혁신모델진단 - 영암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v260704 2026년 7월 4일

77%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31%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영암 대불국가산단 조선·해상풍력 기자재 산업 거점 언론·공식자료

    자유무역지역인 대불국가산단의 조선·해상풍력 기자재 산업과 서남권 산단 대개조를 축으로 산업·일자리 경제 기반을 갖춘 거점 모델입니다. 월출산 경관과 무화과(전국 첫 전주기 연구소) 등 1차산업·경관 자산이 산업 축을 받치고, 통합돌봄·콜버스로 생활기반을 함께 보강하고 있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보조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산업·일자리·경제기반 (지역혁신 영업법인 M15,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 보조 핵심 공백: 관계·인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 경험·체류·배움(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M01,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형성 중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형성 중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보통 · 형성 중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보통 · 갖춤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형성 중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2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하지 말 것 연구·행정이 영업을 겸직해 전담 분리 조직 없이 판로 대행 표류

  • 정주 단일 KPI를 벗어나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세부 8유형 분해는 가설) 관계 밀도·반복성으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미실증 구성물)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하지 말 것 8유형 분해를 버리고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해 반복성 성과 매몰

  •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영암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공개자료(인구·재정·산업 통계와 보도)와 사례DB 856건(국내 177·해외 679)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수치는 출처·연도를 함께 적고, 확인하지 못한 값은 [보정필요]로 비워 두었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추가로 반영돼야 할 5개 항목이 있습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검토비는 사전 상담에서 안내).

0.1 진단결과 요약

영암군은 조선업 거점과 월출산·왕인·구림도기 문화 자산은 이미 두터운데, 그 일자리와 방문을 머무는 사람·판로·장기 재원으로 묶는 장치는 아직 형성 중인 산업 거점형 군입니다. 주민등록인구는 2025년 12월 말 약 50,069명으로 '인구 5만 붕괴' 문턱에서 2024년 11월부터 '인구 5만 지키기 프로젝트'를 가동 중이며, 대불국가산업단지가 있는 삼호읍이 군 인구의 약 42%를 차지하며 보합세를 유지하는 반면 나머지 읍면은 감소가 가파른, 산업 거점과 농촌 배후가 한 군 안에 갈라져 있는 구조입니다(나무위키·내외일보 2025, [보정필요] 행안부 원자료 연령구조). 영암의 가장 단단한 기둥은 조선업으로, 지역 내 총생산의 약 50%를 차지하고 대불산단·대불자유무역지역에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이 집적해 있으며, 군은 이를 친환경·고부가 선박과 차세대 소형선박으로 전환하는 회복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남도일보 2025). 여기에 월출산 국립공원, 왕인박사유적지·구림마을·구림 도기(도자), 영암왕인문화축제·월출산 국화축제, 쌀·무화과 농업, 대불산단 태양광 전기 직거래('지산지소')라는 자산이 두텁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은 4년 누적 약 262억 원(2026년 투자계획 평가 S등급·88억)·지역활력타운 '올영(ALL YOUNG) 영타운'(국비 94억)·'워케이션 in 영암'·'한 달 살기' 같은 생활인구 전략, 3년 누적 약 62억 원(2025년 32.2억)의 고향사랑기부까지 작동시키고 있습니다(머니S·뉴스로·코리아타임뉴스 2025). 비어 있거나 형성 중인 것은 이 일자리·방문·후원의 흐름을 '머무는 사람·관계인구·장기 자원'으로 고정하는 장치입니다. 즉 반등·유입을 정주 단일 지표가 아니라 생활인구 8유형으로 관리하는 설계, 영세 조선 중소기업의 공동 판로·실적을 대행하는 영업 조직, 고향사랑·출향민·에너지 수익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신탁으로 묶는 구조, 월출산·왕인·구림도기를 단발 축제가 아니라 상설 체험·영구 자산으로 잇는 설계가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산업·일자리·경제기반 (지역혁신 영업법인 M15,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주3. 보조 핵심 공백: 관계·인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 경험·체류·배움(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M01,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7% 주1. 영암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10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분모 13은 비교진단표 채택 행수입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1% 주2. 착수는 넓지만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매칭률 77%와 실행밀도 31%의 격차).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영암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인구 5만 지키기·생활인구 전략을 정주 단일 지표가 아니라 생활인구 8유형으로 분해 관리(M06) · 월출산·왕인·구림도기·국화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잇기(M02) · 쌀·무화과·구림 도기를 인증·체험으로 적층하는 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대불산단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의 공동 판로·실적을 대행하는 영업법인(M15·광역·대학) · 고향사랑·출향민·에너지 수익을 30년+ 장기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M22·광역·중앙) · 조선업과 전남형 RISE·대학을 잇는 3자 상설 거버넌스(M14·공공기관·대학)
피해야 할(지양) 3가지 F1 서킷·메가 시설형 사업을 '유치 실적'으로 자축(연 40~50억 유지비·적자 구조의 반복을 경계) · "인구 5만 지키기"를 정주 단일 KPI로만 환원(생활인구 유형화 없이 머릿수로만) · 고향사랑·소멸기금을 단년 모금 캠페인·단발 시설로 종료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영암군이 이미 가진 자산(조선업 거점 대불산단, 월출산·왕인·구림도기 문화, 쌀·무화과 농업, 누적 262억 소멸기금·62억 고향사랑·지역활력타운)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읽는 법. 본 자료는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비교진단표와 해설·스케일 귀속, 그리고 산정 근거만 담습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영암군의 강점·성과)

영암은 하나의 큰 일자리 기둥과 두터운 문화·재원 자산을 이미 작동시키고 있습니다. 첫째는 조선업 거점입니다. 대불국가산업단지와 대불자유무역지역에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이 집적해 지역 내 총생산의 약 50%를 떠받치고 있으며, 군은 이를 친환경·고부가 선박과 차세대 소형선박 개발로 전환하고 생태계를 다양화하는 회복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남도일보 2025). 대불산단은 정수장 태양광(3MW)을 입주기업에 직접 공급하는 전기 직거래('지산지소')도 시작했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거점·재생에너지 주민자립). 둘째는 문화·관광 자산입니다. 월출산 국립공원, 백제 문물 전파의 서사를 담은 왕인박사유적지와 구림마을·구림 도기(도자), 영암왕인문화축제·월출산 국화축제라는 체험·경관·미식의 원천이 두텁습니다(연결 모델: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1차산업 미식 경험상품화). 셋째는 재원·정주 기반입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을 4년간 약 262억 원 확보해 20개 사업을 추진했고, 2026년 투자계획 평가에서 S등급으로 88억 원(기본 72억+인센티브 16억)을 확보했으며, 청년 44세대 지역활력타운 '올영 영타운'(국비 94억·총 184억), '워케이션 in 영암'·'영암 한 달 살기' 같은 생활인구 전략으로 디지털 군민을 방문객·소비자로 전환하고 있습니다(머니S·뉴스로 2025). 고향사랑기부는 2025년 약 32.2억 원(3년 누적 약 62억·전년 대비 79%↑)으로 주민수 대비 상위권에 올라, 장기 재원의 마중물을 이미 만들고 있습니다(코리아타임뉴스·전매일보 2025). ※ 위 성과의 정량 수치(조선업 고용·기업 수, 산단 가동률, 관광 방문객·체류, 재정자립도, 농업 생산액, 연령구조·고령화율)는 일부 [보정필요]로, 정식 확장 시 출처·연도와 함께 보강합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마스터 Part Ⅰ-A의 참조모델 카탈로그(M-코드) × 영암군, 6열 압축)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영암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본 요약판은 6열(①모델·④필수기전·⑥하는 중?·⑦더 할 것·⑧하지 말 것·⑨참조)로 압축했으며, 모델 프로그램·성과(②③)·실행판단(⑤)은 정식 확장 시 추가됩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① 모델 (기능군) ④ 필수기전 ⑥ 하는 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산업/일자리) ①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 성과 공유형 계약 ③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대불산단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의 공동 판로·수주·실적을 대행하는 영업 전담 조직 [광역·대학] · 친환경 선박 전환 제품의 공동 해외 판로 개척을 성과공유형 상설 법인으로 · 전남형 RISE 산학협력 결합 [광역] 연구·인증·시설만 늘리고 판로 조직은 비움 · 기업 유치·입주 수만 KPI로(매출·수주 추적 없이) 사례#1049 영양고추유통공사(영업법인·직접실증)·사례#1014 영동 포도·와인 영업법인·사례#1071 횡성한우 협동조합 공동판매 / 원인 E2·G1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인구 5만 지키기'·워케이션·한 달 살기로 들어온 사람을 8유형(관광·관계·체류·정주 등)으로 분해해 유형별 KPI 운영 · 정주 단독 지표 보완 · 디지털 군민의 재방문·재참여 추적 "인구 5만 회복" 정주 단일 KPI로 환원 · 산단 종사자·방문객·워케이션 참여자를 일회성 머릿수로만 집계 사례#1079 서피비치 체류인구(89곳 1위)·사례#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재방문 90%) / 원인 A1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토대/재원)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신탁) 30년+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고향사랑 62억·출향민·에너지 수익을 누적 관계DB로 전환 ·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월출산·구림도기·돌봄 사업에 지정 [중앙] · 30년+ 공익신탁 설계 [광역]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명부만 쌓고 사용목적 미고정(벤치마크: 단년 운영 답습 경계) 사례#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후쿠타케 30년+ 후원)·사례#507 볼더 목적세(재원 법적 고정) / 원인 F3·D1·D2·F4
[핵심]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체류)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왕인유적·구림 도기·월출산 유휴공간을 상설 체험·작품 자산으로 영구 전환 [광역] · 광역 사무국·장기 비전가 결합 [광역] · 구제역 등 외부 변수에도 끊기지 않는 상설 콘텐츠 단발 축제·1회성 전시로 소비(2025 왕인문화축제 취소형 리스크) · 시설 건립 후 운영주체·장기재원 비움 사례#1 나오시마·사례#1003 깡깡이예술마을(유휴공간 영구전환) / 원인 C3·C1·F3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쌀·무화과에 생산자·체험 인증 적층 · 구림 도기 공방을 미식·경관·도자 체험으로 결합 · 직거래·구독 판로 강화 · 월출산 경관 정비 결합 가공·판로 없는 1차 생산 보조 반복 · 무화과·쌀을 특산물 판매로만 소비(체험·전승 없이) 사례#57 남티롤·사례#22 외스테르순드 / 원인 F1·C1·C3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월출산·왕인유적·국화축제·기찬랜드를 잇는 비수기 상설 체험 프로그램 · 당일 관광을 숙박·반복 체류로 전환 · 워케이션·한 달 살기를 체류 소비로 연결 봄(왕인축제)·가을(국화축제) 시즌에만 의존 · 단발 시설·신규 축제 추가로 분산(누적 안 됨) 사례#6 유후인·사례#1010 자라섬(비수기 상설 체류) / 원인 C1·A1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고령 농업기술·구림 도기·전통식품 전수자를 소득 발생형 고령 노동·세대배움 모델로 · 농촌 읍면 고령 구조를 자산으로 전환 고령을 돌봄·복지 대상으로만 분류 · 일회성 체험프로그램으로 종료 사례#1005 대구 남구 이룸채(고령 일자리·돌봄 결합, 국내 부분실증) / 원인 G4·E1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산업/일자리)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대불산단 조선기업·청년정책을 묶어 광역+기업+은행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로 [광역·기업] · 지역활력타운·청년 일자리를 정주 잔존율로 추적 기업 유치와 청년 보조금을 분리 운영 · 현금 보조 단독으로 정주 가정 제안형(국내 direct 실증 미달) / 원인 E1·E2·E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조선업과 전남형 RISE·전남대(글로컬 예비지정)를 3자 상설 거버넌스로 묶고 기술이전 매개조직 강화 [공공기관·대학] · 조선+친환경에너지 듀얼 포트폴리오 인증·시설만 늘리고 산학 거버넌스·기술이전은 형식 운영 · 단일 산업(조선) 쏠림 사례#1066 거창 승강기 산학연(3자 거버넌스)·사례#1069 삼척 액화수소 지산학 / 원인 C2·E2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빈집·농지·지역활력타운을 노동기부형 무상임대·체류 시범으로 [중앙] · 주거+일+교육 묶음 설계 · 농촌체류형 쉼터 연계 단발 정착·이주 현금 보조 단독 · 거주 불가 빈집 발굴 수만 KPI로 사례#3 아마초 / 원인 E4·G2·B1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서비스)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읍면 농촌버스를 수요밀도 진단 기반 수요응답 운행으로 확장 · 고령 주민 통원·장보기 이동권 보장 · 적자 분담 조례·다년 재원화 [광역] 정기노선 회귀로 공차 운행 ·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신설(벤치마크: 오기시 정기노선 회귀 답습 경계) 사례#745 서천 희망택시·사례#746 경기 똑버스 / 원인 E1·G4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서비스)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의사 1인 다지점)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보건지소·통합돌봄을 거점-순회+원격 협진 전달체계로 제도화 [공공기관] · 농촌 읍면 의료 커버리지 진단 · 다년 재원·진료권 위임 [중앙] 거점 의료자산 철수·축소 · 1회성 왕진 이벤트로 종료(벤치마크: 진주의료원 폐원 답습 경계) 사례#749 왕진버스·사례#750 보건진료소·사례#752 이나시 의료MaaS / 원인 E1·G4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산업/일자리) ① 주민 지분 50%+ ②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대불산단 태양광 '지산지소'를 주민 지분·기금 배당·재투자 의무 구조로 제도화 [광역] · 30년 로드맵·재투자 비율 공시 발전을 외부 사업자 단독 소유로 두고 주민 지분 비움 · 전기 직거래를 단년 비용절감으로만 종료(재투자·누적 없이) 사례#54 사모소·사례#21 보른홀름 / 원인 F4·B1·C3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 +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확장 시 권고별 도출 근거표.

2. 표 해설 (강점 · 더 할 것 우선 · 하지 말 것 경고)

가장 또렷한 강점(⑥ ○)은 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로, 영암은 읍면 농촌버스·보건지소·통합돌봄으로 필수 생활서비스 전달의 작동 조건 일부를 이미 채우고 있습니다. 다만 영암의 진짜 자산인 조선업 거점과 문화·재원 자산이 '머무는 사람·관계·장기 자원'으로 고정되는 기전은 아직 형성 중이거나 비어 있습니다. 우선 더 검토할 것(⑦)은 첫째 대불산단 영세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의 공동 판로·실적을 대행하는 영업 전담 조직(M15)을 두는 것, 둘째 '인구 5만 지키기'·워케이션·한 달 살기로 들어온 사람을 정주 단일 지표가 아니라 생활인구 8유형으로 분해해 유형별 KPI로 관리하는 것(M06), 셋째 고향사랑 62억·출향민·에너지 수익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30년+ 장기 신탁으로 묶는 것(M22)입니다. 동시에 월출산·왕인유적·구림 도기를 상설 체험·영구 자산으로 잇고(M01·M02) 쌀·무화과·구림 도기를 인증·체험으로 적층하는 것(M03)이 경험·체류 공백을 메우며, 조선업과 전남형 RISE·전남대를 3자 거버넌스로 묶는 것(M14)이 산업 앵커를 깊게 합니다. 피해야 할 것(⑧)은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F1 서킷)처럼 연 40~50억 유지비에 수익 7~10억(언론 추정·[출처미약])으로 적자가 누적되는 메가 시설형 사업을 '유치 실적'으로 자축하는 것, "인구 5만 지키기"를 생활인구 유형화 없이 정주 단일 KPI로만 환원하는 것, 고향사랑·소멸기금을 단년 모금 캠페인·단발 시설로 종료하는 것입니다. 전수 검토(S점수 0~8) 후 제외한 모델은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경계 S4)·생활만족도 정주여건 향상(M09·경계 S4·지역활력타운으로 일부 흡수)·웰니스 회복거점(M04·경계 S4·보건·대학 결합 약)·학교 앵커(M11·경계 S4)·협동조합 금융·6차(M17·경계 S4·흡수처 M03)·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경계 S4·산단 연계)·거버넌스 토대(M20·경계 S4)·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경계 S4·흡수처 M01)·관광 수용력 관리(M24·경계 S4·과잉 신호 약함)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제외 S3·경계 걸침 대형자산 약 P0)·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제외 S2·임대료 상승 지구 약 P0)으로, 후자 둘은 전제 자산이 약해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권고 대상 아님).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영암군 역할
시/군 직접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고령자산화(M10) 영암군 직접 설계·운영·KPI·시범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선기자재 공동 영업법인(M15) · 출향민→장기신탁 30년 설계(M22) · 왕인·구림도기 광역 사무국·영구전환(M01) · 농촌 모빌리티 적자 분담 제도화(M12) · 대불산단 태양광 주민자립 제도화(M18)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안·시범지
공공기관·대학 조선업+RISE 3자 거버넌스·기술이전(M14) · 의료 전달 거점-순회 제도화(M13) 전남대·전남TP·보건기관 협력·요청
중앙 고향사랑 지정기부·장기신탁(M22) · 농촌체류형 쉼터 연계 오가는 마을(M07) · 의료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M13) 중앙부처 제안·건의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중앙 신탁·고향사랑 지정기부 제도, 광역 영업법인·모빌리티 적자 분담·에너지 주민자립 제도, 공공기관·대학 결합 산학 거버넌스,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는 영암군이 제안·요청·시범지 역할로 참여합니다. 전남 전체를 대상으로 한 광역 단위 격상판은 본 기초 단위 진단과 별개로 다룹니다.

산정 근거와 도출 (매칭률·실행밀도·핵심 공백)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보정 대상).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자체를 정식과 동일한 F-5 전수 S점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0~8)으로 도출했습니다. 행에 올린 13개는 S≥5 선별 모델이며, 경계(S4) 9개(M04·M05·M08·M09·M11·M17·M19·M20·M24)와 제외(S≤3) 2개(M21·M23)는 행에서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24).

  • [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행) 10 ÷ 채택 13행 = 77%. ✗ 3행(M15·M22·M10)은 공개자료로 추진 미확인('미진행' 단정은 회피).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⑥ 가중). 실행밀도 = (◎0×1 + ○2×⅔ + △8×⅓ + ✗3×0) ÷ 13 = (0 + 1.333 + 2.667 + 0) ÷ 13 = 4.0 ÷ 13 = 31%. 착수는 넓지만(매칭률 77%) 기전 충족은 얕습니다(실행밀도 31%). 미충족 기전 모델은 ⑥ 열·⑦ 더 할 것에서 확인.
  • [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A×(1−w), A=원인적합 S점수 0~8, w=⑥ 충족 ◎1·○⅔·△⅓·✗0) 상위 행은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산업/일자리, S6·✗·6.00)·생활인구 8유형(M06·관계/인구, S6·△·4.00)·출향민→장기신탁(M22·토대/재원, S6·✗·6.00)·고령자산화(M10·정주여건, S6·✗·6.00)이며, 그다음이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경험/체류, S7·△·4.67)·1차산업 미식 경험상품화(M03·S7·△·4.67)·체류형 체험 상설화(M02·S7·△·4.67)입니다. 공백심각도 동률 1위(M15·M22·M10, 각 6.00) 가운데, 영암은 조선업이 지역 내 총생산의 약 50%를 차지하는 산업 의존 구조이고 대불산단 영세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의 판로·승진 사다리 단절(E2)이 청년 이탈의 직접 동인이라,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판로 대행 조직 공개자료상 미확인)'이 산업·일자리에서 상대적으로 또렷하고 회복 전략의 핵심 지렛대가 되는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을 대표 핵심 공백 영역(산업·일자리·경제기반, E군)으로 둡니다(출향민→장기신탁 M22·토대/재원 F군, 고령자산화 M10·정주여건 C군, 생활인구 8유형 M06·관계/인구 B군,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M01·경험/체류 A군을 보조 핵심 공백으로 병기). 방법론상 핵심 공백 영역 = 공백심각도 #1 행의 기능군이므로 E(산업·일자리·경제기반)가 대표이며, DIAGNOSIS 6축 블록의 E=high/forming과 정합합니다.

[보정필요] 목록. 65세 이상 고령화율·연령구조(행안부 연령별 주민등록·KOSIS), 자연·사회적 증감 월별 절대치, 소멸위험지수·기준연도, GRDP·조선업 부가가치 비중 공식치, 청년고용률·농가 비중(KOSIS 시군 GRDP·지역별고용조사), 재정자립도·재정자주도(영암 값 미확인), 보통교부세,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 배분액 세부(행안부 배분 공고·나라살림연구소), 대불산단 입주기업 수·가동률·고용,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연간 유지비·수익(언론 추정, [출처미약]), 월출산·왕인유적·국화축제 방문객·체류·재방문(한국관광 데이터랩), 쌀·무화과 농업 생산액·주산지 순위, 태양광 '지산지소' 공급 규모, 통합돌봄·농촌버스 수혜 규모, 영암군 합계출산율·혼인 추이.

미반영 한계. 본 자료는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이며,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영암군·CNB·남도일보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6.4 · 인구 50,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