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곡성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v260704 2026년 7월 4일

79%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38%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 보조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토대·거버넌스·재원(F군), 착수 미확인(✗)·부분 진행(△) 상위. 장미축제·체류 흐름의 관광 수용력 관리(M24·필요 높음 × 현재 기회 ○)가 공백심각도 상위에서 가장 크고, 고향사랑·관계인구 후원을 30년 신탁으로 묶는 장기자본 구조(M22)가 그 뒤를 잇습니다. 보조 핵심 공백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B군 M08)·고령자산화(C군 M10)·면 단위 필수 생활서비스 전달(D군 M11·M12·M13).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갖춤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형성 중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높음 · 형성 중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보통 · 형성 중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24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F 토대·거버넌스·재원 E2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크루즈·자연유산·구도심의 일일/총량 상한을 사전 설계하고 부담 동 재원을 회수해 보존-관광을 양립시킨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하지 말 것 사전 총량 상한 없이 활성화 KPI만 좇다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 벤치·마을카페·펍·살롱 같은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를 포맷 표준화해 외로움·고립을 줄이고 고립지표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하지 말 것 포맷 표준화 없이 단발 거점만 두고 고립지표 대신 방문자 수로 평가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C 정주여건·생활복지 E3 제안형 · 시범 설계로만

    '늙은 지역'을 느린 삶·돌봄·세대배움 자산으로 전환하고 고령자 노동모델로 소득을 만든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봐 생산·소득 발생 기전 제거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곡성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수치는 공개 출처가 있는 것만 사용하고, 확인하지 못한 값은 [보정필요]로 비워 두었습니다.

본 자료는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된 0차 가설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정식 혁신모델진단(Part Ⅱ·Ⅲ)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곡성은 '관광을 한철 보내는 농촌'이 아니라, 체류인구·장미축제·농생명 브랜드라는 집객 자산은 두터운데 이 자산을 오래 작동시킬 수용력 관리·거버넌스·장기재원 구조가 아직 얇은 군입니다. 등록인구는 2025년 말 약 2만 7천 명으로 줄었고 전남의 소멸 고위험 13개 시군에 들어섰지만, 같은 해 5월 체류인구는 약 37만 7천 명으로 평소(약 16만 4천 명)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섬진강 기차마을과 세계장미축제(2025년 약 25만 명, 3년 연속 증가)라는 집객 자산, 멜론·토란(전국 재배면적의 약 30%·명품화사업단)·백세미·발효식품으로 이어지는 농생명 브랜드, 항꾸네협동조합의 청년 자자공(거쳐간 28명 중 18명 정착)이라는 관계인구 실험이 한 군에 함께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자산 자체가 아니라 이 자산을 오래 작동하게 하는 구조입니다. 장미축제·체류 흐름의 수용력을 관리하는 설계, 면 단위 의료·교통·학교의 전달 구조, 고립 대응 상시 거점, 고령자를 수혜자가 아니라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노동모델, 그리고 고향사랑·관계인구 후원을 30년 신탁으로 묶는 장기자본 구조가 그것입니다.

핵심 공백 영역: 토대·거버넌스·재원(F군), 착수 미확인(✗)·부분 진행(△) 상위. 장미축제·체류 흐름의 관광 수용력 관리(M24·필요 높음 × 현재 기회 ○)가 공백심각도 상위에서 가장 크고, 고향사랑·관계인구 후원을 30년 신탁으로 묶는 장기자본 구조(M22)가 그 뒤를 잇습니다. 보조 핵심 공백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B군 M08)·고령자산화(C군 M10)·면 단위 필수 생활서비스 전달(D군 M11·M12·M13). 주5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9%
곡성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4건 중 11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3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미확인이며 '미진행' 단정은 아닙니다). 주1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8%. 주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많은 영역에 손을 댔지만 작동 조건(기전)을 끝까지 채운 모델은 일부입니다).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④)과 '하는 중?'(⑥) 기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곡성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장미축제·체류 흐름의 관광 수용력·총량 상한 설계(관광 수용력 관리) · 멜론·토란·발효 인증과 섬진강 경관을 묶은 미식관광 트랙 정식화(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면 단위 생활만족도·고립 대응 거점을 작은 개입으로 다지점 시작(사회적 연결 거점)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면 단위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 결합(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 · 작은학교 전국모집·농산어촌유학 매력화(학교 앵커) · 고향사랑·관계인구 후원풀의 장기 신탁화(출향민→신탁)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인구늘리기 정주인구 단독 KPI 회귀(정주 단일 KPI) · 임기 내 가시성과용 메가 관광시설 단독 추진(메가 프로젝트) · 장미축제·기차마을을 1회 관람으로 소비(자연유산·문화재 단편 활용)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곡성이 이미 가진 자산(장미축제·섬진강 체류·농생명 브랜드·청년 관계인구)을 시/군이 직접 할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이 본 자료의 성격입니다.

읽는 법. 본 요약판은 진단의 코어(비교진단표·핵심 공백·하지 말 것)만 담은 1단계 발행본이며, 무엇부터·누가·어떻게와 이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의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같은 URL에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곡성군의 강점·성과)

곡성군은 등록인구가 줄어드는 가운데에서도 체류·생활인구로 판을 바꾼다는 방향을 비교적 일찍 잡았고, 2025년 5월 체류인구를 평소(약 16만 4천 명)의 두 배가 넘는 약 37만 7천 명까지 끌어올렸습니다(전남 보도·행안부 생활인구 산정 기준). 그 축은 섬진강 기차마을과 세계장미축제(75,000㎡·1,004종 장미, 2025년 약 25만 명·3년 연속 증가)라는 집객 자산이고, 여기에 멜론(해외 수출)·토란(전국 재배면적 약 30%·명품화사업단)·백세미·발효식품으로 이어지는 농생명 브랜드, 항꾸네협동조합의 청년 자자공(자연·자립·공유, 거쳐간 28명 중 18명 정착)이라는 관계인구 실험이 더해집니다. 재원·거버넌스 토대도 갖춰, 지방소멸대응기금은 2022~2024 누적 약 400억 원을 청년하우징·스마트청년농부·돌아오지촌 등에 운용했고 2026년 투자계획 평가에서 A등급(80억 원 확보)을 받았으며, 2026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총사업비 약 1,214억 원·4대 전략 42개 사업)을 지방시대위원회로 심의하는 체계도 운영합니다. 본 요약판의 권고는 새 자산을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이 강점들이 5년 뒤에도 작동하도록 비어 있는 기전을 채우자는 제안입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마스터 Part Ⅰ-A의 참조모델 카탈로그(M-코드) × 곡성군, 6열 요약판)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행은 공백심각도(원인적합도 × (1−기전충족))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위쪽일수록 '필요는 큰데 작동은 더딘' 핵심 공백, 아래쪽일수록 곡성군이 이미 잘하는 강점입니다).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곡성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모델 프로그램·성과 ②③과 실행판단 ⑤은 정식 확장 시 추가됩니다.)

① 모델(M#·기능군) ④ 필수기전 ⑥ 하는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토대)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장미축제·기차마을·섬진강변에 일일/총량 상한과 부담 동 재원 회수를 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에 설계(리빙랩으로 축제 기간 1~2구역 시범 후 확산) 방문객 수만 단일 KPI · 보존·생활 영향 없는 시설 확장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 과잉관광 답습 경계) 사례#358 / A6·C3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경로당·빈점포·마을카페를 고립 대응 상시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하고 고립지표로 평가(작은 개입 형태로 시작) · [시민금융] 민간·NPO 운영 위탁 시설 신축 중심으로 전환 · 행정 직영 단발 이벤트로 소비 사례#691·사례#718·사례#722 / E1·B1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토란·발효·농경문화의 생산·전수를 고령자가 주체가 되는 소득형 노동모델·세대배움 접점으로 설계 고령자를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 · 단발 일자리사업으로 종료 사례#1005 / G4·E1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재원) ① 누적 DB(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향우회·동문·고향사랑 후원자와 자자공 관계인구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지정기부를 30년+ 공익신탁(이사회 4분할)으로 묶기 · [광역] 광역 출연 마중물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캠페인으로만 운영 · 정관·이사회 없는 신탁 발표 고향사랑 지정기부 / F3·D1·D2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서비스)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면 작은학교에 전국모집·기숙·지역결합 교육과정·학교-군 공동운영체를 결합 · [중앙] 농산어촌유학·교육발전특구 연계 · [광역] 교육청 협력 통폐합 수순 방치 · 시설만 리모델링하고 교육과정 미설계 사례#743·사례#742·사례#3 / E1·G4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서비스)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의무) ③ 적자 분담 제도화 노선 폐지 구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적자 분담을 조례화(수요밀도 진단 선행) · [중앙] 농촌형 교통모델·여객자동차법 수요응답형 연계 수요밀도 진단 없는 일괄 도입 · 단년 시범으로 종료 (벤치마크: 오기시 정기노선 회귀 답습 경계) 사례#745·사례#746·사례#748 / E1·G4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서비스)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의사 1인 다지점) ③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운영 중인 전남건강버스에 보건진료소 거점·원격 협진을 결합하고 전달자산 철수 금지·다년 재원 확보(심화) · [중앙] 비대면진료·왕진버스 제도 연계 · [광역] 농어촌 보건의료 협력 거점 철수·통폐합 · 단발 순회사업으로 종료 (벤치마크: 진주의료원 폐원 답습 경계) 사례#749·사례#750·사례#686 / E1·G4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②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폐교·빈집을 섬진강·심청·농경문화와 결합한 상설 작품·체험공간으로 영구화하고 10년+ 운영 사무국 지정 · [광역] 광역 예술제 연계·장기재원 단발 전시·축제로 1회 소비 · 임기 내 가시성과용 시설 신축 사례#1·사례#10 / C3·C1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산업경제)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멜론·토란·발효 가공·유통을 협동조합 6차산업으로 적층하고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미식·경관 트랙과 결합) · [시민금융] 농협·신협 재투자 설계 가공·유통 없이 원물 출하만 · 재투자 의무 없는 단발 보조 사례#41 / F4·F1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장미축제·기차마을 집객을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체류형 패키지로 확장(워케이션·돌아오지촌 연계 심화) 축제 기간 1회 집객에만 의존 · 비수기 운영주체 없이 시설만 사례#1010 / C1·A1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여건)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활성화 사업과 분리된 생활만족도 트랙을 면 단위 다지점 동시다발로, 민간·NPO 실행(작은 개입 형태) · [광역] 카테고리 표준화 후 광역 확산 정주 KPI에 안 잡힌다는 이유로 미인정 · 시설형 단일사업으로 키우기 사례#719·사례#702·사례#1003 / C1·F2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항꾸네 자자공·청년하우징·돌아오지촌에 노동/재능 기부 의무+선발 큐레이션을 더하고 농촌체류형 쉼터·빈집과 연계 · [중앙]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 연계 현금 정착보조금 단독 · 거주가능성 점검 없는 빈집 발굴 KPI 사례#742 / E4·B1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체류 37.7만을 8유형으로 분해하고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와 평가체계로 공식화 정주인구 단독 KPI로 회귀 · 생활인구를 홍보 수치로만 사용 생활인구·인구감소지역 / A1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결합 멜론·토란·백세미·발효 인증 적층과 섬진강·장미 경관을 묶은 미식관광 트랙 정식화 · [광역] 광역 미식 인증 추진 1차산업을 1회성 체험·축제로만 소비 · 인증·판로 없이 발굴·홍보만 사례#22·사례#57·사례#1020 / F1·C1

표 바로 뒤.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 +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확장 시 권고별 도출 근거표에 정리됩니다.

2. 표 해설 (곡성군)

곡성이 이미 강하게 하고 있는 것(⑥◎·○).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는 곡성멜론(수출)·토란(전국 재배면적 약 30%·명품화사업단)·백세미·발효식품으로 인증·가공·경관이 두루 작동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고,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체류 37.7만·평소의 2배+)·관계인구 정착(오가는 마을, 자자공 28명 중 18명)·체류형 체험(장미축제 25만·기차마을)도 토대가 있어 ○입니다.

더 할 것 우선순위(⑦). 첫째 장미축제·체류 흐름 위에 관광 수용력·총량 상한을 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에 두는 것이 집객-생활 양립의 직접 대응이고, 둘째 면 지역 의료(운영 중인 전남건강버스)·농촌 모빌리티·작은학교를 묶어 거점-순회-원격으로 전달 구조를 짜는 것이 소멸 고위험·고령에 대한 직접 대응이며, 셋째 고향사랑·관계인구 후원을 단년 모금이 아니라 30년 신탁으로 묶어 장기자본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생활만족도·고립 대응 거점·고령자산화는 1억 미만 작은 개입으로 면 단위에서 즉시 시작 가능).

하지 말 것 경고(⑧). 인구늘리기 조례 중심의 대응을 정주인구 단독 KPI 회귀로 흐르게 하면 체류 37.7만의 생활인구 관점을 잃고, 메가 관광시설을 임기 내 가시성과용으로 단독 추진하면 운영 누적이 끊기며(이미 가진 축제·체류 자산은 수용력 관리·비수기 연계로 보완할 대상), 장미축제·기차마을을 1회 관람으로 소비하면 집객 자산이 빠르게 소모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곡성군 역할
시/군 직접 관광 수용력(M24)·미식·경관(M03)·사회적 연결 거점(M08)·고령자산화(M10)·생활만족도(M09)·체류형 체험(M02)·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곡성군청 직접 주도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역 미식 인증(M03)·예술제 연계(M01)·생활만족도 광역 확산(M09)·신탁 광역 출연(M22)·교육청 협력(M11)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안·요청·시범지
공공기관·대학 의료 전달 원격 협진(M13)·협동조합 재투자 설계(M17) 보건복지부·전남대 등 시범지·협력
중앙 농산어촌유학·농촌체류형 쉼터(M11·M07)·수요응답 교통·왕진버스(M12·M13) 행안부·농림부·복지부·국토부 시범지·제도 연계 요청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광역 미식 인증·신탁 광역 출연·중앙 제도 연계)는 정식 확장 시 주체별 제언의 해당 주체 '다음 단계'로 귀속하며, 곡성군은 제안·요청·시범지 역할로 적습니다.

산정 근거와 도출

본문 [주N] 바로가기의 착지면.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보정 대상)이며, 비교진단표는 F-5 전수 S점수 채점으로 도출했습니다(정식과 동일 엄밀성). 전수 S점수 채점표·권고별 도출 근거·인용 사례표·검수표는 정식 확장 시 추가됩니다.

지표 산식 (운영 휴리스틱) 본 지역 산출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진행확인(◎○△) ÷ 선정 행수 11 ÷ 14 = 79%
실행밀도 Σ(⑥ 가중 ◎1·○⅔·△⅓·✗0) ÷ 행수 (◎1×1 + ○3×⅔ + △7×⅓ + ✗3×0) = 5.33, 5.33÷14 ≈ 38%
공백심각도 (행 정렬) A 원인적합(S점수, 0~8) × (1 − w 기전충족) 상위(≥4.0) = M24(6.0)·M08(5.0)·M10(5.0)·M22(4.67)·M11(4.0)·M12(4.0)·M13(4.0) → [핵심] 7행
  • [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11(◎1·○3·△7) ÷ 선정 14행 = 79%. 진행확인 = ⑥이 ◎·○·△인 행, 미확인 = ✗ 3행(M24 관광 수용력·M08 사회적 연결 거점·M10 고령자산화, 공개자료로 추진 미확인이며 '미진행' 단정 회피).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1×1 + ○3×⅔ + △7×⅓ + ✗3×0) ÷ 14 = (1 + 2 + 2.33) ÷ 14 = 5.33÷14 ≈ 38%. 가중치 ◎1·○⅔·△⅓·✗0. 매칭률(79%)과의 격차는 △ 7행에 미충족 기전이 남아 있음을 뜻합니다.
  • [주5]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S점수×기전충족): 공백심각도 = S점수(원인적합도) × (1 − 기전충족 비율). 상위 행: M24(6.0, ✗·토대군)·M08(5.0, ✗·관계군)·M10(5.0, ✗·정주여건)·M22(4.67, △·재원군)·M11·M12·M13(4.0, △·필수서비스) → [핵심] 표기 기준(공백심각도 ≥ 4.0). 대표 핵심 공백 영역 = 토대·재원(F군 M24·M22), 보조 = 관계(M08)·정주여건(M10)·필수서비스(D군 M11·M12·M13). S점수 채점은 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산(전수 24개), 선정 S≥5·경계 4·제외 ≤3. 제외 7개(M14·M15·M16·M18·M19·M21·M23: 대학·연구·앵커기업·재생에너지·디지털·경계자산·젠트리 전제 자산 P=0, G2 정당한 비움), 흡수 3개(M04 회복거점·M05 평생학습망→경험군 M03, M20 거버넌스 토대→재원군 M22). 선정 14 + 제외 7 + 흡수 3 = 카탈로그 24 전수 합집합.

[보정필요] 목록. 관광 수용력 상한·재원 회수 설계 · 고립 대응 상시 거점 운영 · 고령자 생산·전수 노동모델 · 고향사랑 2026 모금·지정기부 규모·신탁 구조 · 면 단위 작은학교 전국모집 현황 · 수요응답 교통 운영 · 전남건강버스 거점-원격 결합 단계 · 고령화율(65세 이상 비율·연도) · 소멸위험지수 값 · 재정자립도 · 생활인구 8유형 분해·평가체계 · 협동조합 6차 재투자 비율 · 디지털·AI/재생에너지/대학 앵커 근거(제외 모델).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된 0차 가설이며, 이 5종을 반영하면 같은 URL에서 정식 혁신모델진단(Part Ⅱ·Ⅲ)으로 확장합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채운 사례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피렌체 도심 세계유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함부르크 하펜시티 유럽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곡성군·전남과학대·행안부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5말 · 인구 약 2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