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고흥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v261002n 발행 2026년 10월 2일 · 갱신 2026년 10월 2일

작성규칙 G6 현행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731.1)

13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92%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67%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점수대는 작성규칙 세대마다 다릅니다. 새 세대는 더 깊이 측정하므로 같은 지역도 값이 오를 수 있어, 세대가 다른 지역끼리는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이 보고서는 작성규칙 G6·현행).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3가지

10작동 2일부 진행 1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우선 우선 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인구감소지역 전반에 공통으로 비어 있거나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배치하고, 점수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를 나타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다릅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값이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며,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으로 배열합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고흥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1단계(비교진단표 코어)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앞선 버전들에서 고흥군 지역 동향 변천사(1998~2026)를 대조해 사업이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짚었고,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나눠 다시 채점한 뒤 모델의 국내 성숙도에 따라 표의 배치를 잡았습니다.

이번 버전은 2026년 10월 1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필수기전」마다 무엇을 충족으로 셀지 판정 기준이 정해진 데 따라, 관내 연구·시험기관과 출연기관,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이 모델을 다시 판정한 재발행본입니다. 앞 버전에 반영되지 않았던 기진행 사업(조례로 다시 정비한 우주항공산업 발전협의회, 전남테크노파크 우주항공산업센터가 맡아 온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 지원과 2026년 8월 공고한 우주항공기업 기술자립 연계형 지역성장 지원사업, 두원농협 유자가공사업소와 고흥군유자영농조합법인, 유자 지리적표시 위에 선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와 체험, 2026년 4월 시작한 고흥 반값여행, 2014년 조례에 근거한 100원 택시, 고흥시니어클럽의 시장형 사업단, 해창만 수상태양광 주민협동조합의 투자와 이익 배분, 교육발전특구의 고흥우주탐험단, 2026년 8월 시산도 비대면 진료, 2026년 10월 재생에너지 군민 대타협 절차)도 함께 반영해 선정 모델 전체의 「지금」 판정과 전제자산점수를 다시 보았고, 그 결과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이 카드에 더해지고 핵심 공백 모델이 바뀌었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31.1) 대조는 앞선 버전에서 마쳐 이번 버전에서 다시 하지 않았고, 공개 통계는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92%.주2 고흥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12건은 착수·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6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주3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했으나 「필수기전」까지 작동이 확인된 모델은 그보다 적다는 뜻이며, 어느 기전이 비었는지는 모델 카드의 각 행 「필수기전」·「지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흥은 인구감소 농어촌에서는 보기 드문 첨단산업 앵커를 관내에 두고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나로우주센터와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이 있고, 2024년 3월 우주발사체 국가산단이 지방권에서 처음으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 오르며 우주산업 기업 열한 곳과 입주 협약을 맺었고, 2025년 11월 누리호 4차 발사가 성공했습니다. 이 앵커를 지역 산업과 연결하는 장치도 함께 운영됩니다. 2004년부터 이어 온 우주항공산업 발전협의회를 2024년 11월 조례로 다시 정비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소속 기관장·전남테크노파크·대학·기업 관계자를 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는 심의 기구로 정했고(2023년 11월 제29차, 2025년 12월 개최), 2022년부터는 전남테크노파크 우주항공산업센터(고흥읍)가 군비 사업으로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의 시제품 제작과 시험·인증을 지원해 왔으며, 2026년 8월에는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입주(예정) 기업과 우주산업 기업을 지원하는 우주항공기업 기술자립 연계형 지역성장 지원사업(2026~2030년, 100억 원)이 공고됐습니다.

1차산업 쪽에서도 농수산물 독일 수출협약(유자·조미김 등)과 김 가공공장 투자협약,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로 원물에서 가공·판로 쪽으로 무게를 옮겼습니다. 두원농협 유자가공사업소는 해마다 유자 약 1,500톤을 가공해 수출하고, 지리적표시 제14호인 고흥 유자 위에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의 체험까지 얹혔습니다. 2026년 7월에는 고흥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올랐습니다. 사람을 유치하는 사업도 함께 운영합니다.

2025년 귀농어·귀촌 통계에서 귀농인 153명으로 전국 228개 시군구 가운데 첫 자리에 올랐고, 2026년 4월 시작한 고흥 반값여행에는 7월까지 1만 3천여 명이 신청했으며, 고향사랑기부는 2025년 전남 22개 시군에서 가장 많이 모았고 2026년 9월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학교 분야에서도 사업을 이어 왔습니다. 2023년부터 남양면 남양초등학교 곁에 농산어촌 유학마을 주택 여섯 동을 지어 2024년 2학기부터 도시 학생을 받았고, 2025년 4월까지 유학생과 가족 17명이 전입했습니다.

2025년 8월에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뽑혀 2028년까지 127억 원 규모로 중·고교 연계 우주항공 교육인 고흥우주탐험단 등을 운영하고, 2026년 9월 7일 군과 고흥교육지원청이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를 함께 신청하기로 협약을 맺어 우주항공·인공지능을 축으로 한 고흥형 교육혁신 모델 운영기획서를 9월 말 교육부에 내기로 했습니다(제출 여부는 2026년 10월 2일 기준 보도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고령 주민이 만든 것에 임금이 지급되는 사업도 운영됩니다.

2026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에 208억 8800만 원을 들여 5,460명이 일하고, 같은 해 9월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권역에서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뽑혔으며, 고흥시니어클럽은 고흥손맛반찬·실버유자베이커리·실버전통·은빛카페 같은 시장형 사업단과 도양읍 '녹동바다 카페&분식'에서 고령 주민이 만든 반찬·빵·음료·호떡을 팝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은 오가는 사람을 유형으로 나눠 평가하는 체계입니다.

귀농인 수와 반값여행 신청 인원, 관광객 수처럼 오가는 사람을 세기 시작했으나, 귀농·관광·향우·유학생 가족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평가하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고령 주민의 숙련을 배울 다음 세대를 이름으로 세는 접점도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유학마을에서 확인한 방식을 다른 면 학교로 넓히고 도시 학교와 다른 교육과정을 정규 수업으로 편성하는 일은 교육발전특구가 개발하는 지역자원 연계 공동교육과정과 교육혁신선도지역 운영기획서가 다룰 일입니다.

한편 산단과 앵커기업 투자를 지역 일자리와 인재 정주로 잇는 4자 분담 복리후생, 후원과 개발이익을 30년 넘게 목적에 묶는 신탁 설계는 국내 어디에도 아직 선례가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서 따로 다뤘습니다(2026년 지정기부 사업을 운영하고, 고흥문화재단을 설립했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를 함께 보면 고흥은 공모에 잘 뽑히는 지역이면서(2025년 한 해 쉰두 개 분야 기관 표창), 뽑힌 뒤 국비가 붙지 않아 멈춰 선 일도 겪었습니다(귀어학교 세 해 답보, 녹동신항 물류센터). 2025년 9월 군이 어민 생존권을 포함한 세 가지 원칙을 내놓고 일주일 뒤 어민들이 총궐기대회를 연 일은, 입지와 단지 지정이 앞서 가고 이익을 어떻게 나눌지는 뒤따른 순서와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이 두 가지는 아래 '피해야 할(지양) 3가지'와 2 진단 해설에 관성 경계로 적었습니다. 다만 해창만 수상태양광은 사업 설계 단계부터 주민 몫을 넣었습니다. 2018년 국내 첫 주민참여형으로 추진돼 인근 주민 1,600여 명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79억 원을 투자했고, 2023년 발전이 시작되며 이익금이 배분됐습니다. 군은 발전사업 총수입금의 5%인 수면임대료를 주민에게 돌려주기로 하고, 2026년 균등 10%·면적 90%의 배분 방식을 정해 8월 28일 포두면사무소에서 포두·점암·영남면 주민에게 2027년 집행계획을 설명했습니다.

10월에는 고흥권역 재생에너지 개발 가능량 10GW의 이익을 군민과 나누는 대타협 절차를 내놓고, 연말 마을총회에서 인구 50명당 1명씩 추천받아 약 1,000명 규모 주민조합을 꾸려 송전선로 노선과 이익 배분을 정하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분 내용
고흥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귀농·관광·향우·유학생 가족을 생활인구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고, 그 수치를 기본계획·성과평가에 담는 생활인구 조례를 정해 소관 부서를 명시하기(생활인구 유형 포트폴리오, M06) · 남양초 유학마을에서 확인한 방식을 다른 면 학교로 넓히고, 교육발전특구가 개발하는 지역자원 연계 공동교육과정을 면 학교의 정규 수업으로 편성하기(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M11) · 유자를 수매·가공해 수출하는 두원농협을 비롯한 관내 농협·신협과 함께 조합·직매장 수익의 지역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적기(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2026년 8월 공고한 우주항공기업 기술자립 연계형 지역성장 지원사업(2026~2030년, 100억 원)과 2026년으로 끝나는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 지원의 대상·실적을 한 표로 공표하고, 건립 중인 우주발사체 기술사업화센터·전기추진 성능평가센터가 문을 열면 두 사업의 시험·인증 지원과 잇는 규칙을 미리 정하기(M14, 우주항공청·통합특별시·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전남테크노파크 우주항공산업센터) · 2026년 8월 시산도에서 실시한 비대면 진료를 다른 섬으로 넓히고 도서 의료 순회에 원격 협진을 정기로 결합하는 다년 재원(M13, 전남사회서비스원·병원선 운영기관·복지부) · 군과 고흥교육지원청이 지역교육혁신협의체 논의를 거쳐 함께 마련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운영기획서의 과제로, 면 학교의 전국모집·기숙 승인 범위를 확정해 달라고 승인 권한을 가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요청(M11, 통합특별시교육청·고흥교육지원청)
피해야 할(지양) 3가지 '2030년 인구 10만'을 정주 인구 한 지표로만 관리(신년사가 함께 든 70만 향우·생활인구·체류 지표를 빼놓기) · 공모 선정을 성과로 확정하고 뒤이을 재원·절차를 함께 잡지 않기(9월 말 제출 계획이던 교육혁신선도지역도 같은 갈림길) · 재생에너지 이익을 나눌 주민조합(연말 마을총회로 구성 계획)을 해상풍력 입지와 송전선로 노선이 굳은 뒤에 세우기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을 벌이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고흥이 이미 가진 것(우주항공 앵커·유자·김·귀농·고향사랑·해창만 주민참여형 태양광·영농형태양광·갯벌)을 시/군이 직접 할 일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로 나누어 다시 세우고, 오가는 사람을 유형으로 나눠 평가하는 체계와 학교·의료 같은 생활서비스, 고령 주민의 숙련과 연결하자는 것입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 우주항공 첨단산업 앵커를 관내에 두고 지역 산업으로 잇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나로우주센터(2009년 준공)와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을 축으로 우주발사체 국가산단(2024년 3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 선정, 기업 11곳 입주 협약)·무인항공 특화농공단지(2024년 6월 착공)·전기추진 성능평가센터(2025년 12월 착공)를 나란히 놓았고, 2024년 9월 우주산업 클러스터 예산 1,45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2004년부터 이어 온 우주항공산업 발전협의회를 2024년 11월 조례로 기본계획과 육성사업을 심의하는 기구로 다시 정비했고, 2022년부터는 전남테크노파크가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의 시제품 제작과 시험·인증을 지원하고 있으며, 센터는 2026년 9월 기준 22실 가운데 15실이 찼습니다. 2025년 9월에는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가 나로우주센터를 시험 기반으로 쓰는 국방 무인체계 연구소(교육부 글로컬랩, 9년 국비 135억 원)에 뽑혔고, 2025년 11월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2026년 7월 우주개발진흥법 개정(반복 발사 일괄 허가), 10월 1일 입주기업 공용오피스를 둔 스페이스고흥 준공이 이어졌습니다(사례#1029).
  • 밭과 바다에서 난 것을 가공하고 내다 파는 길을 넓혔습니다. 2025년 11월 독일 유통업체와 유자·조미김·건나물·쌀을 500만 달러어치 보내기로 협약했고, 같은 달 나흘 동안 연 유자축제에는 약 31만 명이 찾아 군 추산으로 약 275억 원의 경제효과를 냈습니다. 두원농협 유자가공사업소는 해마다 유자 약 1,500톤을 가공해 유자차를 16개 나라에 수출합니다. 고흥 유자는 농산물 지리적표시 제14호이고, 군에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가 29곳(2024년 6월) 있으며, 그 가운데 두원면 노란소쿠리는 유자청·유자쿠키 만들기 체험으로 2024년 6,000여 명을 맞았습니다.

    2025년 9월 김 가공업체와 500억 원 규모 투자협약, 12월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선정(2026~2030년 1,900억 원)으로 수산 가공에 무게를 실었고, 군에서 꾸리는 고흥몰은 2025년 한 해 48억 원을 팔아 문을 연 뒤 가장 좋은 실적을 냈으며(2026년 1월 발표), 2026년 문을 연 로컬푸드 직매장은 넉 달 만에 5억 원을 넘겼습니다.

  • 사람과 재원을 유치하는 사업, 그리고 새로 얻은 자연유산. 2025년 귀농어·귀촌 통계에서 귀농인 153명으로 전국 228개 시군구 가운데 첫 자리에 올랐고(2026년 7월 발표), 고흥스테이로 2026년 5월까지 226명을 맞았으며 6월 청년마을 공모에도 뽑혔습니다. 2026년 4월 시작한 고흥 반값여행은 여행경비의 절반을 고흥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며 7월까지 1만 3천여 명의 신청을 받았습니다. 남양면 남양초등학교 곁에는 농산어촌 유학마을 주택 여섯 동을 지어 2024년 2학기부터 도시 학생을 받았고, 2025년 4월까지 유학생과 가족 17명이 전입했으며, 2026년 9월 7일 군과 고흥교육지원청이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를 함께 신청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고향사랑기부는 2025년 35억 9900만 원으로 전남 22개 시군에서 가장 많이 모았고, 2026년 9월 4일 SBS·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 대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같은 해 군은 지정기부 사업과 연계해 기부와 봉사를 묶은 체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6월 29일에는 고흥문화재단이 문을 열었으며, 7월에는 고흥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확정 지었습니다.

  • 재생에너지 이익을 주민과 나누는 장치를 운영합니다. 해창만 수상태양광은 2018년 국내 첫 주민참여형으로 추진돼 인근 주민 1,600여 명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79억 원을 투자했고, 2023년 발전이 시작되며 이익금 1억 4천만 원이 배분됐습니다. 군은 발전사업 총수입금의 5%인 수면임대료로 매년 약 14억 원을 적립해 왔고, 2026년 균등 10%·면적 90%의 배분 방식을 정한 뒤 8월 28일 포두면사무소에서 포두·점암·영남면 주민 41명에게 2027년 집행계획을 설명했습니다. 2026년 9월에는 5GW 규모 신재생에너지 개발과 주민참여형 이익공유를 묶은 '고흥형 에너지연금'에 착수했고, 10월에는 전 읍·면 설명회와 연말 마을총회를 거쳐 주민조합이 송전선로 노선과 이익 배분을 정하는 군민 대타협 절차를 내놓았습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24개 참조모델(M01~M24)을 적합 총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축, 각 0~2)으로 전수 채점해 고흥군에 의미 있는 13개를 선정했습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고흥이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우선 검토」 표시(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최대 3개 카드) · 「지금」 판정 ◎ 작동하고 있음 /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카드 순서 =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먼저 그 모델이 강조 제외 대상인지로 가르고(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거나, 그 문제가 오는 것 자체를 이 지역이 바라는 역방향 모델. 고흥 표에서는 미개척형 두 모델이 여기 해당합니다), 그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산식만 놓으면 국내 근거가 가장 적은 모델이 언제나 맨 위로 올라오는데, 그것은 고흥군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못 갖춘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성숙도는 계산으로 따라 움직이는 값이 아니라 개정으로만 바꾸는 값이므로 판정 시점(2026-08-30)을 범례에 함께 적었습니다. 이번 버전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을 2026년 10월 1일 정해진 「필수기전」 판정 기준으로 다시 판정하고, 다른 모델에서도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던 기전을 다시 찾아 네 모델의 판정을 함께 고쳤으며, 새로 확인한 기진행 사업으로 전제자산점수를 다시 보아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을 카드에 더했습니다.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2 진단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적었습니다.

  • M06 생활인구 유형 포트폴리오관계·인구(B부문)우선 검토△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6년 4월 디지털 관광주민증 참여지역으로 뽑히고, 상반기 관광객 500만 명과 고흥스테이 226명처럼 오가는 사람을 세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귀농·관광·향우·유학생 가족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평가하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고흥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의 기본계획 추진실적 평가와 「고흥군 인구정책 지원 조례」의 사업 실적 평가는 재방문·체류 지표를 담은 것으로 확인되지 않아 평가체계 공식화로 세지 않았습니다주12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8유형 분해)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귀농·관광·향우·워케이션·유학생 가족을 생활인구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체류 지표를 정주 인구 지표와 분리해 함께 보고하기. 그 지표로 평가하는 근거는 생활인구 기본계획·성과평가를 정한 생활인구 조례에 두고 소관 부서를 명시해야 이어집니다. 지금은 생활인구를 정의한 일반 인구 조례(「고흥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만 있어, 그 조례의 소관 부서인 인구정책실이 생활인구 조례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시군]

    ✕ 하지 말 것 '2030년 인구 10만'을 정주 인구 한 지표로만 두고 성과 확정, 생활인구를 관광객 집계로만 취급.

    참조 사례#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재방문 의사 약 90%)·사례#1079 양양 서피비치(체류인구가 등록인구의 약 27배, 89곳 1위) · A1

    M06 모델 자세히 보기

  • M11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필수 생활서비스(D부문)우선 검토○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3년부터 남양면 남양초등학교 곁에 농산어촌 유학마을 주택 여섯 동을 지어 2024년 2학기부터 도시 학생을 받았고 2025년 4월까지 유학생과 가족 17명이 전입했으며, 군은 거주시설 두 동을 더 짓겠다고 밝혔습니다(2025년 11월). 2025년 8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뽑혀 중·고교 연계 우주항공 교육인 고흥우주탐험단을 운영하고, 2026년 9월 7일 군과 고흥교육지원청이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신청 협약을 맺었습니다. 고흥우주탐험단·지역자원 연계 공동교육과정과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역교육혁신협의체는 지역결합 교육과정과 공동 운영체로 세지 않았습니다주10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도시 학교 차별)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더 할 것 남양초에서 확인한 유학마을 방식을 다른 면·도서 학교로 넓히고, 교육발전특구가 개발하는 지역자원 연계 공동교육과정(나로우주센터·드론센터·스마트팜 혁신밸리 활용)을 면 학교의 정규 수업으로 편성해 도시 학교에 없는 수업을 한 줄로 말할 수 있게 하기. 군과 고흥교육지원청이 지역교육혁신협의체 논의를 거쳐 함께 마련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운영기획서에 면 학교 전국모집·기숙 승인 범위와 유학마을 주택을 지은 군 부서의 주거 지원을 과제로 담고, 승인 범위는 권한을 가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확정해 달라고 요청하는 일이 다음 차례입니다 [일부 광역·교육청]

    ✕ 하지 말 것 공모 선정과 협약을 성과로 확정하고 운영기획서의 재원·인력 배치를 뒤에 두기, 유학을 단기 체험으로만 운영. (벤치마크: 유학생 유입 없이 시설 리모델링만 하는 방식 경계)

    참조 사례#3 아마초 오키도젠고·사례#742 함양 서하초·사례#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E1·G4

    M11 모델 자세히 보기

  •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우선 검토○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6년 7월 소방서·성가롤로병원과 응급환자를 제때 옮기고 받는 체계를 손보기로 협약했고, 다도해 도서에는 보건진료소가 닿고 도 병원선(전남511호)이 진료권역의 섬을 연 4회 순회합니다. 2026년 2월에는 의료와 돌봄을 잇는 통합돌봄 협약도 맺었습니다. 2026년 8월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으로 시산도에서 실시한 비대면 건강상담·진료는 원격 협진으로 세지 않았고, 군의 순회 진료와 진료소에 다년 재원을 정한 조례는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병원선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병원선 운용 조례」에 근거해 운항)주11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
    •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더 할 것 2026년 8월 시산도에서 실시한 비대면 건강상담·진료를 다른 무의도서로 넓혀, 순회 진료와 보건진료소에 거점병원 의사의 화상 협진을 정기 일정으로 붙이고, 진료권 위임과 다년 재원을 조례로 고정하기 [광역·공공기관]

    ✕ 하지 말 것 도서 거점 진료소 철수(전달 자산이 사라짐), 원격만으로 상주 인력 대체. (벤치마크: 공공의료 자산을 없앤 진주의료원 반례 답습 금지)

    참조 사례#1008 옹진 병원선 건강옹진호(도서 순회, 89)·사례#749 왕진버스·사례#752 이나시 의료MaaS · 반례 사례#753 진주의료원 · E1·G4

    M13 모델 자세히 보기

  • M17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산업·일자리(E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5년 9월 김 가공업체와 500억 원 규모 공장 조성 투자협약을 맺고 12월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에 뽑혀 2030년까지 1,900억 원을 들이며, 두원농협은 유자가공사업소에서 수매한 유자를 청·차로 가공해 수출하고, 2026년 문 연 로컬푸드 직매장은 넉 달 만에 5억 원을 팔았습니다. 다만 조합 수익을 지역에 되돌리는 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못 박은 금융 구조와 본부·지역 역할 분담 문서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더 할 것 유자·김·한우를 협동조합형 가공·유통으로 올리고, 조합과 직매장 수익의 지역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적어 두기. 그 비율을 정관에 실을 상대는 유자를 수매·가공해 수출하는 두원농협(유자가공사업소)을 비롯한 관내 농협·신협입니다 [일부 시민금융]

    ✕ 하지 말 것 원물 판매에 머물러 가공·유통 이익이 지역 밖으로 빠지는 구조, 재투자 비율 없는 보조 의존. (벤치마크: 대도시 산업협동조합 모델을 그대로 들여오지 않기)

    참조 사례#41 벤디고 커뮤니티뱅크(재투자 leg)·사례#669 완주 로컬푸드·사례#1071 횡성한우(89 6차) · F1·F4

    M17 모델 자세히 보기

  • M10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정주여건(C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고흥시니어클럽·고흥군노인복지관의 공동체사업단 열 곳(2025년 245명)은 상품 생산·판매로 임금을 받는 근로기준법상 일자리이고, 시니어클럽은 고흥손맛반찬·실버유자베이커리·실버전통·은빛카페 같은 시장형 사업단과 2025년 12월 다시 연 도양읍 '녹동바다 카페&분식'을 운영합니다. 고령 주민이 만든 것에 값이 지급돼 생산 주체 기전으로 셌습니다. 군은 2026년 9월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권역 유일의 우수 지자체로 뽑혔습니다. 선도 농가 멘토링·선배 귀농인 멘토단과 혹서기 안전관리는 세대간 배움 접점과 건강 관리로 세지 않았습니다주5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더 할 것 고흥시니어클럽의 시장형 사업단이 이미 고령 주민의 생산·판매에 임금을 주고 있으므로, 유자·수산 원물을 다루는 사업단에 고령 주민이 체험 강사로 가르치는 일감을 더하고, 그 숙련을 배우는 청년·귀농인을 이름으로 세는 세대간 배움 접점을 상설로 두기. 혹서기에만 적용하는 근무시간 단축을 참여자 건강 상태에 맞춘 상시 근무 규칙으로 사업 운영 기준에 적기 [일부 재단]

    ✕ 하지 말 것 고령 돌봄을 받기만 하는 복지로 설계(소득·주체가 빠짐), 경로당 확충을 고령자산화로 오인.

    참조 사례#1005 대구 남구 이룸채(고령 주거와 노인일자리 사업단을 한 건물에, 부분 지지) · G4·E1

    M10 모델 자세히 보기

  • M07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관계·인구(B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5년 귀농어·귀촌 통계에서 귀농인 153명으로 전국 228개 시군구 가운데 첫 자리에 올랐고(2026년 7월 발표), 2022~2025년 청년농촌 보금자리 30호와 고흥스테이 23호를 공급해 2026년 5월까지 고흥스테이로 226명을 맞았으며 6월에는 청년마을 공모에도 뽑혔습니다. 다만 들어오시는 분과 노동·재능 기부를 약정으로 주고받는 의무, 수요자 선발·큐레이션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더 할 것 고흥스테이와 귀촌행복학교에 노동·재능 기부 약정과 수요자 선발을 붙이고, 주거·일·교육을 한 묶음으로 잇기. 선발과 큐레이션을 맡을 운영 주체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아, 고흥스테이와 2026년 6월 뽑힌 청년마을의 운영을 누가 맡을지 함께 정합니다 [시군]

    ✕ 하지 말 것 현금 이주지원금 경쟁, 정착 지원 없는 빈집 알선만. (2026년 6월 거금도 독일마을이 멈춰 서며 입주 예정자 계약금이 묶인 일처럼, 조성·분양부터 벌이고 정착 설계를 뒤에 두는 순서는 피합니다)

    참조 사례#3 아마초·사례#668 서천 삶기술학교·사례#674 진안 으뜸마을(정착 멘토링) · E4·B1

    M07 모델 자세히 보기

  • M18재생에너지 주민자립산업·일자리(E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해창만 수상태양광은 2018년 국내 첫 주민참여형으로 추진돼 인근 주민 1,600여 명이 해창만 수상태양광 협동조합을 만들어 79억 원을 투자했고, 2023년 발전이 시작되며 이익금이 배분돼 주민 지분 기전으로 셌습니다. 군은 발전사업 총수입금의 5%인 수면임대료를 2027년 본예산에 반영해 균등 10%·면적 90%로 나눌 계획입니다. 이 배분 기준과 2024년 입법예고한 그린에너지 특별회계 조례, 고흥형 에너지연금·군민 대타협 절차는 재투자 의무와 30년 로드맵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7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더 할 것 수면임대료 배분 기준(균등 10%·면적 90%)은 조례에, 해창만 수상태양광 협동조합의 지역 재투자 몫은 정관에 적어 비율과 쓰임새를 고정하고, 연말 마을총회로 꾸릴 읍·면 주민조합(약 1,000명)이 송전선로 노선과 이익 배분을 정하는 대타협 절차를 고흥형 에너지연금의 연차 이정표와 함께 문서로 남기기. 이익공유를 기다리는 해창만주민협동조합(1,400여 가구)에는 포두변전소 준공 일정과 대응을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정기적으로 알리기 [일부 공공기관]

    ✕ 하지 말 것 주민조합 구성보다 해상풍력 입지와 송전선로 노선을 먼저 확정하기, 계통 접속 일정을 확인하지 않고 이익공유 시작 시점을 약속하기(해창만주민협동조합 조합원 상당수가 이익공유금을 기대하며 2025년부터 농사를 멈췄으나 포두변전소 준공은 세 차례 미뤄졌습니다). (벤치마크: 신안 햇빛연금의 지급 규모만 보고, 그 강제력이 도시계획 조례의 인허가 요건에서 나왔다는 점을 건너뛰지 않기)

    참조 사례#54 사모소 100% 재생에너지 섬(주민 협동조합 지분)·사례#1041 신안 햇빛연금(지분 30%를 조례에 명문화, 89) · F4·B1

    M18 모델 자세히 보기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고흥 유자는 농산물 지리적표시 제14호이고, 군에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가 29곳(2024년 6월) 있으며 2023년 12월 그 인증사업자협회가 창립했고, 인증 경영체인 두원면 노란소쿠리가 2019년부터 유자청·유자쿠키 만들기 체험을 운영합니다. 판로도 서 있어 두원농협 유자가공사업소가 해마다 유자 약 1,500톤을 가공해 16개 나라에 수출하고, 2025년 11월 독일 유통업체와 500만 달러 수출협약을 맺었으며, 고흥몰과 로컬푸드 직매장이 상시로 팝니다. 2026년 7월 고흥갯벌이 세계자연유산에 올라 경관 자산도 커졌습니다. 교육·전승 체계로는 고흥군유자영농조합법인의 재배기술 교육·고흥미래농업대학 유자 과정·군 농업기술센터 유자연구소를 세지 않았습니다주6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 더 할 것 유자에서 쌓은 지리적표시→농촌융복합산업 인증→체험의 층을 수산물 지리적표시 제21호인 고흥 김으로 넓혀 생산자 인증과 체험을 얹고, 유자·석류 인증 경영체의 체험을 세계자연유산이 된 갯벌의 경관·시각 정비와 함께 상품 동선으로 묶기.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으로 유자 재배기술 교육을 맡아 온 고흥군유자영농조합법인, 유자를 수매·가공해 수출하는 두원농협 유자가공사업소, 2023년 12월 창립한 고흥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협회가 이미 있으니, 그 교육을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과정으로 넓히는 일이 함께 갑니다 [시군]

    ✕ 하지 말 것 원물과 단일 축제에 머물러 인증·가공·판로 단계 쌓기를 건너뛰기, 자원 데이터화를 미식 상품화로 오인.

    참조 사례#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사례#57 남티롤·사례#1039 완도 해양치유센터(전복·다시마 산지 위 체험 쌓기, 89) · F1·C1

    M03 모델 자세히 보기

  • M12농촌 모빌리티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14년 12월 군의회가 의결한 「고흥군 100원 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5년부터 대중교통이 닿지 않는 마을 주민이 100원을 내고 택시를 부르고 나머지 요금은 군이 메우며, 운행 대상 마을은 시행규칙 별표로 정합니다(2024년 6월 개정 기준 11개 읍·면 33개 마을). 2017년부터 농어촌버스를 1,000원 단일요금제로 묶었고, 2025년 3월 군 발표 기준으로 수요응답형 마을버스와 바우처 택시, 장애인 콜택시도 운행합니다. 쿠폰을 쓰는 이용 절차는 장벽을 줄인 기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9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 적자 분담 제도화

    → 더 할 것 100원 택시 시행규칙이 정한 운행 대상 마을(33곳)을 도서·오지의 폐지 노선 구간까지 넓히고 대상 마을 목록과 군이 해마다 메운 금액을 공개하며, 쿠폰 같은 사전 절차를 줄여 전화 한 통으로 부를 수 있게 하기 [일부 광역 플랫폼]

    ✕ 하지 말 것 사전 등록제와 복잡한 예약으로 이용이 줄어드는 설계, 수요 밀도를 보지 않고 노선과 시각부터 정하기. (벤치마크: 오기시 아시마루는 정류장 밖 승하차 구간을 두고 역과 상업시설을 운행구역에 넣었는데도 편당 한두 사람에 머물렀고, 장 볼 시간에 맞춘 시각표 조정은 2026년에야 이뤄졌습니다)

    참조 사례#745 서천 희망택시·사례#746 경기 똑버스·사례#685 영월·영주 DRT · 반례 사례#748 오기시 아시마루 합승택시 · E1·G4

    M12 모델 자세히 보기

  • M14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산업·일자리(E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조례에 근거해 1~2년에 한 차례 여는 산·학·연 심의 기구인 우주항공산업 발전협의회가 2023년 11월 제29차에 이어 2025년 12월에 열렸고, 조례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소속 기관장·전남테크노파크·대학 교수·기업 임직원 등을 위촉직 위원 범주로 정했습니다. 전남테크노파크 우주항공산업센터(고흥읍)가 2022년부터 군비 사업으로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의 시제품 제작과 시험·인증을 지원해 2026년 7월에도 입주기업과 협약했고, 우주항공과 유자·김 가공이 두 갈래 산업입니다. 연합캠퍼스 기획위원회·나로우주센터·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순천대 고흥캠퍼스·전남대 무인체계연구소·군 농업기술센터 유자연구소·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와 건립 중인 두 센터는 세지 않았습니다주4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더 할 것 우주항공산업 발전협의회를 해마다 정례 회의로 열고 위원 명단과 안건·결과를 공개하며, 조례가 위촉직 범주로 정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전남테크노파크 기관장 자리에 나로우주센터장과 전남테크노파크 우주항공산업센터장이 실제로 들도록 하고 순천대학교 우주항공 고흥캠퍼스도 기관 단위로 앉히기 ·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 지원(전남테크노파크 수탁, 2022~2026년)의 기술 인증·특허 실적을 기업·연도별로 공표하고, 2026년 8월 공고한 우주항공기업 기술자립 연계형 지역성장 지원사업(2026~2030년)이 드론센터 입주기업까지 받는지 대상을 확인해 두 사업의 대상·실적을 한 표로 공표하기 · 우주발사체 기술사업화센터(기업 원스톱지원 전담센터로 설계)와 전기추진 성능평가센터(기업수요 중심 인증지원 프로그램으로 설계)가 문을 열면 기술자립 지원사업의 시험분석·인증 지원을 받은 기업을 이어 맡도록 연계 규칙을 미리 정하고, 그 사업의 사업화지원(온·오프라인 마케팅·전시 참가)을 여러 입주기업의 판로를 함께 맡는 영업 전담 기능으로 넓힐지 검토하기 [광역·대학·공공기관]

    ✕ 하지 말 것 2026년으로 5년 사업 기간이 끝나는 드론센터 입주기업 지원을, 새 기술자립 지원사업의 대상에 드론 기업이 포함되는지 확인하지 않은 채 끝내기, 산단 부지와 입주 협약 기업 수를 성과로 확정하고 관내 기업의 시험·인증 실적은 세지 않기, 협의회를 위원장 위촉과 포럼 좌장으로만 이어 가고 정례 회의를 두지 않기. (벤치마크: 대도시 사이언스파크 규모를 그대로 좇지 않기)

    참조 사례#1029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자체 앵커)·사례#1066 거창 승강기 클러스터(고교→전문대→재직자 교육)·사례#1045 상주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교육→임대창업, 3자 결합은 부분) · C2·E2

    M14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6년 4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고흥 반값여행이 숙박·식음·체험에 쓴 여행경비의 절반을 고흥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며 7월까지 1만 3천여 명의 신청을 받았고, 해마다 여는 유자축제(2026년 제6회)와 우주항공축제(제16회)가 시그니처 행사입니다. 단체관광 인센티브는 관광진흥 조례에 근거해 공고하며, 군 집계로 2026년 상반기 관광객이 500만 명을 넘었습니다. 축제 없는 달의 상설 프로그램으로는 우주철도999 등 철도 연계 상품을 세지 않았습니다주8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2026년 시범으로 돌린 고흥 반값여행을 다음 해로 잇고 숙박을 함께 한 비율과 재방문을 공개하며, 유자축제와 우주항공축제가 없는 달에도 우주철도999·우주과학열차와 체험을 묶은 상설 일정을 달력으로 내 워케이션까지 잇기. 비수기 상설 운영을 맡을 주체는 2026년 6월 29일 문을 연 고흥문화재단입니다 [시군]

    ✕ 하지 말 것 단발 축제 집객 수와 반값여행 신청 인원을 성과로 확정, 남는 것 없는 당일 관람에 머물기. (벤치마크: 환경 브랜딩 성공을 체험 상설화로 오인 금지)

    참조 사례#6 유후인·사례#1010 자라섬 재즈+워케이션·사례#1033 강진 반값여행(89) · C1·A1

    M02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을 전수로 판정했을 때 작동이 확인된 곳이 한 곳도 없고, 기전을 통째로 굴린 국내 사례도 사례DB에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미개척형, 판정 2026-08-30 기준). 「참조」에 적은 국내 사례는 기전의 한 갈래만 뒷받침합니다. 그래서 위 카드의 정렬과 「우선 검토」 표시에서는 뺐습니다. 고흥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하지 않은 것이며, 검토 대상에서 지운 것이 아니라 아래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하시려면 어느 크기에서 시작하실 수 있는지를 「더 할 것」에 함께 적었습니다.

  • M16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산업·일자리(E부문)✗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2024년 청년 창업 도전프로젝트와 2025년 10월 청년 플러스목돈통장, 2026년 6월 점암면에 들어선 청년 공공임대주택 45호(전 세대 입주)로 청년 주거를 늘렸고 우주산업 기업 열한 곳과 입주 협약도 맺었습니다. 다만 통합특별시·앵커기업·은행이 함께 대는 복리후생과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더 할 것 우주산단에 우주산업 기업 열한 곳이 입주 협약을 맺었고(2024년 3월), 2025년 10월 청년 플러스목돈통장과 2026년 6월 점암면 청년 공공임대주택 45호로 청년 주거·자산은 군이 직접 대고 있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이 함께 대는 4자 분담 복리후생과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는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드는 것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시범 설계 한 건입니다. 우주산단 입주기업 한두 곳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역은행을 불러 분담 비율만 먼저 정해 보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광역·기업·시민금융]

    ✕ 하지 말 것 산단 면적·기업 유치 수를 정주 성과로 확정, 현금 정착지원금 경쟁으로 대체. (4자 분담 구조를 굴린 국내 선례가 아직 없어 시범 설계로만)

    참조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E2·C2·E4

    M16 모델 자세히 보기

  • M22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5년 고향사랑기부 35억 9900만 원으로 전남 22개 시군에서 가장 많이 모았고 2026년 9월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2026년에는 소록도 마리안느·마가렛 공간과 서민호 선양사업을 지정기부 사업으로 걸고 기부와 봉사를 묶은 체류 프로그램을 열 차례 돌립니다. 6월에는 고흥문화재단도 문을 열었습니다. 다만 후원과 개발이익을 30년 넘게 목적에 묶는 신탁 설계와 이사회 4분할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관계 DB(명부 아님)
    • 사용목적 법적고정(정관·신탁)+30년+ 설계
    • 복수재원·이사회 4분할

    → 더 할 것 2025년 고향사랑기부 35억 9900만 원으로 전남 22개 시군에서 가장 많이 모았고, 2026년 6월 고흥문화재단이 문을 열었습니다. 다만 후원과 개발이익을 30년 넘게 목적에 묶는 공익신탁과 이사회 4분할은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국내 선례가 아직 없고, 목적에 묶을 재산을 실제로 낼 출연 주체(단일 후원자나 목적세 권한)도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신탁을 통째로 세우는 예산 사업이 아니라, 지정기부 한 갈래의 사용 목적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고 고흥문화재단 정관에 이사회 4분할을 시범으로 적어 보는 정도입니다 [일부 광역·중앙 제도 결합]

    ✕ 하지 말 것 향우 후원을 단년 답례품 회전으로 소진, 신탁 없이 개발이익을 단발 정산(정치변동에 약함). (벤치마크: 국가가 의무 배정하는 소멸기금을 자체 신탁으로 오인 금지)

    참조 사례#132 나오시마(재원 장기고정)·사례#507 볼더 목적세(법적고정)·사례#1085 장수(관계 leg, 89)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도) · F3·D1

    M22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권고별 도출 근거표에 정리됩니다.

2. 진단 해설

이미 작동하는 축은 유자·김을 가공해 내다 파는 길입니다. 2025년 11월 독일 유통업체와 맺은 농수산물 500만 달러 수출협약, 해마다 유자 약 1,500톤을 가공해 수출하는 두원농협 유자가공사업소, 같은 해 9월 김 가공공장 500억 원 투자협약, 2026년 문을 연 로컬푸드 직매장이 그 축을 받치고, 지리적표시 제14호인 고흥 유자 위에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와 그 체험까지 얹혀 있습니다. 관광·체류 자산(세계자연유산이 된 갯벌·군 집계 상반기 관광객 500만 명·2026년 4월 시작한 고흥 반값여행), 귀농 정착(귀농인 수 전국 첫 자리·고흥스테이), 오래 돌려 온 생활서비스(2014년 조례에 근거한 100원 택시와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수요응답형 마을버스, 도서 순회 진료와 응급 이송 협약)가 나란히 서 있습니다.

남양초 곁 유학마을도 2024년 2학기부터 도시 학생을 받아 학교 쪽의 첫 축이 됐고, 2026년 9월 군과 고흥교육지원청이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를 함께 신청하기로 협약을 맺어 학교를 함께 다루는 틀이 한 단계 넓어졌습니다. 산업 앵커 쪽은 관내 나로우주센터와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 위에, 조례에 근거한 산·학·연 심의 기구와 전남테크노파크가 맡은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 지원이 함께 서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네 모델은 필수기전 둘 이상과 제도화 신호가 함께 서 있는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은 다섯 모델의 판정, 네 모델의 전제자산점수, 선정 모델 한 개 추가와 그에 따른 핵심 공백 모델입니다. M14는 앞 버전이 군·대학·연구소가 상시로 만나는 협의와 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을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적어 있음으로 두었는데, 2026년 10월 1일 정한 판정 기준으로 관내 기관과 협의 기구를 다시 모아 보니 세 기전이 모두 서 있었습니다. 2004년부터 이어 온 우주항공산업 발전협의회는 2024년 11월 조례 제3110호로 기본계획과 육성사업을 심의하는 기구로 다시 정비됐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소속 기관장·전남테크노파크·대학 교수·기업 임직원을 위촉직 위원 범주로 정했으며, 최근 3년 안에 2023년 11월과 2025년 12월 두 차례 열렸습니다.

매개조직은 2021년 준공한 고흥드론센터를 맡아 2022년부터 군비 사업으로 입주기업의 시제품 제작과 시험·인증을 지원해 온 전남테크노파크의 관내 조직 우주항공산업센터(고흥읍)이고, 우주항공과 유자·김 가공의 두 갈래도 그대로입니다. 협의회 근거 조례와 다년 군비 사업이라는 제도화 신호가 있어 강함으로 올렸습니다주4. 같은 기준으로 다른 모델 카드에서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던 기전을 다시 찾아보니 세 모델도 이미 기전이 돌고 있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고흥 유자가 지리적표시 제14호이고 그 위에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와 그 경영체의 유자 체험이 얹혀 인증 단계가 쌓여 있었고주6,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2026년 4월 시작한 고흥 반값여행이 숙박·식음·체험 지출의 절반을 고흥사랑상품권으로 돌려 방문 소비를 지역에 남기고 있었으며주8,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2014년 조례에 근거한 100원 택시가 대중교통이 닿지 않는 마을을 잇고 차액을 군이 메우고 있었습니다주9. 세 모델 모두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고흥시니어클럽·고흥군노인복지관의 공동체사업단 열 곳이 상품 생산·판매로 임금을 받는 일자리이고, 그 가운데 시니어클럽 시장형 사업단에서 고령 주민이 반찬·빵·음료를 만들어 파는 사업을 생산 주체 기전으로 세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주5. 전제자산점수는 네 모델을 고쳤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으로 고흥군유자영농조합법인·두원농협 유자가공사업소·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협회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게 돼 적합 총점이 6에서 7로주6,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유자를 수매·가공해 수출하는 두원농협이 확인돼 5에서 6으로 올랐습니다.

앞 버전이 다시 채점하겠다고 적어 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해창만 수상태양광 협동조합(2018년 국내 첫 주민참여형, 주민 1,600여 명 79억 원 투자)과 해창만주민협동조합(1,400여 가구)을 주민 조합으로 지목할 수 있어 1에서 2로 올렸고, 적합 총점이 5가 돼 카드에 더했으며, 협동조합 투자와 이익 배분을 주민 지분 기전으로 세어 있음으로 판정했습니다주7.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과 전남 RISE의 우주항공/드론 지정으로 자산이 있어 0에서 1로 고쳤고, 적합 총점 5가 됐으나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에 흡수했습니다주7. 생활인구 유형 포트폴리오(M06)는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으로 다시 보았으나, 고흥군에는 생활인구 조례가 없고 생활인구를 정의한 「고흥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는 일반 인구 조례여서 전제자산점수를 앞 버전과 같은 1로 두었습니다주12. 이에 따라 공백심각도 상위 세 카드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생활인구 유형 포트폴리오(M06)·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에서 생활인구 유형 포트폴리오(M06)·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으로 바뀌었고, 핵심 공백 모델은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의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에서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유형 포트폴리오로 바뀌었습니다.

판정 기호가 그대로인 세 모델에도 새로 확인한 사업을 적었습니다.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에는 교육발전특구의 고흥우주탐험단과 지역자원 연계 공동교육과정, 교육혁신선도지역 운영기획서를 마련하는 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주10,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에는 2026년 8월 시산도 비대면 진료를주11,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에는 2026년 8월 공고한 우주항공기업 기술자립 연계형 지역성장 지원사업을주4 적었습니다.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나눠 채점하는 방식(앞선 버전에서 도입, 마스터 A7-1)은 그대로 이어 갔습니다.

0.1도 이에 맞춰 고쳤습니다. 한 줄 진단과 핵심 공백 모델은 생활인구 유형 포트폴리오로 바꿨습니다. 「직접 검토할 3가지」에서는 고령자산화(M10) 항목을 빼고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의 지역재투자 비율 항목을 넣었습니다. M10이 있음으로 올라 공백심각도 순서가 내려갔기 때문입니다. 같은 칸의 M06 항목에는 그 수치를 기본계획·성과평가에 담는 생활인구 조례를 정해 소관 부서를 명시하는 일을 더했습니다주12. 「제안할 3가지」의 M14 항목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전남대학교·통합특별시를 잇는 3자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에서 '기술자립 지원사업과 드론센터 지원의 대상·실적 공표, 건립 중인 두 센터와의 시험·인증 연계'로 바꿨습니다.

협의회와 매개조직이 이미 있고 지원사업도 공고됐기 때문입니다. 같은 칸의 M11 항목은 교육혁신선도지역 협약 테이블에 교육청을 함께 앉히자는 제안에서, 군과 고흥교육지원청이 함께 마련하는 운영기획서에 담을 면 학교 전국모집·기숙 승인 범위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확정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으로 바꿨습니다. 통합특별시교육청이 이미 지자체·대학과 함께 지정 절차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피해야 할 3가지」의 셋째 항목은 '해창만 수상태양광에서 먼저 정한 이익 배분 규약을 해상풍력·영농형 태양광에는 적용하지 않기'에서 '주민조합을 해상풍력 입지와 송전선로 노선이 굳은 뒤에 세우기'로 바꿨습니다.

군이 2026년 10월 주민조합이 노선과 배분을 정하는 대타협 절차를 내놓아, 남은 갈림길이 적용 여부가 아니라 주민조합과 입지·노선의 순서가 됐기 때문입니다. 앞 버전의 서술도 세 곳을 바로잡았습니다. 교육부 글로컬랩 국방 무인체계 연구소는 군이 전남대학교와 함께 공모에 뽑힌 것이 아니라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가 뽑혀 나로우주센터를 시험 기반으로 쓰는 것이고, 점암면 청년 공공임대주택은 2026년 3월 45세대가 아니라 2026년 6월 45호 전 세대 입주이며, M14 ⑦의 '무인체계 연구소를 기술이전 매개조직으로 키우며'는 연구소가 2026년 기초연구에 착수하는 단계라 뺐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공백심각도 순으로 귀농·관광·향우·유학생 가족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보는 관리 체계(생활인구 유형 포트폴리오), 남양초 유학마을에서 확인한 방식을 다른 면 학교로 넓히고 교육발전특구의 지역자원 연계 공동교육과정을 면 학교 정규 수업으로 편성하는 일(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2026년 8월 시산도에서 실시한 비대면 진료를 다른 섬으로 넓혀 순회 진료에 원격 협진을 정기로 결합하는 일(의료 전달·접근 보장)입니다.

그래서 고흥의 핵심 공백 모델은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유형 포트폴리오입니다. 귀농인 수·반값여행 신청 인원·관광객 수처럼 오가는 사람을 세는 수치는 이미 여럿 나오니, 비어 있는 것은 사람을 더 부르는 사업이 아니라 그 수치를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판정하는 체계입니다. 그 평가는 생활인구 조례로 정하고 소관 부서를 명시해야 이어지며, 인구감소 대응 조례의 소관 부서인 인구정책실이 그 일을 맡을 수 있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시장형 사업단에서 고령 주민이 만든 것에 이미 값이 지급되고 있어, 남은 일은 그 숙련을 배울 사람을 세는 접점입니다. 강함으로 판정한 네 모델은 공백심각도가 0이라 표 아래쪽에 놓였고, 그 ⑦은 새로 만들 일이 아니라 이미 도는 기전을 넓히는 일입니다.

표 아래로 옮긴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과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신탁(M22)은 성격이 다릅니다. 공백심각도만 보면 M16이 가장 크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은 고흥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늘 최댓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 대상에서 내리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공모 선정을 성과로 확정하고 뒤이을 재원·절차를 함께 잡지 않는 방식(귀어학교 세 해 답보·녹동신항 물류센터 답보), 이익 배분 규약보다 입지·설비를 먼저 확정하는 순서(2025년 9월 해상풍력 총궐기대회), 정주 인구 단일 지표 종속 셋을 경계합니다. 두 번째와 관련해 해창만 수상태양광은 2018년 국내 첫 주민참여형으로 추진돼 주민 협동조합이 투자하고 2023년 발전 시작과 함께 이익금을 배분받았으며, 군은 2026년 수면임대료의 배분 방식을 정했습니다.

2026년 10월에는 해상풍력까지 주민조합이 송전선로 노선과 이익 배분을 정하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은 위험은 둘입니다. 그 주민조합이 연말 계획대로 서기 전에 입지와 노선이 먼저 굳는 것, 그리고 송전망입니다. 해창만 염해지구 태양광에 참여한 해창만주민협동조합(1,400여 가구)은 조합원 상당수가 이익공유금을 기대하며 2025년부터 농사를 멈췄으나, 한국전력공사 포두변전소 준공이 2025년 3월에서 2026년 3월, 2026년 12월로 미뤄졌고 2027년 10월까지 검토되고 있습니다.

산업 앵커 쪽에서는 2026년으로 5년 사업 기간이 끝나는 드론센터 입주기업 지원이 2026년 8월 공고한 우주항공기업 기술자립 연계형 지역성장 지원사업으로 이어지는지, 공고가 따로 명시하지 않은 드론 기업이 그 지원 대상에 포함되는지 확인하는 일과, 1~2년에 한 차례인 협의회 회의를 정례로 여는 일이 남은 과제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선별 판정이 경계(적합 총점 4)인 모델은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웰니스 회복거점(M04)·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M09)·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입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적합 총점 5이나, 드론센터 입주기업의 판로·사업화 지원이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매개조직과 기술자립 지원사업 안에서 다뤄지고 산업·일자리 부문에 이미 모델 카드 세 모델과 별도 구획의 M16이 올라 있어 M14로 흡수했습니다주7.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우주항공 벨트·해상풍력과 닿지만 원인적합점수가 0이고 규약을 의결할 조합·의회 경로도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고,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관광 수용력 관리(M24)도 전제 자산(재생지구·관광 과잉 신호)이 약해 제외했습니다. 뒤의 둘은 막으려는 문제가 오는 것 자체를 인구감소지역이 바라는 역방향 모델이라, 그 지역 실측이 없으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도 넣지 않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고흥군 역할
시/군 직접 생활인구 유형관리(M06)·남양초 유학마을 확대와 공동교육과정 정규 편성(M11)·협동조합 6차 금융(M17)·고령자산화(M10)·오가는 마을(M07)·해창만 배분 기준 조례화와 주민조합 이정표(M18)·미식 경험상품화(M03)·100원 택시·수요응답 확장(M12)·우주항공산업 발전협의회 정례 회의와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 지원 실적 공표(M14)·반값여행 지속과 비수기 상설 일정(M02)·지정기부 사용 목적 조례 고정과 재단 정관 시범(M22) 고흥군청(M06 인구정책실)·고흥문화재단 직접 착수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면 학교 전국모집·기숙 승인 범위를 교육혁신선도지역 운영기획서 과제로 확정(M11)·산업·인재 정주 복리후생·인재공유 TF(M16) 통합특별시(RISE 주체·소멸기금 광역계정)·통합특별시교육청 제안·요청·시범지
공공기관·대학 도서 의료 순회+원격 협진 정기 결합(M13)·기술자립 지원사업과 드론센터 지원의 대상·실적 공표, 건립 중인 우주발사체 기술사업화센터·전기추진 성능평가센터와의 시험·인증 연계(M14)·포두변전소 준공 일정 공유(M18) 우주항공청·통합특별시·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전남테크노파크 우주항공산업센터(M14) · 전남사회서비스원·복지부·병원선 운영기관(M13) · 한국전력공사(M18) 결합·유치 요청
중앙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우주항공산업진흥원 유치·인재공유 세제·장기 신탁 법제(M16·M22) 국회·중앙부처 건의·연대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우선 검토 1순위 · 빈틈(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 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B 관계·인구 밴드 · 보조 D 필수 생활서비스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산정 지표는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후속 보정 대상). 본 버전은 앞 버전(v260908u)을 이어받아,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을 2026년 10월 1일 정한 「필수기전」 판정 기준(마스터 A7)으로 다시 판정하고, 다른 모델에서도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던 기전을 같은 방식으로 다시 찾아 판정을 고쳤으며, 새로 확인한 기진행 사업으로 전제자산점수를 다시 매긴 뒤 행 배치를 함께 잡았으며, 2026년 10월 2일 정하고 10월 3일 보완한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을 같은 버전에 적용했습니다. 모델 이름은 앞 버전과 같고, 「지금」 판정 기호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네 카드가 있음에서 강함으로,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바뀌었습니다. 전제자산점수는 M03·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이 1에서 2로,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이 0에서 1로 바뀌었고, 선정 모델은 M18이 더해져 열세 개가 됐습니다(M15는 M14로 흡수).

공백심각도 산식.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로 계산합니다(SCORES 블록의 원장 표기로는 적합 총점×(1-w)).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축의 합(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 1 · ○ ⅔ · △ ⅓ · ✗ 0)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이며 원인적합점수(0~2)나 부문 단위의 거친 필요도가 아닙니다. 비교진단표 행은 두 단으로 정렬합니다.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인지로 가르고, 그 안에서 이 값의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우선 검토」는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세 행까지만 답니다.

전제자산 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봅니다. 자산이 있어도 그 일을 맡을 주체·권한을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전제자산점수는 1(부분)이 상한이고, 거꾸로 둘이 함께 확인되면 2(보유)로 올립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그런 행의 「더 할 것」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전제자산점수 2는 대학·연구원(관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나로우주센터, 순천대학교 우주항공 고흥캠퍼스), 앵커기업군(입주 협약을 맺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이노스페이스·비츠로넥스텍 등 열한 곳), RISE 지정 산업(전남 RISE 기본계획이 '미래 산업혁신 챌린지' 지원분야 8대 미래산업에 우주항공/드론을 명시)을 모두 원문으로 확인해 유지했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의 전제자산점수 2는 재생에너지 적지(해창만 수상태양광·염해지구 태양광·해상풍력)와 주민 조합(해창만 수상태양광 협동조합·해창만주민협동조합)을 함께 확인해 매겼습니다주7. 생활인구 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생활인구 데이터와 유치 가능 부문(관광·귀농)이 있으나, 주체 항(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은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생활인구 조례가 기본계획·성과평가를 정하고 소관 부서가 이름으로 확인될 때 채운 것으로 봅니다.

고흥군 자치법규에는 생활인구 조례가 없어(2026-10-02 국가법령정보센터 확인) 전제자산점수를 1에 두었고, 생활인구를 정의한 「고흥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와 「고흥군 인구정책 지원 조례」는 일반 인구 조례여서 세지 않았습니다주12.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 11.55%(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보통교부세·자체사업비(지방재정365 미확인)
  • GRDP·청년고용률·소멸위험지수(시군구 단위 미가용, GRDP는 전남 광역 대체값만 확인)
  • 유자·수산 등 1차산업의 지역 소득 기여와 가공·유통 정량 비중
  • 고흥 김 지리적표시 위의 생산자 인증·체험(M03 기전 정밀화)
  • 고흥 반값여행(2026년 시범)의 숙박 동반 비율·재방문과 2027년 이후 지속 여부, 우주철도999 등 철도 연계 상품의 연중 운행 일정(M02 기전 정밀화)
  • 고흥스테이·청년마을의 운영 주체와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절차(M07 전제자산 정밀화)
  • 두원농협 등 관내 농협·신협의 지역재투자 비율 규약 유무(M17 기전 정밀화)
  • 수면임대료 배분 기준(균등 10%·면적 90%)과 연말 마을총회로 꾸릴 주민조합의 배분 규약을 담을 조례·정관 유무, 2024년 입법예고한 「고흥군 공공시설 그린에너지 특별회계 설치 조례(안)」의 제정 여부, 군민 1,500여 명이 참여한 0.6GW 태양광과 해창만주민협동조합의 관계, 포두변전소 준공 시점(M18 기전 정밀화)
  • 교육혁신선도지역 운영기획서의 제출 여부와 전국모집·기숙 승인 범위, 교육발전특구 지역자원 연계 공동교육과정을 편성할 학교와 시수(M11 기전 정밀화)
  • 우주항공산업 발전협의회의 2024년 회의 개최 여부와 현 위원 명단, 우주발사체 지·산·학·연 연합캠퍼스 기획위원회의 설치 근거와 회의 일자, 우주항공기업 기술자립 연계형 지역성장 지원사업의 선정 기업과 고흥드론센터 입주 드론 기업의 지원 대상 포함 여부(M14 기전 정밀화)
  • 우주발사체 국가산단·무인항공 특화농공단지의 확정 고용·기업 입주 실적
  •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의 판로 현황과 판로 대행을 맡길 뜻이 있는 기업(M15 전제자산 정밀화)
  • 시산도 비대면 진료(2026년 8월)의 운영 회차와 다른 섬 확대 여부, 협진을 받을 거점병원(M13 기전 정밀화), 100원 택시의 현행 이용 절차(쿠폰 교부 여부)와 군이 해마다 메운 금액(M12 기전 정밀화)
  • 영농형태양광·해상풍력의 착공 시점
  • 지정기부 모금액의 사업별 배분과 장기 신탁 구조 설계 여부, 목적에 묶을 재산을 낼 출연 주체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본 요약판에 미반영입니다.

[주N] 산정 근거.

  • [주1]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SCORES 블록) 강조 제외 대상은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이며(시드 data/seed_전략모델_24.json의 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고흥에서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 × (1 - 0) = 5.00과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신탁(M22) 5 × (1 - ⅓) ≈ 3.33 두 행이 여기 걸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려갔습니다.

    값은 가장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모델이라, 고흥군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못 갖춘 영역으로 보고 자리를 옮긴 것입니다. 남은 행의 값은 생활인구 유형 포트폴리오(M06) 5 × (1 - ⅓) ≈ 3.33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7 × (1 - ⅔) ≈ 2.33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6 × (1 - ⅔) = 2.00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6 × (1 - ⅔) = 2.00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5 × (1 - ⅔) ≈ 1.67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5 × (1 - ⅔) ≈ 1.67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5 × (1 - ⅔) ≈ 1.67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7 × (1 - 1) = 0.00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6 × (1 - 1) = 0.00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6 × (1 - 1) = 0.00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6 × (1 - 1) = 0.00 순이고, 상위 세 행 M06·M11·M13에 「우선 검토」를 답니다.

    값이 같은 2.00 두 행은 원인적합점수가 2인 M13을 1인 M17 앞에 뒀고, 1.67 세 행은 원인적합점수가 2인 M10을 1인 M07·M18 앞에 두고 같은 점수 안에서는 앞 버전 순서를 따라 이번 버전에 새로 선정한 M18을 뒤에 뒀으며, 0.00 네 행은 원인적합점수 2(M03·M12·M14)를 1(M02) 앞에 두고 같은 점수 안에서는 앞 버전 순서를 따랐습니다. 이 네 행은 필수기전 둘 이상과 제도화 신호가 함께 서 강함으로 판정돼 공백심각도 0이 되었고, 우선 검토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최댓값 모델은 생활인구 유형 포트폴리오(M06)이고 그 모델이 속한 부문은 관계·인구(B부문)이므로, 고흥의 대표 핵심 공백은 이 모델입니다. 보조 공백은 그다음 값인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와 의료 전달·접근 보장(둘 다 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입니다. 앞 버전의 핵심 공백 모델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이었는데, 이번 버전에서 그 모델을 있음으로 판정해 공백심각도가 내려가면서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0.1의 '필요 보통'은 관계·인구 부문 구성 모델(M06·M07·M08)의 원인적합점수 최댓값(1)에서 나온 표시용 값으로 정렬과 피승수에는 참여하지 않습니다.

  • [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2 ÷ 13 = 92%. 진행확인 12 = ◎ 4(M03·M12·M14·M02) + ○ 6(M11·M13·M17·M10·M07·M18) + △ 2(M06·M22). 진행 미확인 = ✗ 1(M16, 공개자료 미확인이며 미진행 단정 아님). 별도 구획으로 옮긴 M16·M22도 선정 13건에 그대로 포함합니다. 적합 총점 5인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으로 흡수해 선정 수에 넣지 않았습니다(주7).
  • [주3]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실행밀도 D = Σw ÷ 선정 = (◎1×4 + ○⅔×6 + △⅓×2 + ✗0×1) ÷ 13 = 8.67 ÷ 13 = 67%.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이 중앙값은 작성규칙 G5로 낸 판들의 집계이고, 이 버전은 G6로 도출했습니다. 같은 지역도 G6로 재면 실행밀도가 올라, 두 값의 차이를 그대로 지역의 차이로 읽지 않습니다(작성규칙 세대표 G6). 매칭률(92%)과 실행밀도(67%)의 25%포인트 격차는 착수한 모델 가운데 「필수기전」까지 작동이 확인된 모델이 그보다 적음을 뜻하며, 미충족 기전은 각 행 「필수기전」·「지금」에서 확인합니다. 앞 버전(매칭률 92%·실행밀도 53%)과 견주면 매칭률은 같고 실행밀도가 14%포인트 올랐는데,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이 2026년 10월 1일 판정 기준으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이 앞 버전이 반영하지 않은 기진행 사업으로 다시 판정돼 네 카드가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랐고,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랐으며, 있음으로 판정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이 선정에 더해졌기 때문입니다.

    지역이 그사이 나아져서가 아니라 이미 하던 사업을 찾아 센 결과입니다. 전제자산점수 상향 가운데 M03·M17은 선정 집합을 바꾸지 않았고, M18은 선정 수를 12에서 13으로 늘렸으며,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M14로 흡수해 선정 수에 넣지 않았습니다.

  • [주4] (비교진단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⑥·⑦·⑧ · 0.1 · 0.2 · 2 진단 해설 · 3 스케일 귀속 · 도출 F-5 · 근거 마스터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2026-10-01)과 관내 기관·협의 기구 목록)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지자체와 대학·연구기관을 포함한 세 주체 이상이 설치 근거를 갖고 그 지역 산업 축을 다루며 최근 3년 안(2023년 10월 1일 이후)에 회의 2회 이상 또는 상설 사무국의 운영 기록이 있을 때 셉니다.

    매개조직은 그 산업 축에 응용연구·시험·기술이전·사업화 지원을 상시로 제공하는 관내 기관이 관내 기업·농가 법인을 대상으로 한 실적 기록을 가질 때 세며, 교육·인력양성 프로그램과 계획·건립 단계의 시설은 세지 않습니다. 두 갈래 포트폴리오는 성격이 다른 산업 둘 이상이 관내에 기업·고용·투자·산업단지로 실체가 있을 때 셉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충족). 고흥군 우주항공산업발전협의회는 2004년 산·학·연의 국내 우주·항공 전문가로 구성돼 군청에서 대체로 해마다 열렸습니다(제27차 2021년 10월 12일, 뉴스워커 2021.10 · 제28차 2022년 12월 9일 신규 위원 위촉, 에너지경제 2022.12 · 제29차 2023년 11월 24일 전문가 15명 참석, 우주항공산업 추진상황과 UAM 현황·전망 토론, 복지뉴스 2023.11). 2024년 11월 13일 「고흥군 우주·항공산업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전부개정한 「고흥군 우주항공산업 등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조례 제3110호, 고흥군보 제467호)가 종전 「고흥군 우주항공산업발전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폐지하면서 협의회와 위원을 승계해(부칙 제2·3조), 제11조에서 기본계획 수립·변경과 육성·지원사업 추진을 심의하는 군수 소속 '고흥군 우주항공산업등 발전협의회'로 두었습니다.

    제12조는 30명 이내로 구성하고 위원장은 호선, 부위원장은 부군수, 당연직 위원은 우주항공추진단장으로 하며, 위촉직으로 전라남도 담당 과장·한국항공우주연구원 소속 기관의 장·전남테크노파크 소속 우주항공 담당 기관의 장·대학 교수·전문 연구기관 연구원·관련 기관과 기업 임직원·군의회 추천 의원을 둡니다(임기 2년, 제13조). 기간 안의 회의는 2023년 11월 24일 제29차와, 2025년 12월 10일 광주에서 전라남도와 군이 연 '2025 고흥 우주항공산업 비즈 페스타'에 병행 개최한 협의회 두 차례입니다(시민의소리·KPI뉴스 2025.12). 그 행사 1부에는 협의회 신임 위원장 위촉장 수여가 잡혀 있었고(뉴스핌 2025.12 예고 기사), 2026년 3월부터는 김용규 순천대 교수가 협의회장 직함으로 나옵니다(전남일보 2026.03). 조례가 지자체·연구기관·대학·산업계를 위원 범주로 정했고 위원장도 대학 교수(2023년 국민대 윤용현, 2026년 순천대 김용규)여서 대학이 실제 구성원이며, 기간 안 회의가 두 차례여서 셉니다.

    다만 회의는 1~2년에 한 차례인 심의 기구이고, 2024년 회의 개최 여부와 현 위원 명단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으며, 2025년 12월 회의는 투자 설명회에 곁들여 열린 것이라 안건이 보도에 없습니다. 매개조직(충족). 2021년 고흥만 일원에 준공한 고흥드론센터(드론 지식산업센터, 총사업비 198억 원)는 재단법인 전남테크노파크가 위탁 운영하고(뉴스핌 2024.07), 실제 운영은 전남테크노파크의 관내 상설 조직인 우주항공산업센터(고흥읍 센터동, 2011년 5월 준공)가 맡습니다(전남테크노파크 소관 주요업무보고, 전라남도의회 2025 · 전자신문 2024.06). 2023년 5월 고흥드론센터 1차 입주기업 협의회도 이 센터장이 군 우주항공추진단 드론산업팀장, ㈜천풍 등 입주기업 대표와 함께 열었습니다(전남일보 2023.05). 군은 2022~2026년 5년간 군비 24억 원을 들여 전남테크노파크에 맡긴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 역량강화 지원'으로 실제 입주한 기업의 제품 상용화(시제품 제작·고급화), 실증·시험·분석·인증, 마케팅·컨설팅을 지원합니다(고흥군 2026년 주요업무계획, 우주항공추진단). 같은 업무계획은 지원 성과로 '단기적' 기술 인증 33건·특허 12건 등을 적었고 5차년도(2026년) 협약을 2월로 잡았으며, 7월 30일에는 입주기업 퀀텀에어로와 온보드 인공지능 자율비행 모듈 시제품 제작과 무인비행장치 탑재 신뢰성 검증을 지원하는 협약을 맺었습니다(국제뉴스 2026.07). 센터는 2026년 9월 기준 22실 가운데 15실이 입주했습니다(광주드림 2026.09). 관외 본부와 군이 맺은 위탁 계약만이 아니라 관내 상설 조직인 우주항공산업센터가 관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낸 실적(2026년 7월 30일 퀀텀에어로 협약 등)으로 이 기전을 셌습니다(A7 판정 기준 ②). 이 센터는 2026년 8월 20일~9월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남테크노파크의 「2026년 우주항공기업 기술자립 연계형 지역성장 지원사업」 통합 공고의 문의처도 맡았습니다(기업마당 공고). 이 사업은 군 업무계획의 신규 사업으로 2026~2030년 100억 원(전환사업·도비 50억 원, 군비 25억 원, 기타 25억 원)을 들여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입주(예정) 기업과 우주산업 기업에 시제품 제작·기술지도·시험분석·특허/인증 지원과 온·오프라인 마케팅·홍보디자인·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을 하며, 업무계획은 공고와 대상 기업 선정 시기를 2026년 7월부터로 잡았습니다(고흥군 2026년 주요업무계획 170쪽·한스경제 2026.02). 공고의 지원 대상은 (옛)전남 지역 소재 우주항공분야 관련 중소기업과 우주항공분야 사업다각화를 추진하는 중소기업이고, 업무계획과 공고 모두 드론 기업이나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을 따로 명시하지 않아, 2026년으로 끝나는 드론센터 입주기업 지원이 이 사업으로 이어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기업마당 공고). 두 갈래 산업(충족). 우주항공 축은 관내 나로우주센터·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과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 2024년 3월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입주 협약을 맺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이노스페이스·비츠로넥스텍 등 열한 곳(연합뉴스 2025.03)이 받치고, 유자·김 가공 축은 두원농협 유자가공사업소(해마다 유자 약 1,500톤 가공·16개국 수출, 이뉴스투데이 2025.10)와 김 가공공장 500억 원 투자협약(2025년 9월),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2026~2030년 1,900억 원)가 받칩니다.

    제도화 신호. 협의회의 근거 조례(2024년 전부개정)와 5년 다년 군비 사업인 입주기업 지원입니다. 그래서 운영 중인 사업에 기전 셋과 제도화 신호가 있어 강함입니다. 세지 않은 기관·기구. 우주발사체산업 지·산·학·연 연합캠퍼스 기획위원회(전라남도·고흥군·전남대·순천대·조선대 주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전남테크노파크·국방과학연구소·민간기업 참여)는 2024~2025년 16회 열렸으나(고흥군 2026년 주요업무계획) 국비가 아직 반영되지 않은 사업의 기획 기구이고 설치 근거 문서가 공개되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고흥군·순천대 글로컬대학30 우주항공 특화분야 실무협의체(2024년 5~6월 1·2차)는 두 주체 협의체이고, 2024년 10월~2025년 3월의 도심항공교통 산학연관 전문가 협의체는 로드맵 수립 용역을 점검한 기구이며(고흥군 2025년 주요업무계획), 2026년 1월 출범한 전라남도 방위산업발전협의회는 도가 주도하는 협의체라 세지 않았습니다(서울신문 2026.01). 매개조직 쪽에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나로우주센터와 고흥항공센터(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는 관내 국책 시설이나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시험 지원·기술이전 기록은 찾지 못했습니다.

    누리호 제작·발사 기술이전은 관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대상이었고(디지털타임스 2025.11), 2025년 12월 10일 군과 맺은 업무협약은 조성 예정인 우주발사체 사이언스컴플렉스에 연구 성과물인 실물기체를 전시하는 등의 협력이 내용입니다(KPI뉴스 2025.12). 순천대학교 우주항공 고흥캠퍼스(2024년 9월 고흥드론센터 안 개소)는 인재 양성 시설이고, 전남대학교 지능형 국방무인체계연구소(교육부 글로컬랩, 9년 국비 135억 원)는 여수캠퍼스 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나로우주센터를 시험 기반으로 쓰는 2026년 기초연구 착수 단계입니다(한국일보 2025.12). 우주발사체 기술사업화센터(우주항공청·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2024~2027년, 우주발사체 기업 원스톱지원 전담센터로 설계)와 전기추진 성능평가센터(2025년 12월 착공, 기업수요 중심 인증지원 프로그램을 두도록 설계)는 건립 단계이고(고흥군 2026년 주요업무계획 165·183쪽), 2026년 10월 1일 준공한 스페이스고흥(총사업비 130억 원)은 입주기업에 일정 기간 업무 공간을 내주는 공용오피스입니다(에너지경제 2026.10). 전라남도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는 관외(해남) 기관으로 2021년 말 관내 유자가공업체에 갈변방지 특허를 이전한 기록이 있어(아시아투데이 2022.05) 유자 가공 축의 보조 근거로만 적었습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2024년 둔 유자연구소는 2026년 5월 농촌진흥청과 함께 유자잎을 식품원료로 등재하고 3~5월 과수 고사 무료 원인진단을 운영했으나 시·군 농업기술센터 소속이라 지도기관으로 보아 세지 않았고(남도일보 2026.06·폴리뉴스 2026.03),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전남테크노파크 위탁)는 입주 기업의 관내 소재가, 해양수산과학원 고흥지원은 최근 관내 어가 대상 기술이전 기록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앞 버전은 상시 협의와 매개조직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으나, 조례로 정비한 협의회와 전남테크노파크의 입주기업 지원을 반영하지 않은 서술이어서 고쳤습니다. 이에 따라 0.1 「제안할 3가지」의 M14 항목도 새로 만들 거버넌스 대신, 이미 공고된 기술자립 지원사업과 드론센터 지원의 대상·실적을 한 표로 공표하고 건립 중인 두 센터와 시험·인증 지원을 연계하는 일로 바꿨습니다. 사례DB 고흥 카드(#1029)는 이 모델의 첫 기전에 해당하는 상설 협의체를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고 기록하고 있으나, 이 보고서는 위 1차 출처를 따랐습니다.

  • [주5] (비교진단표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⑥·⑦ · 0.1 · 2 진단 해설 · 도출 F-5 · 근거 기진행 인벤토리)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충족). 이 기전은 고령 주민이 만든 것과 가르친 것에 실제로 대가가 지급되는 설계일 때 셉니다(참여 수당만 있고 생산물·가르침의 값이 없으면 세지 않음, 시드 점검 문항). 고흥군이 2025년 8월 마지막 주에 혹서기 안전점검을 한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은 두 수행기관(고흥시니어클럽 7곳, 고흥군노인복지관 3곳)이 운영하는 열 곳이고 245명이 참여하며, 상품 생산·판매와 서비스 제공 같은 실제 근로로 임금을 받는 근로기준법상 일자리입니다(이뉴스투데이 2025.09). 고흥시니어클럽의 시장형 사업단은 고흥손맛반찬 1·2호점, 실버유자베이커리, 실버전통, 실버유통, 은빛카페 1·2호점이고 2024년 180명이 참여했으며(폴리뉴스 2024.07), 2025년 12월에는 전라남도 공동체사업단 초기 투자비 공모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재도약 지원비 공모로 3,000만 원을 마련해 도양읍 '녹동바다 카페&분식'을 다시 열어 참여자가 유자·매생이 호떡과 분식을 직접 만들어 팝니다(뉴스클레임 2026.04). 고령 주민이 만든 반찬·빵·음료에 값이 지급되는 사업이라 이 기전을 셌습니다.

    앞 버전은 유자·수산 기술을 다음 세대에 전수하면서 소득으로 잇는 접점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어 부분으로 두었으나, 시장형 사업단의 생산·판매 임금을 반영하지 않은 서술이어서 고쳤습니다. 세대간 배움 접점(세지 않음). 고령 주민에게 배우는 사람을 이름으로 셀 수 있을 때 셉니다. 군의 귀농 정책에 포함된 선도 농가 멘토링과 선배 귀농인 멘토단(서울신문 2026.07)은 영농 경험과 정착 이력을 가진 농가·귀농인이 새 귀농인을 돕는 정착 지원이고, 고령 주민의 숙련을 다음 세대에 전수하도록 설계된 과정이 아니며 배우는 사람의 수도 공개되지 않아 2026년 10월 2일 기준 세지 않았습니다.

    노동 강도·건강 관리(세지 않음). 일의 양과 시간을 건강 상태에 맞춰 조절하는 규칙이 사업 설계 안에 있을 때 세며, 2025년 8월 말 혹서기 안전점검에서 군이 당부한 폭염특보 때 단축 근무 준수와 건강관리는 노인일자리 사업 공통의 한시 안전관리라 이 규칙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2026년 9월 29일 보건복지부·한국노인인력개발원 평가에서 고흥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권역에서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우수상)로 뽑혔고, 고흥군노인복지관(공익활동·공동체사업단 부문)과 고흥시니어클럽(공익활동 부문)이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에너지경제 2026.09). 사업 운영의 질을 보여 주는 기록이나 세 기전과는 직접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운영 중인 사업에 기전 하나가 있어 있음입니다.

  • [주6] (비교진단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⑥·⑦ · 0.1 · 0.2 · 2 진단 해설 · SCORES 블록 · 도출 F-5 · 근거 기진행 인벤토리) 인증 단계 쌓기(충족). 고흥 유자는 농산물 지리적표시 제14호로 등록돼 있고(KBS 2024.04·뉴시스 2024.11), 군에는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인증 경영체가 29곳 있으며(2024년 6월 기준, 포인트경제 2024.06), 2023년 12월 14일 두원농협 유자가공사업소에서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고흥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협회가 창립총회를 열어 사단법인 설립에 나섰습니다(초대 이사장 고흥석류친환경영농조합법인 대표, 노컷뉴스 2023.12). 체험도 그 위에 얹혀 있습니다.

    두원면에서 11년째 유자를 재배하는 인증 경영체 노란소쿠리는 2019년 체험장을 지어 유자청·유자소금·유자쿠키 만들기를 예약제로 운영하며 2024년 방문객이 6,000여 명이었고(전남일보 2025.10), 2026년 5월 국립순천대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전남 인증 6차산업 경영체 가운데 고른 체험처 38곳 책자에 유자 베이킹 체험으로 실렸습니다(전남매일 2026.05).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 인증, 체험으로 이어지는 층이 유자에서 서 있어 셉니다.

    수산물 지리적표시 제21호인 고흥 김(2015년 등록, 베타뉴스 2026.08)은 그 위에 생산자 인증·체험이 얹힌 기록을 찾지 못해 그 층을 넓히는 일을 「더 할 것」에 적었습니다. 판로(충족). 두원농협 유자가공사업소는 해마다 유자 약 1,500톤을 생산·가공해 고흥 유자차를 16개 나라에 수출하고(이뉴스투데이 2025.10), 2025년 4월에는 체코로 유자차 53톤을 보냈습니다(농민신문 2025.04). 2025년 11월 독일 유통업체 모모고와 맺은 500만 달러 수출협약에서는 에덴식품영농조합법인이 유자 음료 등의 품질관리와 출하를 맡고(남도일보 2025.11), 군의 고흥몰과 2026년 문 연 로컬푸드 직매장이 상시 판매처입니다.

    교육·전승 체계(세지 않음). 고흥군유자영농조합법인 대표가 2026년 4월 군의 농산물우수관리인증 기본교육에서 고품질 유자 재배기술 교육을 맡았으나(전남도민일보 2026.04)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과정이 아니라 한 차례 교육이고, 고흥미래농업대학은 2019년 유자·한라봉 마이스터과정(주 1회 연 23회 100시간, 뉴스핌 2019.10)을 열었으나 해마다 과정을 바꿔 2024년에는 아열대 작물반(10월 47명 수료, 폴리뉴스 2024.10), 2026년에는 복숭아반·양념채소반(이뉴스투데이 2026.03)을 운영해, 유자 과정이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구조가 아니므로 세지 않았습니다(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03 ②, 2026-10-03). 2025년 5월 창립한 전남 유자연구회(회장 전남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장, 2026년 2월 고흥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정기총회)는 도 단위 연구 협의체이고(농민신문 2025.05·농수축산신문 2026.02), 2024년 군 농업기술센터에 둔 유자연구소는 재배·병해 진단과 유자잎 식품원료 등재(2026년 5월)를 맡은 연구 조직이라 교육 과정으로 세지 않았습니다(프레시안 2024.07·남도일보 2026.06). 제도화 신호. 지리적표시 등록과 법률에 따른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입니다.

    그래서 운영 중인 사업에 기전 둘(인증 단계 쌓기·판로)과 제도화 신호가 있어 강함입니다. 전제자산점수.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으로 고흥군유자영농조합법인·두원농협 유자가공사업소·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협회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6에서 7). 앞 버전은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사다리와 이 조직들을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으나 2015~2026년 보도를 반영하지 않은 서술이어서 고쳤습니다.

  • [주7] (모델 카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 · 0.1 · 0.2 · 2 진단 해설 · SCORES 블록 · 도출 F-5 · 근거 마스터 A7-1·A4-1)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전제자산점수 1에서 2로. 전제 자산 '농협·신협 인프라 + 가공·유통 수요'에서 주체를 두원농협(유자가공사업소에서 농가로부터 수매한 유자를 청·차로 가공해 수출, 농민신문 2024.12·2025.11)으로 지목할 수 있어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5에서 6). 지역재투자 비율과 본부·지역 역할 분담은 기전의 일이라 「지금」에서 따로 보며, 두원농협 정관의 재투자 비율은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전제자산점수 1에서 2로, 선정. 전제 자산은 '재생에너지 적지 + 주민 조합 결성 역량'이고 주체 항은 주민 조합 결성 역량입니다. 적지는 해창만 수상태양광·염해지구 태양광·영농형 태양광·해상풍력(최대 2GW 단지개발 선정, 2025년 6월)으로 서 있습니다. 주체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습니다. 해창만 수상태양광은 2018년 국내 첫 주민참여형으로 추진돼 발전소 인근 주민 1,600여 명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79억 원을 투자했고, 2023년 발전이 시작되며 이익금 1억 4천만 원이 배분됐으며 연간 16억 원이 주민에게 돌아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KBS 2023.05·비즈니스포스트 2024.01, 조합장 송기신 해창만 수상태양광 협동조합). 해창만 염해지구 태양광 발전사업에는 1,400여 가구가 참여한 해창만주민협동조합이 주민참여형 이익공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뉴스후플러스 2026.07). 그래서 자산과 주체를 함께 확인해 2(보유)로 올렸고, 적합 총점이 4에서 5가 돼 선정했습니다.

    앞 버전은 연말 마을총회로 꾸릴 주민조합이 아직 서지 않았다는 이유로 1을 유지하겠다고 했으나, 이미 투자와 배분 실적이 있는 두 협동조합을 반영하지 않은 판단이어서 고쳤습니다. 군민 1,500여 명이 참여한 0.6GW 태양광이 계통 접속을 기다린다는 보도(뉴스핌 2026.10)와 해창만주민협동조합의 관계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⑥ 판정(있음).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는 주민이 지분으로 참여하거나 개발이익 일부를 주민에게 돌리는 장치가 계약·정관·조례 문서에 있을 때 셉니다.

    해창만 수상태양광 협동조합의 투자와 이익금 배분이 여기에 해당해 셌습니다. 2018년 공모 단계에서 군은 사업자 78%·주민 22%로 지분을 나누기로 했고(경향신문 2018.11), 사업자는 주민 지분을 자기자본의 22%, 총사업비로는 4.4%라고 설명했습니다(한국농정신문 2022.03). 군이 사업자로부터 받는 수면임대료(발전사업 총수입금의 5%, 2018년 9월 수면 임대 제안 공고 단계에서 정함, 광주매일신문 2018.09)는 매년 약 14억 원이 적립돼, 누적 41억 원 가운데 40억 원을 2027년 본예산에 반영하고 균등 10%·면적 90%로 나누는 집행계획을 2026년 8월 28일 포두·점암·영남면 주민 41명에게 설명했습니다(뉴스핌·전남도민일보·NGO뉴스 2026.08).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는 비율과 쓰임새를 조례·정관에 적었을 때 세는데, 이 배분 기준은 2026년 집행계획으로 정한 것이고 조례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24년 3월 입법예고한 「고흥군 공공시설 그린에너지 특별회계 설치 조례(안)」은 군유지·공유수면 태양광 입지 사용료와 발전수익을 특별회계로 관리해 공공시설 전기요금에 쓰는 안으로, 제정 여부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고 주민 몫의 재투자 비율을 정한 규정도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뉴스KR·노컷뉴스 2024.03).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은 2026년 9월 착수한 '고흥형 에너지연금'(5GW 개발·1GW 예비지구·주민조합 운영모델 2026년 내 마련)과 10월 2일 내놓은 군민 대타협 절차(고흥권역 10GW, 10월 전 읍·면 설명회와 연말 마을총회로 인구 50명당 1명씩 추천받은 약 1,000명 규모 읍·면 주민조합 구성, 태양광 이익공유 2029년·해상풍력 2030년 이후)가 있으나, 임기와 공모 주기를 넘는 연차 이정표 문서로 확인되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파이낸셜포스트 2026.09·뉴스핌 2026.10). 그래서 운영 중인 사업에 기전 하나가 있어 있음입니다.

    남은 위험. 해창만주민협동조합 조합원 상당수는 이익공유금으로 농업소득 감소분을 보전하리라 기대하며 2025년부터 농사를 멈췄으나, 한국전력공사 포두변전소 준공이 2025년 3월에서 2026년 3월, 2026년 12월로 미뤄졌고 2027년 10월 준공까지 검토되고 있습니다(뉴스후플러스·뉴스KR 2026.07). 이 위험은 모델 카드 「하지 말 것」과 2 진단 해설에 적었습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전제자산점수 0에서 1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으로 흡수. 전제 자산은 '기술·제조 기업군 + 판로 취약 + RISE 제도 경로'이고 주체 항은 기술·제조 기업군입니다.

    고흥드론센터에는 2026년 9월 기준 22실 가운데 15실에 기업이 입주해 있고(광주드림 2026.09), 군은 2022년부터 이 입주기업에 시제품·시험·인증과 온·오프라인 마케팅·컨설팅을 지원하며(고흥군 2026년 주요업무계획 186쪽), 전남 RISE 기본계획은 8대 미래산업에 우주항공/드론을 명시했습니다. 앞 버전의 0(자산 없음)은 같은 보고서 [주4]에 적은 이 기업군과 어긋나 1로 고쳤습니다.

    다만 판로가 막혀 영업을 맡길 뜻이 있는 기업을 이름으로 꼽을 자료가 없어 판로 취약과 기업군의 주체 역할을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2(보유)로 올리지 않았습니다. 적합 총점은 5(원인적합 2·전제자산 1·유형정합 1·제도결합 1)로 선정 문턱에 닿지만, 산업·일자리 부문에는 이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세 모델이 모델 카드에,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이 별도 구획에 올라 있고, 드론센터 입주기업의 판로·사업화 지원은 M14의 매개조직(전남테크노파크 우주항공산업센터)과 2026년 기술자립 지원사업의 사업화지원(온·오프라인 마케팅·전시/박람회 참가) 안에서 다뤄지고 있어, 적합 총점이 더 큰 M14(6)로 흡수했습니다(마스터 A4-1 부문당 1~3개 카드 가이드). 영업 전담 기능을 검토하는 일은 M14 「더 할 것」에 적었습니다.

  • [주8] (비교진단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⑥·⑦·⑧ · 0.1 · 0.2 · 2 진단 해설 · 도출 F-5 · 근거 기진행 인벤토리) '남는 게 있는' 체류형(충족). 고흥 반값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으로 2026년 4월 16개 인구감소지역에서 함께 시작했고(아시아경제 2026.09), 관외 관광객이 사전 신청한 뒤 고흥에서 숙박·관광·식음·체험 요건을 채우면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아 지역 특산물 구매 등에 다시 씁니다(남도일보 2026.07). 1~3차에 5,000여 건·1만 3,000여 명이 신청했고, 9~10월 여행분 4차는 선착순 4,000명을 모집했습니다(폴리뉴스 2026.08). 2026년 8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섬 반값여행에 고흥의 섬도 들었습니다(뉴스메이커 2026.09). 방문 소비가 지역 숙소·음식점·상점으로 돌아오는 경로라 셉니다.

    대회·시그니처 결합(충족). 해마다 11월 유자축제(2026년 제6회, 2025년 나흘 약 31만 명)와 우주항공축제(2026년 제16회)를 엽니다(뉴스워커 2026.09·퀸 2026.04). 비수기 상설 콘텐츠(세지 않음). 우주철도999·우주과학열차 같은 철도 연계 상품으로 들어온 관광객이 2025년 252명에서 2026년 8월 말 3,083명으로 늘고 9월 한국철도공사의 지역사랑 철도여행 우수사례로 뽑혔으나(국제뉴스 2026.09), 축제가 없는 달에도 이어지는 상설 일정인지는 운행 달력이 공개되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쑥섬 로컬100 선정(2026년 2월)·천년사찰 세계명상 관광 선정(2026년 4월)·국가유산 야행도 볼거리를 늘린 것이고 상설 일정으로 확인되지는 않았습니다. 제도화 신호. 여행사·학교에 주는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는 「고흥군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제4·5조에 근거해 공고되고(2026년 공고 2025년 12월 31일, 2022년 공고도 같은 조례를 근거로 듦), 2026년 예산은 여섯 달 만에 다 썼습니다(뉴스티앤티 2026.07). 반값여행은 2026년 시범이라 다년 재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운영 중인 사업에 기전 둘과 제도화 신호가 있어 강함입니다. 앞 버전은 하룻밤 머무는 체류 상품으로의 전환을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으나, 2026년 4월 시작한 반값여행을 반영하지 않은 서술이어서 고쳤습니다.

  • [주9] (비교진단표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⑥·⑦ · 2 진단 해설 · 도출 F-5 · 근거 기진행 인벤토리) 수요응답 운행 설계(충족). 2015년 2월 9개 읍·면 21개 마을에서 시작한 '행복을 나르는 100원 택시'는 대중교통이 닿지 않는 마을 주민이 100원만 내고 택시를 불러 나가는 수요응답형 운행이고(경향신문 2015.02), 운행 대상 마을은 시행규칙 별표로 정해 2024년 6월 개정에서 11개 읍·면 33개 마을이 됐습니다(고흥군규칙 제1394호, 고흥군보 제460호). 2025년 3월 군 발표 기준으로 수요응답형 마을버스와 바우처 택시도 함께 운행합니다(남도일보 2025.03). 적자 분담 제도화(충족). 2014년 12월 19일 군의회가 원안 의결한 「고흥군 100원 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가 운행 근거이고(국회도서관 지방의정포털), 시행규칙 서식에 따라 택시 사업자가 운행 내역을 내면 총 운행요금에서 주민이 낸 몫을 뺀 금액을 군이 지원합니다(자치법규정보시스템 별지 서식). 이용 장벽 최소화(세지 않음). 요금은 100원·1,000원으로 단순하지만, 2015년 시행규칙 서식이 택시 사업자가 쿠폰 영수증을 붙여 청구하는 방식이어서 이용 주민이 쿠폰을 미리 받아야 하는 절차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현행 절차가 쿠폰 없이 전화 한 통으로 부르는 방식으로 바뀌었다면 다음 버전에서 다시 판정합니다. 제도화 신호. 위 조례와 여러 차례 고쳐 온 시행규칙(2018·2020년 입법예고, 2024년 6월 개정)입니다. 그래서 운영 중인 사업에 기전 둘과 제도화 신호가 있어 강함입니다. 앞 버전은 폐지 노선을 문전까지 잇는 운행 설계와 적자를 나누는 조례·다년 재원을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으나, 2014년 조례와 그 시행규칙을 반영하지 않은 서술이어서 고쳤습니다.

  • [주10] (비교진단표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⑥·⑦ · 0.1 · 2 진단 해설 · 3 스케일 귀속 · 도출 F-5 · 근거 기진행 인벤토리)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충족). 남양초 곁 농산어촌 유학마을 주택 여섯 동으로 2024년 2학기부터 도시 학생을 받아 2025년 4월까지 유학생과 가족 17명이 전입했습니다. 지역결합 교육과정(세지 않음). 도시 학교에 없는 수업이 학교 교육과정 안에 편성돼 운영될 때 셉니다(시드 점검 문항 '우리 학교에만 있는 수업을 한 문장으로'). 고흥은 2025년 8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뽑혀 2028년까지 특별교부금과 지방비·교육청 예산 등 127억 원 규모로, 중·고교 연계 우주항공 교육·우주항공 기업 탐방·대학 진로체험 캠프·해외 견학으로 이뤄진 '고흥우주탐험단', 나로우주센터·드론센터·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활용하는 지역자원 연계 공동교육과정 개발·운영, 가족 체류형 농산어촌 유학마을 운영을 추진합니다(전남일보 2026.01). 고흥우주탐험단 학생들은 2026년 6월 4~6일 고흥영재교육원 중학생과 함께 30명이 국립과천과학관과 KAIST를 찾는 진로체험학습을 했습니다(남도일보 2026.06). 그러나 이는 학생을 모아 운영하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라 학교의 정규 교육과정으로 보지 않았고, 지역자원 연계 공동교육과정은 2026년 5월 13일 교육발전특구 컨설팅에서 운영 방안을 논의한 단계여서(남도일보 2026.05) 2026년 10월 2일 기준 이 기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세지 않음). 2026년 9월 7일 군과 고흥교육지원청이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신청 협약을 맺어 운영기획서를 함께 마련하기로 했고(신아일보 2026.09),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전남광주시·지역 대학·기관과 지정에 협력하며, 전남권은 시·군별로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지역교육혁신협의체 논의를 거쳐 운영기획서를 마련합니다(뉴스웍스·뉴스프리존 2026.09). 고흥의 협의체 구성과 회의 기록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았고, 공모 신청을 위해 운영기획서를 마련하는 단계여서 주거·일자리를 함께 다루며 실제로 운영되는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로 세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운영 중인 사업에 기전 하나가 있어 있음을 유지했습니다. 앞 버전은 지역결합 교육과정을 운영기획서에 담을 일로만 적었으나, 교육발전특구 안에서 이미 운영하거나 논의 중인 사업을 반영하지 않은 서술이어서 ⑥·⑦과 0.1을 고쳤습니다. 통합특별시교육청이 이미 지자체·대학과 함께 지정 절차에 나서 있어, 0.1 「제안할 3가지」와 ⑦도 교육청을 새로 앉히자는 제안에서, 군과 고흥교육지원청이 마련하는 운영기획서에 담을 면 학교 승인 범위를 통합특별시교육청에 확정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으로 바꿨습니다.

  • [주11] (비교진단표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⑥·⑦ · 0.1 · 2 진단 해설 · 도출 F-5 · 근거 기진행 인벤토리) 거점-순회 결합(충족). 보건진료소·보건지소 망과 권역·일정이 정해진 정기 순회(순회진료·방문진료)가 함께 운영될 때 셉니다(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13 ①, 2026-10-03). 군은 보건진료소 망을 넓혀 2025년 10월 동일면 덕흥, 12월 점암면 여호 보건진료소를 새로 준공했고(프레시안 2025.10·전남일보 2025.12), 다도해 도서에는 전라남도(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운항하는 병원선 전남511호가 여수·고흥·보성·강진·완도 다섯 시·군의 77개 섬을 진료권역으로 정해 연 4회 순회 진료합니다(청년의사 2026.06·농민신문 2026.07). 진료권역과 순회 주기가 정해진 정기 순회여서 셌고, 2026년 7월에는 소방서·성가롤로병원과 응급환자 이송·수용 체계 협약을 맺었습니다(매일일보 2026.07). 2026년 9월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거금도에서 연 이동식 진료 봉사는 한 차례 행사여서 순회로 세지 않았습니다(컨슈머타임스 2026.09). 원격 협진 결합(세지 않음). 진료소·보건소와 거점병원 의사를 화상으로 잇는 통신 기반과 협진을 받아 줄 상대 병원이 정해져 상시로 운영될 때 셉니다(시드 점검 문항). 협진 상대는 지방의료원·대학병원·지역책임의료기관 같은 거점병원이어야 합니다(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13 ②, 2026-10-03). 전남사회서비스원은 2026년 7월 시산도 등 네 섬을 AI 돌봄·비대면 진료 통합돌봄 모델 대상지로 정했고(아시아경제 2026.07), 8월에는 2026년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으로 시산도에서 '찾아가는 행복버스'를 운영하며 전남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이 솔닥 플랫폼으로 비대면 건강상담과 진료, 혈압·혈당·인바디·심전도 기초 검진을 하고 섬에 보급한 AI 반려견 돌봄인형 '효돌' 12대를 점검했습니다(뉴스핌 2026.08). 섬을 찾아가는 공모사업의 회차 운영이고 보건진료소와 협진할 거점병원이 정해진 상설 체계로 확인되지 않아 2026년 10월 2일 기준 이 기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세지 않음). 병원선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병원선 운용 조례」(2026년 7월 1일 제정·시행, 구 「전라남도 병원선 운용 조례」)에 근거해 운항하나 광역 조례이고, 군의 순회 진료와 진료소에 다년 재원을 정한 조례는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운영 중인 사업에 기전 하나가 있어 있음을 유지했습니다. 앞 버전 이후 시산도 비대면 진료가 실제로 실시돼, ⑦과 0.1 「제안할 3가지」는 원격 협진을 새로 결합하자는 제안에서 이 시범을 다른 섬과 순회 진료로 넓히고 다년 재원을 붙이는 제안으로 고쳤습니다.

  • [주12] (SCORES 블록 생활인구 유형 포트폴리오(M06) · 비교진단표 M06 ⑥·⑦ · 0.1 · 2 진단 해설 · 3 스케일 귀속 · 산정 근거 전제자산 채점 · 도출 F-5 · 근거 마스터 A7-1·A7 「판정 정합 기준」(2026-10-02)) 전제자산점수 1(앞 버전과 같음). M06의 전제 자산은 '생활인구 데이터 접근 + 유치 가능 부문 +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이고, 주체 항은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입니다.

    자산 항은 채워져 있습니다. 고흥은 행정안전부·국가데이터처가 분기마다 공표하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생활인구 산정의 대상이고(2026년 5월 28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결과는 그해 10월 고흥군 등 장거리 지역의 방문이 8월보다 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관광(2026년 상반기 관광객 500만 명)과 귀농(2025년 귀농인 전국 첫 자리)이 유치 가능 부문입니다. 주체 항은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생활인구(체류인구) 전용 조례가 생활인구 기본계획·성과평가를 정하고 소관 부서가 이름으로 확인될 때 채운 것으로 봅니다.

    고흥군 자치법규에는 이런 조례가 없습니다(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제명 검색 '생활인구'·'체류인구'·'관계인구', 2026년 10월 2일 확인). 세지 않은 조례. 「고흥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2023년 5월 2일 제정 조례 제2981호, 2025년 12월 29일 일부개정 조례 제3211호, 소관 인구정책실)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제2조제2호의 생활인구를 정의하고(제2조), 군수 소속 위원회가 인구감소지역대응기본계획·시행계획의 수립·변경과 그 추진실적의 점검·평가, 생활인구 확대 지원을 심의하도록 정했으며(제3조), 2025년 12월 개정으로 인구정책실장이 주관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전담팀과 모니터링 평가단을 둘 수 있게 했습니다(제5조). 같은 인구정책실 소관의 「고흥군 인구정책 지원 조례」(2026년 4월 7일 일부개정 조례 제3248호)는 5년마다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사업 실적을 평가해 그 결과를 반영하도록 규정했습니다(제5조). 두 조례는 특별법과 「인구전략기본법」(2026년 9월 10일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에서 제명 변경)에 따른 일반 인구 조례이고, 판정 정합 기준은 일반 인구 조례가 생활인구를 정의하고 기본계획·위원회 평가를 두더라도 이 항으로 세지 않습니다(특별법상 인구감소지역 대부분이 같은 조례를 갖춰 변별이 없기 때문입니다). 조례 없이 부서만 이름으로 서는 경우도 세지 않으므로, 2026년 10월 2일 기준 두 조례와 그 소관 부서인 인구정책실을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로 세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제자산점수는 1(부분), 적합 총점은 5(원인적합 1·전제자산 1·유형정합 1·제도결합 2), 공백심각도는 5 × (1 - ⅓) ≈ 3.33으로 앞 버전과 같고, 선정 집합·행 순서·「우선 검토」 3행·매칭률·실행밀도와 핵심 공백 모델도 그대로입니다. ⑦과 0.1 「직접 검토할 3가지」. 앞 버전은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고 적었으나, 인구 정책을 맡은 인구정책실과 두 조례가 이미 있으므로 남은 일을 부서 지정이 아니라 생활인구 조례로 기본계획·성과평가를 정하고 소관 부서를 명시하는 일로 고쳐 적었습니다.

    「지금」 판정(부분, 그대로). 평가체계 공식화 기전은 재방문율·체류 지표가 부서 성과계획이나 군정 평가 문서에 공식 항목으로 올라 있을 때 셉니다(시드 점검 문항). 두 조례가 정한 추진실적·사업 실적 평가는 기본계획·종합계획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재방문율·체류 지표를 평가 항목으로 정한 기록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2026년 10월 2일 기준 이 기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수치 출처.

  • 주민등록 인구 58,976명(2026.6): 행안부 주민등록 총인구(KOSIS 경유), 인구 6만 명 아래 진입(2025.7): 뉴스1 2025.7
  • 고령인구비율 47.2%·전국 시군구 4위(상위 2%, 228곳 중)(2025): KOSIS 고령인구비율(DT_1YL20631)
  • 합계출산율 1.31명(2025, 전국 0.748명): KOSIS 합계출산율
  • 고용률 70.7%·실업률 0.8%(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지역내총생산(전남 광역 대체) 약 103.97조원(2024, 시군구 미가용): KOSIS 지역내총생산
  • 나로우주센터 준공(2009.6): 한국항공우주연구원 /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 소재(고흥): 서울신문 2026.7
  •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 선정(지방권에서 처음)·우주산업 기업 11곳 입주 협약(2024.3): 여수MBC 2024.3 / 입주 협약 기업(한화에어로스페이스·이노스페이스·비츠로넥스텍 등 11곳): 연합뉴스 2025.3 / 무인항공 특화농공단지 착공(2024.6): 데일리한국 2024.6 / 전기추진 성능평가센터 착공(2025.12): 뉴스티앤티 2025.12
  • 우주산업 클러스터 예산 1,458억 원 확보(2024.9): KPI뉴스 2024.9
  • 고흥군 우주항공산업발전협의회 제27차(2021.10.12)·제28차(2022.12.9)·제29차(2023.11.24, 전문가 15명): 뉴스워커 2021.10·에너지경제 2022.12·복지뉴스 2023.11 / 비즈 페스타 병행 개최·신임 위원장 위촉(2025.12.10): 시민의소리·KPI뉴스 2025.12 / 협의회장 김용규 순천대 교수(2026.3): 전남일보 2026.3
  • 「고흥군 우주·항공산업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 「고흥군 우주항공산업 등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조례 제3110호, 2024.11.13, 제11~16조 협의회 설치·구성·운영, 부칙 종전 조례 폐지·승계): 고흥군보 제467호
  •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 역량강화 지원(2022~2026, 군비 24억 원, (재)전남테크노파크 수탁, 지원 성과 '단기적' 기술 인증 33건·특허 12건, 2026년 5차년도 협약 계획 2026.2): 고흥군 2026년 주요업무계획(우주항공추진단) / 고흥드론센터 2021년 준공·전남테크노파크 위탁 운영: 뉴스핌 2024.7 / 퀀텀에어로 협약(2026.7.30): 국제뉴스 2026.7 / 고흥드론지식산업센터 총사업비 198억 원·22실 중 15실 입주(2026.9): 광주드림 2026.9
  • 전남테크노파크 우주항공산업센터(고흥읍 센터동, 2011.5 준공): 전남테크노파크 소관 주요업무보고(전라남도의회, 2025) / 우주항공산업센터의 고흥드론센터 운영: 전자신문 2024.6 / 고흥드론센터 1차 입주기업 협의회(2023.5, 우주항공산업센터장·군 드론산업팀장·입주기업 대표 20여 명): 전남일보 2023.5
  • 우주항공기업 기술자립 연계형 지역성장 지원사업(신규, 2026~2030, 100억 원: 전환사업·도비 50억 원·군비 25억 원·기타 25억 원, 국가산단 입주(예정) 기업·우주산업 기업 대상 시제품 제작·기술지도·시험분석·특허/인증·마케팅·전시 참가 지원, 2026.7~ 공고·선정) · 우주발사체 기술사업화센터(기업 원스톱지원 전담센터) · 전기추진 평가기반(기업수요 중심 인증지원 프로그램): 고흥군 2026년 주요업무계획(우주항공추진단) 165·170·183쪽 / 2026년 통합 공고(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남테크노파크, 접수 2026.8.20~9.2, 지원 대상 (옛)전남 소재 우주항공분야 관련·사업다각화 중소기업, 문의 우주항공산업센터): 기업마당 / 100억 원 규모 추진: 한스경제 2026.2
  • 우주발사체산업 지·산·학·연 연합캠퍼스 기획위원회 16회(2024~2025)·우주발사체 기술사업화센터(2024~2027, 주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고흥군 2026년 주요업무계획 / 고흥군·순천대 글로컬대학30 우주항공 특화분야 실무협의체(2024.5~6)·순천대 우주항공 고흥캠퍼스(2024.9 운영): 고흥군 2026년 주요업무계획 / 도심항공교통 산학연관 전문가 협의체(2024.10~2025.3): 고흥군 2025년 주요업무계획
  •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지능형 국방무인체계연구소(교육부 글로컬랩) 선정·9년 국비 135억 원(2025.9): TTL뉴스 2025.9 / 여수캠퍼스 RISE사업단 주관·나로우주센터 시험 기반·2026년 기초연구: 한국일보 2025.12
  • 고흥군·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업무협약(2025.12.10, 우주발사체 사이언스컴플렉스 실물기체 전시 등): KPI뉴스 2025.12 / 누리호 기술이전 대상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디지털타임스 2025.11
  • 스페이스고흥 준공(2026.10.1, 총사업비 130억 원·지하 1층 지상 4층·2~3층 공용오피스): 에너지경제 2026.10
  • 전남 RISE 기본계획 '미래 산업혁신 챌린지' 지원분야 8대 미래산업(⑦ 우주항공/드론): 전라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기본계획(교육부 게시, 2024.12)
  • 전라남도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 갈변방지 특허 관내 유자가공업체 이전(2021년 말): 아시아투데이 2022.5 / 전라남도 방위산업발전협의회 출범(2026.1): 서울신문 2026.1
  • 누리호 4차 발사 성공(2025.11): 뉴스핌 2025.11 / 우주개발진흥법 개정(2026.7): 스포츠동아 2026.7
  • 독일 유통업체와 농수산물 500만 달러 수출협약(유자·조미김·건나물·쌀, 2025.11.12)·에덴식품영농조합법인 품질관리·출하 담당: 고흥군 발표(남도일보·세계일보 2025.11)
  • 두원농협 유자가공사업소 연간 유자 약 1,500톤 생산·가공·16개국 수출(2025.10): 이뉴스투데이 2025.10 / 체코 유자차 53톤 수출(2025.4): 농민신문 2025.4 / 수매 유자 청 가공(2024.12)·30여개국 수출(2025.11): 농민신문 2024.12·2025.11
  • 고흥 유자 농산물 지리적표시 제14호: KBS 2024.4·뉴시스 2024.11 / 고흥 김 수산물 지리적표시 제21호(2015년 등록): 중앙이뉴스 2026.9·베타뉴스 2026.8 / 고흥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 29곳(2024.6): 포인트경제 2024.6 / 노란소쿠리 유자 체험(2019년 체험장 조성·2024년 방문객 6,000여 명): 전남일보 2025.10 / 전남 인증 6차산업 경영체 체험처 38곳 책자 수록(국립순천대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2026.5): 전남매일 2026.5 / 고흥미래농업대학 마이스터과정(유자·한라봉반, 2019): 뉴스핌 2019.10 / 고흥미래농업대학 아열대 작물반(2024, 47명 수료)·복숭아반·양념채소반(2026): 폴리뉴스 2024.10·이뉴스투데이 2026.03 / 고흥군농업기술센터 유자연구소 설립(2024.7)·유자잎 식품원료 등재(2026.5)·과수 고사 무료 원인진단(2026.3~5): 프레시안 2024.7·남도일보 2026.6·폴리뉴스 2026.3 / 고흥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협회 창립(2023.12.14, 전국 기초지자체 처음): 노컷뉴스 2023.12 / 고흥군유자영농조합법인 유자 재배기술 교육(2026.4): 전남도민일보 2026.4 / 전남 유자연구회 창립(2025.5)·정기총회(2026.2): 농민신문 2025.5·농수축산신문 2026.2
  • 유자축제 나흘(2025.11.6~9) 약 31만 명·군 추산 경제효과 약 275억 원: 고흥군 발표(노컷뉴스 2025.12)
  • 김 가공공장 500억 원 투자협약(2025.9): 브릿지경제 2025.9 / 김 육상양식 국책과제 350억 원(2025.5): 남도일보 2025.5
  •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총사업비 1,900억 원(2026~2030, 2025.12.31 선정): 해양수산부(연합뉴스 2025.12)
  • 고흥몰 2025년 한 해 매출 48억 원(2026.1 발표): 여수MBC 2026.1 / 로컬푸드 직매장 넉 달 5억 원(2026.7): 서울경제TV 2026.7
  • 2025년 귀농어·귀촌 통계 귀농인 153명·전국 228개 시군구 1위(2026.7 발표): 국가데이터처·농림축산식품부(뉴스티앤티·서울신문 2026.7) / 고흥스테이 226명(2026.5)·청년마을 공모 선정(2026.6): CNB뉴스 2026.5·전남매일 2026.6
  • 고향사랑기부 2025년 35억 9900만 원·전남 22개 시군 1위: 전남도 고향사랑기부금 운용 현황(광주드림 2026.3) / 2026년 모금 목표 50억 원: 더페어뉴스 2026.1 / 고향사랑기부대상 대상·행정안전부 장관상(2026.9.4): 데일리한국 2026.9
  • 고향사랑 지정기부 사업(소록도 마리안느·마가렛 공간, 천경자 기념관, 서민호 선양)과 기부·봉사 결합 체류 프로그램(2026): 고흥군(남도일보·뉴스핌 2026.6)
  • 고흥문화재단 출범(2026.6.29): 전남도민일보·아시아경제 2026.6
  • 고흥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확정(2026.7): 메트로신문 2026.7
  • 상반기 관광객 500만 명·전년 대비 6% 증가(2026.7): 뉴시스 2026.7 / 단체관광 인센티브 예산 6개월 소진(2026.7): 뉴스티앤티 2026.7 /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근거 「고흥군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제4·5조(2026년 공고 2025.12.31, 2022년 공고 같은 근거): 고흥관광 누리집 공지·고흥군 공고 제2022-1667호
  • 고흥 반값여행(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2026.4 16개 지역 시작)·1~3차 5,000여 건 1만 3,000여 명 신청·4차 선착순 4,000명(9~10월 여행분): 아시아경제 2026.9·남도일보 2026.7·폴리뉴스 2026.8 / 전남광주 섬 반값여행 고흥 포함(2026.8.31~11.4): 뉴스메이커 2026.9 / 철도 연계 관광객 252명(2025)→3,083명(2026.8 말)·지역사랑 철도여행 우수사례(2026.9): 국제뉴스 2026.9 / 제6회 고흥유자축제(2026.11)·제16회 고흥우주항공축제(2026): 뉴스워커 2026.9·퀸 2026.4
  •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신청 업무협약(고흥군·고흥교육지원청, 우주항공·인공지능 축 운영기획서 공동 작성·9월 말 교육부 제출 계획, 2026.9.7)·교육정책 의견수렴 착수(2026.9.4): 신아일보 2026.9·전남매일 2026.9·KPI뉴스 2026.9
  •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2025.8): 여수MBC 2025.8 / 캄보디아 교류단 유학생 가족 유치 추진(2025.8): NGO뉴스 2025.8
  • 교육발전특구 127억 원(2028년까지)·고흥우주탐험단·지역자원 연계 공동교육과정 개발·운영·가족 체류형 농산어촌 유학마을(2026.1): 전남일보 2026.1 / 고흥우주탐험단·영재교육원 학생 30명 진로체험학습(2026.6.4~6): 남도일보 2026.6 / 교육발전특구 컨설팅 지역 자원 연계 교육과정 운영 방안 논의(2026.5.13): 남도일보 2026.5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협력·전남권은 시·군별로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지역교육혁신협의체 논의를 거쳐 운영기획서 마련(2026.9): 뉴스웍스·뉴스프리존 2026.9
  • 농산어촌 유학마을 주택 6동(남양면 남양초 인근, 2023년 조성 착수·2024년 2학기 유학생 유치 개시)·유학생과 가족 17명 전입(2025.4): 연합뉴스 2025.4·광주드림 2025.4 / 유학생 가족 거주시설 2동 추가 조성 계획(2025.11): 목포MBC 2025.11
  •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208억 8800만 원·42개 사업단·5,460명(2026): 고흥군(뉴스티앤티 2026.5) / 시니어안전순찰대 운영(참여 8명, 2026.6): 폴리뉴스·메트로신문 2026.6 / 노인일자리 평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권역 유일 우수 지자체·고흥군노인복지관·고흥시니어클럽 최우수상(2026.9.29): 에너지경제 2026.9 / 고흥시니어클럽 '녹동바다 카페&분식' 재개장(2025.12, 공모 재원 3,000만 원): 뉴스클레임 2026.4
  •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10곳(고흥시니어클럽 7·고흥군노인복지관 3)·245명·근로기준법상 임금 일자리·폭염특보 때 단축 근무 준수 당부(2025.8 마지막 주 혹서기 안전점검): 이뉴스투데이 2025.9 / 시장형 사업단 고흥손맛반찬 1·2호점·실버유자베이커리·실버전통·실버유통·은빛카페 1·2호점 180명(2024.7): 폴리뉴스 2024.7 / 선도 농가 멘토링·선배 귀농인 멘토단(2026.7): 서울신문 2026.7
  • 수요응답형 마을버스·100원 택시·바우처 택시 운행(2025.3 군 발표): 남도일보 2025.3 / '행복을 나르는 100원 택시' 개시 9개 읍면 21개 마을(2015.2): 경향신문 2015.2 / 농어촌버스 1,000원 단일요금제 시행(2017.1~, 2024년 시행 확인): 국제뉴스 2017.1·광주일보 2024.6 / 「고흥군 100원 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군의회 원안 의결(2014.12.19): 국회도서관 지방의정포털 / 100원 택시 운행대상 마을 11개 읍·면 33개 마을(고흥군규칙 제1394호, 2024.6.18): 고흥군보 제460호 / 100원 택시 탑승비용 청구 서식(쿠폰 영수증 첨부, 2015): 자치법규정보시스템 / 시산도 등 네 섬 AI 돌봄·비대면 진료 통합돌봄 모델(전남사회서비스원, 2026.7): 아시아경제 2026.7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병원선 운용 조례」(2026.7.1 제정·시행, 구 「전라남도 병원선 운용 조례」 2017·2021년 개정): 국가법령정보센터 / 시산도 '찾아가는 행복버스' 비대면 건강상담·진료(솔닥 플랫폼)·효돌 12대 점검(2026.8,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 뉴스핌 2026.8
  • '2030년 인구 10만' 군 비전(2026.1 신년사): 국제뉴스·뉴스워커 2026.1
  • 해상풍력 적합입지 발굴 국비 35억 원(2024.12)·최대 2GW 단지개발 선정(2025.6)·어민 총궐기대회 600~1,000명(2025.9.23): 연합뉴스 2024.12·글로벌경제신문 2025.6·남도일보 2025.9
  • 영농형 태양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협력사업(2026.6): 서울파이낸스 2026.6
  • 해창만 수상태양광 수면임대료 주민환원 집행계획(발전사업 총수입금 5%·연 약 14억 원·누적 41억 원 중 40억 원 2027년 본예산 반영·균등 10%와 면적 90% 배분·포두·점암·영남면 주민 41명 설명회 2026.8.28): 뉴스핌 2026.8·전남도민일보 2026.8·NGO뉴스 2026.8
  • 해창만 수상태양광 2018년 국내 첫 주민참여형·인근 주민 1,600여 명 협동조합 79억 원 투자·이익금 1억 4천만 원 배분(2023)·조합장 송기신: KBS 2023.5·비즈니스포스트 2024.1 / 수면임대료 총수입금의 5%·연간 약 14억 원 추정(2018.9 수면 임대 제안 공고 단계): 광주매일신문 2018.9 / 사업자 78%·주민 22% 지분 배분(2018 공모): 경향신문 2018.11 / 주민참여 지분 자기자본의 22%·총사업비의 4.4%(사업자 설명): 한국농정신문 2022.3 / 해창만주민협동조합 1,400여 가구·2025년부터 농사 중단: 뉴스후플러스 2026.7 / 포두변전소 준공 2025.3→2026.3→2026.12, 2027.10 검토: 뉴스KR 2026.7 / 「고흥군 공공시설 그린에너지 특별회계 설치 조례(안)」 입법예고(2024.3): 뉴스KR·노컷뉴스 2024.3
  • '고흥형 에너지연금' 착수(5GW 신재생에너지 개발·1GW 예비지구·100MW 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주민조합 운영모델 2026년 내 마련, 2026.9): 파이낸셜포스트 2026.9
  • 재생에너지 군민 대타협 절차(고흥권역 개발 가능량 10GW·10월 전 읍·면 설명회·연말 마을총회로 인구 50명당 1명 추천 주민조합 약 1,000명·태양광 이익공유 2029년·해상풍력 2030년 이후·군민 1,500여 명 참여 0.6GW 태양광 계통 접속 대기, 2026.10.2): 뉴스핌 2026.10
  • 「고흥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2023.5.2 제정 조례 제2981호·2025.12.29 일부개정 조례 제3211호, 제2·3·5·6조, 소관 인구정책실)·「고흥군 인구정책 지원 조례」(2026.4.7 일부개정 조례 제3248호, 제5조 인구정책 종합계획·실적 평가, 소관 인구정책실):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 고흥군 생활인구(체류인구) 전용 조례 없음(자치법규 제명 검색 '생활인구'·'체류인구'·'관계인구', 2026.10.2 확인):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 인구감소지역 89곳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행정안전부·국가데이터처, 2026.5.28 발표, 고흥군 언급): 베이비뉴스 2026.5
  • 응급환자 이송·수용 체계 협약(2026.7)·통합돌봄 협약(2026.2): 매일일보 2026.7·시민의소리 2026.2
  • 병원선 전남511호 진료권역(여수·고흥·보성·강진·완도 77개 섬)·연 4회 순회 진료: 청년의사 2026.6·농민신문 2026.7 / 덕흥 보건진료소 준공(2025.10)·여호 보건진료소 준공(2025.12): 프레시안 2025.10·전남일보 2025.12 / 국민건강보험공단 거금도 이동식 진료 봉사(2026.9.10): 컨슈머타임스 2026.9
  • 점암면 청년 공공임대주택 45호 조성·전 세대 입주(2026.6)·2022~2025년 청년농촌 보금자리 30호·고흥스테이 23호·농산어촌 유학시설 6호 공급: 중도일보 2026.9 / LH 고령자 임대 150가구(2025.6)·청년 플러스목돈통장(2025.10): 천지일보 2025.6·뉴스워커 2025.10
  • 기관 표창 52개 분야·인센티브 9억 원(2026.1): 천지일보 2026.1 / 귀어학교 국비 미확보 세 해 답보(2025.10 국정감사): 남도일보 2025.10 / 녹동신항 물류센터 국비 미확보 답보(2023.12 협약 이후): 광주MBC 2023.12 / 거금도 독일마을 조성 중단(2026.6): 서울신문 2026.6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집계(2026-09-10, 비교진단표 1,006행)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비어 있는 부분을 다른 지역이 채운 사례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 자료입니다.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이 대조한 관내 기관·협의 기구 12곳

진단 전에 관내 기관·협의 기구를 먼저 수집하고, 비교진단표의 모든 행을 이 목록과 대조했습니다(작성규칙 G6). 필수기전 충족 근거로 반영한 곳과, 확인했으나 반영하지 않은 곳을 함께 수록했습니다. 무엇을 반영했는지는 비교진단표와 산정 근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공 연구·시험기관 6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나로우주센터 (나로우주센터)

    국책연구기관 발사 시설(우주발사체 개발 기반 시설) · 봉래면 예내리(외나로도) · 우주발사체

    근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소속 시설(2009년 6월 개관)

    • 2026-09-03 우주항공청이 누리호 5차 발사에 대비해 발사안전통제 종합훈련 실시
    • 2026-08-25 우주항공청이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누리호 5호기 발사를 허가(민관 합동 발사허가심사위원회 심사)
    • 2025-11-27 누리호 4차 발사 성공(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처음으로 제작·발사를 총괄)

    출처: hansbiz.co.kr · newscj.com · dt.co.kr · go.seoul.co.kr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고흥항공센터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 항우연 고흥항공센터)

    국책연구기관 비행시험 시설 · 고흥군 · 항공기 비행성능 시험평가(무인기·소형기·비행선), 도심항공교통(UAM)

    근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소속 시설

    • 2026-07 국가우주위원회가 심의·의결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에 이 시험장을 항공제조 시험평가 인프라로 육성하는 계획을 담음(우주항공청 발표)
    • 2023-02 국토교통부가 2023년 8월부터 이 시험장에서 K-UAM 그랜드챌린지 1단계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

    출처: zdnet.co.kr · nocutnews.co.kr · namdonews.com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 고흥지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고흥지원, 전남해양수산과학원 고흥지원)

    광역 소속 수산 시험연구기관의 지원(支院) · 고흥군 · 수산 양식·수산자원 조성(대하·피뿔고둥), 적조 예찰

    • 2026-05 자체 생산한 어린 대하 1천만 마리를 고흥 3개 해역에 방류(2024년 500만 마리, 2025년 800만 마리)
    • 2026-04 피뿔고둥 인공종자 생산 기반 마련과 양성용 수조·인공종자 생산방법 특허 출원(2025년부터 계획적 연구 체계 도입)
    • 2025-09-01 고흥 해역 적조 예찰에서 도양읍 화도·금산면 신촌 해역의 적조생물(코클로디니움) 출현 확인

    출처: jeonmae.co.kr · jnilbo.com · gjdream.com

  •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고흥 스마트팜혁신밸리)

    스마트팜 혁신밸리(청년창업 보육센터·임대형 스마트팜·실증단지·빅데이터센터) · 도덕면 가야리 일원 · 스마트농업

    근거: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팜 혁신밸리 대상지 선정(2019년)

    • 2026-07 농림축산식품부가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9기 교육생 208명을 선발, 9월부터 고흥 등 4개 혁신밸리 보육센터에서 20개월 교육
    • 2026-05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운영한 KOICA 연수 과정의 연수단(케냐 중앙·지방정부와 농업 관련 공공기관 인사 15명) 방문
    • 2025-03 실증단지에 11개 컨소시엄이 입주해 실증 중(전남테크노파크 주관 실증단지 구축·운영사업, 2022년 5월~2025년 12월)

    출처: joongangenews.com · amnews.co.kr · jnilbo.com · ems.jnassembly.go.kr

  • 고흥군농업기술센터 유자연구소 (고흥군 유자연구소)

    군 농업기술센터 소속 연구 조직 · 고흥군 · 유자(품종 육성, 수출용 가공제품 개발, 유자잎 식품원료화)

    • 2026-05 농촌진흥청과 함께 추진한 유자잎 식품원료 등재(2023년부터 전통 식용 근거 수집·정리)
    • 2024-07 출범

    출처: jeonmae.co.kr · nocutnews.co.kr

  • 국립순천대학교 우주항공 고흥캠퍼스 (순천대 우주항공 고흥캠퍼스, 우주항공고흥캠퍼스)

    대학 지역 캠퍼스(글로컬대학30 사업의 지산학캠퍼스) · 고흥드론센터 안(고흥읍 고소리) · 우주항공·드론 인재 양성과 관련 기술 연구

    근거: 국립순천대학교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지산학캠퍼스, 「고흥군-순천대학교 글로컬대학 30 공동추진 업무협약」(2023년 9월 20일)

    • 2026-01 국립순천대학교가 에이블맥스(주)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 캠퍼스에서 우주항공 실무 교육 과정 공동 운영(인공위성·발사체 설계의 열·구조 해석 등 전산 해석 교육)
    • 2025-05-27 고흥드론센터 사용 허가 통보, 2025년 9월부터 드론센터 1층 연구실 등 조성 리모델링
    • 2024-09-13 고흥드론센터에서 개소식(스마트팜 고흥캠퍼스에 이은 두 번째 지산학캠퍼스)

    출처: namdonews.com · ekn.kr · goheung.go.kr · namdonews.com (2)

지자체 출연기관 2

  • 고흥문화재단 (재단법인 고흥문화재단)

    재단법인(군 설립 문화재단) · 고흥군 · 문화예술(정책 기획, 예술인 창작 지원, 문화복지, 문화 콘텐츠 개발)

    근거: 「고흥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2025년 10월 30일 제정, 조례 제3196호) 제2조(설립)·제3조(군 출연금으로 기본재산 조성)

    • 2026-06-29 고흥문화회관에서 출범식 개최
    • 2026-04-14 군청 팔영산홀에서 창립총회(설립취지문, 정관안, 2026년도 사업계획·예산안 등 9개 안건 의결)

    출처: siminsori.com · pressian.com · namdonews.com · law.go.kr

  • 전남테크노파크 우주항공산업센터 (전남TP 우주항공산업센터)

    전남테크노파크의 관내 상설 조직(고흥드론센터 위탁 운영) · 고흥읍(센터동), 고흥읍 고소리(고흥드론센터·상용화 실증지원센터) · 드론·우주항공

    근거: (재)전남테크노파크 조직, 센터동 2011년 5월 준공

    • 2026-08 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남테크노파크의 「2026년 우주항공기업 기술자립 연계형 지역성장 지원사업」 통합 공고(접수 8월 20일~9월 2일)에서 사업 담당
    • 2026-07-30 전남테크노파크가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 퀀텀에어로와 '2026년 2차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협약(자율비행 드론 시제품 제작, 무인비행장치 탑재 신뢰성 검증)
    • 2023-05 전남테크노파크가 고흥드론센터 1차 입주기업 협의회 개최(센터장, 고흥군 드론산업팀장, 입주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애로사항 대응 방안과 입주기업 간 협력 방안 협의)

    출처: ems.jnassembly.go.kr · bizinfo.go.kr · irobotnews.com · etnews.com · jnilbo.com · goheung.go.kr

산업 관련 협의 기구 3

  • 고흥군 우주항공산업등 발전협의회 (고흥군 우주항공산업발전협의회, 고흥우주항공산업발전협의회)

    군 심의 기구(산·학·연 위원) · 고흥군청 · 우주·항공·드론

    근거: 「고흥군 우주항공산업 등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11~16조(2024년 11월 13일 전부개정, 조례 제3110호), 2004년부터 운영

    • 2025-12-10 광주에서 열린 '2025 고흥 우주항공산업 비즈 페스타'(전라남도·고흥군 공동 주관)와 함께 협의회 개최
    • 2024-11-13 조례 전부개정으로 종전 협의회 설치 조례를 폐지하고 협의회와 위원을 승계, 기본계획 수립·변경과 육성·지원사업 추진을 심의하는 기구로 정비
    • 2023-11-24 제29차 회의(군청 팔영산홀, 국내 우주항공 분야 전문가 15명, 우주항공산업 추진상황과 UAM 현황·전망 토론)

    출처: siminsori.com · law.go.kr · law.go.kr (2) · welfarenews.net · ekn.kr · jnilbo.com

  • 고흥군·순천대 글로컬대학30 우주항공 특화분야 실무협의체 (고흥군-순천대 글로컬대학 우주항공특화분야 실무협의체)

    군·대학 실무 협의체 · 고흥군 · 우주항공·드론(관내 드론학과 설치·운영)

    근거: 「고흥군-순천대학교 글로컬대학 30 공동추진 업무협약」(2023년 9월 20일)에 따른 드론학과 설치·운영 사업

    • 2024-05 1·2차 회의 개최(2024년 5~6월)

    출처: goheung.go.kr · goheung.go.kr (2)

  • 도심항공교통 산·학·연·관 전문가 협의체 (도심항공교통 산학연관 전문가 협의체)

    로드맵 점검 자문 협의체(고흥형 도심항공교통 중장기 로드맵 수립 용역) · 고흥군 · 도심항공교통(UAM)

    • 2024-10 협의체 구성, 2025년 3월까지 로드맵 점검 회의(인프라 구축 전략, 지역 맞춤형 UAM 서비스 모델, 전략사업 추진 방안 논의)

    출처: goheung.go.kr

그 밖의 기관·기구 1

  • 고흥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협회 (고흥 6차산업협회)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사업자 단체(사단법인 설립 추진) · 고흥군 · 농촌융복합산업(농산물 가공·유통·체험)

    근거: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인증 사업자의 공동이익 도모 단체

    • 2023-12-14 두원농협 유자가공사업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사단법인 설립 추진(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처음)

    출처: nocutnews.co.kr

목록에 없는 기관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한 것입니다. 알려 주시면 다음 판에 반영합니다(의견 보내기). 이 목록은 평가가 아니라, 진단이 무엇과 대조했는지 밝히는 기록입니다.

확인일 2026-10-03 · 정리 칸은 진단 도구세트의 관내 기관·협의 기구 점검표와 같습니다 · JSON으로 받기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뢰&의견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의뢰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고흥군」 v261002n (2026-10-02), https://ridlab.kr/gapmap/r/3635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