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고흥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v261004 2026년 10월 4일

큰 흐름

1998~2014 · 우주기지를 받아 들고, 섬과 섬을 잇다

고흥군은 1998년 7월 팔영산을 도립공원으로 지정해 산자락을 먼저 묶어 두었습니다(2011년 1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편입되며 도립공원 지위는 없어집니다). 그리고 2001년 1월, 정부가 우주센터 후보 열한 곳을 두 곳으로 좁힌 끝에 봉래면 외나로도를 최종 부지로 골랐습니다. 고흥군은 석 달 뒤 우주센터 지원사업소를 두어 건설을 뒷받침했고, 2009년 6월 나로우주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그해 8월과 이듬해 6월 두 차례 발사가 뜻대로 되지 않았고 2013년 1월 세 번째에야 위성이 궤도에 올랐습니다.

고흥은 이 세 번을 겪으며 발사장을 다뤄 본 지역이라는 밑천을 쌓았습니다. 그사이 2002년 12월 시작한 거금대교가 2011년 12월 열려 거금도가 뭍길에 붙었고, 2012년 해안권·내륙권 중점사업에 뽑히고 2013년 우주랜드 조성을 시작하면서 고흥군은 발사장을 받은 데서 그치지 않고 그 곁에 무엇을 놓을지 궁리하기 시작했습니다.

2020~2023 · 난 것을 바깥에 내다 팔고, 옛것에 이름표를 달다

고흥군은 2020년 연홍도를 스마트 섬으로 꾸미는 공모에 뽑히고 서울 강동구와 자매결연을 맺으며 바깥과 이어지는 통로를 넓혔습니다. 2021년 농식품 유통 공모로 100억 원 규모를 확보하고 그해 12월 절이도해전 승첩지를 꾸미는 계획을 갈무리한 뒤, 2022년에는 외식업체와 도농교류 협약을 맺고 수출개척단을 체코로 보내 고흥에서 난 것을 파는 길을 여러 갈래로 텄습니다. 같은 해 7월 민선 8기가 시작됐고, 12월 해양수산부가 고흥갯벌을 열다섯째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며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22년 11월 여산송씨 쌍충 정려각이 국가 보물이 되고 2023년 11월 마북산·장기산 봉수가 사적이 되는 사이, 고흥군은 존심당 역사문화공원을 짓고 향토문화재 아홉 건을 더 지정하며 가진 것에 이름표를 달았습니다. 한편 2023년 12월에는 성불사 뒤편 송전탑을 두고 주민들이 반발해, 에너지 시설을 어디에 놓을지가 앞으로 풀어야 할 물음으로 남았습니다.

2024~2025 · 우주산단과 해상풍력, 큰 판이 한꺼번에 열리다

2024년 2월 정부가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의 예타 면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뒤, 3월 우주산업 기업 열한 곳이 입주 협약에 서명했고 6월 면제가 확정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같은 해 고흥군은 무인항공 특화농공단지 첫 삽을 뜨고 항공기용 전기추진 평가 기반과 미래비행체 안전모니터링 체계를 갖춰, 로켓에서 드론까지 하늘 쪽 품을 넓혔습니다. 2024년 12월 해상풍력 적합입지 공모에 뽑히고 2025년 6월 최대 2GW 단지개발까지 나아갔지만, 9월 고흥군이 어민 생존권을 담은 세 가지 원칙을 내놓은 일주일 뒤 어민들이 총궐기대회를 열었습니다.

2025년 7월 인구가 6만 명 아래로 내려가고 주민 절반이 예순다섯을 넘긴 사실이 알려지자, 고흥군은 만원주택·고령자 임대·교육발전특구·유학생 가족 유치를 한 줄로 이어 붙였습니다. 11월 누리호 4차 발사가 성공하고 12월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에 뽑히며, 하늘과 바다 두 쪽에서 큰 사업이 함께 굴러가기 시작했습니다.

2026 · 갯벌이 세계유산이 되고, 재생에너지 수익을 군민 몫으로 돌리는 구상이 나오다

2026년 7월 고흥갯벌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가 확정됐고, 같은 달 국회가 우주개발진흥법을 개정해 반복 발사를 한 번에 허가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6월 지방선거에서 공영민 군수가 다시 당선된 뒤 고흥군은 8월 2027~2031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어 5대 전략을 제시했고, 9월 공공임대주택 500호 목표 가운데 464호까지 공급 물량을 확보했으며, 10월 우주발사체 복합문화센터 '스페이스고흥'을 준공했습니다.

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영농형 태양광이 6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협력사업으로 추진된 데 이어, 10월 10GW 규모 재생에너지 수익을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군민과 나누는 '군민 에너지연금' 계획이 발표됐고, 송전망 확충과 주민 수용성 확보가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한편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자 선정 논란은 1월 공정성 문제 제기에서 3월 가처분 심리, 8월 경찰 수사로 이어졌고, 거금도 독일마을은 입주 예정자들의 계약금이 묶인 채 조성이 중단돼 무산 위기에 놓였습니다. 사업 규모가 커진 만큼 추진 절차와 수익 배분 방식을 함께 묻는 요구도 커진 해입니다.


굵은 줄기

땅에서 하늘로 — 발사장을 받은 지역이 산업을 짓기까지 — 2001년 외나로도가 우주센터 부지로 뽑히고, 2009년 센터가 문을 열고, 두 번 넘어진 끝에 2013년 나로호가 위성을 올렸습니다. 고흥군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2012년 해안권 중점사업과 2013년 우주랜드로 곁을 채우기 시작했고, 2024년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예타 면제와 기업 열한 곳 입주 협약, 그해 9월 클러스터 예산 1458억 원으로 판을 키웠습니다.

2024~2025년에는 무인항공 특화농공단지·전기추진 평가센터·미래비행체 안전모니터링·드론 실증도시(2년 연속)로 로켓 옆에 드론과 항공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2025년 11월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2026년 5월 하이브리드 로켓 기업 이노스페이스와의 협력 확대, 7월 우주개발진흥법 개정이 이어졌고, 2월부터는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을 데려오려는 서명운동도 벌였습니다. 2026년 9월에는 사천시와 함께 국회에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을 건의하고 고흥교육지원청과 우주항공 인재 육성 협약을 맺었으며, 10월에는 130억 원을 들인 우주발사체 복합문화센터 '스페이스고흥'을 준공해 우주기업 지원 공간과 주민 문화공간을 함께 갖췄습니다. 발사장 유치에서 시작한 사업이 국가산단·인재 양성·주민 시설로 범위를 넓혀 온 과정입니다.

바다에서 나는 것을 다시 짜다 — 1971년 국가어항이 된 녹동항과 1965년 어업전진기지가 된 나로도항 위에서, 고흥군은 2023년 12월 전남도·제주도와 녹동신항을 해상물류 거점으로 키우기로 손을 잡았습니다. 다만 물류센터 건립은 국비가 붙지 않아 2025년까지 답보 상태이고, 녹동신항 자체는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에 이름을 올려 다음 판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2025년에는 5월 김 육상양식 국책과제 350억 원, 9월 김 가공업체 광천김과 500억 원 투자협약, 12월 인공지능을 붙인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도덕면 용동리, 2026~2030년 1,900억 원)로 김과 수산 가공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어촌 쪽에서도 10월 신기·송림항 어촌뉴딜 148억 원 준공, 11월 남열항 어촌신활력 100억 원, 2026년 4월 청정어장 재생 50억 원(남부권 해역 1,500ha, 2026~2027년)이 이어졌습니다. 다만 해양수산부 공모에 뽑히고도 세 해째 국비가 붙지 않은 귀어학교처럼, 손잡고 뽑힌 뒤가 더딘 곳도 함께 남아 있습니다.

밭에서 난 것을 바깥에 파는 길 — 2021년 농식품 유통시설 100억 원으로 판을 깔고, 2022년 외식업체 도농교류 협약과 체코 수출 협약, 2024년 몽골 100만 달러 협약으로 나가는 통로를 늘렸습니다. 군에서 꾸리는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은 2025년 9월 누적 100억 원을 넘겼고 2026년 1월 한 해 48억 원으로 최고 실적을 냈으며, 2026년 문을 연 로컬푸드 직매장은 한 달 만에 1억 원, 쉰 날 만에 이용객 1만 명, 넉 달 만에 5억 원을 찍었습니다.

생산 쪽에서는 2025년 스마트팜 기술개발 67억 원과 유자 세계화 10억 원, 2026년 조생양파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95억 원과 스마트팜 에너지 혁신 439억 원이 이어졌습니다. 원물을 내다 파는 데서 가공하고 브랜드를 붙여 파는 쪽으로 무게가 옮겨 가는 중입니다.

바람과 볕을 나누는 방법을 두고 — 2022년 7월 법원이 해창만 수상태양광을 두고 반대 측이 낸 공사중지 가처분은 받아들이지 않고 발전사 측이 낸 공사방해금지 가처분은 받아들여, 멈춰 섰던 공사가 다시 열렸습니다. 2023년 12월에는 성불사 뒤 송전탑을 두고 반대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고흥군은 2024년 12월 해상풍력 적합입지 발굴 35억 원과 신재생 보급 30억 원에 뽑힌 뒤 2025년 6월 최대 2GW 단지개발까지 나아갔고, 9월에는 어민 생존권 보장을 포함한 세 가지 원칙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일주일 뒤 어민들이 총궐기대회를 열어 유치 철회를 요구했고, 고흥군은 2026년 1월 단지개발 정책 수립에 들어가며 다시 판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6월 영농형 태양광이 통합특별시 첫 협력사업으로 추진됐고, 8월에는 민간 지상형 태양광 98MW의 전기사업허가 확보 현황이 공개됐으며 고흥군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해창만 100MW 영농형 태양광의 실행계획을 점검했습니다. 고흥군은 송전망을 주요 과제로 꼽아 345kV 송전선로 구축과 군민 대타협을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9월 '에너지연금' 구상에 이어 10월에는 10GW 규모 재생에너지 수익을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나누고 2030년 이후 연금 지급을 본격화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수익을 군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은 제시됐고, 송전망 확충과 어민·주민 수용성 확보는 남은 과제입니다.

6만 아래로 내려간 인구, 사람을 붙드는 손 — 2025년 7월 인구가 6만 명 아래로 내려가고 주민 열 명 중 다섯이 예순다섯을 넘겼습니다. 고흥군은 2024년 12월 만원주택 협약과 귀농귀촌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을 시작으로, 2025년 체류형 귀농어귀촌 교육시설·LH 고령자 임대 150가구·교육발전특구·청년 목돈통장을 쌓았고, 2026년에는 청년 공공임대 45세대와 청년마을 공모까지 이어 붙였습니다. 안에서 사람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캄보디아 교류단과 유학생 가족을 부르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권리구제 간담회를 열고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지어 이미 와 있는 사람도 함께 챙겼습니다.

2026년 7월 귀농어·귀촌 통계에서 전국 1위에 올랐지만, 같은 해 3월 군의회는 의원 한 자리를 줄이는 획정안을 거둬 달라고 요구해야 했습니다. 사람이 줄면 지역을 대표할 의석도 함께 줄기 때문입니다. 이후 고흥군은 2026년 8월 2027~2031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어 '2030년 인구 10만 명' 목표와 5대 전략을 제시하고 LH와 고령자복지주택 150호를 착공했으며, 9월 옛 고흥서초 부지에 스마트 영농 빌리지 60세대를 준공해 공공임대주택 500호 목표 가운데 464호까지 공급 물량을 확보했습니다.

주민 절반이 고령인 여건에서 보건진료소 시설 개선, 찾아가는 구강관리, 서울부민병원과의 의료 협약, 통합돌봄 신규사업 의결로 의료·돌봄 지원도 넓혔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서는 9월 어업 현장 인권침해 문제가 제기되자 '원스트라이크 아웃' 대책을 내놓고 계절근로자 입국 초기 30일 집중 관리체계를 가동했습니다. 9월 말 주민등록 인구가 한 달 전보다 23명 늘었으나, 한 달 수치여서 추세로 판단하려면 추가 관찰이 필요합니다.

갯벌과 옛것에 이름표를 달다 — 2022년 12월 고흥갯벌이 열다섯째 습지보호지역이 된 뒤, 2026년 6월 등재를 눈앞에 두고 7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확정됐습니다. 그사이 쌍충 정려각(2022년 보물), 마북산·장기산 봉수(2023년 사적), 만경암 항일 의병 전적(2025년 도기념물), 향토문화재 아홉 건이 차례로 이름표를 얻었고, 분청사기는 전시·전국 공모전·미디어아트로 이어지며 굵은 갈래가 됐습니다.

관광 쪽에서는 2023년 SRT 방문도시, 2024년 마이스·국가유산 야행, 2026년 쑥섬 로컬100과 디지털 관광주민증, 천년사찰 명상 관광이 붙었고, 2026년 상반기 관광객은 500만 명을 넘고 단체관광 인센티브 예산은 여섯 달 만에 바닥났습니다. 하반기에는 쑥섬·연홍도 여행 경비의 50%를 돌려주는 섬 반값여행, 철도역과 렌터카를 연계한 '우주철도999'(철도 관광객 1년 새 12배, 정부 우수사례 선정), 드론쇼의 전통시장 이전과 추석 연휴 2,000대 특별공연, 국가유산 야행 '흥양현읍성 1441'과 '흥양수군탐험대'가 이어졌습니다. 지정받은 유산과 지역 자원을 관광객 유치 사업으로 연결하는 단계로 옮겨 가고 있습니다.

뽑히는 힘과, 뽑힌 뒤를 갈무리하는 힘 — 고흥군은 공모에 잘 뽑히는 지역입니다. 2026년 1월 한 해 동안 쉰두 개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받았을 만큼 사업을 따내는 손이 빠릅니다. 2026년 8~9월에도 일자리대상 2년 연속 우수상, 고향사랑기부대상, 노인일자리 우수 지자체 선정이 이어졌고, 국도 77호선 도덕~도화 구간 시설개량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고(국비 1,257억 원 규모), 하수도 신규사업 4건(총사업비 785억 원)에도 선정됐습니다.

그런데 뽑힌 뒤가 걸리는 자리도 함께 쌓였습니다. 귀어학교는 세 해째 국비가 붙지 않았고, 2023년 12월 세 곳이 손잡은 녹동신항 물류센터도 국비를 얻지 못해 2025년까지 답보였고,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은 2026년 1월 공정성 논란에서 3월 가처분 심리, 8월 경찰 수사로 이어졌으며, 거금도 독일마을은 입주 예정자들의 계약금이 묶인 채 멈춰 섰습니다. 2025년 12월 두 해 다섯 달을 끈 끝에 맺은 공무원노조 단체협약처럼 안에서 절차를 손보는 일도 나란히 있었습니다. 사업 선정과 선정 이후의 집행·관리에는 서로 다른 역량이 필요하다는 점이 이 시기에 함께 드러났습니다.


1998

  • ⚠️ 1998.7 팔영산을 전라남도 도립공원으로 지정했습니다(1998.7.30). 2011년 1월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여덟째 지구로 편입되면서 도립공원 지위는 없어졌습니다. — 위키백과

2001

  • 2001.1 정부가 우주센터 후보 열한 곳을 두 곳으로 좁힌 끝에 봉래면 외나로도 하반마을을 최종 부지로 골랐습니다. 발사 운용각도 15도와 국공유지 비율 70%가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 머니투데이
  • 2001.4 고흥군은 나로우주센터 건설을 뒷받침하려고 우주센터 지원사업소를 두었습니다. — 고흥군

2002

  • ⚠️ 2002.12 금산면 거금도와 소록도를 잇는 거금대교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총사업비 2732억 원을 잡았습니다. — 위키백과

2009

  • 2009.6 봉래면에 나로우주센터를 준공했습니다.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기지이자 세계에서 열셋째로 문을 연 우주센터입니다.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 ⚠️ 2009.8 나로우주센터에서 나로호를 처음 쏘아 올렸으나 페어링 한쪽이 떨어지지 않아 위성이 궤도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 위키백과

2010

  • ⚠️ 2010.6 두 번째 발사에서는 이륙 137초쯤 1단 로켓이 폭발해 바다로 떨어졌습니다. — 위키백과

2011

  • 2011.12 금산면 거금도와 도양읍 소록도를 잇는 거금대교를 열었습니다. 자전거·보행자 길과 찻길을 위아래로 나눈 국내 첫 복층 사장교입니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12

  • 2012.4 고흥 우주랜드 조성을 비롯한 해안권·내륙권 발전 중점사업이 선정돼, 뒤이어 사업을 밀고 갈 근거가 생겼습니다. — 고흥군

2013

  • 2013 나로우주센터 옆 봉래면 예내리에 기반시설과 숙박을 갖추는 고흥 우주랜드 조성을 시작했습니다. 2021년까지 총사업비 560억 원을 잡았습니다. — 고흥군
  • 2013.1 두 번 넘어진 끝에 나로호 3차 발사가 성공해, 우리 땅에서 쏘아 올린 위성이 처음 궤도에 올랐습니다. — 국민일보

2014

  • 2014.4 광주지법 순천지원이 소록도에서 강제 단종·낙태 수술을 받은 한센인들에게 국가가 1인당 3천만~4천만 원을 물어주라고 판결했습니다. 뒤이어 같은 소송이 잇따랐습니다. — 법률신문
  • 2014.12 고흥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고흥군 100원 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2014.12.19). 교통 접근성이 취약한 마을에 100원 택시를 운행하고, 주민이 100원을 내면 나머지 요금을 군이 지원하는 근거 조례입니다. — 고흥군의회 · 국회도서관 지방의정포털

2015

  • 2015.2 고흥군은 과역면 유동마을에서 개통식을 열고 9개 읍·면 21개 마을을 대상으로 100원 택시 운행을 시작했습니다(2015.2.2). 주민은 매월 3매씩 받는 이용권과 100원으로 정해진 구간을 이용하고, 나머지 요금은 군이 지원합니다. — 경향신문
  • 2015.5 고흥김이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심의를 거쳐 수산물 지리적표시 제21호로 등록됐습니다. — 아주경제

2018

  • 2018.9 고흥군은 해창만 담수호 500ha 가운데 100ha를 95MW 규모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자에게 임대하는 수면 임대 제안 공고를 냈습니다. 포두면 주민이 총사업비의 20%(400억 원)까지 투자할 수 있는 주민참여형으로 설계했고, 군은 총수입금의 5%를 임대료로 받기로 했습니다. — 광주매일신문

2019

  • 2019.3 고흥군은 2008년부터 운영해 온 고흥미래농업대학을 처음으로 일반과정(채소반)과 마이스터과정(유자·한라봉반) 두 과정으로 편성해 3월 6일 입학식을 열었습니다. 과정마다 주 1회, 연 23회 100시간을 교육했고 그해 70명이 수료했습니다. — 남도일보 · 뉴스핌

2020

  • 2020.5 고흥군은 행정안전부의 첨단기술 활용 스마트 서비스 공모에 뽑혀 연홍도를 스마트 섬으로 꾸미는 일에 들어갔습니다. — 남도일보
  • 2020.11 고흥군은 서울 강동구와 자매결연을 맺어 도농 교류의 발판을 놓았습니다. — 뉴스웨이
  • 2020.12 고흥군은 총사업비 13억 원(국비 6억 원)을 들여 연홍도에 ICT 기반 서비스를 붙이는 조성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준공은 2021년 4월로 잡았습니다. — 신아일보

2021

  • 2021.1 고흥군은 농식품 유통 분야 공모에 잇달아 선정돼 유통시설을 넓히는 데 100억 원 규모를 확보했습니다. — 스포츠서울
  • 2021.12 고흥군은 군청 흥양홀에서 절이도해전 승첩지 관광생태 조성사업 최종보고회를 열어 계획을 갈무리했습니다(2021.12.29). — 뉴스핌

2022

  • 2022.4 고흥군은 외식업체 와인나라와 손잡고 고흥에서 난 농축산물을 식재료로 대는 도농교류 협약을 맺었습니다. — 아이뉴스24
  • 2022.6 민선 8기 공영민 군수 당선자의 인수위원회가 여섯 분야 85건을 정리하고 활동을 마쳤습니다. — 뉴시스
  • 2022.7 공영민 군수가 민선 8기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 전남도민일보
  • ⚠️ 2022.7 광주지법 순천지원이 해창만 수상태양광을 두고 반대대책위가 낸 공사중지 가처분은 기각하고 발전사 측이 낸 공사방해금지 가처분은 받아들이면서(2022.7.15), 멈춰 섰던 공사가 다시 열렸습니다. — 남도일보
  • 2022.8 고흥군은 스마트팜에서 거둔 원예농산물을 납품·유통하는 상생협약을 맺었습니다. — 여수MBC
  • 2022.9 고흥군 농산물수출개척단이 체코를 돌며 음료·식재료 납품 협약을 잇달아 맺었습니다. — 뉴스핌
  • 2022.10 고흥군은 문화유산국민신탁·자연환경국민신탁과 셋이서 동강면 죽산재를 함께 관리하기로 협약했습니다(2022.10.5). — 아이뉴스24
  • 2022.10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고흥분청사기 공모전 수상작을 걸어 도자 문화를 알렸습니다. — 아이뉴스24
  • 2022.11 고흥 여산송씨 쌍충 정려각이 국가 보물이 됐습니다. — 더팩트
  • 2022.12 해양수산부가 고흥갯벌을 열다섯째 연안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고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밀겠다고 밝혔습니다(2022.12.28). — 연합뉴스

2023

  • 2023 해창만 수상태양광 발전소(98MW)가 상업운전을 시작했습니다. 2018년 주민참여형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인근 주민 1,600여 명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79억 원을 투자했고 운전 시작 뒤 이익금 1억 4천만 원이 배분됐습니다. — 비즈니스포스트
  • 2023.6 옛 군청 자리에 지은 존심당 역사문화공원이 준공식을 열고 문을 열었습니다. — LG헬로비전 지역채널
  • 2023.6 고흥군은 고흥운대청소년야영장을 임시로 열어 시설을 시범 운영했습니다. — 프레시안
  • 2023.9 고흥군은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에 뽑혀 분청사기 요지를 소재로 삼기로 했습니다. — 웰페어뉴스
  • 2023.10 고흥군은 환경부 2024년도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경로당 쿨루프) 공모에 뽑혀 국비 2억 원을 포함해 4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돈을 쓰는 회계연도는 이듬해입니다. — 아이뉴스24
  • 2023.10 고흥군은 금산면사무소에서 거금도 해양 역사문화 자원조사 최종보고회를 열어 조사 결과를 갈무리했습니다(2023.10.30). 해양수산부 어촌활력증진지원 시범사업의 한 갈래입니다. — 브릿지경제
  • 2023.11 고흥군이 SRT 매거진 어워드에서 '내년이 기대되는 방문도시'로 뽑혔습니다. — 시민의소리
  • 2023.11 마북산 봉수와 장기산 봉수가 국가 사적이 됐습니다. — 뉴스메이커
  • 2023.11 고흥군은 군청에서 우주항공산업발전협의회 제29차 회의를 열어(2023.11.24) 국내 우주항공 분야 전문가 15명과 우주항공산업 추진 상황, 도심항공교통(UAM) 전망,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유치 방안, 신규사업 발굴을 논의했습니다. 협의회는 2004년부터 운영해 온 산·학·연 전문가 협의체입니다. — 웰페어뉴스
  • 2023.12 성불사 바로 뒤에 초고압 송전탑 세 기를 세운다는 통보가 알려지며 주민과 사찰이 반발해, 12월 14일 한전 나주본사 앞에서 항의 시위를 열었습니다. 갈등은 그해 4월 설치 통보와 7월 기자회견을 거쳐 이어졌습니다. — BBS 불교방송
  • 2023.12 전남도와 제주도, 고흥군이 녹동신항을 해상물류 거점으로 키우기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2023.12.18, 전남도청). 다만 물류센터 건립은 국비를 확보하지 못해 2025년까지 답보 상태이고, 녹동신항 자체는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에 반영됐습니다. — 광주MBC
  • 2023.12 고흥군은 흥양현선생안을 비롯해 아홉 건을 향토문화재로 더 지정했습니다. — 프레시안
  • 2023.12 고흥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협회가 두원농협 유자가공사업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2023.12.14) 사단법인 설립에 나섰습니다. 기초지자체 단위로는 전국에서 처음 설립된 협회입니다. — 노컷뉴스

2024

  • 2024.2 정부가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LG헬로비전 지역채널
  • 2024.3 대통령이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의 예타 면제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다시 밝혔습니다. — 디지털타임스
  • 2024.3 고흥군은 예타 면제 추진을 반기며 우주산업 전진기지 쪽으로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 뉴스워커
  • 2024.3 고흥군은 2030년까지 공공시설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두 전환하겠다며 '공공시설 그린에너지 특별회계 설치 조례(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2024.3.28). 군유지·공유수면 태양광 입지 사용료와 발전 수익(연 21억 원 규모)을 특별회계로 관리해 공공시설 전기요금에 쓰는 내용이며, 조례는 같은 해 9월 30일 「고흥군 공공시설 그린에너지 특별회계 설치 운영 조례」(조례 제3099호)로 제정됐습니다. — 뉴스핌 · 국가법령정보센터
  • 2024.3 전남개발공사와 LH가 나주·고흥 신규 국가산단을 어떻게 추진할지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 머니투데이방송
  • 2024.3 고흥군은 우주발사체 국가산단에 들어오겠다는 우주산업 기업 열한 곳과 협약을 맺었고, 정부는 고흥을 지방권에서 처음으로 신규 국가산단 예타 면제 대상에 올렸습니다. — 여수MBC
  • 2024.4 고흥군은 마이스 기반 육성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 폴리뉴스
  • 2024.5 고흥군은 항공기용 전기추진 시스템을 평가할 기반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갖추며 미래항공 쪽에 손을 댔습니다. — 머니S
  • 2024.5 고흥군은 143억 원을 들여 미래비행체 실증을 지켜볼 안전모니터링 체계를 갖췄습니다. — 스포츠동아
  • 2024.5 고흥군은 몽골 기업과 세 해에 걸쳐 유자·김·쌀을 100만 달러어치 보내기로 협약했습니다. — 뉴시스
  • 2024.6 9월 개최를 목표로 고흥 분청사기 요지 미디어아트 추진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 KPI뉴스
  • 2024.6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제7회 고흥분청사기 전국 공모전 요강을 내걸고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접수는 8월 5~10일, 시상 발표는 10월 10일, 수상작 전시는 2024년 10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이어집니다. — 세라진
  • 2024.6 고흥군은 무인항공 영농기술 특화농공단지 첫 삽을 떴습니다. — 데일리한국
  • 2024.6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예타 면제가 국무회의 상정을 앞두고 확정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 LG헬로비전 지역채널
  • 2024.7 고흥군은 농업기술센터 안에 유자연구소를 설립해 프리미엄 유자 품종 육성, 동해(凍害)에 안전한 생산 기술 정립, 수출용 가공제품 개발 연구에 들어갔습니다. — 광주매일신문
  • 2024.7 고흥군은 청년 창업기반 도전프로젝트 협약을 맺고 한 사람에게 최대 1800만 원까지 대기로 했습니다. — 중도일보
  • 2024.8 고흥군은 분청사기 미디어아트 공모전 수상작을 골랐습니다. — 천지일보
  • 2024.9 고흥군은 친환경 항공기용 전기추진체 성능평가센터를 짓는 일에 본격 들어갔습니다. — 국제뉴스
  • 2024.9 고흥군은 우주산업 클러스터 구축에 쓸 예산 145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KPI뉴스
  • 2024.9 고흥군은 2025년 국가유산 야행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 여수MBC
  • 2024.10 공영민 군수가 살기 좋은 고흥을 만들겠다며 적극행정을 앞세웠습니다. — 이슈앤비즈
  • 2024.11 고흥 도자기를 둘러싼 사기 혐의 사건이 대법원에서 무죄로 확정됐습니다. — kbc광주방송
  • 2024.11 고흥군은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 사업 공모 대상에 들었습니다. — LG헬로비전 지역채널
  • 2024.11 고흥군은 「고흥군 우주·항공산업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전부개정해 「고흥군 우주항공산업 등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조례 제3110호)로 공포했습니다(2024.11.13). 적용 대상을 우주개발·항공·초경량비행장치·도심항공교통 관련 산업과 사업으로 정하고, 별도로 있던 「고흥군 우주항공산업발전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폐지해 그 내용을 편입하면서 군수 소속 우주항공산업등 발전협의회(30명 이내)의 설치와 구성을 이 조례에 규정했습니다. 기존 협의회와 위원은 그대로 승계했습니다. — 고흥군보 제467호
  • 2024.12 고흥군은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의 공공주도 해상풍력 적합입지 발굴사업에 뽑혀(2024.12.2 선정) 국비 35억 원을 확보하고 단지개발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2026년까지 2GW급 입지를 찾는 것이 목표입니다. — 연합뉴스
  • 2024.12 고흥군은 이듬해 신재생 에너지보급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30억 원 규모로 주택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대기로 했습니다. — 뉴스워커
  • 2024.12 고흥군은 만원주택을 짓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파이낸스투데이
  • 2024.12 고흥군은 그해 군정성과 열 가지를 추려 알렸고,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 운영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뽑혔습니다. — 천지일보

2025

  • 2025.1 공영민 군수가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프레시안
  • 2025.1 고흥군은 체류형 귀농어귀촌 복합교육시설 준공을 앞뒀습니다. — 천지일보
  • 2025.3 고흥군은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축으로 기술개발 공모에 여럿 선정돼 67억 원을 들였습니다. — 여수MBC
  • 2025.4 고흥군이 문화체육관광부 자전거 여행 공모에서 전국 1위로 뽑혔습니다. — 천지일보
  • 2025.5 고흥군은 해양수산부의 김 육상양식 기술개발 국책과제에 최종 선정돼 다섯 해 동안 350억 원 규모의 사업을 맡게 됐습니다. — 남도일보
  • 2025.6 고흥군은 2026년 일반농어촌개발사업 대상에 들어 동일면 권역 거점개발을 하기로 했습니다. — 스트레이트뉴스
  • 2025.6 고흥군은 최대 2GW 규모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공모에 뽑혀 재생에너지 거점 개발을 본격화했습니다. — 글로벌경제신문
  • 2025.6 고흥군은 LH와 협약을 맺고 도양읍에 고령자용 공공임대주택 150가구를 짓기로 했습니다. — 천지일보
  • 2025.7 고흥군 인구가 6만 명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주민 열 명 가운데 다섯이 예순다섯 살을 넘겼습니다. — 뉴스1
  • 2025.7 고흥군은 2026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과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공모에 잇달아 선정됐습니다. — NSP통신
  • 2025.7 고흥군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사업자를 고를 선정위원을 공개 모집했습니다. — 빅타뉴스
  • 2025.7 BS한양이 고흥과 광양에서 에너지저장장치 사업권을 따냈습니다. — 매일경제
  • 2025.7 공영민 군수가 드론을 만들고 시험하고 인증까지 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세계일보
  • 2025.7 고흥군은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협력모델과 유자 세계화 공모에 잇달아 뽑혀 10억 원 규모로 프리미엄 유자 산업화에 나섰습니다. — 천지일보
  • 2025.8 고흥군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최종 선정됐고, 함평·곡성과 함께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에도 들어 국비 57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여수MBC
  • 2025.8 드론쇼로 사람이 몰리며 생긴 주차난을 풀려고 녹동항에 166면짜리 주차타워를 짓기로 했습니다. — NSP통신
  • 2025.8 공영민 군수가 우주발사체 국가산단을 RE100 친환경 산업단지로 만들겠다며 지정을 추진했습니다. — LG헬로비전 지역채널
  • 2025.8 고흥 만경암의 항일 의병 전적이 전라남도 기념물이 됐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5.8 고흥에서 봉래까지 국도 15호선을 네 차로로 넓히는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 뉴스워커
  • 2025.8 고흥군은 주민들을 모아 스마트 영농빌리지 조성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5.8 고흥군은 인구가 줄어드는 데 대응해 캄보디아 국제교육 교류단과 함께 유학생과 그 가족을 데려오는 일을 추진했습니다. — NGO뉴스
  • 2025.9 고흥군은 전남대학교와 함께 교육부 글로컬랩 공모에 최종 선정되고 국방 무인체계 연구소 공모에도 선정돼 국비 13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TTL뉴스
  • 2025.9 고흥군이 공공주도 해상풍력을 두고 어민 생존권 보장을 비롯한 세 가지 원칙을 약속하며 갈등을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 세계일보
  • 2025.9 일주일 뒤인 9월 23일, 어민 600~1,000명이 고흥군청 군민광장에서 총궐기대회를 열어 공공주도형 해상풍력 유치를 거둬들이라고 요구했습니다. — 남도일보
  • 2025.9 군에서 꾸리는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이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넘겼습니다. — 뉴스핌
  • 2025.9 고흥군은 김 가공업체 광천김과 500억 원 규모의 최첨단 김 공장 조성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 브릿지경제
  • 2025.10 고흥군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창업을 도와 지역경제와 일자리를 함께 챙기기로 했습니다. — 빅타뉴스
  • ⚠️ 2025.10 고흥군이 민선 8기 세 해를 맞아 자체 발표한 군정 만족도(85.1%)를 두고, 임기 후반 과제를 함께 짚는 글이 지역 매체 기자수첩으로 실렸습니다. — CNB 국민톡톡TV
  • 2025.10 공영민 군수가 12월까지 열여섯 읍면을 돌며 주민을 만나기로 했고, 고흥군은 지역 방송사와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협약도 맺었습니다. — CNB뉴스
  • 2025.10 전남도와 고흥군이 수도권에서 우주항공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고흥에서는 비즈페스타를 열어 스무 개 기업과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 스트레이트뉴스
  • 2025.10 고흥군은 148억 원을 들인 대서면 신기·송림항 어촌뉴딜 300사업을 마쳤습니다. — 스트레이트뉴스
  • 2025.10 고흥군은 다온아이앤씨 등과 우주항공산업 활성화 공동협력 협약을 맺고 우주발사체 국가산단을 RE100 산단으로 만드는 길을 찾았습니다. — 비즈W
  • 2025.10 고흥군은 고흥청년 플러스목돈통장 지원사업 협약을 맺었습니다. — 뉴스워커
  • 2025.10 국토교통부가 국도 15호선 고흥~봉래 확장을 2028년에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팍스경제TV
  • 2025.10 해양수산부 공모에 뽑히고도 세 해째 국비가 붙지 않아 고흥 귀어학교 설립이 멈춰 서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나왔습니다. — 남도일보
  • 2025.11 고흥군은 남열항이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 어촌 회복형 공모에 선정돼 10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아주경제
  • 2025.11 고흥군은 포두 송산지구 배수개선사업을 알리는 주민설명회를 열었습니다. — NSP통신
  • 2025.11 누리호 4차 발사가 성공하며 고흥이 민간 우주산업 거점이라는 자리를 굳혔습니다. — 뉴스핌
  • 2025.12 고흥군은 친환경 항공기용 전기추진시스템 평가센터 첫 삽을 떴습니다. — 뉴스티앤티
  • 2025.12 고흥군은 두 해 다섯 달을 끈 교섭 끝에 공무원노조와 승진·휴가·복지를 넓히는 단체협약을 맺었습니다. — 퀸
  • 2025.12 고흥군은 대서면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을 마쳤습니다. — TTL뉴스
  • 2025.12 고흥군은 '선택과 집중'을 내걸고 이듬해 본예산 9169억 원을 확정했습니다. — 폴리뉴스
  • 2025.12 고흥군은 27홀 규모 풍양 파크골프장을 마쳤습니다. — 뉴스1
  • 2025.12 고흥군은 전남도와 함께 광주에서 '2025 고흥 우주항공산업 비즈 페스타'를 열고(2025.12.10)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어, 조성 예정인 '우주발사체 사이언스컴플렉스'에 항우연 연구 성과물인 실물 기체를 전시하는 등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10월 수도권 행사에 이은 두 번째 투자설명회로 80여 명이 참석했고, 우주항공산업발전협의회 회의도 함께 열었습니다. — 디트뉴스24
  • 2025.12 전남대 전남RISE사업단이 우주항공·방위산업 융합 컨퍼런스(2025.12.18~19)에서 '우주항공·방위산업 중장기 발전 계획'을 담은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고흥 나로우주센터와 우주항공 산업 인프라를 활용하고 우주용 AI 칩의 안정성을 나로우주센터 테스트베드에서 검증하는 내용이며, 2026년 기초연구를 시작하는 일정입니다. 사업단은 이 계획에서 전남대 여수캠퍼스가 국방 무인체계의 '두뇌' 역할을 맡겠다고 밝혔습니다. — 데일리한국
  • 2025.12 도양읍에서 고흥시니어클럽이 운영하던 '은빛카페 1호점'이 시설을 고쳐 '녹동바다 카페&분식'으로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재원은 전남도 공동체사업단 초기 투자비 공모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재도약 지원비 공모로 마련한 3천만 원이며,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이 유자·매생이 호떡 등을 직접 만들어 판매합니다. — 뉴스클레임 · 폴리뉴스
  • 2025.12 해양수산부가 인공지능을 붙인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로 고흥군을 최종 선정했습니다(2025.12.31). 도덕면 용동리 일원에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1,900억 원(국비 1,675억·지방비 225억)을 들여 미래형 수산업 거점을 만듭니다. — 연합뉴스

2026

  • 2026.1 고흥군은 2025년 한 해 대통령상을 포함해 쉰두 개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받아 인센티브 9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천지일보
  • 2026.1 고흥몰이 한 해 매출 48억 원을 올려 문을 연 뒤 가장 좋은 실적을 냈습니다. — 여수MBC
  • 2026.1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자를 고르는 과정을 두고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 kbc광주방송
  • 2026.1 고흥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방식을 바꾸고 2026년 목표를 50억 원으로 잡았습니다. — 더페어뉴스
  • 2026.1 고흥군은 최대 2GW 규모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정책을 세우는 일에 들어갔습니다. — LG헬로비전 지역채널
  • 2026.1 고흥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해 부서별 대응 계획을 점검하고 전략사업 대응 속도를 올렸습니다. — 더팩트
  • 2026.2 고흥 쑥섬이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에 생태·체류 관광 자원으로 뽑혔습니다. — 뉴시스
  • 2026.2 고흥군이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을 데려오려고 군민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 데일리한국
  • 2026.2 고흥군은 국립해양유산연구소와 득량도·시산도를 비롯한 섬 해양유산을 함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 뉴스워커
  • 2026.2 고흥군은 의료와 돌봄을 잇는 통합돌봄 협약을 맺었습니다. — 시민의소리
  • 2026.3 고흥군의회가 의원 한 자리를 줄이는 선거구 획정안을 거둬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아이뉴스24
  • 2026.3 고흥군은 금산면 재배단지를 축으로 조생양파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에 선정돼 2028년까지 95억 원을 들이기로 했습니다. — 팍스경제TV
  • 2026.3 고흥군은 옛 신안분교 자리에 청년 공공임대주택 마흔다섯 세대를 지어 마쳤습니다. — 디트뉴스24
  • 2026.3 고흥군은 고흥읍에서 나로우주센터까지 20분대로 줄이는 국도 15호선 확장을 추진했습니다. — 한스경제
  • 2026.3 고흥군은 LF와 2800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고 신곡리에 골프리조트를 짓기로 했습니다. 군 안에 처음 들어서는 골프장입니다. — 시사포커스
  • 2026.3 고흥군은 국토교통부 드론 실증도시 공모에 두 해 잇달아 뽑혀 드론 배송과 공공서비스 실증을 넓혔습니다. — 폴리뉴스
  • 2026.3 고흥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을 지키려고 두 번째 권리구제 간담회를 열고 거취를 정리했습니다. — 천지일보
  • 2026.3 186억 원 규모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을 둘러싼 가처분 신청의 첫 심리가 열렸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6.3 전남도와 고흥군은 고흥문화회관에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결의대회 및 정책포럼'을 열어(2026.3.25) 나로우주센터 기반 발사체 특화지구와 제2우주센터 구축, 우주항공산업진흥원 등 연구기관 유치,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책포럼 좌장은 고흥군 우주항공산업발전협의회장이 맡았습니다. — 전남일보 · KPI뉴스
  • 2026.4 고흥군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돼 4월 1일부터 '반전(錢)여행'이라는 이름으로 시행했습니다. 군 밖에 사는 개별 관광객이 군 안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하고 10만 원 이상 소비하면 소비액의 50%를 1인 최대 10만 원까지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고, 청년에게는 70%(최대 14만 원)를 적용합니다. — TTL뉴스
  • 2026.4 고흥군은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 뉴스워커
  • 2026.4 고흥군은 외국인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지어 마치며 농촌 일손 부족에 대응했습니다. — 전남도민일보
  • 2026.4 고흥군은 팔영산 능가사를 살린 전남 천년사찰 세계명상 관광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 시민의소리
  • 2026.4 고흥 남부권 해역이 해양수산부 2026년 청정어장 재생사업에 뽑혔습니다. 2026~2027년 두 해 동안 50억 원을 들여 1,500ha를 손봅니다. — 연합뉴스
  • 2026.4 고흥 로컬푸드 직매장이 문을 연 지 한 달 만에 매출 1억 원을 넘겼습니다. — 서울신문
  • 2026.5 인구 유치 시상금을 부당하게 챙겼다는 지적을 받은 군 공무원이 군수 선거에 나서려 하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 더파워
  • 2026.5 고흥군은 439억 원 규모 스마트팜 에너지 혁신 공모에 선정됐고, 도시민을 부르는 '고흥스테이'로 226명을 맞았습니다. — CNB뉴스
  • 2026.5 고흥군 농업기술센터 유자연구소가 농촌진흥청과 함께 추진한 유자잎의 식품원료 등재가 최종 완료됐습니다. 2023년부터 유자잎의 전통 식용 사례를 모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안한 결과로, 유자잎을 차·분말·음료·제과류 원료로 쓸 수 있게 됐습니다. — 전국매일신문
  • 2026.5 로컬푸드 직매장은 문을 연 지 쉰 날 만에 이용객 1만 명을 넘겼습니다. — 그린포스트코리아
  • 2026.5 고흥군은 하이브리드 로켓 기술을 가진 이노스페이스와 협력을 넓히며 우주발사체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냈습니다. — 데일리한국
  • 2026.6 공영민 군수가 6·3 지방선거에서 84.34%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얻어 다시 뽑혔고, 고흥군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에도 선정됐습니다. — 전남매일
  • 2026.6 고흥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눈앞에 뒀습니다. — 폴리뉴스
  • 2026.6 국내에서 가장 크게 잡았던 거금도 독일마을 조성이 멈춰 서면서 무산 위기에 놓였고, 입주 예정자들은 계약금이 묶였다며 반발했습니다. — 서울신문
  • 2026.6 고흥 영농형 태양광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협력사업으로 추진됐습니다. — 서울파이낸스
  • 2026.6 고흥우주인브루어리 거리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상권 육성사업에 선정돼 2억 7600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 디스커버리뉴스
  • 2026.7 고흥군이 2025년 귀농어·귀촌 통계에서 전국 1위에 올랐습니다. — 뉴스티앤티
  • 2026.7 고흥군은 두원면 거점개발사업을 이달 안에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매일일보
  • 2026.7 고흥군은 소방서·성가롤로병원과 함께 응급환자를 제때 옮기고 받는 체계를 손보기로 협약했습니다. — 매일일보
  • 2026.7 포두면 해창만 일대 염해지구 태양광 사업에 참여한 해창만주민협동조합(약 1,400가구) 조합원들은 2025년부터 농사를 중단하고 사업을 기다려 왔으나, 계통을 연결할 포두변전소 준공이 2025년 3월에서 2026년 3월과 12월로 거듭 미뤄지고 2027년 10월 준공까지 검토되면서 이익공유금 지급 시점이 불투명해졌다고 호소했습니다. 한국전력 측은 일부 주민 반대로 지연됐으나 현재 착공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뉴스후플러스 · 뉴스KR
  • 2026.7 전남사회서비스원이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으로 섬 지역 통합돌봄 모델 구축 협약을 맺고(2026.7.15), 고흥 시산도를 포함한 네 섬에 AI 돌봄 로봇, 비대면 원격진료, 맞춤형 영양식, 처방 의약품 전달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8월 25일에는 시산도를 찾아 비대면 진료와 기초 건강검진을 실시했습니다. — 서울신문 · 뉴스핌
  • 2026.7 고흥군은 단체관광객 9천여 명을 불러들이며 인센티브 지원사업 예산을 여섯 달 만에 다 썼습니다. — 뉴스티앤티
  • 2026.7 고흥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최종 확정 지었습니다. — 메트로신문
  • 2026.7 국회가 우주발사체를 되풀이해 쏠 때 한 번에 허가받도록 우주개발진흥법을 고쳐, 고흥에서 민간 발사를 하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 스포츠동아
  • 2026.7 고흥군은 상반기 관광객이 500만 명을 넘어 지난해보다 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 뉴시스
  • 2026.7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이 문을 연 지 넉 달 만에 5억 원을 넘겼습니다. — 서울경제TV
  • ⚠️ 2026.7 도화면 신호리 옛 흥양초등학교(1998년 폐교) 건물을 교육지원청에서 빌려 16년째 서재도서관 '말꽃 짓는 책숲, 숲노래'를 운영해 온 운영자가 기고를 통해, 교육 당국이 노후 건물 철거 방침을 밝혀 와 도서관이 존폐 위기에 놓였다며 폐교 활용 전담부서 설치 등을 제안했습니다(9월 같은 매체 기고에서 다시 제기). 철거 결정 여부와 도서관 이전 결과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베이비뉴스(기고)
  • 2026.8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6.8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 전남일보
  • 2026.8 고흥군은 보건복지부 2026년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으로 보건진료소 3곳의 시설 개선을 마쳤습니다. — 매일일보
  • 2026.8 고흥군은 '2027~2031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습니다(8.10). '2030년 인구 10만 명'을 목표로 일자리·주거·복지를 연계하는 5대 전략(도심 활성화와 정주인구 확대, 지역자산 기반 소득 창출, 생활 밀착형 정주 서비스, 맞춤형 교육·보육, 문화 향유·체류·소비 연계)을 제시했습니다. — CNB뉴스
  • 2026.8 고흥군은 금산면 청석마을 해안에서 태풍 뒤 밀려든 해양쓰레기 10톤을 수거했습니다(2026.8.11). — 뉴스웍스
  • 2026.8 고흥군은 추석을 앞두고 전 군민에게 1인당 3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고흥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했고, 9월 14일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같은 시기 재정 여건이 열악한 지자체 전반의 일회성 현금 지원을 두고 청년 일자리·관광 기반 같은 미래 성장 투자와의 우선순위를 묻는 지적이 전국 단위 기사에서 나왔고, 고흥군(재정자립도 6.4%)도 지급 지자체 목록에 들었습니다. — 동양일보 · KBS
  • 2026.8 고흥군과 LH가 도양읍에 고령자복지주택(고령자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150호를 착공했습니다. 국토교통부 공모로 선정된 사업으로 452억 원을 들여 주거와 건강·돌봄·여가 기능을 함께 갖추며, 2027년 하반기 준공이 목표입니다. 2025년 6월 협약의 후속 단계입니다. — 뉴스핌
  • 2026.8 싱가포르계 거린에너지와 금양그린파워가 공동 추진하는 고흥 지상형 '누리 태양광' 발전사업이 8월 공개된 현황 기준으로 98MW 규모 전기사업허가를 확보했습니다. 최종 계획 용량(약 196MW)의 절반이며, 허가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머니투데이
  • 2026.8 고흥군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 뉴스티앤티
  • 2026.8 고흥군은 고흥읍 드론쇼 관람 장소를 군청광장에서 전통시장 일대로 옮겨, 1,500대 규모 드론쇼를 전통시장·야시장과 연계한 야간 상권 활성화 사업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 뉴스KR
  • 2026.8 고흥군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국가유산 야행 '흥양현읍성 1441'을 8월 28일부터 연다고 밝혔습니다. 1441년 여러 현으로 나뉘었던 지역이 흥양현으로 통합된 역사를 소재로 한 행사입니다. — 뉴스핌
  • 2026.8 고흥군은 8월 24일 군청 흥양홀에서 한국에너지공단·재생에너지 전문가와 정책간담회를 열어 해창만 100MW 영농형 태양광을 포함한 '햇빛소득마을 조성 및 영농형 태양광 집단화 사업'의 추진 상황과 실행계획을 점검했습니다. 내륙과 고흥·여수 해역에서 추진 중인 10GW 규모 재생에너지 개발의 주요 과제로 송전망을 꼽고, 345kV 송전선로 구축과 연내 군민 대타협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뉴스워커 · 뉴스메이커
  • 2026.8 고흥군 보건소는 이동구강진료버스로 장애인복지관·가족센터 등 의료취약계층 이용 시설을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사업을 8월 24일부터 10월 말까지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 전남매일
  • 2026.8 고흥 서남부권 접근성을 개선하는 국도 77호선 도덕~도화 구간 시설개량사업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국비 1,257억 원을 확보할 전망이 섰습니다. 2027년 착공 예정인 영남~포두 구간(14.0km)에 이은 사업으로, 국가계획에 최종 반영되면 두 구간 합계 27.7km가 정비됩니다. — 서울경제TV · 더빅데이터
  • 2026.8 고흥군은 군 밖에 사는 관광객이 쑥섬·연홍도에서 쓴 여행 경비의 50%를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섬 반값여행'을 추진했습니다. — 뉴스메이커
  • ⚠️ 2026.8 10월에 누리호 5차 발사(10월 7일 예정, 나로우주센터)와 제2우주센터 입지 결정(전남광주통합특별시·제주 응모) 등 고흥 우주산업 관련 일정이 몰려 있다는 예고 보도가 나왔습니다. 10월 3일 보도 기준으로 발사 일정은 유지되고 있으며, 제2우주센터 입지가 확정됐다는 보도는 이번 수집 범위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 지이코노미
  • 2026.9 고흥군이 청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히고 소통 창구를 운영한 성과로 2026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에 선정됐습니다. — 신아일보
  • 2026.9 고흥군은 신청자가 예상보다 늘자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자·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의 틀니·임플란트 치료비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 매일일보
  • 2026.9 공영민 고흥군수가 사천시장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남해안 우주항공산업벨트'를 뒷받침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을 건의했습니다. 기업 친화적 정주 환경과 우주항공 캠퍼스·외국인 학교 조성 지원 등이 담겼습니다. — 서울파이낸스
  • 2026.9 고흥군이 고향사랑기부대상을 받았습니다. 소아청소년과 의료기관 지원처럼 지역의 의료 공백 문제를 지정기부와 연결해 소아·청소년 4,700여 명이 혜택을 받도록 한 점이 평가됐습니다. — 한국경제TV
  • 2026.9 고흥군은 해상풍력·태양광 발전시설 유치에서 나아가 발전 수익을 지역에 축적하고 군민 소득으로 돌려주는 '에너지연금' 구상을 내놓았습니다. — 파이낸셜포스트
  • 2026.9 고흥군은 국가데이터처의 '100세 이상 고령자 조사'(2025년 11월 1일 기준, 8월 20일 발표)에서 인구 10만 명당 100세 이상 인구가 91.8명으로 전국 시·군·구 가운데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 서울파이낸스
  • 2026.9 고흥군은 고흥교육지원청과 협약을 맺고(2026.9.7) 우주항공·인공지능 인재 육성, 소규모 학교 지원, 행정·재정 협력을 축으로 한 고흥형 교육 모델을 만들기로 했으며,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를 함께 추진했습니다. — 더빅데이터
  • 2026.9 고흥군은 귀농어귀촌인 유치에 앞장선 '으뜸마을' 39곳을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 데일리한국
  • 2026.9 고흥군은 옛 고흥서초등학교 폐교 부지에 청년·귀농어귀촌인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스마트 영농 빌리지' 60세대를 준공했습니다. 2025년 8월 주민설명회를 연 사업이며, 2026년 3월 옛 신안분교 자리에 준공한 청년 공공임대주택에 이은 폐교 부지 활용 사례입니다. — 서울경제TV
  • 2026.9 기차역이 없는 고흥군이 인근 철도역과 렌터카를 연계한 '지역사랑 철도여행 우주철도999'로 철도 관광객을 1년 새 12배(3,083명)로 늘려 정부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 그린포스트코리아
  • 2026.9 고흥군은 조선 수군의 역사를 소재로 한 2026년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 '흥양수군탐험대'를 10회차로 마무리했습니다. — 전라일보
  • 2026.9 공영민 고흥군수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만나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1GW급 햇빛소득형 영농형 태양광 개발, 고흥만 스마트팜 혁신밸리 용수공급체계 구축 등 주요 사업 5건의 특별시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 브릿지경제
  • 2026.9 고흥군은 서울부민병원과 의료 업무협약을 맺고 척추 건강 강좌·예방교육 등 주민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공동사업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여수MBC
  • 2026.9 고흥군이 인구감소 대응으로 추진하는 공공임대주택 500호 조성 사업의 공급 물량이 464호(93%)에 이르렀습니다. 2026년에는 청년 공공임대주택·스마트 영농 빌리지 등 109호가 준공됐습니다. — 스포츠서울
  • 2026.9 고흥군은 추석 연휴인 9월 24~26일 드론 2,000대 규모 드론쇼와 해상불꽃쇼를 열어 야간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추진했습니다. — 뉴데일리
  • 2026.9 관내 어업 현장에서 외국인 비전문취업(E-9) 근로자 인권침해 문제가 제기되자, 고흥군은 체류 자격과 관계없이 일터의 부당행위를 근절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종합대책을 추진했습니다. — 뉴데일리
  • 2026.9 고흥군은 2027년도 하수도 분야 신규사업 4건에 선정돼 국비 471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78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침수 예방과 수질 개선에 쓰입니다. — 베타뉴스
  • ⚠️ 2026.9 군수·부군수 업무추진비의 공개 기준과 2024년 6월 이후 공개 범위·주기, 비공개 자료가 있다면 그 사유를 군민에게 설명해야 한다는 문제제기가 인터넷 매체에 실렸습니다. 군의 답변이나 후속 조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한국방송뉴스
  • 2026.9 고흥군은 제7391부대 4해안감시기동대대와 업무협약을 맺어 국군장병의 관광시설 입장료를 면제하고, 재난 발생 시 군부대의 대민지원을 받기로 했습니다. — 매일일보
  • 2026.9 고흥군은 고흥만·해창만 등 주요 철새도래지를 중심으로 10월부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에 들어가, 가금농가가 주 1회 이상 예찰하도록 했습니다. — 중앙이코노미뉴스
  • 2026.9 고흥군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고, 관내 수행기관 2곳은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 뉴스티앤티
  • 2026.9 고흥군은 2023년부터 마을회관·경로당 등으로 찾아가 운영해 온 성인문해교실을 도양읍 장예마을과 과역면 내로마을에서 시작했습니다(2026.9.28). 마을마다 18회에 걸쳐 한글 읽기·쓰기와 은행 이용, 약 봉투 확인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문해교육을 운영합니다. — 뉴스프리존
  • 2026.9 고흥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 초기 30일을 집중 관리하는 현장 감독체계를 가동했습니다. 언어·문화 차이로 생길 수 있는 갈등과 인권침해를 줄이려는 조치입니다. — 파이낸셜포스트
  • 2026.9 고흥군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회를 열어(2026.9.30) 사회보장계획과 통합돌봄 신규사업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습니다. 9월 8일 제11기 협의체 위촉 뒤 처음 열린 회의입니다. — 더빅데이터
  • 2026.10 고흥군은 130억 원을 들여 군청 옆 부지에 조성한 우주발사체 복합문화센터 '스페이스고흥'을 준공했습니다. 우주기업 지원 공간과 주민 체험·생활문화 공간을 함께 갖췄고, 제2우주센터 유치와 우주발사체 클러스터 조성 업무를 맡는 군 우주항공전략실도 입주했습니다. — 연합뉴스
  • 2026.10 고흥군은 10GW 규모 재생에너지 개발 수익을 군민과 나누는 '군민 에너지연금'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추진 속도가 빠른 태양광부터 2029년 단계적 이익공유를 시작하고, 해상풍력과 송전선로가 준공되는 2030년 이후 연금 지급을 본격화하는 일정입니다. 전력계통 포화 해소와 주민 수용성 확보가 과제로 꼽혔습니다. — 이로운넷
  • 2026.10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서 9월 말 고흥군 인구가 한 달 전보다 23명 늘었습니다. 한 달 수치여서 추세로 판단하려면 추가 관찰이 필요합니다. — 여수MBC
  • 2026.10 국가데이터처가 남인순 국회의원에게 제출한 '100세 이상 인구 현황'(2025년, 전국 8,701명)에서도 고흥군은 인구 10만 명당 86.8명으로 229개 시·군·구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10.2 공개). 8월 국가데이터처 '100세 이상 고령자 조사'(2025년 11월 1일 기준, 전국 8,604명)의 91.8명과는 집계 자료가 다릅니다. — 피렌체의 식탁 · 전남일보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 1439 조선 수군이 지금의 도화면 발포리 일대에 발포진을 두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1441 왜구를 피해 보성 조성면으로 옮겼던 관아가 고흥반도로 돌아오면서 이름을 흥양현으로 바꿨습니다. 일제강점기 초까지 이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 고흥군
  • 1490 둘레 560m 남짓한 발포진성을 쌓아 1895년 진이 없어질 때까지 썼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1580.7 서른여섯 살 이순신이 발포진 수군만호로 와서 열여덟 달을 근무했습니다. 좌수사가 시킨 벌목을 거절한 오동나무 이야기가 이때 일입니다. — 고흥군
  • 1895 갑오개혁 뒤 군제를 고치면서 456년 이어 온 발포진을 없앴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1914.4 일제가 부군면을 통폐합하면서 흥양군 전역에 완도군 득량도와 돌산군 금산면·봉래면·옥장면 일부를 붙여 고흥군으로 묶었습니다. '흥양'을 일본식 한자음으로 읽으면 광양과 헷갈린다는 이유로 이름을 바꿨다는 이야기가 전합니다. — 고흥군
  • 1916.2 조선총독부령 제7호로 소록도에 한센병 격리병원을 두기로 정했습니다. — 서울경제
  • 1917.5 소록도자혜의원이 5월 17일 문을 열었습니다. 정원 100명에 환자 73명으로 시작했고, 가족과 떨어져 섬에서 지내는 세월이 여기서 비롯됐습니다. — 연합뉴스
  • 1923 봉래면 나로도항이 어항 노릇을 시작했고, 여수에서 거문도로 가는 뱃길의 중간 기항지 몫도 함께 맡았습니다.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1935 한센병을 유전병으로 잘못 안 일제가 소록도에서 한센인에게 강제 정관수술과 낙태를 시작했고, 해방 뒤에도 1990년대 전후까지 이어졌다는 증언이 남아 있습니다. — 법률신문
  • 1945.8 해방 직후 치안이 비어 있던 틈에 병원 직원과 환자 사이 갈등이 커져, 자치를 요구하던 환자 84명이 끌려가 총살당했습니다. 2001년 진상조사를 거쳐 2005년 국가인권위원회가 학살로 인정했습니다. — 메디포뉴스
  • 1948.10 여수·순천에서 시작된 사건의 여파가 벌교·보성·고흥·광양·구례로 번지며 고흥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전남 전체로는 수천에서 1만여 명에 이르는 인명 피해와 가옥 2천여 호 소실이 집계됐습니다. — 디지털여수문화대전
  • 1950 전쟁이 터진 직후 고흥지역 국민보도연맹원 43명이 점암면 천학리 당고개에서 총살당했습니다. 고흥에서 가장 큰 민간인 학살로 꼽히고, 2021년 그 자리에 원혼비를 세웠습니다. — 서울신문
  • 1965 나로도항을 어업전진기지로 지정했습니다. 자료에 따라 1966년으로 적은 곳도 있습니다.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1970 나로도항을 연안항으로 지정해(1970.7.28) 여객과 수산을 함께 다루는 항만이 됐습니다.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 1971.12 도양읍 봉암리 녹동항을 국가어항으로 지정했습니다(1971.12.21). 뒤에 고흥 연근해 어획을 도맡는 대표 어항이 됩니다. — 위키백과
  • ⚠️ 1977.10 이순신이 근무했던 도화면 내발리 발포진성(공식 지정명 고흥발포만호성)을 전라남도 기념물 제27호로 지정했습니다(1977.10.20). 같은 날 지정된 고흥내발리 백로·왜가리 도래지(제33호)와는 별개 대상입니다. — 위키백과
  • ⚠️ 1981.12 다도해 일대를 국내 열넷째 국립공원으로 지정했습니다(1981.12.23). 신안·진도·완도·고흥·여수 다섯 시군에 걸친 지정이고, 고흥에서는 팔영산과 나로도 쪽 해역이 들어갔습니다. — 위키백과
  • ⚠️ 1984 녹동항 기본시설을 정비할 계획을 세웠고, 1994년 완공과 1995년 정비계획으로 이어졌습니다. — 위키백과
  • 1986.4 점암면 양사출장소를 산내면으로 올렸습니다. — 고흥군
  • 1989.4 1986년에 올린 산내면 이름을 영남면으로 바꿨습니다. — 고흥군
  • 1990.7 봉래면 내도출장소를 동일면으로 올렸습니다. — 고흥군
  • ⚠️ 1994 1984년에 세운 계획대로 녹동항 기본시설을 마쳤습니다. — 위키백과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기준판(v260731) 1차 대조
  • [✅ 확인] 1439 · 발포진 수군진 설치
    • 교정: 없음
    • 소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이 1439년(세종 21) 수군진 설치, 1490년 축성, 1895년 폐영을 그대로 적고 소재지도 도화면으로 맞습니다. 다만 군 관광 안내는 폐진을 1894년으로 적어 폐영 연도만 한 해 엇갈리는데, 이 항목이 다루는 설치 연도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 [✅ 확인] 1580.7 · 이순신, 발포만호로 부임
    • 교정: 출처를 위키백과에서 고흥군 공식 관광 안내로 바꾸고 ⚠️를 뗐습니다.
    • 소견: 고흥군이 '선조 13년(1580) 서른여섯에 발포만호로 부임해 열여덟 달 재임'이라고 밝히고 있어, 위키 단독이던 근거를 군 공식과 백과 교차로 올렸습니다. 다만 '7월'이라는 달은 백과·위키 계열에서만 확인됩니다.
  • [✅ 확인] 1914.4 · 부군면 통폐합으로 고흥군 개칭
    • 교정: 편입 면 이름을 '옥정면'에서 '옥장면'으로 고치고, 출처를 군청 공식 연혁으로 바꿨습니다. ⚠️도 뗐습니다.
    • 소견: 군청 연혁이 돌산군 금산면·봉래면·옥장면 일부와 완도군 득량도를 붙였다고 적고 있습니다. 초고의 '옥정면'은 옮겨 적는 과정에서 난 오탈자입니다.
  • [✅ 확인] 1917.5 · 소록도자혜의원 개원
    • 교정: 출처를 개인 블로그에서 연합뉴스로 바꾸고, 개원일(5.17)과 정원·환자 수를 넣었습니다. ⚠️를 뗐습니다.
    • 소견: 1916년 2월 24일은 조선총독부령 제7호로 설립을 정한 날이고 실제 개원은 1917년 5월 17일입니다. 두 해를 뭉뚱그린 자료가 있어 연도를 의심했으나, 병원 공식 연혁과 연합뉴스가 같은 날짜를 적어 항목 연월이 맞습니다.
  • [✅ 확인] 1971.12 · 녹동항 국가어항 지정
    • 교정: 지정일(12.21)을 넣고 출처를 위키백과로 정리했습니다. ⚠️는 그대로 둡니다.
    • 소견: 소재지와 연월이 맞지만 아직 위키 계열 한 갈래에만 기대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 어항 지정 고시 원문을 찾으면 표시를 뗄 수 있습니다.
  • [✅ 확인] 1977 · 발포진성, 전라남도 기념물 지정
    • 교정: '1977.10 · 고흥발포만호성(발포진성), 전라남도 기념물 제27호, 1977.10.20 지정, 도화면 내발리'로 고쳤습니다.
    • 소견: 끊긴 출처를 대신 찾아보니 지정 사실은 실재합니다. 같은 날 지정된 '고흥내발리 백로·왜가리 도래지'(제33호)와 헷갈릴 소지가 있어 둘이 별개임을 함께 적었습니다. 공식 지정명은 '발포진성'이 아니라 '고흥발포만호성'입니다.
  • [✅ 확인] 1981.12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정(고흥 해역 포함)
    • 교정: 지정일을 1981.12.23으로 적고, 다섯 시군에 걸친 지정임을 함께 밝혔습니다.
    • 소견: 고흥 구역(팔영산·나로도)이 실제로 들어가지만 고흥 단독 사건은 아닙니다. 함께 묶인 시군을 지우면 고흥 몫으로만 읽혀 더 큰 오해가 생기므로 범위를 밝혀 적었습니다.
  • [✅ 확인] 1984 · 녹동항 기본시설 계획 수립 / 1994 · 기본시설 완공
    • 교정: 출처를 위키백과로 정리했습니다. ⚠️는 그대로 둡니다.
    • 소견: 두 연도 모두 자료와 맞지만 위키 계열 두 문서가 서로 같은 문장을 담고 있어 한 갈래로 봐야 합니다. 한 문장을 두 항목으로 쪼갠 구성이라 다음 갱신에서 묶을지 다시 볼 만합니다.
  • [✅ 확인] 1998.7 · 팔영산 도립공원 지정
    • 교정: 지정일(7.30)을 넣고, 2011년 1월 국립공원 편입으로 도립공원 지위가 없어진 사실을 같은 줄에 붙였습니다.
    • 소견: 연월은 맞습니다. 뒤 사실을 함께 적지 않으면 지금도 도립공원인 것으로 읽힙니다.
  • [✅ 확인] 2002.12 · 거금대교 착공
    • 교정: 총사업비(2732억 원)를 덧붙였습니다.
    • 소견: 착공 연월과 사업비가 자료와 맞고, 도양읍과 금산면(거금도)을 잇는 고흥 안 시설이라 귀속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 [✅ 확인] 2009.8 · 나로호 1차 발사
    • 교정: '2단 페어링'을 '페어링 한쪽'으로 고치고 출처를 위키백과로 바꿨습니다.
    • 소견: 2009년 8월 25일 나로우주센터에서 쏘았고, 페어링 한쪽이 떨어지지 않아 위성이 궤도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문서에 다른 지역 지명이 여럿 나오는 것은 낙하 구역을 설명하는 대목 때문이고, 발사 장소는 고흥이 맞습니다.
  • [✅ 확인] 2010.6 · 나로호 2차 발사
    • 교정: '이륙 직후 탑재 시스템 문제'를 '이륙 137초쯤 1단 로켓 폭발'로 고쳤습니다.
    • 소견: 2010년 6월 10일 발사 뒤 137초쯤 1단이 폭발해 바다로 떨어졌습니다. 1차와 같은 문서에서 왔지만 별개 사건이라 두 항목을 그대로 둡니다.
  • [✅ 확인] 2020.12 · 연홍도 ICT 기반 스마트섬 조성 착수
    • 교정: 사업비(13억 원, 국비 6억 원)와 준공 목표(2021년 4월)를 넣고 ⚠️를 뗐습니다.
    • 소견: 고흥군이 밝힌 계획이 2020년 12월 중순부터 여러 매체에 함께 실려 주체와 연월이 맞습니다.
  • [🟡 부분오류] 2022.1 · 절이도해전 승첩지 조성 추진
    • 교정: '2021.12 · 절이도해전 승첩지 관광생태 조성사업 최종보고회(2021.12.29, 군청 흥양홀)'로 고쳐 2021년으로 옮겼습니다. ⚠️도 뗐습니다.
    • 소견: 주체는 고흥군이 맞지만 연월이 기사 게재일(2022년 1월 3일)을 그대로 옮긴 것이었습니다. 같은 내용을 실은 여러 매체가 모두 '지난 12월 29일 군청 흥양홀에서' 보고회를 열었다고 적었습니다.
  • [🟡 부분오류] 2022.7 · 해창만 수상태양광 재개 요구
    • 교정: 주어를 주민에서 법원으로 바꿔 '2022.7.15 광주지법 순천지원이 공사중지 가처분은 기각하고 공사방해금지 가처분은 인용'으로 고쳤습니다.
    • 소견: 장소와 시점은 실재하지만 사건의 성격이 어긋나 있었습니다. 그달에 실제로 있었던 일은 주민 측의 재개 요구가 아니라 법원 결정이고, 그 결정으로 멈춰 섰던 공사가 다시 열렸습니다. 원 출처가 끊겨 남도일보 후속 보도로 확인했고, 단일 매체라 ⚠️는 남겨 둡니다.
  • [✅ 확인] 2023.12 · 성불사 인근 초고압 송전탑 갈등
    • 교정: 12월 14일 한전 나주본사 앞 항의 시위와 그해 4월 설치 통보·7월 기자회견이라는 흐름을 덧붙이고 ⚠️를 뗐습니다.
    • 소견: 한 매체만 다뤘을까 걱정했으나 여러 불교계 매체가 같은 날 시위를 함께 보도했고 사찰 소재지도 고흥으로 맞습니다. 2026년 8월 현재 갈등이 풀렸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확인] 2025.9 · 해상풍력 유치 철회 요구 총궐기대회
    • 교정: 날짜(9.23)와 장소(군청 군민광장), 참가 규모(600~1,000명)를 넣고 ⚠️를 뗐습니다.
    • 소견: 여러 매체가 같은 날짜와 장소를 적어 주체·연월이 모두 맞습니다.
  • [🟡 부분오류] 2025.10 · 취임 세 해 군정을 짚는 기획기사
    • 교정: '기획기사'를 지역 매체 기자수첩으로 바로잡고, 내용을 군이 자체 발표한 만족도(85.1%)를 두고 임기 후반 과제를 짚은 글로 중립화했습니다. 잘못 물려 있던 출처 주소도 실제 글로 바꿨습니다.
    • 소견: 게재 시점은 맞지만 초고에 달린 주소는 다른 해, 다른 지역 기사였습니다. 글 자체가 의견 성격이고 만족도 수치도 군이 스스로 낸 것이라, 특정 군수를 상찬하는 논조는 걷어내고 사실만 남겼습니다.
  • [❌ 오류/오귀속] 2026.6 · 우주산단 참여기업 사업장 폭발 사고
    • 교정: 항목을 뺐습니다. 머리말도 '다른 지역 사업장에서 일어난 일로 확인돼 뺀 항목이 한 건 있습니다'로 고쳤습니다.
    • 소견: 사고 자체는 2026년 6월 1일에 실재하고 인명 피해도 났지만, 사고가 난 사업장과 그 운영 주체가 모두 고흥 밖입니다. 고흥은 그 기업이 참여하기로 한 국가산단 소재지로만 문서에 나올 뿐이라 지역 동향으로 싣기에는 맞지 않습니다.
2차 대조(항만·수산·공모 계열 12건)
  • [✅ 확인] 1923 · 나로도항, 어항 역할 시작
    • 교정: 소재를 봉래면으로 밝히고 출처를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으로 바꿨습니다.
    • 소견: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이 모두 "1923년부터 어항의 역할을 하기 시작"으로 같고, 소재와 주체가 고흥군 봉래면 나로도로 확인됩니다.
  • [🟡 부분오류] 1965 · 나로도항, 수산업전진기지 지정
    • 교정: '수산업전진기지'를 공식 표현인 '어업전진기지'로 고치고, 출처를 1965년으로 적은 한국관광공사·한국민족문화대백과 계열로 바꿨습니다. 1966년으로 적은 자료가 있다는 단서는 남겼습니다.
    • 소견: 주체는 맞지만 두 군데가 어긋났습니다. 먼저 붙어 있던 출처와 리브레위키·위키원은 1966년으로 적고 한국관광공사·한국민족문화대백과만 1965년이라, 1965를 쓰려면 근거를 이 둘로 갈아야 합니다. 명칭도 공식 표기는 어업전진기지입니다.
  • [✅ 확인] 1970 · 나로도항, 연안항 지정
    • 교정: 지정일(1970.7.28)을 넣고 출처를 한국관광공사로 바꿨습니다.
    • 소견: 한국관광공사·한국민족문화대백과·위키원·리브레위키가 모두 같고 일자까지 적은 자료도 있어 이견이 없습니다.
  • [✅ 확인] 2022.12 · 해양수산부, 고흥갯벌 습지보호지역(15번째) 지정
    • 교정: '연안 습지보호지역'으로 범위를 밝히고 발표일(12.28)을 넣었으며, 출처를 연합뉴스로 바꿨습니다.
    • 소견: 해수부 보도자료와 연합뉴스(2022.12.28)·한국경제(2022.12.29)가 '15번째 연안 습지보호지역'으로 일치합니다. 함께 나온 서천·고창·신안·보성·순천은 기존 지정지를 열거한 것이지 이 건의 주체가 아닙니다.
  • [✅ 확인] 2023.10 ·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경로당 쿨루프) 공모 선정
    • 교정: 주관 부처(환경부)와 사업 이름, 국비 2억 원을 포함한 총 4억 원을 넣고, 돈을 쓰는 회계연도가 이듬해임을 한 줄로 밝혔습니다. 출처도 실제 보도로 바꿨습니다.
    • 소견: 검색 요약이 '2024년 공모사업'을 게재연도로 잘못 읽길래 기사를 직접 열어 확인했더니 게재일이 2023.10.26이 맞고, 환경부 2024년도 공모 선정과 사업비도 그대로입니다.
  • [✅ 확인] 2023.10 · 거금도 해양 역사문화 자원조사 최종보고회
    • 교정: 개최일(10.30)과 장소(금산면사무소), 해양수산부 어촌활력증진지원 시범사업의 한 갈래라는 점을 넣고 출처를 바꿨습니다.
    • 소견: 고흥군이 연 보고회가 맞고, 상위 사업과의 관계까지 별개 매체에서 함께 확인됩니다.
  • [🟡 부분오류] 2024.6 · 고흥분청사기 전국 공모전(제7회) 개최
    • 교정: '개최'를 '요강 공개·공모 개시'로 고치고, 접수(8.5~10)·시상 발표(10.10)·전시(2024.10~2025.1) 일정을 함께 적었습니다. 주최도 고흥분청문화박물관으로 밝혔습니다.
    • 소견: 회차·연도·주최는 맞는데 6월에 있었던 일은 요강 공개입니다. 접수와 시상, 전시가 모두 뒤에 있어 '개최'를 6월에 걸면 시점이 어긋납니다.
  • [✅ 확인] 2024.12 · 공공주도 해상풍력 적합입지 발굴사업 선정(35억)
    • 교정: 주관(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과 선정일(12.2), 2026년까지 2GW급 입지를 찾는다는 목표를 넣고 출처를 연합뉴스로 바꿨습니다.
    • 소견: 공모 선정과 국비 35억 원이 연합뉴스로 확인되고, 2026년 현재도 이어지는 사업입니다.
  • [✅ 확인] 2025.12 ·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선정(2030까지 1900억)
    • 교정: 비어 있던 선정 시점(2025.12.31)과 위치(도덕면 용동리), 기간(2026~2030년), 재원 구성(국비 1,675억·지방비 225억)을 채우고, 접속되지 않던 출처를 해수부 보도자료·연합뉴스 계열로 바꿨습니다.
    • 소견: 총사업비 1,900억 원과 세부 내역이 두 갈래에서 같아 항목이 온전히 맞춰졌습니다.
  • [✅ 확인] 2026.4 · 청정어장 재생사업 공모(남부권 해역 1500ha, 50억)
    • 교정: 주관(해양수산부)과 사업 기간(2026~2027년 두 해)을 넣고 출처를 연합뉴스로 바꿨습니다.
    • 소견: 고흥 남부권 해역 선정과 1,500ha·50억 원이 그대로 확인됩니다.
  • [🟡 부분오류] 2023.12 · 녹동신항 물류센터 조성 협약(전남도·제주도·고흥군)
    • 교정: '녹동신항 해상물류 거점 조성 업무협약(2023.12.18, 전남도청)'으로 성격을 바로잡고, 물류센터 건립이 국비를 확보하지 못해 2025년까지 답보라는 점과 녹동신항이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에 반영된 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굵은 줄기 '바다에서 나는 것을 다시 짜다'와 '뽑히는 힘과, 뽑힌 뒤를 갈무리하는 힘'에도 같은 내용을 옮겼습니다.
    • 소견: 협약 사실은 확인되지만 상태를 말하는 항목이라 그대로 두면 지금도 순조롭게 추진 중인 것으로 읽힙니다. 2025년 5월 보도에서 물류센터 건립은 국비 미확보로 답보이고 무역항 지정도 더딘 상태라, 후속을 함께 적어야 문장이 사실과 맞습니다. 협약 당사자인 전남도·제주도 실명은 공동사업 서술이라 그대로 둡니다.
  • [✅ 확인] 2022.10 · 죽산재 3자 업무협약(문화유산국민신탁·자연환경국민신탁·고흥군)
    • 교정: 체결일(2022.10.5)과 소재(동강면)를 넣었습니다.
    • 소견: 발췌에 주어가 빠져 있어 따로 확인했더니 협약 당사자가 고흥군·문화유산국민신탁·자연환경국민신탁이 맞고(전라남도는 소재지 표기), 동강면 죽산재를 함께 관리한다는 내용도 여러 매체가 같습니다.
이번 갱신(v261004) 대조 — 2026년 7월 이후 신규 항목 16건
  • [🟡 부분오류] 2026.7 · 옛 흥양초 철거 추진으로 서재도서관 존폐 위기
    • 교정: '철거 추진 보도'를 '도서관 운영자의 기고'로 바로잡고, 철거 방침의 주체를 교육 당국으로 밝혔습니다. 9월 같은 매체 기고에서 다시 제기된 사실을 덧붙였고 ⚠️는 그대로 둡니다.
    • 소견: 베이비뉴스 7월 31일·9월 18일 두 편 모두 운영자 본인이 쓴 기고이고 보도가 아닙니다. 본문에는 교육지원청·전남교육청이 노후 건물 철거 방침을 이어 왔다는 내용만 있고 구체적인 철거 결정·일정·예산은 없습니다. 같은 사안을 다룬 독립 보도를 찾지 못했습니다.
  • [✅ 확인] 2026.8 · 분청문화박물관,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지정
    • 교정: 없음
    • 소견: 전남일보 8월 3일 원문에서 지정 사실과 2029년까지 3년간 운영한다는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주체와 시점이 맞습니다.
  • [✅ 확인] 2026.8 · 보건진료소 3곳 시설 개선
    • 교정: 없음
    • 소견: 매일일보 8월 3일 원문에서 보건복지부 '2026년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으로 도양읍 득량·도화면 발포·두원면 대전 진료소를 개보수한 사실(총 3억 원, 국·도비 1억 4천만 원)을 확인했습니다. 공사는 7월 말에 끝났고 보도는 8월입니다.
  • [🟡 부분오류] 2026.8 · '2027~2031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착수
    • 교정: '수립 착수'를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8.10)'로 바로잡고 5대 전략을 적었습니다. 이 항목을 인용한 큰 흐름 '2026' 문단과 굵은 줄기 '6만 아래로 내려간 인구, 사람을 붙드는 손'의 문장도 같은 내용으로 고쳤습니다.
    • 소견: CNB뉴스와 더페어뉴스 원문 모두 8월 10일 행사를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로 적었습니다. 용역은 이미 진행 중이었으므로 '8월 착수'는 시점 오류이며, 착수 시점은 원문에 나오지 않습니다.
  • [✅ 확인] 2026.8 · 태풍 뒤 해양쓰레기 10톤 수거
    • 교정: 없음
    • 소견: 뉴스웍스 8월 12일 기사의 고흥군 단락에서 8월 11일 금산면 청석마을 해안에서 주민 등 40여 명이 10톤을 수거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같은 기사의 다른 단락과는 별개 사안입니다.
  • [🟡 부분오류] 2026.8 · 추석 민생지원금 지급을 둘러싼 재정 형평성 논란
    • 교정: 지급 사실(전 군민 1인당 30만 원, 고흥사랑상품권, 9월 14일 지급 시작)과 전국 단위 기사의 일반적 지적을 나눠 적었습니다. 고흥군을 특정한 논란으로 읽히는 구성을 걷어냈습니다.
    • 소견: 지급 사실은 여러 매체에서 확인됩니다. 그러나 동양일보 8월 13일 기사는 전국 지자체를 나열한 기사이고 비판은 재정 여건이 열악한 지자체 일반을 향합니다. 다른 매체의 '형평성 논란'도 지자체 간 지급 격차에 대한 누리꾼 반응이라, 고흥을 특정한 논란으로 쓰면 범위 오류입니다.
  • [✅ 확인] 2026.8 · 고령자 공공임대주택 150호, LH와 착공
    • 교정: 없음
    • 소견: 뉴스핌 8월 18일 원문에서 도양읍 용정리, 150호와 복지시설,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 총 452억 원(국비 153억·주택도시기금 146억·군비 153억), 2027년 하반기 준공 목표를 모두 확인했습니다. 2025년 6월 협약 항목과도 이어집니다.
  • [✅ 확인] 2026.8 · 지상형 태양광 98MW 전기사업허가 확보
    • 교정: 원문이 '현재까지 확보'라고만 적어 허가 시점이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8월 공개된 현황 기준'임과 최종 계획 용량(약 196MW)을 밝혔습니다. 굵은 줄기 '바람과 볕을 나누는 방법을 두고'의 해당 문장도 같은 기준으로 고쳤습니다.
    • 소견: 머니투데이·에너지신문 8월 19일 원문에서 사업 주체와 98MW 허가 확보를 확인했습니다. 8월 19일 이전 보도는 찾지 못했습니다.
  • [✅ 확인] 2026.8 ·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2년 연속 수상
    • 교정: 없음
    • 소견: 뉴스티앤티 8월 20일 원문에서 고용노동부 주관 공시제 부문 우수상과 8월 19일 시상식을 확인했고, 뉴스핌 9월 8일 보도도 2025년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을 적었습니다.
  • [✅ 확인] 2026.8 · 10월 우주산업 일정 예고(누리호 5차 발사·제2우주센터 입지)
    • 교정: 발사 예정일(10월 7일, 나로우주센터)과 제2우주센터 공모 응모 범위를 넣고, 10월 3일 보도 기준 일정이 유지되고 있음을 적었습니다. 예고 기사 한 갈래라 ⚠️는 그대로 둡니다.
    • 소견: 지이코노미 8월 29일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다른 기사(해창만 영농형 태양광 간담회)가 출처로 잘못 물릴 뻔했으나 이미 바로잡혀 있습니다. 중앙 일간지 보도로 근거를 올릴 수 있고, 10월 7일 이후 발사 결과와 입지 결정으로 갱신해야 합니다.
  • [✅ 확인] 2026.9 · 고흥군수·사천시장, 국회 방문해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건의
    • 교정: 없음
    • 소견: 서울파이낸스 9월 3일 원문에서 국회의원회관 방문, 의원 4명 면담, 남해안 우주항공산업벨트, 정주 환경·우주항공 캠퍼스·외국인 학교 조성 지원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사천시와 함께한 공동 건의라 실명을 그대로 둡니다.
  • [✅ 확인] 2026.9 · 고향사랑기부대상 수상
    • 교정: 없음
    • 소견: 한국경제TV 9월 4일 원문에서 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대상 대상(3곳 공동 수상) 가운데 하나로 고흥군이 들었고, 소아청소년과 의료기관 지원 지정기부로 소아·청소년 4,700여 명의 의료 공백을 해소한 점이 평가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 [🟡 부분오류] 2026.9 · 3년 연속 전국 최고 장수지역
    • 교정: '3년 연속'을 빼고, 근거를 국가데이터처 '100세 이상 고령자 조사'(2025년 11월 1일 기준, 8월 20일 발표)로 밝혔습니다.
    • 소견: 91.8명·전국 1위는 국가데이터처 발표로 확인됩니다. 그러나 '3년 연속'은 군의 9월 7일 표현이고, 다른 매체는 같은 사실을 '2년 연속'으로 적어 연수가 엇갈리며 근거 연도도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 확인] 2026.9 · 군수·부군수 업무추진비 공개 범위를 둘러싼 문제제기
    • 교정: 게재 매체를 '지역 매체'에서 '인터넷 매체'로 고쳤습니다. 단일 매체라 ⚠️는 그대로 둡니다.
    • 소견: HBN뉴스 9월 24일 원문에서 공개 기준, 2024년 6월 이후 공개 범위·주기, 비공개 사유 설명 요구를 확인했습니다. 비공개 여부는 군의 공식 확인이 선행돼야 한다며 판단을 유보했고, 군의 답변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같은 사안의 다른 보도는 찾지 못했습니다.
  • [🟡 부분오류] 2026.10 · 9월 인구 소폭 증가 — 인구감소 대응 흐름의 전환 신호
    • 교정: '전환 신호'와 '기본계획 효과의 초기 신호'라는 해석을 걷어내고, 9월 말 23명 증가라는 수치와 한 달 수치라는 한계만 적었습니다. 본문과 굵은 줄기 문장은 이미 이 기준으로 쓰여 있어 문면은 그대로 둡니다.
    • 소견: 여수MBC 10월 2일 원문에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9월 말 기준 23명 증가를 확인했습니다. 기본계획은 2027~2031년분이고 8월에는 용역 중간보고 단계였으므로 그 효과를 말할 수 없습니다.
  • [🟡 부분오류] 2026.10 · 100세 이상 인구 비율, 전국 1위 재확인
    • 교정: 집계 주체를 국가데이터처(남인순 의원 제출 자료, 10월 2일 공개)로 밝히고, 9월 항목의 91.8명이 '군 발표 수치'가 아니라 국가데이터처 8월 '100세 이상 고령자 조사' 수치임을 바로잡았습니다. 두 자료는 전국 총수(8,701명·8,604명)와 집계 자료가 다릅니다.
    • 소견: 피렌체의 식탁 10월 3일 원문과 뉴스1 10월 2일 보도에서 86.8명·229개 시·군·구 중 1위를 확인했습니다. 일부 요약에 적힌 '행정안전부 집계'는 오류입니다. 같은 2025년 기준 1위를 다시 다룬 보도라 9월 항목과 묶을지는 다음 갱신에서 검토합니다.
G6 수집 노트 대조 보충분 — 20건(확인 16 / 부분오류 4 / 오류·오귀속 0 / 미확인 0)

G6 수집 노트 대조로 보충한 20건을 보충 작업과 별도로 출처 원문에 다시 대조해, 일을 한 주체와 날짜, 서술 범위를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14.12 · 고흥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100원 택시 조례안 원안 가결
    • 교정: 둘째 문장을 위원회 회의록의 제안 이유대로 '교통 접근성이 취약한 마을에 100원 택시를 운행하고, 주민이 100원을 내면 나머지 요금을 군이 지원하는 근거 조례'로 고치고, 회의록(국회도서관 지방의정포털)을 출처로 더했습니다.
    • 소견: 군의회 게시물은 제230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가 2014년 12월 19일 이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는 사실만 적고 조례 내용은 적지 않아, 둘째 문장의 근거가 비어 있었습니다. 같은 날 위원회 회의록의 제안 설명에서 대상(교통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과 요금 구조(주민 100원 부담, 나머지 군 지원, 월 3매 이용권)를 확인했습니다. 본문은 상임위원회 의결로만 적었으며 본회의 의결일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 [✅ 확인] 2015.2 · 100원 택시 운행 시작(과역면 유동마을 개통식)
    • 교정: 없음
    • 소견: 경향신문 2월 2일 원문에서 2일부터 교통 여건이 취약한 9개 읍·면 21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행을 시작한 사실, 과역면 유동마을 광장 개통식, 매월 3매 이용권과 100원 부담, 나머지 택시비의 군 지원을 모두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15.5 · 고흥김, 수산물 지리적표시 제21호 등록
    • 교정: 없음
    • 소견: 아주경제 원문(지역소식 묶음 기사의 고흥 단락)은 등록 날짜를 적지 않았으나, 같은 달 뉴스웨이·전남일보 보도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심의를 거쳐 5월 18일 정식 등록됐다고 적어 연월이 맞습니다.
  • [✅ 확인] 2018.9 · 해창만 담수호 수면 임대 제안 공고(주민참여형 수상태양광)
    • 교정: 없음
    • 소견: 광주매일신문 9월 18일 원문에서 군이 '해창만 담수호 저류지 수면 임대 제안 공고'를 최근 고시한 사실, 담수호 500ha 가운데 100ha 임대, 95MW 규모, 포두면 주민의 투자 가능분(총사업비 2천억 원의 20%인 400억 원), 총수입금 5%의 임대료를 확인했습니다. 10월 보도들도 같은 공고가 진행 중(10월 31일 마감)이라고 적었습니다.
  • [✅ 확인] 2019.3 · 고흥미래농업대학, 일반·마이스터 두 과정 편성과 입학식
    • 교정: 없음
    • 소견: 남도일보 1월 24일 원문이 '올해 처음 두 과정으로 편성'된 일반과정(채소반)과 마이스터과정(유자·한라봉반)을 적었고, 뉴스핌 10월 4일 원문이 2008년 개교, 3월 6일 입학식, 과정마다 주 1회·연 23회 100시간 교육, 70명 수료를 적어 문장이 원문과 같습니다.
  • [✅ 확인] 2023 · 해창만 수상태양광(98MW) 상업운전 시작
    • 교정: 없음
    • 소견: 비즈니스포스트 2024년 1월 12일 원문에서 98MW 규모, 2018년 주민참여형 추진, 인근 주민 1,600여 명 협동조합의 79억 원 투자, 발전 시작 뒤 이익금 1억 4천만 원 배분을 확인했습니다. 상업운전 시작 달은 이 원문이 2023년 8월, 다른 매체의 2025~2026년 보도가 2023년 3월로 적어 엇갈리므로, 연도만 둔 본문 표기가 맞습니다.
  • [✅ 확인] 2023.11 · 우주항공산업발전협의회 제29차 회의
    • 교정: 없음
    • 소견: 웰페어뉴스 11월 27일 원문에서 11월 24일 군청 팔영산홀 개최, 국내 우주항공 분야 전문가 15명 참석, 우주·항공·드론 분야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해 2004년부터 열어 온 협의회라는 설명, 추진 현황·UAM 전망·국가산단 입주기업 유치·신규사업 발굴 논의를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3.12 ·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협회 창립총회
    • 교정: 없음
    • 소견: 노컷뉴스 12월 15일 원문에서 협회가 14일 두원농협 유자가공사업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사단법인 설립에 나선 사실(군 발표)을 확인했습니다.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첫 설립'은 군 발표를 옮긴 보도 표현이며, 보도 검색에서 이보다 앞선 시·군 단위 협회는 찾지 못했습니다(도 단위 협회는 2016년 사례가 있습니다).
  • [✅ 확인] 2024.3 · 공공시설 그린에너지 특별회계 설치 조례(안) 입법예고
    • 교정: '조례 제정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를 '조례는 같은 해 9월 30일 「고흥군 공공시설 그린에너지 특별회계 설치 운영 조례」(조례 제3099호)로 제정됐습니다'로 바꾸고, 국가법령정보센터를 출처로 더했습니다.
    • 소견: 뉴스핌 3월 28일 원문에서 입법예고(의견 제출 4월 17일까지), 2030 공공시설 탄소중립 목표, 군유지·공유수면 태양광 입지 사용료와 발전 수익 21억 원(공공시설 전기요금 55억 원의 38%)을 특별회계로 관리한다는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 이 조례가 2024년 9월 30일 제정·시행으로 등재돼 있어 제정 여부를 확정했습니다.
  • [✅ 확인] 2024.7 · 농업기술센터 유자연구소 설립
    • 교정: 없음
    • 소견: 광주매일신문 7월 15일 원문에서 농업기술센터 안 유자연구소 설립과 품종 육성·동해 안전 생산 기술·수출용 가공제품 개발의 연구 방향을 확인했고, 같은 주 여러 보도가 설립일을 7월 11일로 적었습니다.
  • [🟡 부분오류] 2024.11 · 우주항공산업 조례 전부개정(조례 제3110호)
    • 교정: '적용 대상을 … 넓히고'를 '정하고'로 고치고, 별도로 있던 「고흥군 우주항공산업발전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폐지해 그 내용을 이 조례에 편입했으며 기존 협의회와 위원을 승계했다는 사실을 더했습니다.
    • 소견: 고흥군보 제467호(2024.11.13)에서 조례 제3110호 공포, 제2조의 적용 대상(항공우주산업·우주개발사업·항공기사용사업 등·도심항공교통산업), 제11·12조의 군수 소속 발전협의회(30명 이내)를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개정 이유(군보 제465호 입법예고)와 조문 어디에도 적용 대상을 넓혔다는 설명은 없고, 부칙 제2·3조는 종전 협의회 조례를 폐지하면서 기존 협의회와 위원을 그대로 승계했습니다. 협의회 규정이 이때 처음 생긴 것으로 읽히지 않도록 고쳤습니다.
  • [✅ 확인] 2025.12 · 2025 고흥 우주항공산업 비즈 페스타와 항우연 업무협약
    • 교정: 없음
    • 소견: 디트뉴스24 12월 10일 원문에서 광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 개최, 전남도·고흥군 공동 주관, 10월 수도권(고양) 행사에 이은 두 번째 투자설명회, 80여 명 참석,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의 업무협약(조성 예정인 '우주발사체 사이언스컴플렉스'에 항우연 연구 성과물인 실물 기체 전시 등), 우주항공산업발전협의회 병행 개최를 문장 그대로 확인했습니다.
  • [🟡 부분오류] 2025.12 · 전남대 전남RISE사업단 로드맵 발표(나로우주센터 테스트베드)
    • 교정: 로드맵 이름을 원문대로 '우주항공·방위산업 중장기 발전 계획'으로 고치고, '연구 거점은 여수캠퍼스의 연구소'라는 단정을 사업단이 '여수캠퍼스가 국방 무인체계의 두뇌 역할을 맡겠다'고 밝힌 것으로 낮췄습니다.
    • 소견: 데일리한국 12월 24일 원문(전남대 보도자료)은 12월 18~19일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계획을 '우주항공·방위산업 중장기 발전 계획'으로 부르고, 나로우주센터 테스트베드에서 우주용 AI 칩 안정성을 검증하며 2026년 기초연구를 시작한다고 적었습니다. 연구소가 여수캠퍼스에 있다는 문장은 원문에 없고 컨퍼런스 장소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일을 한 주체는 전남대 사업단이고 고흥과의 접점은 나로우주센터 활용 계획이라는 점은 본문이 처음부터 그대로 적었습니다.
  • [🟡 부분오류] 2025.12 · 녹동바다 카페&분식 재단장
    • 교정: '녹동바다 카페&분식을 리모델링해 다시 열었다'를 '기존 은빛카페 1호점을 고쳐 녹동바다 카페&분식으로 새로 열었다'로 바로잡고, 은빛카페를 고흥시니어클럽 사업단으로 적은 폴리뉴스를 출처로 더했습니다.
    • 소견: 뉴스클레임 2026년 4월 3일 원문은 이 매장이 기존 '은빛카페 1호점'을 정비해 2025년 12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적어, 같은 이름의 매장을 고친 것으로 쓴 초안은 경과가 어긋났습니다. 재원 3천만 원(전남도 공동체사업단 초기 투자비 공모·한국노인인력개발원 재도약 지원비 공모)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의 호떡 조리·판매는 원문과 같습니다. 원문은 운영 주체를 이름으로 적지 않고 고흥시니어클럽 관장의 말을 실었으며, 폴리뉴스 2024년 7월 기사가 은빛카페 1·2호점을 고흥시니어클럽 시장형 사업단으로 적었습니다.
  • [✅ 확인] 2026.3 ·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결의대회 및 정책포럼
    • 교정: 없음
    • 소견: 전남일보 3월 25일 원문에서 고흥문화회관 개최, 발사체 특화지구·제2우주센터 구축, 우주항공산업진흥원 등 연구기관 유치, 정주 모델 논의, 좌장(고흥군 우주항공산업발전협의회장)을 확인했고, KPI뉴스 원문에서 전남도와 고흥군이 연 행사의 정식 이름과 500여 명 참석을 확인했습니다.
  • [🟡 부분오류] 2026.4 ·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시행
    • 교정: 청년 환급을 원문대로 '70%, 최대 14만 원'으로 따로 적고, 사업 이름을 원문의 '반전(錢)여행'으로 고쳤습니다. 지원 대상이 군 밖에 사는 개별 관광객이라는 점도 더했습니다.
    • 소견: TTL뉴스 4월 1일 원문에서 선정과 4월 1일 시행, 관광지 2곳 이상 방문·10만 원 이상 소비 조건, 소비액 50%의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 환급, 1인 최대 10만 원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청년은 환급률 70%에 상한이 14만 원이라, '50%(청년 70%)를 1인 최대 10만 원까지'로 묶은 초안은 청년 상한을 잘못 적었습니다.
  • [✅ 확인] 2026.5 · 유자잎 식품원료 등재 완료
    • 교정: 출처 매체명을 '전남매일'에서 실제 게재 매체인 '전국매일신문'으로 고치고, 서술을 원문대로 '등재가 최종 완료됐습니다'로 맞췄습니다.
    • 소견: 전국매일신문 6월 4일 원문에서 군이 농촌진흥청과 함께 추진한 유자잎 식품원료 등재가 5월 최종 완료된 사실, 유자연구소가 2023년부터 전통 식용 사례를 모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안한 경과, 차·분말·음료·제과류 원료 활용을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6.7 · 해창만주민협동조합, 포두변전소 준공 지연 호소
    • 교정: 없음
    • 소견: 뉴스후플러스 7월 14일 원문과 뉴스KR(센트럴경제) 7월 15일 원문에서 조합 참여 1,400여 가구, 2025년부터의 농사 중단, 포두변전소 준공 일정 변경(2025.3→2026.3→2026.12, 2027.10 검토), 이익공유금 지연을 확인했습니다. 한전 측 설명(일부 주민 반대로 지연됐으나 현재 착공해 공사 중)은 뉴스KR 원문에 있습니다. 2023 항목의 해창만 수상태양광과는 다른 염해지구 태양광 사업입니다.
  • [✅ 확인] 2026.7 · 전남사회서비스원 섬 지역 통합돌봄 협약(시산도 포함)
    • 교정: 없음
    • 소견: 서울신문 7월 15일 원문에서 2026년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15일 업무협약과 고흥 시산도를 포함한 네 섬의 AI 돌봄 로봇·비대면 원격진료·맞춤형 영양식·처방 의약품 전달 서비스를, 뉴스핌 8월 26일 원문에서 25일 시산도 '찾아가는 전남광주행복버스'의 비대면 진료와 기초 건강검진을 확인했습니다. 주체는 전남사회서비스원이며 본문도 그렇게 적었습니다.
  • [✅ 확인] 2026.9 ·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실(장예·내로마을)
    • 교정: 이 사업이 2023년부터 이어 온 것임을 덧붙여, 2026년에 새로 생긴 사업으로 읽히지 않게 했습니다.
    • 소견: 뉴스프리존 9월 30일 원문에서 9월 28일 도양읍 장예마을·과역면 내로마을 시작, 마을마다 18회, 한글 읽기·쓰기와 은행 이용·약 봉투 확인 교육을 확인했습니다. 원문은 성인문해교실을 2023년부터 마을회관·경로당 등을 찾아가 운영해 온 사업으로 적었습니다.

이 변천사의 시기 구분·해설·편집은 CC BY 4.0으로 제공합니다. 각 항목의 [출처] 링크로 연결된 원 기사·자료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고흥군」 v261004 (2026-10-04), https://ridlab.kr/gapmap/t/3635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