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고흥군
큰 흐름
1998~2014 · 우주기지를 받아 들고, 섬과 섬을 잇다
고흥군은 1998년 7월 팔영산을 도립공원으로 지정해 산자락을 먼저 묶어 두었습니다(2011년 1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편입되며 도립공원 지위는 없어집니다). 그리고 2001년 1월, 정부가 우주센터 후보 열한 곳을 두 곳으로 좁힌 끝에 봉래면 외나로도를 최종 부지로 골랐습니다. 고흥군은 석 달 뒤 우주센터 지원사업소를 두어 건설을 뒷받침했고, 2009년 6월 나로우주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그해 8월과 이듬해 6월 두 차례 발사가 뜻대로 되지 않았고 2013년 1월 세 번째에야 위성이 궤도에 올랐습니다.
고흥은 이 세 번을 겪으며 발사장을 다뤄 본 지역이라는 밑천을 쌓았습니다. 그사이 2002년 12월 시작한 거금대교가 2011년 12월 열려 거금도가 뭍길에 붙었고, 2012년 해안권·내륙권 중점사업에 뽑히고 2013년 우주랜드 조성을 시작하면서 고흥군은 발사장을 받은 데서 그치지 않고 그 곁에 무엇을 놓을지 궁리하기 시작했습니다.
2020~2023 · 난 것을 바깥에 내다 팔고, 옛것에 이름표를 달다
고흥군은 2020년 연홍도를 스마트 섬으로 꾸미는 공모에 뽑히고 서울 강동구와 자매결연을 맺으며 바깥과 이어지는 통로를 넓혔습니다. 2021년 농식품 유통 공모로 100억 원 규모를 확보하고 그해 12월 절이도해전 승첩지를 꾸미는 계획을 갈무리한 뒤, 2022년에는 외식업체와 도농교류 협약을 맺고 수출개척단을 체코로 보내 고흥에서 난 것을 파는 길을 여러 갈래로 텄습니다. 같은 해 7월 민선 8기가 시작됐고, 12월 해양수산부가 고흥갯벌을 열다섯째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며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22년 11월 여산송씨 쌍충 정려각이 국가 보물이 되고 2023년 11월 마북산·장기산 봉수가 사적이 되는 사이, 고흥군은 존심당 역사문화공원을 짓고 향토문화재 아홉 건을 더 지정하며 가진 것에 이름표를 달았습니다. 한편 2023년 12월에는 성불사 뒤편 송전탑을 두고 주민들이 반발해, 에너지 시설을 어디에 놓을지가 앞으로 풀어야 할 물음으로 남았습니다.
2024~2025 · 우주산단과 해상풍력, 큰 판이 한꺼번에 열리다
2024년 2월 정부가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의 예타 면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뒤, 3월 우주산업 기업 열한 곳이 입주 협약에 서명했고 6월 면제가 확정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같은 해 고흥군은 무인항공 특화농공단지 첫 삽을 뜨고 항공기용 전기추진 평가 기반과 미래비행체 안전모니터링 체계를 갖춰, 로켓에서 드론까지 하늘 쪽 품을 넓혔습니다. 2024년 12월 해상풍력 적합입지 공모에 뽑히고 2025년 6월 최대 2GW 단지개발까지 나아갔지만, 9월 고흥군이 어민 생존권을 담은 세 가지 원칙을 내놓은 일주일 뒤 어민들이 총궐기대회를 열었습니다.
2025년 7월 인구가 6만 명 아래로 내려가고 주민 절반이 예순다섯을 넘긴 사실이 알려지자, 고흥군은 만원주택·고령자 임대·교육발전특구·유학생 가족 유치를 한 줄로 이어 붙였습니다. 11월 누리호 4차 발사가 성공하고 12월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에 뽑히며, 하늘과 바다 두 쪽에서 큰 사업이 함께 굴러가기 시작했습니다.
2026 · 갯벌이 세계유산이 되고, 절차를 묻는 목소리도 함께 커지다
2026년 7월 고흥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확정 지었습니다. 같은 달 국회가 우주개발진흥법을 고쳐 반복 발사를 한 번에 허가받는 길을 열어 주면서, 고흥군이 2월부터 벌인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유치 서명운동도 힘을 받았습니다. 6월 지방선거에서 공영민 군수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로 다시 뽑혔고, 고흥 영농형 태양광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협력사업으로 올랐습니다. 그러는 사이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1월에 불거져 3월 가처분 심리와 8월 경찰 수사로 이어졌고, 거금도 독일마을은 입주 예정자들의 계약금이 묶인 채 멈춰 섰습니다. 일을 벌이는 속도만큼 절차를 갖추는 속도를 묻는 목소리가 함께 커진 해입니다.
굵은 줄기
땅에서 하늘로 — 발사장을 받은 지역이 산업을 짓기까지 — 2001년 외나로도가 우주센터 부지로 뽑히고, 2009년 센터가 문을 열고, 두 번 넘어진 끝에 2013년 나로호가 위성을 올렸습니다. 고흥군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2012년 해안권 중점사업과 2013년 우주랜드로 곁을 채우기 시작했고, 2024년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예타 면제와 기업 열한 곳 입주 협약, 그해 9월 클러스터 예산 1458억 원으로 판을 키웠습니다.
2024~2025년에는 무인항공 특화농공단지·전기추진 평가센터·미래비행체 안전모니터링·드론 실증도시(2년 연속)로 로켓 옆에 드론과 항공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2025년 11월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2026년 5월 하이브리드 로켓 기업 이노스페이스와의 협력 확대, 7월 우주개발진흥법 개정이 이어졌고, 2월부터는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을 데려오려는 서명운동도 벌였습니다. 발사장을 받아 든 지역이 그 곁에 무엇을 놓을지 스물다섯 해에 걸쳐 배워 온 셈입니다.
바다에서 나는 것을 다시 짜다 — 1971년 국가어항이 된 녹동항과 1965년 어업전진기지가 된 나로도항 위에서, 고흥군은 2023년 12월 전남도·제주도와 녹동신항을 해상물류 거점으로 키우기로 손을 잡았습니다. 다만 물류센터 건립은 국비가 붙지 않아 2025년까지 답보 상태이고, 녹동신항 자체는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에 이름을 올려 다음 판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2025년에는 5월 김 육상양식 국책과제 350억 원, 9월 김 가공업체 광천김과 500억 원 투자협약, 12월 인공지능을 붙인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도덕면 용동리, 2026~2030년 1,900억 원)로 김과 수산 가공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어촌 쪽에서도 10월 신기·송림항 어촌뉴딜 148억 원 준공, 11월 남열항 어촌신활력 100억 원, 2026년 4월 청정어장 재생 50억 원(남부권 해역 1,500ha, 2026~2027년)이 이어졌습니다. 다만 해양수산부 공모에 뽑히고도 세 해째 국비가 붙지 않은 귀어학교처럼, 손잡고 뽑힌 뒤가 더딘 곳도 함께 남아 있습니다.
밭에서 난 것을 바깥에 파는 길 — 2021년 농식품 유통시설 100억 원으로 판을 깔고, 2022년 외식업체 도농교류 협약과 체코 수출 협약, 2024년 몽골 100만 달러 협약으로 나가는 통로를 늘렸습니다. 군에서 꾸리는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은 2025년 9월 누적 100억 원을 넘겼고 2026년 1월 한 해 48억 원으로 최고 실적을 냈으며, 2026년 문을 연 로컬푸드 직매장은 한 달 만에 1억 원, 쉰 날 만에 이용객 1만 명, 넉 달 만에 5억 원을 찍었습니다.
생산 쪽에서는 2025년 스마트팜 기술개발 67억 원과 유자 세계화 10억 원, 2026년 조생양파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95억 원과 스마트팜 에너지 혁신 439억 원이 이어졌습니다. 원물을 내다 파는 데서 가공하고 브랜드를 붙여 파는 쪽으로 무게가 옮겨 가는 중입니다.
바람과 볕을 나누는 방법을 두고 — 2022년 7월 법원이 해창만 수상태양광을 두고 반대 측이 낸 공사중지 가처분은 받아들이지 않고 발전사 측이 낸 공사방해금지 가처분은 받아들여, 멈춰 섰던 공사가 다시 열렸습니다. 2023년 12월에는 성불사 뒤 송전탑을 두고 반대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고흥군은 2024년 12월 해상풍력 적합입지 발굴 35억 원과 신재생 보급 30억 원에 뽑힌 뒤 2025년 6월 최대 2GW 단지개발까지 나아갔고, 9월에는 어민 생존권 보장을 포함한 세 가지 원칙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일주일 뒤 어민들이 총궐기대회를 열어 유치 철회를 요구했고, 고흥군은 2026년 1월 단지개발 정책 수립에 들어가며 다시 판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6월 영농형 태양광이 통합특별시 첫 협력사업으로 오른 것을 보면 바람과 볕으로 무엇을 얻을지는 그려 놓았고, 그 몫을 누구와 어떻게 나눌지는 아직 함께 풀어 가는 중입니다.
6만 아래로 내려간 인구, 사람을 붙드는 손 — 2025년 7월 인구가 6만 명 아래로 내려가고 주민 열 명 중 다섯이 예순다섯을 넘겼습니다. 고흥군은 2024년 12월 만원주택 협약과 귀농귀촌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을 시작으로, 2025년 체류형 귀농어귀촌 교육시설·LH 고령자 임대 150가구·교육발전특구·청년 목돈통장을 쌓았고, 2026년에는 청년 공공임대 45세대와 청년마을 공모까지 이어 붙였습니다. 안에서 사람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캄보디아 교류단과 유학생 가족을 부르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권리구제 간담회를 열고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지어 이미 와 있는 사람도 함께 챙겼습니다.
2026년 7월 귀농어·귀촌 통계에서 전국 1위에 올랐지만, 같은 해 3월 군의회는 의원 한 자리를 줄이는 획정안을 거둬 달라고 요구해야 했습니다. 사람이 줄면 지역을 대표할 의석도 함께 줄기 때문입니다.
갯벌과 옛것에 이름표를 달다 — 2022년 12월 고흥갯벌이 열다섯째 습지보호지역이 된 뒤, 2026년 6월 등재를 눈앞에 두고 7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확정됐습니다. 그사이 쌍충 정려각(2022년 보물), 마북산·장기산 봉수(2023년 사적), 만경암 항일 의병 전적(2025년 도기념물), 향토문화재 아홉 건이 차례로 이름표를 얻었고, 분청사기는 전시·전국 공모전·미디어아트로 이어지며 굵은 갈래가 됐습니다. 관광 쪽에서는 2023년 SRT 방문도시, 2024년 마이스·국가유산 야행, 2026년 쑥섬 로컬100과 디지털 관광주민증, 천년사찰 명상 관광이 붙었고, 2026년 상반기 관광객은 500만 명을 넘고 단체관광 인센티브 예산은 여섯 달 만에 바닥났습니다. 걸어 둔 이름표를 사람을 부르는 데 쓰는 쪽으로 옮겨 가고 있습니다.
뽑히는 힘과, 뽑힌 뒤를 갈무리하는 힘 — 고흥군은 공모에 잘 뽑히는 지역입니다. 2026년 1월 한 해 동안 쉰두 개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받았을 만큼 사업을 따내는 손이 빠릅니다. 그런데 뽑힌 뒤가 걸리는 자리도 함께 쌓였습니다. 귀어학교는 세 해째 국비가 붙지 않았고, 2023년 12월 세 곳이 손잡은 녹동신항 물류센터도 국비를 얻지 못해 2025년까지 답보였고,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은 2026년 1월 공정성 논란에서 3월 가처분 심리, 8월 경찰 수사로 이어졌으며, 거금도 독일마을은 입주 예정자들의 계약금이 묶인 채 멈춰 섰습니다.
2025년 12월 두 해 다섯 달을 끈 끝에 맺은 공무원노조 단체협약처럼 안에서 절차를 손보는 일도 나란히 있었습니다. 따내는 일과 끝까지 갈무리하는 일에는 서로 다른 힘이 든다는 것을 고흥군은 이 몇 해에 겪고 있습니다.
1998
- ⚠️ 1998.7 팔영산을 전라남도 도립공원으로 지정했습니다(1998.7.30). 2011년 1월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여덟째 지구로 편입되면서 도립공원 지위는 없어졌습니다. — 위키백과
2001
- 2001.1 정부가 우주센터 후보 열한 곳을 두 곳으로 좁힌 끝에 봉래면 외나로도 하반마을을 최종 부지로 골랐습니다. 발사 운용각도 15도와 국공유지 비율 70%가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 머니투데이
- 2001.4 고흥군은 나로우주센터 건설을 뒷받침하려고 우주센터 지원사업소를 두었습니다. — 고흥군
2002
- ⚠️ 2002.12 금산면 거금도와 소록도를 잇는 거금대교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총사업비 2732억 원을 잡았습니다. — 위키백과
2009
- 2009.6 봉래면에 나로우주센터를 준공했습니다.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기지이자 세계에서 열셋째로 문을 연 우주센터입니다.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 ⚠️ 2009.8 나로우주센터에서 나로호를 처음 쏘아 올렸으나 페어링 한쪽이 떨어지지 않아 위성이 궤도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 위키백과
2010
- ⚠️ 2010.6 두 번째 발사에서는 이륙 137초쯤 1단 로켓이 폭발해 바다로 떨어졌습니다. — 위키백과
2011
- 2011.12 금산면 거금도와 도양읍 소록도를 잇는 거금대교를 열었습니다. 자전거·보행자 길과 찻길을 위아래로 나눈 국내 첫 복층 사장교입니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12
- 2012.4 고흥 우주랜드 조성을 비롯한 해안권·내륙권 발전 중점사업이 선정돼, 뒤이어 사업을 밀고 갈 근거가 생겼습니다. — 고흥군
2013
- 2013 나로우주센터 옆 봉래면 예내리에 기반시설과 숙박을 갖추는 고흥 우주랜드 조성을 시작했습니다. 2021년까지 총사업비 560억 원을 잡았습니다. — 고흥군
- 2013.1 두 번 넘어진 끝에 나로호 3차 발사가 성공해, 우리 땅에서 쏘아 올린 위성이 처음 궤도에 올랐습니다. — 국민일보
2014
- 2014.4 광주지법 순천지원이 소록도에서 강제 단종·낙태 수술을 받은 한센인들에게 국가가 1인당 3천만~4천만 원을 물어주라고 판결했습니다. 뒤이어 같은 소송이 잇따랐습니다. — 법률신문
2020
- 2020.5 고흥군은 행정안전부의 첨단기술 활용 스마트 서비스 공모에 뽑혀 연홍도를 스마트 섬으로 꾸미는 일에 들어갔습니다. — 남도일보
- 2020.11 고흥군은 서울 강동구와 자매결연을 맺어 도농 교류의 발판을 놓았습니다. — 뉴스웨이
- 2020.12 고흥군은 총사업비 13억 원(국비 6억 원)을 들여 연홍도에 ICT 기반 서비스를 붙이는 조성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준공은 2021년 4월로 잡았습니다. — 신아일보
2021
- 2021.1 고흥군은 농식품 유통 분야 공모에 잇달아 선정돼 유통시설을 넓히는 데 100억 원 규모를 확보했습니다. — 스포츠서울
- 2021.12 고흥군은 군청 흥양홀에서 절이도해전 승첩지 관광생태 조성사업 최종보고회를 열어 계획을 갈무리했습니다(2021.12.29). — 뉴스핌
2022
- 2022.4 고흥군은 외식업체 와인나라와 손잡고 고흥에서 난 농축산물을 식재료로 대는 도농교류 협약을 맺었습니다. — 아이뉴스24
- 2022.6 민선 8기 공영민 군수 당선자의 인수위원회가 여섯 분야 85건을 정리하고 활동을 마쳤습니다. — 뉴시스
- 2022.7 공영민 군수가 민선 8기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 전남도민일보
- ⚠️ 2022.7 광주지법 순천지원이 해창만 수상태양광을 두고 반대대책위가 낸 공사중지 가처분은 기각하고 발전사 측이 낸 공사방해금지 가처분은 받아들이면서(2022.7.15), 멈춰 섰던 공사가 다시 열렸습니다. — 남도일보
- 2022.8 고흥군은 스마트팜에서 거둔 원예농산물을 납품·유통하는 상생협약을 맺었습니다. — 여수MBC
- 2022.9 고흥군 농산물수출개척단이 체코를 돌며 음료·식재료 납품 협약을 잇달아 맺었습니다. — 뉴스핌
- 2022.10 고흥군은 문화유산국민신탁·자연환경국민신탁과 셋이서 동강면 죽산재를 함께 관리하기로 협약했습니다(2022.10.5). — 아이뉴스24
- 2022.10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고흥분청사기 공모전 수상작을 걸어 도자 문화를 알렸습니다. — 아이뉴스24
- 2022.11 고흥 여산송씨 쌍충 정려각이 국가 보물이 됐습니다. — 더팩트
- 2022.12 해양수산부가 고흥갯벌을 열다섯째 연안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고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밀겠다고 밝혔습니다(2022.12.28). — 연합뉴스
2023
- 2023.6 옛 군청 자리에 지은 존심당 역사문화공원이 준공식을 열고 문을 열었습니다. — LG헬로비전 지역채널
- 2023.6 고흥군은 고흥운대청소년야영장을 임시로 열어 시설을 시범 운영했습니다. — 프레시안
- 2023.9 고흥군은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에 뽑혀 분청사기 요지를 소재로 삼기로 했습니다. — 웰페어뉴스
- 2023.10 고흥군은 환경부 2024년도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경로당 쿨루프) 공모에 뽑혀 국비 2억 원을 포함해 4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돈을 쓰는 회계연도는 이듬해입니다. — 아이뉴스24
- 2023.10 고흥군은 금산면사무소에서 거금도 해양 역사문화 자원조사 최종보고회를 열어 조사 결과를 갈무리했습니다(2023.10.30). 해양수산부 어촌활력증진지원 시범사업의 한 갈래입니다. — 브릿지경제
- 2023.11 고흥군이 SRT 매거진 어워드에서 '내년이 기대되는 방문도시'로 뽑혔습니다. — 시민의소리
- 2023.11 마북산 봉수와 장기산 봉수가 국가 사적이 됐습니다. — 뉴스메이커
- 2023.12 성불사 바로 뒤에 초고압 송전탑 세 기를 세운다는 통보가 알려지며 주민과 사찰이 반발해, 12월 14일 한전 나주본사 앞에서 항의 시위를 열었습니다. 갈등은 그해 4월 설치 통보와 7월 기자회견을 거쳐 이어졌습니다. — BBS 불교방송
- 2023.12 전남도와 제주도, 고흥군이 녹동신항을 해상물류 거점으로 키우기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2023.12.18, 전남도청). 다만 물류센터 건립은 국비를 확보하지 못해 2025년까지 답보 상태이고, 녹동신항 자체는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에 반영됐습니다. — 광주MBC
- 2023.12 고흥군은 흥양현선생안을 비롯해 아홉 건을 향토문화재로 더 지정했습니다. — 프레시안
2024
- 2024.2 정부가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LG헬로비전 지역채널
- 2024.3 대통령이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의 예타 면제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다시 밝혔습니다. — 디지털타임스
- 2024.3 고흥군은 예타 면제 추진을 반기며 우주산업 전진기지 쪽으로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 뉴스워커
- 2024.3 전남개발공사와 LH가 나주·고흥 신규 국가산단을 어떻게 추진할지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 머니투데이방송
- 2024.3 고흥군은 우주발사체 국가산단에 들어오겠다는 우주산업 기업 열한 곳과 협약을 맺었고, 정부는 고흥을 지방권에서 처음으로 신규 국가산단 예타 면제 대상에 올렸습니다. — 여수MBC
- 2024.4 고흥군은 마이스 기반 육성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 폴리뉴스
- 2024.5 고흥군은 항공기용 전기추진 시스템을 평가할 기반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갖추며 미래항공 쪽에 손을 댔습니다. — 머니S
- 2024.5 고흥군은 143억 원을 들여 미래비행체 실증을 지켜볼 안전모니터링 체계를 갖췄습니다. — 스포츠동아
- 2024.5 고흥군은 몽골 기업과 세 해에 걸쳐 유자·김·쌀을 100만 달러어치 보내기로 협약했습니다. — 뉴시스
- 2024.6 9월 개최를 목표로 고흥 분청사기 요지 미디어아트 추진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 KPI뉴스
- 2024.6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제7회 고흥분청사기 전국 공모전 요강을 내걸고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접수는 8월 5~10일, 시상 발표는 10월 10일, 수상작 전시는 2024년 10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이어집니다. — 세라진
- 2024.6 고흥군은 무인항공 영농기술 특화농공단지 첫 삽을 떴습니다. — 데일리한국
- 2024.6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예타 면제가 국무회의 상정을 앞두고 확정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 LG헬로비전 지역채널
- 2024.7 고흥군은 청년 창업기반 도전프로젝트 협약을 맺고 한 사람에게 최대 1800만 원까지 대기로 했습니다. — 중도일보
- 2024.8 고흥군은 분청사기 미디어아트 공모전 수상작을 골랐습니다. — 천지일보
- 2024.9 고흥군은 친환경 항공기용 전기추진체 성능평가센터를 짓는 일에 본격 들어갔습니다. — 국제뉴스
- 2024.9 고흥군은 우주산업 클러스터 구축에 쓸 예산 145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KPI뉴스
- 2024.9 고흥군은 2025년 국가유산 야행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 여수MBC
- 2024.10 공영민 군수가 살기 좋은 고흥을 만들겠다며 적극행정을 앞세웠습니다. — 이슈앤비즈
- 2024.11 고흥 도자기를 둘러싼 사기 혐의 사건이 대법원에서 무죄로 확정됐습니다. — kbc광주방송
- 2024.11 고흥군은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 사업 공모 대상에 들었습니다. — LG헬로비전 지역채널
- 2024.12 고흥군은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의 공공주도 해상풍력 적합입지 발굴사업에 뽑혀(2024.12.2 선정) 국비 35억 원을 확보하고 단지개발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2026년까지 2GW급 입지를 찾는 것이 목표입니다. — 연합뉴스
- 2024.12 고흥군은 이듬해 신재생 에너지보급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30억 원 규모로 주택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대기로 했습니다. — 뉴스워커
- 2024.12 고흥군은 만원주택을 짓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파이낸스투데이
- 2024.12 고흥군은 그해 군정성과 열 가지를 추려 알렸고,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 운영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뽑혔습니다. — 천지일보
2025
- 2025.1 공영민 군수가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프레시안
- 2025.1 고흥군은 체류형 귀농어귀촌 복합교육시설 준공을 앞뒀습니다. — 천지일보
- 2025.3 고흥군은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축으로 기술개발 공모에 여럿 선정돼 67억 원을 들였습니다. — 여수MBC
- 2025.4 고흥군이 문화체육관광부 자전거 여행 공모에서 전국 1위로 뽑혔습니다. — 천지일보
- 2025.5 고흥군은 해양수산부의 김 육상양식 기술개발 국책과제에 최종 선정돼 다섯 해 동안 350억 원 규모의 사업을 맡게 됐습니다. — 남도일보
- 2025.6 고흥군은 2026년 일반농어촌개발사업 대상에 들어 동일면 권역 거점개발을 하기로 했습니다. — 스트레이트뉴스
- 2025.6 고흥군은 최대 2GW 규모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공모에 뽑혀 재생에너지 거점 개발을 본격화했습니다. — 글로벌경제신문
- 2025.6 고흥군은 LH와 협약을 맺고 도양읍에 고령자용 공공임대주택 150가구를 짓기로 했습니다. — 천지일보
- 2025.7 고흥군 인구가 6만 명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주민 열 명 가운데 다섯이 예순다섯 살을 넘겼습니다. — 뉴스1
- 2025.7 고흥군은 2026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과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공모에 잇달아 선정됐습니다. — NSP통신
- 2025.7 고흥군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사업자를 고를 선정위원을 공개 모집했습니다. — 빅타뉴스
- 2025.7 BS한양이 고흥과 광양에서 에너지저장장치 사업권을 따냈습니다. — 매일경제
- 2025.7 공영민 군수가 드론을 만들고 시험하고 인증까지 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세계일보
- 2025.7 고흥군은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협력모델과 유자 세계화 공모에 잇달아 뽑혀 10억 원 규모로 프리미엄 유자 산업화에 나섰습니다. — 천지일보
- 2025.8 고흥군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최종 선정됐고, 함평·곡성과 함께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에도 들어 국비 57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여수MBC
- 2025.8 드론쇼로 사람이 몰리며 생긴 주차난을 풀려고 녹동항에 166면짜리 주차타워를 짓기로 했습니다. — NSP통신
- 2025.8 공영민 군수가 우주발사체 국가산단을 RE100 친환경 산업단지로 만들겠다며 지정을 추진했습니다. — LG헬로비전 지역채널
- 2025.8 고흥 만경암의 항일 의병 전적이 전라남도 기념물이 됐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5.8 고흥에서 봉래까지 국도 15호선을 네 차로로 넓히는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 뉴스워커
- 2025.8 고흥군은 주민들을 모아 스마트 영농빌리지 조성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5.8 고흥군은 인구가 줄어드는 데 대응해 캄보디아 국제교육 교류단과 함께 유학생과 그 가족을 데려오는 일을 추진했습니다. — NGO뉴스
- 2025.9 고흥군은 전남대학교와 함께 교육부 글로컬랩 공모에 최종 선정되고 국방 무인체계 연구소 공모에도 선정돼 국비 13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TTL뉴스
- 2025.9 고흥군이 공공주도 해상풍력을 두고 어민 생존권 보장을 비롯한 세 가지 원칙을 약속하며 갈등을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 세계일보
- 2025.9 일주일 뒤인 9월 23일, 어민 600~1,000명이 고흥군청 군민광장에서 총궐기대회를 열어 공공주도형 해상풍력 유치를 거둬들이라고 요구했습니다. — 남도일보
- 2025.9 군에서 꾸리는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이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넘겼습니다. — 뉴스핌
- 2025.9 고흥군은 김 가공업체 광천김과 500억 원 규모의 최첨단 김 공장 조성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 브릿지경제
- 2025.10 고흥군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창업을 도와 지역경제와 일자리를 함께 챙기기로 했습니다. — 빅타뉴스
- ⚠️ 2025.10 고흥군이 민선 8기 세 해를 맞아 자체 발표한 군정 만족도(85.1%)를 두고, 임기 후반 과제를 함께 짚는 글이 지역 매체 기자수첩으로 실렸습니다. — CNB 국민톡톡TV
- 2025.10 공영민 군수가 12월까지 열여섯 읍면을 돌며 주민을 만나기로 했고, 고흥군은 지역 방송사와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협약도 맺었습니다. — CNB뉴스
- 2025.10 전남도와 고흥군이 수도권에서 우주항공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고흥에서는 비즈페스타를 열어 스무 개 기업과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 스트레이트뉴스
- 2025.10 고흥군은 148억 원을 들인 대서면 신기·송림항 어촌뉴딜 300사업을 마쳤습니다. — 스트레이트뉴스
- 2025.10 고흥군은 다온아이앤씨 등과 우주항공산업 활성화 공동협력 협약을 맺고 우주발사체 국가산단을 RE100 산단으로 만드는 길을 찾았습니다. — 비즈W
- 2025.10 고흥군은 고흥청년 플러스목돈통장 지원사업 협약을 맺었습니다. — 뉴스워커
- 2025.10 국토교통부가 국도 15호선 고흥~봉래 확장을 2028년에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팍스경제TV
- 2025.10 해양수산부 공모에 뽑히고도 세 해째 국비가 붙지 않아 고흥 귀어학교 설립이 멈춰 서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나왔습니다. — 남도일보
- 2025.11 고흥군은 남열항이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 어촌 회복형 공모에 선정돼 10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아주경제
- 2025.11 고흥군은 포두 송산지구 배수개선사업을 알리는 주민설명회를 열었습니다. — NSP통신
- 2025.11 누리호 4차 발사가 성공하며 고흥이 민간 우주산업 거점이라는 자리를 굳혔습니다. — 뉴스핌
- 2025.12 고흥군은 친환경 항공기용 전기추진시스템 평가센터 첫 삽을 떴습니다. — 뉴스티앤티
- 2025.12 고흥군은 두 해 다섯 달을 끈 교섭 끝에 공무원노조와 승진·휴가·복지를 넓히는 단체협약을 맺었습니다. — 퀸
- 2025.12 고흥군은 대서면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을 마쳤습니다. — TTL뉴스
- 2025.12 고흥군은 '선택과 집중'을 내걸고 이듬해 본예산 9169억 원을 확정했습니다. — 폴리뉴스
- 2025.12 고흥군은 27홀 규모 풍양 파크골프장을 마쳤습니다. — 뉴스1
- 2025.12 해양수산부가 인공지능을 붙인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로 고흥군을 최종 선정했습니다(2025.12.31). 도덕면 용동리 일원에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1,900억 원(국비 1,675억·지방비 225억)을 들여 미래형 수산업 거점을 만듭니다. — 연합뉴스
2026
- 2026.1 고흥군은 2025년 한 해 대통령상을 포함해 쉰두 개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받아 인센티브 9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천지일보
- 2026.1 고흥몰이 한 해 매출 48억 원을 올려 문을 연 뒤 가장 좋은 실적을 냈습니다. — 여수MBC
- 2026.1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자를 고르는 과정을 두고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 kbc광주방송
- 2026.1 고흥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방식을 바꾸고 2026년 목표를 50억 원으로 잡았습니다. — 더페어뉴스
- 2026.1 고흥군은 최대 2GW 규모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정책을 세우는 일에 들어갔습니다. — LG헬로비전 지역채널
- 2026.1 고흥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해 부서별 대응 계획을 점검하고 전략사업 대응 속도를 올렸습니다. — 더팩트
- 2026.2 고흥 쑥섬이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에 생태·체류 관광 자원으로 뽑혔습니다. — 뉴시스
- 2026.2 고흥군이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을 데려오려고 군민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 데일리한국
- 2026.2 고흥군은 국립해양유산연구소와 득량도·시산도를 비롯한 섬 해양유산을 함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 뉴스워커
- 2026.2 고흥군은 의료와 돌봄을 잇는 통합돌봄 협약을 맺었습니다. — 시민의소리
- 2026.3 고흥군의회가 의원 한 자리를 줄이는 선거구 획정안을 거둬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아이뉴스24
- 2026.3 고흥군은 금산면 재배단지를 축으로 조생양파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에 선정돼 2028년까지 95억 원을 들이기로 했습니다. — 팍스경제TV
- 2026.3 고흥군은 옛 신안분교 자리에 청년 공공임대주택 마흔다섯 세대를 지어 마쳤습니다. — 디트뉴스24
- 2026.3 고흥군은 고흥읍에서 나로우주센터까지 20분대로 줄이는 국도 15호선 확장을 추진했습니다. — 한스경제
- 2026.3 고흥군은 LF와 2800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고 신곡리에 골프리조트를 짓기로 했습니다. 군 안에 처음 들어서는 골프장입니다. — 시사포커스
- 2026.3 고흥군은 국토교통부 드론 실증도시 공모에 두 해 잇달아 뽑혀 드론 배송과 공공서비스 실증을 넓혔습니다. — 폴리뉴스
- 2026.3 고흥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을 지키려고 두 번째 권리구제 간담회를 열고 거취를 정리했습니다. — 천지일보
- 2026.3 186억 원 규모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을 둘러싼 가처분 신청의 첫 심리가 열렸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6.4 고흥군은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 뉴스워커
- 2026.4 고흥군은 외국인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지어 마치며 농촌 일손 부족에 대응했습니다. — 전남도민일보
- 2026.4 고흥군은 팔영산 능가사를 살린 전남 천년사찰 세계명상 관광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 시민의소리
- 2026.4 고흥 남부권 해역이 해양수산부 2026년 청정어장 재생사업에 뽑혔습니다. 2026~2027년 두 해 동안 50억 원을 들여 1,500ha를 손봅니다. — 연합뉴스
- 2026.4 고흥 로컬푸드 직매장이 문을 연 지 한 달 만에 매출 1억 원을 넘겼습니다. — 서울신문
- 2026.5 인구 유치 시상금을 부당하게 챙겼다는 지적을 받은 군 공무원이 군수 선거에 나서려 하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 더파워
- 2026.5 고흥군은 439억 원 규모 스마트팜 에너지 혁신 공모에 선정됐고, 도시민을 부르는 '고흥스테이'로 226명을 맞았습니다. — CNB뉴스
- 2026.5 로컬푸드 직매장은 문을 연 지 쉰 날 만에 이용객 1만 명을 넘겼습니다. — 그린포스트코리아
- 2026.5 고흥군은 하이브리드 로켓 기술을 가진 이노스페이스와 협력을 넓히며 우주발사체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냈습니다. — 데일리한국
- 2026.6 공영민 군수가 6·3 지방선거에서 84.34%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얻어 다시 뽑혔고, 고흥군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에도 선정됐습니다. — 전남매일
- 2026.6 고흥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눈앞에 뒀습니다. — 폴리뉴스
- 2026.6 국내에서 가장 크게 잡았던 거금도 독일마을 조성이 멈춰 서면서 무산 위기에 놓였고, 입주 예정자들은 계약금이 묶였다며 반발했습니다. — 서울신문
- 2026.6 고흥 영농형 태양광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협력사업으로 추진됐습니다. — 서울파이낸스
- 2026.6 고흥우주인브루어리 거리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상권 육성사업에 선정돼 2억 7600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 디스커버리뉴스
- 2026.7 고흥군이 2025년 귀농어·귀촌 통계에서 전국 1위에 올랐습니다. — 뉴스티앤티
- 2026.7 고흥군은 두원면 거점개발사업을 이달 안에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매일일보
- 2026.7 고흥군은 소방서·성가롤로병원과 함께 응급환자를 제때 옮기고 받는 체계를 손보기로 협약했습니다. — 매일일보
- 2026.7 고흥군은 단체관광객 9천여 명을 불러들이며 인센티브 지원사업 예산을 여섯 달 만에 다 썼습니다. — 뉴스티앤티
- 2026.7 고흥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최종 확정 지었습니다. — 메트로신문
- 2026.7 국회가 우주발사체를 되풀이해 쏠 때 한 번에 허가받도록 우주개발진흥법을 고쳐, 고흥에서 민간 발사를 하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 스포츠동아
- 2026.7 고흥군은 상반기 관광객이 500만 명을 넘어 지난해보다 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 뉴시스
- 2026.7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이 문을 연 지 넉 달 만에 5억 원을 넘겼습니다. — 서울경제TV
- 2026.8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고흥이 어떤 밑천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고,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 1439 조선 수군이 지금의 도화면 발포리 일대에 발포진을 두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1441 왜구를 피해 보성 조성면으로 옮겼던 관아가 고흥반도로 돌아오면서 이름을 흥양현으로 바꿨습니다.
일제강점기 초까지 이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 고흥군 - 1490 둘레 560m 남짓한 발포진성을 쌓아 1895년 진이 없어질 때까지 썼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1580.7 서른여섯 살 이순신이 발포진 수군만호로 와서 열여덟 달을 근무했습니다. 좌수사가 시킨 벌목을 거절한 오동나무 이야기가 이때 일입니다. — 고흥군 - 1895 갑오개혁 뒤 군제를 고치면서 456년 이어 온 발포진을 없앴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1914.4 일제가 부군면을 통폐합하면서 흥양군 전역에 완도군 득량도와 돌산군 금산면·봉래면·옥장면 일부를 붙여 고흥군으로 묶었습니다. '흥양'을 일본식 한자음으로 읽으면 광양과 헷갈린다는 이유로 이름을 바꿨다는 이야기가 전합니다. — 고흥군 - 1916.2 조선총독부령 제7호로 소록도에 한센병 격리병원을 두기로 정했습니다. — 서울경제 - 1917.5 소록도자혜의원이 5월 17일 문을 열었습니다.
정원 100명에 환자 73명으로 시작했고, 가족과 떨어져 섬에서 지내는 세월이 여기서 비롯됐습니다. — 연합뉴스 - 1923 봉래면 나로도항이 어항 노릇을 시작했고, 여수에서 거문도로 가는 뱃길의 중간 기항지 몫도 함께 맡았습니다.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1935 한센병을 유전병으로 잘못 안 일제가 소록도에서 한센인에게 강제 정관수술과 낙태를 시작했고, 해방 뒤에도 1990년대 전후까지 이어졌다는 증언이 남아 있습니다.
— 법률신문 - 1945.8 해방 직후 치안이 비어 있던 틈에 병원 직원과 환자 사이 갈등이 커져, 자치를 요구하던 환자 84명이 끌려가 총살당했습니다. 2001년 진상조사를 거쳐 2005년 국가인권위원회가 학살로 인정했습니다. — 메디포뉴스 - 1948.10 여수·순천에서 시작된 사건의 여파가 벌교·보성·고흥·광양·구례로 번지며 고흥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전남 전체로는 수천에서 1만여 명에 이르는 인명 피해와 가옥 2천여 호 소실이 집계됐습니다.
— 디지털여수문화대전 - 1950 전쟁이 터진 직후 고흥지역 국민보도연맹원 43명이 점암면 천학리 당고개에서 총살당했습니다. 고흥에서 가장 큰 민간인 학살로 꼽히고, 2021년 그 자리에 원혼비를 세웠습니다. — 서울신문 - 1965 나로도항을 어업전진기지로 지정했습니다. 자료에 따라 1966년으로 적은 곳도 있습니다.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1970 나로도항을 연안항으로 지정해(1970.7.28) 여객과 수산을 함께 다루는 항만이 됐습니다.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 1971.12 도양읍 봉암리 녹동항을 국가어항으로 지정했습니다(1971.12.21). 뒤에 고흥 연근해 어획을 도맡는 대표 어항이 됩니다. — 위키백과 - ⚠️ 1977.10 이순신이 근무했던 도화면 내발리 발포진성(공식 지정명 고흥발포만호성)을 전라남도 기념물 제27호로 지정했습니다(1977.10.20). 같은 날 지정된 고흥내발리 백로·왜가리 도래지(제33호)와는 별개 대상입니다.
— 위키백과 - ⚠️ 1981.12 다도해 일대를 국내 열넷째 국립공원으로 지정했습니다(1981.12.23). 신안·진도·완도·고흥·여수 다섯 시군에 걸친 지정이고, 고흥에서는 팔영산과 나로도 쪽 해역이 들어갔습니다. — 위키백과 - ⚠️ 1984 녹동항 기본시설을 정비할 계획을 세웠고, 1994년 완공과 1995년 정비계획으로 이어졌습니다. — 위키백과 - 1986.4 점암면 양사출장소를 산내면으로 올렸습니다.
— 고흥군 - 1989.4 1986년에 올린 산내면 이름을 영남면으로 바꿨습니다. — 고흥군 - 1990.7 봉래면 내도출장소를 동일면으로 올렸습니다. — 고흥군 - ⚠️ 1994 1984년에 세운 계획대로 녹동항 기본시설을 마쳤습니다. — 위키백과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 [✅ 확인] 1439 · 발포진 수군진 설치
- 교정: 없음
- 소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이 1439년(세종 21) 수군진 설치, 1490년 축성, 1895년 폐영을 그대로 적고 소재지도 도화면으로 맞습니다. 다만 군 관광 안내는 폐진을 1894년으로 적어 폐영 연도만 한 해 엇갈리는데, 이 항목이 다루는 설치 연도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 [✅ 확인] 1580.7 · 이순신, 발포만호로 부임
- 교정: 출처를 위키백과에서 고흥군 공식 관광 안내로 바꾸고 ⚠️를 뗐습니다.
- 소견: 고흥군이 '선조 13년(1580) 서른여섯에 발포만호로 부임해 열여덟 달 재임'이라고 밝히고 있어, 위키 단독이던 근거를 군 공식과 백과 교차로 올렸습니다. 다만 '7월'이라는 달은 백과·위키 계열에서만 확인됩니다.
- [✅ 확인] 1914.4 · 부군면 통폐합으로 고흥군 개칭
- 교정: 편입 면 이름을 '옥정면'에서 '옥장면'으로 고치고, 출처를 군청 공식 연혁으로 바꿨습니다. ⚠️도 뗐습니다.
- 소견: 군청 연혁이 돌산군 금산면·봉래면·옥장면 일부와 완도군 득량도를 붙였다고 적고 있습니다. 초고의 '옥정면'은 옮겨 적는 과정에서 난 오탈자입니다.
- [✅ 확인] 1917.5 · 소록도자혜의원 개원
- 교정: 출처를 개인 블로그에서 연합뉴스로 바꾸고, 개원일(5.17)과 정원·환자 수를 넣었습니다. ⚠️를 뗐습니다.
- 소견: 1916년 2월 24일은 조선총독부령 제7호로 설립을 정한 날이고 실제 개원은 1917년 5월 17일입니다. 두 해를 뭉뚱그린 자료가 있어 연도를 의심했으나, 병원 공식 연혁과 연합뉴스가 같은 날짜를 적어 항목 연월이 맞습니다.
- [✅ 확인] 1971.12 · 녹동항 국가어항 지정
- 교정: 지정일(12.21)을 넣고 출처를 위키백과로 정리했습니다. ⚠️는 그대로 둡니다.
- 소견: 소재지와 연월이 맞지만 아직 위키 계열 한 갈래에만 기대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 어항 지정 고시 원문을 찾으면 표시를 뗄 수 있습니다.
- [✅ 확인] 1977 · 발포진성, 전라남도 기념물 지정
- 교정: '1977.10 · 고흥발포만호성(발포진성), 전라남도 기념물 제27호, 1977.10.20 지정, 도화면 내발리'로 고쳤습니다.
- 소견: 끊긴 출처를 대신 찾아보니 지정 사실은 실재합니다. 같은 날 지정된 '고흥내발리 백로·왜가리 도래지'(제33호)와 헷갈릴 소지가 있어 둘이 별개임을 함께 적었습니다. 공식 지정명은 '발포진성'이 아니라 '고흥발포만호성'입니다.
- [✅ 확인] 1981.12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정(고흥 해역 포함)
- 교정: 지정일을 1981.12.23으로 적고, 다섯 시군에 걸친 지정임을 함께 밝혔습니다.
- 소견: 고흥 구역(팔영산·나로도)이 실제로 들어가지만 고흥 단독 사건은 아닙니다. 함께 묶인 시군을 지우면 고흥 몫으로만 읽혀 더 큰 오해가 생기므로 범위를 밝혀 적었습니다.
- [✅ 확인] 1984 · 녹동항 기본시설 계획 수립 / 1994 · 기본시설 완공
- 교정: 출처를 위키백과로 정리했습니다. ⚠️는 그대로 둡니다.
- 소견: 두 연도 모두 자료와 맞지만 위키 계열 두 문서가 서로 같은 문장을 담고 있어 한 갈래로 봐야 합니다. 한 문장을 두 항목으로 쪼갠 구성이라 다음 갱신에서 묶을지 다시 볼 만합니다.
- [✅ 확인] 1998.7 · 팔영산 도립공원 지정
- 교정: 지정일(7.30)을 넣고, 2011년 1월 국립공원 편입으로 도립공원 지위가 없어진 사실을 같은 줄에 붙였습니다.
- 소견: 연월은 맞습니다. 뒤 사실을 함께 적지 않으면 지금도 도립공원인 것으로 읽힙니다.
- [✅ 확인] 2002.12 · 거금대교 착공
- 교정: 총사업비(2732억 원)를 덧붙였습니다.
- 소견: 착공 연월과 사업비가 자료와 맞고, 도양읍과 금산면(거금도)을 잇는 고흥 안 시설이라 귀속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 [✅ 확인] 2009.8 · 나로호 1차 발사
- 교정: '2단 페어링'을 '페어링 한쪽'으로 고치고 출처를 위키백과로 바꿨습니다.
- 소견: 2009년 8월 25일 나로우주센터에서 쏘았고, 페어링 한쪽이 떨어지지 않아 위성이 궤도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문서에 다른 지역 지명이 여럿 나오는 것은 낙하 구역을 설명하는 대목 때문이고, 발사 장소는 고흥이 맞습니다.
- [✅ 확인] 2010.6 · 나로호 2차 발사
- 교정: '이륙 직후 탑재 시스템 문제'를 '이륙 137초쯤 1단 로켓 폭발'로 고쳤습니다.
- 소견: 2010년 6월 10일 발사 뒤 137초쯤 1단이 폭발해 바다로 떨어졌습니다. 1차와 같은 문서에서 왔지만 별개 사건이라 두 항목을 그대로 둡니다.
- [✅ 확인] 2020.12 · 연홍도 ICT 기반 스마트섬 조성 착수
- 교정: 사업비(13억 원, 국비 6억 원)와 준공 목표(2021년 4월)를 넣고 ⚠️를 뗐습니다.
- 소견: 고흥군이 밝힌 계획이 2020년 12월 중순부터 여러 매체에 함께 실려 주체와 연월이 맞습니다.
- [🟡 부분오류] 2022.1 · 절이도해전 승첩지 조성 추진
- 교정: '2021.12 · 절이도해전 승첩지 관광생태 조성사업 최종보고회(2021.12.29, 군청 흥양홀)'로 고쳐 2021년으로 옮겼습니다. ⚠️도 뗐습니다.
- 소견: 주체는 고흥군이 맞지만 연월이 기사 게재일(2022년 1월 3일)을 그대로 옮긴 것이었습니다. 같은 내용을 실은 여러 매체가 모두 '지난 12월 29일 군청 흥양홀에서' 보고회를 열었다고 적었습니다.
- [🟡 부분오류] 2022.7 · 해창만 수상태양광 재개 요구
- 교정: 주어를 주민에서 법원으로 바꿔 '2022.7.15 광주지법 순천지원이 공사중지 가처분은 기각하고 공사방해금지 가처분은 인용'으로 고쳤습니다.
- 소견: 장소와 시점은 실재하지만 사건의 성격이 어긋나 있었습니다. 그달에 실제로 있었던 일은 주민 측의 재개 요구가 아니라 법원 결정이고, 그 결정으로 멈춰 섰던 공사가 다시 열렸습니다. 원 출처가 끊겨 남도일보 후속 보도로 확인했고, 단일 매체라 ⚠️는 남겨 둡니다.
- [✅ 확인] 2023.12 · 성불사 인근 초고압 송전탑 갈등
- 교정: 12월 14일 한전 나주본사 앞 항의 시위와 그해 4월 설치 통보·7월 기자회견이라는 흐름을 덧붙이고 ⚠️를 뗐습니다.
- 소견: 한 매체만 다뤘을까 걱정했으나 여러 불교계 매체가 같은 날 시위를 함께 보도했고 사찰 소재지도 고흥으로 맞습니다. 2026년 8월 현재 갈등이 풀렸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확인] 2025.9 · 해상풍력 유치 철회 요구 총궐기대회
- 교정: 날짜(9.23)와 장소(군청 군민광장), 참가 규모(600~1,000명)를 넣고 ⚠️를 뗐습니다.
- 소견: 여러 매체가 같은 날짜와 장소를 적어 주체·연월이 모두 맞습니다.
- [🟡 부분오류] 2025.10 · 취임 세 해 군정을 짚는 기획기사
- 교정: '기획기사'를 지역 매체 기자수첩으로 바로잡고, 내용을 군이 자체 발표한 만족도(85.1%)를 두고 임기 후반 과제를 짚은 글로 중립화했습니다. 잘못 물려 있던 출처 주소도 실제 글로 바꿨습니다.
- 소견: 게재 시점은 맞지만 초고에 달린 주소는 다른 해, 다른 지역 기사였습니다. 글 자체가 의견 성격이고 만족도 수치도 군이 스스로 낸 것이라, 특정 군수를 상찬하는 논조는 걷어내고 사실만 남겼습니다.
- [❌ 오류/오귀속] 2026.6 · 우주산단 참여기업 사업장 폭발 사고
- 교정: 항목을 뺐습니다. 머리말도 '다른 지역 사업장에서 일어난 일로 확인돼 뺀 항목이 한 건 있습니다'로 고쳤습니다.
- 소견: 사고 자체는 2026년 6월 1일에 실재하고 인명 피해도 났지만, 사고가 난 사업장과 그 운영 주체가 모두 고흥 밖입니다. 고흥은 그 기업이 참여하기로 한 국가산단 소재지로만 문서에 나올 뿐이라 지역 동향으로 싣기에는 맞지 않습니다.
2차 대조(항만·수산·공모 계열 12건)
- [✅ 확인] 1923 · 나로도항, 어항 역할 시작
- 교정: 소재를 봉래면으로 밝히고 출처를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으로 바꿨습니다.
- 소견: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이 모두 "1923년부터 어항의 역할을 하기 시작"으로 같고, 소재와 주체가 고흥군 봉래면 나로도로 확인됩니다.
- [🟡 부분오류] 1965 · 나로도항, 수산업전진기지 지정
- 교정: '수산업전진기지'를 공식 표현인 '어업전진기지'로 고치고, 출처를 1965년으로 적은 한국관광공사·한국민족문화대백과 계열로 바꿨습니다. 1966년으로 적은 자료가 있다는 단서는 남겼습니다.
- 소견: 주체는 맞지만 두 군데가 어긋났습니다. 먼저 붙어 있던 출처와 리브레위키·위키원은 1966년으로 적고 한국관광공사·한국민족문화대백과만 1965년이라, 1965를 쓰려면 근거를 이 둘로 갈아야 합니다. 명칭도 공식 표기는 어업전진기지입니다.
- [✅ 확인] 1970 · 나로도항, 연안항 지정
- 교정: 지정일(1970.7.28)을 넣고 출처를 한국관광공사로 바꿨습니다.
- 소견: 한국관광공사·한국민족문화대백과·위키원·리브레위키가 모두 같고 일자까지 적은 자료도 있어 이견이 없습니다.
- [✅ 확인] 2022.12 · 해양수산부, 고흥갯벌 습지보호지역(15번째) 지정
- 교정: '연안 습지보호지역'으로 범위를 밝히고 발표일(12.28)을 넣었으며, 출처를 연합뉴스로 바꿨습니다.
- 소견: 해수부 보도자료와 연합뉴스(2022.12.28)·한국경제(2022.12.29)가 '15번째 연안 습지보호지역'으로 일치합니다. 함께 나온 서천·고창·신안·보성·순천은 기존 지정지를 열거한 것이지 이 건의 주체가 아닙니다.
- [✅ 확인] 2023.10 ·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경로당 쿨루프) 공모 선정
- 교정: 주관 부처(환경부)와 사업 이름, 국비 2억 원을 포함한 총 4억 원을 넣고, 돈을 쓰는 회계연도가 이듬해임을 한 줄로 밝혔습니다. 출처도 실제 보도로 바꿨습니다.
- 소견: 검색 요약이 '2024년 공모사업'을 게재연도로 잘못 읽길래 기사를 직접 열어 확인했더니 게재일이 2023.10.26이 맞고, 환경부 2024년도 공모 선정과 사업비도 그대로입니다.
- [✅ 확인] 2023.10 · 거금도 해양 역사문화 자원조사 최종보고회
- 교정: 개최일(10.30)과 장소(금산면사무소), 해양수산부 어촌활력증진지원 시범사업의 한 갈래라는 점을 넣고 출처를 바꿨습니다.
- 소견: 고흥군이 연 보고회가 맞고, 상위 사업과의 관계까지 별개 매체에서 함께 확인됩니다.
- [🟡 부분오류] 2024.6 · 고흥분청사기 전국 공모전(제7회) 개최
- 교정: '개최'를 '요강 공개·공모 개시'로 고치고, 접수(8.5~10)·시상 발표(10.10)·전시(2024.10~2025.1) 일정을 함께 적었습니다. 주최도 고흥분청문화박물관으로 밝혔습니다.
- 소견: 회차·연도·주최는 맞는데 6월에 있었던 일은 요강 공개입니다. 접수와 시상, 전시가 모두 뒤에 있어 '개최'를 6월에 걸면 시점이 어긋납니다.
- [✅ 확인] 2024.12 · 공공주도 해상풍력 적합입지 발굴사업 선정(35억)
- 교정: 주관(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과 선정일(12.2), 2026년까지 2GW급 입지를 찾는다는 목표를 넣고 출처를 연합뉴스로 바꿨습니다.
- 소견: 공모 선정과 국비 35억 원이 연합뉴스로 확인되고, 2026년 현재도 이어지는 사업입니다.
- [✅ 확인] 2025.12 ·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선정(2030까지 1900억)
- 교정: 비어 있던 선정 시점(2025.12.31)과 위치(도덕면 용동리), 기간(2026~2030년), 재원 구성(국비 1,675억·지방비 225억)을 채우고, 접속되지 않던 출처를 해수부 보도자료·연합뉴스 계열로 바꿨습니다.
- 소견: 총사업비 1,900억 원과 세부 내역이 두 갈래에서 같아 항목이 온전히 맞춰졌습니다.
- [✅ 확인] 2026.4 · 청정어장 재생사업 공모(남부권 해역 1500ha, 50억)
- 교정: 주관(해양수산부)과 사업 기간(2026~2027년 두 해)을 넣고 출처를 연합뉴스로 바꿨습니다.
- 소견: 고흥 남부권 해역 선정과 1,500ha·50억 원이 그대로 확인됩니다.
- [🟡 부분오류] 2023.12 · 녹동신항 물류센터 조성 협약(전남도·제주도·고흥군)
- 교정: '녹동신항 해상물류 거점 조성 업무협약(2023.12.18, 전남도청)'으로 성격을 바로잡고, 물류센터 건립이 국비를 확보하지 못해 2025년까지 답보라는 점과 녹동신항이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에 반영된 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굵은 줄기 '바다에서 나는 것을 다시 짜다'와 '뽑히는 힘과, 뽑힌 뒤를 갈무리하는 힘'에도 같은 내용을 옮겼습니다.
- 소견: 협약 사실은 확인되지만 상태를 말하는 항목이라 그대로 두면 지금도 순조롭게 추진 중인 것으로 읽힙니다. 2025년 5월 보도에서 물류센터 건립은 국비 미확보로 답보이고 무역항 지정도 더딘 상태라, 후속을 함께 적어야 문장이 사실과 맞습니다. 협약 당사자인 전남도·제주도 실명은 공동사업 서술이라 그대로 둡니다.
- [✅ 확인] 2022.10 · 죽산재 3자 업무협약(문화유산국민신탁·자연환경국민신탁·고흥군)
- 교정: 체결일(2022.10.5)과 소재(동강면)를 넣었습니다.
- 소견: 발췌에 주어가 빠져 있어 따로 확인했더니 협약 당사자가 고흥군·문화유산국민신탁·자연환경국민신탁이 맞고(전라남도는 소재지 표기), 동강면 죽산재를 함께 관리한다는 내용도 여러 매체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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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고흥군」 v260731.1 (2026-08-09), https://ridlab.kr/timelines/%EA%B3%A0%ED%9D%A5%EA%B5%B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