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정읍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v260701 2026년 7월 1일

73%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36%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 보조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 핵심 공백 영역: 토대·거버넌스·재원(F). 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의 필요는 높으나 구조는 비어 있음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보통 · 형성 중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형성 중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보통 · 형성 중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보통 · 갖춤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형성 중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F 토대·거버넌스·재원 E2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 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1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하지 말 것 명시 재투자 비율 없이 협동조합을 일반 금융처럼 운영해 자본 역외 유출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A 경험·체류·배움 E1

    단발 축제를 미니·상설 시스템으로 바꿔 '남는 게 있는 여행'을 만들고 대회문화와 결합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하지 말 것 성수기 단발 축제만 키워 비수기 상설 콘텐츠가 비어 체류 단절

0. 본 자료의 성격

이 자료는 정읍시의 내부 행정자료 없이 공개된 통계·보도·제도 정보와 지역혁신 참조모델 카탈로그(M01~M24), 사례DB 856건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 수준의 진단입니다. 특정 사업을 지시하거나 순위를 매기는 문서가 아니라, "이미 하고 있는 것"과 "구조적으로 비어 있는 것"을 같은 표 위에서 견주어 검토하기 위한 자료입니다. 수치는 출처와 연도를 붙였고, 확인하지 못한 값은 지어내지 않고 [보정필요]로 남겼습니다.

부서별 KPI·이해관계자 지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내부 사업목록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진단은 8개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금융)로 나누어 보며, 정읍시(기초)가 직접 할 수 있는 일과 광역·중앙에 제안·협력할 일을 구분합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정읍은 '바이오 연구·산업 앵커와 농촌형 콜버스는 이미 앞서 있는데, 그 성과를 정치 변동에 흔들리지 않는 관계·재원으로 묶는 토대는 아직 얇은' 농업·연구산업 복합 도시입니다.

정읍시는 인구 약 10만 명(2025년 중반 10만833명, 보도 기준 [보정필요])의 인구감소지역으로, 2003년 이후 자연감소가 이어지며 10만 선 붕괴가 가시권에 들어온 농업·역사문화관광형 도시입니다. 동시에 정부 출연 연구기관(첨단방사선연구소)과 레드바이오 제약 산업단지라는 국가 연구·산업 앵커, 내장산 단풍과 구절초꽃축제로 대표되는 관광 자산, 그리고 생활인구 전북 인구감소지역 1위라는 관계 자산을 함께 가진 지역입니다. 잘하고 있는 것부터 보면, 농촌형 콜버스는 전국에서 앞서 도입해 표창까지 받은 이동권 보장 모델이고(필수서비스), 바이오 지식산업센터(국비 160억, 2026 착공~2029 준공)·제약 미래인력 양성센터·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예비 선정)로 이어지는 산업 앵커는 이미 실행 궤도에 올라 있습니다(산업). 반면 비어 있는 것은, 동학·향우·관광 팬이라는 두터운 관계 자산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 구조로 묶는 장치가 없고(토대·재원), 단발 축제(구절초·단풍)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전환하는 시스템과 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관리하는 공식 체계, 지역 재투자를 의무화한 지역금융이 아직 형성 중이라는 점입니다.

  • 핵심 공백 영역: 토대·거버넌스·재원(F). 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의 필요는 높으나 구조는 비어 있음주1
  •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3%(선정된 11건 중 8건 착수 확인) · 실행밀도 36%주2.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습니다. 여러 모델에 손을 대고 있으나 필수기전을 모두 갖춘 사업(◎)은 소수입니다.
정읍시가 지금 직접 할 수 있는 것(3) 광역·중앙에 제안·협력할 것(3) 피해야 할(지양) 것(3)
구절초·단풍 축제의 비수기 상설 체류 전환(M02) 관계인구→장기 신탁 구조 설계 중앙·광역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 판정
생활인구 도내 1위를 8유형 관리·반복성 지표로 공식화(M06)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6차 결합 광역·공공기관 단발 축제·시설 신축을 성과로 종료
기존 생활개입(놀이터 등)을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누적(M09) 바이오 앵커의 3자 상설 거버넌스·매개조직 광역·공공기관 메가 프로젝트·외부 컨설팅 의존형 계획

핵심 메시지: 정읍시는 산업 앵커와 이동권에서 이미 앞서 있으나, 그 성과를 정치 변동에 흔들리지 않는 관계·재원 구조로 묶는 토대(F)가 가장 크게 비어 있습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강점

정읍시가 전국에 먼저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농촌형 콜버스입니다. 노선버스 폐지 구간의 고령 주민 이동권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워 전국에서 앞서 도입한 모델의 하나로, 정부3.0 우수사례·민원행정 개선 경진대회 표창을 받았고 그 운영 방식이 전국 업무편람으로 보급됐으며, 요금 단순화·적자 분담이 제도화된 필수서비스 자산입니다. 또한 첨단방사선연구소와 레드바이오 제약 산단을 축으로 바이오 지식산업센터(160억)·제약 인력양성센터·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가 동시에 진행 중이어서, 대학·연구·산업 앵커의 실행 토대가 인구감소지역 중에서도 두텁습니다. 생활인구가 전북 인구감소지역 1위라는 점은 관계·인구 전환의 출발 자산이 됩니다.

1. 비교진단표

카탈로그 M01~M24 전수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J 제도, 각 0~2 합 0~8)로 채점해 선정(S≥5)·경계(4)·제외(≤3)로 나누고, 군별로 흡수·승격해 11행으로 수렴했습니다. 행은 공백심각도(A×(1−기전충족)) 내림차순으로 정렬합니다.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강함(기전 2~3/3+제도화) · ○ 있음(기전 1/3)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① 모델(M#·기능군) ④ 필수기전 ⑥ 하는 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F 토대·재원)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고향사랑기부·향우회는 있으나 관계DB·신탁 구조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동학·향우·관광 팬 후원 이력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공익신탁으로 묶는 구조를 설계 [중앙·광역] 명부만 쌓고 신탁 설계 없이 단년 모금으로 소진 (벤치마크: 단발 후원 이벤트로 관계가 재원으로 전환되지 못한 사례 답습 경계) 고향사랑 지정기부 / 원인 F3·D1·D2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농협·신협 인프라와 정읍사랑상품권 순환은 있으나 재투자 의무 금융·6차 결합은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농협·신협 위에 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한 지역금융과 6차 가공·유통 결합을 설계 [광역·공공기관] 재투자 의무 없는 단순 보조·융자 반복 (벤치마크: 재투자 규약 없이 외부로 자본이 새어나간 사례 답습 경계) 사례#41 벤디고·사례#669 완주 로컬푸드 / 원인 F4·F1 / 소멸기금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구절초·단풍 축제·자산은 있으나 비수기 상설 체류 전환은 부분 [보정필요] 구절초·단풍 단발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전환하고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를 붙임(리빙랩으로 1~2개 시범 후 확산) 축제 회차·방문객 수만 성과로 집계 (벤치마크: 성수기 일회성 집객에 그쳐 지역 소비로 남지 않은 사례 답습 경계) 사례#6 유후인 온천·사례#1033 강진 반값여행 / 원인 E2·C1 / 관광·소멸기금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생활인구 도내 1위 자산은 있으나 8유형 분해·반복성 평가체계는 미확인 [보정필요] 생활인구 도내 1위 자산을 8유형으로 분해해 반복성 지표를 붙이고 평가체계로 공식화 생활인구 총량 순위 홍보에서 종료 (벤치마크: 유동인구 집계만 하고 관계 밀도로 전환하지 못한 사례 답습 경계) 사례#1079 양양 생활인구 / 원인 G4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복지)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고령화 진행에 견줘 고령자 소득 발생형 노동·전수 모델은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고령화가 높은 여건을 소득이 발생하는 고령자 노동·전수 모델로 전환(작은 개입 형태로 시작) 고령자를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설계 사례#1005 대구 이룸채(고령 주거·일자리) / 원인 G4·E1 / 소멸기금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 쌍화차거리·농산물·경관 자산은 있으나 인증 적층·상설 판로는 부분 [보정필요] 쌍화차거리·농산물을 인증-체험으로 적층하고 판로(직거래·구독)와 경관 정비를 결합 브랜드 없이 축제 부스 판매에 그침 사례#22 외스테르순드·사례#57 남티롤·사례#1020 금산 인삼 / 원인 F1·C1 / 고향사랑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연구기관·산단·지식산업센터·인력양성은 진행. 3자 상설 거버넌스·매개조직은 형성 중 [보정필요] 바이오 산단·연구기관을 잇는 3자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상설화 [광역·공공기관] 시설·센터 유치에 그치고 매개조직·정주 결합 누락 (벤치마크: 부지·인력만 늘리고 성과가 지역 밖으로 흐른 사례 답습 경계) 사례#1042 안동 바이오·사례#1066 거창 산학연 / 원인 E2·C2 / RISE·글로컬30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A 경험·체류) ① 10년+ 운영주체 ②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정읍천 야간경관·국가유산 미디어아트관 논의는 있으나 상설 운영주체는 미확인 [보정필요] 정읍천 야간경관·미디어아트관 논의를 상설 운영주체와 장기 재원으로 안착(작은 개입 형태로 시작) 시설 준공 후 운영주체 없이 방치 (벤치마크: 거점만 짓고 상설 운영이 끊긴 사례 답습 경계) 소멸기금·고향사랑 / 원인 C3·C1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복지)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지표 아님) △ 기적의 놀이터·공공산후조리원 등 정주 투자는 진행되나 생활만족도 평가트랙은 미확인 [보정필요] 기적의 놀이터 등 생활개입을 마을 단위 다지점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누적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평가 · 단발 시설로 종료해 누적 안 됨 사례#719 브리스톨 놀이가로·사례#702 슈필슈트라세 / 원인 C1·E1 / 소멸기금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서비스)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보건진료소망·공공산후조리원은 있으나 순회+원격 결합은 미확인 [보정필요] 보건진료소망·공공산후조리원 위에 순회 진료·원격 협진을 결합해 농촌 의료 사각 축소 거점 신축만 하고 순회·원격 결합 누락 사례#749 왕진버스·사례#750 보건진료소 / 원인 E1·G4 / 소멸기금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서비스)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요금·예약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농촌형 콜버스를 전국에서 앞서 운영·표창(기전 다수 충족+제도화 신호) 콜버스 커버리지를 미충족 마을까지 확장하고 통원·시장 방문 빈도로 성과 관리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만 확대 (벤치마크: 예약 절차가 복잡해 이용이 저조한 사례 답습 경계) 사례#745 서천 희망택시·사례#746 경기 똑버스 / 원인 E1·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전체 24개 모델의 채점은 아래 산정 근거의 전수 S점수 채점표를 참조. 각 권고의 상세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2. 표 해설

이미 잘 작동하는 것(◎)은 농촌 모빌리티(M12)로, 정읍시가 필수서비스에서 인구감소지역 평균을 앞서는 강점입니다. 진행 중(○)인 것은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와 대학·연구·산업 앵커(M14)로, 자산과 사업은 있으나 인증 적층·3자 거버넌스·매개조직 같은 필수기전 일부가 아직 형성 중이어서 강점이면서 동시에 심화 과제입니다. 형성 중(△)인 것은 체류형 상설화(M02)·생활인구 관리(M06)·생활만족도(M09)·의료 전달(M13)·미디어아트 운영주체(M01)로,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은' 층입니다. 가장 크게 비어 있는 것(✗)은 관계·재원을 장기 구조로 묶는 신탁(M22)과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M17), 고령자산화(M10)로, 이 셋이 공백심각도 상위에 놓입니다. 특히 M22·M17은 정읍시 단독으로는 어려운 신탁·금융 설계가 필요해 중앙·광역에 제안·협력할 과제이며, 하지 말 것에서 반복 경고하는 것은 정주인구 단독 KPI와 단발 사업의 성과 종료입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귀속 과제
정읍시 직접(시군) 체류형 상설화(M02) · 생활인구 8유형 관리(M06) · 생활만족도 트랙(M09) · 콜버스 확장(M12) · 미식 인증 적층(M03) · 고령자산화 시범(M10) · 미디어아트관 운영주체(M01)
광역(전북특별자치도) 관계인구→신탁 출연·조례 지원(M22) ·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 설계(M17) · 바이오 앵커 3자 거버넌스 조성(M14) · RISE 산업 연계
공공기관·대학 연구기관·제약 산단 기술이전 매개조직(M14) · 6차 가공·유통 공동사업(M17) · 의료 원격 협진(M13)
중앙 고향사랑 지정기부→장기 공익신탁 제도 그릇(M22) · 수요응답 교통 재원 다년화(M12) ·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소멸대응기금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공개자료로 확정하지 못해 정식 진단에서 보정이 필요한 항목입니다. - 주민등록인구(2025년 5월 101,330명→익월 100,833명으로 보도, 10만 붕괴 가시권. 출처 다음뉴스 2025-11-05). 특정 월 확정값은 행안부 월별 통계로 재확인 필요(보도상 '2025-10' 시점 단정 회피). - 고령화율·노령화지수(보도상 48.5%·797.7은 전망/특정분석 의심). 통계청 주민등록 연령별로 재확인 필요. - 지방소멸대응기금 정읍 단일연도 배분액과 재정자립도(누적 약 348억 2022~2025는 단일 출처 [출처미약: 언론 인용]. 행안부 배분 내역으로 원출처 확인이 필요합니다). - 인구 전담조직 명칭·신설 여부, 고향사랑기부 정읍 연간 총 모금액, 생활인구 8유형 분해·평가체계 유무. - 재생에너지 적지·주민조합 결성 역량(M18 전제자산), 관계DB·장기 신탁 구조 유무(M22 판정 근거).

5종 미반영 한계. 이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성과지표·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주1] 핵심 공백 영역 = 토대·거버넌스·재원(F). 공백심각도 = A(원인적합 S점수, 0~2) × (1 − 기전충족 w)로 산정한다(w: ◎1·○⅔·△⅓·✗0). 채점 결과 M22(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F)와 M17(협동조합 지역금융, E)이 각각 공백심각도 2.00으로 최상위이며, 동률일 때 근본원인 Top5 정합(F3 장기 후원자 부재·F4 민간자본 단발·D1 사회적 자본 단년·D2 신탁 미숙을 구조로 차단)을 우선해 M22를 핵심 공백 #1로 둔다. 따라서 핵심 공백 영역 기능군 = F(토대·거버넌스·재원)이며, 비교진단표 #1 [핵심] 행 M22의 기능군, DIAGNOSIS 블록 F=high/open과 일치한다. 강점 영역인 농촌 모빌리티(M12, ◎, 공백심각도 0.00)와 대비된다. (도출 단계 F-5)

[주2] 매칭률·실행밀도.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8 ÷ 11 ≈ 73%(진행 미확인 ✗ 3건은 '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공개자료 미확인). 실행밀도 D = Σw ÷ 선정(w: ◎1·○⅔·△⅓·✗0)로, ◎1·○2·△5·✗3을 적용하면 (1×1 + 2×⅔ + 5×⅓ + 3×0 = 4) ÷ 11 ≈ 36%(정수 연산 Σw×3 = 12/33). 매칭률(착수 폭)과 실행밀도(작동 깊이)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대부분 부분·시범 단계임을 뜻한다(완전히 작동(◎)하는 사업은 콜버스(M12) 하나다). 낮은 실행밀도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각 행 ④·⑦에서 확인한다. 분모 11은 비교진단표 채택 행수(S선별 9 + 경계 승격 2: M09·M13)다. (도출 단계 F-5·A4-1)

전수 S점수 채점(24모델 · 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 / J 제도, 각 0~2 · S≥5 선정 / 4 경계 / ≤3 제외):

모델 A P T J S 처리
M22 출향민→장기신탁(F) 2 2 2 2 8 선정·핵심공백#1
M03 1차산업·미식·경관(A) 2 2 2 2 8 선정
M12 농촌 모빌리티(D) 2 2 2 2 8 선정·강점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E) 2 2 2 2 8 선정·강점
M02 체류형 상설화(A) 2 1 2 2 7 선정
M06 생활인구 포트폴리오(B) 2 1 2 2 7 선정
M17 협동조합 금융·6차(E) 2 1 2 1 6 선정
M01 예술제+유휴공간(A) 1 1 2 1 5 선정
M10 고령자산화(C) 1 1 2 1 5 선정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C) 1 1 1 1 4 경계→승격(C군 구별기전·기적의놀이터 진행)
M13 의료 전달·접근(D) 1 1 1 1 4 경계→승격(D군 필수서비스·공공산후조리원 진행)
M04 웰니스·돌봄 회복(A) 1 1 1 1 4 경계→흡수(M02, 내장호 치유센터 논의 단계)
M05 분산형 평생학습망(A) 1 1 1 1 4 경계→흡수(M03)
M07 오가는 마을(B) 1 1 1 1 4 경계→흡수(M06)
M08 사회적 연결 거점(B) 1 1 1 1 4 경계→흡수(M09)
M11 학교 앵커(D) 1 1 1 1 4 경계→흡수(M13, 필수서비스군 대표 M12·M13)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E) 1 1 1 1 4 경계→흡수(M14)
M16 지역기업·인재 결합(E) 1 1 1 1 4 경계→흡수(M14, E3 제안형)
M18 재생에너지 자립(E) 1 1 1 1 4 경계→흡수(M17)
M19 디지털·AI 거점(E) 1 1 1 1 4 경계→흡수(M14)
M20 거버넌스 토대(F) 1 1 1 1 4 경계→흡수(M22)
M24 관광 수용력 관리(F) 1 1 1 1 4 경계→흡수(M02, E3 제안형)
M23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F) 0 0 1 1 2 제외(임대료 급등·표준계약 조짐 미확인, G2)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F) 0 0 0 1 1 제외(경계 걸침 대형자산·이해상충 실재 미확인, G2)

카탈로그 M01~M24 전수 합집합: 선정 9(S≥5) + 경계 승격 2(M09·M13) = 비교진단표 11행, 경계 흡수 11(M04·M05·M07·M08·M11·M15·M16·M18·M19·M20·M24, 흡수처 S≥피흡수 S), 제외 2(M23·M21). 흡수·제외 사유는 위 표에 명시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본 사이트의 자체 작성 해설·진단 프레임·분석표는 별도 표시가 없는 한 CC BY 4.0으로 제공하며, 인용된 외부 자료·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코펜하겐 칼스버그시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1차산업미식)
  • 깡깡이예술마을 — 수리조선 마을의 주민 협동조합 문화재생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피렌체 도심 세계유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에센 그린수도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털사 재단주도 도시혁신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정읍시·KAERI·전북RISE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6 · 인구 약 9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