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순창군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v260701 2026년 7월 1일

83%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39%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A. 경험·체류·배움 + 보조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갭 최대

- 핵심 공백 영역: A 경험·체류·배움 자산,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의 인증·판로 적층. 발효라는 원천 자산과 관광화 착수는 확인되나, 생산자 인증에서 체험·수출·직거래로 이어지는 소득 적층 기전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형성 중
B. 관계·인구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형성 중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A 경험·체류·배움 E1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농·어·미식을 인증·체험으로 적층하고 경관 상품화·시각 정비와 결합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 하지 말 것 콘텐츠 발굴·100선만 발주해 인증·교육·판로 결합 없이 1회 소비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2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하지 말 것 연구·행정이 영업을 겸직해 전담 분리 조직 없이 판로 대행 표류

  •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0. 본 자료의 성격

이 자료는 순창군의 공개자료(통계·보도·공시)와 사례DB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 수준의 진단입니다. 내부 행정자료·부서별 KPI·이해관계자 지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수치는 확인된 출처와 연도를 함께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값은 [보정필요]로 비워 두었습니다. 지역혁신 참조모델 24개를 순창군에 대조해 "이미 하고 있는 것 / 더 해볼 것 / 하지 말 것"을 정리한 것으로,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니라 지역이 내부자료로 보정할 검토용 밑그림입니다.

진단의 8개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금융) 가운데 본 자료는 기초자치단체(순창군)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광역 인증·중앙 제도)는 그 주체가 할 일로 귀속시키고, 순창군은 제안·협력 역할로만 적었습니다. 비교진단표는 참조모델 24개를 전수 채점(S점수)해 순창군에 의미 있는 모델만 남긴 것입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순창은 '발효 원천 자산과 연구·산업·관광 결합은 뚜렷한데, 발효를 인증·판로로 이어 소득으로 적층하는 구조는 아직 얇은' 발효 특화형 농촌입니다.

순창은 전통 장류·발효를 연구·산업·관광으로 이어 온 발효 특화형 농촌입니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장류산업특구, 한국의 장 담그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2024)라는 타 지역에서 보기 드문 원천 자산 위에서, 2025년에는 순이동 +1,230명(전입 3,337·전출 2,107, 순창군 통계 2025)으로 순유입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동시에 출생 96명 대비 사망 420명(2024)의 자연감소와 평균연령 55세(2024)의 고령화는 구조적으로 계속되는 과제입니다. 잘하고 있는 쪽은 발효 경험·미식 자산의 관광화(고추장민속마을·발효테마파크의 K-발효관광 66억 사업, 2025~2028)와 발효 산업의 연구 결합(전북 RISE JB푸드테크연구센터에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참여, 2025), 정주 거점 조성(지역활력타운 255억, 78세대, 2025 선정)입니다. 비어 있는 쪽은 발효를 인증·판로로 이어 소득으로 적층하는 영업·판로 기능, 그리고 인구절벽·고령화를 떠받칠 생활만족도·사회적 연결·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정치변동에서 자유로운 장기 재원 구조입니다.

  • 핵심 공백 영역: A 경험·체류·배움 자산,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의 인증·판로 적층. 발효라는 원천 자산과 관광화 착수는 확인되나, 생산자 인증에서 체험·수출·직거래로 이어지는 소득 적층 기전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주1
  •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3% + 실행밀도 39%. 선정 12건 중 10건 착수 확인. 착수는 넓게 되어 있으나 필수기전 충족(작동의 깊이)은 40% 미만이라, 새 사업보다 하고 있는 사업이 성과로 남도록 기전을 채우는 재정렬이 우선입니다.주2
순창군이 직접 해볼 것(3) 다른 주체와 함께할 것(3) 피해야 할(지양) 것(3)
K-발효관광의 인증·판로 적층(GI→생산자→체험→직거래·구독) 발효 산업 판로·영업 대행 조직 [광역·공공기관]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 판정
생활만족도·사회적 연결 상시 거점(작은 개입) RISE 발효 산업 결합 심화·확대 [대학·광역] 대형 시설 신축 위주 메가 프로젝트
발효테마파크의 비수기 상설 체험 전환 출향민·팬 후원풀을 장기 신탁으로 [광역·재단] 단발·단년 축제·보조금으로 종료

핵심 메시지: 순창의 자산은 '발효'라는 한 줄로 뚜렷하지만, 연구에서 소득으로, 관광에서 정주로 잇는 중간 고리(인증·판로·장기재원)가 비어 있습니다. 새 자산을 만들기보다 이미 있는 발효 자산을 인증·판로·장기 구조로 적층하는 것이 진단의 요지입니다.

실행 제안(우선순위·100일·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5축·근본원인 점검·전수 채점표·인용 사례)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강점

발효 원천 자산과 연구·산업 인프라가 순창의 대표 강점입니다. 장류산업특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유용미생물은행 300억, 국비 150·지방비 150, 2024 완공)·한국의 장 담그기 유네스코 등재(2024)가 결합해, 순창은 발효를 문화재이자 연구·산업 자산으로 함께 가진 드물게 뚜렷한 정체성을 형성했습니다(사례 사례#1087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류산업특구). 여기에 발효테마파크·순창발효관광재단이 체험·마케팅을 전담하고, 지역활력타운 255억으로 정주 거점까지 착수해 관광·산업·정주 3축의 밑그림이 이미 놓여 있습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⑦ 더 할 것의 주체 무표기 = 순창군 직접, [주체]는 타 스케일. 참조의 사례 링크는 현행 사례DB(856) 기준.

① 모델(M#·기능군) ④ 필수기전 ⑥ 하는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K-발효관광 66억·유네스코 장담그기 등재로 경험화 착수, 판로 적층 기전은 형성 중 유네스코 등재를 생산자 인증·체험·직거래·구독으로 적층, 발효 GI 브랜드 판로 연계 관람형 시설 전시로 종료(소득 미적층)·단발 축제 반복(벤치마크: 미식도시 인증만 받고 생산자 소득 미연결 경계) 사례#22·사례#57 / 원인 F1
[핵심] 지역혁신 영업법인 (M15·E 산업) ①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성과 공유형 계약 ③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발효 제품 판로·영업을 전담하는 독립 조직 공개자료 미확인(발효관광재단은 관광마케팅 중심) 발효 기업 공동 판로·수출 대행 조직 검토 [광역·공공기관] 지자체 직영 판매장으로 대체(영업 전담성 상실)·연구만 하고 판로 방치 사례#1049·사례#1014 / 원인 E2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M22·F 재원)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고향사랑기부로 관계 창구는 형성(2025 모금액·기부자 수 [출처미약: 순창군 2025 개별 실적 공개자료 미확인]), 장기 신탁 구조는 미확인 고향사랑·향우회·발효 팬을 누적 DB화하고 장기 공익신탁으로 [광역·재단] 단년 기부금 소진(장기 자본 미축적)·명부만 있고 활동 이력 없는 DB 원인 F3
[핵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M09·C 정주) ①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민간·NPO 실행 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지역활력타운 255억의 정주 인프라 착수,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트랙은 미확인 활성화 사업과 별도로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작은 개입·다지점) 정주인구 단독 KPI로 판정·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사례#719·사례#1003 / 원인 B1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M08·B 관계)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 지표 평가 ✗ 고령화 심화(평균 55세) 대비 상시 고립 대응 거점 공개자료 미확인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작은 개입) 일회성 경로잔치로 대체·행정 직영으로 지속성 상실 사례#691·사례#718·사례#722 / 원인 G4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D 필수서비스) ①수요응답 운행(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이용 장벽 최소화 ③적자 분담 제도화 △ 고령 인구 대비 이동권, 수요응답 교통 운영 규모 [보정필요] 교통 공백 마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 검토 수요밀도 진단 없이 정액 확대(오기시 반례 답습) 사례#745 / 원인 G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 ①3자 상설 거버넌스 ②매개조직(기술이전)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RISE JB푸드테크연구센터에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참여(2025), 기술이전·매개 상설화는 형성 중 RISE 발효 산업 결합 심화·기술이전 전담 매개 강화 [대학·광역] 연구 과제 종료로 결합 단절·앵커기업군 없는 클러스터 표방 사례#1042 / 원인 C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발효테마파크 주말 체험·야간경관 운영, 비수기 상설·체류 전환은 형성 중 발효테마파크 비수기 상설 체험·1박형 체류 프로그램 전환 성수기 단발 축제 집중(비수기 공백)·관람 위주로 체류 미발생 사례#6·사례#1010 / 원인 C1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E 산업) ①지역재투자 의무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발효 가공·직거래 협동 판로 일부 운영, 재투자 의무·금융 결합은 미확인 발효 가공·유통 협동조합에 지역재투자 의무 결합 검토 재투자 비율 없는 보조금 조합·단년 유통 지원으로 종료 사례#41·사례#669 / 원인 F4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M05·A 배움) ①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거주자 강사 ③광역·중앙 컨셉 묶음 △ 발효 교육·전승 프로그램 일부, 거주자 강사·인증 적층망은 형성 중 발효·장 담그기를 배움 프로그램·거주자 강사망으로 적층 1회성 체험교실로 종료·전승 없이 관람화 사례#668 / 원인 C1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M11·D 필수서비스) ①전국 모집·기숙 ②지역결합 교육과정 ③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소규모 학교 존치, 전국모집·매력화 결합은 미확인 [보정필요] 발효·농생명 특화 교육과정과 농산어촌유학 결합 검토 통폐합 방치(임계 사건)·기숙·주거 결합 없는 모집 사례#742·사례#743 / 원인 G4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고령 비중 높으나 소득형 고령자 노동·전수 모델 미확인 발효 전승을 고령자 소득·세대 배움 모델로 설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취급(소득 미발생)·건강 관리 없는 노동 사례#1005 / 원인 G4

2. 표 해설

순창이 이미 하고 있는 것(◎·○)은 발효 경험의 관광화(M03·M02)와 연구 결합(M14)입니다(K-발효관광 66억·발효테마파크·RISE JB푸드테크 참여가 근거). 다만 이들은 착수 단계라 기전 충족이 절반 수준(○·형성 중)이어서, 새 사업보다 인증·판로·체류·기술이전 같은 미충족 기전을 채우는 심화가 더 할 일의 핵심입니다. 가장 크게 비어 있는 것(✗·△이면서 원인 적합도가 높은 핵심 공백)은 발효를 소득으로 잇는 영업·판로 기능(M15), 장기 재원 구조(M22), 그리고 고령화를 떠받칠 생활만족도·사회적 연결·모빌리티(M09·M08·M12)입니다. 피해야 할 것은 표 전반에 반복되는 정주인구 단독 KPI·대형 시설 신축·단발 사업 종료로, 이는 근본원인 점검에서 확인된 지양 패턴입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귀속 과제
순창군 직접(기초) M03 인증·판로 적층 · M09 생활만족도 트랙 · M08 사회적 연결 거점 · M02 비수기 상설 체험 · M05 발효 배움망 · M12 수요응답 교통(관내)
광역(전북특별자치도) M15 발효 판로·영업 대행 조직 · M22 장기 신탁 출연 구조 · RISE(M14) 발효 산업 결합 심화
공공기관·대학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전북대(M14·M15 기술이전·판로) · 협동조합 금융 인프라(M17)
중앙 고향사랑 지정기부·소멸대응기금(M22 재원) · 필수 생활서비스 제도(M11·M12 재원·법령)

산정 근거와 도출

[주1] 핵심 공백 영역(A 경험·체류·배움, M03). 공백심각도 = 원인적합도 A × (1−실행밀도 가중 w). M03은 A=원인적합도 높음(F1 1차산업 진입장벽·C1 무형자산 결합에 직결)이면서 ⑥ 판정 ○(w≈⅔, 관광화는 착수했으나 인증→판로 적층 기전 미충족)이라 공백심각도 상위 1위로 정렬됨. 발효라는 원천 자산이 뚜렷할수록 '인증·판로 미적층'의 공백 크기가 커지는 구조. [핵심] 상위 6행(M03·M15·M22·M09·M08·M12)이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상위이며, M03의 기능군(A 경험)이 0.1 핵심 공백 영역·DIAGNOSIS 블록의 A=high/forming과 일치.

[주2] 매칭률 83% · 실행밀도 39%.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선정 12건 중 착수 확인 10건(✗는 M15·M08 2건) = 83%. 실행밀도 D = Σw ÷ 선정(◎1·○⅔·△⅓·✗0). 가중합 = ○ 4건(M03·M14·M02·M17)×⅔=2.67 + △ 6건(M22·M09·M12·M05·M11·M10)×⅓=2.0 + ✗ 2건(M15·M08)×0=0 → Σw≈4.67, D=4.67÷12≈0.39(39%). 매칭률(진행확인 계열 83%)과 실행밀도(기전 충족 가중 39%)가 크게 벌어지는 것이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판정의 근거이며, 기전별 정밀 충족표는 정식 확장 시 확정.

[보정필요] 목록(공개자료 미확인·다음 버전 확인). - 순창군 재정자립도 2025치(지방재정365 원출처) - 발효 가공 매출·체험객 수·관광 방문객 규모 - 관내 수요응답 교통(M12) 운영 규모·교통 공백 마을 수 - 소규모 학교 존치 현황·전국모집 매력화 결합 여부(M11) - 고향사랑기부 순창군 2025 개별 실적(모금액·기부자 수): 전국 집계만 공개, 군 단위 수치 원출처 확인 - 기전별 정밀 충족표(정식 확장 시 실행밀도 확정)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행정자료·부서별 KPI·이해관계자 지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는 본 0차 진단에 반영되지 않았으며, 이 5종을 반영한 보정은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채운 사례

○ D. 필수 생활서비스를 채운 사례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순창군·전북도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5 · 인구 약 27,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