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횡성군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v260830u 2026년 8월 30일 · 갱신 2026-09-05

작성규칙 G3 · 현행 G5 · G5 표시규약 준용 (도출은 G3)·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730)

14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93%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57%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4가지

9작동 4일부 진행 1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횡성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이번 버전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진단 결과(비교진단표)와 핵심 공백을 먼저 담고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같은 자료의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합니다. 직전 갱신은 같은 지역의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와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와 좌초 이력을 다시 짚었고, 이번 갱신은 그 채점을 그대로 둔 채 표시규약(G5)만 준용해 배치와 표기를 바꾼 판입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93%주1. 횡성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4건 중 13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주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모델 카드 「지금」 기호와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횡성군은 주민등록 인구 45,575명(2026.6)으로 완만한 감소가 이어지고, 고령인구비율 39.1%(2025, 시군구 228곳 가운데 41번째)에 합계출산율 0.7명(2025)으로 초고령·저출산 압력이 뚜렷합니다. 그런데 최근 두 해 동안 갈래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2024년 전기차 재제조 배터리 안전성 평가와 이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미래 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가 잇따라 들어와 한우 한 갈래로 설명되던 산업에 미래차라는 두 번째 갈래가 자랐고, 2026년 7월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산업통상자원부 친환경 미래차 부품산업 공모에 뽑혀 2030년까지 횡성 묵계리 일원에 193억 원(국비 100억 원)을 들이는 순환경제 거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2025년에는 재택의료센터에서 시작한 찾아가는 돌봄을 농촌 왕진버스와 방문 약료, 병원 이동 지원으로 이어 붙여 그해 12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고, 한 해 동안 국·도비 1,01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새 사업이 아니라 오래 남는 구조입니다. 폐지 노선을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교통, 고령 주민을 소득과 전수의 주체로 바꾸는 설계, 그리고 원주와 함께 쓰는 상수원과 철도에서 이익·부담을 나눌 산식이 그것입니다.

상수원과 철도는 협약과 협의체까지 왔는데 배분 산식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고향사랑 모금을 다년 목적 기금으로 넘기는 갈래도 비어 있으나, 국내 어디에서도 아직 확인되지 않은 영역이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3. 학교 앵커(◎)와 찾아가는 의료 전달(○)은 이미 서 있으나, 같은 부문의 농촌 모빌리티가 공백심각도에서 위 카드의 최상위에 놓입니다. 보조 핵심 공백: 정주여건(C부문)(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경계자산 이익·부담 배분 규약).

구분 내용
횡성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고령 기술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전환 · 농어촌유학 가구·계절근로자·청년 임대 입주자를 생활인구 유형으로 나눠 반복성 지표로 관리 · 미래차 연구실증단지에 기술이전 매개조직과 관내외 대학 상설 거버넌스 붙이기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원주와 함께 쓰는 상수원·철도의 이익·부담 배분 규약과 공동기구 · 순회 진료에 원격 협진 결합 · 농촌 수요응답 교통 제도화 (시군은 직접 실행이 아니라 제안·협력)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방문객 총량 단독 KPI · 협약·협의체까지만 맺고 배분 산식 없이 다음 국면을 기다리기 · 시설 준공으로 끝나 운영·전수가 남지 않는 방식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횡성군이 이미 가진 자산(횡성한우·미래차 실증단지·마을교육공동체·찾아가는 돌봄)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사람과 재원이 오래 남는 구조를 더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무엇부터·누가·어떻게)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횡성군의 강점)

횡성한우는 1995년 축협의 명품화 사업에서 시작해 2004년 한우축제로 이어진 미식 신뢰 모델로, 협동조합과 한우프라자, 직거래·체험 판로를 함께 갖춘 1차산업 자산입니다(사례#1071 횡성한우 명품브랜드, 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여기에 2025년 이후 두 가지가 더 자랐습니다. 하나는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으로, 1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에서 시작해 농촌 왕진버스, 방문 약료, 교통약자 병원 이동 지원으로 이어 붙여 그해 12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고, 이듬해 2월 찾아가는 한의 진료로 넓혀 6월에 재택의료센터 사례로 장관상을 한 번 더 받았습니다(연결 모델: 의료 전달·접근 보장). 다른 하나는 마을이 아이를 키우는 배움 그물로, 청일면 온마을교육거점센터와 안흥사랑방을 함께 열어 넓힌 횡성마을교육공동체가 2026년 지역균형성장 우수사례로 소개됐고 농어촌 유학 가구가 한 해 사이 47% 늘어 유학생이 43명이 됐습니다(연결 모델: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세 자산은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는 바탕이며, 비교진단표에서도 ◎와 ○로 확인됩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최대 3개 카드). 카드는 2단 키로 정렬합니다(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을 아래 구획으로, 그다음 공백심각도 적합 총점×(1-w) 내림차순).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횡성군이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이며,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참조」만 보셔도 됩니다.

  • M12 농촌 모빌리티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4년 12월부터 농어촌버스 공영차고지를 돌리고 2025년 10월에는 교통약자 병원 이동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폐지·공백 노선을 수요응답으로 잇고 다년 재원으로 상시화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폐지노선 문전 연결)
    • 이용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더 할 것 2024년 12월부터 돌린 농어촌버스 공영차고지와 2025년 10월 교통약자 병원 이동 지원을 폐지·공백 노선 수요응답 운행으로 잇고 다년 재원으로 상시화 [시군→광역]

    ✕ 하지 말 것 수요밀도 진단 없이 고정노선만 늘리기(오기시 반례) · 단년 보조로 시범만 되풀이하기

    참조 사례#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685 수요응답형 교통 농촌마을 셔틀 · 사례#726 독일 시민버스 · E1·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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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정주여건(C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5년 10월 시니어클럽 10호점이 문을 열어 어르신 일자리가 늘었습니다. 한우 사육과 안흥찐빵, 농사 기술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설계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강도·건강 관리

    → 더 할 것 2025년 10월 문을 연 시니어클럽 10호점의 매장 일자리를 넘어, 한우 사육·안흥찐빵·농사 기술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설계하고 세대간 배움 접점을 붙이는 시범 [시군]

    ✕ 하지 말 것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두기 · 매장·공공 일자리 배분으로 끝나 전수와 소득 지속성이 비는 방식

    참조 사례#1005 대구 남구 이룸채(고령 주거·일자리·돌봄) · G4·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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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토대(F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00년 준공한 횡성댐과 상수원보호구역, 원주~춘천 철도 경유를 두고 협의가 이어져 왔습니다. 이익·부담 배분 산식을 착수 전에 문서로 고정한 공동기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사전 산식)
    • 법인격·권한 있는 공동기구
    • 정치 변동 내성(임기 초월 산식)

    → 더 할 것 2000년 준공한 횡성댐과 상수원보호구역, 원주~춘천 철도 경유 협의를 협의체 단계에서 멈추지 말고 이익·부담 배분 산식을 착수 전에 문서로 고정한 공동기구로 [시군→광역·중앙]

    ✕ 하지 말 것 협약·협의체만 맺고 배분 산식 없이 다음 국면을 기다리기(2025년 11월 상수원 이견이 2026년 5월 공동협약까지 반년을 지났고, 2026년 1월 통합 제안 이후 논의 진전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경계 자산을 한쪽 이익으로만 셈하기

    참조 DB 직접 실증 사례 없음(광역연합·공동기구 사례는 카탈로그 밖) · A7·A5·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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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관계·인구(B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농어촌유학 가구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청년 임대 입주자까지 머무는 갈래가 여럿이고 500만 관광 목표를 내걸었습니다. 이를 생활인구 유형으로 나눠 반복성 지표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유형별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농어촌유학 가구·외국인 계절근로자·청년 임대 입주자·반복 방문객을 생활인구 유형으로 나눠 관리하고 반복성 지표로 평가(500만 관광 목표와 연결) [시군]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단독 KPI · 방문객 총량만 세고 체류·재방문을 안 보는 방식

    참조 사례#1079 양양 서피비치 생활인구 · 사례#1085 트레일레이스 고원 관계인구 ·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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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13의료 전달·접근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재택의료센터와 왕진버스, 방문 약료로 찾아가는 전달망을 갖췄습니다. 원격 협진을 붙여 의사 한 사람이 여러 지점을 보게 하고 시범을 다년 상시 사업으로 바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왕진)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더 할 것 재택의료센터·왕진버스·방문 약료로 갖춘 순회 전달망에 원격 협진을 붙여 의사 한 명이 여러 지점을 보게 하고, 시범 묶음을 다년 재원의 상시 사업으로 [광역·중앙]

    ✕ 하지 말 것 적자를 이유로 거점 진료 자산을 줄이기(진주의료원 반례) · 시범 회차가 끝나면 순회 진료가 함께 멈추는 방식

    참조 사례#749 농촌 왕진버스 · 사례#750 보건진료소 제도 · 사례#686 농촌 ICT 원격진료 · E1·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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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14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산업·경제(E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미래차 연구실증단지가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관내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와 인접 강원대 원주캠퍼스·연세대 미래캠퍼스가 곁에 있습니다. 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과 상설 3자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더 할 것 하반기 준공하는 미래차 연구실증단지에 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을 붙이고, 관내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와 인접 강원대 원주캠퍼스(이모빌리티 산학협력 특성화)·연세대 미래캠퍼스(강원RISE 선도대학)를 잇는 상설 3자 거버넌스로 [시군·대학]

    ✕ 하지 말 것 실증단지 건물·장비만 두고 기술이전 매개조직 없이 협약을 되풀이하기(린셰핑 반례: 방산·대기업 앵커에 기대는 비중이 커져 새 글로벌 기업이 들어오는 일이 뜸해진 경계) · 사전분양까지 마친 단지 공사가 멈춘 일(2025년 12월 조곡농공단지, 석 달 가까이)처럼 조성 일정만 앞세우고 공정·자금 관리를 뒤로 미루기

    참조 사례#1069 삼척 액화수소·강원대 삼척캠퍼스 지산학 · 사례#1066 거창 승강기 산학연 · 사례#271 린셰핑 클러스터 · C2·E2

    M14 모델 자세히 보기

  • M07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관계·인구(B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청년농촌보금자리와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 100호로 주거를 여러 갈래 마련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와 선발 큐레이션을 붙여 주거·일·배움 묶음으로 만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더 할 것 청년농촌보금자리·지역제안형 특화주택·청년 신혼부부 공공임대 100호를 집만 주는 사업에서 노동·재능 기부와 선발 큐레이션을 붙인 주거+일+배움 묶음으로 [시군]

    ✕ 하지 말 것 빈집·주택 공급과 현금 지원만으로 끝나 정착이 남지 않는 방식 · 먼저 살던 주민과의 관계 설계를 빼놓기

    참조 사례#3 아마초 섬마을 · 사례#674 진안 으뜸마을 귀농인 정착 멘토링 · 사례#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E4·B1

    M07 모델 자세히 보기

  • M17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산업·경제(E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한우에 이어 어사진미 삼광미와 스마트 원예·화훼로 가공·유통이 넓어졌습니다. 발생이익의 지역 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명시하고 본부·지역 역할을 문서로 나누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더 할 것 한우에 이어 쌀(어사진미 삼광미)·스마트 원예·화훼로 넓어진 가공·유통에 발생이익의 지역 재투자 비율을 정관으로 명시하고 본부와 지역의 역할 분담을 문서로 [시군]

    ✕ 하지 말 것 가공·유통 시설만 늘리고 재투자 비율·판로 결합을 비워 두기

    참조 사례#669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 사례#651 마을 공동작업장 · 사례#1071 횡성한우 명품브랜드 · 사례#41 벤디고 커뮤니티뱅크 · F4·F1

    M17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원인적합 경험·체류○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6년 3월 지역사랑 휴가지원과 DMO 육성지원에 뽑히고 워케이션 센터가 함께 섰습니다. 한우축제 성수기 밖의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묶고 체류일수·재방문을 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2026년 3월 뽑힌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과 DMO 육성지원, 워케이션 센터를 한우축제 성수기 밖의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묶고 체류일수·재방문을 함께 세기 [시군]

    ✕ 하지 말 것 축제 방문객 수만 성과로 삼기 · 시설을 먼저 정하고 운영·프로그램을 뒤에 붙이는 순서(2025년 1월 군비 부담을 놓고 찬반이 갈린 야구센터는 이후 착공·준공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참조 사례#1033 강진 반값여행 생활관광 · 사례#6 유후인 온천마을 · 사례#1010 자라섬 재즈+워케이션센터 · C1·A1

    M02 모델 자세히 보기

  • M08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관계·인구(B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5년 한 해 공장형 빨래방과 안흥사랑방, 금계작은도서관이 잇달아 생겼습니다. 이들을 같은 만남 장치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더 할 것 2025년에 잇달아 생긴 공장형 빨래방·안흥사랑방·금계작은도서관을 같은 만남 장치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시군]

    ✕ 하지 말 것 거점을 새로 짓는 데서 멈추기 · 이용자 수만 세고 고립 위험군 접촉을 안 보는 방식

    참조 사례#652 마을 빨래방·세탁쉼터 · 사례#691 해피투챗 벤치 · 사례#676 도봉 함께카페 · E1·B2

    M08 모델 자세히 보기

  • M05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원인적합 경험·체류○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5년 7월 태기분교를 인문학 공간으로 되살렸고 온마을교육거점센터와 길 위의 인문학이 함께 돕니다. 이를 한 배움망으로 잇고 수료를 인증으로 쌓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 적층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

    → 더 할 것 2025년 7월 되살린 태기분교 인문학 공간과 온마을교육거점센터, 길 위의 인문학을 한 배움망으로 잇고 강사를 지역 거주자로 세워 수료를 인증으로 쌓기 [시군]

    ✕ 하지 말 것 강좌를 해마다 새로 나열하기 · 인증·교육과정이 쌓이지 않아 다음 해에 다시 시작하는 방식

    참조 사례#668 서천 삶기술학교 · 사례#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C1·B2

    M05 모델 자세히 보기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원인적합 경험·체류◎ 작동하고 있음

    지금 횡성한우 브랜드에 어사진미 삼광미와 안흥찐빵, 횡성호수 경관이 더해져 기르고 팔고 겪는 갈래가 함께 섰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적층(GI에서 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경관 정비

    → 더 할 것 횡성한우 브랜드에 어사진미 삼광미·안흥찐빵·횡성호수 경관을 인증·체험으로 적층하고 생산자 교육·전승 과정을 문서로 [시군]

    ✕ 하지 말 것 브랜드 홍보에만 예산을 몰기 · 생산자 교육·전승 없이 원물 판매에 머무는 방식

    참조 사례#1071 횡성한우 명품브랜드 · 사례#1070 홍천 마르쉐(리조트 판매관) · 사례#57 남티롤 와인·미식 자치 · F1·C1

    M03 모델 자세히 보기

  • M11학교 앵커 존치·매력화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마을교육공동체 위에서 농어촌유학이 한 해 사이 47% 늘었고 서원초 학교복합시설이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준비됩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더 할 것 한 해 사이 47% 늘어난 농어촌유학을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로 넓히고,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잡은 서원초 학교복합시설에 지역결합 교육과정과 가족 주거를 함께 붙이기 [시군]

    ✕ 하지 말 것 시설 준공에서 멈춰 교육과정·주거 결합이 비는 방식 · 학생 수만으로 통폐합을 셈하기

    참조 사례#742 함양 서하초 모델 · 사례#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사례#741 지역미래유학 · E1·G4

    M11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한 카드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영역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횡성만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쪽이라 위 카드의 순서와 「핵심 공백」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더 할 것」에는 횡성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 M22관계인구·출향민 후원을 장기신탁으로토대(F부문)✗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2025년 9월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공모를 시작해 모금 창구가 열렸습니다.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와 사용 목적을 정관으로 고정한 다년 기금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활동·후원 이력 누적DB(명부 아님)
    • 사용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 다년 설계
    • 복수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5년 9월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해 모금 창구가 열렸고, 2026년 4월에는 그 재원으로 초등 신입생 179명에게 청약통장을 지원했습니다. 다만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를 두고 사용 목적을 정관·신탁으로 고정해 다년으로 운용한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의 크기는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모금과 기금 운용의 주체는 횡성군이며, 이미 모인 기부자 명단을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누적 DB로 옮기는 시범 한 건과, 다음 회차 모금의 사용 목적을 다년으로 고정하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복수재원 결합과 이사회 분할 설계는 [광역] 강원특별자치도와 협의합니다

    ✕ 하지 말 것 해마다 새 사업으로 모금을 소진해 다년 목적 고정이 비는 방식 · 명부만 쌓고 사용 목적을 고정하지 않는 기금 운용

    참조 사례#132 나오시마 장기후원 · 사례#507 볼더 목적세 · 고향사랑 지정기부 · F3·D2

    M22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와 5축·근본원인 점검은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2. 진단 해설

횡성군의 강점은 이미 ◎로 확인됩니다.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횡성한우 브랜드·어사진미 삼광미)와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마을교육공동체·농어촌유학·서원초 학교복합시설)가 그것으로, 두 자산은 전국에 내놓을 만한 얼굴입니다. 여기에 세 갈래가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섰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쌓은 찾아가는 돌봄(의료 전달·접근 보장), 2026년 봄에 함께 뽑힌 반값 여행과 DMO 육성지원(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한 해 사이 잇달아 생긴 마을 만남 거점(생활권 사회적 연결)입니다.

시니어클럽 10호점이 문을 열면서 고령자산화도 미확인(✗)에서 부분(△)이 됐고, 미래차 연구실증단지(대학·연구원·산업 앵커)는 앞선 버전에 이어 ○를 지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와 대조해 실제 단계를 다시 판정한 결과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은 공백심각도가 큰 농촌 모빌리티(폐지 노선 문 앞 연결),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고령 39.1%의 소득 전환), 그리고 원주와 함께 쓰는 경계 자산의 배분 규약입니다.

관계인구·출향민 후원을 장기신탁으로 잇는 갈래는 국내에 선례가 아직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따로 적었습니다. 하지 말 것은 방문객·정주인구 총량 단독 KPI, 협약·협의체까지만 맺고 산식 없이 다음 국면을 기다리는 방식, 그리고 조성 일정만 앞세우다 공사가 멈추거나 시설이 준공된 뒤에야 운영을 붙이는 순서입니다.

전수 검토한 24개 참조모델(M01~M24) 가운데 14개를 선정(적합 총점 5 이상)하고, 9개는 경계(적합 총점 4: 예술제 M01·웰니스 M04·생활만족도 M09·영업법인 M15·인재 정주 결합 M16·재생에너지 주민자립 M18·디지털거점 M19·거버넌스 토대 M20·관광 수용력 M24), 1개는 제외(적합 총점 3 이하: 젠트리 표준계약 M23)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2026-07-10 판에서 제외였으나, 횡성댐과 원주 상수원보호구역이라는 경계 걸침 자산과 이해 상충이 공개자료로 확인돼 2026-08-29 판에서 전제자산·유형정합을 다시 채점하고 선정으로 올렸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2026년 3월 신재생에너지 수익으로 기본소득을 만드는 사업이 첫 결실을 냈지만 주민 조합의 지분·재투자 구조가 아직 확인되지 않아 경계에 두고 다음 버전 재검토 대상으로 남깁니다. 영업법인(M15)과 인재 정주 결합(M16)은 2025년 이후 제조 기업군이 자라 전제자산이 형성되는 중이라 같은 위치이고, 예술제(M01)는 폐탄약고 문화예술단지가 준공되면 다시 볼 대상입니다. 생활만족도(M09)는 사회적 연결(M08)과 기능이 인접해 경계로 둡니다. 경계·제외 사유와 24개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됩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개 카드 값과 「지금」 기호, 카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버전(2026-08-29)과 같습니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 크게 보이는가입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관계인구·출향민 후원을 장기신탁으로(M22)를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 공백」을 그 밖의 상위 세 카드(농촌 모빌리티 M12·고령자산화 M10·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M21)으로 좁혔습니다. 0.1의 서술과 핵심 공백 영역, 「직접 검토할 3가지」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고, 실행밀도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습니다. 도출은 G3 그대로입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해당 모델 주도 주체 횡성군 역할
시군 직접 고령자산화(M10)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 오가는 마을(M07) · 협동조합 6차(M17) · 체류형 상설화(M02) · 사회적 연결(M08) · 평생학습망(M05) · 1차산업 미식(M03) · 학교 앵커(M11) · 관계인구에서 장기신탁으로(M22, 국내 선례 없음) 횡성군청 · 횡성문화관광재단 · 축협·농협 · 마을 협동조합 · NPO 직접 설계·운영
광역(강원특별자치도)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 농촌 모빌리티 제도화(M12) · 미래차 앵커의 RISE 연계(M14 일부) · 장기신탁 광역 출연(M22 일부) 강원특별자치도 · 강원RISE 제안·시범지·공동
공공기관·대학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 의료 전달(M13)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 · 연세대 미래캠퍼스 · 강원대 원주캠퍼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협력·요청
중앙 의료 전달(M13) · 농촌 모빌리티(M12) · 경계자산 배분 규약(M21) 보건복지부 · 국토교통부 · 농림축산식품부 · 환경부 제도 개선 제안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12 농촌 모빌리티 보장 D 필수 생활서비스 밴드 · 보조 C 정주여건·생활복지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의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이며, 상세 근거부(도출 흐름·5축·근본원인 점검·인용 사례표·검수)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산식과 본 지역 값

  • [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F-9.6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선정 14는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1행(M22)을 포함한 수입니다.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13 ÷ 선정 14 = 93%. 2026-07-10 판은 85%(11÷13)였고, 2026-08-29 판에서 93%로 올랐습니다. 오른 까닭은 둘입니다. 고령자산화(M10)가 시니어클럽 10호점 개점(2025년 10월)으로 미확인(✗)에서 부분(△)이 됐고,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가 새로 선정에 들어와 부분(△)으로 잡혔습니다. 남은 미확인(✗)은 관계인구·출향민 후원 장기신탁(M22) 한 행입니다.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F-9.6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실행밀도 = Σ(◎1·○⅔·△⅓·✗0) ÷ 14 = 8.0 ÷ 14 = 57%(◎ 2·○ 7·△ 4·✗ 1). 2026-07-10 판의 49%에서 오른 몫은 지역 동향 변천사(v260730) 대조로 세 행을 부분(△)에서 있음(○)으로 다시 판정한 데서 나왔습니다: 의료 전달(M13, 재택의료센터·왕진버스·방문 약료·병원 이동 지원의 연속 착수와 2025년 12월·2026년 6월 장관상),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2026년 3월 지역사랑 휴가지원·DMO 육성지원 동시 선정),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 2025년 공장형 빨래방·안흥사랑방·금계작은도서관 세 거점).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89곳 최신 요약판의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 [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F-9.6 · 근거 적합 총점 채점·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1-w)입니다(적합 총점은 적합 총점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점수로 0~8, w는 ⑥ 충족 ◎1·○⅔·△⅓·✗0). 2026-08-30 표시규약(G5)에 따라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성숙도 미개척형·선제형)을 표 아래 구획으로 내리고, 그다음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값은 이번 버전에서 다시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관계인구·출향민 후원을 장기신탁으로(M22)는 7.00(적합 총점 7 × (1-0))으로 값 자체는 가장 크나 미개척형이라 아래 구획으로 옮겼고, 위 카드의 최댓값은 농촌 모빌리티(M12) 4.00(필수 생활서비스(D부문))입니다. 이 부문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둡니다. 다음은 고령자산화(M10)·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각 3.33 순이며, 「핵심 공백」은 위 카드 상위 세 카드(M12·M10·M21)에 답니다.

    2026-08-29 판에서 적합 총점을 다시 매긴 행은 다섯입니다.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린 곳이 넷(M08 만남 거점 세 곳 개소, M13 순회 전달망과 수상, M14 미래차 실증단지 준공 임박과 기업 유치, M22 고향사랑 모금 창구의 집행 실적)이고,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횡성댐·원주 상수원보호구역이라는 경계 걸침 자산과 이해 상충이 확인돼 전제자산점수 1→2·유형정합점수 0→1로 적합 총점 3에서 5가 되며 제외에서 선정으로 올랐습니다.

    24개 참조모델(M01~M24) 전수 적합 총점 채점 결과는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합니다(선정 적합 총점 5 이상 14개 · 경계 적합 총점 4 9개 · 제외 적합 총점 3 이하 1개).

[보정필요] 목록

  • 횡성군 재정자립도 16.73%(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지방소멸대응기금 수령액: 지방재정365 원값 미확인 [보정필요].
  • 횡성군 GRDP·주력산업 부가가치: 시군구 미가용(강원 광역 대체값만 확인) [보정필요].
  • 고향사랑기부제 2025 모금액·지정기부 실적(기금사업 공모와 2026년 4월 집행은 확인, 금액은 미확인) [보정필요].
  • 미래차 연구실증단지의 기술이전 매개조직·상설 산학 거버넌스 실작동 여부 [보정필요].
  • 원주-횡성 상수원보호구역 소통협의회의 구성·권한과 배분 규약 유무 [보정필요].
  • 조곡농공단지 공사 중단(2025년 12월)의 원인과 재개 여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 기반 1차 진단으로,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수치 출처

  • 주민등록 인구 45,575명(2026.6): 행안부 주민등록 총인구(KOSIS 연계).
  • 합계출산율 0.7명(2025): KOSIS 인구동향.
  •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 39.1%(2025, 시군구 228곳 가운데 41번째): KOSIS 고령인구비율 통계표 DT_1YL20631.
  • 국·도비 1,018억 원 확보(2025): 뉴데일리 2025-12-31 보도.
  • 친환경 미래차 부품산업 지원사업(완전정밀분해 적용) 공모 선정·횡성 묵계리 총사업비 193억 원(국비 100억·지방비 93억, 2026~2030):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선정 주체는 강원특별자치도. 강원도민일보·파이낸셜뉴스 2026-07-05 보도.
  • 전기차 재제조 배터리 안전성 평가시스템 공모 선정(2024.5, 산업통상자원부): 뉴스워커 2024-05 보도.
  • 이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조성 본격화(2024.6)와 미래차 연구실증단지 하반기 준공 예정(2026.5): 전자신문 2024-06-19·강원도민일보 2026-05 보도.
  • 통합돌봄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2025.12,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실천 우수사례' 최우수상): 이뉴스투데이 2025-12-05 보도.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보건복지부 장관상 재수상(2026.6, 한국한의약진흥원 '2026년 한의약 건강돌봄 우수사례 공모전'): 연합뉴스·뉴시스 2026-06-22 보도.
  • 농촌 왕진버스 첫 운행(2025.6, 농업인 250명), 찾아가는 한의 진료 참여 의료기관 7곳(2026.2): 이뉴스투데이 2025-06 보도 등.
  • 농어촌 유학 가구 47% 증가·유학생 43명(2026.6): 뉴시스 2026-06-12 보도.
  • 서원초 학교복합시설 150억 원 규모·2029년 준공 목표(2026.2): 연합뉴스 2026-02-27 보도.
  • 청일면 온마을교육거점센터 39억 원·안흥사랑방 준공(2025.8), 마을교육공동체 지역균형성장 우수사례(2026.7): 이뉴스투데이 2025-08·뉴스1 2026-07 보도.
  •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선정(2026.3, 문화체육관광부)·DMO 육성지원 선정(2026.3): 위클리오늘 2026-03·파이낸셜뉴스 2026-03 보도.
  •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2025.9)와 초등 신입생 179명 청약통장 지원(2026.4): 강원도민일보 2025-09·위키트리 2026-04 보도.
  •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 100호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2026.7),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선정(2026.6), 청년농촌보금자리 100억 원 규모 추진(2026.3): TV조선 2026-07·브레이크뉴스 2026-06·농수축산신문 2026-03 보도.
  • 어사진미 삼광미 전국 농협쌀 대표브랜드 2년 연속 선정(2026.7): 뉴스타운 2026-07 보도.
  • 시니어클럽 10호점 둔내역편의점 개점(2025.10), 공장형 빨래방 개소(2025.7), 금계작은도서관 재개관(2025.10): 스포츠서울·신아일보·강원일보 보도.
  • 농어촌버스 공영차고지 본격 운영(2024.12), 교통약자 병원 이동 지원 협약(2025.10): 스포츠서울 2024-12·이뉴스투데이 2025-10 보도.
  •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이견(2025.11)과 후보 공동협약(2026.5), 원주~춘천 철도 횡성 경유 공동 추진(2026.7): 뉴시스 2025-11·국제뉴스 2026-05·스포츠서울 2026-07 보도.
  • 조곡농공단지 공사 중단(2025.12): 강원일보 2025-12-08 보도.
  • 강원RISE 선도대학(연세대 미래캠퍼스 강원RISE 사업단에 횡성군 참여,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는 횡성 소재 선도대학): 한국대학신문 라이즈 선도대학 시리즈 2026-06-26 등 보도.
  • 관광객 500만 시대(민선9기 횡성군정 목표): 머니투데이방송 2026-04·뉴시스 2026-07 보도.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8-31).
  • 모델 성숙도(미개척형·선제형) 판정: 지역혁신데이터랩 참조모델 카탈로그 24종 성숙도 판정(2026-08-30 기준).

통계 원값 대조. 인구·고령·고용은 KOSIS 고령인구비율 통계표 DT_1YL20631 등으로 결정론 조회했고, 기진행 사업은 같은 지역의 지역 동향 변천사(v260730, 2000~2026)와 naver-search 최신순 기사로 실재와 진행 단계를 대조했습니다. 변천사에서 저신뢰로 표시됐거나 지역 귀속이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재정·GRDP 등 공개통계 미수록 지표는 웹검색 폴백 또는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를 채운 사례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문의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횡성군」 v260830u (2026-08-30), https://ridlab.kr/reports/%ED%9A%A1%EC%84%B1%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