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횡성군 — v260710 본문 변경
v260701 → v260710 · 2026년 7월 10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블록)에 따른 재채점 재발행. (+6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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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횡성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 -> 이 요약판은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횡성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이번 판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진단 결과(비교진단표)와 핵심 공백을 먼저 담고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같은 자료의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합니다. 내부자료와 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종합 진단.** 횡성군은 두 개의 서로 다른 성장 엔진을 동시에 굴리는 드문 위치에 있습니다. 하나는 1995년부터 30년을 쌓은 횡성한우라는 미식 브랜드이고, 다른 하나는 최근 국비를 끌어 짓고 있는 이모빌리티(미래 모빌리티) 산업단지입니다. 한우는 협동조합·한우프라자·한우축제로 생산-신뢰-체험이 이미 이어져 있고, 이모빌리티는 배터리 평가·자율주행 실증 같은 앵커 시설이 들어서는 중입니다. 두 축은 각각 '작동 중'입니다. 반대로 비어 있는 것은 두 엔진을 지역에 눌러앉히는 장치들입니다. 첫째, 산업단지가 일자리를 만들어도 청년이 눌러살게 하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복리후생·주거·정주 패키지)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둘째, 한우가 만든 부가가치를 지역에 재투자로 남기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유통**의 재투자 의무 구조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셋째, 산업단지를 응용연구·기술이전으로 받칠 **대학·연구 앵커**의 결합이 공개자료로는 약해 보입니다(인접 대학권 연계는 [보정필요]).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는 인구시책을 정주인구 하나로만 재는 관성, 산업단지를 부지 조성만으로 끝내는 위험, 축제를 단발 방문으로 종료하는 위험을 반영했습니다. +> **횡성은 '고령 농촌'이라기보다, 횡성한우 브랜드와 마을교육공동체라는 자산은 두터운데, 관광·축제·후원이 만들어내는 사람과 돈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구조는 아직 얇은 내륙 농촌 소도시입니다.**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필요 높음 × 현재 형성중, 정주 결합이 공개자료로 미확인)**[[주1](#ju1)] · 보조 공백 F 토대·거버넌스·재원(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재투자 구조). +> 횡성군은 주민등록 인구 45,575명(2026.6)으로 완만한 감소가 이어지고, 고령인구비율 39.1%(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41위)에 합계출산율 0.7명(2025)으로 초고령·저출산 압력이 뚜렷합니다. 동시에 횡성한우 명품브랜드(협동조합·한우프라자·축제)와 횡성마을교육공동체(2026 지역균형성장 우수사례), 웰리힐리파크·횡성호수길 같은 관광 자산, 원주와의 광역협력(RISE G-Lab·미래차) 등 내놓을 얼굴이 여럿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새 자산이 아니라 연결 구조입니다. 관광·축제로 모인 사람과 후원을 오래 남기는 장기 재원(관계인구에서 장기신탁으로)이 아직 없고, 고령 인구를 소득·전수 주체로 바꾸는 고령자산화, 고령·오지의 의료 전달과 농촌 모빌리티 같은 필수 생활서비스가 얇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54%.** 횡성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는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아 검토 여지로 남습니다(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공개자료 미확인).[[주2](#ju2)]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1%.**[[주3](#ju3)]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한우·산업단지·축제에는 이미 손댔지만,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충족한 곳은 적다는 의미입니다. 어느 기전이 미충족인지는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있는 기회 ○)**[주3](#ju3). 보조 핵심 공백: C 정주여건(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D 필수 생활서비스(의료·교통). +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5%[주1](#ju1). 횡성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11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9%[주2](#ju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횡성군(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한우+체류)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한우축제 상설화)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면지역 고령 고립)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이모빌리티 인재)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한우 재투자) ·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RISE·이모빌리티 결합)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산업단지 부지 조성만으로 종료(정주·연구 결합 없음) · 한우축제를 단발 먹거리 행사로 종료(체류·재방문 누적 없음) | +| **횡성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관계인구·고향사랑 후원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구조(관계인구에서 장기신탁으로)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소득모델 · 한우축제·관광의 비수기 상설 체류 전환(체류형 상설화)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원주와 횡성의 대학·산업 앵커(강원RISE 선도대학·미래차) · 농촌 의료 순회와 원격 협진 결합 · 농촌 모빌리티 수요응답 제도화 (시군은 직접 실행이 아니라 제안·협력)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방문객 총량 단독 KPI · 단발 축제·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대형 관광단지 일변도의 메가 프로젝트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횡성군이 이미 가진 두 엔진(한우 미식 브랜드·이모빌리티 산업단지)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짓는 것'에서 '눌러앉히는 것'으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횡성군이 이미 가진 자산(횡성한우·관광·마을교육공동체)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사람과 재원을 오래 남기는 구조를 더하는 것입니다.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실행 제안(무엇부터·누가·어떻게)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횡성군의 강점) -횡성군은 1차산업 브랜드화의 국내 대표 지역으로 보입니다. 횡성한우는 1995년 횡성군·축협의 명품화 사업으로 시작해 30년간 이어와 전국을 대표하는 한우 브랜드로 자리 잡았고, 횡성축협 직영 한우프라자와 2005년 이래 매년 열리는 횡성한우축제(2025년 제21회, 섬강 둔치, 구이터 2,000석)가 생산-유통-체험의 미식 신뢰 사슬을 이룹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사례 [사례#1071](/case/1071/) 횡성한우 협동조합·한우프라자·축제). 여기에 최근 형성 중인 두 번째 엔진이 이모빌리티(미래 모빌리티) 산업입니다. 횡성읍 일원 22만평 부지에 총사업비 약 3,500억 원(2030년까지 3단계)의 미래모빌리티 거점 특화단지를 조성 중이며, 이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전기차 배터리 평가센터·자율주행 실증평가센터와 경상용 특장 시작차 제작 지원센터(총사업비 약 260억 원, 2025년 운영 개시)가 들어섰습니다. 이 실적으로 횡성군은 2025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지역으로 선정돼 기본 72억 원에 88억 원을 더한 총 16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2024년 행안부·강원자치도 발표). +횡성한우는 협동조합·한우프라자·축제로 이어지는 미식 신뢰 모델로, 전국적 브랜드 인지와 직거래·체험 판로를 함께 갖춘 1차산업 자산입니다([사례#1071](/case/1071/) 횡성한우 명품브랜드, 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횡성마을교육공동체는 군·횡성교육지원청·사회적협동조합 '마을'이 함께 아이와 가족의 지역 정착을 돕는 돌봄·배움 모델로, 2026년 지역균형성장 우수사례에 선정됐습니다(연결 모델: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이 두 자산은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는 토대이며, 비교진단표에서도 각각 ◎로 확인됩니다.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⑦ 더 할 것의 `[시군]`은 무표기(기본값), 타 스케일만 `[주체]` 태그. 표는 공백심각도(원인적합 높고 충족 낮은 순) 내림차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횡성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⑦·⑧·⑨열만 보셔도 됩니다.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경제)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 이모빌리티 입주기업과 주거·보육·교통을 묶은 복리후생 패키지 설계 [광역]·[기업] · 은행·CSR 4자 분담은 [중앙]·[광역] 제도 경로 [보정필요] | 부지·건물만 조성하고 정주 결합 없이 종료(청년이 통근만 하고 정주 안 함) | [사례#271](/case/271/) 린셰핑 클러스터 · [사례#181](/case/181/) 오울루 부활 클러스터 / 원인 [E2](/causes/#E2)·[E4](/causes/#E4) · 제도 RISE·고향사랑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F 토대·재원)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 한우 조합의 발생이익 지역 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명시, 사료·가공·유통 부가가치 지역 잔류 [보정필요] · 재투자 의무 금융 결합은 [중앙] 제도 경로 | 재투자 의무 없는 단순 판촉·브랜드 홍보로 종료(외부 유통자본에 마진 유출) (벤디고 반례: 지역환원 구조 없으면 외부자본에 잠식) | [사례#41](/case/41/) 벤디고 커뮤니티 뱅크 · [사례#23](/case/23/) 슈베비슈 할 공동체은행 · [사례#669](/case/669/)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 원인 [F4](/causes/#F4)·[F1](/causes/#F1) | -| [핵심] 대학·연구·산업 앵커(M14·E 산업·경제)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이모빌리티 실증단지를 강원 RISE 지정산업·인접 대학권과 연결,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조직 신설 [광역]·[대학] · 배터리·자율주행 인력양성 결합 [보정필요] | 실증센터 건물만 두고 대학·기술이전 결합 없이 종료(장비만 있고 연구가 없음) (린셰핑 답습: 대기업 종속 경계) | [사례#271](/case/271/) 린셰핑 · [사례#1069](/case/1069/) 삼척 액화수소·강원대 결합 / 원인 [C2](/causes/#C2)·[E2](/causes/#E2) · 제도 RISE·글로컬30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 노인 비율 50%가 넘는 면지역(청일·공근·서원·갑천·강림)에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 고립위험군 접촉률 지표 도입(작은 개입 형태로 시작) [보정필요] | 시설 신축 위주(운영·평가 없음)·경로당 예산 배분으로 종료 | [사례#691](/case/691/) 해피투챗 벤치 · [사례#722](/case/722/) Chatty Cafe · [사례#718](/case/718/) Men's Shed / 원인 [E1](/causes/#E1)·[B2](/causes/#B2) · 제도 소멸기금 | -| [핵심]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 청태산·산림·한우 미식을 반복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으로, 보건·복지 인력 결합·회복 성과지표 도입 [보정필요] | 단발 힐링·먹거리 행사로 소비(체류·반복 없음) | [사례#1064](/case/1064/) 산청 동의보감촌 · [사례#1039](/case/1039/) 완도 해양치유센터 / 원인 [E1](/causes/#E1)·[G4](/causes/#G4) · 제도 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 ◎ | 한우 인증 단계를 GI·체험·구독으로 적층, 청정 축산경관·미식 관광 정비 · 가공 매출 다년 추적 | 브랜드 홍보 단발 판촉으로 종료(인증·전승 적층 없음) | [사례#57](/case/57/) 남티롤 와인·미식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사례#1070](/case/1070/) 홍천 5대 명품 1차산업 / 원인 [F1](/causes/#F1)·[C1](/causes/#C1) · 제도 고향사랑·농촌쉼터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한우축제·이모빌리티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 패키지로 묶고 체류일수·재방문 지표 도입 | 축제 단발 방문으로 종료(비수기 매출 보전 없음)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영화제·소고기먹기대회 상설) · [사례#1085](/case/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재방문 90% · [사례#1046](/case/1046/) 문경새재 산업유산 관광 / 원인 [C1](/causes/#C1)·[A1](/causes/#A1) · 제도 관광·소멸기금 |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E 산업·경제) | ①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 성과 공유형 계약 ③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 이모빌리티 입주 중소기업의 판로·수주를 대행하는 공동영업 조직 [광역]·[공공기관] [보정필요] | 연구·시설만 짓고 판로 대행 조직 없이 방치(기업이 못 팜) | [사례#271](/case/271/) 린셰핑 · [사례#181](/case/181/) 오울루 / 원인 [E2](/causes/#E2)·[C2](/causes/#C2) · 제도 RISE 산학협력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 고령화가 심한 면지역(청일·강림 등 5개 면 노인 비율 50% 이상) 폐지·공백 노선 수요응답 운행 확대, 요금·예약 단순화 · 조례로 다년 재원 [보정필요] |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 답습)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 [사례#726](/case/726/) 독일 시민버스 / 원인 [E1](/causes/#E1)·[G4](/causes/#G4) · 제도 소멸기금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배움) |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한우 사육·미식·농경 무형 자산을 배움 체험망으로 적층, 거주자 강사 인증 · 스탬프 투어 묶음 [중간지원] | 일회성 체험 프로그램 나열(인증·재수강 누적 없음)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장인 교육·인증 적층) · [사례#5](/case/5/) 가미카쓰(주민 실천 배움 목적지화)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 / 원인 [C1](/causes/#C1)·[B2](/causes/#B2) · 제도 AI배움터·소멸기금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산업·경제) | ① 주민 지분 50%+ ②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 ✗ | 축산 바이오가스·산지 재생에너지의 주민 조합 지분·재투자를 조례로 [보정필요] | 외부 사업자 단독 개발(주민 지분·재투자 없음) | [사례#54](/case/54/) 사모소 재생에너지 섬 / 원인 [F4](/causes/#F4)·[B1](/causes/#B1) · 제도 소멸기금·AI계획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F 토대·재원) | ① 누적 관계DB(명부 아님) ② 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 한우 팬·향우회·축제 방문객을 후원 이력 DB로 관리 후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연결 [광역] · 장기 공익신탁은 [중앙]·[재단] 협력 [보정필요] |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 소진(관계→재원 전환 장치 부재)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 · [사례#507](/case/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원인 [F3](/causes/#F3)·[D2](/causes/#D2) · 제도 고향사랑 지정기부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고령 비율 50%+ 면지역의 농경·축산 기술을 소득 발생형 전수 모델로, 세대간 배움 접점 설계 [보정필요] | 고령자를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복지 사업으로 종료(소득·전수 없음)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고령 주거·일자리·돌봄 결합, 부분 실증) / 원인 [G4](/causes/#G4)·[E1](/causes/#E1) · 제도 소멸기금 | +| **[핵심]** 관계인구·출향민 후원을 장기신탁으로(M22·F 토대)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DB(명부 아님) ② 사용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 30년+ ③ 복수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관계DB로 축적하고 한우축제·향우 네트워크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 검토 [시군→광역] | 일회성 모금으로 종료(누적 안 됨) · 명부만 쌓고 목적 고정 없는 기부금 소진(신탁 미숙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장기후원 · [사례#507](/case/507/) 볼더 목적세 · 고향사랑 지정기부 · [F3](/causes/#F3)·[D2](/causes/#D2)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건강 관리 | ✗ | 고령인구 39.1%를 돌봄 대상이 아니라 한우·농사·회다지 무형기술의 전수·소득 주체로 전환하는 시범 [시군] | 고령자를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설정 · 단순 일자리 배분으로 소득 지속성 없음(정주 단일 KPI)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고령 주거·일자리·돌봄) · [G4](/causes/#G4)·[E1](/causes/#E1)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폐지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 읍면 교통공백 마을의 수요응답 운행을 요금·예약 단순화와 다년 재원으로 상시화 [시군→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만 확대(오기시 반례) · 단발 시범으로 종료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26](/case/726/) 독일 시민버스 · [E1](/causes/#E1)·[G4](/causes/#G4)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왕진)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 보건진료소망에 왕진·원격 협진을 결합해 고령·오지 미충족 의료를 낮추는 시범 [광역·중앙] | 거점 진료자산 철수·축소(진주의료원 반례) · 원격만으로 대면 진료 대체 | [사례#749](/case/749/) 농촌 왕진버스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 [사례#752](/case/752/) 이나시 의료MaaS · [E1](/causes/#E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한우축제·웰리힐리·횡성호수길을 비수기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잇는 설계(500만 관광 목표와 연결) [시군] | 단발 축제 방문객 수만 성과로(체류·재방문 미측정) · 성수기 편중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마을 · [사례#1071](/case/1071/) 횡성한우 축제 · [C1](/causes/#C1)·[A1](/causes/#A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관광 500만 방문 목표를 생활인구 8유형(체류·통근·관계 등) 관리·반복성 KPI로 재설계 [시군] | 정주인구 단독 KPI · 방문객 총량만 관리(정주 단일 KPI) | [사례#1079](/case/1079/) 양양 생활인구 · [A1](/causes/#A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경로당·마을카페를 고립대응 상시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로 평가 [시군] | 시설 신축 위주 · 이용지표 없이 운영주체 번아웃 방치 | [사례#691](/case/691/) 해피투챗 벤치 · [사례#676](/case/676/) 도봉 함께카페 · [E1](/causes/#E1)·[B1](/causes/#B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농촌 살아보기·유학마을을 노동기부·선발 큐레이션과 주거+일+교육 패키지로 심화 [시군] | 빈집 단순 임대·현금 지원 일변도(정착률 저조) · 원주민 갈등 방치(외지-원주민 답습 경계) | [사례#3](/case/3/) 아마초 섬마을 · [E4](/causes/#E4)·[B1](/causes/#B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경제)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 횡성한우 협동조합의 가공·유통·직거래에 지역재투자 의무와 6차 결합을 명문화 [시군] | 가공시설만 늘리고 재투자·판로 결합 없이 방치(민간 자본 단발) | [사례#41](/case/41/) 벤디고 커뮤니티뱅크 · [사례#669](/case/669/) 완주 로컬푸드 · [사례#1071](/case/1071/) 횡성한우 · [F4](/causes/#F4)·[F1](/causes/#F1) |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경제)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연세대 미래캠퍼스·골프과기대 등 강원RISE 선도대학과 원주 미래차 연계를 상설 거버넌스로 [광역·대학] | 대학 없는 지역에 자체 연구원 신설 무리 · MOU만 반복(대학·연구원 결합 실패 경계) | [사례#271](/case/271/) 린셰핑 클러스터 · [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산학연 · [C2](/causes/#C2)·[E2](/causes/#E2)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 | ① 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마을교육공동체의 배움 자원을 성인 평생학습·거주자 강사망으로 확장 [시군] | 일회성 강좌 나열 · 인증·교육과정 적층 없이 소멸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 · [사례#5](/case/5/) 가미카쓰 · [C1](/causes/#C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 서원초 학교복합시설·마을교육공동체를 농촌유학 전국모집·가족이주 패키지로 확장 [시군] | 시설 준공 후 교육과정·주거 결합 없이 방치 · 통폐합 논리 답습 | [사례#741](/case/741/) 지역미래유학 · [사례#742](/case/742/) 서하초 모델 · [E1](/causes/#E1)·[G4](/causes/#G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 | ① 인증 적층(GI에서 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 정비 | ◎ | 횡성한우 브랜드에 안흥찐빵·미식·횡성호수 경관을 인증·체험으로 적층하고 전승 체계 보강 [시군] | 브랜드 광고 편중 · 생산자 교육·전승 없이 원물 판매에 정체(1차산업 진입 장벽)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사례#57](/case/57/) 남티롤 · [사례#1071](/case/1071/) 횡성한우 · [사례#1070](/case/1070/) 홍천 1차산업 · [F1](/causes/#F1)·[C1](/causes/#C1)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하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근거부에서 정리합니다.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와 5축·근본원인 점검은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2. 표 해설 -횡성군이 이미 강하게 작동시키는 강점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횡성한우 30년 브랜드·한우프라자·한우축제, ◎)이고, 시작 단계에서 손댄 것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한우·이모빌리티 축제)·**대학·연구·산업 앵커**(이모빌리티 실증단지)·**농촌 모빌리티**·**분산형 평생학습망**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산업단지가 짓는 일자리를 청년 정주로 잇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복리후생·주거 패키지), 한우 부가가치를 지역에 남기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재투자 의무), 그리고 실증단지를 응용연구로 받치는 **대학·연구·산업 앵커**(RISE·대학 결합)입니다. 여기에 노인 비율이 절반을 넘긴 면지역(청일·공근·서원·갑천·강림 등 5개 면)을 위한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과 **웰니스 회복 거점**이 정주여건 공백으로 함께 나타납니다. 피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 것은 인구시책을 정주인구 하나로만 재는 관성, 산업단지를 부지 조성만으로 끝내 정주·연구 결합이 비는 방식, 한우축제를 단발 먹거리 행사로 종료해 체류·재방문이 누적되지 않는 방식입니다. 전수 24모델 채점에서 낮은 점수로 제외한 모델은 M01 예술제(광역 사무국 근거 미확인)·M06 생활인구(8유형 운영 실증 미확인)·M07 오가는 마을(P부분·경합)·M09 생활만족도(M08로 흡수 판정)·M11 학교 앵커(존치 위기 학교 근거 미확인)·M13 의료 전달(공개자료 미약)·M19 디지털거점·M20/M21/M23/M24 거버넌스·경계자산·젠트리·관광수용력(상충·과잉 신호 미확인) 등이며, 산정 근거의 채점 요약에 사유를 둡니다. +횡성군의 강점은 이미 ◎로 확인됩니다.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마을교육공동체·서원초 학교복합시설)와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횡성한우 브랜드)가 그것으로, 두 자산은 전국에 내놓을 만한 얼굴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은 공백심각도가 큰 관계인구·출향민 후원을 장기신탁으로(재원 구조),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고령 39.1%의 소득 전환), 그리고 농촌 의료·모빌리티(필수 생활서비스)입니다. 하지 말 것은 방문객·정주인구 총량 단독 KPI와 단발 축제·시설로 끝나 누적되지 않는 방식입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전수 검토한 24개 참조모델(M01~M24) 중 13개를 선정(S≥5)하고, 9개는 경계(S=4: 예술제 M01·웰니스 M04·생활만족도 M09·영업법인 M15·인재결합 M16·재생에너지 M18·디지털거점 M19·거버넌스 토대 M20·관광 수용력 M24), 2개는 제외(S≤3: 경계자산 거버넌스 M21·젠트리 표준계약 M23)했습니다. 생활만족도(M09)는 사회적 연결(M08)과 기능이 인접해 경계로 두고, 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원주와의 상수원·미래차 광역협력에서 조건이 형성되면 재검토 대상입니다. 경계·제외 사유와 24개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됩니다.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횡성군(기초) 역할 |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 스케일 | 해당 모델 | 주도 주체 | 횡성군 역할 | |---|---|---|---| -| 시/군 직접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사회적 연결 거점(M08)·웰니스 회복거점(M04)·농촌 모빌리티(M12)·평생학습망(M05)·고령자산화(M10) | 횡성군청·횡성문화관광재단·농협·축협·NPO | 직접 착수·운영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지역혁신 영업법인(M15)·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출향민→장기신탁(M22) | 강원특별자치도·강원RISE센터·강원인재원 | 제안·시범지 신청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 인접 대학권·강원RISE·연구기관 | 산학 협력·인력 결합 | -| 중앙 |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장기 공익신탁 제도·고향사랑 지정기부 확대·4자 복리후생 재원 분담 | 행안부·금융위·농림부·교육부 | 제도 개선 요청 | +| 시군 직접 | 관계인구에서 장기신탁으로(M22) · 고령자산화(M10) · 체류형 상설화(M02) · 사회적 연결(M08)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오가는 마을(M07) · 협동조합 6차(M17) · 평생학습망(M05) · 학교 앵커(M11) · 1차산업 미식(M03) | 횡성군청 · 마을 협동조합 · NPO | 직접 설계·운영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대학·산업 앵커(M14) · 농촌 모빌리티 제도화(M12) · 장기신탁 광역 출연(M22 일부) | 강원특별자치도 · RISE | 제안·시범지·공동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산업 앵커(M14) · 의료 전달(M13) | 연세대 미래캠퍼스 ·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 · 강원도개발공사 | 협력·요청 | +| 중앙 | 의료 전달(M13) · 농촌 모빌리티(M12) | 보건복지부 · 국토교통부 · 농림축산식품부 | 제도 개선 제안 |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다음 항목은 공개자료로 신뢰할 값을 확정하지 못해 정식 진단에서 보정이 필요합니다. 횡성군 재정자립도 개별값(강원 12개 시군 기본 배분 총액과 우수 추가액만 확인), 소멸위험지수 개별값(고령화율 37.96%·소멸위험지역 분류만 확인), 이모빌리티 입주기업의 청년 고용·정주 현황, 한우 협동조합의 재투자 구조 유무, 인접 대학권의 RISE 연계·이모빌리티 결합 여부, 축산 바이오가스·재생에너지 자산 규모, 관광 방문객·체류일수 정량 수치. +본 요약판의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이며, 상세 근거부(도출 흐름·5축·근본원인 점검·인용 사례표·검수)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산식과 본 지역 값**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E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도출 단계 F-5. 24모델 전수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J 제도, 각 0~2, 합 0~8) 채점 후 행 단위 **공백심각도 = A×(1−w)**(w: ◎1·○⅔·△⅓·✗0) 내림차순 정렬.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은 A=2(E2 일자리·승진·E4 주거에 정면 대응. 이모빌리티 산단이 일자리는 만들지만 청년 정주 결합이 공개자료로 미확인)이며, 앵커기업군·산단이라는 전제 자산은 형성 중이나(P=1) 4자 복리후생·인재공유 TF 등 필수기전 3이 확인되지 않아 ⑥=✗(w=0) → 공백심각도 2.0으로 최상위. 매핑(`keygap_기능군_매핑.json`)상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기능군 E·선두모델 M16이므로 핵심 공백 영역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조로 M17(F, 공백심각도 A2×(1−⅓)=1.33)을 병기하되 한우 조합이라는 원천 자산은 있어 후순위. M16은 실증 등급 E3(제안형)이므로 권고는 시범 설계로만 제시한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11 ÷ 선정 13 = 85%.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실행밀도 = Σ(◎1·○⅔·△⅓·✗0) ÷ 13 = 49%(◎ 2·○ 4·△ 5·✗ 2).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S점수 채점·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S×(1-w)로 행을 내림차순 정렬합니다(S는 S점수 A+P+T+J로 0~8, w는 ⑥ 충족 ◎1·○⅔·△⅓·✗0). 최댓값은 관계인구·출향민 후원을 장기신탁으로(공백심각도 6.0·F 토대·거버넌스·재원)이며, 이 기능군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둡니다. 24개 참조모델(M01~M24) 전수 S점수 채점 결과는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합니다(선정 S≥5 13개 · 경계 S=4 9개 · 제외 S≤3 2개). -<a id="ju2"></a>**[주2] 매칭률 54%.** 도출 단계 F-5. 산식 = 진행확인(⑥이 ◎·○·△인 행) ÷ 선정 모델수 × 100. 비교진단표 ⑥ 기호를 단일 소스로 집계하면 선정된 13건 중 진행확인은 ◎ 1건(M03) + ○ 3건(M02·M12·M05) + △ 3건(M17·M14·M15) = 7건이고, 공개자료 미확인(✗)은 6건(M16·M08·M04·M18·M22·M10)이다. 따라서 매칭률 = round(7 ÷ 13 × 100) = 54%. +**[보정필요] 목록** -<a id="ju3"></a>**[주3] 실행밀도 31%.** 도출 단계 F-5. 산식 = Σw ÷ 선정 모델수(w: ◎1·○⅔·△⅓·✗0). 표 ⑥ 기호 단일 소스 집계: ◎ 1건(M03)=1.0, ○ 3건(M02·M12·M05)=3×⅔=2.0, △ 3건(M17·M14·M15)=3×⅓=1.0, ✗ 6건(M16·M08·M04·M18·M22·M10)=0. Σw = 1.0+2.0+1.0 = 4.0. D = 4.0 ÷ 13 = 0.31 → 31%. 매칭률(착수 폭)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하며, 낮은 실행밀도 모델의 미충족 필수기전은 비교진단표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한다. +- 횡성군 재정자립도·지방소멸대응기금 수령액: KOSIS 미수록, 지방재정365 원값 미확인 [보정필요]. +- 횡성군 GRDP·주력산업 부가가치: 시군구 미가용(강원 광역 대체값만 확인) [보정필요]. +- 고향사랑기부제 2025 모금액·지정기부 실적 [보정필요]. +-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관내 기진행 사업의 규모·예산 상세 [보정필요]. ----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 기반 1차 진단으로,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수치 출처** + +- 주민등록 인구 45,575명(2026.6): 행안부 주민등록 총인구(KOSIS 연계). +- 합계출산율 0.7명(2025): KOSIS 인구동향. +- 65세 이상 고령인구 17,841명·고령인구비율 39.1%(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41위·상위 18%): KOSIS 고령인구비율 통계표 DT_1YL20631. +- 고용률 66.3%·실업률 1.7%(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강원 지역내총생산 64,615,611백만원(2024, 시군구 미가용에 따른 광역 대체값): KOSIS 지역소득. +- 횡성마을교육공동체 지역균형성장 우수사례 선정(2026, 지방시대위원회·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공동 주관): 강원일보·뉴스1 2026-07-09 등 보도. +- 서원초 학교복합시설 공모 선정(2024): 내일신문 2026-06-30 보도. +- 강원RISE 선도대학(연세대 미래캠퍼스 강원RISE 사업단에 횡성군 참여 ·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는 횡성 소재 선도대학): 한국대학신문 라이즈 선도대학 시리즈 2026-06-26 등 보도. +- 관광객 500만 시대(민선9기 횡성군정 목표): KBS·G1방송 2026-07 보도. + +**통계 원값 대조.** 인구·고령·고용은 (KOSIS 고령인구비율 통계표 DT_1YL20631 등)로 결정론 조회했고, 기진행 사업은 naver-search 최신순 기사로 실재를 대조했습니다. 재정·GRDP·관광 등 공개통계 미수록 지표는 웹검색 폴백 또는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