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횡성군 — v260829u 본문 변경

v260810u → v260829u · 2026년 8월 29일 — 한 줄 진단 문체·용어 규약 개정 반영(행정 표준 어휘·45~95자). 도출·채점 불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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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진단결과 요약
 
-> **횡성은 한우 30년 브랜드 곁에 미래차와 찾아가는 돌봄을 나란히 세운 고장인데, 모인 후원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고 이웃과 함께 쓰는 자산을 나눌 규약은 아직 공개자료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 **횡성은 한우 30년 브랜드에 미래차와 찾아가는 돌봄을 함께 갖춘 군이나, 모인 후원을 장기 재원으로 전환하고 이웃과 함께 쓰는 자산을 나눌 규약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횡성군은 주민등록 인구 45,575명(2026.6)으로 완만한 감소가 이어지고, 고령인구비율 39.1%(2025, 시군구 228곳 가운데 41번째)에 합계출산율 0.7명(2025)으로 초고령·저출산 압력이 뚜렷합니다. 그런데 최근 두 해 동안 갈래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2024년 전기차 재제조 배터리 안전성 평가와 이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미래 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가 잇따라 들어와 한우 한 갈래로 설명되던 산업에 미래차라는 두 번째 갈래가 자랐고, 2026년 7월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산업통상자원부 친환경 미래차 부품산업 공모에 뽑혀 2030년까지 횡성 묵계리 일원에 193억 원(국비 100억 원)을 들이는 순환경제 거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2025년에는 재택의료센터에서 시작한 찾아가는 돌봄을 농촌 왕진버스와 방문 약료, 병원 이동 지원으로 이어 붙여 그해 12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고, 한 해 동안 국·도비 1,01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새 사업이 아니라 오래 남는 구조입니다. 고향사랑 모금은 해마다 새 사업에 쓰이고 있고 다년 목적을 고정한 기금으로 넘어갔는지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며, 원주와 함께 쓰는 상수원과 철도는 협약과 협의체까지 왔는데 이익·부담을 나눌 산식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고령 주민을 소득과 전수의 주체로 바꾸는 설계, 폐지 노선을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교통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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