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횡성군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v260730 2026년 7월 29일 · 갱신 2026-07-30

큰 흐름

2000~2013 · 물과 길을 갖추고, 한우로 이름을 얻다

2000년 10월 갑천면에 횡성댐이 들어서면서 횡성은 섬강 윗물을 담아 두는 곳이 됐습니다. 그 전에 1971년과 1975년 영동고속도로가 차례로 열려 새말과 둔내에 나들목이 생겼고, 1999년 4차로 확장으로 서울에서 오는 길이 한결 가까워졌습니다. 2004년 9월 군민들은 해마다 열던 태풍문화제를 이름과 주제를 바꿔 제1회 횡성한우축제로 다시 열었고, 1995년 축협이 시작한 한우 명품화 사업이 그 밑에 깔려 있었습니다.

2007년 7월에는 둔내면과 평창 봉평면에 걸친 태기산에 풍력발전단지를 짓기 시작해 이듬해 11월 40MW를 돌렸고, 2012년 6월 원주~강릉 복선전철이 첫 삽을 뜨면서 뒷날 횡성역으로 이어질 길이 놓였습니다. 2013년 강원도가 우천일반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을 고시하며, 물과 길과 한우 위에 공장을 얹을 자리도 처음 마련됐습니다.

2014~2023 · 기록이 성긴 열 해, 호수길에서 산으로 관광 축을 넓히다

이 열 해는 자료가 성깁니다. 수집 그물에 걸린 것이 두 건뿐이라, 이 구간을 두고 무슨 일이 없었다고 읽으면 안 됩니다. 그래도 잡힌 두 건은 방향을 또렷하게 보여 줍니다. 2020년 횡성군은 관광 분야 정부·도 공모사업에 잇달아 뽑혀 횡성호수길을 축으로 생태관광 바탕을 넓혔고, 2023년 10월에는 환경부가 청태산·태기산 일대를 국가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하면서 호수 곁에 산 쪽 축을 하나 더 갖췄습니다. 물가에서 시작한 관광이 산으로 올라간 셈입니다.

2024~2025 · 한우 곁에 미래차와 돌봄을 나란히 놓다

2024년 5월 횡성군은 전기차 재제조 배터리 안전성 평가시스템 구축 공모에 뽑혔고, 6월에는 이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조성을 본격화했습니다. 한우로 알려진 고장이 미래차 쪽에 처음 자리를 낸 해였습니다. 같은 시기 둔내면 도시재생에 국비 150억 원, 우천면 도시재생에 180억 원, 안흥면 농촌공간정비에 100억 원을 끌어와 면 단위를 하나씩 손봤고, 동부생활권 농촌협약으로 300억 원을 더 확보했습니다.

2025년에는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을 촘촘히 쌓았습니다. 1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시작해 농촌 왕진버스, 방문 약료, 교통약자 병원 이동 지원까지 이어 붙였고, 그해 12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연말 횡성군은 한 해 동안 국·도비 101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지만, 같은 달 조곡농공단지 공사가 석 달 가까이 멈춰 지역 업체들이 애를 태우기도 했습니다.

2026 · 군정이 바뀌고, 관광 500만과 물 문제가 앞으로 나오다

2026년 1월 26일 이웃 원주시가 원주·횡성 통합을 제안하면서 지방선거 앞 지역 쟁점이 하나 더 얹혔고, 이튿날 횡성군은 발언 취소와 공식 사과를 요구하며 반대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3월에는 신재생에너지 수익으로 기본소득을 만드는 사업이 첫 결실을 냈고, 문체부 '지역사랑 휴가지원'에 뽑혀 여행비 절반을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을 시험했습니다. 6·3 지방선거에서 장신상 후보가 군수로 뽑혀 '횡성 500만 관광 시대 준비위원회'라는 이름으로 인수위를 꾸렸고, 7월 민선9기를 열었습니다.

물 문제는 갈등에서 협력 쪽으로 방향을 틀어, 후보들이 공동 협약을 맺고 새 군수와 원주시장이 원주~춘천 철도의 횡성 경유를 함께 밀기로 했습니다. 미래차 쪽은 연구실증단지 준공을 앞두고 국비 100억 원을 더 확보하며 속도를 냈지만, 폐탄약고 문화예술단지처럼 걸음이 느린 사업도 함께 남았습니다.


굵은 줄기

한우 곁에 미래차를 나란히 놓기까지 — 1995년 횡성축협이 혈통등록과 사양관리를 갖춘 한우 명품화 사업을 시작했고, 2004년 군민들이 그 위에 한우축제를 세웠습니다. 30년 가까이 한 그루로 버티던 산업 구성을 2024년부터 바꾸기 시작합니다. 5월 전기차 재제조 배터리 공모, 6월 이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7월 미래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가 잇따랐고, 2025년 9월에는 이모빌리티 축제를 열어 바깥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2026년 5월 미래차 연구실증단지가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산학연관 협력을 다졌고, 7월 강원도가 미래차 순환경제 거점 공모에 뽑혀 국비 100억 원을 더 얹었습니다. 소재기업 솔리비스가 고체전해질 양산에 들어가고 유유헬스케어·제네톡스가 공장을 늘리면서, 한우 한 갈래로 설명되던 고장에 두 번째 갈래가 자랐습니다.

공모로 돈을 끌어와 면 단위를 하나씩 손보다 — 2024년 12월 둔내면이 국토부 도시재생에 뽑혀 국비 150억 원을 받은 것이 출발점입니다. 2025년 9월 안흥면이 농촌공간정비 특화지구로 뽑혀 100억 원, 12월 우천면 도시재생에 180억 원, 같은 해 5월 동부생활권 농촌협약으로 300억 원이 이어졌고, 2026년 3월에는 옛 군부대 부지에 1770억 원짜리 도시재생을 걸었습니다. 4월에는 강림면 기초생활거점 기본계획을 주민에게 설명하고 안흥면 140억 원짜리 농촌재생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응모하고 뽑히고 다시 응모하는 리듬으로, 횡성군은 사람 적은 면부터 차례로 손봐 왔습니다. 2025년 한 해에만 국·도비 1018억 원을 모은 것이 그 결과입니다. 마을 단위 공모에서도 같은 리듬이 보입니다 — 2025년 5월 고라데이마을은 132개 신청 마을 가운데 40곳을 고른 농식품부 농촌체험프로그램 특성화 마을에 뽑혔습니다.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을 쌓아 온 두 해 — 2025년 1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으로 시작했습니다. 6월 안흥면에서 농촌 왕진버스를 처음 굴려 농업인 250명을 만났고, 9월 방문 약료, 10월 교통약자 병원 이동 차량 지원, 2026년 1월 방문 이·미용, 2월 찾아가는 한의 진료(참여 의료기관 7곳)로 넓혔습니다. 2025년 12월 이 묶음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곁가지도 함께 자라, 7월 공장형 빨래방이 세탁 공간을 넘어 마을 사랑방 노릇을 했고, 10월 시니어클럽 10호점이 둔내역 편의점으로 문을 열어 노인 일자리와 생활 편의를 같이 채웠습니다.

물을 함께 쓰는 일 — 이웃과 아직 다 풀지 못한 물음 — 1993년 착공해 2000년 준공한 횡성댐이 이 이야기의 바탕입니다. 2025년 11월 원주시 취수원인 상수원보호구역을 어떻게 할지를 두고 두 지역 사이에 이견이 드러났고, 국가 수도정비계획에 담기느냐가 열쇠로 꼽혔습니다. 2026년 1월 중재할 소통협의회 출범이 임박했고, 5월에는 지방선거 후보들이 함께 협약을 맺어 해법을 찾기로 했습니다. 장신상 후보는 보호구역이 풀리면 횡성에 5천억 원대 효과가 온다고 밝혔습니다. 7월 새 군수와 원주시장이 원주~춘천 철도의 횡성 경유를 함께 밀기로 하면서, 물을 둘러싼 대립이 길을 둘러싼 협력으로 옮겨 가는 대목도 함께 나왔습니다.

기본소득이라는 물음을 놓지 않다 — 2025년 10월 군민에게 월 15만 원을 줄 수 있느냐는 물음이 지역에서 오르내리기 시작했습니다. 11월 횡성군은 2026년 예산을 짜면서 '횡성형 기본소득' 구상을 함께 다듬었고, 2026년 3월 신재생에너지 수익으로 기본소득을 만드는 사업이 첫 결실을 냈습니다. 같은 달 덕촌리 태양광발전시설이 준공돼 재원 쪽 뒷받침이 눈에 보이는 형태로 생겼습니다. 6월 장신상 당선인은 월 20만 원 농어촌기본소득 공약을 포기하지 않겠다며 자체 재원 확보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지급까지 간 것은 아니지만, 한 해 반 넘게 같은 물음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는 점이 이 갈래의 특징입니다.

사람을 불러들이는 여러 셈법 — 주민등록만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6월 농어촌 유학 가구가 47% 늘어 유학생이 43명이 됐고, 문 닫을 걱정을 하던 학교들이 숨을 텄습니다. 3월에는 100억 원 규모 청년농촌보금자리로 청년 유입에 승부를 걸었고, 7월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 100호가 국토부 공모에 뽑혔습니다. 4월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초등 신입생 179명에게 10만 원짜리 청약통장을 쥐여 줬고, 2025년 12월 뽑힌 공공형 계절근로 3개소는 이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불러들이는 통로가 됐습니다. 2025년 8월 청일면 온마을교육거점센터와 안흥사랑방을 함께 열어 마을교육공동체를 넓힌 것이 2026년 7월 지역균형성장 우수사례로 소개됐습니다.

공장을 짓는 일의 굴곡 — 협약과 삽 사이 — 2013년 우천일반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 고시가 시작점입니다. 2024년 6월 김치 제조기업 인터후레쉬를 우천산단에 들이고, 12월 우천 제2일반산업단지를 밀기 시작했습니다. 2025년 4월 조곡농공단지 24개 필지 사전분양까지 갔지만, 그해 12월 공사가 석 달 가까이 멈추면서 지역 업체들이 도산을 걱정했습니다. 같은 12월 횡성군 경제정책과는 투자유치 우수기관으로 뽑혔습니다.

잘된 쪽과 걸린 쪽이 한 달 안에 함께 나온 셈입니다. 2025년 9월 강원도와 636억 원 규모 투자협약(넥스트바이오 461억·유유헬스케어 175억), 11월 유유헬스케어 200억 원 제2공장 착공, 2026년 7월 제네톡스 150억 원 증설 협약이 이어지며 유치 자체는 꾸준했습니다. 협약과 삽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일이 남은 숙제로 보입니다.


2000

  • ⚠️ 2000.1 행정구역을 조정하며 갑천면 부동리를 통합했습니다. — 위키백과
  • ⚠️ 2000.10 1993년 12월에 첫 삽을 뜬 횡성댐이 완공됐습니다. 높이 48.5m·총저수량 8,700만 톤 규모로, 섬강 아래쪽 홍수를 막고 1,000㎾ 소수력 발전도 함께 맡습니다. — 나무위키

2002

  • ⚠️ 2002.8 태풍 루사가 강원도를 훑고 지나가 도내에서 143명이 숨지거나 실종되고 2조 5천억 원 넘는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다만 이는 강원 전역에 걸친 재해 배경이고, 확인되는 피해 집중지는 일강수 870.5mm를 기록한 강릉 등 영동입니다. 횡성군 단위 강수량·피해액·이재민·특별재난지역 지정 근거는 찾지 못해 [보정필요]로 둡니다. — 강원일보

2003

  • ⚠️ 2003.9 태풍 매미가 전국에 큰 피해(사망·실종 132명, 재산피해 4조 2천억 원)를 남겼습니다. 강원에서도 8개 시·군 4,568가구·8,279억 원 피해가 집계됐으나 그 안에 횡성이 들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고, 확인되는 피해 집중지는 경남·부산과 강원 영동입니다. 횡성군 몫은 [보정필요]로 둡니다. — 한국일보

2004

  • ⚠️ 2004.9 해마다 열던 횡성태풍문화제를 이름과 주제를 바꿔 제1회 횡성한우축제로 다시 열었습니다(9월 9~13일). 뒤에 전국에서 가장 큰 한우 잔치로 키우는 출발점이 됐습니다. — 위키백과

2007

  • ⚠️ 2007 오래 이어지던 인구 감소가 이 무렵 소폭 증가로 돌아섰습니다(이후 2022년 46,459명 수준까지 완만히 이어짐). 정확한 전환 시점은 통계청 자료로 다시 봐야 합니다. — 강원일보
  • 2007.7 포스코건설과 유러스에너지재팬이 손잡고 태기산(해발 1,261m)에 2MW급 20기, 모두 40MW 규모 풍력발전단지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2005년 4월 양해각서와 2006년 법인 설립을 거친 걸음이며, 단지는 횡성군 둔내면과 평창군 봉평면에 걸쳐 있습니다. — 강원도민일보

2008

  • 2008.11 태기산 풍력발전단지 40MW(2MW×20기)를 준공해 돌리기 시작했습니다(준공식 11월 26일, 시공 포스코건설, 사업자 유러스에너지). 강원권 초기 대형 육상풍력 가운데 하나입니다. — SNM뉴스

2010

  • ⚠️ 2010.10 안흥면 소사리 횡성휴게소가 고속버스 영동권 노선의 환승 거점 휴게소로 지정됐습니다. — 위키백과

2012

  • 2012.6 원주~강릉 복선전철 기공식이 6월 1일 열렸습니다(개최지는 강릉역, 구간은 원주~평창~강릉 120.3km). 2018 평창동계올림픽 교통망 사업이며, 이 노선이 횡성을 지나 2017년 횡성역 개통으로 이어집니다. — 한국철도시설공단

2013

  • 2013 강원도가 우천면 일대 우천일반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을 고시했습니다. 단지 준공은 2017년입니다. — 강원도 고시

2020

  • 2020.5 횡성군이 그해 관광 분야 정부·도 공모사업에 여러 건 뽑혀 횡성호수길을 축으로 생태관광 바탕을 넓혔습니다. — 쿠키뉴스

2023

  • 2023.10 환경부가 청태산·태기산 일대를 국가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호수길에 이어 산악 쪽 생태관광 축을 하나 더 갖췄습니다. — 매일경제

2024

  • 2024.5 횡성군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전기차 재제조 배터리 안전성 평가시스템 구축 공모에 뽑혔습니다. 한우로 알려진 고장이 전기차 쪽 산업을 처음 들이는 계기가 됐습니다. — 뉴스워커
  • 2024.6 횡성군이 이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조성을 본격화하며 미래차 산업 전초기지를 노렸습니다. 여러 해에 걸쳐 이어질 '미래차 산업도시' 걸음의 출발점입니다. — 전자신문
  • 2024.6 강원특별자치도가 김치 제조기업 인터후레쉬를 횡성 우천일반산업단지에 들였습니다. 우천산단은 뒤에 제2산단 추진과 공사 중단 논란이 벌어지는 무대가 됩니다. — G1방송
  • 2024.7 강원도가 3년 연속 투자선도지구로 뽑혀 국비 1000억 원을 확보했고, 횡성은 그 안에서 미래 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 서울경제
  • 2024.7 일과 쉼을 함께 하는 횡성 워케이션 센터가 하반기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 쿠키뉴스
  • 2024.11 강원대 그린리모델링사업단과 함께 손본 서원보건지소 그린 리모델링을 마치고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 G1방송
  • 2024.11 횡성문화관광재단이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공모에 뽑혀 지역 문화 프로그램 바탕을 넓혔습니다. — 파이낸셜뉴스
  • 2024.11 김명기 당시 군수가 전년보다 5.9% 늘어난 6014억 원 규모로 2025년도 예산을 짰습니다. — 머니투데이방송
  • 2024.12 횡성읍 농어촌버스 공영차고지를 본격적으로 돌리기 시작해 대중교통 바탕을 갖췄습니다. — 스포츠서울
  • 2024.12 환경부 공모에 뽑혀 두곡버들습지의 생태 기능을 되살리는 일에 나섰습니다. — 머니투데이방송
  • 2024.12 강원특별자치도가 횡성군을 2024년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 대상으로 뽑았습니다. — 강원일보
  • 2024.12 국토부 도시재생 공모에서 둔내면을 체류형 관광지·역사문화도시로 가꾸는 사업에 뽑혀 국비 15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뒤에 스마트시티와 도시재생혁신지구 도전으로 이어지는 둔내면 재생 이야기의 출발점입니다. — LG헬로비전
  • 2024.12 우천일반산업단지에 이어 우천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본격적으로 밀기 시작했습니다. — 강원일보

2025

  • 2025.1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시작해, 거동이 어려운 주민이 집에서 진료받을 길을 넓혔습니다. 뒤에 방문 약료와 방문 이·미용 같은 통합돌봄으로 이어집니다. — 이뉴스투데이
  • ⚠️ 2025.1 횡성에 짓기로 한 KBO 야구센터를 두고 군의회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 국면에서 군비 43.5억 원을 놓고 찬반이 갈렸습니다. 2022년 공모 선정과 2023년 KBO 협약을 거쳐 온 사업이며, 2025년 하반기 이후 착공·준공 보도는 찾지 못해 아직 추진 중으로 둡니다([보정필요]). — 강원일보
  • 2025.2 건설시책 설명회를 열어 그해 95개 사업, 3517억 원 규모 건설 예산을 어디에 쓸지 밝혔습니다. — 뉴시스
  • 2025.3 횡성호수길이 2025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에 뽑혀 관광 바탕을 다시 넓혔습니다. — 뉴스1
  • 2025.3 동물복지문화센터 건립에 들어갔습니다. 이 시설은 그해 11월 반려동물보호센터 준공으로 이어집니다. — 로이슈
  • 2025.3 문화예술 협력 스타트업 공모에 2년 연속 뽑혔고, 이듬해 3년 연속 강원문화예술교육 협력사업 선정으로 이어집니다. — 뉴시스
  • 2025.3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공모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이 도전은 그해 12월 실제 선정으로 결실을 맺습니다. — 와이드데일리
  • 2025.4 지역소멸을 다룬 기획 보도가 '횡성에는 한우와 사과뿐이냐'는 통념에 물음을 던지며, 이모빌리티와 투자유치로 갈래를 넓혀 온 흐름을 함께 짚었습니다. 기사가 인용한 인구 4만 6,160명·65세 이상 36%는 2024년 말 실측치 46,111명·36.8%와 맞습니다. — 뉴시스
  • 2025.4 농촌진흥청이 횡성의 여과액비 활용 현장을 찾아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핵심 자원으로 소개했습니다. 횡성형 경축순환농업이 자리를 잡아 오이 생산 등에서 성과를 냈습니다. — 전국매일신문
  • 2025.4 강원자치도와 횡성군이 직장적응 지원사업에 뽑혀 관리자·청년직원 맞춤형 교육을 폈습니다. — G1방송
  • 2025.4 조곡농공단지 24개 필지 사전분양을 시작했습니다. 이 단지는 그해 말 공사가 석 달 가까이 멈추는 일을 겪습니다. — 스포츠서울
  • 2025.5 한강수계기금 15억 원을 확보해 친환경 농업관리센터 구축에 나섰습니다. 이 센터는 이듬해 3월 첫 삽을 뜹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5.5 강원도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에 뽑히며 횡성 동부생활권에 국비 최대 30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 협약은 1년 넘게 이어져 2026년 7월 정식 체결로 매듭지어집니다. — 강원도민일보
  • 2025.5 횡성 고라데이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체험프로그램 특성화 마을 전국 40곳에 뽑혔습니다. 132개 신청 마을 가운데 40곳을 고른 전국 공모입니다. — 내일신문
  • 2025.5 소상공인 자생력을 키우려 골목형상점가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뒤에 이자 지원과 공개 모집으로 골목상권 살리기가 이어집니다. — 뉴시스
  • 2025.6 구분지상권·지역권이 설정된 토지까지 촉탁등기 지원 대상을 넓혀, 전국 처음 사례로 소개됐습니다. — 에너지경제
  • 2025.6 안흥면에서 농촌 왕진버스를 처음 굴려 농업인 250명을 만났습니다. 뒤에 동횡성·둔내농협으로 넓혔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5.7 국토교통부가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를 새로 지정하며 강릉 2구간과 함께 횡성 1구간을 넣었습니다. — 더리포트
  • 2025.7 50년 전 문을 닫은 태기분교가 태기산 일대 자연 탐방·강의·체험을 여는 인문학 교육 공간으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 강원일보
  • 2025.7 횡성클린케어가 공장형 빨래방을 열었습니다. 세탁만 하는 곳을 넘어 주민이 모이는 마을 사랑방 노릇을 하는 농촌형 복지 모델로 소개됐습니다. — 신아일보
  • 2025.8 청일면에 39억 원을 들여 온마을교육거점센터를 지었습니다. 온정마을학교 안흥사랑방 리모델링 준공식도 함께 열어 마을교육공동체 바탕을 넓혔고, 이 흐름은 2026년 지역균형성장 우수사례로 이어집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5.9 강원도와 횡성군이 미래차 산업 중심지 도약을 알리는 2025 횡성 이모빌리티 축제를 열었습니다. —
  • 2025.9 횡성군이 강원도와 636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9월 10일 강원도청에서 넥스트바이오 461억 원(우천제2농공단지 제2공장·40명 추가 채용)과 유유헬스케어 175억 원(15명 신규)으로 나눠 체결했습니다. — 전국매일신문
  • 2025.9 농림축산식품부가 안흥면을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 대상지로 뽑아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찐빵의 고장' 안흥면이 새 성장축을 얻었고, 11월 한국농어촌공사와 위·수탁 협약, 2026년 7월 조성 속도전으로 이어집니다. — 강원일보
  • 2025.9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뽑혀 둔내면에 대규모 스마트 원예단지를 들이기로 했습니다. 국비 24억 6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 강원일보
  • 2025.9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했습니다. 이 재원으로 이듬해 초등 신입생에게 청약통장을 선물합니다. — 강원도민일보
  • ⚠️ 2025.10 군민에게 월 15만 원을 줄 수 있느냐는 물음이 지역에서 오르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논의는 이듬해 신재생에너지 기본소득 사업과 장신상 당선인의 농어촌기본소득 재도전 공약으로 이어집니다. — 강원일보
  • 2025.10 건강보험심사평가원·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와 손잡고 교통약자의 병원 이동을 돕는 차량 지원 협약을 맺었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5.10 공근면 금계작은도서관이 새 단장을 마치고 마을 사랑방으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KB 작은도서관 조성사업 업무협약이 이 리모델링을 뒷받침했습니다. — 강원일보
  • 2025.10 횡성시니어클럽 10호점 '씨스페이스 둔내역편의점'이 문을 열어 노인 일자리와 생활 편의를 함께 채웠습니다. — 스포츠서울
  • 2025.11 이차전지 소재기업 솔리비스가 횡성 제1공장을 준공하고 연 42톤 규모 고체전해질 양산에 들어갔습니다. 이 회사는 그해 말 새로 자금을 모아 양산 속도를 더 냈습니다. — 이지경제
  • 2025.11 지역 첫 공공 반려동물 보호센터를 준공하고 12월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 뉴데일리
  • 2025.11 원주시가 취수원으로 쓰는 상수원보호구역을 어떻게 할지를 두고 원주와 횡성 사이에 이견이 드러났습니다. 국가 수도정비계획에 담기느냐가 열쇠로 꼽혔고, 이 물음은 2026년 초 소통협의회 출범과 5월 지방선거 후보들의 공동 협약으로 이어집니다. — 뉴시스
  • 2025.11 유유헬스케어가 횡성에 200억 원 규모 제2공장을 착공해 건강기능식품 생산능력을 700억 원 규모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유유제약은 같은 시기 미국 법인 설립도 함께 밀었습니다. — 비즈트리뷴
  • ⚠️ 2025.11 2026년 예산을 짜면서 '횡성형 기본소득' 구상을 함께 다듬었습니다. — 전국매일신문
  • 2025.12 횡성군 경제정책과가 2025년 투자유치 및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 우수기관으로 뽑혔습니다. — 위클리오늘
  • 2025.12 사전분양까지 마친 조곡농공단지 공사가 석 달 가까이 멈춰 지역 업체들이 도산을 걱정했습니다. 산업단지를 짓는 일이 늘 순탄하지만은 않았음을 보여 주는 대목입니다. 중단 원인과 이후 재개 여부는 이 기사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강원일보
  • 2025.12 국토교통부가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48곳을 새로 뽑으며 강원에서 횡성·강릉·삼척·평창·영월을 함께 넣었습니다. — 비즈니스포스트
  • 2025.12 우천면에 180억 원을 들이는 도시재생사업 조성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계속 살 만한 주거도시로 다시 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 위클리오늘
  • 2025.12 2026년도 공공형 계절근로 공모사업 3개소에 뽑혔습니다. 이 흐름은 이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 건립과 1829명 배정으로 이어집니다. — 농수축산신문
  • 2025.12 한 해 동안 대형 공모사업에 잇달아 뽑히며 국·도비 101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모빌리티·도시재생·농촌협약 같은 여러 갈래가 쌓인 결과입니다. — 뉴데일리

2026

  • ⚠️ 2026.1 횡성에서 지역 먹거리를 앞세운 이른바 '로코노미' 상품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 강원도민일보
  • 2026.1 2025년 말 불거진 원주-횡성 상수원보호구역 문제를 풀 소통협의회 출범이 임박했습니다. — 쿠키뉴스
  • 2026.1 KTX 횡성역에 군 종합 홍보관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 강원도민일보
  • 2026.1 1월 26일 이웃 원주시가 원주·횡성을 합쳐 인구 41만 거점도시를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이튿날 김명기 당시 군수는 군청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발언 취소와 공식 사과를 촉구하고,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상생 협력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이장연합회와 시민단체도 반대 입장을 냈고,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통합론이 지역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이후 논의가 실제로 진전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뉴시스
  • 2026.2 횡성군과 횡성교육청이 서원초에 150억 원 규모 스포츠교육센터를 품은 학교복합시설을 짓기로 했습니다.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 연합뉴스
  • 2026.3 덕촌리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준공했습니다. 뒤에 신재생에너지 기본소득 사업과 맞닿는 설비입니다. — G1방송
  • 2026.3 신재생에너지 수익으로 기본소득을 만드는 사업이 첫 결실을 냈습니다. 2025년 하반기부터 다듬어 온 '횡성형 기본소득' 구상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진 사례입니다. — 쿠키뉴스
  • 2026.3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이른바 '반값 여행')에 뽑혔습니다. 여행 지출액의 50%를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4~5월 시행을 목표로 삼았고,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 5월 접수 시작, 7월 2차 사업으로 이어지며 관광 전략의 축이 됐습니다. — 위클리오늘
  • 2026.3 횡성사랑상품권 기본할인율을 10%에서 12%로 올렸습니다. — 뉴데일리
  • 2026.3 함종국 전 군수가 '6선 경험'을 앞세워 횡성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둔 군수 경선 국면의 시작이었습니다. — 브레이크뉴스
  • 2026.3 지역관광 추진조직(DMO)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뽑혀 권역형 관광 활성화를 꾀했습니다. — 파이낸셜뉴스
  • 2026.3 청년을 더 불러들이려 100억 원 규모 청년농촌보금자리 사업을 밀며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 농수축산신문
  • 2026.3 옛 군부대 부지에 1770억 원을 들이는 도시재생사업에 시동을 걸고 주민 의견을 들었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6.3 국민의힘 강원도당이 횡성군수 경선 후보 3인을 확정하면서 김명기 당시 군수가 후보에서 빠졌습니다. 일부 당원이 경선 과정을 다시 봐 달라며 여론조사 재조사를 요구했고, 정당 측 공식 해명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브레이크뉴스
  • 2026.4 안흥면에 140억 원 규모 농촌 재생 사업을 놓고 주민설명회를 열었고, 농촌 재구조화 및 재생 계획 공청회로 이어 갔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6.4 서원면 옥계2리에 사계절 화훼 온실단지를 준공해 마을 소득 모델로 소개됐습니다. — KBS
  • 2026.4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초등학교 신입생 179명에게 1인당 10만 원씩 '꿈 키움 청약통장'을 쥐여 줬습니다. — 위키트리
  • 2026.4 갑천면 일대에 2억 원을 들여 공공 옥외광고물을 손보고 도시미관을 정비했습니다. — 뉴스타운
  • 2026.4 강림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기본계획을 주민에게 설명하며 정주여건 개선에 나섰습니다. — 위클리오늘
  • 2026.4 장신상 군수 예비후보가 묵계리를 무대로 이모빌리티·AI로봇 산업을 키우겠다는 공약을 냈습니다. — 에너지경제
  • 2026.4 장신상 후보가 축제를 키워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열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 구호는 당선 뒤 민선9기 군정 목표로 이어집니다. — 머니투데이방송
  • 2026.5 우상호·구자열·장신상 등 후보들이 원주-횡성 상수원 문제를 풀자며 공동 협약을 맺었습니다. 장신상 후보는 원주 상수원보호구역이 풀리면 횡성에 5천억 원대 경제 효과가 온다고 밝혔습니다. — 국제뉴스
  • 2026.5 강원 미래차 연구실증단지가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전기차·자율주행 거점으로서 산학연관 협력을 다졌습니다. — 강원도민일보
  • 2026.5 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럼피스킨병 백신을 일제히 놓으며 확산 차단에 힘을 쏟았습니다. — 위클리오늘
  • 2026.6 6·3 지방선거에서 장신상 후보가 횡성군수 당선을 확정지으며 "화합의 횡성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뉴시스
  • 2026.6 장신상 당선인이 인수위원회 이름을 '횡성 500만 관광 시대 준비위원회'로 정하고 출범시켰습니다. 이후 열흘 넘게 부서별 업무보고, 정책 아이디어 공모, 규제개선 강조로 인수위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 강원일보
  • 2026.6 농어촌 유학 가구가 47% 늘어 유학생이 43명이 됐습니다. 문 닫을 걱정을 하던 학교들이 이 프로그램으로 숨을 텄고, 인구를 불러들이는 새 모델로 주목받았습니다. — 뉴시스
  • 2026.6 장신상 당선인이 월 20만 원 농어촌기본소득 공약을 포기하지 않겠다며 자체 재원 확보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습니다. — CNB뉴스
  • 2026.6 장신상 당선인이 도지사 당선인에게 둔내면 일원 72홀 규모 도립파크골프장 유치를 건의했습니다. — 뉴스타운
  • 2026.6 제46대 김명기 군수가 퇴임식을 열고 임기를 마쳤습니다. 이모빌리티 산업 유치와 WHO 고령친화도시 추진을 임기 성과로 남겼습니다. — 위클리오늘
  • 2026.6 유상범 의원이 횡성과 영월이 국토교통부 특화주택 공모에 함께 뽑힌 성과를 알렸습니다. 횡성군은 뒤이어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공모에도 뽑혔습니다. — 브레이크뉴스
  • 2026.7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100호 건립 국토부 공모사업에 뽑혔습니다. — TV조선
  • 2026.7 장신상 군수가 '낮은 취임식'으로 민선9기를 열며 소통과 관광을 첫 메시지로 던졌습니다. — 뉴시스
  • 2026.7 제10대 횡성군의회가 출범해 전반기 의장에 박승남, 부의장에 손동수 의원을 뽑았습니다. — 브레이크뉴스
  • 2026.7 '마을이 아이를 키운다'는 구호로 이어 온 횡성마을교육공동체가 지역균형성장 우수사례로 소개됐습니다. — 뉴스1
  • 2026.7 폐탄약고를 고쳐 짓는 문화예술단지가 이듬해 준공을 목표로 삼았지만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걱정이 나왔습니다. 이모빌리티·도시재생과 달리 걸음이 더딘 사업입니다. 실제 지연 여부와 준공 시점은 더 확인해야 합니다. — 강원도민일보
  • 2026.7 장신상 군수와 우상호 원주시장이 원주~춘천 철도의 횡성 경유를 위해 함께 힘쓰기로 했습니다. — 스포츠서울
  • 2026.7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정식으로 맺었습니다. 2025년 5월 국비 300억 원 확보로 시작한 동부생활권 논의가 1년여 만에 동부 4개 면 322억 원 규모 협약으로 매듭지어졌습니다. — LG헬로비전
  • 2026.7 횡성군과 강원특별자치도가 보톡스 생산기업 제네톡스와 150억 원 규모 공장 증설·투자 협약을 맺어 20명 채용 효과를 기대했습니다. — 뉴시스
  • 2026.7 횡성 쌀 브랜드 '어사진미 삼광미'가 전국 농협쌀 대표브랜드로 2년 연속 뽑혔습니다. — 뉴스타운
  • 2026.7 '길 위의 인문학' 공모에 뽑혀 '향유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 강원일보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1895~1999)

지자체가 스스로 정책을 정하기 전의 배경입니다. 지우지 않는 이유는, 지금 횡성이 무엇을 밑천으로 삼고 있는지를 여기서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횡성댐)·길(영동고속도로)·한우(축협 명품화)·찐빵(안흥)·숲(청태산)이 모두 이 구간에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1919년 봄 군민들이 읍내 장터에서 시작해 각 면으로 번져 나간 만세운동도 이 구간에 있습니다. 광역 배경을 빌려 온 대목이 아니라 횡성 사람들이 직접 겪은 일이라, 이번에 전개를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 ⚠️ 1895.6 갑오개혁 뒤 지방행정구역을 개편하면서 춘천부 관할 횡성군을 두었습니다. — 위키백과
  • ⚠️ 1896.8 13도제를 실시하며 강원도 관할 횡성군으로 편제를 정리했습니다. — 위키백과
  • ⚠️ 1914.4 일제강점기 부군면 통폐합으로 횡성군이 8개 면(군내·우천·정곡·둔내·갑천·청일·공근·고모곡) 체제로 바뀌었습니다. — 위키백과
  • ⚠️ 1919.3~4 횡성 만세운동이 일어났습니다. 3월 27일 읍내 장터 시위에서 8명이 현장에서 붙잡혔고, 4월 1일에는 군민 1,300여 명이 모였습니다. 이튿날 헌병분견소 앞 시위에 200여 명이 나섰으며, 4월 12일까지 각 면으로 번지는 동안 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 위키백과
  • ⚠️ 1937 일제강점기 행정구역 명칭을 정비하면서 군내면을 횡성면으로, 정곡면을 안흥면으로, 고모곡면을 서원면으로 바꿨습니다. — 위키백과
  • ⚠️ 1951.2 6·25전쟁 중공군 4차 공세 때인 2월 11~13일 횡성 일대에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국군 8사단이 큰 피해를 입었고, 네덜란드 대대가 철수를 엄호해 유엔군·국군이 원주로 물러났습니다. — 위키백과
  • 1963.1 행정구역을 조정하며 영월군 수주면 가운데 강림리·부곡리·월현리 세 개 리를 안흥면에 넣었습니다(면 전체가 아닙니다). 이 세 리가 뒤에 강림면이 됩니다. — 횡성문화원
  • ⚠️ 1971.12 영동고속도로 용인~새말 구간이 열리며 횡성군 새말나들목이 영업을 시작했습니다(정식 구간명은 신갈분기점~새말 104km). — 위키백과
  • 1973.7 홍천군 남면 상창봉리를 공근면으로 넘겨받아 이웃과 리 단위 경계를 조정했습니다. — 횡성문화원
  • ⚠️ 1975.10 영동고속도로 새말~강릉 97km 구간이 열려 전 구간이 준공되면서, 둔내에 평면교차로 방식 나들목이 생겼습니다(뒤에 둔내나들목으로 정비). — 위키백과
  • ⚠️ 1979.5 인구가 늘어 횡성면을 읍으로 승격시켜 1읍 7면 체제가 됐습니다. — 위키백과
  • 1983.2 행정구역을 조정하며 서원면 매호리·산현리와 압곡리 일부를 원성군(지금의 원주시) 호저면으로 넘기고, 우천면 정암리·추동리를 횡성읍으로 넘겼습니다. — 횡성문화원
  • ⚠️ 1989.4 군 조례(1989.3.29 제1254호)에 따라 강림리·월현리·부곡리를 맡던 안흥면 강림출장소를 강림면으로 승격시켜 1읍 8면 체제가 됐습니다. — 위키백과
  • 1993 둔내면 해발 1,200m 청태산 일대에 국유림경영 시범단지인 청태산자연휴양림이 문을 열었습니다. — 숲나들e
  • ⚠️ 1993.12 갑천면 대관대리 섬강 지류 계천에 다목적댐인 횡성댐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 나무위키
  • ⚠️ 1995 횡성축산업협동조합이 혈통등록관리와 사양관리 체계를 갖춘 지역 브랜드 한우 명품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국내 첫 지명 한우 브랜드로 자라는 출발점입니다. — 횡성한우
  • ⚠️ 1996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뜻으로 해마다 열던 횡성태풍문화제가 이 무렵부터 이어졌고, 2004년 횡성한우축제로 이름과 성격을 바꿉니다. 정확한 시작 연도는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위키백과
  • 1999 안흥면의 찐빵을 알리는 제1회 안흥찐빵축제를 열었습니다. 안흥은 서울에서 강릉으로 가는 길의 중간 기착지라, 찐빵이 전국에 알려진 지리적 바탕을 지녔습니다. — 오마이뉴스
  • ⚠️ 1999.7 영동고속도로 새말~월정 59.2km 구간을 왕복 4차로로 넓혀 열면서 나들목을 옮기고, 둔내 요금소를 둔내나들목 진출입로로 다시 정비했습니다. — 위키백과

남은 물음 ·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항목

아래 다섯 건은 보도 시점의 상태입니다. 뒤에 어떻게 됐는지는 더 확인해야 합니다.

항목 확인해야 할 것
2025.1 KBO 야구센터 논쟁 착공·준공 여부(2025년 하반기 이후 보도 미확인)
2025.12 조곡농공단지 공사 중단 중단 원인·재개 여부
2026.1 원주·횡성 통합 제안 이후 논의 진전 여부
2026.3 군수 경선 후보 확정 정당 측 공식 해명 여부
2026.7 폐탄약고 문화예술단지 실제 지연 여부·준공 시점

방법과 범위

만든 방법. 결정론 스크립트가 지역 뉴스와 공개자료를 긁어 후보를 모으고(원시 8,620건 → 중복 제거 6,156건 → 신호 후보 3,116건), 군집으로 묶은 뒤 127건으로 병합했습니다(지역뉴스 97 + 과거 척추 30). 사람과 모델은 수집이 아니라 판단만 맡았습니다. 무엇을 실을지, 어떻게 이을지, 무엇을 ⚠️로 남길지가 그 몫입니다.

컷오프. 본체는 2000년부터입니다. 민선 지방자치가 자리 잡은 뒤라야 '지자체가 스스로 정한 일'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1999년 이전 19건은 지우지 않고 참고 · 이 지역의 뿌리로 옮겼습니다.

수집 공백. 2014~2019년과 2021~2022년은 잡힌 항목이 없습니다. 그 시기에 일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그물이 닿지 않은 것입니다. 이 구간을 두고 "활동이 뜸했다"고 읽으면 안 됩니다. 다음 회차에서 이 구간을 겨냥해 다시 긁을 계획입니다.

출처. 항목마다 원문 링크를 하나씩 달았습니다. 한 항목이 여러 기사에 걸쳐 있을 때는 가장 먼저 나온 보도나 널리 알려진 매체를 골랐습니다. ⚠️는 출처가 하나뿐이거나 광역 통계를 빌려 온 항목입니다. 이번 검증에서 기관·언론 원문으로 다시 짚은 아홉 항목은 ⚠️를 뗐고, 광역 통계를 빌려 온 두 항목은 그대로 남겼습니다.

표현 원칙. 다른 시·군·구를 부정 사건의 주체로 지목하지 않았습니다(CLAUDE.md §11). 원주시가 나오는 세 항목은 통합 제안·상수원 이견·철도 공동협력이라는 양쪽 당사자 사실이라 실명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그것을 지우면 이 지역 혼자의 일로 읽혀 더 큰 오류가 되기 때문입니다. 기공식 개최지(강릉역), 편입 상대(원성군·영월군·홍천군), 공모 공동 선정(강릉·삼척·평창·영월, 영월)처럼 범위를 한정하는 서술에서도 실명을 유지했습니다.

함께 보기. 이 변천사는 혁신모델진단(비교진단 요약판)의 시간축 자매 자료입니다. 진단이 지금 이 지역의 빈틈을 보여 준다면, 이 자료는 그 빈틈이 어떤 시도와 학습을 거쳐 지금 모습이 됐는지를 보여 줍니다.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20개 항목을 표집해 원문으로 되짚었습니다. 확인 15 · 부분오류 3 · 미확인 2 · 오귀속 0입니다.

  • [✅ 확인] 1914.4 부군면 통폐합으로 8개 면 체제
  • 교정: 8개 면 이름(군내·우천·정곡·둔내·갑천·청일·공근·고모곡)을 본문에 함께 적었습니다.
  • 소견: 1914년 4월 1일 개편이 확인됩니다. 다만 근거가 백과 단독이라 조선총독부령 제111호나 횡성군청 연혁으로 한 단 올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는 그대로 둡니다.
  • [🟡 부분오류] 1919.3 3·1독립만세운동(강원도 각지 확산)
  • 교정: "1919.3~4 횡성 만세운동 — 3월 27일 읍내 장터 시위(현장 8명 체포) → 4월 1일 군민 1,300여 명 운집 → 4월 2일 헌병분견소 앞 시위(200여 명), 4월 12일까지 각 면 확산·5명 순국"으로 고쳤습니다.
  • 소견: 사건은 횡성 고유로 실재합니다(백과 '횡성 만세운동', 횡성문화원은 "도내 3·1운동의 성지"로 소개). 그런데 붙어 있던 근거는 '3·1운동' 일반 문서라 횡성·강원 서술이 아예 없어 항목을 지지하지 못했고, '강원도 각지 확산'이라는 광역 표기와 3월 단독 표기가 실제 전개를 가렸습니다. 근거 문서를 바꾸고 전개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 [✅ 확인] 1937 면 명칭 변경(군내면→횡성면, 정곡면→안흥면, 고모곡면→서원면)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주체·연도·개칭 3건이 모두 맞습니다. 근거가 백과 단독이라 횡성군청 연혁이나 횡성군지로 승격하는 일이 남았고, 그래서 ⚠️는 유지합니다.
  • [✅ 확인] 1951.2 횡성 전투
  • 교정: 전투 일자(2월 11~13일)를 본문에 넣었습니다.
  • 소견: 중공군 4차 공세기에 강원도 횡성군에서 벌어진 전투로 발생지가 횡성 본군입니다. 함께 언급되는 원주 전투와는 시기도 건도 다른 별개 전투라 섞이지 않게 두었습니다.
  • [🟡 부분오류] 1963.1 영월군 수주면 편입
  • 교정: "영월군 수주면 강림리·부곡리·월현리 세 개 리가 안흥면에 편입(면 전체가 아님, 지금의 강림면)"으로 고쳤습니다.
  • 소견: 날짜(1963년 1월 1일)와 방향은 맞지만 면 전체가 아니라 세 개 리만 넘어왔습니다. 근거로 쓰였던 백과의 '월호리' 표기도 오기로, 횡성문화원과 나무위키 모두 '월현리'입니다. 근거를 횡성문화원 연혁으로 바꾸며 ⚠️를 뗐습니다.
  • [✅ 확인] 1971.12 영동고속도로 용인~새말 구간 개통·새말IC 영업 개시
  • 교정: 정식 구간명(신갈분기점~새말 104km)을 괄호로 병기했습니다.
  • 소견: 1971년 12월 1일 개통이 노선 연혁으로 확인됩니다. 신갈분기점이 용인시에 있어 '용인~새말' 표기도 사실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근거가 백과라 ⚠️는 유지합니다.
  • [✅ 확인] 1973.7 홍천군과 경계 조정
  • 교정: 넘겨받은 대상(홍천군 남면 상창봉리 → 공근면)을 본문에 적었습니다.
  • 소견: 1973년 7월 1일 편입이 횡성문화원 연혁으로 확인돼 수혜 주체가 횡성 본군입니다. 기관 자료로 확인돼 ⚠️를 뗐습니다.
  • [✅ 확인] 1975.10 영동고속도로 새말~강릉 구간 개통·둔내 교차로 영업 개시
  • 교정: 구간 연장(97km)과 전 구간 준공 사실을 덧붙였습니다.
  • 소견: 1975년 10월 14일 개통으로 영동고속도로가 전 구간 준공됐고, 둔내 교차로는 둔내면 소재라 귀속에 문제가 없습니다. 근거가 백과라 ⚠️는 유지합니다.
  • [🟡 부분오류] 1983.2 서원면 일부 원주시 편입, 우천면 일부 횡성읍 편입
  • 교정: "서원면 매호리·산현리와 압곡리 일부가 원성군(지금의 원주시) 호저면으로, 우천면 정암리·추동리가 횡성읍으로 편입"으로 고쳤습니다.
  • 소견: 날짜(1983년 2월 15일)와 방향은 맞으나 1983년 당시 호저면은 원주시가 아니라 원성군 소속이었고(1989년 원주군 개칭 → 1995년 원주시 통합), 압곡리 일부가 함께 빠진 사실이 누락돼 있었습니다. 횡성문화원 연혁으로 확인해 ⚠️를 뗐습니다.
  • [✅ 확인] 1999.7 영동고속도로 새말~월정 구간 4차로 확장 개통
  • 교정: 구간 연장(59.2km)을 넣었습니다.
  • 소견: 1999년 7월 15일 새말~월정 왕복 4차로 확장 개통과 월정 요금소 신설이 확인되며, 시작점 새말이 우천면이라 귀속이 성립합니다. 근거가 백과라 ⚠️는 유지합니다.
  • [⬜ 미확인] 2002.8 태풍 루사 강원권 피해
  • 교정: 강원 전역 재해 배경으로 강등하고, 횡성군 몫은 [보정필요]로 명시했습니다.
  • 소견: 세 차례 다시 찾아봤지만 횡성군 단위 강수량·피해액·이재민·특별재난지역 지정 근거가 하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확인되는 피해 집중지는 일강수 870.5mm를 기록한 강릉 등 영동입니다. 그대로 두면 광역 배경이 이 지역 사건처럼 읽혀 배경임을 문면에 적었습니다. ⚠️ 유지.
  • [⬜ 미확인] 2003.9 태풍 매미 강원권 피해
  • 교정: 강원 8개 시·군 집계(4,568가구·8,279억 원)를 밝히되 그 안에 횡성이 드는지는 미확인임을 적고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소견: 확인되는 피해 집중지는 경남·부산과 강원 영동입니다. 횡성 귀속 근거를 찾지 못해 배경으로 강등했습니다. ⚠️ 유지.
  • [✅ 확인] 2007 태기산 풍력발전단지 착공
  • 교정: 착공 시점을 2007년 7월로 특정하고, 앞선 걸음(2005년 4월 양해각서·2006년 법인 설립)과 소재(둔내면·평창 봉평면 걸침)를 적었습니다.
  • 소견: 지역 일간이 "지난 2007년 7월 공사에 착공"이라 명시해 그동안 못 찾던 착공 연도가 확정됐습니다. 초안의 '홍천' 경계 표기는 근거가 없어 뺐습니다. ⚠️를 뗐습니다.
  • [✅ 확인] 2008.11 태기산 풍력발전단지 준공·가동
  • 교정: 준공식 날짜(11월 26일)와 설비·시공·사업자를 넣었습니다.
  • 소견: 준공식이 2008년 11월 26일로 확인돼 초안의 '11월'이 뒷받침되고, 40MW(2MW×20기)·포스코건설·유러스에너지도 모두 일치합니다. ⚠️를 뗐습니다.
  • [✅ 확인] 2012.6 원주~강릉 복선전철 기공식
  • 교정: 근거 링크를 한국철도시설공단 공지로 바꾸고, 기공식 날짜(6월 1일)와 구간(원주~평창~강릉 120.3km)을 적었습니다.
  • 소견: 사실 자체는 맞으나 붙어 있던 링크가 여주~원주 복선전철(2024년 착공식) 기사여서 반드시 갈아야 했습니다. 노선에 횡성역·둔내역이 들어가 귀속이 성립하며, 개최지가 강릉역이라는 한정 서술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를 뗐습니다.
  • [✅ 확인] 2025.1 횡성 KBO 야구센터 신축 논쟁
  • 교정: 논쟁 국면(군의회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군비 43.5억 원)과 앞선 경과(2022년 공모 선정·2023년 KBO 협약)를 적고, 상태 서술을 '추진 중([보정필요])'로 한정했습니다.
  • 소견: 2025년 하반기 이후 착공·준공 보도를 찾지 못했습니다. 완결형으로 읽히지 않게 문면을 좁혔고, 초안의 협약 후속 언급은 근거를 못 찾아 뺐습니다. ⚠️ 유지.
  • [✅ 확인] 2025.4 지역소멸 극복 기획보도('한우·사과뿐인 횡성')
  • 교정: 기사가 인용한 인구 4만 6,160명·65세 이상 36%를 2024년 말 실측치(46,111명·36.8%)와 함께 적었습니다.
  • 소견: 수치가 실측과 맞아 확인으로 둡니다. 같은 기사에 비교 사례로 병기된 다른 지역 대목은 횡성 몫으로 옮겨 쓰지 않았습니다. ⚠️를 뗐습니다.
  • [✅ 확인] 2025.5 횡성 고라데이마을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
  • 교정: "농식품부 농촌체험프로그램 특성화 마을 전국 40곳에 선정"으로 고치고, 132개 신청 마을 가운데 40곳이라는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 소견: 전국 공모의 선정 결과이므로 '개발'보다 '선정'이 정확합니다. 범위를 함께 적어 과대 서술을 막았습니다. ⚠️를 뗐습니다.
  • [✅ 확인] 2025.9 횡성군-강원도 636억 원 투자협약
  • 교정: 체결일(9월 10일)·장소(강원도청)와 내역(넥스트바이오 461억 원·40명 추가 채용, 유유헬스케어 175억 원·15명 신규)을 넣었습니다.
  • 소견: 총액과 내역이 모두 확인돼 단일 출처 우려가 풀렸습니다. ⚠️를 뗐습니다.
  • [✅ 확인] 2026.1 원주시 '원주·횡성 통합' 제안·횡성군 반발
  • 교정: 1월 26일 제안, 1월 27일 군수 기자회견(발언 취소·공식 사과 촉구, 불이행 시 상생 협력 전면 중단 예고), 이장연합회·시민단체 반대까지 적었습니다.
  • 소견: 그동안 미확인으로 남아 있던 '반발' 대목이 별도 근거로 확정됐습니다. 통합 제안·이견은 양쪽 당사자 사실이라 원주시 실명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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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횡성군」 v260730 (2026-07-29), https://ridlab.kr/timelines/%ED%9A%A1%EC%84%B1%EA%B5%B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