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횡성군 — v260830u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0u · 2026년 8월 30일 — G5 표시규약 준용 갱신(채점 없음) — 미개척형·선제형을 강조 자리에서 내려 별도 구획으로, [핵심] 3행 상한, 실행밀도에 전국 중앙값 병기. (+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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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횡성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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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이번 판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진단 결과(비교진단표)와 핵심 공백을 먼저 담고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같은 자료의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합니다. 이번 갱신은 같은 지역의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와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와 좌초 이력을 다시 짚은 판입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이번 판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진단 결과(비교진단표)와 핵심 공백을 먼저 담고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같은 자료의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합니다. 직전 갱신은 같은 지역의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와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와 좌초 이력을 다시 짚었고, 이번 갱신은 그 채점을 그대로 둔 채 표시규약(G5)만 준용해 배치와 표기를 바꾼 판입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횡성은 한우 30년 브랜드에 미래차와 찾아가는 돌봄을 함께 갖춘 군이나, 모인 후원을 장기 재원으로 전환하고 이웃과 함께 쓰는 자산을 나눌 규약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횡성은 한우 30년 브랜드에 미래차와 찾아가는 돌봄을 함께 갖춘 군이나, 폐지 노선을 문 앞까지 잇는 교통과 이웃과 함께 쓰는 자산을 나눌 규약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횡성군은 주민등록 인구 45,575명(2026.6)으로 완만한 감소가 이어지고, 고령인구비율 39.1%(2025, 시군구 228곳 가운데 41번째)에 합계출산율 0.7명(2025)으로 초고령·저출산 압력이 뚜렷합니다. 그런데 최근 두 해 동안 갈래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2024년 전기차 재제조 배터리 안전성 평가와 이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미래 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가 잇따라 들어와 한우 한 갈래로 설명되던 산업에 미래차라는 두 번째 갈래가 자랐고, 2026년 7월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산업통상자원부 친환경 미래차 부품산업 공모에 뽑혀 2030년까지 횡성 묵계리 일원에 193억 원(국비 100억 원)을 들이는 순환경제 거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2025년에는 재택의료센터에서 시작한 찾아가는 돌봄을 농촌 왕진버스와 방문 약료, 병원 이동 지원으로 이어 붙여 그해 12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고, 한 해 동안 국·도비 1,01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새 사업이 아니라 오래 남는 구조입니다. 고향사랑 모금은 해마다 새 사업에 쓰이고 있고 다년 목적을 고정한 기금으로 넘어갔는지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며, 원주와 함께 쓰는 상수원과 철도는 협약과 협의체까지 왔는데 이익·부담을 나눌 산식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고령 주민을 소득과 전수의 주체로 바꾸는 설계, 폐지 노선을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교통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횡성군은 주민등록 인구 45,575명(2026.6)으로 완만한 감소가 이어지고, 고령인구비율 39.1%(2025, 시군구 228곳 가운데 41번째)에 합계출산율 0.7명(2025)으로 초고령·저출산 압력이 뚜렷합니다. 그런데 최근 두 해 동안 갈래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2024년 전기차 재제조 배터리 안전성 평가와 이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미래 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가 잇따라 들어와 한우 한 갈래로 설명되던 산업에 미래차라는 두 번째 갈래가 자랐고, 2026년 7월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산업통상자원부 친환경 미래차 부품산업 공모에 뽑혀 2030년까지 횡성 묵계리 일원에 193억 원(국비 100억 원)을 들이는 순환경제 거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2025년에는 재택의료센터에서 시작한 찾아가는 돌봄을 농촌 왕진버스와 방문 약료, 병원 이동 지원으로 이어 붙여 그해 12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고, 한 해 동안 국·도비 1,01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새 사업이 아니라 오래 남는 구조입니다. 폐지 노선을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교통, 고령 주민을 소득과 전수의 주체로 바꾸는 설계, 그리고 원주와 함께 쓰는 상수원과 철도에서 이익·부담을 나눌 산식이 그것입니다. 상수원과 철도는 협약과 협의체까지 왔는데 배분 산식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고향사랑 모금을 다년 목적 기금으로 넘기는 갈래도 비어 있으나, 국내 어디에서도 아직 확인되지 않은 영역이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있는 기회 ○)**[주3](#ju3). 보조 핵심 공백: D 필수 생활서비스(수요응답 교통), C 정주여건(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핵심 공백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높음 × 현재 갖춤 ●)**[주3](#ju3). 학교 앵커(◎)와 찾아가는 의료 전달(○)은 이미 서 있으나, 같은 기능군의 농촌 모빌리티가 공백심각도에서 위 표의 최상위에 놓입니다. 보조 핵심 공백: C 정주여건(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F 토대·거버넌스·재원(경계자산 이익·부담 배분 규약).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3%[주1](#ju1). 횡성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4건 중 13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7%[주2](#ju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3%[주1](#ju1). 횡성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4건 중 13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주2](#ju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횡성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향사랑 후원과 관계인구를 다년 목적 기금으로 묶기(관계인구에서 장기 재원으로) · 고령 기술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전환 · 미래차 연구실증단지에 기술이전 매개조직과 관내외 대학 상설 거버넌스 붙이기 |
+| **횡성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 기술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전환 · 농어촌유학 가구·계절근로자·청년 임대 입주자를 생활인구 유형으로 나눠 반복성 지표로 관리 · 미래차 연구실증단지에 기술이전 매개조직과 관내외 대학 상설 거버넌스 붙이기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원주와 함께 쓰는 상수원·철도의 이익·부담 배분 규약과 공동기구 · 순회 진료에 원격 협진 결합 · 농촌 수요응답 교통 제도화 (시군은 직접 실행이 아니라 제안·협력)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방문객 총량 단독 KPI · 협약·협의체까지만 맺고 배분 산식 없이 다음 국면을 기다리기 · 시설 준공으로 끝나 운영·전수가 남지 않는 방식 |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최대 3행). 행은 2단 키로 정렬합니다(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을 아래 구획으로, 그다음 공백심각도 S×(1-w) 내림차순).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횡성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⑦·⑧·⑨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관계인구·출향민 후원을 장기신탁으로(M22·F 토대)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DB(명부 아님) ② 사용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 다년 설계 ③ 복수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2025년 9월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공모를 시작해 모금 창구가 열렸습니다.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와 사용 목적을 정관으로 고정한 다년 기금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9월 시작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공모를 후원 이력 누적DB로 잇고, 사용 목적을 정관으로 고정한 다년 기금 구조를 설계 [시군→광역] | 해마다 새 사업으로 모금을 소진해 다년 목적 고정이 비는 방식 · 명부만 쌓고 사용 목적을 고정하지 않는 기금 운용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장기후원 · [사례#507](/case/507/) 볼더 목적세 · 고향사랑 지정기부 · [F3](/causes/#F3)·[D2](/causes/#D2)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폐지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2024년 12월부터 농어촌버스 공영차고지를 돌리고 2025년 10월에는 교통약자 병원 이동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폐지·공백 노선을 수요응답으로 잇고 다년 재원으로 상시화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2024년 12월부터 돌린 농어촌버스 공영차고지와 2025년 10월 교통약자 병원 이동 지원을 폐지·공백 노선 수요응답 운행으로 잇고 다년 재원으로 상시화 [시군→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이 고정노선만 늘리기(오기시 반례) · 단년 보조로 시범만 되풀이하기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685](/case/685/) 수요응답형 교통 농촌마을 셔틀 · [사례#726](/case/726/) 독일 시민버스 · [E1](/causes/#E1)·[G4](/causes/#G4)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건강 관리 | △ (2025년 10월 시니어클럽 10호점이 문을 열어 어르신 일자리가 늘었습니다. 한우 사육과 안흥찐빵, 농사 기술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설계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2025년 10월 문을 연 시니어클럽 10호점의 매장 일자리를 넘어, 한우 사육·안흥찐빵·농사 기술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설계하고 세대간 배움 접점을 붙이는 시범 [시군] |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두기 · 매장·공공 일자리 배분으로 끝나 전수와 소득 지속성이 비는 방식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고령 주거·일자리·돌봄) · [G4](/causes/#G4)·[E1](/causes/#E1) |
-| **[핵심]**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F 토대) | ①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사전 산식) ② 법인격·권한 있는 공동기구 ③ 정치 변동 내성(임기 초월 산식) | △ (2000년 준공한 횡성댐과 상수원보호구역, 원주~춘천 철도 경유를 두고 협의가 이어져 왔습니다. 이익·부담 배분 산식을 착수 전에 문서로 고정한 공동기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00년 준공한 횡성댐과 상수원보호구역, 원주~춘천 철도 경유 협의를 협의체 단계에서 멈추지 말고 이익·부담 배분 산식을 착수 전에 문서로 고정한 공동기구로 [시군→광역·중앙] | 협약·협의체만 맺고 배분 산식 없이 다음 국면을 기다리기(2025년 11월 상수원 이견이 2026년 5월 공동협약까지 반년을 지났고, 2026년 1월 통합 제안 이후 논의 진전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경계 자산을 한쪽 이익으로만 셈하기 | 제안형: DB 직접 실증 사례 없음(광역연합·공동기구 사례는 카탈로그 밖) · [A7](/causes/#A7)·[A5](/causes/#A5)·[A4](/causes/#A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유형별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농어촌유학 가구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청년 임대 입주자까지 머무는 갈래가 여럿이고 500만 관광 목표를 내걸었습니다. 이를 생활인구 유형으로 나눠 반복성 지표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농어촌유학 가구·외국인 계절근로자·청년 임대 입주자·반복 방문객을 생활인구 유형으로 나눠 관리하고 반복성 지표로 평가(500만 관광 목표와 연결) [시군] | 정주인구 단독 KPI · 방문객 총량만 세고 체류·재방문을 안 보는 방식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 생활인구 · [사례#1085](/case/1085/) 트레일레이스 고원 관계인구 · [A1](/causes/#A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왕진)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재택의료센터와 왕진버스, 방문 약료로 찾아가는 전달망을 갖췄습니다. 원격 협진을 붙여 의사 한 사람이 여러 지점을 보게 하고 시범을 다년 상시 사업으로 바꾸는 일은 아직입니다) | 재택의료센터·왕진버스·방문 약료로 갖춘 순회 전달망에 원격 협진을 붙여 의사 한 명이 여러 지점을 보게 하고, 시범 묶음을 다년 재원의 상시 사업으로 [광역·중앙] | 적자를 이유로 거점 진료 자산을 줄이기(진주의료원 반례) · 시범 회차가 끝나면 순회 진료가 함께 멈추는 방식 | [사례#749](/case/749/) 농촌 왕진버스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제도 · [사례#686](/case/686/) 농촌 ICT 원격진료 · [E1](/causes/#E1)·[G4](/causes/#G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경제)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미래차 연구실증단지가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관내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와 인접 강원대 원주캠퍼스·연세대 미래캠퍼스가 곁에 있습니다. 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과 상설 3자 거버넌스는 아직입니다) | 하반기 준공하는 미래차 연구실증단지에 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을 붙이고, 관내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와 인접 강원대 원주캠퍼스(이모빌리티 산학협력 특성화)·연세대 미래캠퍼스(강원RISE 선도대학)를 잇는 상설 3자 거버넌스로 [시군·대학] | 실증단지 건물·장비만 두고 기술이전 매개조직 없이 협약을 되풀이하기(린셰핑 반례: 방산·대기업 앵커에 기대는 비중이 커져 새 글로벌 기업이 들어오는 일이 뜸해진 경계) · 사전분양까지 마친 단지 공사가 멈춘 일(2025년 12월 조곡농공단지, 석 달 가까이)처럼 조성 일정만 앞세우고 공정·자금 관리를 뒤로 미루기 | [사례#1069](/case/1069/) 삼척 액화수소·강원대 삼척캠퍼스 지산학 · [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산학연 · [사례#271](/case/271/) 린셰핑 클러스터 · [C2](/causes/#C2)·[E2](/causes/#E2)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청년농촌보금자리와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 100호로 살 자리를 여러 갈래 마련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와 선발 큐레이션을 붙여 주거·일·배움 묶음으로 만드는 일은 아직입니다) | 청년농촌보금자리·지역제안형 특화주택·청년 신혼부부 공공임대 100호를 집만 주는 사업에서 노동·재능 기부와 선발 큐레이션을 붙인 주거+일+배움 묶음으로 [시군] | 빈집·주택 공급과 현금 지원만으로 끝나 정착이 남지 않는 방식 · 먼저 살던 주민과의 관계 설계를 빼놓기 | [사례#3](/case/3/) 아마초 섬마을 · [사례#674](/case/674/) 진안 으뜸마을 귀농인 정착 멘토링 · [사례#743](/case/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E4](/causes/#E4)·[B1](/causes/#B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경제)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한우에 이어 어사진미 삼광미와 스마트 원예·화훼로 가공·유통이 넓어졌습니다. 발생이익의 지역 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명시하고 본부·지역 역할을 문서로 나누는 일은 아직입니다) | 한우에 이어 쌀(어사진미 삼광미)·스마트 원예·화훼로 넓어진 가공·유통에 발생이익의 지역 재투자 비율을 정관으로 명시하고 본부와 지역의 역할 분담을 문서로 [시군] | 가공·유통 시설만 늘리고 재투자 비율·판로 결합을 비워 두기 | [사례#669](/case/669/)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 [사례#651](/case/651/) 마을 공동작업장 · [사례#1071](/case/1071/) 횡성한우 명품브랜드 · [사례#41](/case/41/) 벤디고 커뮤니티뱅크 · [F4](/causes/#F4)·[F1](/causes/#F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26년 3월 지역사랑 휴가지원과 DMO 육성지원에 뽑히고 워케이션 센터가 함께 섰습니다. 한우축제 성수기 밖의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묶고 체류일수·재방문을 세는 일은 아직입니다) | 2026년 3월 뽑힌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과 DMO 육성지원, 워케이션 센터를 한우축제 성수기 밖의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묶고 체류일수·재방문을 함께 세기 [시군] | 축제 방문객 수만 성과로 삼기 · 시설을 먼저 정하고 운영·프로그램을 뒤에 붙이는 순서(2025년 1월 군비 부담을 놓고 찬반이 갈린 야구센터는 이후 착공·준공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사례#1033](/case/1033/) 강진 반값여행 생활관광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마을 ·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재즈+워케이션센터 · [C1](/causes/#C1)·[A1](/causes/#A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2025년 한 해 공장형 빨래방과 안흥사랑방, 금계작은도서관이 잇달아 생겼습니다. 이들을 같은 만남 장치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2025년에 잇달아 생긴 공장형 빨래방·안흥사랑방·금계작은도서관을 같은 만남 장치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시군] | 거점을 새로 짓는 데서 멈추기 · 이용자 수만 세고 고립 위험군 접촉을 안 보는 방식 | [사례#652](/case/652/) 마을 빨래방·세탁쉼터 · [사례#691](/case/691/) 해피투챗 벤치 · [사례#676](/case/676/) 도봉 함께카페 · [E1](/causes/#E1)·[B2](/causes/#B2)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 | ① 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2025년 7월 태기분교를 인문학 공간으로 되살렸고 온마을교육거점센터와 길 위의 인문학이 함께 돕니다. 이를 한 배움망으로 잇고 수료를 인증으로 쌓는 일은 아직입니다) | 2025년 7월 되살린 태기분교 인문학 공간과 온마을교육거점센터, 길 위의 인문학을 한 배움망으로 잇고 강사를 지역 거주자로 세워 수료를 인증으로 쌓기 [시군] | 강좌를 해마다 새로 나열하기 · 인증·교육과정이 쌓이지 않아 다음 해에 다시 시작하는 방식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C1](/causes/#C1)·[B2](/causes/#B2)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폐지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2024년 12월부터 농어촌버스 공영차고지를 돌리고 2025년 10월에는 교통약자 병원 이동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폐지·공백 노선을 수요응답으로 잇고 다년 재원으로 상시화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4년 12월부터 돌린 농어촌버스 공영차고지와 2025년 10월 교통약자 병원 이동 지원을 폐지·공백 노선 수요응답 운행으로 잇고 다년 재원으로 상시화 [시군→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이 고정노선만 늘리기(오기시 반례) · 단년 보조로 시범만 되풀이하기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685](/case/685/) 수요응답형 교통 농촌마을 셔틀 · [사례#726](/case/726/) 독일 시민버스 · [E1](/causes/#E1)·[G4](/causes/#G4)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건강 관리 | △ (2025년 10월 시니어클럽 10호점이 문을 열어 어르신 일자리가 늘었습니다. 한우 사육과 안흥찐빵, 농사 기술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설계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0월 문을 연 시니어클럽 10호점의 매장 일자리를 넘어, 한우 사육·안흥찐빵·농사 기술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설계하고 세대간 배움 접점을 붙이는 시범 [시군] |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두기 · 매장·공공 일자리 배분으로 끝나 전수와 소득 지속성이 비는 방식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고령 주거·일자리·돌봄) · [G4](/causes/#G4)·[E1](/causes/#E1) |
+| **[핵심]**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F 토대) | ①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사전 산식) ② 법인격·권한 있는 공동기구 ③ 정치 변동 내성(임기 초월 산식) | △ (2000년 준공한 횡성댐과 상수원보호구역, 원주~춘천 철도 경유를 두고 협의가 이어져 왔습니다. 이익·부담 배분 산식을 착수 전에 문서로 고정한 공동기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00년 준공한 횡성댐과 상수원보호구역, 원주~춘천 철도 경유 협의를 협의체 단계에서 멈추지 말고 이익·부담 배분 산식을 착수 전에 문서로 고정한 공동기구로 [시군→광역·중앙] | 협약·협의체만 맺고 배분 산식 없이 다음 국면을 기다리기(2025년 11월 상수원 이견이 2026년 5월 공동협약까지 반년을 지났고, 2026년 1월 통합 제안 이후 논의 진전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경계 자산을 한쪽 이익으로만 셈하기 | DB 직접 실증 사례 없음(광역연합·공동기구 사례는 카탈로그 밖) · [A7](/causes/#A7)·[A5](/causes/#A5)·[A4](/causes/#A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유형별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농어촌유학 가구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청년 임대 입주자까지 머무는 갈래가 여럿이고 500만 관광 목표를 내걸었습니다. 이를 생활인구 유형으로 나눠 반복성 지표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농어촌유학 가구·외국인 계절근로자·청년 임대 입주자·반복 방문객을 생활인구 유형으로 나눠 관리하고 반복성 지표로 평가(500만 관광 목표와 연결) [시군] | 정주인구 단독 KPI · 방문객 총량만 세고 체류·재방문을 안 보는 방식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 생활인구 · [사례#1085](/case/1085/) 트레일레이스 고원 관계인구 · [A1](/causes/#A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왕진)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재택의료센터와 왕진버스, 방문 약료로 찾아가는 전달망을 갖췄습니다. 원격 협진을 붙여 의사 한 사람이 여러 지점을 보게 하고 시범을 다년 상시 사업으로 바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재택의료센터·왕진버스·방문 약료로 갖춘 순회 전달망에 원격 협진을 붙여 의사 한 명이 여러 지점을 보게 하고, 시범 묶음을 다년 재원의 상시 사업으로 [광역·중앙] | 적자를 이유로 거점 진료 자산을 줄이기(진주의료원 반례) · 시범 회차가 끝나면 순회 진료가 함께 멈추는 방식 | [사례#749](/case/749/) 농촌 왕진버스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제도 · [사례#686](/case/686/) 농촌 ICT 원격진료 · [E1](/causes/#E1)·[G4](/causes/#G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경제)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미래차 연구실증단지가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관내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와 인접 강원대 원주캠퍼스·연세대 미래캠퍼스가 곁에 있습니다. 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과 상설 3자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하반기 준공하는 미래차 연구실증단지에 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을 붙이고, 관내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와 인접 강원대 원주캠퍼스(이모빌리티 산학협력 특성화)·연세대 미래캠퍼스(강원RISE 선도대학)를 잇는 상설 3자 거버넌스로 [시군·대학] | 실증단지 건물·장비만 두고 기술이전 매개조직 없이 협약을 되풀이하기(린셰핑 반례: 방산·대기업 앵커에 기대는 비중이 커져 새 글로벌 기업이 들어오는 일이 뜸해진 경계) · 사전분양까지 마친 단지 공사가 멈춘 일(2025년 12월 조곡농공단지, 석 달 가까이)처럼 조성 일정만 앞세우고 공정·자금 관리를 뒤로 미루기 | [사례#1069](/case/1069/) 삼척 액화수소·강원대 삼척캠퍼스 지산학 · [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산학연 · [사례#271](/case/271/) 린셰핑 클러스터 · [C2](/causes/#C2)·[E2](/causes/#E2)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청년농촌보금자리와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 100호로 주거를 여러 갈래 마련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와 선발 큐레이션을 붙여 주거·일·배움 묶음으로 만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청년농촌보금자리·지역제안형 특화주택·청년 신혼부부 공공임대 100호를 집만 주는 사업에서 노동·재능 기부와 선발 큐레이션을 붙인 주거+일+배움 묶음으로 [시군] | 빈집·주택 공급과 현금 지원만으로 끝나 정착이 남지 않는 방식 · 먼저 살던 주민과의 관계 설계를 빼놓기 | [사례#3](/case/3/) 아마초 섬마을 · [사례#674](/case/674/) 진안 으뜸마을 귀농인 정착 멘토링 · [사례#743](/case/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E4](/causes/#E4)·[B1](/causes/#B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경제)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한우에 이어 어사진미 삼광미와 스마트 원예·화훼로 가공·유통이 넓어졌습니다. 발생이익의 지역 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명시하고 본부·지역 역할을 문서로 나누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한우에 이어 쌀(어사진미 삼광미)·스마트 원예·화훼로 넓어진 가공·유통에 발생이익의 지역 재투자 비율을 정관으로 명시하고 본부와 지역의 역할 분담을 문서로 [시군] | 가공·유통 시설만 늘리고 재투자 비율·판로 결합을 비워 두기 | [사례#669](/case/669/)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 [사례#651](/case/651/) 마을 공동작업장 · [사례#1071](/case/1071/) 횡성한우 명품브랜드 · [사례#41](/case/41/) 벤디고 커뮤니티뱅크 · [F4](/causes/#F4)·[F1](/causes/#F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26년 3월 지역사랑 휴가지원과 DMO 육성지원에 뽑히고 워케이션 센터가 함께 섰습니다. 한우축제 성수기 밖의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묶고 체류일수·재방문을 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3월 뽑힌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과 DMO 육성지원, 워케이션 센터를 한우축제 성수기 밖의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묶고 체류일수·재방문을 함께 세기 [시군] | 축제 방문객 수만 성과로 삼기 · 시설을 먼저 정하고 운영·프로그램을 뒤에 붙이는 순서(2025년 1월 군비 부담을 놓고 찬반이 갈린 야구센터는 이후 착공·준공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사례#1033](/case/1033/) 강진 반값여행 생활관광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마을 ·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재즈+워케이션센터 · [C1](/causes/#C1)·[A1](/causes/#A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2025년 한 해 공장형 빨래방과 안흥사랑방, 금계작은도서관이 잇달아 생겼습니다. 이들을 같은 만남 장치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에 잇달아 생긴 공장형 빨래방·안흥사랑방·금계작은도서관을 같은 만남 장치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시군] | 거점을 새로 짓는 데서 멈추기 · 이용자 수만 세고 고립 위험군 접촉을 안 보는 방식 | [사례#652](/case/652/) 마을 빨래방·세탁쉼터 · [사례#691](/case/691/) 해피투챗 벤치 · [사례#676](/case/676/) 도봉 함께카페 · [E1](/causes/#E1)·[B2](/causes/#B2)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 | ① 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2025년 7월 태기분교를 인문학 공간으로 되살렸고 온마을교육거점센터와 길 위의 인문학이 함께 돕니다. 이를 한 배움망으로 잇고 수료를 인증으로 쌓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7월 되살린 태기분교 인문학 공간과 온마을교육거점센터, 길 위의 인문학을 한 배움망으로 잇고 강사를 지역 거주자로 세워 수료를 인증으로 쌓기 [시군] | 강좌를 해마다 새로 나열하기 · 인증·교육과정이 쌓이지 않아 다음 해에 다시 시작하는 방식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C1](/causes/#C1)·[B2](/causes/#B2)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 | ① 인증 적층(GI에서 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 정비 | ◎ (횡성한우 브랜드에 어사진미 삼광미와 안흥찐빵, 횡성호수 경관이 더해져 기르고 팔고 겪는 갈래가 함께 섰습니다) | 횡성한우 브랜드에 어사진미 삼광미·안흥찐빵·횡성호수 경관을 인증·체험으로 적층하고 생산자 교육·전승 과정을 문서로 [시군] | 브랜드 홍보에만 예산을 몰기 · 생산자 교육·전승 없이 원물 판매에 머무는 방식 | [사례#1071](/case/1071/) 횡성한우 명품브랜드 · [사례#1070](/case/1070/) 홍천 마르쉐(리조트 판매관) · [사례#57](/case/57/) 남티롤 와인·미식 자치 · [F1](/causes/#F1)·[C1](/causes/#C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마을교육공동체 위에서 농어촌유학이 한 해 사이 47% 늘었고 서원초 학교복합시설이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준비됩니다) | 한 해 사이 47% 늘어난 농어촌유학을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로 넓히고,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잡은 서원초 학교복합시설에 지역결합 교육과정과 가족 주거를 함께 붙이기 [시군] | 시설 준공에서 멈춰 교육과정·주거 결합이 비는 방식 · 학생 수만으로 통폐합을 셈하기 | [사례#742](/case/742/) 함양 서하초 모델 · [사례#743](/case/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사례#741](/case/741/) 지역미래유학 · [E1](/causes/#E1)·[G4](/causes/#G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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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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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한 행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영역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횡성만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쪽이라 위 표의 순서와 `[핵심]`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⑦에는 횡성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관계인구·출향민 후원을 장기신탁으로(M22·F 토대)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DB(명부 아님) ② 사용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 다년 설계 ③ 복수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2025년 9월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공모를 시작해 모금 창구가 열렸습니다.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와 사용 목적을 정관으로 고정한 다년 기금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5년 9월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해 모금 창구가 열렸고, 2026년 4월에는 그 재원으로 초등 신입생 179명에게 청약통장을 지원했습니다. 다만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를 두고 사용 목적을 정관·신탁으로 고정해 다년으로 운용한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의 크기는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모금과 기금 운용의 주체는 횡성군이며, 이미 모인 기부자 명단을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누적 DB로 옮기는 시범 한 건과, 다음 회차 모금의 사용 목적을 다년으로 고정하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복수재원 결합과 이사회 분할 설계는 [광역] 강원특별자치도와 협의합니다 | 해마다 새 사업으로 모금을 소진해 다년 목적 고정이 비는 방식 · 명부만 쌓고 사용 목적을 고정하지 않는 기금 운용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장기후원 · [사례#507](/case/507/) 볼더 목적세 · 고향사랑 지정기부 · [F3](/causes/#F3)·[D2](/causes/#D2)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와 5축·근본원인 점검은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2. 진단 해설
 
-횡성군의 강점은 이미 ◎로 확인됩니다.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횡성한우 브랜드·어사진미 삼광미)와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마을교육공동체·농어촌유학·서원초 학교복합시설)가 그것으로, 두 자산은 전국에 내놓을 만한 얼굴입니다. 여기에 세 갈래가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섰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쌓은 찾아가는 돌봄(의료 전달·접근 보장), 2026년 봄에 함께 뽑힌 반값 여행과 DMO 육성지원(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한 해 사이 잇달아 생긴 마을 만남 거점(생활권 사회적 연결)입니다. 시니어클럽 10호점이 문을 열면서 고령자산화도 미확인(✗)에서 부분(△)이 됐고, 미래차 연구실증단지(대학·연구원·산업 앵커)는 앞선 판에 이어 ○를 지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와 대조해 실제 단계를 다시 판정한 결과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은 공백심각도가 큰 관계인구·출향민 후원을 장기신탁으로(재원 구조), 농촌 모빌리티(폐지 노선 문 앞 연결),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고령 39.1%의 소득 전환), 그리고 원주와 함께 쓰는 경계 자산의 배분 규약입니다. 하지 말 것은 방문객·정주인구 총량 단독 KPI, 협약·협의체까지만 맺고 산식 없이 다음 국면을 기다리는 방식, 그리고 조성 일정만 앞세우다 공사가 멈추거나 시설이 준공된 뒤에야 운영을 붙이는 순서입니다.
+횡성군의 강점은 이미 ◎로 확인됩니다.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횡성한우 브랜드·어사진미 삼광미)와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마을교육공동체·농어촌유학·서원초 학교복합시설)가 그것으로, 두 자산은 전국에 내놓을 만한 얼굴입니다. 여기에 세 갈래가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섰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쌓은 찾아가는 돌봄(의료 전달·접근 보장), 2026년 봄에 함께 뽑힌 반값 여행과 DMO 육성지원(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한 해 사이 잇달아 생긴 마을 만남 거점(생활권 사회적 연결)입니다. 시니어클럽 10호점이 문을 열면서 고령자산화도 미확인(✗)에서 부분(△)이 됐고, 미래차 연구실증단지(대학·연구원·산업 앵커)는 앞선 판에 이어 ○를 지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와 대조해 실제 단계를 다시 판정한 결과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은 공백심각도가 큰 농촌 모빌리티(폐지 노선 문 앞 연결),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고령 39.1%의 소득 전환), 그리고 원주와 함께 쓰는 경계 자산의 배분 규약입니다. 관계인구·출향민 후원을 장기신탁으로 잇는 갈래는 국내에 선례가 아직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따로 적었습니다. 하지 말 것은 방문객·정주인구 총량 단독 KPI, 협약·협의체까지만 맺고 산식 없이 다음 국면을 기다리는 방식, 그리고 조성 일정만 앞세우다 공사가 멈추거나 시설이 준공된 뒤에야 운영을 붙이는 순서입니다.
 
-전수 검토한 24개 참조모델(M01~M24) 가운데 14개를 선정(S≥5)하고, 9개는 경계(S=4: 예술제 M01·웰니스 M04·생활만족도 M09·영업법인 M15·인재 정주 결합 M16·재생에너지 주민자립 M18·디지털거점 M19·거버넌스 토대 M20·관광 수용력 M24), 1개는 제외(S≤3: 젠트리 표준계약 M23)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이전 판에서 제외였으나, 횡성댐과 원주 상수원보호구역이라는 경계 걸침 자산과 이해 상충이 공개자료로 확인돼 전제자산·유형정합을 다시 채점하고 선정으로 올렸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2026년 3월 신재생에너지 수익으로 기본소득을 만드는 사업이 첫 결실을 냈지만 주민 조합의 지분·재투자 구조가 아직 확인되지 않아 경계에 두고 다음 판 재검토 대상으로 남깁니다. 영업법인(M15)과 인재 정주 결합(M16)은 2025년 이후 제조 기업군이 자라 전제자산이 형성되는 중이라 같은 위치이고, 예술제(M01)는 폐탄약고 문화예술단지가 준공되면 다시 볼 대상입니다. 생활만족도(M09)는 사회적 연결(M08)과 기능이 인접해 경계로 둡니다. 경계·제외 사유와 24개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됩니다.
+전수 검토한 24개 참조모델(M01~M24) 가운데 14개를 선정(S≥5)하고, 9개는 경계(S=4: 예술제 M01·웰니스 M04·생활만족도 M09·영업법인 M15·인재 정주 결합 M16·재생에너지 주민자립 M18·디지털거점 M19·거버넌스 토대 M20·관광 수용력 M24), 1개는 제외(S≤3: 젠트리 표준계약 M23)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2026-07-10 판에서 제외였으나, 횡성댐과 원주 상수원보호구역이라는 경계 걸침 자산과 이해 상충이 공개자료로 확인돼 2026-08-29 판에서 전제자산·유형정합을 다시 채점하고 선정으로 올렸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2026년 3월 신재생에너지 수익으로 기본소득을 만드는 사업이 첫 결실을 냈지만 주민 조합의 지분·재투자 구조가 아직 확인되지 않아 경계에 두고 다음 판 재검토 대상으로 남깁니다. 영업법인(M15)과 인재 정주 결합(M16)은 2025년 이후 제조 기업군이 자라 전제자산이 형성되는 중이라 같은 위치이고, 예술제(M01)는 폐탄약고 문화예술단지가 준공되면 다시 볼 대상입니다. 생활만족도(M09)는 사회적 연결(M08)과 기능이 인접해 경계로 둡니다. 경계·제외 사유와 24개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됩니다.
+
+**이번 판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행 값과 ⑥ 하는 중? 기호,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판(2026-08-29)과 같습니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 크게 보이는가입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관계인구·출향민 후원을 장기신탁으로(M22)를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을 그 밖의 상위 세 행(농촌 모빌리티 M12·고령자산화 M10·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M21)으로 좁혔습니다. 0.1의 서술과 핵심 공백 영역, 「직접 검토할 3가지」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고, 실행밀도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습니다. 도출은 G3 그대로입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해당 모델 | 주도 주체 | 횡성군 역할 |
 |---|---|---|---|
-| 시군 직접 | 관계인구에서 장기신탁으로(M22) · 고령자산화(M10)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 오가는 마을(M07) · 협동조합 6차(M17) · 체류형 상설화(M02) · 사회적 연결(M08) · 평생학습망(M05) · 1차산업 미식(M03) · 학교 앵커(M11) | 횡성군청 · 횡성문화관광재단 · 축협·농협 · 마을 협동조합 · NPO | 직접 설계·운영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M10)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 오가는 마을(M07) · 협동조합 6차(M17) · 체류형 상설화(M02) · 사회적 연결(M08) · 평생학습망(M05) · 1차산업 미식(M03) · 학교 앵커(M11) · 관계인구에서 장기신탁으로(M22, 국내 선례 없음) | 횡성군청 · 횡성문화관광재단 · 축협·농협 · 마을 협동조합 · NPO | 직접 설계·운영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 농촌 모빌리티 제도화(M12) · 미래차 앵커의 RISE 연계(M14 일부) · 장기신탁 광역 출연(M22 일부) | 강원특별자치도 · 강원RISE | 제안·시범지·공동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 의료 전달(M13) |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 · 연세대 미래캠퍼스 · 강원대 원주캠퍼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 협력·요청 |
 **산식과 본 지역 값**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F-9.6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13 ÷ 선정 14 = 93%. 직전 판(2026-07-10)은 85%(11÷13)였고, 오른 까닭은 둘입니다. 고령자산화(M10)가 시니어클럽 10호점 개점(2025년 10월)으로 미확인(✗)에서 부분(△)이 됐고,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가 새로 선정에 들어와 부분(△)으로 잡혔습니다. 남은 미확인(✗)은 관계인구·출향민 후원 장기신탁(M22) 한 행입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F-9.6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실행밀도 = Σ(◎1·○⅔·△⅓·✗0) ÷ 14 = 8.0 ÷ 14 = 57%(◎ 2·○ 7·△ 4·✗ 1). 직전 판 49%에서 오른 몫은 지역 동향 변천사(v260730) 대조로 세 행을 부분(△)에서 있음(○)으로 다시 판정한 데서 나왔습니다: 의료 전달(M13, 재택의료센터·왕진버스·방문 약료·병원 이동 지원의 연속 착수와 2025년 12월·2026년 6월 장관상),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2026년 3월 지역사랑 휴가지원·DMO 육성지원 동시 선정),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 2025년 공장형 빨래방·안흥사랑방·금계작은도서관 세 거점).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F-9.6 · 근거 S점수 채점·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S×(1-w)로 행을 내림차순 정렬합니다(S는 S점수 A+P+T+J로 0~8, w는 ⑥ 충족 ◎1·○⅔·△⅓·✗0). 최댓값은 관계인구·출향민 후원을 장기신탁으로(S 7 × (1-0) = 7.0 · F 토대·거버넌스·재원)이며, 이 기능군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둡니다. 다음은 농촌 모빌리티(M12) 4.00, 고령자산화(M10)·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각 3.33 순입니다. 이번 판에서 S점수를 다시 매긴 행은 다섯입니다. 전제자산 P를 1에서 2로 올린 곳이 넷(M08 만남 거점 세 곳 개소, M13 순회 전달망과 수상, M14 미래차 실증단지 준공 임박과 기업 유치, M22 고향사랑 모금 창구의 집행 실적)이고,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횡성댐·원주 상수원보호구역이라는 경계 걸침 자산과 이해 상충이 확인돼 P 1→2·T 0→1로 S 3에서 5가 되며 제외에서 선정으로 올랐습니다. 24개 참조모델(M01~M24) 전수 S점수 채점 결과는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합니다(선정 S≥5 14개 · 경계 S=4 9개 · 제외 S≤3 1개).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F-9.6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선정 14는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1행(M22)을 포함한 수입니다.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13 ÷ 선정 14 = 93%. 2026-07-10 판은 85%(11÷13)였고, 2026-08-29 판에서 93%로 올랐습니다. 오른 까닭은 둘입니다. 고령자산화(M10)가 시니어클럽 10호점 개점(2025년 10월)으로 미확인(✗)에서 부분(△)이 됐고,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가 새로 선정에 들어와 부분(△)으로 잡혔습니다. 남은 미확인(✗)은 관계인구·출향민 후원 장기신탁(M22) 한 행입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F-9.6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실행밀도 = Σ(◎1·○⅔·△⅓·✗0) ÷ 14 = 8.0 ÷ 14 = 57%(◎ 2·○ 7·△ 4·✗ 1). 2026-07-10 판의 49%에서 오른 몫은 지역 동향 변천사(v260730) 대조로 세 행을 부분(△)에서 있음(○)으로 다시 판정한 데서 나왔습니다: 의료 전달(M13, 재택의료센터·왕진버스·방문 약료·병원 이동 지원의 연속 착수와 2025년 12월·2026년 6월 장관상),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2026년 3월 지역사랑 휴가지원·DMO 육성지원 동시 선정),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 2025년 공장형 빨래방·안흥사랑방·금계작은도서관 세 거점).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는 89곳 최신 요약판의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F-9.6 · 근거 S점수 채점·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S×(1-w)입니다(S는 S점수 A+P+T+J로 0~8, w는 ⑥ 충족 ◎1·○⅔·△⅓·✗0). 2026-08-30 표시규약(G5)에 따라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성숙도 미개척형·선제형)을 표 아래 구획으로 내리고, 그다음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값은 이번 판에서 다시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관계인구·출향민 후원을 장기신탁으로(M22)는 7.00(S 7 × (1-0))으로 값 자체는 가장 크나 미개척형이라 아래 구획으로 옮겼고, 위 표의 최댓값은 농촌 모빌리티(M12) 4.00(D 필수 생활서비스)입니다. 이 기능군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둡니다. 다음은 고령자산화(M10)·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각 3.33 순이며, `[핵심]`은 위 표 상위 세 행(M12·M10·M21)에 답니다. 2026-08-29 판에서 S점수를 다시 매긴 행은 다섯입니다. 전제자산 P를 1에서 2로 올린 곳이 넷(M08 만남 거점 세 곳 개소, M13 순회 전달망과 수상, M14 미래차 실증단지 준공 임박과 기업 유치, M22 고향사랑 모금 창구의 집행 실적)이고,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횡성댐·원주 상수원보호구역이라는 경계 걸침 자산과 이해 상충이 확인돼 P 1→2·T 0→1로 S 3에서 5가 되며 제외에서 선정으로 올랐습니다. 24개 참조모델(M01~M24) 전수 S점수 채점 결과는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합니다(선정 S≥5 14개 · 경계 S=4 9개 · 제외 S≤3 1개).
 
 **[보정필요] 목록**
 - 강원RISE 선도대학(연세대 미래캠퍼스 강원RISE 사업단에 횡성군 참여,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는 횡성 소재 선도대학): 한국대학신문 라이즈 선도대학 시리즈 2026-06-26 등 보도.
 - 관광객 500만 시대(민선9기 횡성군정 목표): 머니투데이방송 2026-04·뉴시스 2026-07 보도.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39%: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8-30).
+- 모델 성숙도(미개척형·선제형) 판정: 지역혁신데이터랩 참조모델 카탈로그 24종 성숙도 판정(2026-08-30 기준).
 
 **통계 원값 대조.** 인구·고령·고용은 KOSIS 고령인구비율 통계표 DT_1YL20631 등으로 결정론 조회했고, 기진행 사업은 같은 지역의 지역 동향 변천사(v260730, 2000~2026)와 naver-search 최신순 기사로 실재와 진행 단계를 대조했습니다. 변천사에서 저신뢰로 표시됐거나 지역 귀속이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재정·GRDP 등 공개통계 미수록 지표는 웹검색 폴백 또는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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