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상주시

경상북도 상주시 v260701 2026년 7월 1일

64%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30%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C. 정주여건·생활복지 + 보조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C 정주여건·생활복지 (초고령 주민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보조 공백: B 관계·인구(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보통 · 형성 중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형성 중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높음 · 형성 중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보통 · 갖춤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C 정주여건·생활복지 E3 제안형 · 시범 설계로만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늙은 지역'을 느린 삶·돌봄·세대배움 자산으로 전환하고 고령자 노동모델로 소득을 만든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봐 생산·소득 발생 기전 제거

  • 벤치·마을카페·펍·살롱 같은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를 포맷 표준화해 외로움·고립을 줄이고 고립지표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하지 말 것 포맷 표준화 없이 단발 거점만 두고 고립지표 대신 방문자 수로 평가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C 정주여건·생활복지 E2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을 민간·NPO가 마을·동에 다지점 동시다발로 실행하고 생활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포맷 표준화 + 다지점 동시다발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하지 말 것 단발 시설로 종료해 누적 안 되고 평가를 정주 단일 KPI로 환원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상주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의 5개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이번 발행은 진단의 핵심인 비교진단표(어디가 비어 있고 무엇으로 메울 수 있나)를 먼저 담은 비교진단 요약판이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덧붙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상주는 '내세울 것이 없는 도시'가 아니라 '단단한 1차산업·체험 자산은 두터운데, 초고령 구조를 짐이 아니라 소득·전수 자산으로 다루는 생활복지·정주여건의 틀은 아직 얇은' 도시입니다. 한쪽에는 전국 곶감의 60% 이상을 생산하는 곶감 산지와 쌀·명주·곶감의 '삼백(三白)' 전통,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낙동강 자전거길·경천섬·속리산 문장대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자원이 있습니다. 다른 한쪽에는 65세 이상 비율이 약 38%(2024년)로 전국 시(市) 단위에서 가장 높은 축에 드는 초고령 구조가 있습니다[보정필요: 65세 이상 비율·시 단위 순위는 행안부 주민등록통계로 확정]. 곶감 협동조합·유통센터와 스마트팜 밸리·경북대 상주캠퍼스 같은 산업·연구 앵커가 실제로 작동하는 점은 상주의 분명한 강점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자산 자체가 아니라 늙어 가는 인구 구조를 짐이 아니라 자산으로 다루는 생활복지·정주여건의 틀입니다. 초고령 주민을 소득·전수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모델,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을 마을 단위로 다지점화하는 생활만족도 트랙, 그리고 출향민·곶감 팬이라는 관계 자원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신탁으로 묶을 장치가 아직 정형화되지 않은 점이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C 정주여건·생활복지 (초고령 주민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주1 · 보조 공백: B 관계·인구(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4%. 상주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진행 미확인 4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을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미진행'을 단정하지는 않습니다.주2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주3 매칭률(64%)과 실행밀도(30%)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여러 모델에 발은 들여놓았으나 모델이 실제로 작동하기 위한 작동 조건(기전)까지 채운 것은 그 절반에 못 미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판정 기호와 ④ 필수기전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상주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출향민·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 파이프라인(M22) ·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보장(M12·M13)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버넌스 상설화(M14)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독 KPI로 고령·생활인구를 보조지표화(A1) · 단체장 임기 내 가시 성과로 묶은 단발 시설사업(A4) · 곶감·관광을 방문객 수 단일 지표로만 관리(C3)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상주가 이미 가진 1차산업·체험 자산과 두터운 관계 자원을, 초고령이라는 구조적 조건 위에서 시/군이 직접 메울 생활복지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구조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이 이 진단의 핵심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상주시의 강점)

상주는 단단한 1차산업 기반과 자연·체험 자산이 함께 작동하는 농업 중심 도시입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대학·연구·산업 앵커). 첫째, 곶감·삼백 1차산업 자산. 상주 곶감은 전국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상주농협·원예농협·상주곶감유통센터를 통한 공판·가공·수출 체계가 갖춰져 있습니다([출처미약: 곶감 60% 점유율은 지자체·언론 인용]). 쌀·명주(누에고치)·곶감의 '삼백' 전통과 상주 한우·사과·배 등 농특산물을 명실상주몰로 직거래하는 유통 기반도 있습니다. 둘째, 스마트팜·농업 R&D 앵커.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자리해 청년 창업보육·임대형 스마트팜·교육을 운영하고, 경북대 상주캠퍼스와 연계한 스마트농업 인재 양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산업 앵커). 셋째, 대학·인재 결합. 국립 경북대 상주캠퍼스(2008년 구 상주대와 통합한 이원화 캠퍼스)가 상주에 자리해 청년 인재와 산학협력의 지역 거점이 되며, 경북 RISE 체계와 연결됩니다. 넷째, 체류형 관광 자원. 낙동강 자전거길과 경천대·경천섬 일대(자전거박물관·낙동강생물자원관·국제승마장 집적), 속리산 문장대 권역의 자연·캠핑 자원이 '하루코스'가 아닌 연계 체류로 설계 가능한 동선을 이루고, 2024년부터 '거꾸로 힐링캠프' 등 체험 숙박 프로그램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다섯째, 인구정책 추진 기반. 2022~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약 466억 원으로 청년주거(화수분·모락모락)·이안면 두지역살기·미래교육 플랫폼 등 12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M01~M24) × 상주시, 요약판 6열)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상주가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행은 공백심각도(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정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① 모델(M#·기능군) ④ 필수기전 3 ⑥ 하는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초고령(65+ 약 38%[보정필요]) 구조를 짐이 아닌 자산으로: 곶감·명주·전통농법 보유 어르신을 소득이 발생하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 노동·전수 모델을 시범(작은 개입 형태로 시작)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다룸 · 단발 일자리 사업으로 종료(소득·전수 누적 안 됨) (벤치마크: 가미카쓰 이로도리식 건강·노동강도 관리 부재 답습 경계) 사례#1005 · G4 · E1 · 소멸기금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초고령·농촌 면지역의 독거·고립에 대응하는 상시 만남 거점(마을카페·경로당 매력화·이동형 살롱)을 포맷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보정필요: 면지역 독거·고립 지표] 시설 신축 위주로 접근(운영·접촉률 누락) · 행정 직영 단일 운영(번아웃) 사례#691 · 사례#672 · 사례#652 · E1 · 소멸기금·고향사랑
[핵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원도심·면지역에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가로·녹지·생활편의·쿨링)을 마을 단위로 다지점화하는 생활만족도 트랙을 신설(작은 개입 형태로 시작) 정주인구 단독 KPI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사례#719 · 사례#702 · 사례#1003 · E1 · A1 · 소멸기금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출향민·곶감 정기구매 팬·승마/자전거 동호인을 누적 관계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마중물로 장기 공익신탁을 설계 [광역] [중앙]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정관 없이 신탁 발족 발표 (벤치마크: 후쿠타케형 단일 출연자 의존·후계 부재 답습 경계) 사례#132 · 사례#507 · F3 · D1 · 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낙동강 자전거길·경천섬 집적시설(자전거박물관·승마장)과 속리산 권역을 묶은 비수기 상설 체류 동선을 설계하고, 곶감·삼백 체험·라이딩 대회와 결합 방문객 수 단일 KPI · 단발 축제·1회 미디어 노출 의존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식 사후 규제 지연 답습 경계) 사례#6 · 사례#1033 · C1 · A1 · 관광진흥·소멸기금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자전거 라이더·곶감 구매자·승마 동호인·귀농 체류자 등 방문·관계 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KPI로 채택 [보정필요: 생활인구 유형별 데이터 접근] 정주인구 늘리기 단일 KPI · 생활·관계인구를 보조 지표로만 취급 사례#1085 · 사례#1079 · 사례#1056 · 사례#1089 · 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초고령 면지역의 폐지·과소 노선을 수요응답형으로 메우고 요금·예약을 단순화, 적자 분담을 조례로 제도화 [광역] 수요밀도 진단 없이 차량만 늘림(공차 운행) · 단년 시범으로 종료 (벤치마크: 오기시식 이용 장벽 방치 답습 경계) 사례#745 · 사례#746 · E1 · G4 · 농촌형 교통모델·소멸기금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보건진료소·지소 망에 찾아가는 진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면지역 초고령 주민의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 [광역] [중앙] 거점 통폐합으로 전달 자산 철수 · 원격을 시설 없이 단독 운영 (벤치마크: 진주의료원식 전달자산 폐지 답습 경계) 사례#749 · 사례#750 · E1 · G4 · 농어촌 보건의료법·소멸기금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곶감·삼백·한우·사과를 GI→생산자→체험으로 인증 적층하고, 명실상주몰 직거래와 체류 동선을 묶어 미식 체류로 연결 1차산업을 관광 체험 상품으로만 묶기 · 단일 인증(GI)에서 멈춤 사례#57 · 사례#22 · F1 · C1 · 고향사랑·농촌쉼터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스마트팜 혁신밸리·경북대 상주캠퍼스·상주시의 3자 거버넌스를 상설화하고 스마트농업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보강 [광역] [대학] 시설 준공만으로 성공 가정 · 대학·연구·산업이 같은 방향을 안 봄 사례#1045 · 사례#1066 · C2 · E2 · RISE·글로컬30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곶감 유통센터·농협 인프라를 지역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협동조합 금융·6차 가공으로 적층하고 청년 가공창업과 결합 가공·유통을 행정 직영 단발 사업으로 운영 · 재투자 비율 미명시 사례#41 · 사례#669 · 사례#651 · F4 · F1 · 소멸기금

표 뒤: 전체 24개 모델 도출 근거는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하며,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에 정리했습니다.

2. 표 해설

강점(○). 상주에서 가장 단단한 자리는 1차산업 자산을 떠받치는 두 축입니다.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M03, ○)는 곶감 60%·삼백 전통·명실상주몰 직거래라는 검증된 자산 위에서 작동하고, 대학·산업 앵커(M14, ○)는 전국 최대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경북대 상주캠퍼스로 토대가 갖춰져 있습니다. 협동조합 금융·6차(M17, ○)도 곶감 유통센터·농협 인프라가 출발점이 됩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 공백은 자산이 아니라 늙어 가는 구조를 다루는 생활복지·관계의 틀에 있습니다. 첫째 초고령 어르신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 둘째 농촌 면지역의 고립에 대응하는 상시 만남 거점(M08), 셋째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정주여건을 다지점 보강하는 일(M09), 넷째 출향민·곶감 팬을 장기 신탁으로 묶는 일(M22)이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입니다.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는 낙동강·승마·자전거 집적시설이라는 출발점이 좋습니다.

하지 말 것(경고). 초고령 도시에서 정주인구 단독 KPI에 매달리면 이미 가진 생활·관계 인구를 보조지표로 묻어 버립니다(A1). 단체장 임기 안 가시 성과로 묶은 단발 시설사업, 고향사랑기부의 단년 모금화, 곶감·관광의 방문객 수 단일 관리도 상주가 경계할 함정입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24개 합집합 회계). 평생학습망(M05)·웰니스 회복(M04)·광역 예술제(M01)는 1차산업·체험 자산이 더 강해 M03·M02에 기조로 흡수했고,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체류형 상설화(M02)에, 영업법인(M15)은 대학·산업 앵커(M14)에 흡수했습니다. 오가는 마을(M07)은 청년주거·두지역살기 사업과 묶이나 기전 신호가 약해(S=6이나 ⑥ 흡수 처리) M06·M14 기조로 보냈습니다. 학교 앵커(M11)·재생에너지(M18)·디지털 거점(M19)·지역기업 인재결합(M16)·거버넌스 토대(M20)는 자산·기전 신호가 약해(S=4) 경계 제외했고,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이 미달해(S≤1) 제외했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상주시(기초) 역할
시/군 직접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 상주시청 직접 설계·착수
광역(경상북도) 출향민→장기 신탁(M22) · 농촌 모빌리티(M12) 경상북도·은행·CSR 시범지·제안·요청
공공기관·대학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 협동조합 금융·6차(M17) 경북대 상주캠·스마트팜밸리·농협 3자 거버넌스 참여
중앙 의료 전달 제도(M13) · 장기 신탁·고향사랑 지정기부(M22) 복지부·행안부·중앙 제도 활용·건의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의 비교진단표는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 24개 전수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0~8)로 채점한 결과입니다. 선정 규칙은 S≥5 선별을 기본으로 하되, ① 자산·기전이 더 강한 상위 모델에 흡수되는 모델(M07 S=6·M05·M04·M01·M24·M15)은 기조로 접고, ② D군 필수 생활서비스(M12·M13)는 S=4 경계값이어도 초고령 면지역에 없어서는 안 될 생활 기반 기능이라 정책적으로 편입해, 최종 11개를 진단 대상으로 삼았습니다(S=4 경계 제외: M11·M18·M19·M16·M20 / S≤1 제외: M21·M23). 채점표 전체와 24모델 합집합 회계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첨부합니다.

[주1] 핵심 공백 영역(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 공백심각도 = A×(1−w)〔A=S점수, w=⑥ 충족(◎1·○⅔·△⅓·✗0)〕로 산정. M10은 A=6, ⑥=✗(w=0) → 6.00으로 최댓값입니다. M08·M09·M22도 같은 6.00으로 동률이며, 그중 상주의 정의적 조건(65세 이상 약 38%로 전국 시 단위에서 가장 높은 축[보정필요])에 가장 직접 닿는 고령자산화(M10)를 핵심 공백 #1로 두었습니다. 이어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 8×⅔=5.33)·생활인구 8유형(M06, 6×⅔=4.00)·농촌 모빌리티(M12, 4×⅔=2.67)·의료 전달(M13, 4×⅔=2.67) 순입니다. 도출 단계 F-5. 근거: 곶감·스마트팜·관광 등 1차산업·체험 자산은 작동하되, 초고령 구조를 자산으로 전환하는 생활복지 틀은 공개자료로 미확인.

[주2] 매칭률 64%. 매칭률 = 진행확인(⑥ ◎·○·△인 행) ÷ 선정 모델수 × 100. 선정 11개 중 진행확인은 1차산업 미식(○)·대학·산업 앵커(○)·협동조합 금융(○)·체류형 관광(△)·생활인구 8유형(△)·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7건, 진행 미확인(✗)은 고령자산화·사회적 연결 거점·생활만족도·장기 신탁 4건 → 7/11 = 64%. 도출 단계 F-5. 판정 사유: ⑥ 기전 판정 앵커(필수기전 3 충족도·기진행 인벤토리)를 공개자료로 대조.

[주3] 실행밀도 30%.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3): 1차산업 미식 2 + 대학·산업 앵커 2 + 협동조합 금융 2 + 체류형 관광 1 + 생활인구 8유형 1 + 농촌 모빌리티 1 + 의료 전달 1 + 고령자산화 0 + 사회적 연결 0 + 생활만족도 0 + 장기 신탁 0 = 10 → 10÷(3×11)×100 = 30%. 매칭률(64%)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기전 충족)은 얕다는 뜻입니다. 도출 단계 F-5.

[보정필요] 목록. 곶감 전국 점유율(60%+는 지자체·언론 인용·원출처 확인 필요) · 65세 이상 비율·시(市) 단위 고령화율 순위(38%대·1위 여부 행안부 주민등록통계로 확정) · 상주시 GRDP·청년고용률 · 고향사랑기부 상주시 연간 모금액 · 생활인구 8유형별 분해 데이터 접근 · 면지역 독거·고립 지표 · 낙동강 권역 연간 방문객·체류일수.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가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채운 사례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랭커스터 도시농업 미주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1차산업미식)
  • 코펜하겐 칼스버그시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1차산업미식)
  •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피렌체 도심 세계유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행안부·경북대 상주캠퍼스·농식품부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4 이후 · 인구 약 9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