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남해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남해 독일마을·다랭이마을·죽방렴 — 이주문화와 어업유산이 만든 경관 관광 언론·공식자료
한국관광 100선에 든 독일마을, 명승으로 지정된 가천 다랭이마을, 국가중요어업유산인 지족 죽방렴이 한 군에 모여 이주문화·계단식 농업·전통 어업이라는 세 갈래 경험자산을 이룹니다. 독일마을의 이주·귀농 정착은 관계인구의 씨앗으로 자랐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 보조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의료 전달·접근 보장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 노인 비율 42.79%의 초고령·연륙 도서 여건에서 상주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원격 협진의 결합 전달 설계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영역입니다. 보조 공백 = C 고령자산화(고령자 소득·전수 노동모델 부재), E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관광 소득의 청년 일자리 전환 장치 부재).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보통 · 형성 중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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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하고 전달 자산 철수를 막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의사 1인 다지점)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하지 말 것 적자를 이유로 보건진료소·순회 진료 등 전달 자산을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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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지역'을 느린 삶·돌봄·세대배움 자산으로 전환하고 고령자 노동모델로 소득을 만든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봐 생산·소득 발생 기전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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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업과 인재의 상호 정주를 3레버(통합 복리후생·스타기업 주민자산화·성과 후불 인재공유 TF)로 묶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 하지 말 것 4자 분담 패키지를 현금 보조로 대체하고 사회환원·인재공유 TF 생략
0. 본 자료의 성격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남해군 1차 진단자료(비교진단 요약판)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 기반의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요약판은 진단의 심장인 참조모델 비교진단표(24개 전수 S점수 채점 기반)와 핵심 공백·강점을 먼저 담고, 실행 제안(우선순위·100일·로드맵)과 근거부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덧붙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남해군은 '쇠퇴하는 섬'이 아니라 '경관·관계 자산은 두터운데 초고령 섬의 의료·생활서비스는 아직 비어 있는 관광지'입니다. 독일마을(2025~2026 한국관광 100선)·가천 다랭이마을(명승)·지족 죽방렴(명승·국가중요어업유산 제3호)이라는 세 갈래 국가급 경험자산과 마늘·죽방멸치 1차산업, 이주·귀농이 자란 관계인구의 씨앗을 함께 가진 지역입니다. 2025년 관광객은 무인계수기 기준 700만 명·데이터랩 기준 약 900만 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관광소비도 전년 대비 약 14.9% 늘며(한국관광 데이터랩) '머무는 여행지'로 전환이 뚜렷했습니다(남해군, 2025). 거주 군민 월 15만 원(지역사랑상품권)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2026~2027 한시, 연 700억 원대 규모)에도 선정돼 2026년 소득 기반 실험을 시작했습니다(첫 수급 약 3.4만 명). 다만 인구는 2025년 9월 39,296명, 노인 비율은 42.79%(2024.12)에 이르는 초고령 구조로, 청년 유출과 자연감소가 이어집니다. 잘 갖춘 것(경관 관광·1차산업 브랜드·이주 관계인구) 옆에 비어 있는 것이 뚜렷합니다. 초고령 섬의 의료 전달·접근 보장, 고령자를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관광 소득이 지역 청년의 정주 일자리로 이어지는 산업·인재 결합, 마늘·멸치·경관을 인증·판로로 적층하는 경험상품화가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의료 전달·접근 보장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주1. 노인 비율 42.79%의 초고령·연륙 도서 여건에서 상주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원격 협진의 결합 전달 설계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영역입니다. 보조 공백 = C 고령자산화(고령자 소득·전수 노동모델 부재), E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관광 소득의 청년 일자리 전환 장치 부재).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7%. 남해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10건은 추진·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1%. 매칭률과의 큰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주2. 관광·1차산업·관계인구 영역에는 손을 넓게 대고 있으나,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경관 관광·기본소득 정도에 머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료·고령자산화·인재 결합·미식 적층 등)이 어떤 작동 조건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남해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초고령 섬 의료 전달 결합 진단(거점+순회+원격), 고령자 소득·전수 모델(고령자산화), 마늘·죽방멸치·경관 인증·체험 적층(경험상품화) |
| 광역(경상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관광·기본소득 수혜 청년의 정주 일자리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 서부경남 순회·원격 의료 협진 체계(도·복지부), 관계인구→장기 신탁 파이프라인(광역 출연)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3.9만 유지만으로 환원), 대형 관광 하드웨어·리조트 위주 메가 투자, 경관·죽방렴을 단발 축제·1회 체험으로 종료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내부 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남해군이 이미 가진 자산(독일마을·다랭이마을·죽방렴·마늘·멸치·웰니스 루트·이주 관계인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비어 있는 생활서비스(의료·고령·인재 결합)를 채우는 것입니다.
읽는 법. 진단 결과는 아래 비교진단표(1)와 해설(2)에, 누가 할 일인지는 스케일 귀속(3)에 있습니다. 실행 제안(우선순위·100일·4년 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추가됩니다. 본문은 모델 '이름' 중심으로 썼고, 코드 체계는 표와 산정 근거에만 두었습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남해군의 강점)
남해군은 세 갈래 국가급 경험자산을 한 군에 모아 왔습니다. 독일마을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이주문화 관광의 간판이고, 가천 다랭이마을은 계단식 농업 경관으로 명승에 지정됐으며, 지족 죽방렴은 명승이자 국가중요어업유산 제3호로 지정된 살아 있는 전통 어업 문화유산입니다(국가유산청). 여기에 마늘·죽방멸치라는 1차산업 브랜드와, 독일마을을 통해 자라난 이주·귀농 정착이 관계인구의 씨앗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관계·인구).
또한 2025년은 관광 전환의 해였습니다. 관광객이 무인계수기 700만 명·한국관광 데이터랩 약 900만 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관광소비 약 +14.9%·숙박 방문 비율·체류시간이 함께 늘며 당일치기에서 '머무는 여행지'로 이동했습니다(한국관광 데이터랩). 금산·편백자연휴양림·힐링숲타운·해양치유플랫폼·상주은모래비치를 잇는 남해형 웰니스 루트와 바래길 걷기·숲 치유·해양 명상 프로그램이 그 배경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소득 기반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2026~2027 한시)에 선정돼 거주 군민 월 15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기 시작했고(2026년 개시, 연 700억 원대 규모·국비·도비·군비 매칭 비율은 조정돼 [보정필요]), 워케이션·한달살기·반반남해(반값여행) 같은 체류·관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합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2025년 5억 5천만 원(2024년 4억 4천만 원 대비 약 25%↑·참여 5,181건)으로 커져 장기 재원의 씨앗도 확보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출향민·관계인구 신탁).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표는 남해군에 의미 있는 참조모델 13개를 24개 전수 S점수 채점으로 선별해 공백심각도(원인적합 높고 작동 낮은 순)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남해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D 필수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결합 전달 설계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초고령 섬·벽지 대상 보건진료소+왕진+원격 협진 결합 진단, 마을 의료 커버리지 지표화 [광역][중앙] | 거점 철수·통폐합으로 접근성 후퇴(진주의료원 반례 답습 경계) | 사례#750·사례#749·사례#752 / E1·G4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건강 관리 | ✗ 소득·전수 주체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마늘·멸치·경관 지혜를 소득 발생 노동모델로(이로도리형), 세대배움 접점 시범 | 고령자를 돌봄·기본소득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소득·전수 주체화 누락) | 사례#1005 / G4·E1 |
|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M16·E 산업·일자리)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산업 앵커·정주 결합 장치 미확인 [보정필요] | 관광·기본소득 수혜 청년 대상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 지역 관광·1차산업 기업과 인재공유 TF [광역][기업] | 산업 기반 없는 상태에서 현금 정주 인센티브 단독(종료 시 이탈) | 제안형(국내 direct 실증 미달) / E2·E1·E4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 결합 | △ 자산·경관 있으나 인증·판로 적층 [보정필요] | 마늘·죽방멸치 인증 단계화·체험/구독 판로, 다랭이·죽방렴 경관 정비 결합 | 마늘·멸치를 단일 축제·1회 체험으로만 소비(적층 없음) | 사례#57·사례#22·사례#1020 / F1·C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관광·워케이션·기본소득 위주, 유형 관리 [보정필요] | 관광·관계인구·기본소득 수혜를 유형별 KPI로 관리(재방문·체류·재참여) | 정주 3.9만 목표를 모든 사업의 단일 KPI로 환원 | 사례#1079 / A1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 신탁 (M22·F 토대·재원) | ① 누적 DB(관계·후원 이력) ② 목적의 법적 고정(30년+)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독일마을 관계 씨앗, 신탁 구조 [보정필요] | 향우회·독일마을·팬을 누적 DB화, 고향사랑 지정기부→장기 공익신탁 설계 [광역] | 단년도 모금·명부 관리로 종료(신탁 미전환) | 사례#132 / F3·D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 △ 빈집·귀농 자산, 한달살기 시범 [보정필요] | 농촌체류형 쉼터+노동/재능 기부 결합, 한달살기→정착 큐레이션 선발 | 거주 불가 빈집 발굴 KPI만 강조(거주 가능성 구분 없음) | 사례#3 / E4·G2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M04·A 경험·체류)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웰니스 루트·해양치유플랫폼 운영, 자격 주체 결합 [보정필요] | 보건·의료·대학과 결합한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 회복 성과 지표화 [대학] | 관광 마케팅 용어로만 소비(회복 성과 측정·자격 결합 없음) | 사례#1039·사례#1064 / E1·G4 |
| 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D 필수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교통 취약·노선 적음, 결합 설계 [보정필요] | 폐지 노선 문전 연결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조례 재원화 [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확대(오기시 반례 경계) | 사례#745·사례#726 / E1·G4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M09·C 정주여건)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마을 단위 개입 일부, 생활만족 트랙 [보정필요] |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을 마을·동 다지점(작은 개입 형태), 생활만족도 평가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정주 KPI에만 귀속 | 사례#719·사례#702 / E1·C3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M11·D 필수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작은학교·유학 논의, 결합 운영체 [보정필요] | 존치 학교 전국모집·기숙·지역결합 커리큘럼(농산어촌유학 연계) [광역] | 통폐합 우선(학교 소멸=임계사건 방치) | 사례#742·사례#743 / E1·G4 |
|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M01·A 경험·체류) |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②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독일마을·경관 축제 운영, 영구 작품화·장기 재원 [보정필요] | 폐교·빈집을 영구 체험·전시공간으로, 광역 사무국·장기 비전 결합 [광역] | 단발 축제 반복(영구 자산화·재방문 누적 없음) | 사례#1·사례#10 / C3·C1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F 토대·재원)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관광 급증, 총량 상한·재원 회수 [보정필요] | 다랭이·독일마을 등 부담 동 총량 상한·주차/체류 관리, 부담 재원 회수 | 방문객 극대화 단일 목표(거주민 생활 침해·경관 훼손 방치) | 사례#48·사례#358 / C3·B1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하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아래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2. 표 해설
강점(◎○). 남해군의 상대적 강점은 경험·체류 축입니다. 웰니스 루트·해양치유플랫폼(체류형 웰니스)과 독일마을·경관 축제(예술제+유휴공간)는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라 진행이 확인됩니다(○). 다만 두 모델 모두 필수기전 중 '회복 성과 측정·자격 주체 결합'(웰니스)과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장기 재원'(예술제)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착수는 됐으나 작동 조건은 절반에 머뭅니다.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 상위는 의료 전달·접근 보장(초고령 42.79% 섬에서 거점+순회+원격 결합 설계 미확인)과 고령자산화(고령자를 기본소득·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두고 소득·전수 주체로 세운 모델 미확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관광 소득이 청년 일자리로 이어지는 산업 앵커·복리후생 장치 부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마늘·멸치·경관 자산은 있으나 인증→생산자→체험→판로의 적층이 확인되지 않음)입니다. 앞 셋은 시/군 단위를 넘는 광역·중앙 협력이 필요한 스케일이 섞여 있어 3(스케일 귀속)으로 분리했습니다.
하지 말 것(경고). 남해군에 특히 경계할 것은 ⑴ 관광객·정주인구 극대화를 단일 KPI로 삼는 관성(정주 3.9만 유지·방문 700만만 지표화하면 체류·재참여·거주민 생활은 사라짐), ⑵ 산업 기반이 얇은 상태에서 현금성 정주 인센티브·대형 리조트 하드웨어에 치우친 메가 투자, ⑶ 관광 급증기의 오버투어리즘(다랭이·독일마을 등 부담 동의 생활·경관 침해)을 총량 관리 없이 방치하는 것입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대규모 재생에너지 적지·경계 걸침 대형 자산·도시재생 임대료 상승 지구)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P=0)으로 제외했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지역혁신 영업법인(M15)·대학·산업 앵커(M14)·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원인적합·전제자산이 낮아(S≤3) 제외하되, 인재 결합(M16)·미식 경험상품화(M03) 행에 6차산업·판로 요소를 흡수했습니다.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은 고령자산화(M10)·생활만족도(M09) 행에 흡수했고, 거버넌스 토대(M20)는 신탁(M22) 행에 재원·법인격 요소로 흡수했습니다(전수 합집합 24개).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남해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M10)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생활만족도(M09)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오가는 마을(M07) | 남해군청 | 직접 기획·착수·조례·시범 운영 |
| 광역(경상남도) | 의료 전달·접근(M13) · 농촌 모빌리티(M12) · 학교 앵커(M11) · 관계인구→장기 신탁(M22) | 경상남도·교육청 | 서부경남 권역 협진·조례 재원·유학 플랫폼을 제안·요청, 시범지 제공 |
| 공공기관·대학 | 체류형 웰니스·돌봄(M04) · 지역기업·인재 결합(M16) | 보건·의료기관·대학·앵커기업 | 회복 성과 측정·인재공유 TF 협력 요청, 프로그램 결합 |
| 중앙 | 의료 전달·접근(M13) 제도 · 기본소득 국비 매칭 상향 | 보건복지부·행정안전부 | 농어촌 보건의료·기본소득 제도 개선 건의, 시범 실증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재정자립도 정확값·2025 지방소멸대응기금 남해군 배분액·해양치유플랫폼의 자격 주체(보건·의료) 결합 여부·초고령 섬 의료 전달(거점+순회+원격) 결합 설계·농촌 수요응답 교통 운영 현황·고령자 소득·전수 노동모델 운영 여부·마늘/멸치 인증(GI 등) 적층 단계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내부자료·담당부서 확인 후 정식 진단에서 보정).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주1] 핵심 공백 영역 산정. 공백심각도 = A(원인적합도, S점수 0~8) × (1−w)〔w: ⑥ 충족도 ◎1·○⅔·△⅓·✗0〕 내림차순의 1위. 의료 전달·접근(M13)은 초고령(42.79%, 2024.12)·연륙 도서·교통 취약이라는 남해군 맥락에서 원인적합이 높고(E1 생활 인프라 격차·G4 고령화 직접 연결), 결합 전달 설계가 공개자료로 미확인(⑥ ✗, w=0)이라 공백심각도가 최대입니다(F-5 도출). 기능군은 D 필수 생활서비스. 보조 공백은 고령자산화(M10·C)·인재 결합(M16·E).
[주2] 매칭률·실행밀도 산정.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수 × 100 = 10 ÷ 13 ≈ 77%(진행확인 = ⑥이 ◎·○·△인 행 10개, 미확인 = ✗ 3개: 의료·고령자산화·인재 결합).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 (○ 2×⅔ + △ 8×⅓ + ✗ 3×0) ÷ 13 = (1.33 + 2.67 + 0) ÷ 13 = 4.0 ÷ 13 ≈ 0.31 → 31%. 매칭률(77%)과의 큰 격차가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F-5 도출·마스터 A4-1 앵커). 낮은 실행밀도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⑥ 판정·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합니다.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핵심 공백·매칭률에 정식과 같은 엄밀성을 적용하되, 5축 해석·주체별 제언·제도 결합·로드맵·근거부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합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채운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교육발전특구(교육특구)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쿠리치바 BRT·지속가능 도시 미주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마을버스 정류장 디지털 도착정보판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성미산마을 공동체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D. 필수 생활서비스를 채운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교육발전특구(교육특구)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영광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와 굴비산업특구의 신·구 산업 결합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쿠리치바 BRT·지속가능 도시 미주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마을버스 정류장 디지털 도착정보판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를 채운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교육발전특구(교육특구)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영광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와 굴비산업특구의 신·구 산업 결합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쿠리치바 BRT·지속가능 도시 미주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출처: 남해군·문체부·국가유산청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