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바트 친환경·예술 · Hobart (Australia)

Australia Hobart · 오세아니아

AE 관광체류 1차 검증 · 근거 강함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25

이 사례 → 관련 모델 11 · 메울 지역 6

요약

호주 태즈메이니아 호바트에서는 연방이 1981년 남극청 본부를 이전하고 1982년 CCAMLR 사무국이 설치된 기반 위에, 주정부와 대학이 협의체와 연구시설을 더해 남극 관문 산업을 육성했습니다. 태즈메이니아 주정부는 2020년 11월 수력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100% 자급을 선언했습니다.

풀려던 문제

태즈메이니아 섬의 인구 25만 도시가 재생에너지 100% 자급과 민간 미술관 모나(MONA, 2011년 개관)를 결합해 친환경·예술 관광 도시로 정체성을 확립해야 했습니다.

기존 자산

태즈메이니아 수력·풍력 자원, 모나(MONA, Museum of Old and New Art), 도시 자연경관, 도시계획 거버넌스

실행 프로그램

연방이 1981년 호주 남극청 본부를 이전하고 1982년 CCAMLR 사무국이 설치된 기반 위에, 주정부는 1993년 극지산업 협의체를 구성하고 대학은 2013년 부두변에 IMAS 연구시설을 설치했습니다. 주정부는 국가가 아니라 주 명의로 2014년 프랑스 극지연구소, 중국 국가해양국과 직접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살라만카 마켓은 시가 직영하고, 시는 5년 면허에 요율 연동과 상한을 조문으로 명시했습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태즈메이니아 주 에너지장관 가이 바넷은 2020년 11월 재생에너지 100% 자급을 선언했고, 목표보다 2년 앞섰다는 소식이 세계에 알려졌습니다. 주정부는 2040년 200% 목표도 법률에 명시했습니다. 호주 남극청 본부와 CCAMLR 사무국이 있어 남극 관문으로 불리고, 극지산업 협의체가 의뢰한 조사는 이 부문에서 2015-16년 1년간 1억 8,000만 AUD가 창출됐다고 산정했습니다. 관광 안내 자료는 토요 시장 살라만카 마켓을 도시의 대표 명소로 내세웁니다. 호바트시는 2019년 6월 호주 수도 가운데 처음으로 기후 비상사태를 선언했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주정부는 국가가 아닌 주 명의로 국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연방이 1981년 호주 남극청 본부를 킹스턴으로 이전하고 1982년 CCAMLR 사무국이 설치된 기반 위에, 주정부가 1993년 극지산업 협의체를 구성하고 대학이 2013년 부두변 IMAS 건물을 건립했습니다. 주정부는 2014년 프랑스 극지연구소와 기항 MOU를, 같은 해 중국 국가해양국과 남극 관문 협력 부속서를 체결했고 프랑스 MOU는 2019년 갱신했습니다. 살라만카 마켓은 시가 직영하며 5년 면허에 CPI 연동·5년 외부 감정·연 변동 10% 상한을 조문으로 명시했습니다.

성과

태즈메이니아는 2020년 11월 재생에너지 100% 자급을 선언했습니다. 극지산업 협의체가 의뢰한 조사는 남극 부문이 2015-16년 1년간 1억 8,000만 AUD를 창출했다고 산정했습니다.

어긋난 것과 그 이유

호바트 항만장은 2023년 방향안정성을 이유로 쇄빙선 누이나의 태즈먼교 통과를 불허했고, 이 배는 버니로 우회해 급유하며 674km를 더 운항하고 매년 90만 AUD 가까이를 추가로 지출합니다. 태즈메이니아대 연구자는 2018년 주 의회 상원 특별위원회에서 주 전역의 주택 전체 임대 등재가 2년 만에 205% 늘고 그레이터 호바트의 순 주택부족 650호가 겹쳤다고 증언했습니다. 계획위원회는 시가 2022년 제출한 단기임대 제한 개정안이 계획지침 6에 어긋난다며 2023년 2월 심의를 무기한 연기했고, 2025년 9월에는 시티딜이 남극·과학 지구로 지정했던 매쿼리 포인트의 경기장이 도시 구조와 역사경관을 되돌릴 수 없게 바꾼다고 설명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이 성과는 주가 한 세기 동안 확보한 수력 자산을 보유한 데서 나왔습니다. 남극 관문도 연방 기관이 40년 전부터 입지해 있었고, 주정부는 그 기반 위에 협의체와 연구시설을 추가해 국가가 아닌 주 명의로 외국 기관과 직접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시장은 시가 직영하며 요율을 조문으로 규정해 회차마다 분쟁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다만 관광이 성장하면 주택 공급이 줄어드는 문제가 따라오므로, 그 기준을 미리 마련하지 않으면 같은 지점에서 막힙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관광이 늘면 장기임대가 단기임대로 전환됩니다. 이에 대한 기준을 지금 조례에 두고 계십니까?
  • 외부 기관·기업과 체결한 약정은 기간이 몇 년이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유지됩니까?
  • 직영하는 시장·시설의 사용료 연동 방식과 상한이 조문에 명시돼 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적용 가이드] Hobart(Australia) 도시재생·환경혁신 사례. 한국 중규모 시(인구 20-40만): 진주(345K)·춘천(287K)·원주(360K)·여수(280K) 비교. 핵심 학습: 다년 마스터플랜(15-20년) + 시민참여 거버넌스 + 친환경 빌딩 코드 + 단계적 실행. [정량 단서] Official MONA; opened 21 Jan 2011. 한국 유사: 세종·부산 에코델타·송도·평창.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지방도시(원도심·재생형)

적합한 고객 유형: 기초지자체 문화관광 부서, 광역지자체 환경·에너지 부서, 메세나·재단, 친환경·문화관광 전문 사업자

운영 구조

주도 기관관+민
참여 주체호주 남극청, CCAMLR 사무국, 태즈메이니아 주정부, 호바트시, 태즈메이니아대(IMAS), 극지산업 협의체

근거

[Tier1_Primary] | Museum of Old and New Art (MONA) | https://mona.net.au/ | 검증 2011년 | Official MONA; opened 21 Jan 2011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midsize.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 세대 = 그 진단을 만든 작성규칙 세대, 세대가 다르면 수치를 바로 견주지 않음)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세대 버전
강화군 인천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3. A 갈래 · M01.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9 89% 44%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가평군 경기 가평은 자라섬 축제와 지방정원, 체류인구 986만 명으로 방문 기반을 갖춘 지역이나, 그 방문을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으로 잇는 관리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
  3. A 갈래 · M04.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10 100% 4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화천군 강원 화천은 산천어축제와 열두 해 이어 온 양육 지원을 갖춘 접경 산촌이고, 2026년 들어 여든 해 넘게 내보낸 물의 몫을 6개 시군 공동협의체로 되받겠다고 나섰으나, 그 몫을 나눌 배분 규약과 앞으로 지을 태양광의 환류 규약은 공개자료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2.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3. D 갈래 · M13.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
14 64% 29%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단양군 충북 단양은 만천하스카이워크와 워케이션 센터로 머무는 관광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을 생활인구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으로 관리하는 평가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9 78% 3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9n
서천군 충남 서천은 국립생태원과 세계자연유산 갯벌, 열세 해 넘게 도는 100원 희망택시를 갖춘 군이고 2026년 9월 두 읍에 통합돌봄 전담인력이 배치돼 가정을 방문하기 시작했으나, 그 방문에 원격 협진과 이송을 이어 붙여 흩어진 농촌·해안 마을까지 진료 접근을 보장하는 전달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D 갈래 · M13.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3.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10 90% 50%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합천군 경남 합천은 팔만대장경 세계유산과 황매산 경관을 갖춘 군이나, 고령 주민의 숙련을 다음 세대로 넘기는 전수·배움 접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2. A 갈래 · M01.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3. B 갈래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11 100% 55%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92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A. 경험·체류·배움,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M01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폐교·빈집·폐산업을 작품·체험공간으로 영구화하고 광역 사무국·장기 비전가가 운영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M01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단발 축제를 미니·상설 시스템으로 바꿔 '남는 게 있는 여행'을 만들고 대회문화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M02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농·어·미식을 인증·체험으로 단계마다 쌓고 경관 상품화·시각 정비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M03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지친 사람을 위한 체류형 회복 인프라를 보건·복지·대학 결합으로 만든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M04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5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2

1지역 1배움 평생학습 체험망을 중앙이 컨셉으로 묶고(스탬프 투어), 거주자가 강사가 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발굴→인증→교육과정 단계 쌓기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스탬프투어는 미실증 가설)
M05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4자 협력)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M14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M15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3

광역·기업·은행·CSR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지역 대표기업의 사회환원을 정례화하며, 여러 기업이 인재를 함께 쓰는 조직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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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M17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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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9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M19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