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성막걸리: 밀주로 단속받던 마을이 함께 출자해 양조장을 세우다
대한민국 부산 금정구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10-13
요약
부산 금정구 금성동 산성마을 주민 158명은 1980년 자본금 1,400여만 원을 모아 유한회사 금정산성토산주를 설립했습니다. 밀주로 단속받던 산성막걸리가 민속주로 허가를 받자 집집이 따로 담그던 술을 한 양조장에서 함께 만들기 시작했고, 지금도 마을 할머니들이 발로 디딘 누룩으로 막걸리를 빚습니다. 금정구는 용역과 출원을 거쳐 2011년 7월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 결정을 받았습니다.
풀려던 문제
산성마을은 해발 400m가 넘는 분지라 농사가 어려워 집집이 누룩을 빚고 술을 담가 생계를 이었습니다. 1960년대 정부가 쌀과 누룩으로 빚는 술을 금지하면서 그 기술은 단속 대상이 됐고, 허가가 난 뒤에는 집집이 흩어져 있던 기술을 어떤 체계로 이어 갈지가 과제였습니다.
기존 자산
통밀 반죽을 발로 디뎌 띄우는 산성누룩과 그 기술을 지닌 마을 여성들, 해발 400m가 넘는 분지의 기후와 금정산 지하수, 사적 금정산성과 범어사·국청사, 흑염소·오리 식당이 모인 산성마을(2026년 5월 437세대 861명), 도시철도와 버스로 접근할 수 있는 금정산 등산객 동선.
실행 프로그램
산성마을 주민들은 1980년 출자해 마을 한가운데에 양조장을 지었고, 1997년 당시 청년회장이던 유청길 씨가 대표를 맡아 생산 방식을 체계화했습니다. 금정구는 2010년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2,000만 원 규모의 유래 조사용역을 진행하고 그해 10월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을 출원해, 2011년 7월 특허청 등록 결정을 받았습니다(금정구 발표로는 부산 자치구·군 가운데 기장군에 이어 2번째). 유 대표는 2013년 12월 막걸리 분야 식품명인(제49호)으로 지정됐고, 양조장은 2016년 7월 지자체 추천을 거쳐 농림축산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지정됐습니다. 지금은 누룩방과 발효실을 방문객에게 공개합니다. 구는 2013년 금정산성 막걸리축제의 명칭을 금정산성 역사문화축제로 변경하면서도 누룩 디디기 체험을 유지했습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금정산성토산주와 언론은 500년을 이어 왔다는 전통 누룩을 먼저 꼽습니다. 통밀 반죽을 발로 디뎌 40일 넘게 띄우고 말린 누룩이 시큼하고 고소한 맛을 낸다는 것입니다. 해발 400m가 넘는 분지의 기후와 금정산 지하수, 1970년대 말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민속주 1호' 허가를 받은 일화, 2013년 '막걸리 분야 1호 식품명인' 지정도 함께 전합니다. 부산일보(2023)는 유청길 대표가 1997년 취임 뒤 쌀과 누룩을 아끼지 않고, 적어도 5일 동안 완전히 발효한 뒤에야 술을 출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허가를 받은 주체가 한 집이 아니라 마을이었습니다. 주민 출자로 법인을 설립했고, 국제신문(2017)은 계좌당 5만 원씩 288계좌였다고 전했습니다. 누룩은 지금도 회사 누룩방에서 수십 년 누룩을 디뎌 온 마을 할머니들이 만듭니다. 단속 시절 집집이 숨겨 가며 이어 온 기술이 회사의 생산 공정이 됐습니다. 경영이 어려워졌을 때 대표를 선임한 것도 마을이었습니다. 1997년 마을 어르신들의 요청으로 청년회장이 대표를 넘겨받았고, 그 대표는 2026년 산성마을 주민자치위원장도 맡고 있습니다.
성과
부산일보(2023)에 따르면 1997년 하루 판매량은 막걸리병 기준 60병이었습니다. 대표는 한창때 하루 1만 병 넘게 판매됐고, 경기가 나빠도 5,000~6,000병은 판매된다고 말했습니다. 회사는 2012년 제2공장, 2017년 제3공장을 건립했습니다. 2025년 3월 기준 직원 20여 명이 하루 평균 약 6,000병을 생산하고, 양조장에서는 할머니들이 매일 누룩 500장을 디딥니다. 대표는 2025년 양조장을 찾은 외국인 방문객이 1,000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 규모와 현재의 주주 구성은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보정필요].
어긋난 것과 그 이유
국제신문 칼럼(2017)은 1960년대 정부가 쌀·누룩 술 제조를 금지하자 누룩을 빚던 마을 여성 대부분이 주세법 위반 경제사범이 됐다고 전했습니다. 부산일보(2023)에 따르면 회사 설립 뒤에는 마을 사람들이 번갈아 대표를 맡으며 품질이 고르지 않았고, 1997년 대표가 바뀔 때 하루 판매량은 60병이었습니다. 부산일보는 금정구가 2009~2010년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지정을 추진했으나 문화재청이 문헌 기록을 요구해 구청 직원들이 고문서를 찾아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산성막걸리 단독 지정으로 이어졌다는 기록은 찾지 못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그 기술을 직접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이 아직 마을에 있어야 합니다. 산성마을에서는 평생 누룩을 디뎌 온 80세가 넘은 주민이 지금도 일합니다. 허가는 한 집이 아니라 주민 다수가 출자한 법인 명의로 받아야 하고, 경영이 어려워질 때 대표를 다시 선임할 마을 조직이 있어야 합니다. 명칭 보호는 지자체가 맡았습니다. 금정구가 유래 조사용역과 단체표장 출원을 진행했습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우리 지역에서 대대로 이어 온 손기술을 지금 직접 구사할 수 있는 주민은 몇 명이고, 연령은 어떻게 됩니까?
- 그 기술로 허가나 지정을 받을 때, 한 사람이 아니라 주민 여럿이 지분을 보유하는 법인 명의로 받습니까?
- 특산물 명칭을 다른 곳이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권리를 누가 출원했고, 사용 규약은 누가 관리합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대대로 이어 온 생활기술이 규제나 단속 대상이던 지역이라면, 허가를 받을 때 한 집이 아니라 주민 여럿이 출자한 법인 명의로 받는 순서를 참고하면 좋습니다. 산성마을 양조장은 누룩을 구매해 쓰지 않습니다. 지금도 회사 누룩방에서 마을 여성들이 직접 디뎌 만들어, 기술과 일자리가 함께 유지됐습니다. 지자체는 명칭을 보호하는 일(유래 조사용역·지리적표시 단체표장 출원)을 맡았습니다. 다만 이 양조장은 마을 사람들이 대표를 번갈아 맡던 시기에 품질이 고르지 않았으므로, 경영을 맡길 사람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어야 합니다.
운영 구조
근거
1980년 산성마을 주민 158명이 자본금 1,400여만 원으로 (유)금정산성토산주를 설립했다는 사실은 연합뉴스 2010-04-16(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3227823)·2011-07-19(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5169281), 부산일보 2010-01-15(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0242965), 동아일보 2011-07-20(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2262253)이 같은 수치로 전한다. 국제신문 2017-07-05 최원준 칼럼(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70705.22024193640)은 '주민 150여 명, 계좌당 5만 원씩 288계좌'로, 부산일보 2023-05-10(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3050917402381395)은 '159명'으로 적어 출자자 수가 158명과 159명으로 엇갈린다[보정필요]('150여 명'은 158명과 어긋나지 않는다). 민속주 허가 연도는 동아일보 2011·부산일보 2023·중앙일보 2026-03-05(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9286)가 1979년, 국제신문 2017이 '1980년 대통령령(제9444호)', 서울신문 2010-09-28(https://m.go.seoul.co.kr/news/2010/09/28/20100928016025)이 '1978년 지역특산 지정·1980년 민속주 1호'로 달라 본문에는 '1970년대 말'로만 썼다[보정필요]. 산성마을 입지와 생계: '해발 400m 분지에 위치한 자연마을, 화전민이 누룩을 빚어 생계를 이어 왔다는 기록'(부산시 등 인용, 연합뉴스 2025-11-0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29639), '해발 400m 이상의 분지'(파이낸셜뉴스 2022-04-0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13770), '토질이 척박해 농사를 짓는 것이 어려워 누룩을 만들어 생계를 꾸렸다'(노컷뉴스 2012-08-2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2388113). 국청사가 금성동 산성마을에 있음: 국제신문 2015-05-18(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100&key=20150519.22029195049). 금정구의 역할: 2009년 말~2010-01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지정 추진과 문헌 탐색(부산일보 2010-01-15). 2010-04 단체표장 등록 추진(금정구 보도자료 2010-04-13, https://www.geumjeong.go.kr/board/view.geumj?boardId=BBS_0000005&dataSid=622128: 특허청·부산시 주관 '2010 지역브랜드 가치제고사업'에 구가 신청해 추진, 4월 9일 금성동 주민설명회에 산성먹거리촌번영회·마을 주민·(유)금정산성토산주 관계자 등 60여 명 참석, 부산테크노파크가 2,000만 원 용역 수행; 연합뉴스 2010-04-16). 2010-09 부산시·부산테크노파크가 출원 추진을 발표(서울신문 2010-09-28; 경향신문(연합) 2010-09-24, https://www.khan.co.kr/article/20100924094506A/, 용역기관 (사)향토지적재산본부). 2010-10-28 출원·2011-07-18 등록 결정(금정구 보도자료 2011-07-20, https://www.geumjeong.go.kr/board/view.do?boardId=BBS_0000005&paging=ok&startPage=1&dataSid=622338; 연합뉴스 2011-07-19). '부산 두 번째'는 금정구 발표로는 '부산 자치구·군 가운데 기장군의 기장 미역 다음'이고, 서울신문 2010-09-28·경향신문 2010-09-24는 기장 미역과 기장 다시마가 이미 등록돼 있었다고 적어 건수로 세면 순서가 달라질 수 있다[보정필요]. 2011-05 금정구가 제1회 금정산성막걸리 축제 개최(금정구 보도자료 2011-07-20). 2011-05 농림수산식품부·농수산물유통공사 '2011 전통주 등 제조업체 컨설팅 지원사업'(전국 14개 업체)에 금정산성막걸리가 포함돼 2,000만 원 지원, 12월 품질인증·식품명인 신청 계획(금정구 보도자료 2011-07-20; 서울신문 2011-07-20, https://m.go.seoul.co.kr/news/2011/07/20/20110720015009). 명인 신청을 구가 실제로 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단체표장 출원 형편: 아시아투데이 2010-09-24(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399394)는 양조장이 (유)금정산성토산주 한 곳뿐이고 생산단체 (사)금정산성문화체험촌도 조합원이 7명이라 자체 출원이 어려웠다고 전했다. 식품명인 제49호(산성막걸리, 2014-01-09 지정서 수여)는 연합뉴스 사진기사(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6691892)로, '막걸리 분야 첫 명인·부산 첫 명인'은 국제뉴스 2023-04-26(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06268), '2013년 12월 지정'은 에이빙 2023-05-15(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9221)로 확인. 2016-07-05 농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6곳(지자체 추천 31곳 가운데 전문가 평가)에 (유)금정산성토산주 포함: 파이낸셜뉴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3672917). 1997년 위기(주민 번갈아 대표·하루 60병)·마을 어르신 요청으로 청년회장이 대표 승계·2012 제2공장·2017 제3공장·하루 5,000~6,000병(대표 발언): 부산일보 2023-05-10. 직원 20여 명·하루 평균 약 6,000병·누룩 500장/일·통밀 반죽을 밟아 40일 넘게 발효·건조한 누룩·'시큼하면서도 고소한 맛'·'중노동에 가까운 일'(대표)·15대에 걸쳐 전수된 생산 방식 체계화: 부산일보 2025-03-16(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31617333193870). 할머니 1인 하루 평균 100장·87세 주민·산성마을은 국립공원 구역 밖: 중앙일보 2026-03-05. 산성마을 437세대 861명(2026-05-14)·개발제한구역·문화재보호구역·가게 160여 곳에서 절반으로·유청길 주민자치위원장: 국제신문 2026-05-17(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4080). 2025년 외국인 방문객 1,000명 이상(대표 발언)·누룩방과 발효실·전시 공간을 방문객에게 보여 줌·'막걸리 명인 1호': 데일리안 2026-06-26(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5101). 누룩방 공개를 2016년 지정과 잇는 기록은 찾지 못해 본문에서 둘을 인과로 묶지 않았다. 금정예술제 주제 '금정산성과 막걸리': 연합뉴스 2010-09-19(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4664232). 막걸리축제→2013 금정산성 역사문화축제 개명·누룩 디디기 체험(문의 금정구청 문화공보과): 스포츠조선 2013-05-2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2341630). 2021-06 '막걸리 빚기' 국가무형문화재 지정과 기념행사의 산성누룩 체험: 대한금융신문 2021-07-02(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639). 미확인: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 명의인·등록번호(KIPRIS 미조회, 위 (사)금정산성문화체험촌 등 후보는 추정하지 않음), 현재 지분 구조, 매출, 제2·3공장 재원, 2009~2010 무형문화재 추진의 최종 결과. — 지자체·회사 확인 전(보정 예정).
검증등급(근거 강도): 2차 · 언론·보고서: 언론·2차 보고서 기반 근거. 출처 DB: 금정구 보도자료(2010·2011)·연합뉴스(2010·2011·2014·2025)·부산일보(2010·2023·2025)·국제신문(2017·2026)·서울신문(2010·2011)·파이낸셜뉴스(2016)·중앙일보(202.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지역 | 한 줄 진단 | 우선검토 모델 | 적용 대상 |
매칭률 | 실행밀도 | 세대 | 버전 |
|---|---|---|---|---|---|---|---|
| 영덕군 경북 | 영덕은 대게 브랜드와 관광·에너지 자산을 두루 갖춘 해안 군이고 2026년 들어 수산 가공·유통 시설과 스마트 경로당도 서기 시작했으나, 그 수익과 거점을 지역 안에서 굴릴 재투자 규칙과 운영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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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55% | 27%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 단양군 충북 | 단양은 만천하스카이워크와 워케이션 센터로 머무는 관광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을 생활인구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으로 관리하는 평가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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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78% | 37%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9n |
| 서천군 충남 | 서천은 국립생태원과 세계자연유산 갯벌, 열세 해 넘게 도는 100원 희망택시를 갖춘 군이고 2026년 9월 두 읍에 통합돌봄 전담인력이 배치돼 가정을 방문하기 시작했으나, 그 방문에 원격 협진과 이송을 이어 붙여 흩어진 농촌·해안 마을까지 진료 접근을 보장하는 전달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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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90% | 50%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 보령시 충남 | 보령은 해상풍력·수소로 갈아타는 길 위에 주민이 발전 수익을 나누는 마을태양광까지 세웠지만, 그 구조를 본 사업으로 옮기는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는 아직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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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90% | 47%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n |
| 부안군 전북 | 부안은 주민이 큰 사업의 방향을 정해 본 경험과 해상풍력·수소 자산을 갖춘 해안 군이나, 고령 40% 지역의 외로움을 받아 낼 상시 만남 거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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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75% | 31%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 순창군 전북 | 순창은 발효와 체류형 관광을 30년 넘게 키우고 공모로 주거·돌봄 기반을 갖췄으며, 2024년부터는 고령 주민이 소득을 얻는 일자리도 돌리고 있습니다. 그 일자리를 장 담그기 숙련의 전수와 세대간 배움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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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91% | 48%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A. 경험·체류·배움, F. 토대·거버넌스·재원)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폐교·빈집·폐산업을 작품·체험공간으로 영구화하고 광역 사무국·장기 비전가가 운영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단발 축제를 미니·상설 시스템으로 바꿔 '남는 게 있는 여행'을 만들고 대회문화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농·어·미식을 인증·체험으로 단계마다 쌓고 경관 상품화·시각 정비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지친 사람을 위한 체류형 회복 인프라를 보건·복지·대학 결합으로 만든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1지역 1배움 평생학습 체험망을 중앙이 컨셉으로 묶고(스탬프 투어), 거주자가 강사가 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발굴→인증→교육과정 단계 쌓기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스탬프투어는 미실증 가설)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4자 협력)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광역·기업·은행·CSR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지역 대표기업의 사회환원을 정례화하며, 여러 기업이 인재를 함께 쓰는 조직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주민 조직에 의결권 있는 법인격을 주고, 계획을 첫 단계부터 함께 세우며, 흩어진 예산과 발굴 절차를 한 줄기로 모은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 매개·발굴 장치(상향식 발굴 절차(EDP)·통합예산 중 1+)
경계 걸침 대형 자산(매립지·항만·공항·산단)의 관할·세수·이익 배분을 착수 전 산식 규약+법인격 공동기구로 운영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단체장 합의·MOU 아님)
- 법인격 있는 기구(지방자치단체조합 또는 특별지방자치단체 — 협의회·법정 행정기구 아님)
- 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분담·배분 산식)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착수 전 계약으로 세입자 몫(배당·지분·재입점권·별도회계 환원)을 문언으로 못 박고, 그 약속을 인허가·공유지 매각조건·공모 가점에 결박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착수 전 체결
- 세입자 몫의 문언 명시(배당·지분 참여·재입점권·별도회계 환원 중 1+, 상한 단독 아님)
- 3자 동의 + 이행 지렛대(인허가·공유지 매각조건·공모 가점 중 1+)
크루즈·자연유산·구도심의 일일/총량 상한을 사전 설계하고 부담 동 재원을 회수해 보존-관광을 양립시킨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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