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날레다 협동조합 마을
스페인 안달루시아 세비야 · 유럽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24
요약
1970-80년대 안달루시아에서는 지주 1%가 토지의 50%를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스페인 안달루시아 세비야의 마리날레다에서는 주민들이 1991년 1200ha 토지 점거로 인도를 쟁취했고, 주민 전체가 1일 6.5시간 일자리를 보장받았습니다. 실업률은 5% 미만(안달루시아 평균 30%+)이고, 주택은 월 15-20유로입니다.
풀려던 문제
1970-80년대 안달루시아에서는 지주 1%가 토지의 50%를 소유했고, 농민 실업률은 30%+였습니다.
기존 자산
투쟁 전통, 1,200ha 옛 지주 토지, 협동주의 의식
실행 프로그램
1991년 주민들이 1,200ha 토지를 점거해 인도를 쟁취했습니다. 주민 모두에게 1일 6.5시간 일자리가 보장되고, 임금은 1일 47유로로 균등합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마리날레다 시청과 언론이 꼽는 것은 주민이 투쟁으로 얻은 토지와 주민총회가 결정하는 마을 운영입니다. 1980년 700명이 벌인 단식투쟁과 잇단 토지 점거로 인판타도 공작의 토지 1,200ha를 확보했다고 전합니다. 1979년부터 44년간 같은 시장이 재임했고, 누구나 하루 47유로·월 1,128유로를 똑같이 받으며, 90㎡ 주택을 월 15유로에 보유한다고 소개합니다. '붉은 일요일'에 함께 일하는 마을이라고 설명하며, 2012년 소개 기사들은 실업률이 0%라고 보도했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용수권이 토지보다 먼저였습니다. 안달루시아 주정부는 인도 5년 전인 1986년 Decreto 100/1986으로 로스 우모소스를 포함한 4,272ha의 관개 전환을 자치주 일반이익으로 선언하고, 이후 승인 없이 매각되는 농장은 초과지로 본다고 제4조에 규정했습니다. 주정부는 1991년 그 토지를 단일 단위가 아니라 8개 조합에 나눠 이전했습니다. 시청은 용도가 바뀌기 전 농지를 저가로 매입해 두고 부지 조성에는 국가 농촌고용예산(PER)을 투입했으며, 자가건설 규칙에는 단지가 모두 완공되기 전에는 어느 주택도 배정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성과
실업률은 5% 미만이고(안달루시아 평균 30%+), 주택은 월 15-20유로입니다. 협동공동체는 30년+ 유지됐습니다.
어긋난 것과 그 이유
협동조합은 2015년 심각한 경제·재정 위기를 겪었고 그해 6월 윤리금융조합 Coop57에서 60만 유로를 받아 회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안달루시아 고등법원은 2024년 1월 24일 주정부의 2021년 6월 9일 처분을 그대로 인정했습니다. 그 처분은 조합들이 법이 요구하는 조합원 수를 갖추지 못했다고 보고, 사용권 실효를 선언하며 1개월 안에 퇴거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이전받은 것이 소유권이 아니라 사용권이었고, 2011년 법이 옛 IARA 농지를 매각하도록 규정한 뒤 요건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안달루시아 의회가 2025년 11월 재정이 부족한 지자체에 25년 조건부 무상 양도를 허용하는 조항을 추가하자 조합은 상고를 포기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같은 구조를 재현하려면 다음 5가지가 먼저 갖춰져야 합니다. 공공이 토지를 장기간 맡기되 용수권이 토지보다 먼저 정해질 것. 나눠 이전받는 형태가 상위 법의 자격 요건에 저촉되지 않는지 먼저 확인할 것. 성과 지표의 분모를 매출이 아니라 한 해 노동일 수로 정하고 그 기준으로 작목을 선택할 것(조합 보고서에 기록된 최근 5년 175,508 노동일). 주택 원가에서 가장 비싼 항목인 토지비 부담을 미리 매입해 둔 토지로 해소할 것. 노동일과 배정 방식을 문서에 수치로 명시할 것.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우리가 쓰는 토지는 소유입니까, 사용권입니까? 갱신 요건은 무엇입니까?
- 이 사업의 성과 지표 분모는 매출입니까, 한 해 노동일 수입니까?
- 누가 어느 주택을 받을지 언제 정합니까? 완공 전입니까, 후입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직접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협동조합 마을과 균등임금 원칙은 참고할 수 있습니다.
적합한 고객 유형: 농촌 협동조합, 사회적경제 정책기관, 농지 활용 정책
운영 구조
근거
Marinaleda - Wikipedia(협동조합·실업·15유로 주택·Sánchez Gordillo 종합) https://en.wikipedia.org/wiki/Marinaleda · Participedia 'Marinaleda: A Self-managed Village'(사례DB) https://participedia.net/case/5009
검증등급(근거 강도): 추정: 부분 확인 · 추정 단계. 출처 DB: 60선.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지역 | 한 줄 진단 | 우선검토 모델 | 적용 대상 |
매칭률 | 실행밀도 | 세대 | 버전 |
|---|---|---|---|---|---|---|---|
| 보령시 충남 | 보령은 해상풍력·수소로 갈아타는 길 위에 주민이 발전 수익을 나누는 마을태양광까지 세웠지만, 그 구조를 본 사업으로 옮기는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는 아직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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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90% | 47%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n |
| 부안군 전북 | 부안은 주민이 큰 사업의 방향을 정해 본 경험과 해상풍력·수소 자산을 갖춘 해안 군이나, 고령 40% 지역의 외로움을 받아 낼 상시 만남 거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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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75% | 31%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 영덕군 경북 | 영덕은 대게 브랜드와 관광·에너지 자산을 두루 갖춘 해안 군이고 2026년 들어 수산 가공·유통 시설과 스마트 경로당도 서기 시작했으나, 그 수익과 거점을 지역 안에서 굴릴 재투자 규칙과 운영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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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55% | 27%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 동구 부산 | 부산 동구는 해양수산부와 크루즈 관광특구를 잇달아 맞아 오가는 사람이 크게 늘었으나, 그 사람들을 유형별로 나눠 반복 방문과 소비로 잇는 관리 틀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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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83% | 42%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강화군 인천 |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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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89% | 44%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가평군 경기 | 가평은 자라섬 축제와 지방정원, 체류인구 986만 명으로 방문 기반을 갖춘 지역이나, 그 방문을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으로 잇는 관리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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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100% | 47%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4자 협력)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광역·기업·은행·CSR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지역 대표기업의 사회환원을 정례화하며, 여러 기업이 인재를 함께 쓰는 조직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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