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크레 UNESCO 백색도시 · Sucre (Bolivia)

Bolivia Sucre · 미주

A 관광체류 1차 검증 · 근거 강함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25

이 사례 → 관련 모델 5 · 메울 지역 6

요약

Bolivia Sucre에서는 볼리비아 헌법수도 수크레의 백색 식민지 건축물 보존 부담과 관광 다각화에 대응하기 위해 UNESCO 인증 활용 친환경 관광 정체성, 2018년~ 도시재생 본격화를 추진했고, UNESCO 백색도시 + 친환경 관광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풀려던 문제

볼리비아 헌법수도 수크레의 백색 식민지 건축물 보존 부담과 관광 다각화 필요. 26만 중소도시의 경제 기반 협소.

기존 자산

1991년 UNESCO 세계유산 등재, 백색 식민지 건축물군, 안데스 고원 기후, 산프란시스코하비에르 대학(라틴 최고(古) 대학 중 하나)

실행 프로그램

UNESCO 인증 활용 친환경 관광 정체성, 2018년~ 도시재생 본격화, 역사유산 보존-관광 양립 거버넌스. UNESCO 백색도시 + 친환경 관광

알려진 성공요인

유네스코는 1991년 12월 수크레 역사도시를 세계유산 목록 566번으로 올렸습니다. 2002년 시 조례 전문은 이 도시가 '아메리카의 백색도시'로 알려져 있다고 적었고, 2009년 헌법 제6조는 수크레를 볼리비아 수도로 정했습니다. 추키사카 도청 관광국은 2024년 1~6월 방문객이 75,052명으로 한 해 전보다 2% 늘었다고 발표하고, 관광이 그때까지 만든 경제효과가 700만 달러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해 4월 시 문화유산국은 파사드와 발코니를 손보면 등급에 따라 재산세를 75·50·40% 깎아 준다고 알렸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1998년 역사지구 규칙은 허가에 앞서 의견을 내는 위원회 여섯 자리 가운데 넷을 건축사회·기술자단체·변호사회와 ICOMOS에 주고 무보수로 정했고, 2023년 시령 2호는 그 네 갈래를 그대로 두고 위원을 절반씩 갈아 시정부가 바뀌어도 이어지게 적었습니다. 같은 해 시령 26호는 제재 절차가 걸린 필지의 감면 신청을 제18조 나목으로 반려하고, 우기와 기념일을 앞둔 정비철에는 서류를 덜 내게 하고 허가 수수료를 면제합니다. 규칙이 나온 한 달 뒤 문을 연 에스쿠엘라 타예르가 조적·석공·철물 기능인을 1,000명 넘게 길렀습니다.

성과

UNESCO 백색도시 + 친환경 관광.

어긋난 것과 그 이유

2019년 7월 지역 언론은 수크레 시 집행부가 역사지구재생계획(PRAHS) 분담금을 넣지 않은 사유를 시의회에 아직 답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2014~2019년 협약이 살아 있는데도 2015년부터는 스페인 협력 자금으로만 굴러갔고, 스페인개발협력청은 2018년 1월 이사회에서 마지막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PRAHS 강화·이관」 사업은 2019년 10월 끝날 예정이었습니다. 같은 기사는 전문인력이 가장 많던 때 스무 명 남짓에서 넷으로 줄었다고 적었고, 2022년 기사는 에스쿠엘라 타예르가 창설 스물네 해가 되도록 제 건물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깎아 주는 근거와 물리는 근거를 한 문서에 적고, 제재가 걸린 필지는 감면 신청부터 반려해야 두 장치가 서로를 뭅니다. 규칙이 요구하는 대로 손볼 줄 아는 기능인을 기르는 곳이 함께 있어야 하고, 그 인건비를 밖에서 대 주는 동안에 넘겨받을 날짜를 정해 두어야 합니다. 고친 건물을 날마다 쓰는 사람도 있어야 합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우리 지역의 보존·경관 심의 자리 가운데 몇 자리가 행정 밖 단체 몫으로 조례에 적혀 있습니까?
  • 손질을 도와주는 지원과 어긴 곳을 거르는 절차가 한 문서에 함께 적혀 있습니까?
  • 지금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인건비를 누가 대고 있고, 그 지원이 끝나는 날짜는 언제입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적용 가이드] Sucre(Bolivia) 도시재생·환경혁신 사례. 한국 중규모 시(인구 20-40만) — 진주(345K)·춘천(287K)·원주(360K)·여수(280K) 비교 핵심 학습: 다년 마스터플랜(15-20년) + 시민참여 거버넌스 + 친환경 빌딩 코드 + 단계적 실행. [정량 단서] Inscribed 1991 [검증] 공식 1차 출처 확보 — 바로 컨설팅 활용 가능.. 한국 유사: 세종·부산 에코델타·송도·평창.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지방도시(원도심·재생형)

적합한 고객 유형: 기초지자체 문화관광·도시재생 부서, 역사유산 보존 NPO, 문화관광 전문 사업자, 대학·연구기관, 광역 메세나

운영 구조

주도 기관관+민

근거

[Tier1_Primary] | Sucre White City UNESCO | https://whc.unesco.org/en/list/566/ | 검증 1991년 | Inscribed 1991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midsize.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89 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 참고예요.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버전
서구(새 탭에서 열림) 대구 대구 서구는 재개발과 서대구역세권으로 개발·제조 기반을 갖춘 전환기 원도심이나, 그 전환을 소득·일자리로 잇는 판로 영업법인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E 갈래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새 탭에서 열림)
  2. E 갈래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새 탭에서 열림)
  3.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9 78% 33%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군위군(새 탭에서 열림) 대구 군위는 생활인구와 삼국유사 관광, 대추 농업 기반을 갖춘 군이나, 신공항·첨단산단이라는 경계자산을 세수와 관할로 묶는 공동 거버넌스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새 탭에서 열림)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새 탭에서 열림)
  3. D 갈래 · M13.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새 탭에서 열림)
11 82% 36%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강화군(새 탭에서 열림) 인천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2. A 갈래 · M02. 체류형 관광 상설화(새 탭에서 열림)
  3. A 갈래 · M01.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새 탭에서 열림)
9 89% 33%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가평군(새 탭에서 열림) 경기 가평은 자라섬 축제와 생활인구 986만 명으로 방문 기반을 갖춘 수도권 근교 지역이나, 그 방문을 유형별로 관리해 재방문·정주로 잇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2.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새 탭에서 열림)
  3. D 갈래 · M13.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새 탭에서 열림)
10 80% 33%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영월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영월은 박물관 고을과 별마로천문대에 2026년 문화도시 지정과 상동광산 재가동을 더한 군이나, 캐낸 소재를 연구·인증·기술이전으로 잇는 매개 기능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1. E 갈래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새 탭에서 열림)
  2. D 갈래 · M13.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새 탭에서 열림)
  3.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13 100% 59%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정선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정선은 버스 완전공영제와 군립병원으로 생활 기반을 직접 갖추고 발전설비까지 가동 중인 군이나, 그 발전이익이 지역에 남는 규약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E 갈래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새 탭에서 열림)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3. E 갈래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새 탭에서 열림)
13 100% 46%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89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A. 경험·체류·배움)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 참고예요.

M01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폐교·빈집·폐산업을 작품·체험공간으로 영구화하고 광역 사무국·장기 비전가가 운영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M01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단발 축제를 미니·상설 시스템으로 바꿔 '남는 게 있는 여행'을 만들고 대회문화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M02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농·어·미식을 인증·체험으로 단계마다 쌓고 경관 상품화·시각 정비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M03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지친 사람을 위한 체류형 회복 인프라를 보건·복지·대학 결합으로 만든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M04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5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2

1지역 1배움 평생학습 체험망을 중앙이 컨셉으로 묶고(스탬프 투어), 거주자가 강사가 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발굴→인증→교육과정 단계 쌓기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스탬프투어는 미실증 가설)
M05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