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스마트 스페셜라이제이션 · S3 Platform Europe
EU 260+ 지역 · 유럽
작성규칙 G2 · 현행 G4 · 균형관점 보강 예정
이 사례는 중앙·광역·초국가 정책으로, 기초지자체가 직접 집행하는 유형은 아닙니다(참고용). EU 260+ 지역 스마트전문화 표준으로 초국가 결속정책이라 기초지자체 집행 불가능하다.
요약
EU 260+ 지역에서는 EU 결속기금의 비효율적 분산 투입에 대응하기 위해 EU Cohesion Policy 2014를 추진했고, EU 260+ 지역 RIS3 작성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풀려던 문제
EU 결속기금의 비효율적 분산 투입. 지역별 비교우위 미파악 상태에서의 R&D 우선순위 설정.
기존 자산
JRC Seville S3 Platform, EU 27개국 260+ 지역(NUTS 2), ERDF 결속기금(7년 €3,920억), RIS3 Tool 디지털 플랫폼
실행 프로그램
EU Cohesion Policy 2014+. RIS3=지역 우선순위 도출 프로세스
숨은 성공요인
Entrepreneurial Discovery Process Bottom-up 방법론 정착, 결속기금 90% 의무 적용 강제력, RIS3 7년 단위 전략·모니터링 체계
성과
EU 260+ 지역 RIS3 작성. 결속기금 90% 적용
한계 / 주의점
EDP 형식적 운영 비판, 지역 우선순위 선정의 정치적 영향, 후발 지역의 역량 부족으로 효과 편차
지역 적용 가능성
Entrepreneurial Discovery Process. 한국 유사: LINC·RIS·RISE·Glocal.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전 지역 공통
적합한 고객 유형: 중앙정부 R&D·지역정책 부서, 광역·기초지자체 R&D 기획 부서, 국책연구원, 정책연구기관, 산학연 컨소시엄 운영기관
운영 구조
근거
[Tier1_Primary] | Smart Specialisation Platform | https://s3platform.jrc.ec.europa.eu/ | 검증 2011년 | S3 Community of Practice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global.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89 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 참고예요.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지역 | 한 줄 진단 | 우선검토 모델 | 적용 대상 |
매칭률 | 실행밀도 | 버전 |
|---|---|---|---|---|---|---|
| 서구(새 탭에서 열림) 부산 | 부산 서구는 네 개 대형병원과 의과대학, 부울경 첫 의료관광특구로 산업 앵커를 갖춘 원도심이나, 그 역량을 청년 일자리와 정주로 되돌리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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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88% | 38%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군위군(새 탭에서 열림) 대구 | 군위는 생활인구와 삼국유사 관광, 대추 농업 기반을 갖춘 군이나, 신공항·첨단산단이라는 경계자산을 세수와 관할로 묶는 공동 거버넌스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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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82% | 36%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태백시(새 탭에서 열림) 강원 | 태백은 폐광기금과 눈축제 위에 핵심광물 협력센터와 청정메탄올·지하연구시설까지 갖춘 시이나, 판매 영업 조직과 연구 앵커를 묶을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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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75% | 36%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평창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 평창은 올림픽 유산 위에 사계절 관광과 그린바이오 산업 축까지 갖춘 군이나, 고령인구비율 37.3%를 소득과 전수가 생기는 자산으로 세우는 축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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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75% | 44%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홍천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 홍천은 로컬푸드에서 먹거리계획까지 판로를 넓히고 항체 산업 특구를 갖춘 군이나, 고령인구가 35.6%인 고장에서 어르신이 소득과 전수의 주체가 되는 기전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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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83% | 47%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단양군(새 탭에서 열림) 충북 | 단양은 만천하스카이워크와 단양강 잔도로 관광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객을 생활인구·관계인구로 나눠 관리하고 재원으로 잇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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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56% | 26%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F. 토대·거버넌스·재원)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 참고예요.
주민 조직에 의결권 있는 법인격을 주고, 계획을 첫 단계부터 함께 세우며, 흩어진 예산과 발굴 절차를 한 줄기로 모은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 매개·발굴 장치(상향식 발굴 절차(EDP)·통합예산 중 1+)
경계 걸침 대형 자산(매립지·항만·공항·산단)의 관할·세수·이익 배분을 착수 전 산식 규약+법인격 공동기구로 운영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단체장 합의·MOU 아님)
- 법인격 있는 기구(지방자치단체조합 또는 특별지방자치단체 — 협의회·법정 행정기구 아님)
- 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분담·배분 산식)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착수 전 계약으로 세입자 몫(배당·지분·재입점권·별도회계 환원)을 문언으로 못 박고, 그 약속을 인허가·공유지 매각조건·공모 가점에 결박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착수 전 체결
- 세입자 몫의 문언 명시(배당·지분 참여·재입점권·별도회계 환원 중 1+, 상한 단독 아님)
- 3자 동의 + 이행 지렛대(인허가·공유지 매각조건·공모 가점 중 1+)
크루즈·자연유산·구도심의 일일/총량 상한을 사전 설계하고 부담 동 재원을 회수해 보존-관광을 양립시킨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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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