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스마트시티 청사진 · Hong Kong Smart City Blueprint

Hong Kong · 아시아

EF 기타 1차 검증 · 근거 강함 참고용 선진사례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9-29

이 사례는 인구감소지역에 직접 적용할 사례라기보다 규모·여건이 다른 참고용 선진·첨단 사례입니다. 인구 750만 홍콩 고밀도 도시국가급 스마트시티 청사진으로 89 소도시와 규모가 전혀 달라 참고용이다.

이 사례 → 관련 모델 11 · 메울 지역 6

요약

인구 750만의 고밀도 도시 홍콩(Hong Kong)은 R&D/GDP 비중이 약 0.7%로 글로벌 평균에 미달했습니다. 홍콩 정부는 2017년 12월 스마트시티 청사진(Smart City Blueprint)을 공표했고, 2020년 12월 스마트시티 청사진 2.0(Smart City Blueprint 2.0)으로 개정했습니다. 홍콩은 스마트시티 글로벌 5위(2018)에 올랐습니다.

풀려던 문제

인구 750만 고밀도 도시의 R&D/GDP 비중이 약 0.7%로 글로벌 평균 미달이었던 정체성 위기. 통합 디지털 거버넌스 부재로 정책이 분산.

기존 자산

Innovation and Technology Bureau 2015 신설, 750만 인구 고밀도 데이터, Octopus 카드 등 기존 도시 인프라, iAM Smart 통합 디지털 ID

실행 프로그램

Smart City Blueprint(2017년 12월 공표, 2020년 12월 2.0 개정). 고밀도 도시 스마트화 표준

알려진 성공요인

홍콩특별행정구 정부는 2017년 12월 청사진을 공표하며 6개 분야와 행정장관이 직접 주재하는 혁신기술 추진위원회를 함께 제시하고, 혁신기술국에 스마트시티 사무실을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12월 정부는 종전 76항 가운데 40항 이상을 완료 또는 단계별 완료했다고 발표하고 130항이 넘는 청사진 2.0을 공표했습니다. 2026년 3월에는 iAM Smart 등록 420만 명과 연계 서비스 1,400항을 성과로 입법회에 보고했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혁신기술국은 청사진 공표(2017년 12월 15일)보다 2년 1개월 앞선 2015년 11월 20일에 설립됐습니다. 정부는 2023년 말까지 전 국·부처를 대상으로 전자정부 감사를 마쳤고, 기한과 건수를 문서에 수치로 명시했습니다. 면허와 신청·승인을 수반하는 서비스 약 1,480항, 정부 징수 600여 항의 전자화는 2025년 5월 완료로 보고됐습니다. 인증 수단도 하나로 통합했습니다. 2022년 시정보고는 3년 내 전면 채택을 명시했고, 정부는 2026년 3월 새 앱과 온라인 서비스에 iAM Smart를 우선 플랫폼으로 지정했습니다.

성과

스마트시티 글로벌 5위(2018). 앱·서비스 70+

어긋난 것과 그 이유

청사진 1.0은 2019년부터 다기능 스마트 가로등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명시했습니다. 정부는 2019년 8월 다기능 스마트 가로등 기술자문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자료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해 시민 신뢰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달 26일 혁신기술국은 기기 공급업체 1곳이 기존 50기 작업을 마친 뒤 공급·설치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위원회는 2020년 3월 카메라와 블루투스 탐지기를 개인정보 보호에 더 유리한 기술로 대체하고, 새 기능은 설치 전에 심의·승인하며, 제3자 전문가가 정기 점검하도록 권고했습니다. 시범사업은 2023년 12월 가로등 400여 기로 마무리됐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청사진을 공표하기 전에 전담 부서와 상시 조율 기구가 이미 설치돼 있어야 합니다. 관련 부서 전체를 대상으로 실태 감사를 완료할 권한과 인력을 갖춰야 하고, 기한·건수·적용 범위를 문서에 수치로 명시해 의무로 부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시민 인증 수단이 하나로 통합돼 있어야 개별 서비스를 그 위에 구축할 수 있습니다. 영상·위치 정보를 수집하는 기기는 설치 전 심의 절차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스마트 계획을 공표하기 전에 전담 부서와 상시 조율 기구를 설치해 두었습니까?
  • 계획에 포함된 시책마다 기한과 건수가 수치로 명시돼 있습니까?
  • 영상·위치 정보를 수집하는 기기를 설치하기 전에 심의·승인 절차를 마련해 두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고밀도 스마트화. 한국 유사: 송도·세종·에코델타.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중앙정부 차원

적합한 고객 유형: 중앙정부 디지털·과학기술 부처, 광역지자체 도시·디지털 부서, 도시개발공사, 국책연구원·정책기관

운영 구조

주도 기관정부
참여 주체MTR·HKT, HKUST, HKAS, HK 정부, Smart HK, 고밀도 도시
거버넌스Innovation and Technology Bureau
재원공공+민간. 예산 규모: N/A

근거

[Tier1_Primary] | HK Smart City Blueprint | https://www.smartcity.gov.hk/ | 검증 2017년 | Blueprint 2.0 published Dec 2020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global.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 세대 = 그 진단을 만든 작성규칙 세대, 세대가 다르면 수치를 바로 견주지 않음)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세대 버전
단양군 충북 단양은 만천하스카이워크와 워케이션 센터로 머무는 관광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을 생활인구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으로 관리하는 평가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9 78% 3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9n
서천군 충남 서천은 국립생태원과 세계자연유산 갯벌, 열세 해 넘게 도는 100원 희망택시를 갖춘 군이고 2026년 9월 두 읍에 통합돌봄 전담인력이 배치돼 가정을 방문하기 시작했으나, 그 방문에 원격 협진과 이송을 이어 붙여 흩어진 농촌·해안 마을까지 진료 접근을 보장하는 전달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D 갈래 · M13.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3.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10 90% 50%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서구 부산 부산 서구는 네 개 병원과 의과대학, 부울경 첫 의료관광특구로 산업 앵커를 갖춘 원도심이나, 그 앵커를 기술이전과 일자리로 잇는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E 갈래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9 89% 44%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군위군 대구 군위는 생활인구와 삼국유사 관광, 사과·대추 농업을 갖춘 군이나, 신공항·첨단산단이라는 경계자산을 관할·세수 규약으로 묶는 공동기구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3.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
12 83% 44%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강화군 인천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3. A 갈래 · M01.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9 89% 44%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가평군 경기 가평은 자라섬 축제와 지방정원, 체류인구 986만 명으로 방문 기반을 갖춘 지역이나, 그 방문을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으로 잇는 관리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
  3. A 갈래 · M04.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10 100% 4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92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F. 토대·거버넌스·재원)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4자 협력)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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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M15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3

광역·기업·은행·CSR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지역 대표기업의 사회환원을 정례화하며, 여러 기업이 인재를 함께 쓰는 조직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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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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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M18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9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M19 혁신모델 바로가기 →
M20 거버넌스 토대 토대·거버넌스·재원 · 근거등급 E2

주민 조직에 의결권 있는 법인격을 주고, 계획을 첫 단계부터 함께 세우며, 흩어진 예산과 발굴 절차를 한 줄기로 모은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 매개·발굴 장치(상향식 발굴 절차(EDP)·통합예산 중 1+)
M20 혁신모델 바로가기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토대·거버넌스·재원 · 근거등급 E2

경계 걸침 대형 자산(매립지·항만·공항·산단)의 관할·세수·이익 배분을 착수 전 산식 규약+법인격 공동기구로 운영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단체장 합의·MOU 아님)
  • 법인격 있는 기구(지방자치단체조합 또는 특별지방자치단체 — 협의회·법정 행정기구 아님)
  • 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분담·배분 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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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토대·거버넌스·재원 · 근거등급 E2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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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3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토대·거버넌스·재원 · 근거등급 E2

착수 전 계약으로 세입자 몫(배당·지분·재입점권·별도회계 환원)을 문언으로 못 박고, 그 약속을 인허가·공유지 매각조건·공모 가점에 결박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착수 전 체결
  • 세입자 몫의 문언 명시(배당·지분 참여·재입점권·별도회계 환원 중 1+, 상한 단독 아님)
  • 3자 동의 + 이행 지렛대(인허가·공유지 매각조건·공모 가점 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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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4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토대·거버넌스·재원 · 근거등급 E2

크루즈·자연유산·구도심의 일일/총량 상한을 사전 설계하고 부담 동 재원을 회수해 보존-관광을 양립시킨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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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