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스마트시티 · Yokohama Smart City Project
Japan Kanagawa · 아시아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9-29
이 사례는 인구감소지역에 직접 적용할 사례라기보다 규모·여건이 다른 참고용 선진·첨단 사례입니다. 요코하마 대도시 에너지 실증지구로 도시 단위 스마트시티 실험이라 89 소도시엔 참고 수준이다.
요약
일본 가나가와(Japan Kanagawa)에서는 2009년 일본의 'CO2 25% 감축' 비전 발표 후 도시 단위의 대응이 필요했습니다. 요코하마시는 2010년 4월 경제산업성 「차세대 에너지·사회시스템 실증지역」으로 선정됐고, 민간기업과 함께 요코하마 스마트시티 프로젝트(YSCP) 실증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이 사업은 스마트시티 표준 실증 사례가 됐습니다.
풀려던 문제
2009년 일본 'CO2 25% 감축' 비전 발표 후 도시 단위 통합 에너지 관리 실증이 부재. 가정·전기차·공동체 에너지를 단일 단지에서 묶는 실험이 필요.
기존 자산
요코하마 인구 380만, NEDO 보조금, Toshiba·Panasonic 기업 R&D, 4,000세대 단지 실증 부지, 시정부 운영 거버넌스
실행 프로그램
요코하마 스마트시티 프로젝트(YSCP, 2010년 4월 경제산업성 「차세대 에너지·사회시스템 실증지역」 선정). HEMS·전기차 통합 실증
알려진 성공요인
요코하마시는 2010년 4월 경제산업성 차세대에너지·사회시스템 실증지역 4곳(요코하마·도요타·교토·기타큐슈)에 선정됐고, 대상은 미나토미라이21·고호쿠뉴타운·요코하마그린밸리(가나자와구) 지구입니다. 도시바 발표자료는 요코하마를 4개 지역 실증 가운데 최대 지역으로 명시하고, 도입 목표 대비 실적을 HEMS 4,100→4,200세대, 전기차 2,000→2,300대, 태양광 27→36MW, CO2 감축 3만→3.9만 톤으로 모두 초과했다고 제시했습니다. 가정 수요반응에는 약 3,500세대가 참가했고, 빌딩 부문 여름 최대 피크컷은 22.8%로 기록됐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고호쿠뉴타운의 요코하마그린파워 사업은 시의 역할을 사업자 공모·모집 홍보·보조금 교부 3가지로 한정하고, 선정된 실시사업자가 모집 접수부터 태양광·HEMS 동시 설치와 유지보수·폐기까지 한 창구에서 담당하며 태양광을 일괄조달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가정 수요반응은 옵트인이라, 전년도 사용량으로 현행 계약 요금과 가상 요금 메뉴의 차액을 시산해 제시한 뒤 참가 의사를 확인했습니다. 빌딩 실증 16거점은 소유·운영사가 참여기업 명단에 있습니다. 실증 종료 다음 날인 2015년 4월 1일 요코하마스마트비즈니스협의회를 설치했고, 설치기간 3년을 3차례 연장해 2027년 3월까지 두었습니다.
성과
스마트시티 표준 실증 사례. CO2 22%↓
어긋난 것과 그 이유
도시바 발표자료는 인센티브 단가를 15엔/kWh에서 50엔/kWh로 올려도 빌딩 수전전력 감축률 평균이 12.2%에서 12.7%로 변했고 최대치는 22.8%에서 22.0%로 내려갔다고 밝혔습니다. 5엔/kWh에서는 평균 2.1%였으므로 반응 차이는 5엔과 15엔 사이에만 있었습니다. 실증을 담당한 도시바 기술자는 전기설비학회지 특집에서, 코제네·축전지를 보유한 거점이 평균 15% 이상을 달성한 데 비해 절전만으로 대응한 거점은 3~6%였고, 테넌트 빌딩은 테넌트의 절전 협력을 얻기 어려워 공용부 절전만으로 대응하게 되어 도입상의 과제로 인식됐다고 기록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감축을 담당할 거점이 코제네나 축전지를 이미 보유하고 있어야 평균 15% 이상이 나왔고, 설비 없이 절전만으로 대응한 거점은 3~6%였습니다. 인센티브는 5엔과 15엔/kWh 사이에서만 반응이 갈렸고 그 이상에서는 같았으므로, 단가 인상으로 추가 확보할 수 있는 감축 폭이 좁습니다. 건물 실증은 그 건물의 소유·운영사가 참여 주체로 포함돼 있어야 거점이 확보됩니다. 보조금이 종료된 다음 날부터 사업을 이어받을 조직과 그 존속 기간이 문서에 명시돼 있어야 합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보조금이 종료된 다음 날부터 이 사업을 이어받을 조직과 그 존속 기간이 문서에 명시돼 있습니까?
- 절전이나 행동 변화를 성과로 설정했다면 설비가 없는 참가자가 달성할 수 있는 감축률은 몇 퍼센트입니까?
- 참가를 권유할 때 그 가구가 얻는 이익을 전년도 사용량으로 계산해 제시합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시민 참여 에너지 실증. 한국 유사: 송도·세종·에코델타.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대도시권
적합한 고객 유형: 광역·기초지자체 환경·에너지 부서, 도시개발공사, 산학협력기구, 전문 사업자
운영 구조
근거
[Tier1_Primary] | Yokohama Smart City Project | https://www.city.yokohama.lg.jp/ | 검증 2010년 | METI-selected next-gen energy demo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global.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지역 | 한 줄 진단 | 우선검토 모델 | 적용 대상 |
매칭률 | 실행밀도 | 세대 | 버전 |
|---|---|---|---|---|---|---|---|
| 단양군 충북 | 단양은 만천하스카이워크와 워케이션 센터로 머무는 관광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을 생활인구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으로 관리하는 평가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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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78% | 37%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9n |
| 서천군 충남 | 서천은 국립생태원과 세계자연유산 갯벌, 열세 해 넘게 도는 100원 희망택시를 갖춘 군이고 2026년 9월 두 읍에 통합돌봄 전담인력이 배치돼 가정을 방문하기 시작했으나, 그 방문에 원격 협진과 이송을 이어 붙여 흩어진 농촌·해안 마을까지 진료 접근을 보장하는 전달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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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90% | 50%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 서구 부산 | 부산 서구는 네 개 병원과 의과대학, 부울경 첫 의료관광특구로 산업 앵커를 갖춘 원도심이나, 그 앵커를 기술이전과 일자리로 잇는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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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89% | 44%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군위군 대구 | 군위는 생활인구와 삼국유사 관광, 사과·대추 농업을 갖춘 군이나, 신공항·첨단산단이라는 경계자산을 관할·세수 규약으로 묶는 공동기구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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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83% | 44%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강화군 인천 |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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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89% | 44%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가평군 경기 | 가평은 자라섬 축제와 지방정원, 체류인구 986만 명으로 방문 기반을 갖춘 지역이나, 그 방문을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으로 잇는 관리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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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100% | 47%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F. 토대·거버넌스·재원)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4자 협력)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광역·기업·은행·CSR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지역 대표기업의 사회환원을 정례화하며, 여러 기업이 인재를 함께 쓰는 조직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주민 조직에 의결권 있는 법인격을 주고, 계획을 첫 단계부터 함께 세우며, 흩어진 예산과 발굴 절차를 한 줄기로 모은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 매개·발굴 장치(상향식 발굴 절차(EDP)·통합예산 중 1+)
경계 걸침 대형 자산(매립지·항만·공항·산단)의 관할·세수·이익 배분을 착수 전 산식 규약+법인격 공동기구로 운영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단체장 합의·MOU 아님)
- 법인격 있는 기구(지방자치단체조합 또는 특별지방자치단체 — 협의회·법정 행정기구 아님)
- 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분담·배분 산식)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착수 전 계약으로 세입자 몫(배당·지분·재입점권·별도회계 환원)을 문언으로 못 박고, 그 약속을 인허가·공유지 매각조건·공모 가점에 결박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착수 전 체결
- 세입자 몫의 문언 명시(배당·지분 참여·재입점권·별도회계 환원 중 1+, 상한 단독 아님)
- 3자 동의 + 이행 지렛대(인허가·공유지 매각조건·공모 가점 중 1+)
크루즈·자연유산·구도심의 일일/총량 상한을 사전 설계하고 부담 동 재원을 회수해 보존-관광을 양립시킨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