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Block 71·JTC 런치패드 · Block 71 / NUS Enterprise

Singapore · 아시아

E 산업일자리 1차 검증 · 근거 강함 참고용 선진사례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9-28

이 사례는 인구감소지역에 직접 적용할 사례라기보다 규모·여건이 다른 참고용 선진·첨단 사례입니다. 싱가포르 NUS 연계 대학창업 거점으로 선진 대학 클러스터라 소도시 직접 적용보다 참고에 적합하다.

이 사례 → 관련 모델 6 · 메울 지역 6

요약

싱가포르(Singapore)에서는 노후 산업단지 Ayer Rajah Estate의 활용을 전환하고 대학 졸업생의 창업 유출을 방지하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대학 부설 글로벌 창업 프로그램인 NUS 해외 파견 과정(NUS Overseas Colleges)이 추진됐습니다.

풀려던 문제

노후 산업단지 Ayer Rajah Estate의 활용 전환과 대학 졸업생의 창업 유출 방지. 글로벌 창업 인재 풀 확보가 핵심 과제.

기존 자산

옛 산업단지 Block 71 빌딩, NUS Enterprise 학내 창업 진흥기구, NUS Overseas Colleges 글로벌 파견 동문 풀, JTC 공공 부동산

실행 프로그램

NUS Overseas Colleges. 대학 부설 글로벌 창업 프로그램. 통상산업부 정무장관은 2026년 3월 25일 런치패드 입주 자격을 스케일업과 기성기업 혁신팀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싱가포르 도시생활성센터는 옛 산업 건물을 창업 공간으로 용도 전환한 것을 성공 요인으로 꼽고, 임대료가 프라임 오피스보다 훨씬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통상산업부 정무장관은 2014년 3월 12일 런치패드 출범식에서 그 성공이 미디어개발청·싱텔 이노브8·NUS 엔터프라이즈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고 말하고, 인큐베이터 23곳과 창업기업 250개사, 창업자와 직원 1,000명을 제시했습니다. 이코노미스트는 2014년 1월 18일 이곳을 세계에서 가장 밀집한 창업 생태계로 보도했습니다. 입주 기업은 고객·협력기관과 가깝고 다른 창업기업·정부기관과 인접해 있어 협업이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미디어개발청은 2011년 이 건물의 철거 계획을 파악하고, 부지를 재개발하려던 소유자 JTC를 설득해 3년 마스터 테넌시를 체결했습니다. 투자는 싱텔 이노브8에, 운영은 NUS 엔터프라이즈에 나눠 맡겼습니다. 낮은 임대료는 보조금이 아니라 신축 비용이 들지 않은 데서 나왔습니다. 운영을 맡은 NUS 엔터프라이즈는 2001년, 해외 파견 과정은 2002년[보정필요]에 이미 운영되고 있었으므로, 건물이 빈 2011년에는 보육 조직과 인력 풀이 10년간 축적돼 있었습니다. 2014년 JTC가 직접 임대인이 되고 미디어개발청이 2016년 통합으로 폐지된 뒤에도 운영자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성과

NUS Overseas Colleges 글로벌. Block71 입주 250+사. 통상산업부 정무장관은 2026년 3월 25일 런치패드가 7개 동으로 늘어 기술창업기업 700곳 이상이 입주해 있고 누적 입주 기업은 2,400곳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어긋난 것과 그 이유

국회에서 런치패드와 블록 71 입주기업의 임차 조건·요율 차이를 묻는 질의가 제기됐고, 통상산업부 장관은 2014년 4월 14일 서면답변에서 4월 1일부터 JTC 요율을 전 호실에 같은 기준으로 적용해 비냉방은 ㎡당 월 20싱가포르달러, 냉방·전력은 27달러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종전 요율은 임차 시작 시점과 층에 따라 15.07~18.80달러였고, 이들 기업에는 계약 갱신 시점에 새 요율을 적용하되 인상 폭이 큰 기업에만 단계적으로 반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같은 답변은 설립 5년 미만 기업만 입주를 신청할 수 있고 기존 입주기업도 그 기준을 충족해야 한 차례 더 갱신을 신청할 수 있으며, 1회 임차 기간은 3년이라고 명시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첫째, 철거하지 않고 활용할 공공건물이 있어야 합니다. 낮은 임대료는 건축비가 들지 않은 데서 나왔으므로, 89에서 같은 수준의 임대료를 적용하려면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근거가 조례·규정에 먼저 마련돼 있어야 합니다. 둘째, 착수 전부터 보육을 수행해 온 조직이 관내에 있고, 그 조직이 건물을 임차하지 않고 운영만 맡을 수 있어야 합니다. 셋째, 입주 자격과 임차 기간, 요율 변경 시점을 최초 계약에 함께 명시해야 합니다. 산업용지·연구재원·대학이 한 정부 안에 있는 구조는 도입할 수 없습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활용하려는 건물의 사용료는 무엇을 기준으로 정하며, 감면 근거는 어느 조문에 있습니까?
  • 이 공간을 운영할 조직은 사업 착수 전부터 보육을 수행해 왔습니까, 이번에 새로 설립합니까?
  • 입주 자격과 임차 기간, 요율 변경 시점이 최초 계약에 명시돼 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대학 창업 글로벌 표준. 한국 유사: 판교·강남·광주 AI.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지방도시 전반

적합한 고객 유형: 대학·연구기관 창업진흥기구, 광역지자체 청년창업 부서, 도시개발공사, 산학협력기구, 재단·기업 메세나

운영 구조

주도 기관대학(NUS)
참여 주체Carousell·Razer, NUS Enterprise, A*STAR, NRF + EDB, NUS Overseas Colleges, 대학 창업문화
거버넌스NUS Enterprise(NUS 산하)
재원NRF + NUS. 예산 규모: N/A

근거

[Tier1_Primary] | BLOCK71 Global Incubation | https://enterprise.nus.edu.sg/ | 검증 2011년 | NUS Enterprise, MDA, SingTel Innov8 · 통상산업부 정무장관 앨빈 탄, The Meeting Point at LaunchPad @ one-north 개관식 발언(2026-03-25, 일곱 개 동·700곳 이상·누적 2,400곳·입주 자격 확대) https://www.meti.gov.sg/newsroom/remarks-by-minister-of-state-for-trade-and-industry-alvin-tan-at-opening-ceremony-of-the-meeting-point-at-launchpad---one-north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global.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 세대 = 그 진단을 만든 작성규칙 세대, 세대가 다르면 수치를 바로 견주지 않음)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세대 버전
함양군 경남 함양은 산양삼·약초 산업과 서하초 학교앵커, 상림·대봉산 방문 자산 위에 돌봄·주거·일자리 기관을 하나씩 세워 온 군이고, 2026년 들어 어르신 사업단·통합돌봄·정착 주택이 저마다 돌기 시작했으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관리하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A 갈래 · M04.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3. A 갈래 · M03.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
12 92% 61%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n
양구군 강원 양구는 경관·안보관광과 1차산업 브랜드에 군부대 유휴부지의 산업용지 전환까지 밟아 온 군이나, 그 자산이 가공·유통과 재투자를 거쳐 소득으로 도는 구조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2. D 갈래 · M13.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
  3. E 갈래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10 100% 4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괴산군 충북 괴산은 유기농업과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로 생산과 이동을 함께 받치고 있으나, 유기농 가공의 이익을 지역에 되돌리는 재투자 금융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3.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9 89% 52%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9n
옥천군 충북 옥천은 묘목특구와 대청호·정지용 자산 위에 기본소득과 마을 조직망을 함께 얹었으나, 오가고 들어오는 사람을 유형으로 나눠 다시 재는 틀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11 82% 42%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9n
보성군 전남광주 보성은 지리적표시 1호 차와 꼬막, 율포 회복 자산을 갖추고 공모로 넓게 착수해 온 군이나, 그 착수를 농가 소득과 회복 프로그램으로 잇는 기전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2. A 갈래 · M04.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10 90% 43%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울진군 경북 울진은 원전·산단과 온천·대게 자산 위에 에너지 이익을 마을로 돌리는 실험까지 시작했으나, 초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갖추지 않았습니다.
  1.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2. C 갈래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3.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13 62% 28%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92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4자 협력)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M14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M15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3

광역·기업·은행·CSR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지역 대표기업의 사회환원을 정례화하며, 여러 기업이 인재를 함께 쓰는 조직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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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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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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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9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M19 혁신모델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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