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센텀시티 · Busan Centum/Tech

Korea 부산 · 아시아

E 산업일자리 추정 참고용 선진사례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9-17

이 사례는 인구감소지역에 직접 적용할 사례라기보다 규모·여건이 다른 참고용 선진·첨단 사례입니다. 한국 2위 도시 부산의 규제자유특구·영화·게임 산업다각화로, 대도시 사례라 소규모 군 직접 적용은 어렵다.

이 사례 → 관련 모델 6 · 메울 지역 6

요약

한국(Korea) 부산에서는 국내 2위 도시의 제조업 공동화·청년 유출과 수도권 대비 산업 다각화 부재에 대응해 센텀시티 신도시를 조성했고, 이는 영화(BIFF)와 게임 분야의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풀려던 문제

한국 2위 도시의 제조업 공동화·청년 유출, 수도권 대비 산업 다각화 부재

기존 자산

부산항(해양수산부 집계 2024년 컨테이너 물동량 2,440만 TEU·세계 7위, 환적 물동량 세계 2위), BIFF·G-STAR 국제 행사, KIOST·부경대 해양과학, 센텀시티 신도시 부지, BEXCO 전시인프라

실행 프로그램

센텀시티 신도시 조성. 항만+영화+IT 융합

알려진 성공요인

부산역사문화대전은 2005년 11월 부산 APEC 정상회의를 센텀시티 성공의 일등공신으로 꼽고, 2001년 완공된 BEXCO와 2009년 개점한 신세계 센텀시티점도 함께 꼽습니다. 전자신문은 2013년 편리한 교통, 가까이 모인 지원기관, BEXCO에서 열리는 지스타 같은 국제행사를 이곳의 매력으로 보도했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부산시와 해운대구청은 2008년 2월 업체들의 요구에 따라 사옥·연구소 용지로 매각한 15필지 8만 9천여㎡를 여러 기업이 호실 단위로 나눠 입주하는 아파트형 공장(지금의 지식산업센터) 용지로 변경했습니다. 부산일보는 2012년 준공된 지식산업센터 11곳에 840여 업체가 입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착공기한 3년을 넘긴 필지에는 해운대구청이 2009년 3월 시정명령을 내렸고, 기한 만료를 앞두고 6곳 중 5곳이 착공하기로 했습니다. 법원은 이후 2개 업체에 내린 시정명령도 2013년 항소심까지 적법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성과

BIFF 영화 + 게임. ICT 일자리 4만

어긋난 것과 그 이유

연합뉴스는 2020년 시가 지방채 2천억 원대를 포함해 4천억 원 상당을 차입해 개발하다가 분양이 되지 않자 4차례가량 용도를 변경해 산업시설 용지를 줄이고 주거·상업시설을 늘렸다고 전했습니다. 부산일보는 2009년 사옥·연구소 용지가 아파트형 공장으로 바뀌면 당초 용도에 맞는 필지가 25곳 중 10곳이 안 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형철 시의원은 2024년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 BEXCO 앞 옛 세가사미 용지가 25년 넘게 비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부지를 2023년 1월 1,890억 원에 매입하기로 계약한 사업자는 잔금 납부를 여러 차례 미루다가 2026년 8월 부동산개발업 폐업을 신고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첫째, 대규모 부지가 한 덩어리로 있어야 합니다. 부산시는 1996년 4월 국방부와 옛 수영비행장 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117만㎡를 한꺼번에 조성했습니다. 둘째, 민간 출자사가 빠져도 지방채와 은행 차입금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광역시 규모의 재정이 있어야 합니다. 다만 분양 수입으로 부채를 상환하는 사업이라, 분양이 늦어질수록 산업용지를 주거·상업용지로 전환하려는 압력이 커집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민간 출자사가 빠지면 조성 사업비로 차입한 자금은 누가 부담하고, 어떤 재원으로 상환합니까?
  • 분양이 늦어질 때 산업용지를 다른 용도로 바꾸는 결정은 누가 어떤 기준으로 내립니까?
  • 착공기한이나 잔금 납기를 넘긴 매수자에게 기한을 몇 차례까지 연장해 주고, 언제 계약을 해지합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항만 + 콘텐츠 + 해양과학. 한국 유사: 파주·청주.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지방도시

적합한 고객 유형: 광역지자체 산업·문화관광 부서, 항만공사, 도시개발공사, 영상·게임 콘텐츠 사업자, 광역 RIS 사업단

운영 구조

주도 기관시정부
참여 주체BNK·동원그룹, 부경대·동아대, KIOST 해양과학기술원, 부산시, 센텀시티 협의회, 영화·항만
거버넌스센텀 + 부산테크노파크
재원시정부 + 국가. 예산 규모: N/A

근거

[Tier3_Plausible] | Centum City Busan | https://en.namu.wiki/w/%EC%84%BC%ED%85%80%EC%8B%9C%ED%8B%B0 | 검증 2024년 | 2000+ knowledge-based industries

검증등급(근거 강도): 추정: 부분 확인 · 추정 단계. 출처 DB: global.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 세대 = 그 진단을 만든 작성규칙 세대, 세대가 다르면 수치를 바로 견주지 않음)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세대 버전
함양군 경남 함양은 산양삼·약초 산업과 서하초 학교앵커, 상림·대봉산 방문 자산 위에 돌봄·주거·일자리 기관을 하나씩 세워 온 군이고, 2026년 들어 어르신 사업단·통합돌봄·정착 주택이 저마다 돌기 시작했으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관리하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A 갈래 · M04.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3. A 갈래 · M03.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
12 92% 61%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n
양구군 강원 양구는 경관·안보관광과 1차산업 브랜드에 군부대 유휴부지의 산업용지 전환까지 밟아 온 군이나, 그 자산이 가공·유통과 재투자를 거쳐 소득으로 도는 구조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2. D 갈래 · M13.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
  3. E 갈래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10 100% 4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괴산군 충북 괴산은 유기농업과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로 생산과 이동을 함께 받치고 있으나, 유기농 가공의 이익을 지역에 되돌리는 재투자 금융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3.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9 89% 52%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9n
옥천군 충북 옥천은 묘목특구와 대청호·정지용 자산 위에 기본소득과 마을 조직망을 함께 얹었으나, 오가고 들어오는 사람을 유형으로 나눠 다시 재는 틀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11 82% 42%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9n
보성군 전남광주 보성은 지리적표시 1호 차와 꼬막, 율포 회복 자산을 갖추고 공모로 넓게 착수해 온 군이나, 그 착수를 농가 소득과 회복 프로그램으로 잇는 기전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2. A 갈래 · M04.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10 90% 43%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울진군 경북 울진은 원전·산단과 온천·대게 자산 위에 에너지 이익을 마을로 돌리는 실험까지 시작했으나, 초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갖추지 않았습니다.
  1.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2. C 갈래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3.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13 62% 28%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92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4자 협력)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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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M15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3

광역·기업·은행·CSR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지역 대표기업의 사회환원을 정례화하며, 여러 기업이 인재를 함께 쓰는 조직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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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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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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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9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M19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