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테크노밸리 · Pangyo Techno Valley
Korea 경기 성남 · 아시아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9-17
이 사례는 인구감소지역에 직접 적용할 사례라기보다 규모·여건이 다른 참고용 선진·첨단 사례입니다. 수도권 IT R&D 거점 조성특별법 기반 판교로, 대도시 첨단거점이라 89에는 참고 수준이다.
요약
한국(Korea) 경기 성남에서는 2000년대 한국 IT 기업이 강남의 임대료 부담과 확장 한계를 안고 있었습니다. 경기도는 판교 택지개발지구의 연구용지를 직접 매입한 뒤 공급승인을 받는 방식을 건설교통부와 합의하고, 2006년 4월 매입계약을 맺었습니다. 판교는 한국 IT 본거지가 됐습니다.
풀려던 문제
2000년대 한국 IT 기업의 강남 임대료 부담·확장 한계, 수도권 IT R&D 단일 거점 부재
기존 자산
분당 신도시 인접 입지, 강남·서울 접근성(신분당선), 경기도 재정·시행 역량, 45만평 부지, NHN·NC 등 게임·포털 핵심기업
실행 프로그램
경기도의 연구용지 직접 매입·공급 방식. 제1·2·3 TV 단계적 확장
알려진 성공요인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2015년 보고서에서 성공요인으로 5가지를 꼽았습니다. 서울 강남과 가깝고 배후 도시기능이 좋은 입지, 경기도가 주도해 조성원가 수준으로 용지를 공급한 점, IT와 IT 관련 R&D 융합 분야로 업종을 제한한 점, 초청연구·일반연구·연구지원으로 나눈 단지설계, 주거단지·상업업무지구와 맞물린 배치입니다. 전석훈 경기도의원은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20년 전 '기업하기 좋은 경기도' 전략이 판교테크노밸리를 낳았다고 말했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경기도는 토지공사 대신 용지 공급자가 됐습니다. 토지공사가 원가 미만으로 공급하면 다른 시행자에게 부담이 전가된다며 협의를 앞세우자, 경기도는 용지를 매입한 뒤 공급승인을 받는 방식으로 건설교통부와 합의하고 2006년 4월 매입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초청연구용지는 조성원가의 96~101%에 수의계약으로, 일반연구용지는 사업계획을 평가해 감정가로, 연구지원용지는 사업계획에 가격까지 평가해 공급했습니다. 계약에는 보존등기 뒤 10년 전매제한과 완공 뒤 20년 지정용도를 명시하고, 위반으로 해제되면 경기도가 다시 매입할 수 있도록 가등기를 설정했습니다.
성과
한국 IT 본거지. 매출 100조원+
어긋난 것과 그 이유
경기도는 2015년 11월 28개 컨소시엄 중 14곳과 허용 임대비율을 올리되 어기면 위약금을 부담하는 변경계약을 체결했고, 2016년 3월에는 사업계획서에 전부 자가사용하겠다고 밝히고 76.03%를 임대한 컨소시엄에 계약해제를 통보한 뒤 5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해 국정감사에 경기도가 제출한 자료에는 25곳 중 15곳이 사업계획서의 비율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업체들은 임대비율이 계약서가 아니라 사업계획서에만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2015년, 조성원가 미만으로는 공급하기 어려워 더 저렴한 임대를 원하는 벤처 수요를 충족하지 못했고 입주가 공급가격을 감당할 기존 기업 위주로 구성돼 산학연 협력 기반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첫째, 서울 강남에서 이전해 올 만큼 자본을 갖춘 IT 기업 수요가 인근에 있어야 합니다. 둘째, 광역자치단체가 용지를 매입해 직접 공급자가 되고, 조례에 근거한 공기업 특별회계로 그 비용을 감당할 재정이 있어야 합니다. 셋째, 입주만으로 단지를 알릴 수 있는 기관에는 원가 수준으로 공급하고, 나머지는 사업계획을 평가해 선정하는 공급 규칙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용지를 저렴하게 공급한다면, 그 대가인 자가사용·임대비율 조건이 사업계획서가 아니라 매매계약서 본문에 명시됩니까?
- 조성원가를 감당할 기존 기업과 저렴한 임대를 원하는 창업기업 가운데, 이 단지가 실제로 유치하려는 쪽은 어디입니까?
- 용지를 누구에게 얼마에 공급할지 군이 단독으로 정할 수 있습니까, 아니면 다른 사업시행자와 합의해야 합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수도권 광역 IT 본거지. 한국 유사: 판교·강남·광주 AI.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지방도시
적합한 고객 유형: 광역지자체 산업·도시계획 부서, 도시개발공사, 대형 IT·게임 기업, 부동산개발사, 산학협력기구
운영 구조
근거
[Tier3_Plausible] | Pangyo Techno Valley | https://en.wikipedia.org/wiki/Pangyo_Techno_Valley | 검증 2011년 | Opened 2011, Korean Silicon Valley
검증등급(근거 강도): 추정: 부분 확인 · 추정 단계. 출처 DB: global.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지역 | 한 줄 진단 | 우선검토 모델 | 적용 대상 |
매칭률 | 실행밀도 | 세대 | 버전 |
|---|---|---|---|---|---|---|---|
| 함양군 경남 | 함양은 산양삼·약초 산업과 서하초 학교앵커, 상림·대봉산 방문 자산 위에 돌봄·주거·일자리 기관을 하나씩 세워 온 군이고, 2026년 들어 어르신 사업단·통합돌봄·정착 주택이 저마다 돌기 시작했으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관리하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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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92% | 61%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n |
| 양구군 강원 | 양구는 경관·안보관광과 1차산업 브랜드에 군부대 유휴부지의 산업용지 전환까지 밟아 온 군이나, 그 자산이 가공·유통과 재투자를 거쳐 소득으로 도는 구조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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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100% | 47%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 괴산군 충북 | 괴산은 유기농업과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로 생산과 이동을 함께 받치고 있으나, 유기농 가공의 이익을 지역에 되돌리는 재투자 금융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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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89% | 52%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9n |
| 옥천군 충북 | 옥천은 묘목특구와 대청호·정지용 자산 위에 기본소득과 마을 조직망을 함께 얹었으나, 오가고 들어오는 사람을 유형으로 나눠 다시 재는 틀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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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82% | 42%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9n |
| 보성군 전남광주 | 보성은 지리적표시 1호 차와 꼬막, 율포 회복 자산을 갖추고 공모로 넓게 착수해 온 군이나, 그 착수를 농가 소득과 회복 프로그램으로 잇는 기전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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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90% | 43%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 울진군 경북 | 울진은 원전·산단과 온천·대게 자산 위에 에너지 이익을 마을로 돌리는 실험까지 시작했으나, 초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갖추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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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62% | 28%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4자 협력)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광역·기업·은행·CSR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지역 대표기업의 사회환원을 정례화하며, 여러 기업이 인재를 함께 쓰는 조직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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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