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그래핀시티 · Manchester Graphene City
UK England · 유럽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9-30
이 사례는 인구감소지역에 직접 적용할 사례라기보다 규모·여건이 다른 참고용 선진·첨단 사례입니다. 대도시 맨체스터의 탈산업화 후 그래핀 신소재 재생으로, 광역 공업지대·첨단소재라 참고용이다.
요약
산업혁명 발상지인 영국 맨체스터는 탈산업화와 도시경제 침체를 겪었습니다. 이후 2004년 대학에서 분리한 그래핀을 산업화하는 경로를 택했습니다. 정부는 2011년 10월 5,000만£ 허브 조성을 발표했고, 2015년 3월 국립그래핀연구소(NGI) 개소 때 재무장관은 과학·혁신 지원을 북부 경제권 구축의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
풀려던 문제
산업혁명 발상지 맨체스터의 1980~90년대 탈산업화·도시경제 침체. 신산업으로의 도시 정체성 재정의 필요.
기존 자산
University of Manchester, 2004년 Geim·Novoselov의 그래핀 분리(2010년 노벨물리학상), 산업혁명 면방직 도시 산업 유산, 2011년까지 EPSRC가 그래핀 연구에 지원한 1,600만£ 이상
실행 프로그램
국립그래핀연구소(NGI, 2015년 3월 개소)와 그래핀공학혁신센터(GEIC, 2018년 개소) 2개 시설을 운영합니다. 기술성숙도로 역할을 나눠 NGI는 1~5단계 기초, GEIC는 3~6단계 응용·시제품을 담당합니다. 정부는 2011년 10월 5,000만£ 허브 조성을 발표했고, 표준·계측은 국립물리연구소(NPL)와 협력합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맨체스터대는 2024년 10월 20주년 발표에서 2004년 그래핀 분리, 학계와 산업계가 공동으로 이용하는 NGI, 상용화를 맡는 GEIC를 성과의 이유로 꼽았고 원논문 인용 4만 회와 GEIC가 지원한 스핀아웃 50곳 이상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정부는 2011년 10월 노벨상 소재의 상업적 용도를 개발하는 경주에서 이기기 위해 5,000만£ 허브를 조성한다고 발표했고, 2015년 3월 NGI 개소 때 재무장관은 과학·혁신 지원이 북부 경제권 구축의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대학은 그래핀 원천 분리법을 특허 출원하지 않았습니다. 상업적 공정이 아니고 응용도 알려지지 않아 특허의 유일한 효과가 타 연구자의 실험 제약이라고 2016년 하원 위원회 제출 서면에서 밝혔습니다. 지식재산은 업종별로 구분해 비배타적으로 실시허락하고, 대학은 후속연구와 타 업종 권리를 보유합니다. 두 건물은 기술성숙도로 구분했고(NGI 1~5·GEIC 3~6), 게오르기우 부총장은 2016년 4월 같은 위원회에서 NGI는 연구 장소라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GEIC 6,000만£ 중 3,000만£은 아부다비 Masdar가 부담했고 건물 이름도 Masdar입니다.
성과
대학 집계 그래핀 특허 100건 이상, 대학 전체 스핀아웃 65곳. GEIC는 산업 과제 700건 이상·기업 500곳 이상과 수행하고 지원 스타트업 70곳 이상, 산업계 자금 1,950만£, 그레이터맨체스터 경제 기여 950만£. 2004년 원논문 인용 4만 회 이상.
어긋난 것과 그 이유
하원 과학기술위원회는 2017년 3월 보고서(HC 755) 부록에서 상용화 경로를 다뤘습니다. 공정혁신센터는 영국이 응용·제조보다 그래핀 연구에 더 많이 지출했다고 봤습니다. 한 나노기술 창업자는 NGI 역할이 학술연구인지 상용화인지 불분명하다고 진술했고, 중소기업 측 증인들은 이용료와 기밀유지를 이유로 접근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기업 증인 3명은 그렇게 보지 않았고, 대학은 69개 기관과 85개 과제를 수행 중이며 그중 28곳이 중소기업이라고 반박했습니다. 2016년 3월 『선데이타임스』의 지식재산 유출 의혹 보도에는 그 증거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원천 발견이 그 지역 대학 안에 이미 있었고, 시설은 발견 10년·수상 4년 뒤에 조성됐습니다(NGI 2015년 3월). 정부가 그래핀에 1억 2,000만£ 이상을 투입한 데 더해 건물 2동(1억 2,100만£)을 조성하는 재원으로 EU 지역개발기금·아부다비 Masdar·광역연합(GMCA)까지 확보했습니다. 기초와 응용을 다른 건물·다른 기술성숙도 구간으로 구분하고, 운영비는 2단 회원제로 산업계에서 100% 회수하는 구조가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시설의 기반이 될 원천 기술이 우리 지역 기관 안에 이미 있습니까, 외부에서 유치해야 합니까?
- 조성할 시설의 운영비를 누가 몇 년 동안 부담합니까? 회비·위탁비로 회수하는 조항이 있습니까?
- 지역 중소기업이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까? 이용료와 기밀유지 규칙이 공개되어 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Nobel 기술이전 모델. 한국 유사: 광주·안성/충주.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지방도시
적합한 고객 유형: 광역지자체 산업·R&D 부서, 대학·산학협력기구, 국책연구원·정책기관, 재단·기업 메세나
운영 구조
근거
[Tier1_Primary] | National Graphene Institute (Manchester) | https://www.graphene.manchester.ac.uk/ngi/ | 검증 2015년 | £61M facility opened March 2015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global.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지역 | 한 줄 진단 | 우선검토 모델 | 적용 대상 |
매칭률 | 실행밀도 | 세대 | 버전 |
|---|---|---|---|---|---|---|---|
| 함양군 경남 | 함양은 산양삼·약초 산업과 서하초 학교앵커, 상림·대봉산 방문 자산 위에 돌봄·주거·일자리 기관을 하나씩 세워 온 군이고, 2026년 들어 어르신 사업단·통합돌봄·정착 주택이 저마다 돌기 시작했으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관리하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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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92% | 61%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n |
| 양구군 강원 | 양구는 경관·안보관광과 1차산업 브랜드에 군부대 유휴부지의 산업용지 전환까지 밟아 온 군이나, 그 자산이 가공·유통과 재투자를 거쳐 소득으로 도는 구조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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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100% | 47%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 괴산군 충북 | 괴산은 유기농업과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로 생산과 이동을 함께 받치고 있으나, 유기농 가공의 이익을 지역에 되돌리는 재투자 금융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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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89% | 52%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9n |
| 옥천군 충북 | 옥천은 묘목특구와 대청호·정지용 자산 위에 기본소득과 마을 조직망을 함께 얹었으나, 오가고 들어오는 사람을 유형으로 나눠 다시 재는 틀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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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82% | 42%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9n |
| 보성군 전남광주 | 보성은 지리적표시 1호 차와 꼬막, 율포 회복 자산을 갖추고 공모로 넓게 착수해 온 군이나, 그 착수를 농가 소득과 회복 프로그램으로 잇는 기전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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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90% | 43%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 울진군 경북 | 울진은 원전·산단과 온천·대게 자산 위에 에너지 이익을 마을로 돌리는 실험까지 시작했으나, 초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갖추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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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62% | 28%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4자 협력)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광역·기업·은행·CSR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지역 대표기업의 사회환원을 정례화하며, 여러 기업이 인재를 함께 쓰는 조직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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