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난 사이언스파크 · Tainan (Taiwan) || Tainan Science Park

Taiwan Tainan · 아시아

E 산업일자리 1차 검증 · 근거 강함 참고용 선진사례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9-29

이 사례는 인구감소지역에 직접 적용할 사례라기보다 규모·여건이 다른 참고용 선진·첨단 사례입니다. 대만 남부 광역시의 반도체 제2거점 사이언스파크로 첨단 산업클러스터라 참고 수준이다.

이 사례 → 관련 모델 6 · 메울 지역 6

요약

대만 타이난(Taiwan Tainan)에서는 1995년 신주 사이언스파크(HSP) 단일 거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대만 남부에 반도체 제2 거점을 조성하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세제와 R&D 매칭이 함께 추진됐습니다. 타이난은 대도시이지만 남부과학원구(STSP) 자체는 광전자·IC·바이오 산업이 모인 클러스터입니다.

풀려던 문제

1995년 HSP 단일 거점 한계 극복 위한 대만 남부 반도체 제2 거점 조성 과제. || 1990년대 대만 남북 산업 격차 심화, 신주 단일 거점의 지리·수자원 한계

기존 자산

Tainan Science Park(STSP) 부지, TSMC Fab 14/18(3nm·5nm) 입지, NCKU 대학 인근, 광전자·IC·바이오 산업 기반 || 성공대(NCKU) 공학·재료 학과, ITRI Tainan 분원, 남부 수자원·전력, 1,600ha 부지, 가오슝 항만 접근성

실행 프로그램

세제 + R&D 매칭. R&D 산업클러스터 — Semiconductor/Electronics || 신주 모델의 남부 확장

알려진 성공요인

국가과학및기술위원회 남부과학원구관리국은 2026년 3월 단지 전체의 2025년 기업 영업액 2조9,700억 元(전년 대비 34.26% 증가)과 취업자 9만8,513명을 발표했고, 증가를 이끈 것은 집적회로 2조5,991억 元(38.30% 증가)이었습니다. 설립 근거로는 1993년 7월 1일 행정원 제2,388차 원회가 통과시킨 진흥경제방안의 남부과학공업원구 증설 방침을 꼽습니다. 타이난시 수리국은 2020년 9월 중앙과 시가 물·전기·토지 공급을 지원해 TSMC가 Fab 18 입지로 남부과학원구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안핑 재생수처리장 건설비 35억9,400만 元은 내정부 보조 92%와 과기부 남부과학원구 작업기금으로 조달하고, 운영유지비는 사용 기업이 내는 1㎥당 30.92元 수도 대금으로 충당합니다. 관리비는 전국 규칙인 과학원구관리비수취방법 제3조의 임차 면적 기준으로 부과하되 영업액의 1.9‰가 그보다 크면 영업액 기준을 적용합니다(제4조). 특정구 도시계획은 단지 부분을 2001년 12월 먼저 발포하고 단지 밖 지역은 11개월 뒤에 발포했습니다. 관리국은 주간 고고 순찰과 굴착 구간 상주 감시를 별도로 두었고, 타이난원구에서 확인된 유적은 1995년부터 2012년까지 32곳입니다.

성과

STSP: 광전자·IC·바이오(대도시이나 STSP 자체는 클러스터). TSMC 3nm Fab. 입주 200+사

어긋난 것과 그 이유

대만 감찰원은 2011년 12월 15일 국가과학위원회와 남부과학공업원구관리국에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감진공사에서 국과회가 조달법상 업체 자격 조건을 정하지 않았고, 관리국은 자격 없는 업체가 낙찰되도록 했으며 시방서·시공계획서 승인 전 지하 탄성감진벽 제작을 허용했다는 것입니다. 감찰원은 감진 효능이 계약 목표에 미치지 못한 채 공탄 80여억 元이 투입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국과회 사룬생태과학원구 508㏊와 타이난시 산업지원구역 427㏊의 농지 변경안은 2026년 4월 7일 내정부 국토계획심의회에서 철회됐습니다. 사룬 4기 환경영향평가는 2026년 9월 2단계 심의 중이며, 환평 서류의 용수 수요는 일 32만4,000톤입니다.

재현 전제조건

기반시설 운영비를 입주기업이 내는 사용료 단가로 회수하는 계약 구조와, 영업액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관리비가 영업액에 비례하도록 명시한 수취 기준이 함께 있어야 재현됩니다. 단지 기관이 건축관리·도시계획·토지사용·노동검사·환경 사무를 한 창구에서 처리하는 구조는 과학원구설치관리조례라는 단독 법률이 전제입니다. 도시계획을 단지 안과 밖으로 나눠 발포할 수 있는 계획 권한도 조건입니다. 부지는 국영 제당공사 농지가 1,043㏊ 연속된 곳입니다([보정필요]).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추진 중인 거점 사업의 용수·전력·폐수 처리 경로를 누가 언제까지 확보하는지 계약서에 명시했습니까?
  • 기반시설 운영비를 입주기업 사용료로 회수하는 설계입니까, 매년 지방비로 충당하는 설계입니까?
  • 유적·보호종·상급 계획과 사업 부지가 겹치는 지점을 착공 전에 대조하고 중지·재개 절차를 정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적용 가이드] Tainan(Taiwan) Semiconductor/Electronics 클러스터. 한국 적용: 판교·평택·이천 반도체 + KAIST·POSTECH 연계. 앵커 기관 필요: 거점 대학(KAIST/POSTECH/UNIST/GIST/DGIST 등) + 정부출연연 + 산업체. [정량 단서] TSMC Fab 14/18 3nm/5nm [유의] Tainan은 인구 100만+ 도시로, 한국 적용 시 광역시 단위 비교 또는 District/Campus 단위로 재해석 필요. 한국 유사: 판교·평택·천안.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지방 중소도시 || 북-남 신주 거점 분산. 한국 유사: 판교·평택/이천 반도체.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지방도시

적합한 고객 유형: 광역지자체 산업·도시계획 부서, 대학·산학협력기구, 산업단지공사, 국책연구원·정책기관 || 국가 과기·산업 정책기관, 광역지자체 산업 부서, 단지 관리국, 반도체·디스플레이 기업, 연구중심대학

운영 구조

주도 기관산+학+관 || NSTC+ITRI
참여 주체핵심: 글로벌 기업, 주력: 앵커 대학, 공동: 산학연, 촉진: 지자체, 보조: 시민, 핵심: 산업기반 || TSMC Fab 18·Innolux, NCKU 성공대, ITRI Tainan, NSTC, 남부 클러스터, 남부 거점
거버넌스트리플헬릭스 || Park 관리국(NSTC)
재원공공 R&D + VC + EU || 정부+민간. 예산 규모: N/A

근거

[Tier1_Primary] | Tainan Science Park | https://www.tsmc.com/english/aboutTSMC/TSMC_Fabs | 검증 1995년 | TSMC Fab 14/18 3nm/5nm || [Tier3_Plausible] | Tainan Science Park | https://en.wikipedia.org/wiki/Tainan_Science_Park | 검증 1995년 | Part of STSP; optoelectronics, IC, biotech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global+midsize.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 세대 = 그 진단을 만든 작성규칙 세대, 세대가 다르면 수치를 바로 견주지 않음)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세대 버전
함양군 경남 함양은 산양삼·약초 산업과 서하초 학교앵커, 상림·대봉산 방문 자산 위에 돌봄·주거·일자리 기관을 하나씩 세워 온 군이고, 2026년 들어 어르신 사업단·통합돌봄·정착 주택이 저마다 돌기 시작했으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관리하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A 갈래 · M04.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3. A 갈래 · M03.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
12 92% 61%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n
양구군 강원 양구는 경관·안보관광과 1차산업 브랜드에 군부대 유휴부지의 산업용지 전환까지 밟아 온 군이나, 그 자산이 가공·유통과 재투자를 거쳐 소득으로 도는 구조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2. D 갈래 · M13.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
  3. E 갈래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10 100% 4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괴산군 충북 괴산은 유기농업과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로 생산과 이동을 함께 받치고 있으나, 유기농 가공의 이익을 지역에 되돌리는 재투자 금융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3.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9 89% 52%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9n
옥천군 충북 옥천은 묘목특구와 대청호·정지용 자산 위에 기본소득과 마을 조직망을 함께 얹었으나, 오가고 들어오는 사람을 유형으로 나눠 다시 재는 틀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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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11 82% 42%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9n
보성군 전남광주 보성은 지리적표시 1호 차와 꼬막, 율포 회복 자산을 갖추고 공모로 넓게 착수해 온 군이나, 그 착수를 농가 소득과 회복 프로그램으로 잇는 기전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2. A 갈래 · M04.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10 90% 43%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울진군 경북 울진은 원전·산단과 온천·대게 자산 위에 에너지 이익을 마을로 돌리는 실험까지 시작했으나, 초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갖추지 않았습니다.
  1.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2. C 갈래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3.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13 62% 28%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92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4자 협력)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M14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M15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3

광역·기업·은행·CSR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지역 대표기업의 사회환원을 정례화하며, 여러 기업이 인재를 함께 쓰는 조직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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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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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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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9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M19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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