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파르디스 파크 · Pardis Technology Park
Iran Tehran · 아시아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9-29
이 사례는 인구감소지역에 직접 적용할 사례라기보다 규모·여건이 다른 참고용 선진·첨단 사례입니다. 이란 테헤란 인근 국가 자립 R&D 사이언스파크로 이란 최대 규모라 89 소도시 직접 적용은 어렵다.
요약
이란 테헤란(Iran Tehran)에서는 1979년 혁명 후 미국 주도 제재로 외국 자본 유입이 제약된 상황에서 자국 연구개발 기반을 자립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2001년 파르디스 테크놀로지파크가 조성됐고, 이 단지는 이란 최대 사이언스파크가 됐습니다.
풀려던 문제
1979년 혁명 후 미국 주도 제재로 외국 자본·기술 유입이 제한된 상황에서 자국 R&D 기반을 자립적으로 구축하는 과제.
기존 자산
Sharif·Tehran·Iran University 인재 풀, 재외 이란 인재가 세운 기술기업 33곳, 테헤란 인구 920만 시장, 제약·나노 분야 자립 역량, 200ha 부지
실행 프로그램
파르디스 테크놀로지파크 조성(2001). 제재 하 자립 R&D
알려진 성공요인
단지와 관영 매체는 규모와 자립을 먼저 꼽습니다. 단지장 사파리니아는 2024년 9월 제22차 연차총회에서 470헥타르 7개 단계 가동, 최소 1,000헥타르 확장 목표, 기술 전문인력 9,000명 이상, 혁신제품 약 2,500종, 30개국 이상 수출, 2년간 외화 유출 10억 달러 차단을 발표했습니다. 단지는 2001년에 문을 연 이란 최초의 과학기술파크로, 스스로를 '이란의 실리콘밸리'로 부릅니다. 제재로 외국 자본과 기술 유입이 막힌 상황에서 자국 연구개발 기반을 자립적으로 구축했다는 서술은 정부 자료에 일관되게 등장합니다.
숨은 성공요인
이사회 의장은 제1부통령, 부의장은 과학기술 부통령입니다. 2025년 12월 제15차 합동 이사회는 국토교통부 장관과 테헤란 주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토지 이관을 조속히 진행하기로 의결했습니다. 토지와 인허가 권한을 가진 기관이 의결기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4년 7월 내각 의결은 에너지부에 입주 기업을 계획 정전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중앙은행에 수입 외화를 우선 배정하도록, 관세청에 통관을 신속히 처리하도록 의무를 지웠습니다. 단지는 병역 서류 1,588건과 입찰 보증 121건을 대행했고, 2021년까지 조성된 공간 33만 8,591㎡ 가운데 93%가 민간 투자로 지어졌습니다.
성과
이란 최대 사이언스파크. 입주 600여 기술단위·지식기반 인증 131
어긋난 것과 그 이유
과학기술부 기술혁신 차관 샤히키타슈는 2025년 7월 전국 과학기술파크를 두고 조직 외연이 확대된 만큼 성과와 산출이 뒤따랐는지 물었고, 보도는 차관의 견해로는 그렇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차관은 「지식기반생산 도약법」 제11조 세액공제를 파크 책임자 성과 평가의 주된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보도는 파르디스를 선도 사례로 꼽았으며, 이 지적이 파르디스만을 향한 것은 아닙니다. 단지가 제시한 목표는 건설 중인 건물과 확장 단계가 모두 채워지면 인력 6만 명 이상이고, 공식 영문 자료의 2025년 집계는 일자리 1만 3,171개입니다.
재현 전제조건
토지와 인허가 권한을 가진 기관이 같은 의결기구에 참여해야 이 방식이 작동합니다. 계획 정전 면제와 수입 외화 우선 배정은 중앙 부처·공기업 소관이라 89에 적용할 수 없고, 적용할 수 있는 것은 병역·보증·보험 같은 후선 절차를 단지가 대행하는 부분과, 토지·기반시설·법적 지위만 공공이 제공하고 건물은 입주자가 짓는 구조입니다. 수요는 수입이 막혀 생긴 대체 수요이며, 정책으로 만든 조건이 아닙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지금 구성하는 의결기구에 토지와 인허가 권한을 가진 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까?
- 입주 기업이 혼자 마련하기 어려운 입찰 보증과 단체보험을 공사나 재단이 대행합니까?
- 다른 기관 소관이라 우리가 제공할 수 없는 것 가운데 문서로 확보해 둔 것이 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제재 하 자립 R&D. 한국 유사: 판교·강남·광주 AI.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지방도시
적합한 고객 유형: 중앙정부 산업·과학기술 부처, 국책연구원·정책기관, 대학·연구기관, 산업 협회
운영 구조
근거
[Tier1_Primary] | Pardis Technology Park Tehran | https://en.techpark.ir/ | 검증 2005년 | First/biggest tech park in Iran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global.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지역 | 한 줄 진단 | 우선검토 모델 | 적용 대상 |
매칭률 | 실행밀도 | 세대 | 버전 |
|---|---|---|---|---|---|---|---|
| 함양군 경남 | 함양은 산양삼·약초 산업과 서하초 학교앵커, 상림·대봉산 방문 자산 위에 돌봄·주거·일자리 기관을 하나씩 세워 온 군이고, 2026년 들어 어르신 사업단·통합돌봄·정착 주택이 저마다 돌기 시작했으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관리하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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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92% | 61%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n |
| 양구군 강원 | 양구는 경관·안보관광과 1차산업 브랜드에 군부대 유휴부지의 산업용지 전환까지 밟아 온 군이나, 그 자산이 가공·유통과 재투자를 거쳐 소득으로 도는 구조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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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100% | 47%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 괴산군 충북 | 괴산은 유기농업과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로 생산과 이동을 함께 받치고 있으나, 유기농 가공의 이익을 지역에 되돌리는 재투자 금융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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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89% | 52%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9n |
| 옥천군 충북 | 옥천은 묘목특구와 대청호·정지용 자산 위에 기본소득과 마을 조직망을 함께 얹었으나, 오가고 들어오는 사람을 유형으로 나눠 다시 재는 틀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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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82% | 42%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9n |
| 보성군 전남광주 | 보성은 지리적표시 1호 차와 꼬막, 율포 회복 자산을 갖추고 공모로 넓게 착수해 온 군이나, 그 착수를 농가 소득과 회복 프로그램으로 잇는 기전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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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90% | 43%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 울진군 경북 | 울진은 원전·산단과 온천·대게 자산 위에 에너지 이익을 마을로 돌리는 실험까지 시작했으나, 초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갖추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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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62% | 28%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4자 협력)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광역·기업·은행·CSR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지역 대표기업의 사회환원을 정례화하며, 여러 기업이 인재를 함께 쓰는 조직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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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