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갈계마을 영화관 '거창국제연극제 마을극장' · Geochang Village Cinema (Festival Tie-in)
대한민국 경남 거창군 · 아시아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16
요약
경남 거창군의 산간 농촌은 문화시설이 부재하고 청소년이 문화적으로 소외돼 있었습니다. 마을회관에 스크린과 빔프로젝터를 설치해 월 2회 영화를 상영하고, 연극제와 연계한 마을순회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관람객은 월 평균 50명입니다. 고령 주민과 아동 세대의 결합이 이뤄졌고, 이 마을극장은 농촌형 문화시설 모델이 됐습니다.
풀려던 문제
산간 농촌 문화시설 부재, 청소년 문화소외
기존 자산
거창국제연극제, 마을회관
실행 프로그램
마을회관에 스크린·빔프로젝터 설치, 월 2회 영화 상영, 연극제 연계 마을순회 공연
알려진 성공요인
언론은 주민이 직접 배우로 참여했다는 점을 꼽습니다. 〈상천마을 판 이수일과 심순애〉에 80여 명, 〈상천마을 일기〉에 30여 명이 출연했습니다. 기사마다 서두에서 1955년부터 1970년까지 활동한 상천소년극단을 계승한다고 전하고, 1919년 작품을 100여 년 만에 복원한 연쇄활동사진악극과 변사 장광팔의 무대, 28세 청년 2명이 합류해 새 활력이 생겼다는 내용도 함께 싣습니다. 거창군은 2024년 보도자료에서 지난해 명칭을 변경해 위천면 상천마을뿐 아니라 거창군 전역으로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상영관을 한 곳도 건립하지 않았습니다. 거창국제연극제가 쓰는 수승대 축제극장, 북상면 갈계숲, 거창문화원 상살미홀, 동산마을회관처럼 기존 공간을 회차마다 빌려 사용했습니다. 주최 명의도 행정에서 마을로 바뀌었습니다. 2022년 제7회를 거창군 주최·상천마을청년회 주관으로 보도한 기사가 있고, 2023년 거창군 보도자료는 상천마을청년회와 거창청년영상제작소를 주최로 밝혔으며, 2024년 제9회는 집행위원회가 주최했습니다. 상영은 모두 무료였습니다.
성과
월 평균 50명 관람, 고령 주민·아동 세대 결합, 농촌형 문화시설 모델
어긋난 것과 그 이유
이 영화제의 모태가 된 경남 문화우물사업을 두고 경남도민일보는 2022년 9월 도비가 2017년 3억 원에서 2022년 1억 6,000만 원으로, 참여 단체가 42곳에서 26곳으로 줄었다고 보도했습니다(이 영화제의 지원액은 [보정필요]). 매년 새로 선정하는 공모에 재원을 의존하면 도 예산이 줄어들 때 회차도 함께 불안정해집니다. 제10회 개최 기록은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고, 2025년 9월과 2026년 6월에는 거창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동산마을에서 마을영화제를 개최했다고 군이 밝혔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마을에 기록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마을 사진관에 보관돼 있던 상천소년극단 사진 한 장을 상천마을청년회장이 찾아냈고, 청년회가 그 활동을 영상으로 복원했습니다. 빌려 쓸 시설도 이미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축제극장과 문화원 홀, 마을회관을 공동 이용해 시설비가 들지 않았고 무료 상영으로도 운영됐습니다. 촬영과 편집을 담당할 인력이 지역 안에 있어야 합니다. 2023년 거창 청년들이 설립한 영상제작소가 합류하면서 상영지가 군 전역으로 확대됐습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우리 축제의 재원은 매년 새로 선정하는 공모입니까, 다년 약정입니까?
- 이 행사의 주최자로 문서에 명시된 주체는 누구이고, 그 주체가 몇 년간 맡아 왔습니까?
- 이 사업의 출발이 된 마을의 기록은 지금 누가 보유하고 있으며 어디에 보관돼 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전국 산간 농촌 적용 가능
적합한 고객 유형: 문화체육관광부, 기초지자체 문화과
운영 구조
근거
경남도민일보 '진화한 거창 상천마을영화제, 이제는 거창마을영화제로'(갈계숲 상영)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853 · 부산일보 '거창 유일 영화관 없어지면 안 돼요'(2022)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20206000011 · 거창국제연극제 공식 http://www.kift.or.kr/
검증등급(근거 강도): 추정: 부분 확인 · 추정 단계. 출처 DB: 신규_v0.2.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지역 | 한 줄 진단 | 우선검토 모델 | 적용 대상 |
매칭률 | 실행밀도 | 세대 | 버전 |
|---|---|---|---|---|---|---|---|
| 서구 대구 | 대구 서구는 재개발로 사람이 다시 늘고 도시재생을 13년째 이어 온 섬유·제조 원도심이나, 그 기반의 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조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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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78% | 41%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삼척시 강원 | 삼척은 화력에서 액화천연가스와 수소로 발전원을 바꾸며 산업 앵커를 이어 온 도시이나, 동굴과 바다를 체류·배움으로 잇는 상설 구조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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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100% | 44%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A. 경험·체류·배움)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폐교·빈집·폐산업을 작품·체험공간으로 영구화하고 광역 사무국·장기 비전가가 운영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단발 축제를 미니·상설 시스템으로 바꿔 '남는 게 있는 여행'을 만들고 대회문화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농·어·미식을 인증·체험으로 단계마다 쌓고 경관 상품화·시각 정비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지친 사람을 위한 체류형 회복 인프라를 보건·복지·대학 결합으로 만든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1지역 1배움 평생학습 체험망을 중앙이 컨셉으로 묶고(스탬프 투어), 거주자가 강사가 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발굴→인증→교육과정 단계 쌓기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스탬프투어는 미실증 가설)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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