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난 옛도시 재생

대만 타이난시 · 아시아

C 관광체류 추정 참고용 선진사례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9-22

이 사례는 인구감소지역에 직접 적용할 사례라기보다 규모·여건이 다른 참고용 선진·첨단 사례입니다. 대만 주요 도시(타이난)의 역사 옛도시 재생으로 도시 규모가 커 직접 적용하기보다 노후건축 활용 원리만 참고할 수 있다.

이 사례 → 관련 모델 2 · 메울 지역 6

요약

대만 타이난시에서는 3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이 50%를 넘었고, 일제강점기 건물이 멸실 위기에 놓였으며, 청년이 타이베이로 유출됐습니다. 2013년 임백화점을 재개관하고, 2015년 블루프린트 문창원구를 조성했으며, 사법신촌·신농가 등 역사건축 100개 이상을 지정했습니다. 임백화점의 2014~2019년 누적 입장객은 1,000만 명입니다.

풀려던 문제

30년+ 노후주택 50%+, 일제강점기 건물 멸실 위기, 청년 타이베이 유출

기존 자산

일제강점기 임백화점(1932), 사법신촌, 신농가 청말 가옥, 정성공 역사

실행 프로그램

임백화점 재개관(2013), 블루프린트 문창원구(2015), 사법신촌·신농가 100+ 역사건축 지정

알려진 성공요인

타이난시는 2012년 제정한 「역사가로 진흥 자치조례」를 꼽습니다. 문화자산관리처는 문화부가 2018년 「사유 노후건축 보존재생계획」으로 그 정책을 전국으로 확대했다며 2021년 2월 보도자료 제목을 '시정부 정책이 이제 전국에 다 적용된다'로 달았습니다. 1932년 문을 연 임백화점(林百貨)이 2014년 6월 다시 열린 일을 대표 사례로 내세우고, 롄허보(聯合報)는 2026년 6월, 13년간 200곳 가까이를 수리해 재사용하게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고도보존재생문교기금회가 2008년 시작한 노후주택 재생 운동도 자주 함께 거론됩니다.

숨은 성공요인

시는 문화재 지정을 거치지 않고 1971년(민국 60년) 이전 준공이라는 연도 하나로 보조 자격을 정했습니다. 중앙 제도는 원래 모습·구조·재료·공법대로 복원하게 하고 총경비의 절반까지 지원하는데, 타이난은 현대 재료와 디자인을 적절히 혼용하도록 허용했고 보조 상한은 건물정비 80만·기획설계 30만·교육홍보 20만 NT$입니다. 자기부담이 집행비의 70%를 넘으면 심사에서 가점을 부여합니다. 임백화점은 직영하지 않고 이미 백화점을 운영하던 지역 회사를 2013년 운영자로 선정해, 계약일부터 7개월 안에 수리를 마치고 개관하도록 계약에 명시했습니다.

성과

임백화점 누적 입장 1,000만명(2014-2019), 역사건축 100+ 지정, 문창원구 60+ 디자인브랜드

어긋난 것과 그 이유

대만 공영방송 공시(公視)는 2018년 4월 정흥가(正興街) 주택 거래가가 5년 사이 최소 2배 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보도에서 고도보존재생문교기금회 집행장은 노후주택이 지나치게 투기 대상이 되어 임차한 경영자가 앞날을 확신하지 못한다고 말했고, 보도는 노후주택은 다 카페를 판다는 고정관념이 생겼다고도 전했습니다. 시민단체 타이난신야(台南新芽)는 2018년 1월 문화국 입면 수선 보조를 받은 광발백화점(廣發百貨)이 철거된 일을 두고 조례의 유인책과 제재 수단을 따져 물었습니다. 공시는 2012년 5월 신화(新化) 화평가 1920년대 일식 목조 숙소 가운데 시정부 소유분을 시정부 비서처가 예고 없이 철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첫째, 지정 없이 보조하는 방식과 현대 재료를 허용하는 조항이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 중앙 보조를 받으면 원형 복원 의무가 따라와 재사용의 폭이 좁아집니다. 둘째, 수리 후 용도를 함께 기획할 팀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타이난은 심사를 시 역사가로진흥위원회에 두고 집행은 성공대 도시계획학과 연구실에 맡겼습니다. 셋째, 제도의 기반이 될 민간 활동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고도보존재생문교기금회는 조례보다 13년 앞선 1999년에 설립됐습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우리 지역 노후건물 지원 자격이 준공연도처럼 문서에 명시되어 있습니까, 담당자가 정합니까?
  • 보조받은 건물이 철거되면 우리가 환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수리하려는 소유주에게 수리 후 용도를 함께 기획할 팀이 지원되고 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군산·목포·부산 원도심, 인천 개항장 등 일제강점기 건물 보유 도시에 직접 응용

적합한 고객 유형: 역사도시 광역·기초지자체, 도시재생사업단, 문화재 보존단체

운영 구조

주도 기관타이난시 정부 문화국 + 고도보존재생문교기금회(古都保存再生文教基金會, 1999) + 고청개발(高青開發)
참여 주체시정부, 고도재생기금회, 라이칭더(賴清德) 시장(2010-2017), 중앙 문화부, 민간 BOT 운영사
거버넌스시 문화국 정책+고도재생기금회 사업+민간 BOT/임대 운영
재원시 문화국 + 중앙 문화부 '재생역사현장' 보조(연 수억 NT$) + 민간 위탁임대료

근거

Tainan City Govt 'Hayashi Department Store' 공식 소개(1932년 건립·2014년 재개장) https://www.twtainan.net/en/attractions/detail/4403 · Taipei Times 'Making architecture gorgeous again'(2024, 재생·인기 명소) https://www.taipeitimes.com/News/feat/archives/2024/06/07/2003818987

검증등급(근거 강도): 추정: 부분 확인 · 추정 단계. 출처 DB: 60선.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 세대 = 그 진단을 만든 작성규칙 세대, 세대가 다르면 수치를 바로 견주지 않음)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세대 버전
태안군 충남 태안은 230km 해안과 해양치유센터, 183만 명이 다녀간 원예치유박람회로 사람을 부르는 힘을 갖췄으나, 그 방문을 유형과 재방문으로 세는 셈법과 태안화력 폐지 뒤의 전환을 주민 몫으로 돌리는 장치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E 갈래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3. A 갈래 · M02. 체류형 관광 상설화
8 62% 33%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n
강진군 전남광주 강진은 반값여행과 푸소로 방문 기반을 갖추고 산업 축까지 더한 군이나, 40.7%에 이르는 고령 주민을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2. E 갈래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3. A 갈래 · M03.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
11 64% 45%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곡성군 전남광주 곡성은 철길을 기차마을로, 폐교를 워케이션센터로 되살리고 무료 군내버스와 기본소득까지 갖춘 군이나, 고령 인구가 41.2%인 곳에서 어르신을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틀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2.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3. D 갈래 · M13.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
14 86% 48%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함평군 전남광주 함평은 나비대축제·국향대전과 생애주기 돌봄에 2025년 유통 기반까지 갖춘 농촌이나, 함평 밖 주체와 함께 안는 자산의 몫을 착수 전에 나누는 규칙과, 어르신의 솜씨를 소득으로 옮기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3.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13 77% 38%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군위군 대구 군위는 생활인구와 삼국유사 관광, 사과·대추 농업을 갖춘 군이나, 신공항·첨단산단이라는 경계자산을 관할·세수 규약으로 묶는 공동기구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3.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
12 83% 44%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강화군 인천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3. A 갈래 · M01.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9 89% 44%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92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C. 정주여건·생활복지)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정주여건·생활복지 · 근거등급 E2

1억 미만 생활밀착 사업을 같은 형식으로 여러 마을에서 동시에 펼치고, 민간·NPO가 운영하며 생활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 + 여러 곳에서 동시에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M09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정주여건·생활복지 · 근거등급 E3

고령 주민을 돌봄 받는 쪽이 아니라 만들고 가르치는 쪽에 세워, 숙련 전수와 소득이 함께 생기게 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M10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