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털링 캠퍼스 도시 · Stirling (UK)

UK Stirling · 유럽

EA 산업일자리 1차 검증 · 근거 강함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25

이 사례 → 관련 모델 11 · 메울 지역 6

요약

영국 스털링(UK Stirling)은 인구 3.7만 도시이고, 1967년 왕실칙허로 설립된 신생 대학과 330ha 부지를 두고 있습니다. 함께 꼽히는 것은 넓은 신규 부지의 통합 캠퍼스 마스터플랜, 정부의 신설 대학 정책 자원 집중, 자연·역사 경관입니다. 스털링대(Stirling Univ)의 캠퍼스는 영국 최대(330 ha)입니다.

풀려던 문제

인구 3.7만 도시가 1967년 왕실칙허로 설립된 신생 대학과 330ha 영국 최대 캠퍼스를 결합해 신흥 대학도시 정체성을 형성해야 했습니다.

기존 자산

스털링 대학과 330ha 캠퍼스, 스코틀랜드 역사 도심, 정부 신설 대학 정책 지원, 자연 경관

실행 프로그램

스털링 대학(Stirling Univ)의 넓은 신규 부지 330ha에 통합 캠퍼스 마스터플랜이 수립됐습니다. 정부는 신설 대학 정책의 자원을 집중했습니다. 호수와 성을 낀 자연 경관과 스코틀랜드 역사 도심도 함께 활용됐습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스털링은 유치 신청서에 스코틀랜드의 심장이자 중심이라는 위치와 호수·성을 낀 경관을 제시했습니다. 1963년 로빈스 보고서 발표 이후 정부가 스코틀랜드에 새 대학을 설립하기로 한 시기였습니다. 1967년 9월 18일 학부생 164명과 대학원생 31명으로 문을 열었고, 대학 기록에 따르면 개교 때부터 2학기제로 운영했습니다. 대학은 2008년 스코틀랜드 스포츠 우수대학 지정과 2018년 9,020만 파운드 규모의 시티리전딜을 소개합니다.

숨은 성공요인

선정 소위가 제시한 부지 요건은 200에이커 이상이었는데, 스털링 주의회는 1947년 에어스리 성과 영지 414에이커를 이미 매입해 두었습니다. 성은 당시 산부인과 병원이었습니다. 대학 기록은 그 부지가 1965년 대학에 기증됐다고 설명합니다. 스포츠 분야도 순서가 같아, 1968년 민간 신탁 기부로 건립한 시설을 기반으로 2002년 스코틀랜드 스포츠연구원이 입주하고 2008년 국가 지정이 더해졌습니다. 딜 표준규정은 대학을 의결권 있는 구성당국으로 규정했고 사무국은 대학 안에 있으며, 신청 단위는 인접한 클래크매넌셔와 묶은 인구 14만의 시티리전입니다.

성과

스털링은 스털링 대학(Stirling Univ)과 330ha에 이르는 영국 최대 캠퍼스를 갖추게 됐습니다.

어긋난 것과 그 이유

스코틀랜드 엔터프라이즈 포스밸리가 의뢰한 2006년 평가에서 EKOS는 2005년 7월 시점 대학 혁신파크의 순부가가치를 스털링 총액의 0.4~0.7%로 산정했고, 입주 기업의 75%가 파크가 없었어도 스털링에 있었을 것이라고 답했다고 밝혔으며, 대학과의 연계는 저절로 생기지 않으므로 파크가 관계를 발굴하고 육성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1983년 대학이 매각한 캠퍼스 동쪽 부지에 들어선 미국 전자업체 왕(Wang)의 공장이 1989년 폐쇄되자, 도널드 듀어 의원은 하원에서 약속됐다가 창출되지 않은 일자리가 최소 700개라고 말했고, 리프킨드 장관은 1982년 계약에 회수 조항이 없었다고 답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공모 요건이 발표되기 전에 공공이 이미 보유한 토지가 있어야 합니다. 선정 소위가 제시한 4개 요건 가운데 부지 200에이커는 주의회가 보유한 토지로 이미 충족돼 있었습니다. 국가가 대학 신설에 나서는 시기와 맞물려야 하고, 대학이 자문이 아니라 의결 주체로 참여하는 협약, 여러 해에 걸쳐 시설을 지원하는 민간 재원, 대학과 지역 산업을 연계하는 담당자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지금 준비하는 공모의 부지 요건을 우리가 이미 보유한 토지로 충족할 수 있습니까?
  • 대학과 지역 산업을 연계하는 업무를 누가 맡고 있고, 그 인건비는 어느 예산에 편성돼 있습니까?
  • 유치 기업에 준 보조금에 고용 유지 기간과 회수 조항이 들어 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적용 가이드] Stirling Univ 1967 + 영국 최대 캠퍼스 330ha. 한국 적용: 한국 거점국립대 캠퍼스 확장 (충북대·강원대 부지 활용). 한국 유사: 포항·대전·강원·전남.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대학도시

적합한 고객 유형: 기초지자체 도시계획·대학협력 부서, 거점국립대, 대학·연구기관·산학협력기구, 부동산개발사, 국책연구원

운영 구조

주도 기관학+관

근거

[Tier1_Primary] | Stirling History | https://www.stir.ac.uk/about/our-history/ | 검증 1967년 | Royal Charter 1967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midsize.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 세대 = 그 진단을 만든 작성규칙 세대, 세대가 다르면 수치를 바로 견주지 않음)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세대 버전
함양군 경남 함양은 산양삼·약초 산업과 서하초 학교앵커, 상림·대봉산 방문 자산 위에 돌봄·주거·일자리 기관을 하나씩 세워 온 군이고, 2026년 들어 어르신 사업단·통합돌봄·정착 주택이 저마다 돌기 시작했으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관리하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A 갈래 · M04.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3. A 갈래 · M03.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
12 92% 61%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n
삼척시 강원 삼척은 화력에서 액화천연가스와 수소로 발전원을 바꾸며 산업 앵커를 이어 온 도시이나, 동굴과 바다를 체류·배움으로 잇는 상설 구조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1. A 갈래 · M02. 체류형 관광 상설화
  2. A 갈래 · M01.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3.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
13 100% 44%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양구군 강원 양구는 경관·안보관광과 1차산업 브랜드에 군부대 유휴부지의 산업용지 전환까지 밟아 온 군이나, 그 자산이 가공·유통과 재투자를 거쳐 소득으로 도는 구조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2. D 갈래 · M13.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
  3. E 갈래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10 100% 4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괴산군 충북 괴산은 유기농업과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로 생산과 이동을 함께 받치고 있으나, 유기농 가공의 이익을 지역에 되돌리는 재투자 금융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3.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9 89% 52%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9n
옥천군 충북 옥천은 묘목특구와 대청호·정지용 자산 위에 기본소득과 마을 조직망을 함께 얹었으나, 오가고 들어오는 사람을 유형으로 나눠 다시 재는 틀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11 82% 42%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9n
보성군 전남광주 보성은 지리적표시 1호 차와 꼬막, 율포 회복 자산을 갖추고 공모로 넓게 착수해 온 군이나, 그 착수를 농가 소득과 회복 프로그램으로 잇는 기전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2. A 갈래 · M04.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10 90% 43%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92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A. 경험·체류·배움)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M01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폐교·빈집·폐산업을 작품·체험공간으로 영구화하고 광역 사무국·장기 비전가가 운영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M01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단발 축제를 미니·상설 시스템으로 바꿔 '남는 게 있는 여행'을 만들고 대회문화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M02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농·어·미식을 인증·체험으로 단계마다 쌓고 경관 상품화·시각 정비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M03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지친 사람을 위한 체류형 회복 인프라를 보건·복지·대학 결합으로 만든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M04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5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2

1지역 1배움 평생학습 체험망을 중앙이 컨셉으로 묶고(스탬프 투어), 거주자가 강사가 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발굴→인증→교육과정 단계 쌓기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스탬프투어는 미실증 가설)
M05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4자 협력)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M14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M15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3

광역·기업·은행·CSR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지역 대표기업의 사회환원을 정례화하며, 여러 기업이 인재를 함께 쓰는 조직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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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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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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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9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M19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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