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묘목축제: 축제 주최를 산지 영농조합이 쥐다

대한민국 충북 옥천군

EA 1차산업미식 1차 검증 · 근거 강함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15

이 사례 → 관련 모델 11 · 메울 지역 6

요약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이 축제를 주최하고 옥천묘목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옥천군은 사업비를 부담합니다. 산지 조직이 주도권을 유지한 채 24년을 이어 왔고 2026년부터는 군이 공동 주최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풀려던 문제

특산물 축제는 지자체가 직접 개최하면 산지의 사정과 괴리되기 쉽습니다. 묘목처럼 거래 자체가 곧 축제인 품목은 판매자가 주도권을 가져야 시장이 형성됩니다.

기존 자산

이원면 일대 묘목 산지와 재배 농가, 2005년 지정된 묘목산업특구(전국 유통량 70~80%), 정지용 문학 자산과 대청호 향수호수길.

실행 프로그램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이 주최하고 옥천묘목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옥천군이 사업비를 부담합니다(2025년 4억 2,000여만 원). 2026년 제24회부터는 군이 공동 주최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후방 조직도 산지로 모였습니다. 전국조경수협동조합이 2016년 10월 사무국을 예산에서 옥천으로 이전했고, 2025년 10월에는 기업·농원·연구기관 전문가 24명이 묘목 전후방산업 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옥천군과 지역언론은 90년간 묘목을 재배해 온 토지와 군 전역의 70%를 차지하는 배수가 잘되는 사질양토를 먼저 꼽습니다. 2005년 전국에서 처음 묘목산업특구로 지정됐고 전국 묘목 유통량의 70%가 이원면 일대에서 출하됩니다. 2026년 제24회 축제에는 5만 8,334명이 방문해 전년 5만 3,127명보다 5,207명 늘었고 2만 그루를 출품한 경매가 열렸습니다. 같은 해 4월 묘목관리사·묘목접목사를 전국에서 처음 민간자격으로 등록했고, 2026~2035년 3단계 고도화를 900억 원 규모로 구상합니다.

숨은 성공요인

묘목 재배자들이 특구 지정 전에 기반을 먼저 마련해 두었습니다. 1995년 이원과수묘목협회, 1999년 제1회 축제, 2001년(군 연혁)·2003년(언론) 영농조합법인, 2005년 3월 19일 이원묘목유통센터가 모두 그해 9월 13일 특구 고시보다 앞섭니다. 축제 주최자는 제14회(2013)부터 제22회(2024)까지 문서상 그 법인이고 군은 사업비를 부담했습니다. 2025년 3월 「옥천군 묘목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제8조는 새 위원회 없이 군정자문위원회가 심의하게 규정해 그 방식을 뒤늦게 확정했습니다.

성과

2026년 제24회 축제에 5만 8,000명이 방문해 전년보다 5,200명 늘었습니다. 2025~2026년 묘목산업 고도화는 중소벤처기업부·행정안전부의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에 선정돼 국비 10억 원을 포함한 15억 3,000만 원으로 추진합니다.

어긋난 것과 그 이유

충북도는 2020년 7월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변경해 국립옥천묘목원 사업비를 1,002억 원에서 265억 원으로 축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정일택 도 정책기획관). 협의 과정에서 계획이 산림바이오 거점으로 변경돼 군은 2022년 산림바이오센터를 건립했습니다. 옥천군의회에서는 2019년 12월 간담회에서 임만재 의원이 2012년부터 185억 원이 투입된 묘목공원에 68억 원이 추가로 소요된다고 우려했고, 2026년 7월 박효서 의원이 축제 방문객 효과를 측정할 통계가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2011년 구제역과 2020~2022년 코로나로 축제를 개최하지 못했고, 2025년에는 산불로 개막식 없이 치렀다고 여러 언론이 전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첫째, 축제보다 먼저 공동판매와 품질 책임을 지는 산지 법인이 설립돼 있어야 합니다. 둘째, 축제장이 산지 한복판에 있어 방문이 곧 구매로 이어져야 합니다. 셋째, 위원회를 새로 만들지 않고 기존 위원회에 심의 기능을 추가할 수 있어야 합니다. 넷째, 판매 시기와 개최 시기가 겹치는 품목이어야 합니다. 묘목은 식재 시기에 구매하므로 축제가 곧 시장입니다. 다만 그 시기가 산불·기상 위험과 겹치는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그 특산물 축제의 주최자가 문서에 누구로 명시돼 있고, 몇 년째 같은 주체가 맡고 있습니까?
  • 축제를 개최하지 못하는 해에 그 품목을 판매할 경로가 따로 있습니까?
  • 회차마다 작성하는 성과 기록에 방문객 수 외에 거래량·판매액이 포함돼 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산지가 뚜렷한 특산물을 가진 곳이라면 축제의 주최를 누가 맡을지부터 정해 보면 좋습니다. 다만 원물 판매와 한철 축제에 그치지 않는 것이 관건입니다. 유통량이 커도 재투자 조건 없는 일반 유통에 맡기면 수익이 산지에 남지 않으니, 인증·체험·경관을 단계적으로 더해 소득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처음부터 함께 마련해 두어야 합니다.

운영 구조

주도 기관옥천군(2005년 묘목산업특구 지정·특구 사업자, 묘목산업 고도화 사업 추진),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묘목축제 주최), 옥천묘목축제추진위원회(축제 주관)
참여 주체이원면 일대 묘목 재배 농가,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 옥천묘목축제추진위원회, 옥천 묘목 전후방산업 협의회(기업·농원·연구기관 전문가 24명), 전국조경수협동조합, 충북테크노파크, 충북도립대학교(묘목관리사·묘목접목사 민간자격), 중소벤처기업부·행정안전부, 환경부
거버넌스묘목축제는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이 주최하고 옥천묘목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옥천군이 사업비를 부담합니다(2025년부터는 군을 공동 주최로 표기한 보도가 있습니다). 2025~2026년 묘목산업 고도화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의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로, 옥천군과 충북테크노파크가 함께 추진합니다. 2025년 10월에는 기업·농원·연구기관 전문가 24명이 옥천 묘목 전후방산업 협의회를 구성해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고, 2026~2035년 3단계 고도화는 아직 타당성조사·기본구상 용역 단계입니다. 특구 자체의 운영 의결기구와 군·영농조합법인·추진위원회 사이 권한 배분은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보정필요].
재원2025년 묘목축제 사업비 4억 2천여만 원은 옥천군이 부담했습니다. 2025~2026년 묘목산업 고도화는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로 받은 국비 10억 원을 포함해 15억 3천만 원으로 추진합니다. 군은 2026~2035년 3단계 고도화를 총사업비 약 900억 원 규모로 구상하고 있으나, 국비·도비·군비 분담은 용역이 끝나지 않아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보정필요]. 특구 지정 초기에는 2012년까지 국비 16억 5천만 원·도비 13억 원·군비 31억 5천만 원 등 61억 원을 투입하는 계획을 수립했습니다(실제 집행액 [보정필요]). 군은 대청호 안터지구를 국가생태관광지역으로 다시 지정받아 매년 국고보조금 7천만~9천만 원가량을 받습니다. 영농조합법인과 추진위원회의 자체 재원은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보정필요].

근거

뉴시스 2026-04-06 「옥천 묘목축제에 5만8천명 방문」에서 2026년 축제를 옥천군과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이 주최하고 옥천묘목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사실, 방문객 5만 8,000명(전년 대비 +5,200명) 확인. 중부매일 2025-03-16 보도에서 2025년까지는 옥천군이 사업비 4억 2,000여만 원을 후원하고 영농조합법인이 주최한 구조 확인(군 공동 주최는 2026년부터로 정정 — 구 본문의 '2025년부터'는 부정확). 뉴데일리 2019-03-30 보도로 전국 묘목 유통량 70% 이상 확인, KDI 나라경제(2022)는 2005년 전국 최초 묘목산업특구 지정을 다룬다. 전국조경수협동조합 사무국 이전(2016.10)과 전후방산업 협의회 24명(2025.10), 고도화 사업비는 옥천군 공개자료 기반이며 1차 출처는 아직 적지 못했다[보정필요].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뉴시스(2026-04-06) 제24회 5만8천명·주최 구조; 중부매일(2025-03-16) 군 후원 4.2억; 뉴데일리(2019) 유통량 70%.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 세대 = 그 진단을 만든 작성규칙 세대, 세대가 다르면 수치를 바로 견주지 않음)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세대 버전
보령시 충남 보령은 해상풍력·수소로 갈아타는 길 위에 주민이 발전 수익을 나누는 마을태양광까지 세웠지만, 그 구조를 본 사업으로 옮기는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는 아직 없습니다.
  1. E 갈래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2. A 갈래 · M01.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3. C 갈래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10 90% 4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n
부안군 전북 부안은 주민이 큰 사업의 방향을 정해 본 경험과 해상풍력·수소 자산을 갖춘 해안 군이나, 고령 40% 지역의 외로움을 받아 낼 상시 만남 거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2.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3. E 갈래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12 75% 31%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영덕군 경북 영덕은 대게 브랜드와 관광·에너지 자산을 두루 갖춘 해안 군이고 2026년 들어 수산 가공·유통 시설과 스마트 경로당도 서기 시작했으나, 그 수익과 거점을 지역 안에서 굴릴 재투자 규칙과 운영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3.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11 55% 2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동구 부산 부산 동구는 해양수산부와 크루즈 관광특구를 잇달아 맞아 오가는 사람이 크게 늘었으나, 그 사람들을 유형별로 나눠 반복 방문과 소비로 잇는 관리 틀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12 83% 42%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서구 대구 대구 서구는 재개발로 사람이 다시 늘고 도시재생을 13년째 이어 온 섬유·제조 원도심이나, 그 기반의 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조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1. E 갈래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3. E 갈래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9 78% 41%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강화군 인천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3. A 갈래 · M01.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9 89% 44%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92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A. 경험·체류·배움)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M01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폐교·빈집·폐산업을 작품·체험공간으로 영구화하고 광역 사무국·장기 비전가가 운영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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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단발 축제를 미니·상설 시스템으로 바꿔 '남는 게 있는 여행'을 만들고 대회문화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M02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농·어·미식을 인증·체험으로 단계마다 쌓고 경관 상품화·시각 정비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M03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지친 사람을 위한 체류형 회복 인프라를 보건·복지·대학 결합으로 만든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M04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5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2

1지역 1배움 평생학습 체험망을 중앙이 컨셉으로 묶고(스탬프 투어), 거주자가 강사가 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발굴→인증→교육과정 단계 쌓기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스탬프투어는 미실증 가설)
M05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4자 협력)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M14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M15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3

광역·기업·은행·CSR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지역 대표기업의 사회환원을 정례화하며, 여러 기업이 인재를 함께 쓰는 조직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M16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M17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M18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9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M19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