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Warm Banks / Warm Welcome Spaces · UK Warm Banks / Warm Welcome Spaces

영국 전역 · 유럽

EA 기타 1차 검증 · 근거 강함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25

이 사례 → 관련 모델 11 · 메울 지역 6

요약

영국 전역에서는 에너지 가격 폭등으로 가구가 난방을 하지 못했습니다. 기존 공공·민간 공간이 따뜻한 환영 공간으로 등록해 음료·인터넷·재정상담·고용지원을 제공했습니다. 등록 단체가 3000곳을 넘고, 2022~23년에는 이용 시민이 50만 명을 넘었습니다. 이 공간들은 외로움과 연료빈곤에 함께 대응했습니다.

풀려던 문제

에너지 가격이 폭등해 가구가 난방을 하지 못했습니다. 2023년 10월 기준 630만 가구가 연료빈곤 상태였습니다.

기존 자산

도서관·박물관·교회·NHS 시설

실행 프로그램

기존 공공·민간 공간을 따뜻한 환영 공간으로 등록하고, 등록한 공간에서 음료·인터넷·재정상담·고용지원을 제공합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캠페인은 도서관·교회·커뮤니티센터·카페가 난방을 켜고 차 한 잔과 앉을 자리를 무료로 제공한 덕분이라고 설명합니다. 첫 겨울에 3,000곳 넘게 등록했고 현재는 6,000곳을 넘었다고 밝힙니다. 고든 브라운 전 총리는 2024년 11월 창립 후원자로 참여하며 이 공간들이 '희망의 사슬'을 이룬다고 말했습니다. 캠페인 자체 설문에서는 이용자의 87%가 정신건강이 나아졌다고, 84%가 소속감이 커졌다고 답했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기존 조직망을 바탕으로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교회 1,000여 곳이 참여했던 YourNeighbour가 2021년 10월 초교파 기구 ChurchWorks로 이어졌고, 2022년 8월 그 기구가 Good Faith와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캠페인 디렉터는 '서비스 이용자가 아니라 손님으로 온다'고 말했고, 사우스타인사이드는 낙인을 줄이려 2023년 여름 'Warm Spaces'라는 명칭을 'Welcoming Places'로 바꿨습니다. 필라테스·바느질 모임이 이미 운영되던 공간에 난방을 추가해, 추위 외에도 방문할 이유가 먼저 있었습니다.

성과

등록 단체는 3,000곳을 넘었고, 2022~23년 시민 50만 명 이상이 이용했습니다. 이 방식은 외로움과 연료빈곤, 고용 문제에 동시에 대응했습니다.

어긋난 것과 그 이유

영국 보건안전청은 2023년 11월 툴킷에서 4,849건을 선별해 4건만 수록했고, 이용 후 건강과 웰빙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직접 측정한 연구는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같은 문서에서 운영자들은 궂은 날씨에는 방문객이 줄었고 디지털을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알리기 어려웠다고 말합니다. 런던대 공간분석센터는 2026년 인구의 약 66%가 도보 30분 안에 한 곳에 닿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Teodorowski 연구진(2024)이 면담한 운영진은 정작 추운 달에 난방비가 올라 활동을 줄이거나 이용료를 받는 방안을 검토했다고 말했습니다. 지방정부협의회 재정위원회 위원장은 2022년 8월 이것이 가정에 충분한 자원을 지원하는 일의 대안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첫째, 난방을 켜고 자원봉사자와 안전보호 규정을 갖춘 건물이 여럿 있어야 합니다. 영국은 교회와 도서관을 그대로 활용했습니다. 둘째, 등록 요건이 두 줄로 끝나야 참여 공간이 늘어납니다. 요건은 무료·따뜻함·안전·환대와 안전보호 정책뿐이었고 심사가 없었습니다. 셋째, 도움을 받는다는 인상을 주지 않아야 합니다. 명칭과 호칭, 추위 외에 방문할 이유를 함께 설계합니다. 넷째, 측정 장치를 첫해부터 갖춰야 합니다. 영국에서는 1년 뒤인 2023년까지 이용 후 변화를 측정한 연구가 없었습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우리 지역에서 걸어 삼십 분 안에 닿고 이미 사람이 드나드는 건물이 몇 곳입니까?
  • 그곳을 찾는 분을 무엇이라 부르고, 추위 외에 방문할 이유는 무엇입니까?
  • 이용 후 무엇이 달라졌는지 첫해부터 측정할 장치가 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한국에서는 무더위·한파 쉼터 모델과 결합해 응용할 수 있습니다.

적합한 고객 유형: 광역·기초지자체 복지·환경, 자선단체

운영 구조

주도 기관Warm Welcome Campaign + 영국 정부 DESNZ
참여 주체도서관·교회·NHS·자선단체
거버넌스분권적 등록제 + 자율운영
재원지방재정 + 자선기금 + 자원봉사

근거

UK Gov(DLUHC/OHID) 'Warm spaces in England: an evidence review and toolkit for local organisations'(2023) https://www.gov.uk/government/publications/warm-spaces-in-england-an-evidence-review-and-toolkit/warm-spaces-in-england-an-evidence-review-and-toolkit-for-local-organisations · Warm Welcome Campaign 사례(Good Faith Partnership) https://goodfaith.org.uk/case-studies/warm-welcome-campaign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신규_v0.2.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 세대 = 그 진단을 만든 작성규칙 세대, 세대가 다르면 수치를 바로 견주지 않음)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세대 버전
동구 부산 부산 동구는 해양수산부와 크루즈 관광특구를 잇달아 맞아 오가는 사람이 크게 늘었으나, 그 사람들을 유형별로 나눠 반복 방문과 소비로 잇는 관리 틀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12 83% 42%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서구 대구 대구 서구는 재개발로 사람이 다시 늘고 도시재생을 13년째 이어 온 섬유·제조 원도심이나, 그 기반의 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조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1. E 갈래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3. E 갈래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9 78% 41%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강화군 인천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3. A 갈래 · M01.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9 89% 44%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가평군 경기 가평은 자라섬 축제와 지방정원, 체류인구 986만 명으로 방문 기반을 갖춘 지역이나, 그 방문을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으로 잇는 관리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
  3. A 갈래 · M04.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10 100% 4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화천군 강원 화천은 산천어축제와 열두 해 이어 온 양육 지원을 갖춘 접경 산촌이고, 2026년 들어 여든 해 넘게 내보낸 물의 몫을 6개 시군 공동협의체로 되받겠다고 나섰으나, 그 몫을 나눌 배분 규약과 앞으로 지을 태양광의 환류 규약은 공개자료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2.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3. D 갈래 · M13.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
14 64% 29%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단양군 충북 단양은 만천하스카이워크와 워케이션 센터로 머무는 관광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을 생활인구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으로 관리하는 평가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9 78% 3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9n

92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A. 경험·체류·배움)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M01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폐교·빈집·폐산업을 작품·체험공간으로 영구화하고 광역 사무국·장기 비전가가 운영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M01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단발 축제를 미니·상설 시스템으로 바꿔 '남는 게 있는 여행'을 만들고 대회문화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M02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농·어·미식을 인증·체험으로 단계마다 쌓고 경관 상품화·시각 정비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M03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지친 사람을 위한 체류형 회복 인프라를 보건·복지·대학 결합으로 만든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M04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5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2

1지역 1배움 평생학습 체험망을 중앙이 컨셉으로 묶고(스탬프 투어), 거주자가 강사가 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발굴→인증→교육과정 단계 쌓기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스탬프투어는 미실증 가설)
M05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4자 협력)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M14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M15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3

광역·기업·은행·CSR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지역 대표기업의 사회환원을 정례화하며, 여러 기업이 인재를 함께 쓰는 조직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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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M17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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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9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M19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