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마을 공동운영(시설채소) · Cooperative Smart Farm Greenhouse Cluster

대한민국 충남 부여·전북 김제 · 아시아

AC 1차산업미식 추정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17

이 사례 → 관련 모델 7 · 메울 지역 6

요약

충남 부여와 전북 김제에서는 고령 농업인이 시설채소의 환경관리(온도·수분)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마을 단위로 스마트팜 환경제어시스템을 공동 도입하고 데이터 기반 영농을 추진했습니다. 수확량은 평균 20% 이상 증가했고 노동시간은 30% 감소했으며, 청년 영농인도 유입됐습니다.

풀려던 문제

고령 농업인의 시설채소 환경관리(온도·수분) 어려움

기존 자산

기존 비닐하우스

실행 프로그램

마을 단위 스마트팜 환경제어시스템 공동 도입, 데이터 기반 영농

알려진 성공요인

언론이 꼽은 것은 흙 없이 재배하는 분무경·수열에너지와, 20대 운영자가 첫해 매출 4억 원에 순이익 1억 5,000만 원을 올렸다는 점입니다. 충남도와 부여군은 2023년 11월 24일 장암면 장하리에서 도내 1호 청년농 맞춤형 스마트팜 준공식을 열었고, 온실 1,000평·작업장 300평에 도비·군비·자부담 6억 7,200만 원이 투입됐습니다. 2025년 6월 김태흠 지사는 부여에서 연 도민과의 대화에서 스마트팜 단지 조성을 약속했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실습농장을 새로 짓지 않았습니다. 1호 농장을 지은 청년농은 스마트팜 청년창업 1기 교육생으로 2022년부터 같은 장하리의 선도농가 부여뜰에서 현장 인턴을 했고, 토지 매입부터 시공·품종 선택·판로까지 그 농가에서 배운 뒤 바로 옆에 자신의 농장을 조성했습니다. 준공 2일 전인 2023년 11월 22일 충남도는 GS리테일과 전국 편의점 1만 8,000여 곳·슈퍼 430곳에 스마트팜 농산물을 매년 8,930톤 공급하기로 협약했습니다. 다만 그 협약 보도에 부여는 나오지 않아 둘이 연관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보정필요].

성과

수확량 평균 20%+ 증가, 노동시간 30% 감소, 청년 영농인 유입

어긋난 것과 그 이유

충남도는 2024년 7월 5일 부여읍 왕포리에서 222억 원을 투입하는 스마트팜 통합지원센터 기공식을 열며 2025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정했습니다. 부여군은 2026년 8월 11일 그 부지를 다시 찾아 아직 공사 중인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앞서 7월 16일 부여군은 민선9기 인수위원회가 제출한 현안·정책제안 84건 검토 보고회에서 왕포리 스마트팜을 반산저수지 수변공원·백마강 테마파크 정상화와 함께 공론화가 필요한 현안으로 분류했다고 밝혔습니다. 1호 농장이 있는 장하리가 아니라 이후 확대한 왕포리 쪽이고, 무엇을 문제 삼았는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교육을 맡을 선도농가가 지역에 이미 있어야 합니다. 부여는 멘토 농가와 새 청년농이 같은 리에 있어 연수를 받던 곳에서 곧바로 자립 영농으로 넘어갔습니다. 자부담 상환 방안도 함께 마련해야 합니다. 충남도는 2023년 11월 스마트온실시공협동조합과 협약해 일반 시공비보다 최대 25% 저렴하게 짓도록 했고, 12월에는 신용보증재단·은행과 자부담 2억 원까지 담보 없이 대출하는 특례보증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실습 시설을 새로 건립하십니까, 지역의 기존 선도농가에 맡기십니까?
  • 그 멘토 농가와 새 청년농의 농장 사이 거리는 얼마입니까?
  • 자부담을 줄일 방안을 융자 외에 시공비·보증에서도 마련해 두셨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평야 시설채소 지역 확산

적합한 고객 유형: 농림축산식품부, 시설채소 기초지자체

운영 구조

주도 기관농식품부 스마트팜 혁신밸리 + 지자체
참여 주체스마트팜 기업, 마을영농조합, 청년농
거버넌스조합 운영 + 지자체 인큐베이팅
재원농식품부 스마트팜 + 자부담

근거

전북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https://innovalley.smartfarmkorea.net/gimje/con/contents.do?cmsSeq=21 · 충청남도 청년자립형 스마트팜 지원사업 https://www.chungnam.go.kr/cnportal/main/contents.do?menuNo=500612

검증등급(근거 강도): 추정: 부분 확인 · 추정 단계. 출처 DB: 신규_v0.2.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 세대 = 그 진단을 만든 작성규칙 세대, 세대가 다르면 수치를 바로 견주지 않음)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세대 버전
양양군 강원 양양은 체류인구가 등록인구의 27.0배로 인구감소지역 89곳에서 가장 크고 2026년 8월 최종보고회를 마친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에 생활인구 유입을 3대 목표의 하나로 담았지만, 다녀간 분들을 갈래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재는 지표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B 갈래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3. A 갈래 · M03.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
9 78% 44%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봉화군 경북 봉화는 백두대간 산림과 봉화송이·한약우로 1차산업과 산림관광을 함께 갖췄고 농어촌버스를 요금 없이 운행해 이동을 받쳐 왔으나,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으로 잇고 산촌 오지의 학교를 매력화하며 폐지 노선의 적자를 나누는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2. D 갈래 · M11.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3.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
11 82% 42%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영덕군 경북 영덕은 대게 브랜드와 관광·에너지 자산을 두루 갖춘 해안 군이고 2026년 들어 수산 가공·유통 시설과 스마트 경로당도 서기 시작했으나, 그 수익과 거점을 지역 안에서 굴릴 재투자 규칙과 운영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3.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11 55% 2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보령시 충남 보령은 해상풍력·수소로 갈아타는 길 위에 주민이 발전 수익을 나누는 마을태양광까지 세웠지만, 그 구조를 본 사업으로 옮기는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는 아직 없습니다.
  1. E 갈래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2. A 갈래 · M01.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3. C 갈래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10 90% 4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n
부안군 전북 부안은 주민이 큰 사업의 방향을 정해 본 경험과 해상풍력·수소 자산을 갖춘 해안 군이나, 고령 40% 지역의 외로움을 받아 낼 상시 만남 거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2.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3. E 갈래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12 75% 31%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순창군 전북 순창은 발효와 체류형 관광을 30년 넘게 키우고 공모로 주거·돌봄 기반을 갖췄으며, 2024년부터는 고령 주민이 소득을 얻는 일자리도 돌리고 있습니다. 그 일자리를 장 담그기 숙련의 전수와 세대간 배움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1.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2. B 갈래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3.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11 91% 48%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92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A. 경험·체류·배움, C. 정주여건·생활복지)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M01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폐교·빈집·폐산업을 작품·체험공간으로 영구화하고 광역 사무국·장기 비전가가 운영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M01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단발 축제를 미니·상설 시스템으로 바꿔 '남는 게 있는 여행'을 만들고 대회문화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M02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농·어·미식을 인증·체험으로 단계마다 쌓고 경관 상품화·시각 정비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M03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지친 사람을 위한 체류형 회복 인프라를 보건·복지·대학 결합으로 만든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M04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5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2

1지역 1배움 평생학습 체험망을 중앙이 컨셉으로 묶고(스탬프 투어), 거주자가 강사가 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발굴→인증→교육과정 단계 쌓기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스탬프투어는 미실증 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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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정주여건·생활복지 · 근거등급 E2

1억 미만 생활밀착 사업을 같은 형식으로 여러 마을에서 동시에 펼치고, 민간·NPO가 운영하며 생활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 + 여러 곳에서 동시에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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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정주여건·생활복지 · 근거등급 E3

고령 주민을 돌봄 받는 쪽이 아니라 만들고 가르치는 쪽에 세워, 숙련 전수와 소득이 함께 생기게 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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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