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 · Gumi Smart Village Broadcast System
대한민국 경북 구미시 · 아시아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22
요약
구미시는 옥외 스피커의 소음과 난청을 두고, 시의원들이 발의한 조례로 지원 기준과 관리 책임을 먼저 정한 뒤 8개 읍·면 3만 8,800가구에 스마트 마을방송을 깔았습니다. 이장이 녹음해 보내면 주민은 전화나 앱으로 받습니다. 이 방식은 구미만의 것이 아닙니다. 법제처 자치법규에 마을방송시스템 조례를 둔 지자체가 25곳이고, 진도군과 고흥군은 전 마을 구축을 마쳤습니다.
풀려던 문제
옥외 스피커는 위치와 방향에 따라 소음과 난청을 낳고 노후로 고장이 잦아, 읍·면 고령 주민에게 행정정보와 재난정보가 제때 닿지 않았습니다. 구미시는 2022년 10월 이 문제를 시스템 구축의 이유로 들었습니다.
기존 자산
마을마다 있던 스피커와 앰프, 그것을 여는 이장, 「구미시 통리반 설치 조례」 별표의 리 편제.
실행 프로그램
구미시의원 일곱 명이 2021년 4월 21일 조례안을 발의해 그해 5월 12일 본회의에서 통과시켰습니다. 조례는 신규설치·교체 지원 기준과 마을회의에서 읍·면장을 거쳐 시장에 닿는 신청 절차, 마을별 운영자 지정을 적었습니다. 시는 2022년 1월 사업계획을 세우고 그해 12월 구축을 마치는 일정으로 2023년 1월 서비스를 열었습니다. 대상은 8개 읍·면 3만 8,800가구입니다. 이장이 전화나 앱으로 녹음해 송출하면 주민은 전화나 앱으로 받고, 놓친 방송은 다시 듣습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구미시는 2022년 10월 옥외 스피커가 위치와 방향에 따라 소음과 난청을 낳고 노후로 고장이 잦았다며, 이제 시간과 장소에 매이지 않고 마을방송을 듣게 됐다고 알렸습니다. 구미시 정보통신과장은 휴대전화 다루기에 취약한 고령 주민도 쉽게 쓰고 외출·출장 중에도 들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경북매일은 장미경 시의원이 2021년 2월 선산읍 기관단체장 회의에서 이장들의 스피커 민원을 듣고 과장과 함께 방법을 찾아 조례를 발의했다는 경위를 실었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조례가 새로 만든 것이 없습니다. 제2조는 마을을 통리반 조례 별표의 각 리로 정해 구역을 다시 긋지 않았고, 운영자는 '이장 또는 이에 준하는 자'로 두어 사람을 새로 뽑지 않았습니다. 제7조제3항은 스피커 관리와 관리·운영 비용을 마을이 지도록 적어 유지비를 시가 지지 않게 했습니다. 이 세 조문은 어느 기사에도 실리지 않고 조례 본문에만 있습니다.
성과
2024년 5월 장천면 묵어2리, 2025년 4월 옥성면 구봉1리, 2026년 5월 선산읍 습례2리 주민대피 훈련에서 마을 이장이 이 시스템으로 대피를 안내했습니다. 2026년 6월 고아읍 이장회의에서는 구미경찰서장이 이장들에게 이 시스템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알려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가입 세대·청취율·전달 시간 같은 정량 성과는 공개 자료에 없습니다[보정필요].
어긋난 것과 그 이유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2023년 6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정보통신과에 권고 66번 '동지역 스마트 마을방송 구축 검토'를 냈습니다. 읍·면뿐 아니라 동 지역에도 필요한 곳이 많으니 수요조사와 현장확인을 거쳐 검토하라는 내용입니다. 조례가 목적을 읍·면지역으로 적은 설계라 동 지역 수요는 서비스 첫해에 그대로 남았습니다. 2024년도와 2025년도 결과보고서에는 마을방송이 나오지 않아 검토가 어디까지 갔는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첫째, 마을마다 쓰던 스피커와 앰프가 남아 있어야 합니다. 새로 깔면 구미가 치른 값으로는 안 됩니다. 둘째, 방송을 여는 이장 체계가 살아 있어야 합니다. 셋째, 스피커 관리비와 통신비를 마을이 지는 조건(조례 제7조제3항)을 마을이 받아들여야 합니다. 넷째, 앱을 못 쓰는 가구가 일반전화로 받는 길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스마트폰이 없는 가구는 무엇으로 받습니까? 앱 설치가 가입 조건이 됩니까?
- 이 방식의 납품업체는 몇 곳이고, 마을당 단가를 표준 장비값과 견주어 보셨습니까?
- 읍·면 밖 동 지역과 공동주택으로 된 리는 대상에 넣습니까, 뺍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전국 농촌 마을방송 표준화
적합한 고객 유형: 행안부, 기초지자체 행정과
운영 구조
근거
음성군청 스마트마을방송 안내 https://www.eumseong.go.kr/www/contents.do?key=358 · 뉴스프라임 '군위군, 마을방송을 휴대폰으로 스마트 마을방송 도입'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08211
검증등급(근거 강도): 추정: 부분 확인 · 추정 단계. 출처 DB: 신규_v0.2.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89 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 참고예요.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지역 | 한 줄 진단 | 우선검토 모델 | 적용 대상 |
매칭률 | 실행밀도 | 버전 |
|---|---|---|---|---|---|---|
| 연천군(새 탭에서 열림) 경기 | 연천은 한탄강 지질공원과 구석기·DMZ 자산에 농어촌 기본소득·세컨드홈까지 갖춘 접경 군이나, 초고령 면지역의 고립을 줄이는 상시 연결과 고령자를 소득 주체로 세우는 노동모델,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체계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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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67% | 28%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고성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 고성은 통일전망대와 석호·바다로 방문 기반을 갖추고 인구도 2만7천 명 선을 회복한 접경 군이나, 방문과 기부를 관계인구·재원으로 잇는 체계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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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100% | 44%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양구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 양구는 경관·안보관광과 1차산업 브랜드, 이전 군부대 부지의 산업화 착공까지 이룬 군이나, 그 자산이 가공·유통과 재투자를 거쳐 소득으로 도는 구조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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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100% | 43%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양양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 양양은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27.0배로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높은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다녀간 분들을 갈래별로 나눠 다시 오게 만드는 관리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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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70% | 40%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철원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 철원은 오대쌀과 한탄강에 관내 연구원·산업단지까지 갖춘 접경 농촌이나, 그것을 정주로 잇는 이동·의료와 사람을 유형별로 세는 장치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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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100% | 53%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홍천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 홍천은 로컬푸드에서 먹거리계획까지 판로를 넓히고 항체 산업 특구를 갖춘 군이나, 고령인구가 35.6%인 고장에서 어르신이 소득과 전수의 주체가 되는 기전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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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83% | 47%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C. 정주여건·생활복지)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 참고예요.
1억 미만 생활밀착 사업을 같은 형식으로 여러 마을에서 동시에 펼치고, 민간·NPO가 운영하며 생활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 + 여러 곳에서 동시에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고령 주민을 돌봄 받는 쪽이 아니라 만들고 가르치는 쪽에 세워, 숙련 전수와 소득이 함께 생기게 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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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