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스마트경로당(AI 스피커 양방향 돌봄) · Bucheon Smart Senior Center (AI Speaker Care)

대한민국 경기 부천시 · 아시아

DC 기타 2차 · 언론·보고서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17

이 사례 → 관련 모델 5 · 메울 지역 6

요약

대한민국 경기 부천시에서는 고령 1인가구 응급상황 감지 부재, 경로당 단순 만남공간에 대응하기 위해 AI스피커(SKT NUGU·KT 기가지니) + 비대면 헬스케어 + 양방향 응급호출을 추진했고, 부천시 30+ 경로당 구축, 응급상황 감지 사례 다수, 행안부 스마트빌리지 표준모델 등의 성과를 냈다.

풀려던 문제

고령 1인가구 응급상황 감지 부재, 경로당 단순 만남공간

기존 자산

기존 경로당 30+개

실행 프로그램

AI스피커(SKT NUGU·KT 기가지니) + 비대면 헬스케어 + 양방향 응급호출

알려진 성공요인

부천시와 언론은 '2021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스마트경로당'을 앞세웁니다. 45곳 운영에 만족도 90%(2023년 상반기 조사), 2025년 하반기 조사 90.7점을 들고, 2023년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챔피언 페스타 장관상과 2025년 6월 정보문화 유공 대통령 표창을 성과로 적습니다. 2025년 10월까지 48개 지자체가 보러 다녀갔다는 숫자, 이용 고령 주민 19만 명, AI 음성분석 인지건강검사와 키오스크 55대도 함께 붙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부천시는 2016년부터 거점경로당 12개소를 프로그램관리사 30명과 함께 굴려 왔습니다. 스마트경로당 45개소 가운데 12개소가 그 경로당이고, 첫해 인력 30명도 그 사람들입니다. 63명으로 늘린 것은 이듬해입니다. 2021년에는 관내 경로당 373곳 전부에 인터넷·WiFi·유선TV를 설치비와 다회선 비용 없이 깔아 두었습니다. 그래서 개소당 추가 설치비 810만원에 회선 값이 없습니다. 화상플랫폼 450, 헬스케어기기 140, 스마트팜 220만원뿐입니다. 관리사는 날마다 13시부터 16시까지 경로당에 있습니다.

성과

부천시 30+ 경로당 구축, 응급상황 감지 사례 다수, 행안부 스마트빌리지 표준모델

어긋난 것과 그 이유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022년 11월 24일 행정사무감사에서 거점경로당 배치를 물었습니다. 김병전 위원은 경로당이 50곳 있는 오정동에 거점이 한 곳도 없다고 지적했고, 노인복지과장은 그동안 구도심 쪽에 집중한 면이 있었다며 신도시 안의 구도심까지 배려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부천시장은 2022년 9월 29일 시정질문 답변에서 '경기도 공모가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확대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늘릴 돈을 도 공모에 걸면 공모가 열리는 해에만 늡니다. 부천시가 확산기로 잡은 2023~2024년에도 45곳 그대로였고, 105개소를 더한 150개소 운영은 2026년 3월에 시작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넷이 함께 있어야 같은 결과가 납니다. 첫째, 대상 경로당에 회선이 이미 깔려 있고 회선료를 누가 낼지 정해져 있을 것. 둘째, 장비를 대신 눌러 주고 출석을 셀 사람이 날마다 상주하되 그 사람과 인건비가 이미 굴러가는 조직·재원에서 나올 것. 셋째, 잰 값을 읽어 줄 보건소·의사 쪽이 뒤에 이어져 있을 것. 넷째, 개소를 늘릴 돈이 본예산에 잡혀 있을 것.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지금 대상으로 잡은 경로당에 인터넷 회선이 깔려 있고, 회선료는 누가 냅니까?
  • 장비를 대신 눌러 주고 출석을 셀 사람이 날마다 상주합니까? 그 인건비는 어디서 나옵니까?
  • 늘릴 돈이 본예산에 잡혀 있습니까, 아니면 공모가 열려야 늡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전국 65,000여 경로당 확장 잠재력

적합한 고객 유형: 보건복지부, 광역·기초지자체 노인복지과

운영 구조

주도 기관부천시 + 행안부 스마트빌리지
참여 주체통신사(SKT·KT), 사회복지관, 마을
거버넌스지자체 + 통신사 + 복지관
재원스마트빌리지 보조 + 통신사 ESG

근거

전자신문 '부천시, AI 스마트경로당 전국 모델로…연내 150개소 확대'(2025) https://www.etnews.com/20250719000091 · 머니투데이 '부천시, 스마트경로당 45곳 운영...만족도 90%'(2023)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73112012772679

검증등급(근거 강도): 2차 · 언론·보고서: 언론·2차 보고서 기반 근거. 출처 DB: 신규_v0.2.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89 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 참고예요.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버전
양양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양양은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27.0배로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높은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다녀간 분들을 갈래별로 나눠 다시 오게 만드는 관리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2. B 갈래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새 탭에서 열림)
  3. A 갈래 · M03.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새 탭에서 열림)
10 70% 40%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제천시(새 탭에서 열림) 충북 제천은 한방바이오 앵커와 1,100만 명 관광 기반을 갖춘 산업관광 도시이나, 그 연구·생산을 판로·매출로 잇는 영업 구조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1. E 갈래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새 탭에서 열림)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3.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새 탭에서 열림)
10 50% 33%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태안군(새 탭에서 열림) 충남 태안은 230km 해안과 해양치유·경관으로 체류 자산을 갖춘 해안 군이나, 그 방문·자원봉사 인구를 생활인구로 관리하고 화력 폐쇄가 남긴 전환 국면을 지역 몫으로 돌리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2. E 갈래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새 탭에서 열림)
  3.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새 탭에서 열림)
9 56% 30%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김제시(새 탭에서 열림) 전북 김제는 곡창·종자·특장차라는 만드는 기반을 갖추고 사람도 다시 늘어난 곳이지만, 그 기반을 시장으로 잇는 판로 조직과 대학·연구·기업을 묶는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1. E 갈래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새 탭에서 열림)
  2. E 갈래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새 탭에서 열림)
  3.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새 탭에서 열림)
8 88% 46% 진단보고서v260830n.1(새 탭에서 열림)
영광군(새 탭에서 열림) 전남광주 영광군은 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돌리는 구조와 미래차 시험·인증 거점을 갖췄으나, 유입 인력과 방문객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새 탭에서 열림)
  3.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새 탭에서 열림)
11 73% 42% 진단보고서v260905n(새 탭에서 열림)
장성군(새 탭에서 열림) 전남광주 장성은 편백숲과 필암서원, 황룡강 가을꽃축제로 연 881만 명이 찾고 첨단3지구 산업 축까지 갖춘 군이나, 그 방문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지표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새 탭에서 열림)
  3.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새 탭에서 열림)
12 75% 39% 진단보고서v260905n(새 탭에서 열림)

89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D. 필수 생활서비스, C. 정주여건·생활복지)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 참고예요.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정주여건·생활복지 · 근거등급 E2

1억 미만 생활밀착 사업을 같은 형식으로 여러 마을에서 동시에 펼치고, 민간·NPO가 운영하며 생활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 + 여러 곳에서 동시에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M09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정주여건·생활복지 · 근거등급 E3

고령 주민을 돌봄 받는 쪽이 아니라 만들고 가르치는 쪽에 세워, 숙련 전수와 소득이 함께 생기게 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M10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1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 근거등급 E1

폐교 위기 초·중·고를 전국모집·기숙·지역결합 교육과정·공동운영체로 매력화한다. 학교 소멸 임계사건의 사전 방어.

작동기전(필수기전)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도시 학교 차별 커리큘럼)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M11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2 농촌 모빌리티 보장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 근거등급 E1

노선버스 폐지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적자 분담 제도화로 메워 고령 주민 이동권을 보장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의무)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M12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 근거등급 E1

상주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하고 전달 자산 철수를 막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M13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