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경로당 528곳 공공와이파이와 스마트마을방송 · Hapcheon County: Public WiFi at All 528 Senior Centers with Smart Village Broadcast

대한민국 경남 합천군 · 아시아

C 기타 추정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22

이 사례 → 관련 모델 2 · 메울 지역 6

요약

경남 합천군은 관내 법정리 경로당 528곳 전부에 공공와이파이를 깔고, 그 위에 스마트마을방송과 스마트경로당을 얹었습니다. 마을방송은 이장이 휴대전화로 내보내고 군민은 앱으로 받습니다. 행정과 정보통신담당 한 자리가 방송망·무선국·와이파이를 함께 쥡니다. 경로당·마을회관에 와이파이를 깔고 마을방송을 디지털로 바꾸는 방식은 여러 시·군이 함께 쓰고 있고, 합천은 그 가운데 전면 구축과 찾아가는 교육을 같이 굴린 쪽입니다.

풀려던 문제

합천군은 2025년 고령화율이 47.4%이고 산림이 면적의 70%를 넘어 마을이 흩어져 있습니다. 고령 주민이 모이는 곳은 마을 경로당인데 통신이 닿지 않으면 데이터 요금 부담과 정보 사각이 함께 옵니다. 2009년부터 들인 무선 경보국은 내구연한이 지나 장애가 잦아, 재난이 났을 때 소리를 어떻게 닿게 할지가 걸렸습니다.

기존 자산

관내 법정리 경로당 528곳, 읍·면장이 지정한 이장 377명, 합천읍·삼가면 정보화교육장 두 곳과 강사·서포터즈 각 둘, 2009년부터 들인 무선 경보국을 포함한 마을행정방송망, 행정과 정보통신담당.

실행 프로그램

군은 2022년 관내 법정리 경로당 528곳에 공공와이파이를 깔기 시작해 2023년 전면 구축을 마쳤습니다. 그 위에 스마트마을방송을 얹어 이장이 휴대전화로 방송하고 군민은 앱으로 받게 했습니다. 2024년 2월부터 7월까지 경로당 45곳에 스마트경로당을 들여 화상 프로그램을 열었고, 2026년에는 225곳으로 넓히면서 CCTV·비상벨·혈압계를 함께 놓기로 했습니다. 2009년부터 들인 무선 경보국은 경보장치 462식을 2023년부터 84식·126식씩 해마다 나눠 갈고 있습니다. 정보화교육은 합천읍·삼가면 교육장 두 곳과 마을로 찾아가는 디지털교육 도우미가 함께 맡습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군과 언론이 첫 문단에 세우는 것은 2025년 7월 기록적 폭우에도 인명피해가 없었다는 사실이고, 그 까닭으로 스마트 재난 대응 체계를 듭니다. 보도는 전 경로당 공공와이파이가 바탕을 놓고 그 위에 스마트마을방송이 소리로, 스마트경로당이 영상으로 얹혔다는 3층 구조를 앞세우고, 고령화율 전국 4위와 70%가 넘는 산림 면적을 배경으로 답니다. 2025년 10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행정혁신 부문 대상 3년 연속 수상도 함께 듭니다.

숨은 성공요인

새 건물도 새 조직도 없습니다. 528곳은 고른 곳이 아니라 관내 법정리 경로당 전부이고, 행정과 정보통신담당 한 자리가 마을행정방송망·무선국·공공와이파이를 함께 쥡니다. 가르칠 자리도 먼저 있었습니다. 합천읍과 삼가면 정보화교육장 두 곳을 강사 둘·서포터즈 둘이 지키고, 그 손이 마을회관과 경로당으로 직접 갔습니다. 2023년 10월까지 찾아간 교육이 125과정 1,340명입니다. 깐 곳이 곧 가르친 곳입니다.

성과

스마트마을방송 이용자는 2023년 10월 6,530명에서 2024년 10월 1만여 명이 됐습니다. 정보화교육은 2023년 10월까지 252과정 2,639명을 마쳤고 그 가운데 찾아가는 디지털교육이 125과정 1,340명입니다. 군은 2025년 10월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행정혁신 부문 대상을 세 해 연속 받았고, 수상 사업에 스마트마을방송과 '동네방네 스마트를 품은 경로당'이 들어 있습니다.

어긋난 것과 그 이유

신성범 의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받은 자료를 들어, 공공와이파이를 뗀 뒤에도 회선료가 나간 곳이 전국 297곳이고 합천군에도 257만 원이 부과됐다고 밝혔습니다. 통합관리는 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철거는 통신사가 맡고 요금은 지자체가 냅니다. 신 의원은 원인을 파악해 환급하고 철거된 곳을 지자체에 알리는 체계를 만들라고 요구했습니다. 황정아 의원은 공공장소 무료 와이파이 구축 국비가 2025년 전액 깎인 것을 두고 중앙정부가 지자체에 책무를 넘긴다고 지적했습니다. 군은 2009년부터 들인 무선 경보국이 내구연한 9년을 지나 장애가 잦다고 적고, 경보장치 462식을 2023년부터 나눠 갈고 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구축비보다 유지비를 낼 자리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회선료는 깔린 곳 수만큼 해마다 서고, 장비는 내구연한이 지나면 교체 시기가 한꺼번에 옵니다. 합천은 그 값을 연차로 나눠 치릅니다. 전 마을에 이미 있는 공동 쉼터와 그것을 지킬 손도 있어야 합니다. 경로당 528곳과 이장 377명, 정보화교육장 두 곳이 먼저 있었고 깔던 해에 찾아가는 교육을 함께 보냈습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깔고 나서 해마다 나갈 회선료와 내구연한이 끝날 때 치를 교체비를 예산에 세워 두셨습니까?
  • 깐 곳으로 직접 찾아가 가르칠 사람과 교육장이 지금 있습니까? 인건비는 어디서 나옵니까?
  • 안 쓰거나 뗀 곳을 요금 내는 부서가 언제 알게 되는 길이 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전국 농촌 마을 정자에 표준 적용 가능

적합한 고객 유형: 과기정통부, 기초지자체 정보화과

운영 구조

주도 기관합천군 행정과(정보통신담당)
참여 주체통신사(KT 등), 마을, 지자체
거버넌스행정과 정보통신담당이 마을행정방송망·무선국·공공와이파이를 함께 맡고, 마을 단위 방송은 읍·면장이 지정한 이장 377명이 내보냅니다. 스마트경로당은 경상남도와 군이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로 함께 대고, 정보화교육은 교육장 강사와 서포터즈, 찾아가는 도우미가 맡습니다.
재원스마트경로당 45곳은 2024년 15억 1,110만 원을 들였고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에서 도비 70%·군비 30%로 나눴습니다. 2026년 225곳 확대는 균특 7억 원에 군비 3억 원을 더한 10억 원입니다. 정보화교육 운영비 8,177만 5천 원 가운데 국비가 7,000만 원, 도비가 788만 원, 군비가 1,098만 7천 원입니다. 경로당 공공와이파이 구축비와 회선료의 재원 표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보정필요].

근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공와이파이 추진현황(한국판 뉴딜 공공와이파이 1만개소 신규구축) https://www.msit.go.kr/ · 전라북도 농촌지역 스마트빌리지 구축방안(전북연구원) https://repository.jthink.kr/bitstream/2016.oak/589/3/20PR09_19JU29_전라북도 농촌지역 스마트빌리지 구축 방안_임승현.pdf

검증등급(근거 강도): 추정: 부분 확인 · 추정 단계. 출처 DB: 신규_v0.2.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89 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 참고예요.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버전
연천군(새 탭에서 열림) 경기 연천은 한탄강 지질공원과 구석기·DMZ 자산에 농어촌 기본소득·세컨드홈까지 갖춘 접경 군이나, 초고령 면지역의 고립을 줄이는 상시 연결과 고령자를 소득 주체로 세우는 노동모델,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체계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1.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새 탭에서 열림)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새 탭에서 열림)
  3.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12 67% 28%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고성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고성은 통일전망대와 석호·바다로 방문 기반을 갖추고 인구도 2만7천 명 선을 회복한 접경 군이나, 방문과 기부를 관계인구·재원으로 잇는 체계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1. B 갈래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새 탭에서 열림)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3.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새 탭에서 열림)
12 100% 44%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양구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양구는 경관·안보관광과 1차산업 브랜드, 이전 군부대 부지의 산업화 착공까지 이룬 군이나, 그 자산이 가공·유통과 재투자를 거쳐 소득으로 도는 구조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새 탭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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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00% 43%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양양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양양은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27.0배로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높은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다녀간 분들을 갈래별로 나눠 다시 오게 만드는 관리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2. B 갈래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새 탭에서 열림)
  3. A 갈래 · M03.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새 탭에서 열림)
10 70% 40%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철원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철원은 오대쌀과 한탄강에 관내 연구원·산업단지까지 갖춘 접경 농촌이나, 그것을 정주로 잇는 이동·의료와 사람을 유형별로 세는 장치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새 탭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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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00% 53%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홍천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홍천은 로컬푸드에서 먹거리계획까지 판로를 넓히고 항체 산업 특구를 갖춘 군이나, 고령인구가 35.6%인 고장에서 어르신이 소득과 전수의 주체가 되는 기전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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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83% 47%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89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C. 정주여건·생활복지)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 참고예요.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정주여건·생활복지 · 근거등급 E2

1억 미만 생활밀착 사업을 같은 형식으로 여러 마을에서 동시에 펼치고, 민간·NPO가 운영하며 생활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 + 여러 곳에서 동시에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M09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정주여건·생활복지 · 근거등급 E3

고령 주민을 돌봄 받는 쪽이 아니라 만들고 가르치는 쪽에 세워, 숙련 전수와 소득이 함께 생기게 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M10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