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 칼라사타마 · Helsinki-Kalasatama (Finland)

Finland Helsinki-Kalasatama · 유럽

D 원도심재생 1차 검증 · 근거 강함 참고용 선진사례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9-18

이 사례는 인구감소지역에 직접 적용할 사례라기보다 규모·여건이 다른 참고용 선진·첨단 사례입니다. 헬싱키 수도의 170ha 스마트시티·MaaS 실증 신도시로, 수도급 자본·기술 규모라 89 소도시엔 참고.

이 사례 → 관련 모델 3 · 메울 지역 6

요약

핀란드 헬싱키 칼라사타마(Finland Helsinki-Kalasatama)에서는 구 화물항·창고지구 170ha의 재생과 거주 인구 25,000명 규모의 신도시 조성이 과제였습니다. 리빙랩 운영으로 시민과 기업이 함께 실증했고, 윔(Whim) MaaS 단일결제로 모빌리티가 통합됐습니다. 성과로는 칼라사타마 스마트 지구(Kalasatama Smart District)와 서비스형 모빌리티(Mobility as a Service)가 꼽힙니다.

풀려던 문제

구 화물항·창고지구 170ha의 재생, 25,000 거주·10,000 일자리 신도시 조성 + 스마트시티 실증.

기존 자산

칼라사타마 항만부지, 헬싱키 메트로 노선, 핀란드 ICT·디자인 기반, Sitra·Forum Virium 등 도시혁신 기구

실행 프로그램

리빙랩 운영으로 시민·기업 공동실증, Whim MaaS 단일결제 모빌리티 통합, 'one hour more time' 시민 가치제안 슬로건. Kalasatama Smart District + Mobility as a Service

알려진 성공요인

헬싱키시와 Forum Virium Helsinki는 칼라사타마를 주민·기업·시·연구자가 함께 만든 리빙랩으로 소개합니다. 2013년 가을부터 2021년 6월까지 기간이 최장 6개월인 빠른 실험 25건을 진행했고, 한때 주민 셋 중 한 명꼴인 1,000명 넘게 파일럿과 여러 활동에 참여했으며, 그 방식이 헬싱키시와 핀란드의 다른 대도시들로 확산됐다고 밝힙니다. 주민과 함께 수립한 '하루 한 시간 더' 비전, Helen·ABB가 도입한 스마트그리드·전력저장·충전망, 실제 동네에서 진행한 실증을 성공 이유로 꼽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헬싱키시는 사업 1년 전인 2012년 칼라사타마 토지 공급 조건에 스마트 에너지 요건을 포함했습니다. 2014년판에서는 모든 세대의 전기·물 사용량을 계측해 공개 표준 인터페이스로 외부에서 조회·제어할 수 있게 하고, 주차면 3분의 1 이상을 전기차 충전면으로 조성하게 했습니다. 쓰레기 관로망은 시가 설립한 회사에 맡기고, 필지마다 허용 연면적 1㎡당 1주씩 매입한 주식 대금으로 투자비를 충당하게 했습니다. 시 혁신회사 FVH가 2013~2021년 조율을 맡는 동안 재원은 Tekes·6Aika에서 시 혁신기금(연 28만 유로)으로 바뀌었습니다.

성과

Kalasatama Smart District + Mobility as a Service.

어긋난 것과 그 이유

헬싱키시의 2017년 12월 혁신기금 지원 결정 부속서는 칼라사타마의 실험을 다른 곳으로도 확대할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명시했습니다. 2021년 사업 최종 발간물에서 헬싱키시 도시환경부문장은 성과를 낸 실험을 시 전체로 확대하는 일이 과제였다고 밝혔습니다. 지구 중심 상업시설 Redi를 두고 Yle는 2025년 1월, 소유주들이 2024년 가을 1억 8천만 유로를 증자하지 않았다면 파산했을 것이라는 Helsingin Sanomat 보도를 전하며, 지구 조성이 끝나지 않은 2018년에 문을 연 점과 뒤이은 팬데믹·인플레이션을 원인으로 지적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다음 4가지가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 사업지 토지를 지자체가 보유하고 공급 조건을 직접 작성할 수 있을 것, 건축 전에 그 조건에 기술 규격과 공용시설 회사 가입 의무를 명시할 수 있을 것, 국비 공모가 끝난 뒤 실험을 지원할 자체 기금과 여러 해 동안 맡을 산하 기관이 있을 것, 전력저장·충전망 같은 설비를 바로 구축해 줄 공공 에너지 사업자나 실증 협약 상대가 있을 것.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이 사업지 필지 가운데 군이 공급 조건을 직접 작성할 수 있는 곳은 몇 필지이고, 착공 전입니까?
  • 국비 공모가 끝난 다음 해에 이 실증을 이어서 지원할 재원은 어느 기금이며, 지원 기간은 몇 년입니까?
  • 성과를 낸 실증을 사업지 밖으로 확대해 이어받을 부서와 예산이 지금 정해져 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적용 가이드] Helsinki Kalasatama Whim MaaS. 한국 적용: 서울·세종 MaaS 플랫폼 + 단일 결제 통합 모빌리티 패키지. 한국 유사: 세종·부산 에코델타·송도·평창.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지방도시(원도심·재생형)

적합한 고객 유형: 광역지자체 도시계획·교통 부서, 항만공사·도시개발공사, MaaS·스마트시티 사업자, 리빙랩 운영기관

운영 구조

주도 기관관+민

근거

[Tier1_Primary] | Kalasatama Helsinki | https://fiksukalasatama.fi/en/smart-city/ | 검증 2009년 | 170ha; Whim MaaS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midsize.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 세대 = 그 진단을 만든 작성규칙 세대, 세대가 다르면 수치를 바로 견주지 않음)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세대 버전
동구 부산 부산 동구는 해양수산부와 크루즈 관광특구를 잇달아 맞아 오가는 사람이 크게 늘었으나, 그 사람들을 유형별로 나눠 반복 방문과 소비로 잇는 관리 틀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12 83% 42%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서구 부산 부산 서구는 네 개 병원과 의과대학, 부울경 첫 의료관광특구로 산업 앵커를 갖춘 원도심이나, 그 앵커를 기술이전과 일자리로 잇는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E 갈래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9 89% 44%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영도구 부산 영도는 해양·방산 산업 앵커에 광역 예술제 무대까지 얹어 두 축을 갖췄으나, 초고령 장인 세대를 소득이 나는 전수 주체로 세우는 설계는 아직 서지 않았습니다.
  1.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2. E 갈래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3.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13 69% 41%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남구 대구 대구 남구는 이룸채로 고령 주민을 소득 주체로 세운 원도심이나, 큰 개발과 별개로 동네 생활 만족도를 재어 사업을 평가하는 트랙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1. C 갈래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3. A 갈래 · M01.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10 80% 40%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서구 대구 대구 서구는 재개발로 사람이 다시 늘고 도시재생을 13년째 이어 온 섬유·제조 원도심이나, 그 기반의 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조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1. E 갈래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3. E 갈래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9 78% 41%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강화군 인천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3. A 갈래 · M01.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9 89% 44%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92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D. 필수 생활서비스)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M11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 근거등급 E1

폐교 위기 초·중·고를 전국모집·기숙·지역결합 교육과정·공동운영체로 매력화한다. 학교 소멸 임계사건의 사전 방어.

작동기전(필수기전)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도시 학교 차별 커리큘럼)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M11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2 농촌 모빌리티 보장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 근거등급 E1

노선버스 폐지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적자 분담 제도화로 메워 고령 주민 이동권을 보장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의무)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M12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 근거등급 E1

상주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하고 전달 자산 철수를 막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M13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