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펜 산악 그린관광 · Aspen (USA)

USA Aspen · 미주

A 관광체류 2차 · 언론·보고서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25

이 사례 → 관련 모델 5 · 메울 지역 6

요약

미국 아스펜(USA Aspen)은 인구 7천 명의 산악 스키리조트 마을로, 기후위기의 직접 타격을 받았습니다. 스키리조트 업계는 기후위기를 제 사업의 위험으로 일찍 인식해 직접 투자에 나섰고, 아스펜시는 시영 전력회사를 소유해 어느 발전원을 쓸지 스스로 정했습니다. 그 결과가 아스펜 기후행동(Aspen Climate Action)과 2015년 전력 100% 재생 달성, 산악 그린 관광입니다.

풀려던 문제

아스펜은 산악 스키리조트 마을이고 인구는 7천 명입니다. 설질·시즌 단축 등 기후위기의 타격을 직접 받았고, 경제는 관광에 단일 의존했습니다.

기존 자산

로키산맥 스키 자원, 시영 전력회사, 부유층 별장 수요, 아스펜 인스티튜트(Aspen Institute) 정책 네트워크, 1985년부터의 기후 액션 축적

실행 프로그램

스키리조트 업계는 기후위기를 핵심 사업 리스크로 일찍 인식하고 직접 투자에 나섰습니다. 아스펜시는 시영 전력회사를 직접 소유·운영해 어느 발전원을 쓸지 정할 권한을 가졌고, 2015년 미국에서 3번째로 전력 100% 재생을 달성한 지자체가 됐습니다. 사업 내용은 아스펜 기후행동(Aspen Climate Action)과 산악 그린 관광입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성공 이유로는 스키 업계가 기후위기를 제 사업 위험으로 먼저 인식하고 2012년 석탄광 메탄 발전소에 직접 투자한 것을 꼽습니다. 아스펜시는 2015년 8월 그린스버그·벌링턴에 이어 시영 전력사로는 미국에서 3번째로 전력 100% 재생을 달성했다고 밝힙니다. 요금은 올리지 않았고 주거용 단가도 콜로라도에서 가장 낮은 편이라고 지역 언론은 보도했습니다. 주택청 APCHA는 스스로를 북미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산악 리조트 노동자 주택 사업이라고 밝히고, 지역 언론은 3,100여 호를 관리한다고 전합니다.

숨은 성공요인

2015년 발표는 새 설비가 아니라 1980년대에 450만 달러를 들여 5MW로 개량한 연방 Ruedi 댐 수력과 2002년 참여한 네브래스카 킴볼 풍력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나머지는 시영 전력사들이 공동으로 구성한 도매기구 MEAN에서 증서로 구매했는데, MEAN이 난색을 보이자 시의회가 요금 인상을 수용했다고 전 시장 스티브 스캐드런은 말합니다. 주거 부문은 1989년 7월 부동산 양도세 1%로 재원을 마련하고, 재판매 가격이 매년 3%(옛 등기는 물가상승률과 3% 가운데 작은 쪽)까지만 오르도록 등기에 명시했습니다.

성과

아스펜 기후행동(Aspen Climate Action), 2015년 전력 100% 재생, 산악 그린 관광이 성과로 꼽힙니다.

어긋난 것과 그 이유

피트킨카운티와 아스펜시 등 4개 지자체가 함께 발간한 2025년 3월 보고서에 따르면 이 지역 배출량은 2023년에 2019년보다 22% 늘었습니다. 시 지속가능성 담당자는 아스펜이 2030년·2050년 목표 궤도에 있지 않다고 밝히고 팬데믹 이후 방문객 증가를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시 기후행동 담당자는 2015년에 도시성장경계 안 계정의 절반가량과 스키장 4곳이 시영 전력사가 아닌 협동조합 소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스펜데일리뉴스는 기한이 붙은 등기 300여 호 가운데 2022년 이후 갱신된 것이 5호여서 시가 목표를 200호에서 90% 줄였다고 전했고, 이 카운티 근로자의 62%는 카운티 밖에서 통근합니다.

재현 전제조건

첫째, 전원을 선택할 권한이 지역에 있어야 합니다. 아스펜은 시가 전력사를 직접 소유·운영해 어느 발전원을 사용할지 스스로 정합니다. 한국은 그 권한이 중앙에 있으므로 위탁·장기 위임으로 형태를 바꿔야 합니다. 둘째, 단독으로는 달성할 수 없는 조달 규모를 확보할 공동 기구가 있어야 합니다. 셋째, 집값을 올리는 거래에서 재원을 확보할 수단이 있어야 합니다. 콜로라도는 1992년 이후 새 양도세 도입을 금지해, 아스펜조차 지금은 그 세목을 신설하지 못합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우리가 구매하려는 재생에너지 전력은 지역의 어느 계정에 공급되고, 그동안 지역 배출량은 줄었습니까?
  • 우리 지역 근로자 가운데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은 몇 %이고, 나머지는 어디서 통근합니까?
  • 우리가 지을 주택은 재판매 가격과 규제 기한이 등기와 규정에 어떻게 명시돼 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적용 가이드] Aspen 100% 재생(2015) + 산악 그린 관광. 한국 적용: 평창 + 100% 재생 산악관광. 인구 7K = 한국 면 단위. 한국 유사: 세종·부산 에코델타·송도·평창.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지방도시(원도심·재생형)

적합한 고객 유형: 기초지자체(산악·관광지) 환경·관광 부서, 리조트 사업자, 정책 싱크탱크, 에너지 협동조합, 친환경 호텔·F&B 사업자

운영 구조

주도 기관관+민

근거

[Tier2_Secondary] | Aspen 100% RE | https://www.aspentimes.com/news/aspen-is-third-u-s-city-to-reach-100-renewable-energy/ | 검증 2015년 | 3rd US municipal utility

검증등급(근거 강도): 2차 · 언론·보고서: 언론·2차 보고서 기반 근거. 출처 DB: midsize.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 세대 = 그 진단을 만든 작성규칙 세대, 세대가 다르면 수치를 바로 견주지 않음)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세대 버전
서구 대구 대구 서구는 재개발로 사람이 다시 늘고 도시재생을 13년째 이어 온 섬유·제조 원도심이나, 그 기반의 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조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1. E 갈래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3. E 갈래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9 78% 41%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군위군 대구 군위는 생활인구와 삼국유사 관광, 사과·대추 농업을 갖춘 군이나, 신공항·첨단산단이라는 경계자산을 관할·세수 규약으로 묶는 공동기구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3.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
12 83% 44%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강화군 인천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3. A 갈래 · M01.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9 89% 44%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가평군 경기 가평은 자라섬 축제와 지방정원, 체류인구 986만 명으로 방문 기반을 갖춘 지역이나, 그 방문을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으로 잇는 관리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
  3. A 갈래 · M04.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10 100% 4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영월군 강원 영월은 박물관 고을·문화도시와 상동광산·영월산업진흥원의 소재 산업을 함께 키워 온 군이나, 늘어난 방문을 유형별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C 갈래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3. A 갈래 · M02. 체류형 관광 상설화
13 100% 69% G6(작성규칙 세대) 진단보고서v261002n
정선군 강원 정선은 버스 완전공영제와 군립병원으로 생활 기반을 직접 갖추고 발전설비까지 가동 중인 군이나, 그 발전이익이 지역에 남는 규약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E 갈래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3. E 갈래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13 100% 46%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92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A. 경험·체류·배움)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M01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폐교·빈집·폐산업을 작품·체험공간으로 영구화하고 광역 사무국·장기 비전가가 운영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M01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단발 축제를 미니·상설 시스템으로 바꿔 '남는 게 있는 여행'을 만들고 대회문화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M02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농·어·미식을 인증·체험으로 단계마다 쌓고 경관 상품화·시각 정비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M03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지친 사람을 위한 체류형 회복 인프라를 보건·복지·대학 결합으로 만든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M04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5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2

1지역 1배움 평생학습 체험망을 중앙이 컨셉으로 묶고(스탬프 투어), 거주자가 강사가 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발굴→인증→교육과정 단계 쌓기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스탬프투어는 미실증 가설)
M05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