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트 일드낭트 재생

프랑스 페이드라루아르 낭트 · 유럽

C 원도심재생 1차 검증 · 근거 강함 참고용 선진사례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9-20

이 사례는 인구감소지역에 직접 적용할 사례라기보다 규모·여건이 다른 참고용 선진·첨단 사례입니다. 조선소 폐쇄 후 150만㎡를 개발한 대도시 강변 재생으로, 사업 규모가 커 소도시는 참고 수준이다.

이 사례 → 관련 모델 2 · 메울 지역 6

요약

프랑스 페이드라루아르 낭트에서는 1987년 조선소가 폐쇄되면서 337ha 섬이 공동화되고 실업률이 급증했습니다. 주거 70만㎡·산업 45만㎡·공공 35만㎡(총 150만㎡) 조성과 레 마신 드 릴(Les Machines de l'île)이 추진됐습니다. 2003~2013년 실적은 신주택 5,000호, 사무 23만㎡, 창조산업 일자리 3,000개입니다.

풀려던 문제

1987년 조선소 폐쇄로 337ha 섬 공동화, 실업률 급증

기존 자산

조선소 부지, 르와르 강, 문화 인프라(쥘 베른 고향), 페이드라루아르 광역

실행 프로그램

주거 70만㎡·산업 45만㎡·공공 35만㎡(총 150만㎡), Les Machines de l'île, 창조산업

알려진 성공요인

브뤼셀 환경청은 SAMOA와 함께 2019년에 발간한 사례집에서 성공의 이유로 정치적 안정을 꼽습니다. 1989년 당선된 장마르크 에로 시장이 2012년까지 재임했습니다. 같은 사례집은 337ha 산업폐지를 2000년부터 40년간 3단계로 전환하는 사업이라고 밝히고, 유럽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도시사업이라고 설명합니다. 사업 기간 내내 수정해 온 plan-guide, 2016년 66만 5,000명이 방문한 Les Machines de l'île, 그랑프리를 받은 설계자들의 계보도 함께 꼽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SAMOA는 빈 건물과 필지를 직접 매입해 창조산업 사업자에게 시장가보다 크게 낮은 가격으로 제공합니다. 수단은 임시점용협약이고, 9개 건물 15,615㎡에 연 270개 기업이 입주하며, 요금표가 공개돼 있어 메이커·작가는 ㎡당 연 60유로부터입니다. 2011년 이 회사에 창조산업 육성 임무가 추가돼 토지 소유와 기업 유치를 같은 기관이 맡게 됐습니다. 시행 협약은 2037년까지 체결돼 있고, 설계는 2024년 공모에서 22개 팀 가운데 한 팀을 선정해 2025년부터 8년간 맡겼습니다. 시행사 설립 13년 전인 1990년, 옛 제빙공장에서 첫 축제가 열렸습니다.

성과

2003-2013 신주택 5,000호, 사무 23만㎡, 창조산업 3,000일자리, 학생 7,500명

어긋난 것과 그 이유

낭트 시장 조안나 롤랑은 2022년 9월 상징 조형물 Arbre aux Hérons 사업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200만 유로로 산정했던 사업비에 법적 요건 1,300만과 물가 상승분 1,500만이 더해져 8,000만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2023년 9월 메트로폴은 중단을 확정하며 공유재산을 경쟁입찰 없이 사용하는 데 따른 법적 위험과 강변 보행 안전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섬에서는 이와 별도로 주택 500호 사업이 중단됐습니다. 시행사는 금리와 신용 조건이 바뀌어 분양가가 가계 구매력과 맞지 않게 됐다고 설명했고, 메트로폴은 2025년 9월 국가·예금공탁금고와 협약을 체결해 2027년까지 이 500호 사업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토지를 매입·정비해 매각한 대금으로 공공공간을 조성하므로, 토지가 팔릴 시장이 있어야 이 방식이 성립합니다. 시장의 신뢰가 없던 초기에는 문화 메세나를 겸한 지역 시행사들이 먼저 매입했습니다. 메트로폴이 58%를 보유하고 시·도·주·이웃 광역·코뮌까지 7개 공공주체가 출자한 토지·기채 능력이 뒷받침돼야 하고, EU 구조기금이 2000~2007년 재생비의 25%를 부담했습니다. 장기간의 사업 지속은 사람이 아니라 계약이 보장합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우리가 정비한 토지를 매입할 시행사가 있습니까, 없다면 공공공간 조성비는 어디서 충당합니까?
  • 비어 있는 공공 건물을 공개 요금표에 따라 저렴하게 제공할 근거가 있습니까?
  • 사업비가 어느 수준까지 오르면 중단한다는 기준을 이 상징 시설에 대해 미리 명시해 두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인천 송도, 부산 북항, 서울 용산 등 대규모 강변·항만 재생에 SPL 모델 응용

적합한 고객 유형: 광역지자체, 도시개발공사, 항만공사, 메트로폴 거버넌스 기획자

운영 구조

주도 기관SAMOA(낭트 메트로폴 출자 SPL, 2003-2037)
참여 주체낭트 메트로폴, 24개 시정부, 페이드라루아르 주, 국가, EU, 민간 개발사
거버넌스메트로폴 출자 공기업(SPL) 단일 시행자, 장기 마스터플랜(사례집 2019년판은 2000~2040년으로 명시)
재원SPL 공공자본 + 토지매각·민간 분양 + 메트로폴·지방·국가·EU 보조

근거

SAMOA 'Urban Maestro — Île de Nantes urban project' PDF(2020) https://urbanmaestro.org/wp-content/uploads/2020/09/urban-maestro_samoa-ile-de-nantes_h-morteau.pdf · samoa-nantes.fr 공식 https://www.samoa-nantes.fr/ · urbanmaestro.org 사례 https://urbanmaestro.org/example/samoa-ile-de-nantes/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60선.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 세대 = 그 진단을 만든 작성규칙 세대, 세대가 다르면 수치를 바로 견주지 않음)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세대 버전
고성군 강원 고성은 통일전망대와 석호·바다로 사람을 부르는 힘을 갖춘 접경 군이나, 오는 사람을 유형과 재방문으로 세는 방식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B 갈래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3.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11 100% 45%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양구군 강원 양구는 경관·안보관광과 1차산업 브랜드에 군부대 유휴부지의 산업용지 전환까지 밟아 온 군이나, 그 자산이 가공·유통과 재투자를 거쳐 소득으로 도는 구조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2. D 갈래 · M13.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
  3. E 갈래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10 100% 4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양양군 강원 양양은 체류인구가 등록인구의 27.0배로 인구감소지역 89곳에서 가장 크고 2026년 8월 최종보고회를 마친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에 생활인구 유입을 3대 목표의 하나로 담았지만, 다녀간 분들을 갈래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재는 지표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B 갈래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3. A 갈래 · M03.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
9 78% 44%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철원군 강원 철원은 오대쌀과 한탄강 사계절 관광에 출연 연구원과 희망택시·보건진료소 원격협진 같은 생활 기반까지 갖춘 접경 농촌이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세는 관리, 오대쌀 지리적표시 위에 체험·교육 과정을 쌓는 체계, 빈집·유휴관사를 무상임대 정착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A 갈래 · M03.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
  3. B 갈래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12 100% 67% G6(작성규칙 세대) 진단보고서v261002n
영동군 충북 영동은 포도·와인 서른 해 6차산업과 난계 국악,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을 잇는 무지개택시가 작동하는 군이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다시 오게 하는 관리와 판매 성과를 나누는 판로 계약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B 갈래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3. E 갈래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12 100% 72% G6(작성규칙 세대) 진단보고서v261001n
태안군 충남 태안은 230km 해안과 해양치유센터, 183만 명이 다녀간 원예치유박람회로 사람을 부르는 힘을 갖췄으나, 그 방문을 유형과 재방문으로 세는 셈법과 태안화력 폐지 뒤의 전환을 주민 몫으로 돌리는 장치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E 갈래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3. A 갈래 · M02. 체류형 관광 상설화
8 62% 33%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n

92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C. 정주여건·생활복지)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정주여건·생활복지 · 근거등급 E2

1억 미만 생활밀착 사업을 같은 형식으로 여러 마을에서 동시에 펼치고, 민간·NPO가 운영하며 생활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 + 여러 곳에서 동시에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M09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정주여건·생활복지 · 근거등급 E3

고령 주민을 돌봄 받는 쪽이 아니라 만들고 가르치는 쪽에 세워, 숙련 전수와 소득이 함께 생기게 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M10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