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강진군 — v260908u 본문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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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은 반값여행과 푸소로 방문 기반을 갖추고 산업 축까지 더한 군이나, 40.7%에 이르는 고령 주민을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강진의 특이점은 관계 자산의 폭에 있습니다. 2023년 11월 '반값 강진 관광의 해' 선언에서 출발한 지역화폐 환급형 반값여행에, 2015년부터 이어 온 농가 체류 체험 푸소가 묶였습니다. 푸소를 찾는 사람은 4년 만에 다섯 배로 늘었고(2025년) 그해 11월에는 웰니스푸소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체류형 체험 상설화). 100원 마을택시 53개 마을과 강진의료원에 더해 2026년 6월에는 우체국 집배망을 쓰는 농촌형 통합돌봄을 가동해, 이동·의료·돌봄 세 축이 함께 서 있습니다(농촌 모빌리티 보장). 아이를 낳고 기르는 바탕도 남아 있습니다(합계출산율 1.64명, 2025년 전국 시군구 264곳 중 3위). 여기에 2023년 5월 쌀귀리 융복합산업 특구가 지정되고(2023~2027년, 475억 원) 2024년부터 2026년 사이 청년 글로컬 플랫폼·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제2일반산업단지·AI 데이터센터가 잇달아 결정되면서, 농어업과 관광에 기대던 살림 옆에 다른 축이 서기 시작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40.7%에 이르는 고령 주민을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모델(고령자산화)과 관내에서 2014년부터 추진돼 온 발전사업의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묶는 규약(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 아직 확인되지 않고, 2023년 지정된 쌀귀리 특구도 생산자 인증과 체험 인증을 차례로 쌓아 올리는 단계(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까지는 닿지 않았습니다. 2024년 국·도비 2795억 원을 확보한 공모 중심 재원 옆에 지역 몫으로 오래 남는 재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미 갖춘 방문·관계 자산을 30년 이상 공익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관계인구 장기신탁), 방문 총량을 활성화 지표와 같은 표에서 관리하는 수용력 설계(관광 수용력 관리), 결정된 거점에 지역 청년 운영자를 얹는 운영 설계(분산형 디지털·AI 거점) 셋은 강진의 진행이 더뎌서가 아니라 국내에 견줄 사례가 아직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 강진의 특이점은 관계 자산의 폭에 있습니다. 2023년 11월 '반값 강진 관광의 해' 선언에서 출발한 지역화폐 환급형 반값여행에, 2015년부터 이어 온 농가 체류 체험 푸소가 묶였습니다. 푸소를 찾는 사람은 4년 만에 다섯 배로 늘었고(2025년) 그해 11월에는 웰니스푸소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체류형 체험 상설화). 100원 마을택시 53개 마을과 강진의료원에 더해 2026년 4월부터 강진양로원에 위탁한 병원동행서비스가 월 80~100명을 돕고, 2026년 6월에는 우체국 집배망을 쓰는 농촌형 통합돌봄을 가동해 이동·의료·돌봄 세 축이 함께 서 있습니다(농촌 모빌리티 보장). 아이를 낳고 기르는 바탕도 남아 있습니다(합계출산율 1.64명, 2025년 전국 시군구 264곳 중 3위). 여기에 2023년 5월 쌀귀리 융복합산업 특구가 지정되고(2023~2027년, 475억 원) 2024년부터 2026년 사이 청년 글로컬 플랫폼·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제2일반산업단지·AI 데이터센터가 잇달아 결정되면서, 농어업과 관광에 기대던 살림 옆에 다른 축이 서기 시작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2026년 4월 본격 운영에 들어간 병원동행서비스로 고령 주민에게 보수가 가는 통로가 한 곳 열렸으나, 40.7%에 이르는 고령 주민이 청자 도예와 농사 기술로 만들고 가르쳐 소득을 얻는 모델(고령자산화)까지는 닿지 않았습니다. 2026년 6월 군이 관내에 안내한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공모도 주민이 지분을 갖는 발전 협동조합의 통로를 열어 두었을 뿐, 관내에서 2014년부터 추진돼 온 발전사업의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묶는 규약(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3년 지정된 쌀귀리 특구도 생산자 인증과 체험 인증을 차례로 쌓아 올리는 단계(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까지는 닿지 않았습니다. 2024년 국·도비 2795억 원을 확보한 공모 중심 재원 옆에 지역 몫으로 오래 남는 재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미 갖춘 방문·관계 자산을 30년 이상 공익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관계인구 장기신탁), 방문 총량을 활성화 지표와 같은 표에서 관리하는 수용력 설계(관광 수용력 관리), 결정된 거점에 지역 청년 운영자를 얹는 운영 설계(분산형 디지털·AI 거점) 셋은 강진의 진행이 더뎌서가 아니라 국내에 견줄 사례가 아직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주3](#ju3). 보조 공백은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의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과 경험·체류·배움(A부문)의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입니다.
 
-> 혁신모델 매칭률 64%[주1](#ju1). 강진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5%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으로,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 서술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혁신모델 매칭률 64%[주1](#ju1). 강진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5%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으로,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 서술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강진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재생에너지 주민 이익공유 규약(M18) · 1차산업·미식·경관 인증 단계 쌓기(M03) |
+| **강진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병원동행서비스에 얹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햇빛소득마을 공모에 얹는 재생에너지 주민 이익공유 규약(M18) · 1차산업·미식·경관 인증 단계 쌓기(M03)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생활인구 평가체계 표준화(M06, 광역) · 협동조합 지역금융 재투자 틀(M17, 광역) · 재생에너지 개발이익 주민 환류 제도(M18, 중앙)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주민 이익 환류 규약 없는 외부 사업자 단독 개발 · 고령 주민을 돌봄 받는 쪽으로만 두는 설계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마을 단위 사업에만 주민 몫을 두고 규모가 큰 발전사업은 환류 규약 없이 따로 가기 · 고령 주민의 소득을 돌봄 제공에만 두는 설계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강진의 간판 강점은 사람을 오래 머물게 하는 체류형 관계 자산입니다.** 2023년 11월 군수의 '반값 강진 관광의 해' 선언에서 시작해, 군과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지역화폐 환급형 반값여행에 2015년부터 이어 온 푸소(농가 체류 체험)를 묶어 한 번 온 손님의 소비가 지역에 남고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사례#1033](/case/1033/)). 푸소는 99개 농어가가 참여해 10년 동안 체험 방문객 7만 9000여 명, 농외소득 약 77억 8000만 원을 냈다고 군이 집계했고 체험을 운영하는 주체도 2021년 12월 강진푸소협동조합으로 바뀌었습니다. 찾는 사람이 4년 만에 다섯 배로 늘자 2025년 11월 웰니스푸소센터를 열어 머무는 거점을 만들었고, 2026년 1월에는 농특산물 온라인 매출이 34배로 늘었다는 집계를 내놨습니다. 2월에는 대통령이 지역경제 회복 해법을 말하며 이 정책을 들었고, 이어 지역사랑휴가제 국비 63억 원을 확보해 2026년에는 청년 환급을 얹어 세 해째 이어 가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 **필수 생활서비스와 농업의 판도 함께 서 있습니다.** 100원 마을택시가 2015년부터 다니다 2023년 1월 53개 마을로 넓어졌고, 강진의료원과 보건소가 상주 의료를 지탱하며, 2026년 6월에는 우체국 집배망을 쓰는 농촌형 통합돌봄을 시작해 흩어져 사는 주민을 챙기는 길을 새로 냈습니다(군은 전국 첫 사례라고 밝혔습니다)(연결 모델: 농촌 모빌리티 보장). 농사 쪽에서는 2016년 문을 연 강진완도축협 로컬푸드 직매장이 매출로 답을 냈고, 2022년 9월 공청회에서 밀던 구상이 2023년 5월 쌀귀리 융복합산업 특구 지정(2023~2027년, 475억 원, 4개 분야 12개 사업)으로 닿아 한 작목을 두고 5년을 내다보는 판을 얻었습니다(연결 모델: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 **필수 생활서비스와 농업의 판도 함께 서 있습니다.** 100원 마을택시가 2015년부터 다니다 2023년 1월 53개 마을로 넓어졌고, 강진의료원과 보건소가 상주 의료를 지탱하며, 2026년 6월에는 우체국 집배망을 쓰는 농촌형 통합돌봄을 시작해 흩어져 사는 주민을 챙기는 길을 새로 냈습니다(군은 전국 첫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2025년 조례를 만들고 2026년 4월부터 본격 운영하는 병원동행서비스는 사회복지법인 한기장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강진양로원에 맡겨, 동행 매니저 4명이 월 80~100명을 돕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게는 요금을 받지 않습니다(연결 모델: 농촌 모빌리티 보장). 농사 쪽에서는 2016년 문을 연 강진완도축협 로컬푸드 직매장이 매출로 답을 냈고, 2022년 9월 공청회에서 밀던 구상이 2023년 5월 쌀귀리 융복합산업 특구 지정(2023~2027년, 475억 원, 4개 분야 12개 사업)으로 닿아 한 작목을 두고 5년을 내다보는 판을 얻었습니다(연결 모델: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① 모델(M#·부문)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소득 발생 생산·전수 주체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건강 관리 | ✗ (2026년 6월 우체국 집배망을 쓰는 통합돌봄이 시작돼 안부와 전달의 길은 열렸습니다. 청자 도예와 농사 기술을 가진 고령 주민을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6월 시작한 우체국 집배망 통합돌봄으로 안부와 전달의 길은 열렸으니, 그 위에 청자 도예와 농사 기술을 가진 고령 주민을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축을 얹고, 세대간 배움 접점을 상설로 둡니다 | 고령 주민을 돌봄 받는 쪽으로만 두는 설계(소득과 전수가 빠지면 자산으로 쌓이지 않습니다)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핵심]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익공유(M18·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②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신전면 사초리 사내호 수상태양광 80메가와트가 2014년 착수해 2019년 발전사업허가를 받는 등 발전사업 자체는 오래 추진돼 왔습니다. 주민 지분과 개발이익 환류 규약, 30년 로드맵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신전면 사초리 사내호 수상태양광(80메가와트 규모, 2014년 착수·2019년 발전사업허가)처럼 관내에서 2014년부터 추진돼 온 발전사업을 두고, 인허가 판단과 나란히 주민 지분·개발이익 환류 규약을 먼저 만들어 둡니다. 지분을 받을 주민 조합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사초리가 걸린 신전면 주민을 조합원으로 하는 발전 협동조합 결성을 같은 순서에 넣습니다. 같은 통합특별시 안의 신안군 햇빛연금이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길을 보여 줍니다 | 주민 지분과 이익 환류 규약 없이 외부 사업자 단독 소유로 추진(사초리 계획은 2014년 착수 뒤 수질 악화 우려로 인허가가 세 차례 미뤄지고 2025년 11월경 행정심판이 제기돼 2026년 1월까지 갈등이 이어졌고, 재결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주민 몫과 환경 조건을 처음에 함께 적어 두면 이견이 생겼을 때 조정할 근거가 남습니다) | [사례#1041](/case/1041/) · [사례#54](/case/54/) · [F4](/causes/#F4) · [B1](/causes/#B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소득 발생 생산·전수 주체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건강 관리 | ✗ (2026년 6월 우체국 집배망을 쓰는 통합돌봄이 시작돼 안부와 전달의 길은 열렸습니다. 2025년 조례를 만들고 2026년 4월부터 본격 운영하는 병원동행서비스는 사회복지법인 한기장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강진양로원에 위탁해 동행 매니저 4명이 월 80~100명을 돕고 있고, 군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3명을 더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령 주민에게 보수가 가는 통로가 한 곳 열린 것입니다. 다만 청자 도예와 농사 기술을 가진 고령 주민을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축과 세대간 배움 접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4월부터 강진양로원에 위탁해 돌아가는 병원동행서비스가 고령 주민에게 보수가 가는 첫 통로이니, 군이 밝힌 노인일자리 참여자 3명 배치를 계획대로 붙이고 그 자리를 돌봄 동행 밖으로 넓힙니다. 청자 도예와 농사 기술을 가진 고령 주민이 만들고 가르쳐 소득을 얻는 축은 1997년 문을 연 강진청자박물관을 상대로 얹고, 2026년 6월 시작한 우체국 집배망 통합돌봄이 낸 안부와 전달의 길 위에 세대간 배움 접점을 상설로 둡니다 | 고령 주민의 소득을 돌봄 제공에만 두는 설계(병원동행서비스로 보수를 받는 통로는 생겼습니다. 소득이 노인일자리 배치에만 머물면 청자 도예와 농사 기술은 자산으로 쌓이지 않습니다)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핵심]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익공유(M18·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②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신전면 사초리 사내호 수상태양광 80메가와트가 2014년 착수해 2019년 발전사업허가를 받는 등 발전사업 자체는 오래 추진돼 왔습니다. 2026년 6월에는 군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2차 공모 참여를 관내에 안내하고 유휴부지 발굴과 인허가 검토를 지원했습니다. 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세워 300~1,000킬로와트 발전시설을 운영하고 전력 판매 수익을 마을 복지와 주민 소득에 쓰는 구조라, 주민 지분을 만드는 통로가 열려 있습니다. 다만 결성된 주민 조합과 개발이익 환류 규약, 30년 로드맵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군이 2026년 6월 관내에 안내한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주민 10인 이상 협동조합·300~1,000킬로와트·주민 70% 이상 동의와 마을총회 의결·총사업비 15% 이상 자체 재원)이 주민 지분을 만드는 통로입니다. 2026년 2차 공모는 7월 24일로 접수가 끝났으니, 다음 공모에 바로 낼 수 있도록 지금 순서를 붙여 둡니다. 응모할 마을을 사초리가 걸린 신전면부터 잡고, 유휴부지 발굴과 인허가 검토를 맡은 부서가 마을총회 의결과 자체 재원 마련까지 함께 끌고 갑니다. 같은 순서에서 사초리 사내호 수상태양광(80메가와트 규모, 2014년 착수·2019년 발전사업허가)처럼 규모가 큰 발전사업에도 인허가 판단과 나란히 개발이익 환류 규약과 30년 로드맵을 적어 둡니다. 같은 통합특별시 안의 신안군 햇빛연금이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길을 보여 줍니다 | 마을 단위 사업에만 주민 몫을 두고 규모가 큰 발전사업은 이익 환류 규약 없이 따로 가기(사초리 계획은 2014년 착수 뒤 수질 악화 우려로 인허가가 세 차례 미뤄지고 2025년 11월경 행정심판이 제기돼 2026년 1월까지 갈등이 이어졌고, 재결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햇빛소득마을이 여는 몫은 300~1,000킬로와트이고 사초리는 80메가와트입니다. 두 갈래를 한 규약 아래 두지 않으면 큰 쪽의 이익이 지역에 남지 않고, 주민 몫과 환경 조건을 처음에 함께 적어 두어야 이견이 생겼을 때 조정할 근거가 남습니다) | [사례#1041](/case/1041/) · [사례#54](/case/54/) · [F4](/causes/#F4) · [B1](/causes/#B1)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구독·직거래)+경관·시각 정비 | ○ (2016년 문을 연 강진완도축협 로컬푸드 직매장과 2023년 5월 지정된 쌀귀리 융복합산업 특구, 2026년 1월 34배로 늘었다는 농특산물 온라인 판로까지 파는 길은 섰습니다. 생산자 인증과 체험 인증을 차례로 쌓아 올리는 단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3년 5월 지정된 쌀귀리 융복합산업 특구를 생산자 인증과 체험 인증까지 차례로 쌓아 올립니다.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은 2016년 로컬푸드 직매장을 연 강진완도축협과 99개 농어가가 조합원인 강진푸소협동조합입니다. 34배로 늘었다는 농특산물 온라인 판로에는 구독·직거래를 붙이고, 강진만 경관 정비는 정원도시 사업과 한 묶음으로 갑니다 | 브랜드 없는 원물 출하와 단발 직거래장(남티롤은 농가민박 인증 1600여 곳에 사과·가공육 원산지 인증과 와이너리 투어를 겹겹이 쌓아 체험과 수출 판로까지 이었습니다. 인증이 쌓이지 않으면 원물 값에 머뭅니다)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39](/case/1039/) · [F1](/causes/#F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2016년 강진완도축협이 연 로컬푸드 직매장과 2023년 쌀귀리 특구로 1차 가공·유통은 묶였습니다. 매출을 지역에 되돌리는 명시 재투자 비율은 정관·조례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16년 문을 연 강진완도축협 로컬푸드 직매장과 쌀귀리 특구를 명시 재투자 비율이 있는 지역금융과 묶습니다. 그 비율을 정관에 실을 상대가 강진완도축협이고, 강진푸소협동조합의 몫도 같은 틀에 넣습니다. 지역금융 재투자 틀은 [광역]·농협과 공동 | 재투자 의무 없는 보조금 협동조합(자본이 지역에 남지 않습니다)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사례#677](/case/677/) · [F4](/causes/#F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 ○ (도시재생과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묶어 고친 병영면 빈집 20채에서 마을호텔과 '4도 3촌 병영스테이'가 돌아가고, 2025년 4월에는 농촌소멸대응 빈집재생 사업지구로 병영면 빈집 10개소가 더 뽑혔습니다.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선발·큐레이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4월 선정된 농촌소멸대응 빈집재생(병영면 10개소, 3년간 지구당 21억 원)과 이미 돌아가는 '4도 3촌 병영스테이'(지방소멸대응기금·도시재생 연계, 병영면 빈집 20채)를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선발 큐레이션이 있는 패키지로 다듬고 정착률까지 관리합니다. 빈집이 개인 소유라 소유자와의 처분·임차 협의가 앞에 서므로, 선발·큐레이션과 그 협의를 함께 맡을 운영 주체를 먼저 정합니다(공개자료에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현금 이주 지원금 단독(아마초는 이주자 선발·정착지원에 기숙고 매력화와 6차산업 일자리를 묶은 주거·일·교육 패키지를 함께 걸어 이주 873명 가운데 414명이 남았습니다. 현금만으로는 정착까지 가지 않습니다) | [사례#3](/case/3/) · [사례#668](/case/668/) · [E4](/causes/#E4) · [B1](/causes/#B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23년 11월 '반값 강진 관광의 해' 선언 뒤 반값여행이 세 해째 이어지고, 99개 농어가가 참여하는 푸소에 2025년 11월 문을 연 강진웰니스푸소센터가 더해졌습니다. 푸소 체험을 운영하는 주체는 2021년 12월 설립한 강진푸소협동조합입니다) | 2025년 11월 문을 연 강진웰니스푸소센터를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의 거점으로 돌리고, 그 운영은 99개 농어가가 조합원인 강진푸소협동조합(2021년 12월 설립)이 맡습니다. 2026년 여자축구단 창단과 전지훈련 유치는 대회·시그니처 축으로 이어 붙입니다 | 단발 대형 축제로 되돌아가기(비수기가 비고 남는 게 없는 여행) | [사례#1010](/case/1010/) · [사례#6](/case/6/) · [C1](/causes/#C1) · [A1](/causes/#A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2015년 3월 시작한 100원 마을택시가 2023년 1월 관내 293개 마을 가운데 53개 마을로 늘었고, 정류장~마을회관 거리 기준도 500미터에서 400미터로 완화됐습니다) | 100원 마을택시를 수요밀도 진단으로 빈 마을이 없도록 넓히고, 적자 분담과 다년 재원을 조례로 안정화합니다. 운행을 맡을 운수사업자와 광역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 상대를 협약으로 확정하는 일을 같은 순서에 넣습니다. 수요응답 제도 정비는 [중앙] | 노선버스 전면 폐지 후 방치(오기시 반례: 오기시는 일부 구간에서 정류장 밖에서도 손을 들면 타게 하고, 역과 상업시설을 운행구역에 넣고, 장 볼 시간이 남도록 시각표까지 다시 짰지만 편당 한두 사람에 머물렀습니다. 걸림돌을 걷어내는 것만으로는 이용이 늘지 않고, 수요밀도를 먼저 재지 않으면 1편당 두 사람이라는 국고보조 요건을 못 채운 채 운행비만 늘어납니다)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사례#726](/case/726/) · [사례#748](/case/748/) · [E1](/causes/#E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2015년 3월 시작한 100원 마을택시가 2023년 1월 관내 293개 마을 가운데 53개 마을로 늘었고, 정류장~마을회관 거리 기준도 500미터에서 400미터로 완화됐습니다) | 100원 마을택시를 수요밀도 진단으로 빈 마을이 없도록 넓히고, 적자 분담과 다년 재원을 조례로 안정화합니다. 운행을 맡을 운수사업자와 광역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 상대를 협약으로 확정하는 일을 같은 순서에 넣습니다. 수요응답 제도 정비는 [중앙] | 노선버스를 거둔 자리에 걸림돌만 걷고 수요 밀도는 재지 않기(오기시 반례: 오기시는 일부 구간에서 정류장 밖에서도 손을 들면 타게 하고, 역과 상업시설을 운행구역에 넣고, 장 볼 시간이 남도록 시각표까지 다시 짰지만 편당 한두 사람에 머물렀습니다. 걸림돌을 걷어내는 것만으로는 이용이 늘지 않고, 수요밀도를 먼저 재지 않으면 1편당 두 사람이라는 국고보조 요건을 못 채운 채 운행비만 늘어납니다)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사례#726](/case/726/) · [사례#748](/case/748/) · [E1](/causes/#E1)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은 전제 자산 채점입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 일을 맡을 주체·권한을 함께 보고,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습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아홉 모델 가운데 셋만 유지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2025년 11월 문을 연 강진웰니스푸소센터와 2021년 12월 설립한 강진푸소협동조합을,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2016년 로컬푸드 직매장을 연 강진완도축협을 지목할 수 있었습니다. 나머지 여섯은 1로 내렸고, 그 가운데 분산형 평생학습망(M05)과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적합 총점이 5에서 4가 되어 선별 판정이 경계로 바뀌면서 표에서 빠졌습니다. 청자박물관과 다산제는 발굴과 전시까지 서 있으나 인증과 교육과정을 맡을 평생학습 기관이나 민간 단체를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했고, 강진의료원과 보건소라는 거점과 2026년 6월 가동한 우체국 집배망 전달망은 갖췄으나 순회 진료와 원격 협진을 함께 굴릴 광역·복지부 협력 상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두 모델의 자산은 그대로 있으므로 주체가 확인되면 다음 버전에서 표로 돌아옵니다.
 
-표에서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행은 고령자산화(M10)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이고, 그다음이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입니다. 40.7%에 이르는 고령 주민을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축과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묶는 규약은 착수가 확인되지 않고, 2023년 지정된 쌀귀리 특구도 생산자 인증과 체험 인증을 쌓아 올리는 단계까지는 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강진의 핵심 공백 모델은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의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입니다. 변천사 대조로 앞 버전에서 표에 새로 들어온 것은 둘이었습니다. 하나는 분산형 디지털·AI 거점으로, 2024년 12월 청년 글로컬 플랫폼부터 2026년 1월 AI 데이터센터 협약과 제2일반산업단지 착공까지 거점 부지와 산업 기반이 결정·착공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다른 하나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으로, 신전면 사초리 수상태양광이 2014년부터 추진돼 왔지만 주민 지분과 이익 환류 규약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표에서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행은 고령자산화(M10)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이고, 그다음이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입니다. 두 모델 모두 2026년에 통로가 열렸습니다. 4월 본격 운영에 들어간 병원동행서비스가 고령 주민에게 보수가 가는 자리를 냈고, 6월 군이 안내한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공모가 주민이 지분을 갖는 발전 협동조합의 길을 열었습니다. 다만 청자 도예와 농사 기술을 소득과 전수로 잇는 축,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묶는 규약과 30년 로드맵은 아직 확인되지 않아 ⑥ 기호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2023년 지정된 쌀귀리 특구도 생산자 인증과 체험 인증을 쌓아 올리는 단계까지는 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강진의 핵심 공백 모델은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의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입니다. 변천사 대조로 앞 버전에서 표에 새로 들어온 것은 둘이었습니다. 하나는 분산형 디지털·AI 거점으로, 2024년 12월 청년 글로컬 플랫폼부터 2026년 1월 AI 데이터센터 협약과 제2일반산업단지 착공까지 거점 부지와 산업 기반이 결정·착공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다른 하나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으로, 신전면 사초리 수상태양광이 2014년부터 추진돼 왔지만 주민 지분과 이익 환류 규약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표 아래로 옮긴 세 모델은 성격이 다릅니다. 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공백심각도만 보면 맨 위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강진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언제나 최댓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여기에 더해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며, 방문이 몰리는 것 자체가 인구감소지역에서는 바라는 결과인 역방향 모델이기도 합니다. 역방향 모델은 그 지역 실측이 없으면 이 구획에도 넣지 않고 행을 빼는데, 강진은 2023년 10월 갈대축제 방문 12만 명과 푸소 방문 다섯 배 증가가 공개자료로 확인돼 행을 남겼습니다.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도 들어올 산업을 고르는 큐레이션과 지역 청년 운영자를 함께 얹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 대상에서 내리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하지 말 것은 표에서 정주인구 단독 KPI, 고령 주민을 돌봄 받는 쪽으로만 두는 설계, 주민 이익 환류 규약 없는 외부 사업자 단독 개발이고, 표 아래로 옮긴 세 모델 쪽에서는 방문객 수 극대화 단일 KPI와 운영 주체를 정하지 않은 채 큰 인프라부터 세우기입니다. 전수 검토에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산업 앵커가 협약 단계에서 서기 시작했으나 관내 대학·연구원이 확인되지 않아 경계에 두었고, 체류형 웰니스 거점(M04)도 웰니스푸소센터와 강진의료원은 있으나 대학 결합이 없어 경계입니다. 영업법인(M15)·인재 결합(M16)은 기술·제조 기업군과 은행 협력 전제가 확인되지 않아, 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월출산국립공원처럼 경계에 걸친 자산은 있으나 관할·이익 배분을 다투는 사안이 확인되지 않아, 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임대료 상승 조짐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하지 말 것은 표에서 정주인구 단독 KPI, 고령 주민의 소득을 돌봄 제공에만 두는 설계, 마을 단위 사업에만 주민 몫을 두고 규모가 큰 발전사업은 이익 환류 규약 없이 따로 가기이고, 표 아래로 옮긴 세 모델 쪽에서는 방문객 수 극대화 단일 KPI와 운영 주체를 정하지 않은 채 큰 인프라부터 세우기입니다. 전수 검토에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산업 앵커가 협약 단계에서 서기 시작했으나 관내 대학·연구원이 확인되지 않아 경계에 두었고, 체류형 웰니스 거점(M04)도 웰니스푸소센터와 강진의료원은 있으나 대학 결합이 없어 경계입니다. 영업법인(M15)·인재 결합(M16)은 기술·제조 기업군과 은행 협력 전제가 확인되지 않아, 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월출산국립공원처럼 경계에 걸친 자산은 있으나 관할·이익 배분을 다투는 사안이 확인되지 않아, 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임대료 상승 조짐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강진군(기초) 역할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강진군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M10) · 재생에너지 주민 이익공유 규약(M18) · 1차산업·미식·경관 인증 단계 쌓기(M03)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모빌리티(M12) 심화 · 빈집재생 패키지 운영 주체(M07) · 디지털 거점 운영 인력·큐레이션(M19) · 관계인구 장기신탁(M22 누적 DB·정관) · 관광 수용력 상한 설계(M24) | 강진군청 | 직접 착수·설계·시범 |
 - 면 지역 교통공백 잔여 마을 수·미충족 의료율
 - 사초리 수상태양광 행정심판 재결 결과와 사업 재개 여부
+-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2차 공모(2026-07-24 접수 마감)의 강진군 선정 결과와 응모 마을·주민 협동조합 결성 여부
+- 병원동행서비스 동행 매니저 4명의 연령 구성과 노인일자리 참여자 3명 배치 완료 여부
 - AI 데이터센터·제2일반산업단지의 실제 고용 규모와 입주 계획
 - 청년 글로컬 플랫폼·지식산업센터의 준공 후 운영 주체
 
 - <a id="ju1"></a>**[주1]** (0.1 진단결과 · F-5 ·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7 ÷ 선정 11 = 64%. 진행확인 7 = M02·M03·M06·M07·M12·M17·M19, 미확인 4 = M10·M18·M22·M24.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F-5 ·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w ÷ 11 = 5.00 ÷ 11 = 45%. 가중치 ◎ 1(M02·M12) · ○ ⅔(M03·M06·M07·M17) · △ ⅓(M19) · ✗ 0(M10·M18·M22·M24). 별도 구획으로 옮긴 세 행도 선정 11건에 그대로 포함합니다. 앞 버전의 46%에서 1%포인트 내려간 것은 ⑥ 기호가 바뀌어서가 아니라,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M05·M13이 경계가 되어 분모와 분자에서 함께 빠졌기 때문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작동 확인은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F-5 ·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w ÷ 11 = 5.00 ÷ 11 = 45%. 가중치 ◎ 1(M02·M12) · ○ ⅔(M03·M06·M07·M17) · △ ⅓(M19) · ✗ 0(M10·M18·M22·M24). 별도 구획으로 옮긴 세 행도 선정 11건에 그대로 포함합니다. 앞 버전의 46%에서 1%포인트 내려간 것은 ⑥ 기호가 바뀌어서가 아니라,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M05·M13이 경계가 되어 분모와 분자에서 함께 빠졌기 때문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작동 확인은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0.1 핵심 공백 모델 · F-5 · SCORES 전수 채점): 행별 공백심각도는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고령자산화(M10) 5×(1-0)=5.00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5×(1-0)=5.00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7×(1-⅔)=2.33 · 협동조합 지역금융(M17) 7×(1-⅔)=2.33 · 생활인구 8유형(M06) 6×(1-⅔)=2.00 · 오가는 마을(M07) 5×(1-⅔)=1.67 순이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8×(1-1)=0.00과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7×(1-1)=0.00은 강점으로 재판정했습니다. 별도 구획의 값은 관계인구 장기신탁(M22) 7×(1-0)=7.00 · 관광 수용력 관리(M24) 5×(1-0)=5.00 ·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 5×(1-⅓)=3.33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동률은 카탈로그 순서)이고,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입니다(시드 `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강진에서는 M22·M24·M19 세 행이 여기 걸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려갔고, 남은 상위 세 행 M10·M18·M03에 `[핵심]`을 달았습니다. 동률 5.00인 M10과 M18, 동률 2.33인 M03과 M17은 채점값이 같아 카탈로그 순서를 따랐습니다. 최댓값 모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이 강진의 대표 핵심 공백입니다. 24모델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선정 11 · 경계 9 · 제외 4). 이번 버전에서 바뀐 채점은 전제자산 한 축입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아홉 모델(M02·M03·M05·M07·M12·M13·M17·M19·M22) 가운데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는 셋만 유지했습니다. 유지한 셋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강진웰니스푸소센터와 2021년 12월 설립한 강진푸소협동조합)·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강진완도축협)·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강진완도축협)입니다. 내린 여섯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평생학습 기관·민간 단체 미확인, 적합 총점 5에서 4)·오가는 마을(M07, 패키지 운영 주체 미확인, 6에서 5)·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 미확인, 8에서 7)·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광역·복지부 협력 미확인, 5에서 4)·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 운영 인력 풀 미확인, 6에서 5)·관계인구 장기신탁(M22, 출연 가능 주체 미확인, 8에서 7)입니다. 이 가운데 M05와 M13은 선별 판정이 선정에서 경계로 바뀌어 표에서 빠졌고, 나머지 넷은 선정을 유지했습니다. 고령자산화(M10)는 필수기전 ①이 이미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여서 전제에 주체 항을 따로 두지 않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마스터 A7-1).
 
 
 - 모델 성숙도 판정(2026-08-30 기준, 강조 제외 대상 M16·M19·M20·M22·M23·M24)과 역방향 판정(2026-08-31 기준, M23·M24): 지역혁신데이터랩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data/seed_전략모델_24.json).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89곳 1,006행 중 작동 확인 53행):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전수 집계(2026-08-30).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89곳 1,006행 중 작동 확인 53행):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전수 집계(2026-09-10).
 - 주민등록 인구 31,666명(2026-06): 행안부 주민등록 인구통계(KOSIS, 2026-07-10 조회).
 - 합계출산율 1.64명(2025, 전국 시군구 264곳 중 3위):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
 - 고용률 71.8%·실업률 0.9%(2025년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강진군).
 - 강진군 GRDP: KOSIS 시군구 미수록, 전남 광역 대체값 약 103.97조 원(2024) note 보존.
-- 푸소 2015년 시작·99개 농어가·10년간 체험 방문객 7만 9000여 명·농외소득 약 77억 8000만 원: 강진군 발표와 언론 보도(지이코노미 2026-03-08·뉴스워커 2026-05-02). [출처미약: 군 자체 집계 기준이라 정식에서 원문 대조].
+- 푸소 2015년 시작·99개 농어가·10년간 체험 방문객 7만 9000여 명·농외소득 약 77억 8000만 원: 강진군 발표와 언론 보도(지이코노미 2026-03-08·뉴스워커 2026-09-10). [출처미약: 군 자체 집계 기준이라 정식에서 원문 대조].
 - 강진푸소협동조합 설립(2021-11-30 창립총회·2021-12-21 설립, 조합원 99개 농어가, 푸소 체험 운영 주체): 머니투데이 2021-12-06 보도·전라남도 협동조합 설립현황(2023.6).
 -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반값여행·강진에서 일주일 살기를 설계·운영(설립 초기부터 8년): 오마이뉴스 2026-06-15·티티엘뉴스 2026-03-16 인터뷰 보도.
 - '4도 3촌 병영스테이'·마을호텔(병영면 빈집 20채, 지방소멸대응기금·도시재생 연계): 광주일보 2026-04-26·전남일보 2026-07-30 보도.
 - 우체국 집배망 농촌형 통합돌봄 가동(2026-06): 지역 동향 변천사 v260731.1.
+- 병원동행서비스 2025년 조례 제정·2026년 4월 본격 운영·강진양로원(사회복지법인 한기장복지재단) 위탁·동행 매니저 4명·노인일자리 참여자 3명 추가 배치 예정·월 80~100명 이용·시간당 27,000원(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무료, 기초연금수급자 5,400원): 프레시안 2026-08-14·연합뉴스 2026-08-14 보도.
+- 행정안전부 2026년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2차 공모 관내 안내와 행정지원(2026-06-24, 접수 마감 2026-07-24, 주민 10인 이상 협동조합·300~1,000킬로와트·주민 70% 이상 동의와 마을총회 의결·총사업비 15% 이상 자체 재원): 매일홍보신문 2026-06-24·퀸 2026-06-24 보도.
 - 농촌소멸대응 빈집재생 사업지구 선정, 병영면 빈집 10개소·3년간 지구당 21억 원(2025-04):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방문 12만 명(2023-10)·산림청 정원도시 조성 공모 29억 원(2025-10): 지역 동향 변천사 v2607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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