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평창군 — v261002n 본문 변경

v260908u → v261002n · 2026년 10월 2일 — G6 재도출(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 — 관내 기관·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전 행 재대조,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판정 기준과 판정 정합 기준(카탈로그 v2.4) 적용, 게시 전 감사 1회·수선 1회 (+12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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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평창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다음 다섯 가지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핵심 공백·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를 먼저 담았습니다. 앞 버전은 평창군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와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를 다시 확인했고[주3](#ju3), 이번 버전은 그 대조 결과를 이어받으면서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함께 다시 채점**했습니다[주4](#ju4). 필요한가만 묻지 않고 그 일을 굴릴 주체가 지금 있는가를 함께 물은 것이며, 네 모델의 전제자산점수가 그만큼 내려갔습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핵심 공백·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를 먼저 담았습니다. 앞 버전들은 평창군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와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를 다시 확인하고[주3](#ju3),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함께 채점했습니다[주4](#ju4). 이번 버전은 그 결과를 이어받으면서 **2026년 10월 1일 정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의 필수기전 판정 기준에 따라 관내 연구기관과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기전을 다시 셌고**[주5](#ju5), 2026년 10월 2일까지 공개된 기진행 사업을 다시 대조해 의료 전달·접근 보장[주6](#ju6)과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주7](#ju7)의 판정도 다시 했습니다. 같은 대조에서 예술제·생활권 사회적 연결[주1](#ju1), 체류형 체험 상설화[주3](#ju3), 1차산업·미식·경관·체류형 웰니스·생활인구 포트폴리오[주8](#ju8)의 기전도 카탈로그 점검 질문에 맞춰 다시 셌습니다. 의료 전달·체류형 웰니스·1차산업·미식·경관의 판정은 2026년 10월 3일 보탠 판정 정합 기준에 다시 대조했습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평창은 올림픽 유산 위에 사계절 관광과 그린바이오 산업 축을 갖추고 어르신 일자리 4,000개를 굴리는 군이나, 고령 주민의 기술과 경험을 전수와 시장 소득으로 잇는 축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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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은 2025년 3월 4만90명 이후 2026년 6월 3만9,897명(KOSIS 주민등록 총인구)으로 4만 선이 무너진 산촌·관광 군으로, 합계출산율 0.86명(2025, KOSIS,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26위)과 고령인구비율 37.3%(2025, KOSIS, 전국 228곳 중 51위·228곳 평균 27.8% 대비 +9.5%포인트)로 초고령 국면에 있습니다. 그러나 평창은 이미 넉넉한 자산을 갖췄고, 최근 세 해 동안 그 위에 살림을 여러 겹 얹었습니다. 2018 동계올림픽 유산과 평창유산재단, 대관령눈꽃·평창송어·봉평 효석문화·평창대관령음악제(23회)로 이어지는 사계절 축제에, 2026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에 뽑힌 '오대천이 흐르는 평창송어파크'와 같은 해 3월 권역형 관광추진조직(DMO) 선정이 더해져 겨울 한철을 열두 달로 펴는 판이 깔렸습니다. 대화면에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가 실재하고, 2025년 12월 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구성지역 지정과 2026년 7월 그린바이오-청년 리빙하우스 조성·진부 제3농공단지 착수가 그 위에 산업 축을 놓았습니다. 2025년 10월 착공한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2026년 7월 골조를 마쳐 2027년 준공을 바라보고, 군은 이를 입주공간이 아니라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강원테크노파크·기업이 함께 쓰는 기업지원 플랫폼으로 만들 실행방안을 짜며 기업지원 예산 78억 원을 잡았습니다. 재원도 공모로 꾸준히 들어와 2022~2025년 국·도비 1,399억 원과 지방소멸대응기금 352억 원을 확보했고, 2026년 몫으로는 2,511억 원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새 사업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군은 2026년 8월 어르신 일자리 4,000개를 앞세운 '다 보살펴드림 해피 7백억 평창 플랜'을 폈고 2026년 6월 강원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두 해 연속 상을 받았으나, 그 일을 고령 주민의 기술·경험 전수와 시장 소득으로 잇고 노동강도·건강까지 함께 보는 고령자산화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계촌클래식축제를 열두 해 이어 온 주최 조직 위에 3년 110억 원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과 올림픽 유휴시설을 10년 넘게 걸어 두는 영구전환도 앞에 있습니다. 그 사업이 낳은 첫 신규 축제는 2026년 9월 개막을 세 주 앞두고 취소됐습니다. 2026년 3월 통합돌봄 협약과 9월 공약에 오른 온마을돌봄센터를 고령 1인가구 생활권의 상시 만남 거점으로 잇는 사회적 연결도 함께 볼 곳입니다. 오가는 방문객·출향민·기부자를 30년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과, 성수기 집중·올림픽 시설 부담을 사전에 관리하는 관광 수용력 설계는 평창만의 숙제가 아닙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 공백들은 근본원인 점검(인구절벽·고령화·사회적 자본 단년 운영·메가 프로젝트 부담)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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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공백 모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주1](#ju1). 고령인구비율이 37.3%에 이르고 어르신 일자리 4,000개가 돌고 있으나, 그 일을 기술·경험의 전수와 시장 소득으로 잇고 노동강도·건강까지 함께 보는 축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함께 볼 곳은 경험·체류·배움(A부문)의 예술제 장기 운영주체와 유휴공간 영구전환,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권 상시 만남 거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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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모델 매칭률 75%**입니다 [주2](#ju2). 평창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세 건(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관광 수용력 관리·고령자산화)은 모델이 요구하는 작동 조건에 닿는 추진이 공개자료로 아직 확인되지 않는 혁신모델 공백입니다. 이어 **실행밀도 44%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로, 착수는 넓게 벌여 놓았으나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아직 고르지 않습니다. 어느 기전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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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평창이 이미 가진 자산(올림픽 유산·사계절 축제·관계인구·관내 대학·연구원·고랭지 1차산업)을 시/군이 직접 할 일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그 일을 굴릴 주체를 이름으로 정하자는 것입니다.
+> **평창은 올림픽 유산 위에 사계절 관광과 그린바이오 산업 축을 갖추고 보건의료원이 권역 순회 진료를 이어 온 군이나, 고령 1인가구가 생활권에서 상시로 만나는 거점과 그 운영 주체, 오가는 방문객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세는 체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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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은 2025년 6월 3만9,963명으로 4만 선 아래로 내려가 2026년 9월 3만9,854명(KOSIS 주민등록 총인구)인 산촌·관광 군으로, 합계출산율 0.86명(2025, KOSIS,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27위)과 고령인구비율 37.3%(2025, KOSIS, 전국 228곳 중 51위·228곳 평균 27.8% 대비 +9.5%포인트)로 초고령 국면에 있습니다. 그러나 평창은 이미 넉넉한 자산을 갖췄고, 최근 세 해 동안 그 위에 사업을 여러 갈래로 더했습니다. 2018 동계올림픽 유산과 평창유산재단, 대관령눈꽃·평창송어·봉평 효석문화·평창대관령음악제(23회)로 이어지는 사계절 축제에, 2026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에 뽑힌 '오대천이 흐르는 평창송어파크'와 같은 해 3월 권역형 관광추진조직(DMO) 선정이 더해져 겨울 한철에 몰리던 방문을 열두 달로 넓힐 기반이 마련됐고, 2026년 5월부터는 평창관광문화재단이 비수기에도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계절별 테마 시티투어를 운영합니다. 대화면에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가 실재하고, 이 연구원이 2024년 12월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의 의뢰로 2025년부터 5개년 동안 산양삼 성분 분석과 품질 표준화를 맡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구성지역 지정에 이어 군은 2026년 초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2027년부터 기업지원 78억 원을 잡았으며, 2025년 10월 착공한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2027년 준공과 2028년 기업 입주를 바라봅니다(관외 14개사 입주 확약). 2026년 10월 1일에는 군·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강원테크노파크가 벤처캠퍼스 운영위원회를 꾸려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의료도 거점과 순회를 함께 갖췄습니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2024년 7월 8개 읍면을 4개 권역 팀제로 재편해 보건진료소 순회 진료와 다학제 재택의료(2025년 478회 방문)를 하고, 2025년 10월 보건의료원 안에 문을 연 강원 디지털헬스케어센터로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과 원격 협진을 잇고 있습니다. 재원도 공모로 꾸준히 들어와 민선 8기 첫 두 해(2022년 7월~2024년)에 국·도비 1,399억 원을 확보했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은 2022~2026년 549억6,500만 원을 받아 2026년 9월 20일까지 67%를 집행했습니다. 고령 주민의 일자리에는 시장형 사업단도 있습니다. 평창시니어클럽은 청춘 보리밥·청춘 카페 같은 시장형 사업단을 운영해 2024년 보건복지부 수행기관 평가에서 시장형 분야 우수기관에 올랐고, 군은 2026년 8월 어르신 일자리 4,000개를 앞세운 '다 보살펴드림 해피 7백억 평창 플랜'을 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새 사업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2026년 3월 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과 9월 공약에 오른 온마을돌봄센터가 있고, 군은 2026년 2월 고독사 위험군 1인가구를 찾아 4월부터 평창우체국 집배원이 월 2회 안부를 살피게 했으나, 고령 1인가구가 생활권에서 상시로 만나는 거점의 형식과 운영 주체, 그 거점의 출석으로 고립위험군 접촉을 재는 방법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권역형 DMO·지역사랑 휴가·디지털 관광주민증으로 넓어진 방문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와,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 협의체와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 세 단체의 활동을 면 단위 공통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재참여로 재는 일도 함께 볼 곳입니다. 그다음으로는 축제 기간에만 운영하는 송어 체험을 지리적표시 위의 상설 체험으로 넓히는 일과, 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가 평창 치유의 숲과 이어 운영한 회복 프로그램을 숙박·반복 체류와 회복 성과 측정으로 넓히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예술제 쪽은 23회를 지난 평창대관령음악제(강원문화재단 주관)와 현대차 정몽구재단이 열두 해 열어 온 계촌클래식축제가 장기 운영 주체와 연도 예산 밖 재원을 갖췄으나, 2024년 6월 국토교통부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공모에 선정된 3년(2024~2026년) 110억 원(국비 50억 원)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은 2026년에 사업 기간이 끝나고, 2027년부터 예술마을과 올림픽 유휴시설을 맡을 운영 주체와 영구전환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 사업은 2025년 9월 제1회 계촌합창축제를 열었고, 2026년 9월 12~13일 개막 예정이던 계촌 휴 북&뮤직 페스티벌은 같은 해 8월 24일 주최 측 사정으로 취소됐습니다. 시장형 사업단으로 소득을 낸 어르신의 일을 기술·경험 전수와 노동강도·건강 관리로 잇는 고령자산화도 남아 있습니다. 오가는 방문객·출향민·기부자를 30년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과, 성수기 집중·올림픽 시설 부담을 사전에 관리하는 관광 수용력 설계는 평창만의 숙제가 아닙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 공백들은 근본원인 점검(인구절벽·고령화·사회적 자본 단년 운영·메가 프로젝트 부담)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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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주1](#ju1). 2026년 3월 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과 9월 공약에 오른 온마을돌봄센터, 2026년 2월 고독사 위험군 발굴과 4월 평창우체국 안부살핌 우편서비스가 있으나, 고령 1인가구가 생활권에서 상시로 만나는 거점의 형식과 운영 주체, 거점 출석으로 재는 접촉률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같은 값으로 함께 볼 곳은 같은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이고, 면 단위 주민 활동을 공통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로 재는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C부문)이 뒤를 잇습니다. 직전 버전의 핵심 공백 모델은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의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필요 높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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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모델 매칭률 83%**입니다 [주2](#ju2). 평창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두 건(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관광 수용력 관리)은 모델이 요구하는 작동 조건에 닿는 추진이 공개자료로 아직 확인되지 않는 혁신모델 공백입니다. 이어 **실행밀도 58%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입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의료 전달·대학·연구원·산업 앵커는 작동 조건 둘 이상과 제도 근거를 갖췄으나, 나머지 모델은 착수에 비해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이 아직 고르지 않습니다. 어느 기전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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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평창이 이미 가진 자산(올림픽 유산·사계절 축제·관계인구·관내 대학·연구원·보건의료원·고랭지 1차산업)을 시/군이 직접 할 일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그 일을 맡을 주체를 이름으로 정하자는 것입니다.
 
 | 구분 | 내용 |
 |---|---|
-| **평창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①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이미 돌고 있는 어르신 일자리 4,000개('다 보살펴드림 해피 7백억 평창 플랜')를 평창시니어클럽과 함께 기술 전수·시장형 소득 갈래로 넓히기 ②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2026년 9월 공약에 오른 온마을돌봄센터를 통합돌봄 여섯 기관과 이어 상시 거점으로 열고 운영 주체 지정 ③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상설화(M14): 짜고 있는 그린바이오 기업지원 플랫폼(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강원테크노파크)을 3자 상설 기구로 고정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① 예술제 장기 사무국과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광역 협력 경로 확보) ② 생활인구 8유형 반복성 평가체계(M06, 평가를 맡을 부서 지정) ③ 의료 순회·원격 협진의 다년 재원과 진료권 위임(M13, 강원 RISE·대학병원)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① 공모 선정을 곧 성과로 여기고 건물 짓기로 끝내는 관성(2025년 8월 에코랜드 개장 때 군의회가 짚은 지적) ② 어르신 일자리 참여 인원 수를 고령정책 성과로 갈음하고 기술 전수·시장형 소득 전환을 지나치는 것 ③ 축제 방문객 수·정주인구 단독 지표 |
+| **평창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①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2026년 9월 공약에 오른 온마을돌봄센터를 통합돌봄 여섯 기관과 이어 상시 거점으로 열고 운영 주체를 지정하며, 이미 있는 고독사 위험군 명단(2026년 2월 발굴)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점검표(2026년 4월부터)를 거점의 출석·재방문 기록과 이어 접촉률로 평가 ②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 협의체와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 세 단체의 활동을 면 단위 공통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재참여 트랙 신설 ③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평창송어 지리적표시(제23호) 위의 송어 체험을 축제 기간의 행사에서 2026년 5월 선정된 평창송어파크의 상설 체험으로 옮겨 인증 위에 한 층을 얹고, 평창 산양삼 지리적표시(제55호)의 품질 표준화 결과를 생산자 인증이나 체험으로 잇기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① 생활인구 8유형 반복성 평가체계(M06, 디지털 관광주민증·지역사랑 휴가 기록을 재방문·체류 지표로 잇고 평가를 맡을 부서 지정) ② 예술제 장기 사무국과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2026년에 사업 기간이 끝나는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과 올림픽 유휴시설을 받칠 광역 협력 경로 확보) ③ 이미 운영 중인 권역 순회·원격 협진의 다년 재원과 진료권 위임(M13, 정부가 신설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순회·재택·원격 진료에 쓰도록 보건의료원장이 국회 토론회에서 제안(2026년 9월)한 재원 경로, 강원특별자치도·보건복지부)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① 공모 선정을 곧 성과로 여기고 건물 짓기로 끝내는 관성(2025년 8월 에코랜드 개장 때 군의회가 짚은 지적) ② 어르신 일자리 참여 인원 수를 고령정책 성과로 갈음하고 기술 전수와 참여자 건강 관리를 지나치는 것 ③ 축제 방문객 수·정주인구 단독 지표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평창은 2003년과 2007년 두 번 문턱에서 돌아선 뒤 2011년 세 번째 도전 끝에 2018 동계올림픽을 치러 냈고, 그 유산 운영을 군 부서에 두지 않고 2021년 5월 조례로 근거를 만들어 그해 9월 평창유산재단을 세워 넘겼습니다. 이 재단이 지금 평창올림픽플라자 운영과 마이스 육성을 함께 맡고, 2014년 지정된 국제회의도시 지위가 그 바탕입니다([사례#1073](/case/1073/) 평창유산재단, 올림픽 유산 운영을 군 부서에서 재단으로). 최근 세 해는 그 이름을 사계절로 펴는 데 썼습니다. 2026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에 뽑혀 겨울 한철 20만 명이 몰리던 송어축제장을 '오대천이 흐르는 평창송어파크'로 바꾸는 일에 들어갔고, 같은 해 3월 권역형 DMO 선정(평창군관광협의회는 2020년부터 기초 단위 DMO를 다섯 해 이어 왔습니다)과 지역사랑 휴가 시범사업, 6월 봉평 로컬테마상권 '사계절 봉평' 선정이 나란히 붙었습니다. 초등학생에게 겨울 종목을 가르치는 '눈동이 패스포트'는 2025년 2월 3년차 총사업비 21억6천만 원을 확보해 전국 초등 고학년까지 문을 넓혔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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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과 배움의 뿌리도 관내에 있습니다. 대화면에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약 277만㎡, 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가 실재해 고랭지 농업·그린바이오·농생명을 뒷받침하고, 2024년 12월에는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이 강원테크노파크 공모에 뽑혀 이 연구원과 함께 7년근 진세노사이드 함량 분석과 품질 표준화를 5개년으로 시작했습니다. 2025년 12월 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구성지역 지정에 이어 2026년 7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청년 리빙하우스 조성과 진부 제3농공단지 착수가 뒤따랐습니다. 2025년 10월 첫 삽을 뜬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2026년 7월 골조를 마무리해 2027년 준공을 바라보고, 2026년 8월 11일에는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과 국제농업기술대학원이 평창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 평창 그린바이오 심포지아'를 열어 국내외 연구자·전문가 250여 명이 모였습니다. 1차산업 쪽에서도 2024년 10월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두 곳(총 102억 원, 국비 31억 원)이 국비 공모로 확정돼 2025~2026년 사업으로 들어갔고, 11월에는 미탄면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57억 원)를 지어 마쳐 가공·유통 바탕을 넓혔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1차산업·미식·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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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기본기는 밖의 손을 끌어와 메워 왔습니다. 2025년 12월 한림대학교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가 RISE 사업으로 평창군보건의료원과 군민 스마트 건강관리를 시작했고, 상지대학교와 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6년에는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안과 의료진이 3월 20일부터 정기적으로 들어오고, 3월 보건의료·일상생활 돌봄·퇴원 환자 연계 세 갈래로 여섯 기관을 묶는 통합돌봄 협약, 5월 평창소방서와의 응급환자 이송·수용 협의체가 이어졌습니다. 주민이 먼저 나서는 활동도 자랐습니다. 미탄면은 2025년 4월 생활권 로컬브랜딩 공모로 국비 3억 원을 받은 뒤 6월 첫 로드트립 축제, 8월 주민 협의체 출범, 10월 아웃도어 위크까지 스스로 굴렸고, 계촌마을은 2025년 5월 국토교통부 민관협력 지역 상생 공모로 3년 110억 원(국비 50억 원)을 들여 클래식 예술마을로 바뀌는 중입니다. 그 바탕에는 2015년 폐교 위기의 학교를 살리려 시작해 열두 해를 이어 온 계촌클래식축제가 있습니다. 2026년 6월 5일부터 사흘 동안 1만6천여 명이 방림면 계촌마을을 찾았고, 현대차 정몽구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 계촌클래식축제위원회가 함께 주최해 왔습니다(연결 모델: 의료 전달·생활만족도·예술제와 유휴공간). 고령 주민의 일자리도 규모를 먼저 갖췄습니다. 2026년 6월 강원 노인일자리 평가대회에서 평창군이 2025년과 2026년 두 해 연속 이름을 올렸고, 수행기관인 평창시니어클럽이 취업지원 부문으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습니다. 2026년 8월에는 어르신 일자리 4,000개를 앞세운 '다 보살펴드림 해피 7백억 평창 플랜'을 폈고, 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이 함께 들어 있으며 경로당 운영과 병원 동행, 결식 우려 어르신 장수식당이 한 묶음입니다(연결 모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이 강점들 위에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습니다.
+평창은 2003년과 2007년 두 번 문턱에서 돌아선 뒤 2011년 세 번째 도전 끝에 2018 동계올림픽을 치러 냈고, 그 유산 운영을 군 부서에 두지 않고 2021년 5월 조례로 근거를 만들어 그해 9월 평창유산재단을 세워 넘겼습니다. 이 재단이 지금 평창올림픽플라자 운영과 마이스 육성을 함께 맡고, 2014년 지정된 국제회의도시 지위가 그 바탕입니다([사례#1073](/case/1073/) 평창유산재단, 올림픽 유산 운영을 군 부서에서 재단으로). 최근 세 해는 그 이름을 사계절로 넓히는 데 썼습니다. 2026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에 뽑혀 겨울 한철 20만 명이 몰리던 송어축제장을 '오대천이 흐르는 평창송어파크'로 바꾸는 일에 들어갔고, 같은 해 3월 권역형 DMO 선정(평창군관광협의회는 2020년부터 기초 단위 DMO를 다섯 해 이어 왔습니다)과 지역사랑 휴가 시범사업, 6월 봉평 로컬테마상권 '사계절 봉평' 선정이 나란히 붙었습니다. 평창관광문화재단은 2026년 5월부터 시티투어를 계절별 테마(5~6월 평창 치유의 숲 힐링, 8월 메밀 로드 마켓, 9월 축제 연계, 10월 단풍)로 바꿔 운영합니다. 초등학생에게 겨울 종목을 가르치는 '눈동이 패스포트'는 2025년 2월 3년차 총사업비 21억6천만 원을 확보해 전국 초등 고학년까지 대상을 넓혔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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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과 교육 기반도 관내에 있습니다. 대화면에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약 277만㎡, 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가 실재해 고랭지 농업·그린바이오·농생명을 뒷받침하고, 2024년 12월에는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이 강원테크노파크 공모에 뽑혀 이 연구원에 8개 농가의 7년근 진세노사이드 함량 분석과 품질 표준화를 맡겼고 2025년부터 5개년으로 수행합니다. 2024~2025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으로는 관내 그린바이오 기업의 제품 개발을 도와 2025년 신규 고용 13명·매출 17억 원을 기록했고, 2026년부터는 그 연구개발을 이 연구원 중심 지정공모로 잇기로 했습니다. 2025년 12월 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구성지역 지정에 이어 2026년 초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고, 7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청년 리빙하우스 조성과 진부 제3농공단지 착수가 뒤따랐습니다. 2025년 10월 첫 삽을 뜬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2026년 7월 골조를 마무리해 2027년 준공을 바라보고, 2026년 8월 11일에는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과 국제농업기술대학원이 평창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 평창 그린바이오 심포지아'를 열어 국내외 연구자·전문가 250여 명이 모였습니다. 2026년 10월 1일에는 군·연구원·강원테크노파크가 벤처캠퍼스 운영위원회를 꾸려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1차산업 쪽에서도 2024년 10월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두 곳(총 102억 원, 국비 31억 원)이 국비 공모로 확정돼 2025~2026년 사업으로 들어갔고, 11월에는 미탄면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57억 원)를 지어 마쳐 가공·유통 바탕을 넓혔습니다. 평창송어는 2017년 1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지리적표시 제23호로 등록돼(평창무지개송어 영어조합법인, 양식업체 16곳) 평창송어축제 체험으로 이어집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1차산업·미식·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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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는 거점 진료와 순회 진료를 함께 운영해 왔습니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2024년 7월 8개 읍면을 4개 권역 팀제로 재편해 보건지소 공중보건의가 보건진료소를 순회 진료하고,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함께 가정을 찾는 재택의료를 2025년 478회 했습니다.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과의 안과·신경과·정형외과·신장내과 원격 협진은 2025년 1~8월 343건이 이뤄졌고, 2025년 10월에는 강원테크노파크가 보건의료원 안에 강원 디지털헬스케어센터를 열어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2025년 12월 한림대학교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가 RISE 사업으로 평창군보건의료원과 군민 스마트 건강관리를 시작했고, 상지대학교와 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6년에는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안과 의료진이 3월 20일부터 정기적으로 들어오고, 3월 보건의료·일상생활 돌봄·퇴원 환자 연계 세 갈래로 여섯 기관을 묶는 통합돌봄 협약, 5월 평창소방서와의 응급환자 이송·수용 협의체가 이어졌으며, 9월에는 같은 병원과 피부과(9월 18일부터 매월)·이비인후과(9월 30일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전문의 순회진료를 더했습니다. 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상반기 경증 치매 어르신 쉼터 프로그램(24회기)에 평창 치유의 숲 연계 프로그램을 넣었습니다. 주민이 먼저 나서는 활동도 자랐습니다. 미탄면은 2025년 4월 생활권 로컬브랜딩 공모로 국비 3억 원을 받은 뒤 6월 첫 로드트립 축제, 8월 주민 협의체 출범, 10월 아웃도어 위크까지 스스로 운영했고, 계촌마을은 2024년 6월 국토교통부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공모에 선정된 3년(2024~2026년) 110억 원(국비 50억 원) 사업으로 클래식 예술마을로 바뀌는 중입니다. 그 바탕에는 2009년 폐교 위기의 학교를 살리려 만든 오케스트라에서 출발해 2015년부터 열두 해를 이어 온 계촌클래식축제가 있습니다. 2026년 6월 5일부터 사흘 동안 1만6천여 명이 방림면 계촌마을을 찾았고, 현대차 정몽구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 계촌클래식축제위원회가 함께 주최해 왔습니다(연결 모델: 의료 전달·체류형 웰니스·생활만족도·예술제와 유휴공간). 고령 주민의 일자리는 규모를 갖췄고 시장형 사업단도 운영합니다. 평창시니어클럽은 청춘 보리밥·청춘 카페 같은 시장형 사업단을 꾸려 2024년 보건복지부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평가에서 시장형 분야 우수기관으로 뽑혔고(당시 25개 사업단·1,981명), 2026년 6월 강원 노인일자리 평가대회에서는 평창군이 2025년과 2026년 두 해 연속 이름을 올리고 이 클럽이 취업지원 부문으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습니다. 2026년 8월에는 어르신 일자리 4,000개를 앞세운 '다 보살펴드림 해피 7백억 평창 플랜'을 폈고, 65세 이상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일하는 청춘카페와 경로당 운영·병원 동행·결식 우려 어르신 장수식당이 한 묶음입니다(연결 모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이 강점들 위에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적합 총점×(1-w)`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역방향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적합 총점×(1-w)`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공백심각도가 같으면 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 순),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역방향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 (M코드·부문)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건강 관리 | ✗ (2026년 8월 어르신 일자리 4,000개를 앞세운 '다 보살펴드림 해피 7백억 평창 플랜'이 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으로 돌고, 2026년 6월 강원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두 해 연속 상을 받았습니다. 2026년 7월에는 진부면새마을회가 고령 주민이 기증한 농기구와 살림살이로 작은 생활사 박물관을 열었습니다. 이 일을 고령 주민의 기술·경험 전수와 이어 붙이는 세대간 배움 접점, 노동강도·건강 관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돌고 있는 어르신 일자리 4,000개('다 보살펴드림 해피 7백억 평창 플랜', 2026년 8월)를 참여 인원에서 전수와 소득으로 넓히기. 수행기관인 평창시니어클럽과 함께 공익활동형 참여자 가운데 고랭지 농사·수공 기술을 가진 분을 시장형·사회서비스형으로 옮기는 갈래를 두고, 2026년 7월 진부면새마을회가 연 작은 생활사 박물관을 그 기술을 아이들과 방문객에게 넘기는 전수 접점으로 붙입니다. 노동강도·건강 관리는 평창군보건의료원의 건강관리 트랙과 함께 봅니다 | 어르신 일자리 참여 인원 수와 경로당 정비 실적을 고령정책 성과로 갈음(기술 전수·시장형 소득 전환 없이) + 사업 규모를 키우는 데 기대어 참여 어르신의 노동강도·건강 관리를 비워 둠 (벤치마크: 이로도리형 노동강도 관리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핵심]`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 (M01·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재원 | △ (2015년 시작한 계촌클래식축제가 현대차 정몽구재단·한국예술종합학교·계촌클래식축제위원회 주최로 열두 해를 이어 2026년 6월 사흘간 1만6천여 명을 모았고, 2025년 5월 3년 110억 원 규모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이 착수했으며 평창대관령음악제가 23회를 지났습니다. 다만 그 사업이 낳은 첫 신규 축제는 2026년 8월 주최 측 사정으로 개막 세 주 전에 취소됐고, 올림픽 유휴시설의 영구 전환과 3년 뒤를 받칠 장기재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열두 해를 이어 온 계촌클래식축제위원회와 현대차 정몽구재단·한국예술종합학교를 축제 주최에서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2025년 5월 착수, 3년 110억 원)과 올림픽 유휴시설·폐교까지 맡는 상설 사무국으로 넓히고, 평창대관령음악제와 한 틀에 넣기(에치고형 장기 사무국). 2026년 8월 첫 신규 축제가 취소된 데서 보이듯 한 후원자와 단년 국비만으로는 3년 뒤가 받쳐지지 않으므로, 10년을 넘기는 재원을 어디에 걸지를 [광역]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정합니다 | 새 축제를 여는 힘을 한 후원자와 한 위탁사에만 걸어 둠(2026년 8월 계촌 휴 북&뮤직 페스티벌이 개막 세 주 전 취소) + 사업이 끝난 뒤 예술마을 운영을 행정 직영으로 돌림(장기 사무국 없이) (벤치마크: 나오시마 단일 후원자 의존 답습 경계) | [사례#1](/case/1/) · [사례#2](/case/2/) / [C3](/causes/#C3) · [C1](/causes/#C1)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M08·관계·인구 B부문) | ①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2026년 3월 여섯 기관이 통합돌봄 협약을 맺어 대상자를 함께 찾고 핫라인을 두었고, 2026년 9월 민선9기 공약사업 실천계획에 온마을돌봄센터 조성이 올랐습니다. 그 거점을 상시로 열어 둘 운영 주체와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재는 평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9월 공약사업 실천계획에 오른 온마을돌봄센터를 2026년 3월 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의 대상자 공동 발굴·핫라인과 한 흐름으로 묶고, 고령 1인가구가 밀집한 생활권마다 마을카페·벤치형 상시 거점을 같은 포맷으로 얹어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센터를 상시로 열어 둘 운영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으므로, 통합돌봄에 참여한 여섯 기관과 마을 협의체 가운데 누가 맡을지를 조성 설계와 함께 정합니다 [보정필요] | 온마을돌봄센터 조성 실적과 경로당 수·리모델링 건수를 지표로(접촉률·재방문 평가 없이) (벤치마크: 단발 공간 조성 후 방치 답습 경계)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사례#672](/case/672/) / [E1](/causes/#E1) · [B2](/causes/#B2)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평창군관광협의회가 2020년부터 다섯 해째 전담조직 노릇을 하고 눈동이 패스포트가 3년차 다년 예산을 확보했으며 2026년에는 권역형 DMO 승격과 지역사랑 휴가가 겹쳤습니다. 체류일수·재방문으로 환산하는 측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송어파크·권역형 DMO·지역사랑 휴가·로컬테마상권으로 깔린 사계절 판을 체류일수·재방문·지역 내 소비로 환산하는 측정 트랙 신설(관광 수용력 상한 병행). 비수기 운영은 2020년부터 다섯 해 기초 관광추진조직을 맡아 온 평창군관광협의회와 평창관광문화재단이 주체입니다 | 축제 회차·방문객 수 홍보에만 집중(체류·재방문 전환 없이) + 공모 선정 자체를 사계절 전환의 완료로 발표(2025년 8월 에코랜드 개장 때 평창군의회가 짚은 지적) | [사례#6](/case/6/) · [사례#1033](/case/1033/)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 · [A1](/causes/#A1)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M04·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2025년 12월 진부 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에 뽑혔고 평창치유센터와 치유의 숲 무장애 나눔길이 있으며 한림대학교·상지대학교·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회복 성과를 재는 데까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2월 선정된 진부 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을 평창치유센터·치유의 숲 무장애 나눔길·실외 치유정원과 한 묶음으로 묶고, 평창군보건의료원·한림대학교·상지대학교·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협약을 회복 성과 측정까지 잇기 | 숙박·힐링 시설 단독 조성(자격주체 결합·성과 측정 없이) (벤치마크: 웰니스 브랜드만 표방 답습 경계) | [사례#1032](/case/1032/) · [사례#1064](/case/1064/) / [E1](/causes/#E1) · [G4](/causes/#G4)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M09·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포맷 표준화와 여러 곳 전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지표 아님) | ○ (2025년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에 국비 3억 원이 붙고 주민 협의체가 꾸려졌으며 2026년 7월에는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에 세 단체가 나섰습니다. 면 단위 여러 곳의 공통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2025년 4월 국비 3억 원, 8월 주민 협의체 출범)와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2026년 7월 3개 단체)를 면 단위 여러 곳의 공통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재참여 트랙 신설. 실행 주체는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 협의체와 미탄주민주식회사, 주민제안 공모에 뽑힌 세 단체입니다 | 경로당 132곳 정비 목표처럼 시설 실적으로 종료(누적 안 됨) + 정주 단일 지표 (벤치마크: 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경계) | [사례#719](/case/719/) · [사례#702](/case/702/) · [사례#1003](/case/1003/) / [E1](/causes/#E1) · [B1](/causes/#B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2026년 3월 원주세브란스 안과 파견 진료가 시작되고 한림대학교 RISE 스마트 건강관리가 붙었으며, 2026년 9월 공약사업 실천계획에 1차 진료부터 건강증진·만성질환 관리·방문 및 재택의료까지 한곳에서 잇는 군립 공공종합의료센터 설립이 올랐습니다. 이를 산간·고령 마을 순회와 원격 협진으로 넓히는 갈래, 다년 재원과 진료권 위임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9월 공약에 오른 군립 공공종합의료센터를 거점으로 두고, 2026년 3월 시작한 원주세브란스 안과 파견 진료와 한림대학교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의 RISE 스마트 건강관리를 그 거점에서 나가는 산간·고령 마을 순회와 원격 협진으로 잇기. 센터가 이미 품은 방문·재택의료를 마을 단위 순회 일정으로 옮기고, 협약 기반을 다년 재원·진료권 위임으로 고정합니다. 광역 경로는 RISE 협약을 맺은 [광역] 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보건의료원이 함께 엽니다 | 군립 공공종합의료센터 개원을 전달체계 완성으로 갈음(산간·고령 마을 순회와 원격 협진 트랙 없이) + 협약 건수를 전달 성과로 (벤치마크: 진주의료원식 철수 답습 경계)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1008](/case/1008/) / [E1](/causes/#E1) · [G4](/causes/#G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대화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안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가 2025년 10월 착공해 2026년 7월 골조를 마치고 2027년 준공을 바라보며, 군은 이를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강원테크노파크·기업이 함께 쓰는 기업지원 플랫폼으로 만들 실행방안을 짜며 기업지원 예산 78억 원을 잡았습니다. 2026년 8월 평창 그린바이오 심포지아에는 250여 명이 모였습니다. 그 플랫폼을 사업 주기와 무관하게 굴러가는 3자 상설 기구로 고정하는 일과 기술이전 실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군이 짜고 있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기업지원 플랫폼(기업지원 예산 78억 원)을 2027년 준공에 맞춰 군·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강원테크노파크 3자 상설 기구로 고정하고, 해마다 여는 평창 그린바이오 심포지아(2026년 8월 250여 명)를 그 기구가 여는 공개 마당으로 붙이기. 응용연구·기술이전을 맡을 매개 기능을 플랫폼 안에 명시하고 제3농공단지(2026년 7월 착수) 입주기업과 잇습니다 [대학] | 기업지원 플랫폼을 건물 준공과 입주 알선으로 좁혀 응용연구·기술이전 기능을 비워 둠 + 공모·지원사업 단위로만 대학·연구를 결합(2025년 2월 수직농장 공모처럼 사업마다 흩어짐) + 단일 산업 재현 | [사례#271](/case/271/) · [사례#1042](/case/1042/) · [사례#1069](/case/1069/) / [E2](/causes/#E2) · [C2](/causes/#C2)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 +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2024년 12월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이 산양삼 진세노사이드 품질 표준화를 5개년 과제로 시작했고 산지유통센터 두 곳과 '사계절 봉평' 로컬테마상권이 판로와 경관을 받칩니다. 감자·메밀·한우까지 인증을 넓히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양삼 진세노사이드 품질 표준화(2024년 12월 착수,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강원테크노파크·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5개년)를 감자·메밀·한우로 넓혀 인증을 단계로 쌓고, 산지유통센터 두 곳 판로와 '사계절 봉평' 로컬테마상권 경관을 결합 | 축제·체험 단발로 소비(인증 단계 쌓기·판로 없이) + 가공·유통시설 준공을 6차산업 성과로 갈음 (벤치마크: 우붓식 1차산업 관광화 붕괴 답습 경계)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14](/case/1014/) / [F1](/causes/#F1) · [C1](/causes/#C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관계·인구 B부문)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3월 권역형 DMO에 뽑히고 지역사랑 휴가 시범사업이 시작돼 오는 사람을 받을 판이 넓어졌습니다. 이들을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반복성 지표로 관리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3월 권역형 DMO 선정과 지역사랑 휴가 시범사업을 축제 방문객·눈동이 패스포트 참가자·관계인구 등 여덟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 반복성 지표로 관리. 자료를 받아 보는 것과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하는 것은 다른 일이므로, 그 평가를 맡을 부서를 먼저 정합니다 [광역] | 인구 감소를 곧 사업 실패로 환원(정주 단일 지표) (벤치마크: 생활인구 수치 홍보만 답습 경계)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M08·관계·인구 B부문) | ①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2026년 3월 여섯 기관이 통합돌봄 협약을 맺어 대상자를 함께 찾고 핫라인을 두었고, 9월 민선9기 공약사업 실천계획에 온마을돌봄센터 조성이 올랐습니다. 용평면 적십자봉사회 등이 여는 장수식당(2026년 3~11월 20회)과 고독사 위험군 1인가구 발굴·실태조사(2026년 2월), 평창우체국 안부살핌 우편서비스(2026년 4월, 월 2회 방문·점검표)는 상시 만남 거점과 거점 출석을 세는 장치가 아니어서 세지 않았고, 거점을 상시로 열어 둘 운영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주1](#ju1)) | 2026년 9월 공약사업 실천계획에 오른 온마을돌봄센터를 2026년 3월 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의 대상자 공동 발굴·핫라인과 한 흐름으로 묶고, 고령 1인가구가 밀집한 생활권마다 마을카페·벤치형 상시 거점을 같은 포맷으로 얹기. 2026년 2월 발굴한 고독사 위험군 명단과 평창우체국 안부살핌 우편서비스의 방문 점검표를 온마을돌봄센터·생활권 거점의 출석·재방문 기록과 이어 접촉률로 평가합니다. 센터를 상시로 열어 둘 운영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으므로, 통합돌봄에 참여한 여섯 기관과, 읍·면마다 장수식당을 열어 온 적십자봉사회 같은 주민 조직·마을 협의체 가운데 누가 맡을지를 조성 설계와 함께 정합니다 [보정필요] | 온마을돌봄센터 조성 실적과 경로당 수·리모델링 건수를 지표로(접촉률·재방문 평가 없이) (벤치마크: 단발 공간 조성 후 방치 답습 경계)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사례#672](/case/672/) / [E1](/causes/#E1) · [B2](/causes/#B2)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관계·인구 B부문)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3월 권역형 DMO에 뽑히고 지역사랑 휴가 시범사업이 시작됐으며, 군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 9만7,895명·이용 1만4,514건(2025년 12월)을 따로 세어 밝힙니다. 이 수치는 소비 건수여서 유형별 관리·재방문 지표로 세지 않았고, 체류·재방문을 부서 성과계획에 공식 항목으로 올린 기록은 찾지 못했습니다 [주8](#ju8)) | 2026년 3월 권역형 DMO 선정과 지역사랑 휴가 시범사업, 디지털 관광주민증 이용 기록을 축제 방문객·눈동이 패스포트 참가자·관계인구 등 여덟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 반복성 지표로 관리. 자료를 받아 보는 것과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하는 것은 다른 일이므로, 그 평가를 맡을 부서를 먼저 정합니다 [광역] | 인구 감소를 곧 사업 실패로 환원(정주 단일 지표) (벤치마크: 생활인구 수치 홍보만 답습 경계)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핵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M09·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포맷 표준화와 여러 곳 전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지표 아님) | ○ (2025년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에 국비 3억 원이 붙고 주민 협의체가 꾸려졌으며 2026년 7월에는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에 세 단체가 나섰습니다. 면 단위 여러 곳의 공통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2025년 4월 국비 3억 원, 8월 주민 협의체 출범)와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2026년 7월 3개 단체)를 면 단위 여러 곳의 공통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재참여 트랙 신설. 실행 주체는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 협의체와 미탄주민주식회사, 주민제안 공모에 뽑힌 세 단체입니다 | 경로당 132곳 정비 목표처럼 시설 실적으로 종료(누적 안 됨) + 정주 단일 지표 (벤치마크: 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경계) | [사례#719](/case/719/) · [사례#702](/case/702/) · [사례#1003](/case/1003/) / [E1](/causes/#E1) · [B1](/causes/#B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 +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평창송어가 2017년 1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지리적표시 제23호(평창무지개송어 영어조합법인, 양식업체 16곳)로, 평창 산양삼이 산림청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55호로 등록돼 바닥 인증이 있고, 군이 출자·출연한 (재)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가 로컬푸드 직매장 여섯 곳(2026년 8월 봉평점 개장)에서 관내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상시로 팔아 판로(③)로 셌습니다. 평창송어축제·더위사냥축제 송어 체험은 축제 기간의 행사이고 산양삼 품질 표준화(2024년 12월)는 연구 과제여서 인증 단계 쌓기(①)로,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특산물 과정은 찾지 못해 교육·전승(②)으로, 2025~2026년 짓는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두 곳은 시설이어서 판로(③)로 세지 않았습니다 [주8](#ju8)) | 평창송어 지리적표시(제23호) 위의 송어 체험은 지금 겨울 송어축제와 여름 더위사냥축제 기간에만 서므로, 2026년 5월 선정된 평창송어파크에서 축제 기간 밖에도 여는 상설 체험으로 만들어 인증 위에 한 층을 얹고, 평창 산양삼 임산물 지리적표시(제55호)도 품질 표준화(2024년 12월 공모에 선정돼 2025년부터 5개년으로 수행,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강원테크노파크·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결과를 생산자 인증이나 체험으로 잇습니다. 같은 단계 쌓기를 감자(대관령통일감자영농조합법인)·메밀로 넓혀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의 로컬푸드 직매장 판로와 '사계절 봉평' 로컬테마상권 경관에 결합 | 축제·체험 단발로 소비(인증 단계 쌓기·판로 없이) + 가공·유통시설 준공을 6차산업 성과로 갈음 (벤치마크: 우붓식 1차산업 관광화 붕괴 답습 경계)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14](/case/1014/) / [F1](/causes/#F1) · [C1](/causes/#C1)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M04·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평창군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가 2026년 상반기 경증 치매 어르신 쉼터 프로그램(24회기)에 평창 치유의 숲 연계 프로그램을 넣어, 자격 있는 주체가 회복 프로그램을 맡는 기전(①)이 확인됩니다. 2025년 12월 뽑힌 진부 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의 치유센터·숙박시설은 2026년부터 조성할 계획이라 ②로, 프로그램 전후 우울척도 평가는 거점의 이용·체류일수·재방문 기준이 아니어서 ③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주8](#ju8)) | 평창군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가 평창 치유의 숲과 이어 운영한 회복 프로그램을, 2025년 12월 선정된 진부 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의 치유센터·숙박시설(2026년부터 조성)과 묶어 숙박·반복 체류 프로그램으로 넓히고, 문을 열기 전에 누적 이용·체류일수·재방문을 셀 방법을 정하기. 치유의 숲 치유센터·무장애 나눔길·실외 치유정원을 그 프로그램의 공간으로 씁니다 | 숙박·힐링 시설 단독 조성(자격주체 결합·성과 측정 없이) (벤치마크: 웰니스 브랜드만 표방 답습 경계) | [사례#1032](/case/1032/) · [사례#1064](/case/1064/) / [E1](/causes/#E1) · [G4](/causes/#G4)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건강 관리 | ○ (평창시니어클럽이 청춘 보리밥·청춘 카페 같은 시장형 사업단을 운영해 2024년 보건복지부 수행기관 평가에서 시장형 분야 우수기관에 올랐고, 2026년 8월에도 65세 이상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일하는 청춘카페가 보도돼 고령 주민이 만들어 파는 일로 소득을 얻는 기전이 확인됩니다. 군은 같은 달 어르신 일자리 4,000개를 앞세운 '다 보살펴드림 해피 7백억 평창 플랜'을 폈습니다. 진부면새마을회의 작은 생활사 박물관(2026년 7월)과 보건의료원의 노쇠예방 관리는 세대간 배움 접점과 노동강도·건강 관리로 세지 않았습니다 [주7](#ju7)) | 평창시니어클럽(2026년부터 사회복지법인 월정사복지재단 위탁)이 운영해 온 청춘 보리밥·청춘 카페 같은 시장형 사업단을 어르신 일자리 4,000개('다 보살펴드림 해피 7백억 평창 플랜', 2026년 8월) 안에서 넓히고, 공익활동형 참여자 가운데 고랭지 농사·수공 기술을 가진 분의 갈래를 그 사업단에 더합니다. 2026년 7월 진부면새마을회가 연 작은 생활사 박물관을 그 기술을 아이들과 방문객에게 넘기는 전수 접점으로 붙이고, 사업단 참여자의 일의 양과 시간은 평창군보건의료원의 노쇠예방 관리·권역 팀제 재택의료와 이어 건강 상태에 맞춰 조절하는 규칙으로 둡니다 | 어르신 일자리 참여 인원 수와 경로당 정비 실적을 고령정책 성과로 갈음(기술 전수·후계 없이) + 사업 규모를 키우는 데 기대어 참여 어르신의 노동강도·건강 관리를 비워 둠 (벤치마크: 도노 전승 단체 고령화·후계자 부족 답습 경계)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 (M01·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재원 | ○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해 온 평창대관령음악제가 23회를, 현대차 정몽구재단이 주최하고 재원을 대 온 계촌클래식축제가 2015년부터 12회를 이어 와 장기 운영 주체(①)와 연도 예산 밖 재원(③)이 확인됩니다. 2024년 6월 선정된 3년(2024~2026년) 110억 원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은 2026년에 사업 기간이 끝나고, 평창무이예술관(2001년부터 폐교 미술관)과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의 레드불400(2019년 첫 대회, 2024년부터 해마다)은 영구 작품화(②)로 세지 않았습니다. 9월 12~13일 개막 예정이던 계촌 휴 북&뮤직 페스티벌이 2026년 8월 24일 취소됐습니다 [주1](#ju1)) | 현대차 정몽구재단·한국예술종합학교·계촌클래식축제위원회와 강원문화재단이 각각 이어 온 두 축제의 운영을, 2026년에 사업 기간이 끝나는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2024년 6월 선정, 2024~2026년 110억 원)과 올림픽 유휴시설·폐교까지 맡는 상설 사무국으로 넓히기(에치고형 장기 사무국). 2019년 첫 대회 뒤 2024년부터 해마다 레드불400이 열리는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처럼 올림픽 유휴시설의 행사 활용을 영구 작품화 후보 목록으로 옮기고, 폐교를 2001년부터 미술관으로 써 온 평창무이예술관을 그 목록의 선례로 둡니다. 3년 국비 사업(2024~2026년)과 축제 단위 후원만으로는 2027년부터의 예술마을 운영이 받쳐지지 않으므로(사업 기간 연장 여부는 [보정필요]), 정몽구재단 재원과 음악제 협찬에 더해 10년을 넘기는 재원을 어디에 걸지를 [광역]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정합니다 | 새 축제의 개최를 한 위탁사(케이아츠크리에이티브) 주최에만 걸어 둠(9월 개막 예정이던 계촌 휴 북&뮤직 페스티벌이 2026년 8월 24일 취소) + 사업이 끝난 뒤 예술마을 운영을 행정 직영으로 돌림(장기 사무국 없이) (벤치마크: 나오시마 단일 후원자 의존 답습 경계) | [사례#1](/case/1/) · [사례#2](/case/2/) / [C3](/causes/#C3) · [C1](/causes/#C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평창송어축제·효석문화제·대관령눈꽃축제가 해마다 이어지는 시그니처 행사(③)이고, 2026년 5월부터 평창관광문화재단이 계절별 테마 시티투어(5~6월 치유의 숲 힐링·8월 메밀 로드 마켓·10월 단풍)를 운영하고 평창 치유의 숲이 2026년 4월부터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열어 비수기 상설 콘텐츠(①)가 확인됩니다. 평창군관광협의회가 2020년부터 맡아 온 기초 DMO는 2026년 3월 권역형 DMO로 올라섰습니다. 지역사랑 휴가(반값여행)는 정부 시범사업이라 '남는 게 있는' 체류(②)로 세지 않았습니다 [주3](#ju3)) | 송어파크·권역형 DMO·지역사랑 휴가·로컬테마상권·테마 시티투어로 마련된 사계절 기반을 체류일수·재방문·지역 내 소비로 환산하는 측정 트랙 신설(관광 수용력 상한 병행). 지역사랑 휴가의 상품권 환급·사용 기록을 지역 내 소비의 첫 자료로 씁니다. 비수기 운영은 2020년부터 다섯 해 기초 관광추진조직을 맡아 온 평창군관광협의회와 평창관광문화재단이 주체입니다 | 축제 회차·방문객 수 홍보에만 집중(체류·재방문 전환 없이) + 공모 선정 자체를 사계절 전환의 완료로 발표(2025년 8월 에코랜드 개장 때 평창군의회가 짚은 지적) | [사례#6](/case/6/) · [사례#1033](/case/1033/)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 · [A1](/causes/#A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평창군보건의료원이 2024년 7월 8개 읍면을 4개 권역 팀제로 재편해 보건진료소 순회 진료와 다학제 재택의료(2025년 478회 방문)를 합니다.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과의 원격 협진은 2025년 1~8월 343건이 이뤄졌고, 2025년 10월 보건의료원 안에 문을 연 강원 디지털헬스케어센터가 이어 운영합니다. 2026년 5월에는 평창소방서와 응급환자 이송·수용 협의체를 꾸렸고, 9월에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피부과·이비인후과 전문의 순회진료를 더했습니다. 진료권 위임과 다년 재원은 보건의료원장이 정부가 신설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일차의료에 쓰자고 제안한 단계이고, 2026년 9월 공약의 군립 공공종합의료센터는 계획 단계입니다 [주6](#ju6)) | 이미 운영 중인 권역 팀제 순회·다학제 재택의료와 디지털헬스케어센터 원격 협진을 2026년 9월 공약에 오른 군립 공공종합의료센터와 2027년 시책 후보인 보건의료원 입원실 재운영 설계에 한 체계로 넣고, 순회·재택·원격 실적을 마을 단위 의료 커버리지로 해마다 기록하기. 원격 협진은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과 계획한 진료과 확대(피부과 포함 여섯 과목)를, 2026년 9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시작한 피부과·이비인후과 전문의 순회진료와 함께 산간 마을 순회 일정에 맞춥니다. 다년 재원은 정부가 신설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순회·재택·원격 진료에 쓰도록 보건의료원장이 국회 토론회에서 제안(2026년 9월)한 경로를 [광역] 강원특별자치도·보건복지부와 함께 진료권 위임까지 묶어 정하고,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센터 운영의 사업 기간 뒤를 그 안에 넣습니다 | 군립 공공종합의료센터 건물 개원에 재원을 몰아 이미 운영 중인 권역 팀제 순회·재택의료 인력을 줄임 + 협약 건수를 전달 성과로 (벤치마크: 진주의료원식 철수 답습 경계)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1008](/case/1008/) / [E1](/causes/#E1) · [G4](/causes/#G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관내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2024년 12월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의 의뢰를 받아 2025년부터 5개년으로 산양삼 성분 분석·품질 표준화를 맡고, 산업은 리조트 관광과 고랭지 농업·그린바이오 식품 두 갈래이며, 2026년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와 2027년부터 기업지원 78억 원을 마련했습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로는 2026년 10월 1일 협약한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운영위원회, 평창군·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상생협의회와 대화면 지역 발전 실무협의회, 평창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 세지 않았고, 고령지농업연구소·한우연구센터·산채연구소는 매개조직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주5](#ju5)) | 2026년 10월 1일 협약으로 시범운영에 들어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운영위원회(평창군·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강원테크노파크)를 정례 회의와 사무국을 갖춘 상설 체계로 넓히고, 계획대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참여하는 4자 체계로 옮길 때 회의 주기와 심의 기록을 공개하기. 연구원이 관내 생산자 조직과 해 온 분석·표준화와 2026년 지정공모로 여는 연구개발을 대상·건수로 해마다 기록하고, 고령지농업연구소·산채연구소의 품종·재배기술을 관내 영농법인에 잇는 안건을 위원회에 올립니다. 2027년 준공·2028년 입주에 맞춰 입주를 확약한 관외 14개사와 관내 그린바이오 기업을 한 기업군으로 묶고, 농림축산식품부 운영대학에 뽑히면 2027년 개강을 목표로 하는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 계약학과와 잇습니다 [대학] | 운영위원회를 협약 체결로 갈음하고 정례 회의·심의 기록 없이 둠 + 입주 기업 수를 성과로 삼아 관내 기업 대상 연구·이전 실적을 기록하지 않음 + 공모·지원사업 단위로만 대학·연구를 결합(2025년 2월 수직농장 공모처럼 사업마다 흩어짐) | [사례#1042](/case/1042/) · [사례#1069](/case/1069/) · [사례#271](/case/271/) / [E2](/causes/#E2) · [C2](/causes/#C2)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① 모델 (M코드·부문)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M22·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누적 관계DB(명부 아님) ②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신탁계약) ③ 복수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올림픽으로 맺은 인연과 눈동이 패스포트로 다녀가는 학생, 고향사랑 기부자까지 관계의 갈래가 넓습니다. 이를 누적 관계 DB로 모으고 30년 넘게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18 동계올림픽으로 맺은 관계자 연결망과, 2025년 2월 3년차 총사업비 21억6천만 원을 확보해 전국 초등 고학년까지 문을 넓힌 눈동이 패스포트 참가 학생, 열려 있는 고향사랑기부 창구가 평창에서 보이는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이렇게 쌓인 관계를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누적 DB로 모으고 쓸 곳을 정관·신탁계약으로 묶어 30년 넘게 잇는 데까지 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명부 하나와 조례 한 줄입니다. 눈동이 패스포트 참가자나 고향사랑 기부자 가운데 한 갈래만 시범으로 골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관계 DB를 열고, 고향사랑 지정기부의 사용 목적을 조례나 정관 한 줄로 고정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신탁에 출연할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광역] 강원특별자치도·[재단] 평창유산재단과 함께 찾고, 지정기부 상한과 공익신탁 법제는 [중앙]에 제안합니다 | 고향사랑·CSR을 단년 모금 이벤트로 소진(승계·누적 구조 없이) + 해마다 잡는 공모 확보 목표액(2025년 6월 2,511억 원 총력전)으로 재원 전략을 갈음 (벤치마크: 나오시마형 단일 출연자 의존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1](/causes/#D1) · [F4](/causes/#F4)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지표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세 갈래 매트릭스 | ✗ (겨울 한철 송어축제장에 20만 명이 몰렸고 이를 사계절 거점으로 바꾸는 평창송어파크가 2026년 5월 착수했습니다. 일일·총량 상한과 부담 동 재원 회수 매트릭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 겨울 한철 송어축제장에 20만 명이 몰렸고, 이를 사계절 거점으로 바꾸는 평창송어파크가 2026년 5월 착수했으며, 같은 해 3월 권역형 DMO 선정과 지역사랑 휴가 시범사업으로 방문을 받을 판이 더 넓어졌습니다. 왜 지금인가 하면 필수기전 ①이 사전 총량 상한이어서,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 정해야 같은 일이 몇 배로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방문이 몰린 뒤에 정하는 상한은 규제가 되고, 이 기전을 갖춘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한 줄입니다. 평창송어파크 설계서에 일일·총량 상한과 시점을 활성화 지표와 같은 페이지에 적고, 송어축제장처럼 성수기 집중이 실측된 곳 한두 곳부터 공간·시간·재원 세 갈래로 나눠 시범으로 재어 보시면 됩니다(부담 동 식별은 [보정필요]). 상한을 조례로 얹을 권한 경로와 권역 수용력 기준은 [광역]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정합니다 | 성수기 혼잡을 사후 규제로만 대응(사전 상한·재원 회수 없이) + 지역사랑 휴가·방문의 해로 유치만 늘리고 수용력 지표는 비워 둠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마테라 거주민 이탈 답습 경계) | [사례#48](/case/48/) · [사례#358](/case/358/) · [사례#15](/case/15/) / [C3](/causes/#C3) · [A6](/causes/#A6) |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M22·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누적 관계DB(명부 아님) ②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신탁계약) ③ 복수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올림픽으로 맺은 인연과 눈동이 패스포트로 다녀가는 학생, 고향사랑 기부자까지 관계의 종류가 다양합니다. 이를 누적 관계 DB로 모으고 30년 넘게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18 동계올림픽으로 맺은 관계자 연결망과, 2025년 2월 3년차 총사업비 21억6천만 원을 확보해 전국 초등 고학년까지 대상을 넓힌 눈동이 패스포트 참가 학생, 열려 있는 고향사랑기부 창구,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 2024년 영월군시설관리공단, 2025년부터 태백시시설관리공단과 이어 온 고향사랑 상호기부(3년 누적 1,483만 원)가 평창에서 보이는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이렇게 쌓인 관계를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누적 DB로 모으고 쓸 곳을 정관·신탁계약으로 묶어 30년 넘게 잇는 데까지 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명부 하나와 조례 한 줄입니다. 눈동이 패스포트 참가자나 고향사랑 기부자 가운데 한 갈래만 시범으로 골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관계 DB를 열고, 고향사랑 지정기부의 사용 목적을 조례나 정관 한 줄로 고정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신탁에 출연할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광역] 강원특별자치도·[재단] 평창유산재단과 함께 찾고, 지정기부 상한과 공익신탁 법제는 [중앙]에 제안합니다 | 고향사랑·CSR을 단년 모금 이벤트로 소진(승계·누적 구조 없이) + 해마다 잡는 공모 확보 목표액(2025년 6월 2,511억 원 총력전)으로 재원 전략을 갈음 (벤치마크: 나오시마형 단일 출연자 의존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1](/causes/#D1) · [F4](/causes/#F4)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지표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세 갈래 매트릭스 | ✗ (겨울 한철 송어축제장에 20만 명이 몰렸고 이를 사계절 거점으로 바꾸는 평창송어파크가 2026년 5월 착수했습니다. 일일·총량 상한과 부담 동 재원 회수 매트릭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 겨울 한철 송어축제장에 20만 명이 몰렸고, 이를 사계절 거점으로 바꾸는 평창송어파크가 2026년 5월 착수했으며, 같은 해 3월 권역형 DMO 선정과 지역사랑 휴가 시범사업으로 방문을 받을 기반이 더 넓어졌습니다. 왜 지금인가 하면 필수기전 ①이 사전 총량 상한이어서,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 정해야 같은 일이 몇 배로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방문이 몰린 뒤에 정하는 상한은 규제가 되고, 이 기전을 갖춘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한 줄입니다. 평창송어파크 설계서에 일일·총량 상한과 시점을 활성화 지표와 같은 페이지에 적고, 송어축제장처럼 성수기 집중이 실측된 곳 한두 곳부터 공간·시간·재원 세 갈래로 나눠 시범으로 재어 보시면 됩니다(부담 동 식별은 [보정필요]). 상한을 조례로 얹을 권한 경로와 권역 수용력 기준은 [광역]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정합니다 | 성수기 혼잡을 사후 규제로만 대응(사전 상한·재원 회수 없이) + 지역사랑 휴가·방문의 해로 유치만 늘리고 수용력 지표는 비워 둠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마테라 거주민 이탈 답습 경계) | [사례#48](/case/48/) · [사례#358](/case/358/) · [사례#15](/case/15/) / [C3](/causes/#C3) · [A6](/causes/#A6) |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과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2. 진단 해설
 
-평창이 이미 착수한 영역은 넓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는 평창군관광협의회가 2020년부터 다섯 해 이어 온 기초 단위 관광추진조직 운영과 눈동이 패스포트 3년차 다년 예산(2025년 2월 21억6천만 원)으로 전담조직과 여러 해 가는 살림을 이미 갖췄고, 2026년 들어 권역형 DMO 승격·송어파크·지역사랑 휴가·로컬테마상권이 겹쳐 붙어 사계절 판이 넓어졌습니다. 다만 체류일수·재방문·지역 내 소비가 아직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강함이 아니라 있음으로 두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산지유통센터 두 곳 확정·잡곡 가공장 준공·산양삼 품질 표준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관광추진조직 다섯 해·눈동이 패스포트 전국 확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관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그린바이오 육성지구·2027년 준공을 바라보는 벤처캠퍼스·제3농공단지), 의료 전달(대학병원 파견 진료·RISE·통합돌봄·2026년 9월 공약에 오른 군립 공공종합의료센터), 체류형 웰니스(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치유센터), 생활만족도(미탄 주민 협의체·주민제안 공모)에서도 착수가 확인됩니다. 관계·관광 자산에 더해 산업·생활 쪽에서도 밖의 손을 끌어와 안을 메우는 방식이 뿌리를 내렸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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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볼 것은 셋입니다. 어르신 일자리 4,000개('다 보살펴드림 해피 7백억 평창 플랜', 2026년 8월)를 참여 인원에서 기술 전수와 시장 소득으로 넓히는 고령자산화(시/군 직접), 계촌클래식축제를 열두 해 이어 온 주최 조직을 계촌 예술마을과 올림픽 유휴시설까지 맡는 장기 사무국으로 넓히는 영구전환(광역 협력), 2026년 3월 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과 9월 공약에 오른 온마을돌봄센터를 고령 1인가구 생활권의 상시 만남 거점으로 잇고 접촉률로 재는 사회적 연결(시/군 직접)입니다. 오가는 방문객·출향민을 30년 가는 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과 성수기·시설 부담을 사전 관리하는 관광 수용력 설계는 공백심각도가 더 크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겨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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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버전은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함께 채점했습니다(마스터 A7-1)[주4](#ju4). 그 결과 네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올림픽 유휴시설·폐교·계촌마을이라는 공간 자산이 넉넉하고 계촌클래식축제를 열두 해 주최해 온 민간 조직도 실재하나, 10년을 넘기는 재원을 받쳐 줄 광역 협력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고,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권역형 DMO와 지역사랑 휴가로 자료가 들어오지만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고향사랑 기부 창구와 올림픽으로 맺은 관계망이 있으나 30년 신탁에 출연할 주체가 확인되지 않았고,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성수기 집중이 실측으로 확인되는 반면 총량 상한을 얹을 권한·조례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네 모델 모두 ⑦에 누가 할 것인가를 함께 적었습니다. 주체가 없다는 것이 그 모델을 뺄 이유는 아닙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고, 인구감소지역에서 비어 있는 것은 대개 자산이 아니라 그것을 굴릴 사람입니다. 반대로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한 모델은 여섯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평창군관광협의회와 평창관광문화재단,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은 평창군보건의료원과 한림대학교·상지대학교·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 협의체와 미탄주민주식회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RISE 협약을 맺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보건의료원,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와 강원테크노파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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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할 것은 살림이 들어오는 통로에 붙어 있습니다. 최근 세 해 평창의 사업비는 대부분 공모로 들어옵니다. 2025년 8월 에코랜드가 문을 열 때 평창군의회에서 공모에 뽑히고 나면 건물 짓는 데만 급해지기 쉽다는 지적이 나온 것이 이 지점입니다. 뽑히는 힘은 이미 갖췄으니, 지은 뒤에 무엇이 남는지를 함께 따지지 않으면 고향사랑·CSR을 단년 모금 이벤트로 소진하는 사회적 자본 단년 운영과, 시설 유치를 곧 성과로 단정하는 메가 프로젝트식 접근이 되풀이됩니다. 어르신 일자리 참여 인원 수가 고령정책 성과를 갈음하고 기술 전수·시장형 소득 전환이 지나가는 것도 같은 갈래입니다. 2026년 9월 열릴 예정이던 계촌 휴 북&뮤직 페스티벌은 개막 세 주를 앞두고 주최 측 사정으로 취소됐습니다. 3년 국비 사업이 아직 진행 중인데도 새 판을 여는 힘이 한 후원자와 한 위탁사에 걸려 있으면 일정이 통째로 흔들립니다. 관계·관광 흐름이 장기 재원·수용력 관리 없이 성수기 소비로 그치면 유산이 부담으로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평창이 이미 착수한 영역은 넓고, 그 가운데 셋은 작동 조건까지 갖췄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은 평창군보건의료원이 2024년 7월 권역 팀제로 보건진료소 순회 진료와 다학제 재택의료를 이어 오고, 2025년 1~8월 343건의 원격 협진을 2025년 10월 문을 연 강원 디지털헬스케어센터가 이어 운영해, 거점과 순회를 잇는 일과 원격 협진을 함께 갖췄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는 관내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지역 생산자 조직의 성분 분석과 품질 표준화를 맡고, 리조트 관광과 고랭지 농업·그린바이오 식품 두 갈래 산업이 관내에 실체로 있으며, 2026년 초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로 제도 근거를 세웠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는 평창송어축제·효석문화제·대관령눈꽃축제가 해마다 이어지고 2026년 5월부터 평창관광문화재단이 계절별 테마 시티투어를 운영해 비수기에도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평창군관광협의회가 2020년부터 다섯 해 이어 온 기초 단위 관광추진조직 운영이 2026년 권역형 DMO로 올라섰습니다. 다만 방문 소비가 지역 숙소·농가·상점에 남는 체류는 지역사랑 휴가가 정부 시범사업이어서 아직 세지 않았습니다. 예술제와 유휴공간(평창대관령음악제 23회·계촌클래식축제 12회), 생활만족도(미탄 주민 협의체·주민제안 공모), 체류형 웰니스(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와 평창 치유의 숲 연계 프로그램), 1차산업·미식·경관(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의 로컬푸드 직매장 여섯 곳이 맡는 상시 판로와 평창송어·평창 산양삼의 지리적표시)에서도 착수가 확인되고, 고령자산화는 평창시니어클럽의 시장형 사업단(청춘 보리밥·청춘 카페)에서 어르신이 만들어 파는 일로 소득을 얻는 단계까지 와 있습니다. 관계·관광 자산에 더해 산업·생활 쪽에서도 관내 기관과 밖의 협력 기관을 함께 엮어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 이어져 왔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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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볼 것은 셋입니다. 2026년 3월 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과 9월 공약에 오른 온마을돌봄센터, 이미 있는 고독사 위험군 명단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점검표를 고령 1인가구 생활권의 상시 만남 거점과 그 출석·재방문 기록으로 잇고 접촉률로 재는 사회적 연결(시/군 직접), 권역형 DMO·지역사랑 휴가·디지털 관광주민증으로 넓어진 방문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 지표로 관리하고 그 평가를 맡을 부서를 정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광역 협력),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 협의체와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 세 단체의 활동을 면 단위 공통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재참여로 재는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시/군 직접)입니다. 공백심각도와 적합 총점이 생활만족도와 같은 두 모델 가운데 1차산업·미식·경관(시/군 직접)에는 축제 기간에 머무는 송어 체험을 지리적표시 위의 상설 프로그램으로 얹는 일과 특산물 교육 과정이, 체류형 웰니스(시/군 직접)에는 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가 평창 치유의 숲과 이어 운영한 회복 프로그램을 오대산천 치유관광의 숙박·반복 체류와 회복 성과 측정으로 넓히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세 모델 가운데 근본원인에 가장 곧바로 닿는(원인적합 2) 생활만족도를 우선 검토 행에 두었습니다. 그보다 공백심각도가 한 단계 낮은 두 모델은 시장형 사업단에서 소득을 낸 어르신의 일을 기술·경험 전수와 노동강도·건강 관리로 잇는 고령자산화(시/군 직접)와, 계촌 예술마을의 사업 기간(2024~2026년) 뒤와 올림픽 유휴시설의 영구 전환을 다루는 예술제(광역 협력)입니다. 오가는 방문객·출향민을 30년 가는 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과 성수기·시설 부담을 사전 관리하는 관광 수용력 설계는 공백심각도가 더 크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겨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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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은 다섯입니다. 첫째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의 기전 판정입니다. 2026년 10월 1일 이 모델의 기전마다 무엇을 충족으로 셀지 정한 기준에 따라 관내 연구기관과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다시 셌습니다[주5](#ju5). 앞 버전은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의 산양삼 품질 표준화를 0.2와 1차산업·미식·경관 행에 적어 두고도 이 행에서는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 기능을 앞으로 둘 과제로 적었는데, 관내 생산자 조직을 대상으로 한 분석·표준화 실적이 연도와 대상으로 확인돼 매개조직을 충족으로 셌습니다. 리조트 관광과 고랭지 농업·그린바이오 식품도 두 갈래 산업으로 셌습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10월 1일 군·연구원·강원테크노파크가 맺은 벤처캠퍼스 운영위원회 협약은 시범운영을 시작한 단계라 아직 회의 기록이 없고, 2024년 4월 발족해 해마다 회의를 열어 온 평창군·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상생협의회는 군과 대학 두 주체의 협의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행의 더 할 것은 이미 꾸린 운영위원회를 정례 회의와 사무국을 갖춘 상설 체계로 넓히는 데서 시작합니다. 같은 행의 전제자산점수는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대학·연구원은 관내에 있으나, 앵커기업(군)은 관외 14개사가 2028년 입주를 확약한 단계이고 관내 그린바이오 기업은 연고산업육성사업으로 지원받은 네 곳 규모이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의 판정입니다. 앞 버전은 산간·고령 마을 순회와 원격 협진을 앞으로 넓힐 갈래로 적고 새로 잇자고 권했으나, 보건의료원의 권역 팀제 순회·재택의료와 디지털헬스케어센터 원격 협진이 이미 운영 중이어서 있음에서 강함으로 다시 판정하고 더 할 것을 기록과 다년 재원 쪽으로 고쳤습니다[주6](#ju6). 셋째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의 판정입니다. 앞 버전은 어르신 일자리를 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으로 함께 적고도 미확인으로 두었는데, 평창시니어클럽이 청춘 보리밥·청춘 카페 같은 시장형 사업단을 운영해 2024년 보건복지부 수행기관 평가에서 시장형 분야 우수기관에 오른 기록을 대조해, 고령 주민이 만들어 파는 일로 소득을 얻는 기전을 충족으로 셌습니다[주7](#ju7). 넷째는 나머지 다섯 모델의 기전을 카탈로그 점검 질문에 맞춰 다시 센 결과입니다. 예술제와 유휴공간(M01)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해 23회를 이어 온 평창대관령음악제와 현대차 정몽구재단이 2015년부터 열어 온 계촌클래식축제를 장기 운영 주체와 연도 예산 밖 재원으로 세어 부분에서 있음으로[주1](#ju1),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2026년 5월부터 운영하는 평창관광문화재단의 계절별 테마 시티투어와 평창 치유의 숲 프로그램을 비수기 상설 콘텐츠로 세어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주3](#ju3). 1차산업·미식·경관(M03)은 평창송어 지리적표시(2017년 1월 제23호)와 평창 산양삼 임산물 지리적표시(제55호)를 새로 대조했으나, 2026년 10월 3일 보탠 판정 정합 기준대로 인증 위에 체험 프로그램이 실제로 얹혀 있는지를 보니 송어 체험은 축제 기간의 행사여서 세지 않았습니다. 판로(③)는 2026년 10월 3일 정한 판로 기준(축제 기간이 아니어도 특산물을 상시로 파는 조직)으로 다시 판정해, 앞 버전이 근거로 든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두 곳(짓고 있는 시설)과 '사계절 봉평' 로컬테마상권(경관)을 근거에서 빼고 (재)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의 로컬푸드 직매장 여섯 곳을 상시 판로로 셌으며, 기호는 있음 그대로입니다[주8](#ju8). 체류형 웰니스(M04)는 있음을 유지하되 근거를 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와 평창 치유의 숲 연계 프로그램으로 바꿨고(앞 버전이 든 대학·병원 협약은 건강관리·급식·안과 파견 등 다른 목적이어서 근거에서 뺐습니다),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는 앞 버전이 체험 상설화와 같은 근거로 있음에 두었으나 이 모델의 기전을 채운 근거가 없어 부분으로 내렸습니다[주8](#ju8). 다섯째는 기진행 사업과 사실의 대조입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집행 현황, 시니어클럽 위탁 법인, 감자 종자 생산 주체, 고향사랑 상호기부, 올림픽 유휴시설의 행사 활용, 지역사랑 휴가(반값여행) 모집, 폐교를 미술관으로 써 온 평창무이예술관, 장수식당, 고독사 위험군 발굴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주관 기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전문의 순회진료 확대를 각 행과 0.1에 반영했습니다.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의 선정 시점과 사업 기간(2024년 6월 선정, 2024~2026년), 국·도비 1,399억 원의 기간(민선 8기 첫 두 해), 합계출산율 순위(127위)는 원 출처에 맞춰 고쳤습니다. 고령자산화(M10)의 하지 말 것은 벤치마크를 이로도리형 노동강도 관리 부재에서 도노 전승 단체 고령화·후계자 부족으로 바꿨고, 스케일 귀속 표에는 의료의 다년 재원(M13)과 벤처캠퍼스 4자 운영체계(M14)를 광역 칸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 판정들로 매칭률은 앞 버전 75%에서 83%로, 실행밀도는 44%에서 58%로 올랐습니다.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의 순서를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으로 다시 정렬했습니다. 그 결과 공백심각도 2.00·적합 총점 6으로 같은 세 모델 가운데 원인적합이 2인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이 앞에 서, 셋째 우선 검토 행이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에서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으로 바뀌었습니다. 표 첫 행은 고령자산화에서 생활권 사회적 연결로 바뀌었고, 우선 검토 세 행은 고령자산화·예술제·사회적 연결에서 사회적 연결·생활인구 포트폴리오·생활만족도가 됐습니다[주1](#j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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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 자산은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채점합니다(마스터 A7-1)[주4](#ju4). 앞 버전에서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린 판단은, 10년을 넘기는 재원을 받쳐 줄 광역 협력 경로, 생활인구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 30년 신탁에 출연할 주체, 총량 상한을 얹을 권한·조례 경로가 이번에도 공개자료에서 특정되지 않아 그대로 두었습니다. 주체가 없다는 것이 그 모델을 뺄 이유는 아닙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고, 인구감소지역에서 비어 있는 것은 대개 자산이 아니라 그것을 운영할 사람입니다. 반대로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한 모델은 다섯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평창군관광협의회와 평창관광문화재단,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은 평창군보건의료원(치매안심센터),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 협의체와 미탄주민주식회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강원 디지털헬스케어센터를 주관하는 강원테크노파크와, 한림대학교의 평창 스마트 건강관리를 RISE 사업으로 받치는 강원특별자치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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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할 점은 예산 확보 방식과 관련이 있습니다. 최근 세 해 평창의 사업비는 대부분 공모로 들어옵니다. 2025년 8월 에코랜드가 문을 열 때 평창군의회에서 공모에 뽑히고 나면 건물 짓는 데만 급해지기 쉽다는 지적이 나온 것이 이 지점입니다. 뽑히는 힘은 이미 갖췄으니, 지은 뒤에 무엇이 남는지를 함께 따지지 않으면 고향사랑·CSR을 단년 모금 이벤트로 소진하는 사회적 자본 단년 운영과, 시설 유치를 곧 성과로 단정하는 메가 프로젝트식 접근이 되풀이됩니다. 어르신 일자리 참여 인원 수가 고령정책 성과를 갈음하고 기술 전수와 참여자 건강 관리가 지나가는 것도 같은 갈래입니다. 의료에서도 군립 공공종합의료센터 건물에 재원을 몰아 이미 운영 중인 권역 팀제 순회·재택의료 인력을 줄이면 같은 일이 생깁니다. 9월 12~13일 열릴 예정이던 계촌 휴 북&뮤직 페스티벌은 2026년 8월 24일 주최 측 사정으로 취소됐고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새 축제의 개최를 한 위탁사(케이아츠크리에이티브) 주최에만 걸어 두면, 3년 국비 사업(2024~2026년)이 진행 중이어도 축제 일정 전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관계·관광 흐름이 장기 재원·수용력 관리 없이 성수기 소비로 그치면 유산이 부담으로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24개 전수(M01~M24) 가운데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앵커기업·은행 협력 전제가 약해 제외,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유형 부적합으로 제외했습니다. 영업법인(M15)·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대학·산업 앵커(M14)에, 협동조합 금융·6차산업(M17)은 1차산업·미식·경관(M03)에, 농촌 모빌리티(M12)는 의료 전달(M13)에 흡수했습니다. 평생학습망(M05)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3년 연속 선정(2024~2026)으로 배움 기반이 확인되나 거주자 강사·인증 단계 쌓기 기전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경계(적합 총점 4)로 두었고,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도 2026년 3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컨소시엄 모집이 2027년 사업의 준비 단계여서 경계로 두었습니다. 오가는 마을(M07)·학교 앵커 존치(M11)·거버넌스 토대(M20)도 경계입니다.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평창군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M10) · 사회적 연결(M08) · 대학·연구원 앵커 상설화(M14) ·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생활만족도(M09) · 의료 전달(M13) · 체류형 웰니스(M04)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평창군청·평창군보건의료원·평창유산재단·평창관광문화재단·평창군관광협의회·마을 협의체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 관광 수용력 조례 경로(M24) | 강원특별자치도·RISE·권역형 DMO·광역 사무국 | 제안·시범지·공동 설계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 앵커의 응용연구·기술이전(M14) · 체류형 웰니스 성과 측정(M04) · 의료 순회·원격 협진(M13) |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강원테크노파크·한림대학교·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상지대학교 | 관내 결합·상설화 |
-| 중앙 | 그린바이오 R&D 결합(M14) · 장기신탁 제도(M22) | 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행정안전부 | 제도·재원 제안 |
+| 시/군 직접 | 사회적 연결(M08) · 체험 상설화(M02) · 시장형 사업단의 전수·건강 관리(M10) · 벤처캠퍼스 운영위원회 상설화(M14)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생활만족도(M09) · 순회·재택·원격 실적 기록(M13) · 체류형 웰니스(M04)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평창군청·평창군보건의료원·평창유산재단·평창관광문화재단·평창군관광협의회·평창시니어클럽·마을 협의체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 관광 수용력 조례 경로(M24) · 의료 다년 재원(M13) · 벤처캠퍼스 4자 운영체계(M14) | 강원특별자치도·RISE·권역형 DMO·광역 사무국 | 제안·시범지·공동 설계 |
+| 공공기관·대학 | 관내 기업·생산자 대상 분석·공동연구와 실적 기록(M14) · 원격 협진 진료과 확대(M13) |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강원테크노파크·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산채연구소·한림대학교·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 관내 결합·상설화 |
+| 중앙 | 그린바이오 R&D·계약학과(M14) · 지역필수의료 재원(M13) · 장기신탁 제도(M22) | 농림축산식품부·보건복지부·산업통상자원부·행정안전부 | 제도·재원 제안 |
 
 ## 산정 근거와 도출
 - 관광 방문객·축제별 재방문율·체류일수
 - 고향사랑기부 연도별 정확 모금액·누적액
-- 지방소멸대응기금 평창 기초계정과 광역계정 구분 배분액·집행률
 - 노인 1인가구 비율·독거·고립위험군
 - 산간·벽지 수요응답 교통 공백 마을
 - 성수기 관광 수용력 부담 동 식별
 - 관계인구·출향민 규모와 방문 이력
+-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2024~2026년)의 사업 기간 연장 여부와 2027년부터 예술마을·올림픽 유휴시설을 맡을 운영 주체, 계촌 휴 북&뮤직 페스티벌의 재개 여부(M01)
+- 진부 오대산천 치유센터·숙박시설의 준공 시점과 운영 주체, 평창군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의 치유의 숲 연계 프로그램 회차(M04 기전 ①②)
 - 예술제 장기 사무국을 받쳐 줄 광역 협력 경로, 생활인구 지표로 성과를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M01·M06 전제 가운데 주체 항)
 - 30년 넘는 공익신탁에 출연할 주체, 관광 총량 상한을 얹을 권한·조례 경로(M22·M24 전제 가운데 주체 항)
 - 온마을돌봄센터를 상시로 열어 둘 운영 주체(M08 전제 가운데 주체 항. 거점은 2026년 9월 공약사업 실천계획에 올랐고 운영 주체는 미확인)
-- 어르신 일자리 4,000개의 유형별(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 구성비와 시장형 매출·참여자 소득
--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와 평창군의 상설 협력 기구 확정 여부·기술이전 실적(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기업지원 플랫폼 실행방안은 수립 중). 위 값은 원출처(KOSIS·지방재정365·한국관광 데이터랩·평창군 통계연보·시 결산서·고향사랑 공시·대학 산학협력 공시)로 보정 시 갱신하며,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어르신 일자리 4,000개의 유형별(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 구성비와 시장형 사업단(청춘 보리밥·청춘 카페 등)의 매출·참여자 소득(M10 기전 ①의 크기)
+- 벤처캠퍼스에 들어올 앵커기업(군)의 업종·고용 규모와 관내 그린바이오 기업의 고용 규모(M14 전제 가운데 주체 항. 관외 14개사가 2028년 입주를 확약)
+-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운영위원회의 회의 주기·사무국·시범운영 기간, 평창군·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상생협의회의 2026년 하반기 회의 개최 여부,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의 관내 기업 대상 특허 기술이전(실시권) 실적,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센터·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산채연구소의 최근 평창 기업·농가 대상 이전 실적(M14)
+- 보건지소 공중보건의의 보건진료소별 순회 요일·주기(M13 기전 ①)
+- 평창송어파크의 개장 시점과 축제 기간 밖 상설 송어 체험의 운영 주체(M03 기전 ①)
+-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두 곳(2025~2026년)의 운영 조직, 로컬푸드 직매장의 송어·산양삼 품목 취급(M03 기전 ③)
+- 의료 전달 다년 재원(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의 편성 여부와 진료권 위임, 디지털헬스케어센터의 사업 기간 뒤 운영 재원(M13 기전 ③). 위 값은 원출처(KOSIS·지방재정365·한국관광 데이터랩·평창군 통계연보·시 결산서·고향사랑 공시·대학 산학협력 공시)로 보정 시 갱신하며,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사례DB 856건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입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24개 모델 전수 채점(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적합 총점 0~8)에서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를 계산한 결과, 행별 값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6.00 · 고령자산화(M10) 5.00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5.00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3.33 ·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 3.3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2.33이고, 다섯 행(M03·M04·M09·M13·M14)이 2.00,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가 1.67입니다. 행 정렬은 두 단(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M22와, 같은 판정에 선제형·역방향이기도 한 M24는 값이 크지만 국내에 딛고 설 사례가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과 0.1의 세 가지에서 뺐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두 값이 큰 것은 평창의 진행이 더뎌서가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어 산식이 늘 큰 값을 내기 때문입니다. 남은 상위 세 행 M10·M01·M08을 `[핵심]`으로 표시했고, 최댓값 모델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과 그 부문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가 평창의 대표 핵심 공백입니다(비교진단표 첫 행과 일치). 필요는 고령인구비율 37.3%로 초고령 국면에 들어섰다는 데서, 현재는 어르신 일자리가 4,000개 규모를 갖췄으나 그 일을 기술·경험 전수로 잇는 세대간 배움 접점과 노동강도·건강 관리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판정했습니다. 앞 버전과 견주면 M22는 7.00에서 6.00으로, M24는 6.00에서 5.00으로, M01은 4.00에서 3.33으로, M06은 2.00에서 1.67로 내려갔고(전제자산 재채점 [주4](#ju4)), 표 첫 행과 `[핵심]` 세 행은 그대로입니다. 24모델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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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2"></a>**[주2] 매칭률 75% · 실행밀도 44%.**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9 ÷ 12 = 75%.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 1 × 0 + ○ ⅔ × 7 + △ ⅓ × 2 + ✗ 0 × 3) ÷ 12 = 5.33 ÷ 12 = 44.4%, 반올림 44%. ⑥ 분포: ◎ 57행 · ○ 7행(체험 상설화·웰니스·생활만족도·의료 전달·대학 앵커·1차산업 경험상품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 2행(예술제·사회적 연결) · ✗ 3행(장기신탁·관광 수용력·고령자산화).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31%포인트)는 착수는 넓되 필수기전 충족(작동)이 아직 고르지 않음을 뜻합니다. 별도 구획으로 옮긴 두 행도 선정 12건에 그대로 포함합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자산점수를 다시 매겼으나 ⑥ 판정과 행 구성은 그대로여서 두 값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닙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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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3"></a>**[주3]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로 바뀐 판정(앞 버전 승계).** 평창군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 v260730.1)와 대조해 네 모델의 ⑥과 전제자산점수를 상향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대화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가 관내에 실재하고 강원테크노파크·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공동 표준화(2024년 12월)·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2025년 12월)·그린바이오-청년 리빙하우스 조성과 제3농공단지 착수(2026년 7월)가 확인돼 △에서 ○로, 스케일 귀속도 광역·중앙 요청에서 시/군 직접과 관내 대학·연구원 결합으로 옮겼습니다. 의료 전달(M13)은 한림대학교 RISE 협약(2025년 12월)·원주세브란스 안과 정기 파견(2026년 3월)·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2026년 3월)으로, 체류형 웰니스(M04)는 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 선정(2025년 12월)과 치유센터·치유의 숲·실외 치유정원으로, 생활만족도(M09)는 미탄 로컬브랜딩의 주민 협의체 착지(2025년 8월)와 주민제안 공모(2026년 7월)로 각각 △에서 ○가 됐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송어파크 선정(2026년 5월)·권역형 DMO 승격(2026년 3월)·지역사랑 휴가로 사계절 판이 넓어진 것을 확인했으나, 이들이 아직 선정·착수 단계이고 필수기전인 '남는 게 있는' 체류(체류일수·재방문·지역 내 소비)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로 올리지 않고 ○를 유지했습니다(같은 근거 위에 선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도 ○).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계촌 예술마을 착수를 확인했으나 올림픽 유휴시설의 영구 전환과 10년을 넘기는 장기재원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를 유지했습니다. 이번 버전은 이 대조 결과를 그대로 이어받았고 ⑥ 기호는 한 행도 바꾸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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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4"></a>**[주4] 전제 자산 재채점: 자산과 주체를 함께 본다.**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항목이 여럿이면 전부 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못 채우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보유)를 주지 않습니다(상한 1, 마스터 A7-1 · 작성규칙 G5 5조). 2를 주려면 ⑦ 더 할 것에 그 주체를 기관명·조직명으로 적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기준으로 다시 채점해 네 모델을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주체 항 = 광역 협력 경로) 적합 총점 6에서 5,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 6에서 5,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출연 가능 주체) 7에서 6,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권한·조례 경로) 6에서 5입니다. 네 모델 모두 선별 기준(5 이상 선정 · 4 경계 · 3 이하 제외)에서 선정을 유지하므로 선정 열두 모델의 구성은 바뀌지 않았고, 매칭률·실행밀도도 그대로입니다.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한 여섯 모델(M02·M03·M04·M09·M13·M14)은 ⑦에 주체를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필수기전 ①이 이미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를 요구해 전제에 주체 항을 따로 두지 않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시드 `precondition_actor` 기준).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전제자산점수 0(정당한 비움)이 아니라 1이고, ⑦이 '무엇을'에 '누가'를 함께 적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 관계·인구 B부문).** 24개 모델 전수 채점(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적합 총점 0~8)에서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를 계산한 결과, 행별 값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6.00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5.00 ·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 3.33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3.33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2.00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2.00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 2.00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1.67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1.67이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의료 전달·접근 보장(M13)·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가 0.00입니다. 행 정렬은 두 단(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고,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은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마스터 A4-1)에 따라 적합 총점이 큰 행, 그다음 원인적합이 큰 행, 그다음 모델 번호가 작은 행을 앞에 두었습니다. 표의 숫자만으로 순서가 정해지며 앞 버전의 순서를 이어받지 않습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M22와, 같은 판정에 선제형·역방향이기도 한 M24는 값이 크지만 국내에 딛고 설 사례가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과 0.1의 세 가지에서 뺐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두 값이 큰 것은 평창의 진행이 더뎌서가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어 산식이 늘 큰 값을 내기 때문입니다. 남은 상위 세 행 M08·M06·M09를 `[핵심]`으로 표시했습니다. 최댓값 3.33을 나누는 두 행(M08·M06)은 적합 총점이 5로 같고, 원인적합이 2인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이 원인적합 1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보다 앞에 섭니다. 두 행이 모두 관계·인구(B부문)이어서,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과 그 부문인 관계·인구(B부문)가 평창의 대표 핵심 공백입니다(비교진단표 첫 행과 일치). 셋째 행의 2.00은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이 같은 값이고 적합 총점도 6으로 같아, 원인적합이 2인 생활만족도(M09)를 셋째 행에 두고 원인적합이 1로 같은 두 모델은 모델 번호 순(M03, M04)으로 이었습니다. 공백심각도 1.67인 두 행도 적합 총점이 5로 같아, 원인적합이 2인 고령자산화(M10)를 원인적합 1인 예술제(M01) 앞에 두었습니다. 필요(높음)는 이 부문 모델 가운데 근본원인에 가장 곧바로 닿는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의 원인적합점수 2에서 정했고, 현재(부분)는 다음과 같이 판정했습니다. 이 모델이 평창에서 닿는 사업은 2026년 3월 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대상자 공동 발굴·핫라인)과 2026년 9월 3일 민선9기 공약사업 실천계획에 오른 온마을돌봄센터 조성이고, 센터는 계획 단계라 시범·논의 단계(부분)로 두었습니다. 상시 만남 장치의 포맷(①)으로는 읍·면 사회단체가 결식 우려 어르신에게 식사를 드리는 장수식당(용평면 적십자봉사회 2026년 3~11월 20회, 국제뉴스 2026년 3월)을 찾았으나, 날을 정해 여는 식사 지원이고 누구나 들르는 상시 만남 장치의 형식을 정해 여러 마을에 펼친 것은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같은 이유로 민간·주민 운영(②)으로도 세지 않았습니다. 고립·외로움 지표(③)로는 군이 2026년 2월 27일까지 고독사 위험군 1인가구를 집중 발굴·실태조사하고(강원일보·뉴시스 2026년 2월, 전력·통신 데이터로 안부를 살피는 서비스도 함께 운영), 2026년 4월 21일 평창우체국과 '마음 잇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협약을 맺어 발굴한 가구에 집배원이 월 2회 우편물과 생필품을 전하고 방문 때 점검표를 쓰게 한 것(뉴시스·경향신문 2026년 4월)을 찾았습니다. 고립위험군 명단과 접촉 기록은 이미 있으나, 그분들이 거점에 나왔는지와 다시 왔는지를 세는 장치는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 할 것은 새 명단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이 명단과 점검표를 거점의 출석·재방문 기록과 잇는 데서 시작합니다. 같은 값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판정은 [주8](#ju8)에 적었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부분에서 있음으로 다시 판정했습니다.** 카탈로그의 점검 질문은 ①을 '인사이동이나 선거와 무관하게 10년을 맡길 운영 주체(3년짜리 공모 위탁·순환보직 팀은 제외)', ③을 '기금·기부·입장료·협찬처럼 연도 예산 바깥의 재원 갈래 하나 이상'으로 묻습니다. ①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평창대관령음악제로 셌습니다. 2004년 시작해 2026년 23회를 열었고, 강원문화재단은 늦어도 2011년부터 도지사가 바뀐 뒤에도 주관을 이어 왔습니다(강원일보 2011년 5월·강원도민일보 2016년 1월·연합뉴스 2019년 8월·문화일보 2026년 7월). 2015년부터 계촌클래식축제를 해마다 주최해 온 현대차 정몽구재단·한국예술종합학교·계촌클래식축제위원회(이데일리 2024년 4월·헤럴드경제 2024년 6월)도 같은 기전의 근거입니다. ③은 현대차 정몽구재단이 사회공헌 사업으로 대 온 계촌클래식축제의 재원(2015년부터, 군수가 바뀐 뒤에도 지속)과 평창대관령음악제의 기업 협찬(야마하뮤직코리아 2011년부터, 뉴시스 2023년 7월·문화일보 2026년 7월 · GS리테일 2024년부터, 비즈니스플러스 2026년 7월)으로 셌습니다.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②)로는 폐교를 2001년부터 미술관과 조각공원으로 운영해 온 평창무이예술관(한겨레 2025년 10월·강원일보 2025년 11월)을 찾았으나 예술제와 이어지지 않은 민간 미술관이고, 알펜시아 스키점프대는 2019년 처음 열린 뒤 2024년부터 해마다 열리는 레드불400 행사(2026년 9월 5일 평창군·평창유산재단·레드불 공동 개최, 1,500명 참가)에 쓰이는 행사 활용이며, 2026년 8월 12~15일 알펜시아에서 열린 제1회 평창공연예술축제(강원일보 2026년 7월)는 첫 회 단발 행사여서 세지 않았습니다. 기전 둘(①③)에 운영 중인 프로그램을 갖췄으나 제도화 신호로 셀 것은 찾지 못해 강함으로 올리지 않았습니다. 2024년 6월 국토교통부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공모에 선정된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총사업비 110억 원·국비 50억 원, 위클리오늘 2024년 7월)은 사업 기간이 2024~2026년(에너지경제 2025년 5월)이라 2026년에 끝나는 3년 협약이고, 강원문화재단의 음악제 주관은 ①로 센 운영 주체 그 자체여서 따로 세지 않았으며, 예술마을과 올림픽 유휴시설의 운영을 사업 기간 뒤까지 묶는 조례나 장기 협약은 확인되지 않습니다(사업 기간 연장 여부는 [보정필요]). 강원특별자치도가 음악제를 주최하는 것은 도 자신의 행사이고, 군의 예술마을·유휴시설 영구전환을 도가 장기 재원으로 받치는 협력 경로(전제 자산의 주체 항)는 아직 특정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 1을 유지했습니다([주4](#ju4)). 9월 12~13일 계촌마을에서 처음 열릴 예정이던 계촌 휴 북&뮤직 페스티벌(케이아츠크리에이티브 주최·주관, 국토교통부·평창군 후원)은 2026년 8월 24일 주최 측 사정으로 취소됐고 구체적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LG헬로비전 강원방송 2026년 8월·강원도민일보 2026년 9월). 앞 버전과 견주면 표 첫 행이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에서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로 바뀌었고, 우선 검토 세 행은 고령자산화·예술제·사회적 연결에서 사회적 연결·생활인구 포트폴리오·생활만족도로 바뀌었습니다. 고령자산화(M10)는 시장형 사업단 대조로 5.00에서 1.67로([주7](#ju7)), 예술제(M01)는 위 재판정으로 3.33에서 1.67로,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의료 전달(M13)·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각각 0.00으로 내려갔고([주3](#ju3)·[주5](#ju5)·[주6](#ju6)), 생활만족도(M09)·1차산업·미식·경관(M03)·체류형 웰니스(M04)는 앞 버전과 같은 2.00이며,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는 1.67에서 3.33으로 올랐습니다([주8](#ju8)). 생활만족도(M09)는 값이 그대로이나 동률 규칙에 따라 같은 값의 두 모델보다 앞에 서 우선 검토 행에 들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의 적합 총점은 전제자산점수 재채점으로 6에서 5가 됐습니다([주4](#ju4)). 24모델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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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2"></a>**[주2] 매칭률 83% · 실행밀도 58%.**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10 ÷ 12 = 83%.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 1 × 3 + ○ ⅔ × 5 + △ ⅓ × 2 + ✗ 0 × 2) ÷ 12 = 7.00 ÷ 12 = 58.3%, 반올림 58%. ⑥ 분포: ◎ 3행(체험 상설화·의료 전달·대학 앵커) · ○ 5행(생활만족도·1차산업 경험상품화·웰니스·고령자산화·예술제) · △ 2행(사회적 연결·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 2행(장기신탁·관광 수용력).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25%포인트)는 착수는 넓되 필수기전 충족(작동)이 아직 고르지 않음을 뜻합니다. 별도 구획으로 옮긴 두 행도 선정 12건에 그대로 포함합니다. 이번 버전에서 예술제와 유휴공간(M01)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의료 전달·접근 보장(M13)·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가 있음에서 강함으로(각 2.8%포인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이 미확인에서 있음으로(5.6%포인트) 바뀌고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가 있음에서 부분으로(2.8%포인트 감소) 바뀌어 실행밀도가 앞 버전 44%에서 58%로 올랐고(1차산업·미식·경관(M03)은 있음 그대로), 고령자산화가 진행확인에 들어 매칭률도 앞 버전 75%에서 83%로 올랐습니다. 행 구성은 그대로입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는 55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닙니다. 다만 이 중앙값은 작성규칙 G5로 낸 판들의 집계이고, 이 판은 G6로 도출했습니다. 같은 지역도 G6로 재면 실행밀도가 올라, 두 값의 차이를 그대로 지역의 차이로 읽지 않습니다(작성규칙 세대표 G6).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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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3"></a>**[주3]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로 바뀐 판정(앞 버전 승계).** 평창군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 v260730.1)와 대조해 네 모델의 ⑥과 전제자산점수를 상향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대화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가 관내에 실재하고 강원테크노파크 공모로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맡은 산양삼 품질 표준화(2024년 12월)·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2025년 12월)·그린바이오-청년 리빙하우스 조성과 제3농공단지 착수(2026년 7월)가 확인돼 △에서 ○로, 스케일 귀속도 광역·중앙 요청에서 시/군 직접과 관내 대학·연구원 결합으로 옮겼습니다. 의료 전달(M13)은 한림대학교 RISE 협약(2025년 12월)·원주세브란스 안과 정기 파견(2026년 3월)·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2026년 3월)으로, 체류형 웰니스(M04)는 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 선정(2025년 12월)과 치유센터·치유의 숲·실외 치유정원으로, 생활만족도(M09)는 미탄 로컬브랜딩의 주민 협의체 착지(2025년 8월)와 주민제안 공모(2026년 7월)로 각각 △에서 ○가 됐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송어파크 선정(2026년 5월)·권역형 DMO 승격(2026년 3월)·지역사랑 휴가로 사계절 기반이 넓어진 것을 확인했으나, 앞 버전들은 '남는 게 있는' 체류(체류일수·재방문·지역 내 소비)와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을 세지 않아 ○를 유지했습니다. **이번 버전은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를 있음에서 강함으로 다시 판정했습니다.** 카탈로그의 점검 질문은 ①을 '축제가 끝난 다음 달 달력에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실제로 적혀 있는가', ③을 '지역 이름을 걸고 해마다 반복되는 대회·행사가 있는가'로 묻습니다. ①은 평창관광문화재단이 2026년 5월 10일부터 매주 같은 코스를 돌던 시티투어를 계절별 테마로 바꿔 5~6월 평창 치유의 숲 힐링 투어, 8월 메밀 로드 마켓 투어로 운영하고 9월 축제 연계·10월 오대산·발왕산 단풍 코스를 잡아 둔 것(쿠키뉴스·프레시안·에너지경제 2026년 4월, 8월 운영은 국제뉴스 2026년 8월)과, 2026년 4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평창 치유의 숲이 명상·온열치유·다도 같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열고 9월에는 야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2회차까지 연 것(KBS 2026년 4월·에너지경제·강원일보 2026년 9월)으로 셌습니다. 겨울은 스키 시즌과 송어·눈꽃축제가 채우므로 비는 달이 줄줄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오대산 월정사 템플스테이(연중 운영, 동아일보 2016년 1월)도 같은 쪽 근거이고, 이효석문학관·효석달빛언덕은 연중 여는 관람 시설이라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③은 평창송어축제·효석문화제·대관령눈꽃축제처럼 해마다 이어지는 시그니처 행사로 셌습니다. 지역사랑 휴가(반값여행)는 2026년 9월 3회차 모집(평창에서 10만 원 이상 쓰고 지정 유료 관광지를 찾으면 경비의 50%를 평창사랑상품권으로 환급, 머니투데이방송 2026년 9월)까지 이어졌으나, 정부가 올해 처음 연 시범사업이고 숙박·체험을 주민이 맡아 체류 소비가 지역에 남는 구조를 보여 주는 것은 아니어서 ②로 세지 않았습니다. 제도화 신호는 평창군관광협의회가 2020년부터 맡아 온 기초 단위 관광추진조직(DMO)과 2026년 3월 권역형 DMO 육성지원 선정(연합뉴스 2026년 3월), 눈동이 패스포트의 3년차 다년 예산(2025년 2월 21억6천만 원)입니다. 그래서 운영 중 + 기전 둘(①③) + 제도화 신호로 판정 앵커에 따라 강함으로 판정했고, 더 할 것은 체류일수·재방문·지역 내 소비를 재는 측정 트랙으로 두었습니다.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는 앞 버전들이 이 모델과 같은 근거 위에 ○로 두었으나, 체험 상설화가 센 기전은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의 기전이 아니어서 이번 버전에서 다시 판정했습니다([주8](#ju8)).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그때 계촌 예술마을 착수를 확인했으나 올림픽 유휴시설의 영구 전환과 장기재원을 세지 않아 △를 유지했습니다. 이 대조 결과는 다음 버전들이 그대로 이어받았고, 이번 버전에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와 의료 전달(M13)의 ⑥을 ○에서 ◎로, 고령자산화(M10)의 ⑥을 ✗에서 ○로, 예술제와 유휴공간(M01)의 ⑥을 △에서 ○로 다시 판정한 근거는 [주5](#ju5)·[주6](#ju6)·[주7](#ju7)·[주1](#ju1)에, 1차산업·미식·경관(M03)·체류형 웰니스(M04)·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의 근거는 [주8](#ju8)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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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4"></a>**[주4] 전제 자산 재채점: 자산과 주체를 함께 본다.**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항목이 여럿이면 전부 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못 채우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보유)를 주지 않습니다(상한 1, 마스터 A7-1 · 작성규칙 G5 5조). 2를 주려면 ⑦ 더 할 것에 그 주체를 기관명·조직명으로 적을 수 있어야 합니다. 앞 버전(v260908n)은 이 기준으로 네 모델을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주체 항 = 광역 협력 경로) 적합 총점 6에서 5,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 6에서 5,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출연 가능 주체) 7에서 6,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권한·조례 경로) 6에서 5입니다. 이번 버전은 이 판단을 유지하면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적합 총점 6에서 5).** 이 모델의 전제 자산은 대학·연구원·앵커기업(군)·RISE 지정 산업이고, 주체 항은 대학·연구원과 앵커기업(군)입니다. 대학·연구원은 관내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으로 이름이 섭니다. 앵커기업(군)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입주를 확약한 관외 14개사가 2028년부터 들어올 예정이라고 평창군 경제과장이 밝힌 단계이고(LG헬로비전 강원방송 2026년 8월·9월), 관내 그린바이오 기업은 2024~2025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수혜 기업 네 곳(㈜라세미아·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우리두·평창청옥산천년초 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수예평창오가피(주), 2025년 신규 고용 13명·매출 17억 원)이라 앵커기업(군)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RISE 지정 산업은 「2025~2029년 강원RISE 기본계획」 원문으로 확인해 채웠습니다. 이 계획의 프로젝트 1 「강원 전략산업 육성」은 5+1 첨단전략산업(반도체·바이오헬스·미래모빌리티·미래에너지·푸드테크·ICT)을 정하고, 첨단전략산업 과제의 지자체 정책 연계에 농정국의 '농식품 고부가가치화(그린바이오, 푸드테크 등)'를, 시군 특화산업 과제에 산림환경국의 '산양삼'을 적었습니다. 평창의 그린바이오 기능성 소재·식품과 산양삼 표준화가 이 범위에 듭니다. 그래서 전제자산점수를 1로 둔 이유는 앵커기업(군) 하나입니다. 앞 버전은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와 강원테크노파크를 주체로 들어 2를 유지했으나, 강원테크노파크는 광역 지원기관이라 앵커기업(군) 항을 채우지 못합니다. 적합 총점 5로 선별 판정은 선정을 유지하고, 이 행에 흡수한 영업법인(M15)·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각 4)보다 낮지 않아 흡수 관계도 그대로입니다. ⑦에는 누가 할 것인가로 운영위원회 세 기관과 입주 확약 기업, 관내 그린바이오 기업을 적었습니다.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한 다섯 모델(M02·M03·M04·M09·M13)은 ⑦에 주체를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필수기전 ①이 이미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를 요구해 전제에 주체 항을 따로 두지 않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고,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카탈로그 개정 전까지 종전 채점을 유지합니다(시드 `precondition_actor` 기준).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전제자산점수 0(정당한 비움)이 아니라 1이고, ⑦이 '무엇을'에 '누가'를 함께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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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5"></a>**[주5]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기전 판정.**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⑥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2026-10-01)과 관내 기관·협의 기구 목록) 판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지자체와 대학·연구기관을 포함한 세 주체 이상이 설치 근거를 갖고 그 지역 산업 축을 다루며 최근 3년 안(2023년 10월 1일 이후)에 회의 2회 이상 또는 상설 사무국의 운영 기록이 있을 때 셉니다. 매개조직은 그 산업 축에 응용연구·시험·기술이전을 상시로 제공하는 관내 기관이 관내 기업·농가 법인을 대상으로 한 실적 기록을 가질 때 셉니다. 두 갈래 포트폴리오는 성격이 다른 산업 둘 이상이 관내에 기업·고용·투자로 실체가 있을 때 셉니다. **매개조직은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한 곳으로 셉니다.** 대화면 평창캠퍼스의 대학 부설 연구원으로, 2024년 12월 관내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이 강원테크노파크의 천연물 소재 표준화 공모(6천만 원, 자부담 2천만 원)에 뽑혀 이 연구원에 조합 8개 농가의 7년근 산양삼 진세노사이드 등 기능성분 분석과 품질 표준화를 맡겼고 2025~2029년 수행합니다(강원일보 2024년 12월). 군은 그린바이오 연구개발 사업(2026~2030년 30억 원)을 2026년 이 연구원 중심 지정공모(2억 원)로 시작한다고 밝혔고(강원일보 2025년 12월) 2026년 시범 사업비에 연구·사업화 2억 원을 넣었으며(에너지경제 2026년 7월), 2026년 10월 1일 협약에서는 이 연구원이 벤처캠퍼스 위탁운영을 맡기로 했습니다. 2025년에는 이 연구원이 KIST 강릉분원과 함께 표준화 기술지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해 도내·외 22개 기업에 분석 49건을 지원하며 산양삼·당귀 같은 평창 특화 자원의 성분 검증과 재배기술 표준화를 했습니다(강원도민일보 2025년 12월). 이 연구원의 관내 기업 대상 특허 기술이전(실시권) 실적은 찾지 못했으므로 매개조직의 근거는 응용연구·시험 지원 실적입니다. 강원테크노파크는 표준화 공모 재원과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로 평창 자원을 지원했으나 관외(춘천) 기관이라 보조 근거로 적었습니다. 관내에 있는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대관령면)는 2026년 7월 여름딸기 '예랑'을 개발했으나 평창 기업·농가에 이전한 기록은 찾지 못했고(2022년 3월 메밀 '황금미소'는 봉평영농조합에 통상실시를 우선 추진한다는 계획까지 확인, 농수축산신문. 2023년 9월 이 연구소의 메밀 산업기반 사업을 다룬 보도에 나온 평창 봉평영농조합과 제주메밀영농조합의 메밀 가공품 연구조사·상담 협력은 두 영농조합 사이의 협약이라 연구소의 관내 기술 제공 실적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뉴스앤 2023년 9월),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센터(대관령면)와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산채연구소(봉평면)도 평창 기업·농가 대상 실적을 찾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 대관령통일감자영농조합법인이 2023년 9월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맺은 '통일' 감자 기술이전 협약(통상실시권)은 관외 기관의 이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뉴스핌·빅데이터뉴스 2023년 9월). **두 갈래 산업은 리조트 관광과 고랭지 농업·그린바이오 식품으로 셉니다.** 관광은 모나용평·휘닉스 평창 등 관내 대형 리조트가 해마다 스키 시즌을 열고(2025년 11월 21일 개장) 2018 동계올림픽 유산 시설과 송어축제(겨울 20만 명)가 이어집니다. 농업·식품은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두 곳(102억 원, 2025~2026년)과 미탄면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57억 원), 진부 제3농공단지 착수(2026년 7월),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으로 지원한 관내 그린바이오 기업의 2025년 신규 고용 13명·매출 17억 원입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로 세지 않은 기구와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운영위원회는 2026년 10월 1일 평창군·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강원테크노파크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운영위원회 구성 및 시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꾸려 중장기·연간 운영계획, 입주기업 선정·관리, 기업지원, 연구·장비 활용, 운영성과를 함께 심의·조정하기로 했고, 본격 운영 전에 강원특별자치도가 참여하는 4자 체계로 넓힐 계획입니다(강원일보·연합뉴스 2026년 10월). 세 주체와 설치 근거, 산업 축은 갖췄으나 협약 당일 시범운영을 시작한 단계라 회의 주기·사무국·회의 기록이 보도에 아직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평창군·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상생협의회는 2023년 10월 상생발전 업무협약의 후속으로 2024년 4월 발족해(공동회장, 위원 14명: 군 7명·서울대 7명) 2025년 1월·11월 회의를 열고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주요 안건으로 다뤘으나, 군과 대학 두 주체의 협의회입니다. 2026년 5월 21일 군과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연 '평창군-GBST 지역 상생 업무협의회'(그린바이오 산업 활성화·생활인구 증진·평창캠퍼스 활용 방안 확대 논의)도 두 주체의 회의입니다(뉴스1 2026년 5월). 평창군 대화면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가 2025년 5월 발족한 대화면 지역 발전 실무협의회(공동위원장 대화면장·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장, 위원 12명, 연 1회 정기회의)도 축제 협업·도시재생·주민 소통을 다루는 두 주체의 협의체입니다(뉴시스 2025년 5월). 평창지역교육혁신협의체(2026년 9월 22일 2차 회의, 서울대 참여, 강원일보·프레시안 2026년 9월)는 교육 축의 기구이고, 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2025년 12월)는 평창이 구성지역으로 참여하는 광역 지구이며,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 산업 발전 협의회(2023년 3월 서울대 평창캠퍼스에서 발족)는 평창군이 구성원인지 확인되지 않은 전국 협의체입니다. 2026년 8월 평창 그린바이오 심포지아와 9월 평창 그린바이오인의 밤, 강원도·평창군이 주최하고 강원테크노파크·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KIST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등이 공동 주관해 2022년부터 열어 온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2025년 4년째, 파이낸셜뉴스 2025년 10월)은 상설 기구가 아니라 행사라 세지 않았습니다. **제도화 신호**는 「평창군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2026년 초 제정. 기업 지원·산업생태계 조성·연구기관 협력·전문인력 양성·사업화 지원의 근거)와 전략산업 육성 전문직위 지정, 2027년부터 쓰는 기업지원 78억 원(연구·사업화 2027~2030년 해마다 7억 원, 비R&D 2027~2031년 해마다 10억 원, 지방소멸대응기금, 에너지경제·쿠키뉴스 2026년 7월), 2025년 12월 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구성지역 지정입니다. 군이 2026년 7월 밝힌 '2031년까지 90억 원'(쿠키뉴스)은 2026년 시범 사업비 12억 원(비R&D 10억 원·R&D 2억 원)과 이 78억 원을 더한 값입니다. 그래서 연구원의 표준화 지원(2025~2029년)과 군의 그린바이오 기업지원(2026년 시범 사업비 12억 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전 둘(매개조직·두 갈래 산업)과 제도화 신호를 갖춰, 판정 앵커(운영 중 + 기전 2~3 + 제도화 신호 1 이상)에 따라 있음에서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앞 버전은 ⑦에서 '2027년 준공에 맞춰' 플랫폼을 고정하자고 적었으나, 군 경제과장은 실제 기업 입주를 2028년으로 밝혀(2026년 8월) 이번 버전의 ⑦은 2027년 준공·2028년 입주로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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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6"></a>**[주6]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판정.**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의료 전달·접근 보장 ⑥ · 도출 단계 F-5 · 근거 기진행 대조 2026-10-02 · 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13(2026-10-03)) 거점-순회 결합(기전 ①)은 평창군보건의료원이 2024년 7월 8개 읍면을 4개 권역 팀제로 재편해 보건지소 공중보건의가 보건진료소를 순회 진료하며 의료자문을 하고,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함께 가정을 찾는 다학제 재택의료를 2025년 478회 한 실적(더트래커·의협신문 2026년 9월)과, 2026년 5월 평창소방서와 꾸린 응급환자 이송·수용 협의체로 셌습니다. 판정 정합 기준(2026-10-03)은 보건진료소·보건지소 망과 권역·일정이 정해진 정기 순회(순회진료·방문진료)가 함께 운영될 때 이 기전을 셉니다. 평창의 순회는 봉평·대화·진부·평창 네 권역과 보건지소 공중보건의라는 순회 인력이 정해져 2024년 7월부터 상시로 이어 온 체계이고(한국농어민신문 2026년 7월), 재택의료는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으로 2025년 1월부터 운영해 2026년 7월까지 46명을 등록하고 6개 직종 인력이 1,245회 방문한 정기 방문진료입니다(국제뉴스·쿠키뉴스 2026년 8월). 보건진료소별 순회 요일은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보정필요]). 2026년 9월에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협력해 피부과(9월 18일 첫 진료, 매월 1회)·이비인후과(9월 30일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전문의 순회진료를 더했습니다(에너지경제 2026년 9월). 원격 협진 결합(기전 ②)은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과의 안과·신경과·정형외과·신장내과 원격 협진이 2025년 1~8월 343건 이뤄졌고, 2025년 10월 1일 강원테크노파크가 보건의료원 안에 강원 디지털헬스케어센터를 열어 본격 운영에 들어간 뒤(강원일보 2025년 10월) 2026년 9월에도 원격 협진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것(CNB뉴스 2026년 9월)으로 셌습니다. 협진 상대인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은 대학병원이어서, 협진 상대가 거점병원으로 정해져 있을 때 이 기전을 세는 판정 정합 기준(2026-10-03)에 맞습니다.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기전 ③)은 보건의료원장이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일차의료에 쓰자고 건의하는 단계이고(의협신문 2026년 9월) 진료권 위임은 찾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9월 공약사업 실천계획의 군립 공공종합의료센터와 2027년 시책 후보로 오른 보건의료원 입원실 재운영(강원일보·연합뉴스 2026년 9월 30일)은 계획 단계라 세지 않았습니다. 제도화 신호는 2024년 7월 권역 팀제 조직 개편입니다. 그래서 운영 중 + 기전 둘 + 제도화 신호를 갖춰 있음에서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앞 버전은 산간·고령 마을 순회와 원격 협진을 앞으로 넓힐 갈래로 적고 ⑦에서 새로 잇자고 권했는데, 이미 운영 중인 일이어서 ⑦을 실적 기록·진료과 확대·다년 재원 쪽으로 고쳤고, ⑧도 공공종합의료센터 건물 개원에 재원이 몰려 순회 인력이 줄어드는 살아 있는 위험으로 바꿨습니다. 전제자산점수는 광역 협력 주체(강원테크노파크·강원특별자치도)가 이름으로 서 2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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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7"></a>**[주7]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판정.**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⑥ · 도출 단계 F-5 · 근거 기진행 대조 2026-10-02)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로 소득을 얻는 기전(①)은 평창시니어클럽의 시장형 사업단으로 셌습니다. 이 클럽은 청춘 보리밥·청춘 카페 등 25개 사업단에서 1,981명이 일하던 2024년 보건복지부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평가에서 단일유형 시장형 분야 우수기관으로 뽑혔고(강원일보·연합뉴스 2024년 7월), 2023년 3월에는 청춘 보리밥 3호점을 대관령면에 열어 60세 이상 어르신 16명의 일자리를 마련했으며(G1방송 2023년 3월), 2026년 8월에도 바리스타 자격을 갖춘 65세 이상 어르신이 청춘카페에서 일하는 모습이 보도됐습니다(G1방송 2026년 8월). 시장형 사업단은 정부가 사업비 일부를 보조하고 나머지를 어르신이 만들어 판 수익으로 운영하는 유형이어서, 참여 수당만 받는 일과 달리 이 기전에 닿습니다. 다만 사업단별 매출과 참여자 소득은 공개자료에 없어 [보정필요]로 남겼습니다. 세대간 배움 접점(②)으로는 2026년 7월 진부면새마을회가 고령 주민이 기증한 농기구와 살림살이로 연 작은 생활사 박물관을 찾았으나, 고령 주민이 다음 세대에게 기술을 가르치는 과정이 아니라 전시여서 세지 않았습니다. 노동강도·건강 관리(③)로는 평창군보건의료원이 11년째 이어 온 노쇠예방 관리(의협신문 2026년 9월)와 2026년 4월 월정사복지재단이 참여자 약 2,000명에게 한 소양 교육(스포츠서울 2026년 4월)을 찾았으나, 사업단 참여자의 일의 양과 시간을 건강 상태에 맞춰 조절하는 규칙은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운영 중 + 기전 하나로 판정 앵커에 따라 미확인에서 있음으로 다시 판정했습니다. 앞 버전은 어르신 일자리를 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으로 함께 적고도 시장형 사업단의 생산·판매를 대조하지 않아 미확인으로 두었고, 그래서 더 할 것에 시장형으로 옮기는 갈래를 새로 두자고 적었습니다. 이번 버전의 더 할 것은 이미 운영 중인 시장형 사업단에 전수 접점과 건강 관리 규칙을 더하는 쪽으로 고쳤습니다. 이 판정으로 고령자산화의 공백심각도가 5.00에서 1.67로 내려가 표 첫 행과 우선 검토 세 행이 바뀌었습니다([주1](#j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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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8"></a>**[주8]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판정.**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세 행 ⑥ · 도출 단계 F-5 · 근거 기진행 대조 2026-10-02와 카탈로그 점검 질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있음을 유지했습니다.** 인증 단계 쌓기(①)의 점검 질문은 '특산물에 지리적표시 같은 인증이 있고, 그 위에 생산자 인증이나 체험 프로그램이 실제로 한 층 더 얹혀 있는가'이고, 판정 정합 기준(2026-10-03)도 바닥 인증 위에 생산자 인증이나 체험 프로그램이 실제로 얹혀 있을 때 이 기전을 셉니다. 바닥 인증은 둘입니다. 평창송어는 2017년 1월 17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지리적표시 제23호로 등록됐고, 관내 송어 양식업체 16곳이 세운 평창무지개송어 영어조합법인이 등록 주체입니다(강원도민일보 2017년 1월). 평창 산양삼은 산림청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55호로 등록돼 있습니다(머니투데이 2024년 8월). 앞 버전은 감자·메밀·한우만 대조해 두 품목의 지리적표시를 적지 않았습니다. 송어 위에 얹힌 체험으로는 해마다 겨울에 여는 평창송어축제(2026년 제17회, 1월 9일 개막해 한 달 동안 25만 명, 뉴스1 2026년 2월)와 여름 평창더위사냥축제의 송어잡기(2026년 7월 24일~8월 2일, 연합뉴스 2026년 7월)를 찾았으나, 두 축제의 체험은 축제 기간의 행사이고 축제 기간 밖에도 여는 상설 체험 프로그램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2026-10-03 기준). 2026년 5월 선정된 평창송어파크는 송어 체험을 사계절로 넓힐 조성 계획 단계입니다. 산양삼 위로는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이 2024년 12월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에 맡긴 품질 표준화(2025~2029년)가 있으나, 성분 분석과 표준화 연구여서 생산자 인증이나 체험 프로그램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교육·전승 체계(②)는 판정 정합 기준(2026-10-03)대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대학 등의 특산물 과정이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지를 보았습니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대학은 사과 과정(2019년 11월 수료식, 국제뉴스 2019년 11월) 같은 과정을 운영해 왔으나, 이 행의 인증 특산물인 송어·산양삼 과정이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구조는 찾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2026-10-03 기준). 판로(③)는 2026년 10월 3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대로 축제 기간이 아니어도 특산물을 상시로 파는 조직이 있는지를 보았고, 경관·시각 정비 결합은 요건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평창군이 출자·출연해 세운 (재)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가 영동고속도로 평창자연휴게소(상행)의 1호점부터 대관령면 5호점(2025년 10월)과 봉평면 6호점(2026년 8월 14일 개장, 지방소멸대응기금 30억 원)까지 로컬푸드 직매장 여섯 곳을 운영하며 관내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상시로 팝니다(스포츠서울 2025년 7월, 강원일보 2025년 10월, 강원도민일보·쿠키뉴스 2026년 8월). 직매장·로컬카페·온오프라인 판매를 묶은 재단 직영사업 매출은 2024년 28억3,000만 원으로 전년보다 38% 늘었고(강원일보 2025년 4월), 2025년 10월에는 영월산업진흥원·정선협동조합 '같이'와 함께 메밀국수 등 평창 가공품을 호주로 수출했습니다(강원도민일보·강원일보 2025년 10월). 그래서 이 재단을 상시 판로로 셌습니다. 앞 버전들이 ③의 근거로 든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두 곳(2024년 10월 국비 공모 확정, 2025~2026년)은 짓고 있는 시설이고 운영 조직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사계절 봉평' 로컬테마상권(2026년 6월)은 상권 경관이어서 ③의 근거에서 뺐습니다(2026-10-03 기준). 직매장의 송어·산양삼 취급은 품목 단위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지리적표시 등록은 제도화 신호이나 기전이 하나(③)여서, 판정 앵커에 따라 운영 중 + 기전 하나로 있음을 유지했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은 있음을 유지하되 근거를 바꿨습니다.** 자격 주체 결합(①)의 점검 질문은 '보건소·병원·대학·복지기관 가운데 회복 프로그램을 실제로 맡는 곳이 있는가, 이름만 올리는 협약이 아니라 사람과 시간을 내는 주체인가'입니다. 평창군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가 2026년 상반기 경증 치매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한 쉼터 프로그램 '혜윰 15기'(24회기, 6월 15일 수료)에 평창 치유의 숲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넣은 것(강원일보 2026년 6월)으로 셌습니다. 앞 버전이 든 한림대학교(RISE 군민 스마트 건강관리)·상지대학교(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안과 파견 진료) 협약은 회복 프로그램이 아닌 다른 목적이어서 근거에서 뺐습니다. 체류형(②)으로는 2025년 12월 국토교통부 지역특화 재생형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된 진부 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을 찾았으나, 치유센터와 숙박시설은 2026년부터 조성할 계획이어서(뉴스1·피피엘 2025년 12월) 세지 않았습니다. 회복 성과 측정(③)으로는 치매안심센터가 프로그램 전후로 노인 우울척도와 주관적 기억 감퇴를 평가한 것을 찾았으나, 참여자 12명의 프로그램 평가이고 거점의 누적 이용·체류일수·재방문을 문을 열기 전에 정한 기준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4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평창 치유의 숲(KBS 2026년 4월)은 이 프로그램의 공간입니다. 그래서 운영 중 + 기전 하나로 판정 앵커에 따라 있음을 유지했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있음에서 부분으로 다시 판정했습니다.** 앞 버전들은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와 같은 근거(권역형 DMO·지역사랑 휴가)로 있음에 두었으나, 그 근거가 채우는 기전은 체험 상설화의 시그니처 행사와 비수기 콘텐츠이고 이 모델의 기전이 아닙니다. 인구 유형별 관리(①)의 점검 질문은 '정주 인구 말고 따로 세어 관리하는 인구 유형이 있고, 체류·재방문 수치가 정기 보고에 들어가는가'입니다. 군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 9만7,895명과 이용 1만4,514건(2025년 12월 기준, 강원특별자치도 안 참여 시군 가운데 2위)을 따로 세어 밝혔으나(강원일보·연합뉴스 2025년 12월), 이 수치는 발급과 소비 건수이고 체류·재방문 수치가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반복성 지표(②)와 평가체계 공식화(③)로는 재방문율·체류 지표를 부서 성과계획이나 군정 평가 문서에 공식 항목으로 올린 기록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기전 0으로 판정 앵커에 따라 부분으로 두었습니다. 이 판정으로 공백심각도가 1.67에서 3.33으로 올라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과 같은 값이 됐고, 우선 검토 행에 들었습니다([주1](#ju1)).
 
 **수치 출처.**
 | 수치 | 원출처(기관·자료명·연도) |
 |---|---|
-| 주민등록 인구 39,897명 (2026.6, 2025.3 40,090명 이후 4만 붕괴) |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DT_1B040A3 |
-| 합계출산율 0.86명 (2025,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26위) |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 |
+| 주민등록 인구 39,854명 (2026.9, 2025.6 39,963명으로 4만 선 아래, 2025.5 40,011명) |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DT_1B040A3 |
+| 합계출산율 0.86명 (2025,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27위, 2026-10-02 조회) |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 |
 | 고령인구비율 37.3% · 65세 이상 14,871명 (2025, 전국 228곳 중 51위, 228곳 평균 27.8% 대비 +9.5%포인트) |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 고용률 75.7% · 실업률 0.1% (2025 하반기) |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 국·도비 1,399억 원 · 지방소멸대응기금 352억 원 (2022~2025 확보 누계) | 지역언론 (2024.11) |
+| 국·도비 1,399억 원 (민선 8기 2년간 공모 누계) | 강원도민일보 (2024.11.27) |
+| 지방소멸대응기금 549억6,500만 원 (2022~2026 확보, 기초계정 424억 원·광역계정 125억6,500만 원) · 368억2,900만 원 집행(67%, 2026.9.20 기준) | CNB뉴스 (2026.9) |
 | 2026년 몫 국·도비 2,511억 원 확보 목표 (2025.6 총력전) | 연합뉴스·강원일보 (2025.6) |
 | 평창송어파크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선정 · 송어축제 겨울 20만 명 (2026.5) | 국민일보·뉴시스·뉴스1 (2026.5) |
 | 권역형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 선정 (2026.3, 기초 DMO 2020년 이후 5년) | 연합뉴스 (2026.3) |
 | 눈동이 패스포트 3년차 총사업비 21억6천만 원 (2025.2 문체부 공모 선정) | 강원일보 (2025.2) |
-|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 3년 110억 원(국비 50억 원) (2025.5 국토부 민관협력 지역상생 선정) | G1방송 (2025.5) |
+|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 3년 110억 원(국비 50억 원) (2024.6 국토부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공모 선정, 사업 기간 2024~2026) | 위클리오늘 (2024.7) · 에너지경제 (2025.5) |
 | 미탄면 생활권 로컬브랜딩 국비 3억 원 (2025.4.16 행안부 선정) · 주민 협의체 출범 (2025.8) | 강원도민일보 (2025.4) · 뉴시스 (2025.8) |
 | 농산물산지유통센터 2곳 총 102억 원(국비 31억 원, 2025~2026) (2024.10 국비 공모 확정) | 강원일보·쿠키뉴스 (2024.10) |
 | 미탄면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 57억 원 (2024.11 준공, 한강수계기금·군비) | 뉴스1 (2024.11) |
-| 산양삼 품질 표준화 6천만 원 ·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 ·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5개년 (2024.12 강원테크노파크 공모 선정) | 강원일보 (2024.12) |
+| (재)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 로컬푸드 직매장 1~4호점 운영(1호점 평창자연휴게소 상행) (2025.7) · 대관령면 5호점 개장 (2025.10) · 봉평면 6호점 개장 (2026.8.14, 지방소멸대응기금 30억 원, 군 직영 직매장 6곳) | 스포츠서울 (2025.7) · 강원일보 (2025.10) · 강원도민일보·쿠키뉴스·LG헬로비전 (2026.8) |
+| (재)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 직영사업 매출 28억3,000만 원 (2024, 2023년 20억4,900만 원 대비 38% 증가) | 강원일보 (2025.4) |
+|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 메밀국수 등 가공품 호주 공동 수출 (2025.10, 영월산업진흥원·정선협동조합 '같이') | 강원도민일보·강원일보 (2025.10) |
+| 산양삼 품질 표준화 6천만 원(자부담 2천만 원) ·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 8개 농가 7년근 ·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5개년(2025~2029) (2024.12 강원테크노파크 공모 선정) | 강원일보 (2024.12) |
+|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그린바이오 기능성 소재·식품, 2024~2025) 2025년 신규 고용 13명·매출 17억 원 · 2026~2030 R&D 30억 원 · 2026 서울대 GBST 중심 지정공모 2억 원 | 강원일보 (2025.12) |
 | 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구성지역 지정 (2025.12) | 쿠키뉴스 (2025.12) |
+| 평창군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 (2026년 초) · 전략산업 육성 전문직위 지정 · 기업지원 78억 원(연구·사업화 2027~2030년 연 7억 원, 비R&D 2027~2031년 연 10억 원, 지방소멸대응기금) | 서울신문·연합뉴스·에너지경제·쿠키뉴스 (2026.7) · 강원일보 (2026.6) |
+|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2031년까지 90억 원 | 쿠키뉴스 (2026.7) |
 |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청년 리빙하우스·제3농공단지 착수 (2026.7) | 강원일보·뉴스1 (2026.7) |
+|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2025.10 착공·2026.7 골조 마무리·2027 준공 목표 (2026.7) | 연합뉴스·에너지경제 (2026.7) |
+| 벤처캠퍼스 입주 확약 관외 14개사 (2026.9) · 기업 입주 2028년부터 (2026.8) | LG헬로비전 강원방송 (2026.8·2026.9) |
+|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운영위원회 구성 및 시범운영 업무협약 (2026.10.1, 평창군·서울대 GBST·강원테크노파크, 4자 확대 계획) | 강원일보·연합뉴스·강원도민일보 (2026.10) |
+| 2026 평창 그린바이오 심포지아 국내외 250여 명 (2026.8.11) | 강원일보·뉴스티앤티 (2026.8) |
+| 서울대 그린바이오 계약학과 신설 의결 (2026.9.28, 농식품부 운영대학 선정 시 2027 개강 목표) | 한국경제 (2026.9) |
+| 평창군·서울대 평창캠퍼스 상생협의회 (2024.4 발족, 위원 14명) · 제3회 회의 (2025.11.14) | 강원일보 (2024.4) · 뉴시스 (2025.11) |
+| 강원RISE 5+1 첨단전략산업(반도체·바이오헬스·미래모빌리티·미래에너지·푸드테크·ICT) · 첨단전략산업 과제 농정국 연계 '농식품 고부가가치화(그린바이오, 푸드테크 등)' · 시군 특화산업 '산양삼' | 강원특별자치도 「2025~2029년 강원RISE 기본계획」(강원연구원 연구보고 24-45) |
+| 대화면 지역 발전 실무협의회 발족 (2025.5.9, 공동위원장 대화면장·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장, 위원 12명, 연 1회 정기회의) | 뉴시스 (2025.5) |
+| 메밀 '황금미소' 봉평영농조합 통상실시 우선 추진 계획 (2022.3, 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소) | 농수축산신문 (2022.3) |
+| 모나용평·휘닉스 평창 스키장 2025~2026 시즌 개장 (2025.11.21) | 뉴스1 (2025.11) |
+| 평창군보건의료원 4개 권역 팀제 재편 (2024.7) · 다학제 재택의료 478회 (2025) | 더트래커 (2026.9) · 의협신문 (2026.9) |
+| 보건의료원 4개 권역(봉평·대화·진부·평창) 팀 | 한국농어민신문 (2026.7) |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2025.1~, 2026.7 기준 46명 등록·6개 직종 1,245회 방문) | 국제뉴스·쿠키뉴스 (2026.8) |
+| 강원 디지털헬스케어센터 개소 (2025.10.1, 평창군보건의료원, 강원테크노파크) ·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원격협진 343건 (2025년 1~8월) | 강원일보 (2025.10) · CNB뉴스 (2026.9) |
+| 보건의료원 입원실 재운영 2027년 시책 후보 (2026.9.30) | 강원일보·연합뉴스 (2026.9) |
 |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20곳 선정 · 10년 초과 132곳 정비 목표 (2025.6) | 연합뉴스 (2025.6) |
 |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안과 파견 진료 2026.3.20 개시 (2026.1 공공보건의료 협약) | 국제뉴스 (2026.3) |
 | 한림대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 RISE 스마트 건강관리 협약 (2025.12) | 베리타스알파 (2025.12) |
 | 진부면새마을회 작은 생활사 박물관 개관 (2026.7) | 국제뉴스 (2026.7) |
-| 다 보살펴드림 해피 7백억 평창 플랜 700억 원 · 어르신 일자리 4,000개(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 (2026.8) | G1방송 (2026.8) |
-| 강원 노인일자리 평가대회 2년 연속 수상(2025·2026) · 평창시니어클럽 취업지원 부문 도지사 표창 (2026.6) | 연합뉴스·국제뉴스 (2026.6) |
-| 제12회 계촌클래식축제 사흘간 1만6천여 명 · 2015년 이후 12회 · 현대차 정몽구재단·한국예술종합학교·계촌클래식축제위원회 주최 (2026.6) | 강원일보·강원도민일보 (2026.6) |
-| 계촌 휴[休] 북&뮤직 페스티벌 취소(개최 예정 2026.9.12~13, 주최 케이아츠크리에이티브) (2026.8) | LG헬로비전 강원방송 (2026.8) · 한국경제·내일신문 (2026.8) |
-|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2025.10 착공·2026.7 골조 마무리·2027 준공 목표 · 기업지원 예산 78억 원 (2026.7) | 연합뉴스·에너지경제 (2026.7) |
-| 2026 평창 그린바이오 심포지아 국내외 250여 명 (2026.8.11) | 강원일보·뉴스티앤티 (2026.8) |
+| 용평면 적십자봉사회 장수식당 2026년 3~11월 20회 (결식 우려 어르신) | 국제뉴스·스포츠서울 (2026.3) |
+| 다 보살펴드림 해피 7백억 평창 플랜 700억 원 · 어르신 일자리 4,000개 · 청춘카페 65세 이상 바리스타 (2026.8) | G1방송 (2026.8) |
+| 평창시니어클럽 25개 사업단(청춘 보리밥·청춘 카페 등)·1,981명 · 2024년 보건복지부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평가 단일유형 시장형 분야 우수 (2024.7) | 강원일보·연합뉴스 (2024.7) |
+| 청춘 보리밥 3호점 대관령면 개점, 60세 이상 16명 (2023.3) | G1방송 (2023.3) |
+| 강원 노인일자리 평가대회 2년 연속 수상(2025 최우수상·2026 장려상) · 평창시니어클럽 취업지원 부문 도지사 표창 · 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 운영 (2026.6) | 연합뉴스·국제뉴스·에너지경제 (2026.6) |
+| 평창시니어클럽 위탁 운영 사회복지법인 월정사복지재단 (2026) | 스포츠서울·브레이크뉴스 (2026.4) |
+| 제12회 계촌클래식축제 사흘간 1만6천여 명 · 2015년 이후 12회(2009년 계촌별빛오케스트라 창단에서 출발) · 현대차 정몽구재단·한국예술종합학교·계촌클래식축제위원회 주최 (2026.6) | 강원일보·강원도민일보·헤럴드경제 (2026.6) · 이데일리 (2024.4) |
+| 계촌 휴[休] 북&뮤직 페스티벌 취소 발표 (2026.8.24, 개최 예정 2026.9.12~13, 주최·주관 케이아츠크리에이티브, 후원 국토교통부·평창군, 사유 비공개) | LG헬로비전 강원방송 (2026.8) · 강원도민일보 (2026.9.3) · 내일신문 (2026.7) |
+| 제1회 계촌합창축제 (2025.9.27, 계촌클래식예술마을 조성사업의 일환) | 에너지경제 (2025.9) |
+| 레드불400 평창 1,500명 (2026.9.5,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평창군·평창유산재단·레드불 공동 개최, 2019년 첫 대회 뒤 2024·2025·2026년 개최) | 강원도민일보 (2026.9) · 이뉴스투데이·쿠키뉴스 (2026.9) |
+| 평창무이예술관 폐교 활용 미술관·조각공원 (2001 개관) | 한겨레 (2025.10) · 강원일보 (2025.11) |
+|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평창 3회차 모집 · 여행경비 50% 평창사랑상품권 환급 (2026.9) | 머니투데이방송 (2026.9) |
+| 대관령통일감자영농조합법인 2026년 공급용 씨감자 약 900톤 | 이투뉴스 (2026.6) |
+| 평창군시설관리공단 고향사랑 상호기부 3년째(2024 영월군시설관리공단, 2025년부터 태백시시설관리공단)·3년 누적 1,483만 원 (2026.9) | 쿠키뉴스 (2026.9) |
 | 민선9기 공약사업 실천계획 7개 정책과제·65개 세부사업(군립 공공종합의료센터·온마을돌봄센터·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2026.9.3) | 쿠키뉴스·연합뉴스·강원일보 (2026.9) |
-| 평창대관령음악제 23회 (2026) | 강원일보·평창군 (2026) |
+| 평창대관령음악제 23회(2004년 시작) · 강원특별자치도 주최·강원문화재단 주관 (2026) ·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후원(2011년부터) · GS리테일 후원(2024년부터) | 강원일보·문화일보 (2026.7) · 비즈니스플러스 (2026.7) · 뉴시스 (2023.7) · 연합뉴스 (2018.1) |
 |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약 277만㎡ · 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대화면) |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안내·평창군 |
 |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 3개 단체 선정 (2026.7) | 연합뉴스·전매일보 (2026.7) |
+| 평창송어 지리적표시 등록 제23호 (2017.1.17,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평창무지개송어 영어조합법인·양식업체 16곳) | 강원도민일보 (2017.1) · 스포츠서울 (2024.1) |
+| 평창 산양삼 산림청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55호 | 머니투데이 (2024.8) |
+| 제17회 평창송어축제 2026.1.9 개막·한 달간 25만 명·매출 22억 원 | 뉴스1 (2026.2) |
+| 2026 평창더위사냥축제 송어잡기 (2026.7.24~8.2) | 연합뉴스 (2026.7) |
+| 평창군 농업인대학 사과 과정 수료식 (2019.11) | 국제뉴스 (2019.11) |
+| 2026 평창 시티투어 계절별 테마 운영 (2026.5.10~, 5~6월 치유의 숲·8월 메밀 로드 마켓·9월 축제·10월 단풍, 평창관광문화재단) | 쿠키뉴스·프레시안·에너지경제 (2026.4) · 국제뉴스 (2026.8) |
+| 평창 치유의 숲 정식 운영 (2026.4) · 야간 산림치유 프로그램 2회차 (2026.9.11) | KBS (2026.4) · 에너지경제·강원일보 (2026.9) |
+| 평창군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 쉼터 프로그램 '혜윰 15기' 경증 치매 12명·24회기·평창 치유의 숲 연계 (2026.6.15 수료) | 강원일보 (2026.6) |
+|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9만7,895명·이용 1만4,514건 (2025.12, 도내 참여 시군 중 2위) | 강원일보·연합뉴스 (2025.12) |
+| 고독사 위험군 1인가구 집중 발굴·실태조사 (2026.2, 27일까지) | 강원일보·뉴시스 (2026.2) |
+| 마음 잇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협약 (2026.4.21, 평창우체국, 발굴 가구 월 2회 방문·점검표) | 뉴시스·경향신문 (2026.4) |
+|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피부과(2026.9.18~ 매월)·이비인후과(2026.9.30~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전문의 순회진료 | 에너지경제 (2026.9) |
+|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일차의료에 쓰자는 평창군보건의료원장 제안 (2026.9, 국회 농어촌 의료 토론회) | 의협신문 (2026.9) |
+| KIST·서울대 GBST 표준화 기술지원 시범 운영 22개 기업·분석 49건 (2025, 산양삼·당귀 성분 검증) | 강원도민일보 (2025.12) |
+|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2025년 4년째, 강원도·평창군 주최) | 파이낸셜뉴스 (2025.10) |
+| 제1회 평창공연예술축제 (2026.8.12~15, 알펜시아) | 강원일보 (2026.7) |
 | GRDP 강원 광역 대체 64,615,611백만원 (2024) | KOSIS GRDP(시도), 평창 시군 값 미수록 |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 (89곳 1,006행 중 ◎ 57행) |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전수 집계 (2026-09-10) |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 (89곳 1,006행 중 ◎ 55행) |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전수 집계 (2026-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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