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평창군 — v260908u 본문 변경

v260908n → v260908u · 2026년 9월 8일 — 발행 뒤 공개자료로 확인된 기진행 사업을 반영했습니다. (+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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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진단결과 요약
 
-> **평창은 올림픽 유산 위에 사계절 관광과 그린바이오 산업 축까지 갖춘 군이나, 고령인구비율 37.3%를 소득과 전수가 생기는 자산으로 세우는 축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평창은 올림픽 유산 위에 사계절 관광과 그린바이오 산업 축을 갖추고 어르신 일자리 4,000개를 굴리는 군이나, 고령 주민의 기술과 경험을 전수와 시장 소득으로 잇는 축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평창군은 2025년 3월 4만90명 이후 2026년 6월 3만9,897명(KOSIS 주민등록 총인구)으로 4만 선이 무너진 산촌·관광 군으로, 합계출산율 0.86명(2025, KOSIS,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26위)과 고령인구비율 37.3%(2025, KOSIS, 전국 228곳 중 51위·228곳 평균 27.8% 대비 +9.5%포인트)로 초고령 국면에 있습니다. 그러나 평창은 이미 넉넉한 자산을 갖췄고, 최근 세 해 동안 그 위에 살림을 여러 겹 얹었습니다. 2018 동계올림픽 유산과 평창유산재단, 대관령눈꽃·평창송어·봉평 효석문화·평창대관령음악제(23회)로 이어지는 사계절 축제에, 2026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에 뽑힌 '오대천이 흐르는 평창송어파크'와 같은 해 3월 권역형 관광추진조직(DMO) 선정이 더해져 겨울 한철을 열두 달로 펴는 판이 깔렸습니다. 대화면에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가 실재하고, 2025년 12월 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구성지역 지정과 2026년 7월 그린바이오-청년 리빙하우스 조성·진부 제3농공단지 착수가 그 위에 산업 축을 놓았습니다. 재원도 공모로 꾸준히 들어와 2022~2025년 국·도비 1,399억 원과 지방소멸대응기금 352억 원을 확보했고, 2026년 몫으로는 2,511억 원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새 사업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고령인구비율 37.3%를 부담이 아니라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가 아직 확인되지 않고, 3년 110억 원으로 진행 중인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과 올림픽 유휴시설을 10년 넘게 맡을 운영주체에 거는 영구전환, 2026년 3월 통합돌봄 협약을 고령 1인가구 생활권의 상시 만남 거점으로 잇는 사회적 연결도 앞에 있습니다. 오가는 방문객·출향민·기부자를 30년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과, 성수기 집중·올림픽 시설 부담을 사전에 관리하는 관광 수용력 설계는 평창만의 숙제가 아닙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 공백들은 근본원인 점검(인구절벽·고령화·사회적 자본 단년 운영·메가 프로젝트 부담)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평창군은 2025년 3월 4만90명 이후 2026년 6월 3만9,897명(KOSIS 주민등록 총인구)으로 4만 선이 무너진 산촌·관광 군으로, 합계출산율 0.86명(2025, KOSIS,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26위)과 고령인구비율 37.3%(2025, KOSIS, 전국 228곳 중 51위·228곳 평균 27.8% 대비 +9.5%포인트)로 초고령 국면에 있습니다. 그러나 평창은 이미 넉넉한 자산을 갖췄고, 최근 세 해 동안 그 위에 살림을 여러 겹 얹었습니다. 2018 동계올림픽 유산과 평창유산재단, 대관령눈꽃·평창송어·봉평 효석문화·평창대관령음악제(23회)로 이어지는 사계절 축제에, 2026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에 뽑힌 '오대천이 흐르는 평창송어파크'와 같은 해 3월 권역형 관광추진조직(DMO) 선정이 더해져 겨울 한철을 열두 달로 펴는 판이 깔렸습니다. 대화면에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가 실재하고, 2025년 12월 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구성지역 지정과 2026년 7월 그린바이오-청년 리빙하우스 조성·진부 제3농공단지 착수가 그 위에 산업 축을 놓았습니다. 2025년 10월 착공한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2026년 7월 골조를 마쳐 2027년 준공을 바라보고, 군은 이를 입주공간이 아니라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강원테크노파크·기업이 함께 쓰는 기업지원 플랫폼으로 만들 실행방안을 짜며 기업지원 예산 78억 원을 잡았습니다. 재원도 공모로 꾸준히 들어와 2022~2025년 국·도비 1,399억 원과 지방소멸대응기금 352억 원을 확보했고, 2026년 몫으로는 2,511억 원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새 사업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군은 2026년 8월 어르신 일자리 4,000개를 앞세운 '다 보살펴드림 해피 7백억 평창 플랜'을 폈고 2026년 6월 강원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두 해 연속 상을 받았으나, 그 일을 고령 주민의 기술·경험 전수와 시장 소득으로 잇고 노동강도·건강까지 함께 보는 고령자산화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계촌클래식축제를 열두 해 이어 온 주최 조직 위에 3년 110억 원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과 올림픽 유휴시설을 10년 넘게 걸어 두는 영구전환도 앞에 있습니다. 그 사업이 낳은 첫 신규 축제는 2026년 9월 개막을 세 주 앞두고 취소됐습니다. 2026년 3월 통합돌봄 협약과 9월 공약에 오른 온마을돌봄센터를 고령 1인가구 생활권의 상시 만남 거점으로 잇는 사회적 연결도 함께 볼 곳입니다. 오가는 방문객·출향민·기부자를 30년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과, 성수기 집중·올림픽 시설 부담을 사전에 관리하는 관광 수용력 설계는 평창만의 숙제가 아닙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 공백들은 근본원인 점검(인구절벽·고령화·사회적 자본 단년 운영·메가 프로젝트 부담)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주1](#ju1). 고령인구비율이 37.3%에 이르는데 고령 주민을 소득과 전수가 생기는 주체로 세우는 축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함께 볼 곳은 경험·체류·배움(A부문)의 예술제 장기 운영주체와 유휴공간 영구전환,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권 상시 만남 거점입니다.
+> **핵심 공백 모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주1](#ju1). 고령인구비율이 37.3%에 이르고 어르신 일자리 4,000개가 돌고 있으나, 그 일을 기술·경험의 전수와 시장 소득으로 잇고 노동강도·건강까지 함께 보는 축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함께 볼 곳은 경험·체류·배움(A부문)의 예술제 장기 운영주체와 유휴공간 영구전환,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권 상시 만남 거점입니다.
 
-> **혁신모델 매칭률 75%**입니다 [주2](#ju2). 평창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세 건(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관광 수용력 관리·고령자산화)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는 혁신모델 공백입니다. 이어 **실행밀도 44%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로, 착수는 넓게 벌여 놓았으나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아직 고르지 않습니다. 어느 기전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합니다.
+> **혁신모델 매칭률 75%**입니다 [주2](#ju2). 평창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세 건(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관광 수용력 관리·고령자산화)은 모델이 요구하는 작동 조건에 닿는 추진이 공개자료로 아직 확인되지 않는 혁신모델 공백입니다. 이어 **실행밀도 44%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로, 착수는 넓게 벌여 놓았으나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아직 고르지 않습니다. 어느 기전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합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평창이 이미 가진 자산(올림픽 유산·사계절 축제·관계인구·관내 대학·연구원·고랭지 1차산업)을 시/군이 직접 할 일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그 일을 굴릴 주체를 이름으로 정하자는 것입니다.
 | 구분 | 내용 |
 |---|---|
-| **평창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①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2026년 7월 진부면새마을회가 연 작은 생활사 박물관을 소득·전수 접점으로 ②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통합돌봄 협약을 상시 거점으로 잇고 운영 주체 지정 ③ 관내 대학·연구원 앵커 상설화(M14,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강원테크노파크) |
+| **평창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①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이미 돌고 있는 어르신 일자리 4,000개('다 보살펴드림 해피 7백억 평창 플랜')를 평창시니어클럽과 함께 기술 전수·시장형 소득 갈래로 넓히기 ②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2026년 9월 공약에 오른 온마을돌봄센터를 통합돌봄 여섯 기관과 이어 상시 거점으로 열고 운영 주체 지정 ③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상설화(M14): 짜고 있는 그린바이오 기업지원 플랫폼(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강원테크노파크)을 3자 상설 기구로 고정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① 예술제 장기 사무국과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광역 협력 경로 확보) ② 생활인구 8유형 반복성 평가체계(M06, 평가를 맡을 부서 지정) ③ 의료 순회·원격 협진의 다년 재원과 진료권 위임(M13, 강원 RISE·대학병원)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① 공모 선정을 곧 성과로 여기고 건물 짓기로 끝내는 관성(2025년 8월 에코랜드 개장 때 군의회가 짚은 지적) ② 고령을 복지 수혜로만 분류하고 소득·전수 기회를 지나치는 것 ③ 축제 방문객 수·정주인구 단독 지표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① 공모 선정을 곧 성과로 여기고 건물 짓기로 끝내는 관성(2025년 8월 에코랜드 개장 때 군의회가 짚은 지적) ② 어르신 일자리 참여 인원 수를 고령정책 성과로 갈음하고 기술 전수·시장형 소득 전환을 지나치는 것 ③ 축제 방문객 수·정주인구 단독 지표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평창은 2003년과 2007년 두 번 문턱에서 돌아선 뒤 2011년 세 번째 도전 끝에 2018 동계올림픽을 치러 냈고, 그 유산 운영을 군 부서에 두지 않고 2021년 5월 조례로 근거를 만들어 그해 9월 평창유산재단을 세워 넘겼습니다. 이 재단이 지금 평창올림픽플라자 운영과 마이스 육성을 함께 맡고, 2014년 지정된 국제회의도시 지위가 그 바탕입니다([사례#1073](/case/1073/) 평창유산재단, 올림픽 유산 운영을 군 부서에서 재단으로). 최근 세 해는 그 이름을 사계절로 펴는 데 썼습니다. 2026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에 뽑혀 겨울 한철 20만 명이 몰리던 송어축제장을 '오대천이 흐르는 평창송어파크'로 바꾸는 일에 들어갔고, 같은 해 3월 권역형 DMO 선정(평창군관광협의회는 2020년부터 기초 단위 DMO를 다섯 해 이어 왔습니다)과 지역사랑 휴가 시범사업, 6월 봉평 로컬테마상권 '사계절 봉평' 선정이 나란히 붙었습니다. 초등학생에게 겨울 종목을 가르치는 '눈동이 패스포트'는 2025년 2월 3년차 총사업비 21억6천만 원을 확보해 전국 초등 고학년까지 문을 넓혔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산업과 배움의 뿌리도 관내에 있습니다. 대화면에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약 277만㎡, 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가 실재해 고랭지 농업·그린바이오·농생명을 뒷받침하고, 2024년 12월에는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이 강원테크노파크 공모에 뽑혀 이 연구원과 함께 7년근 진세노사이드 함량 분석과 품질 표준화를 5개년으로 시작했습니다. 2025년 12월 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구성지역 지정에 이어 2026년 7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청년 리빙하우스 조성과 진부 제3농공단지 착수가 뒤따랐습니다. 1차산업 쪽에서도 2024년 10월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두 곳(총 102억 원, 국비 31억 원)이 국비 공모로 확정돼 2025~2026년 사업으로 들어갔고, 11월에는 미탄면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57억 원)를 지어 마쳐 가공·유통 바탕을 넓혔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1차산업·미식·경관).
+산업과 배움의 뿌리도 관내에 있습니다. 대화면에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약 277만㎡, 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가 실재해 고랭지 농업·그린바이오·농생명을 뒷받침하고, 2024년 12월에는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이 강원테크노파크 공모에 뽑혀 이 연구원과 함께 7년근 진세노사이드 함량 분석과 품질 표준화를 5개년으로 시작했습니다. 2025년 12월 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구성지역 지정에 이어 2026년 7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청년 리빙하우스 조성과 진부 제3농공단지 착수가 뒤따랐습니다. 2025년 10월 첫 삽을 뜬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2026년 7월 골조를 마무리해 2027년 준공을 바라보고, 2026년 8월 11일에는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과 국제농업기술대학원이 평창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 평창 그린바이오 심포지아'를 열어 국내외 연구자·전문가 250여 명이 모였습니다. 1차산업 쪽에서도 2024년 10월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두 곳(총 102억 원, 국비 31억 원)이 국비 공모로 확정돼 2025~2026년 사업으로 들어갔고, 11월에는 미탄면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57억 원)를 지어 마쳐 가공·유통 바탕을 넓혔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1차산업·미식·경관).
 
-생활의 기본기는 밖의 손을 끌어와 메워 왔습니다. 2025년 12월 한림대학교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가 RISE 사업으로 평창군보건의료원과 군민 스마트 건강관리를 시작했고, 상지대학교와 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6년에는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안과 의료진이 3월 20일부터 정기적으로 들어오고, 3월 보건의료·일상생활 돌봄·퇴원 환자 연계 세 갈래로 여섯 기관을 묶는 통합돌봄 협약, 5월 평창소방서와의 응급환자 이송·수용 협의체가 이어졌습니다. 주민이 먼저 나서는 활동도 자랐습니다. 미탄면은 2025년 4월 생활권 로컬브랜딩 공모로 국비 3억 원을 받은 뒤 6월 첫 로드트립 축제, 8월 주민 협의체 출범, 10월 아웃도어 위크까지 스스로 굴렸고, 계촌마을은 2025년 5월 국토교통부 민관협력 지역 상생 공모로 3년 110억 원(국비 50억 원)을 들여 클래식 예술마을로 바뀌는 중입니다(연결 모델: 의료 전달·생활만족도·예술제와 유휴공간). 이 강점들 위에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습니다.
+생활의 기본기는 밖의 손을 끌어와 메워 왔습니다. 2025년 12월 한림대학교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가 RISE 사업으로 평창군보건의료원과 군민 스마트 건강관리를 시작했고, 상지대학교와 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6년에는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안과 의료진이 3월 20일부터 정기적으로 들어오고, 3월 보건의료·일상생활 돌봄·퇴원 환자 연계 세 갈래로 여섯 기관을 묶는 통합돌봄 협약, 5월 평창소방서와의 응급환자 이송·수용 협의체가 이어졌습니다. 주민이 먼저 나서는 활동도 자랐습니다. 미탄면은 2025년 4월 생활권 로컬브랜딩 공모로 국비 3억 원을 받은 뒤 6월 첫 로드트립 축제, 8월 주민 협의체 출범, 10월 아웃도어 위크까지 스스로 굴렸고, 계촌마을은 2025년 5월 국토교통부 민관협력 지역 상생 공모로 3년 110억 원(국비 50억 원)을 들여 클래식 예술마을로 바뀌는 중입니다. 그 바탕에는 2015년 폐교 위기의 학교를 살리려 시작해 열두 해를 이어 온 계촌클래식축제가 있습니다. 2026년 6월 5일부터 사흘 동안 1만6천여 명이 방림면 계촌마을을 찾았고, 현대차 정몽구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 계촌클래식축제위원회가 함께 주최해 왔습니다(연결 모델: 의료 전달·생활만족도·예술제와 유휴공간). 고령 주민의 일자리도 규모를 먼저 갖췄습니다. 2026년 6월 강원 노인일자리 평가대회에서 평창군이 2025년과 2026년 두 해 연속 이름을 올렸고, 수행기관인 평창시니어클럽이 취업지원 부문으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습니다. 2026년 8월에는 어르신 일자리 4,000개를 앞세운 '다 보살펴드림 해피 7백억 평창 플랜'을 폈고, 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이 함께 들어 있으며 경로당 운영과 병원 동행, 결식 우려 어르신 장수식당이 한 묶음입니다(연결 모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이 강점들 위에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① 모델 (M코드·부문)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비율이 37.3%에 이르고 2026년 7월에는 진부면새마을회가 고령 주민이 기증한 농기구와 살림살이로 작은 생활사 박물관을 열었습니다. 이를 소득과 전수로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령인구비율 37.3% 여건을 돌봄 수혜가 아니라 소득·전수 자산으로 전환. 2026년 7월 진부면새마을회가 고령 주민 기증 농기구·살림살이로 연 작은 생활사 박물관을 전수 접점으로 삼아 고랭지 농·수공 소득과 결합하고, 그 운영과 소득 배분을 새마을회·마을 협의체 가운데 누가 맡을지 함께 정하기 | 고령을 복지 수혜로만 분류(소득·전수 기회 방치) + 경로당 리모델링 수를 고령정책 성과로 갈음 (벤치마크: 이로도리형 노동강도 관리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핵심]`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 (M01·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재원 | △ (2025년 5월 3년 110억 원 규모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이 착수하고 평창대관령음악제가 오래 이어져 왔습니다. 10년 넘게 맡을 운영주체와 장기재원, 올림픽 유휴시설의 영구 전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3년 110억 원으로 진행 중인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2025년 5월 착수)을 10년 넘게 가는 운영주체와 장기재원에 걸어 영구화하고, 올림픽 유휴시설·폐교를 같은 틀에 넣어 평창대관령음악제와 결합(에치고형 장기 사무국). 10년을 넘기는 재원을 받쳐 줄 광역 협력 경로가 아직 확인되지 않으므로, 사무국을 누가 맡고 재원을 어디에 걸지를 [광역]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먼저 정합니다 | 3년 사업이 끝나면 예술마을 운영을 행정 직영으로 되돌림(장기 사무국 없이) + 단발 전시·공연으로 소비 (벤치마크: 나오시마 단일 후원자 의존 답습 경계) | [사례#1](/case/1/) · [사례#2](/case/2/) / [C3](/causes/#C3) · [C1](/causes/#C1)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M08·관계·인구 B부문) | ①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2026년 3월 여섯 기관이 통합돌봄 협약을 맺어 대상자를 함께 찾고 핫라인을 두었습니다. 고령 1인가구가 많은 생활권에 상시 거점을 얹고 접촉률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3월 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의 대상자 공동 발굴·핫라인을 고령 1인가구 밀집 생활권의 마을카페·벤치형 상시 거점으로 잇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거점을 상시로 열어 둘 운영 주체가 아직 확인되지 않으므로, 통합돌봄에 참여한 여섯 기관과 마을 협의체 가운데 누가 맡을지를 함께 정합니다 [보정필요] | 경로당 수·리모델링 실적을 지표로(접촉률·재방문 평가 없이) (벤치마크: 단발 공간 조성 후 방치 답습 경계)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사례#672](/case/672/) / [E1](/causes/#E1) · [B2](/causes/#B2)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건강 관리 | ✗ (2026년 8월 어르신 일자리 4,000개를 앞세운 '다 보살펴드림 해피 7백억 평창 플랜'이 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으로 돌고, 2026년 6월 강원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두 해 연속 상을 받았습니다. 2026년 7월에는 진부면새마을회가 고령 주민이 기증한 농기구와 살림살이로 작은 생활사 박물관을 열었습니다. 이 일을 고령 주민의 기술·경험 전수와 이어 붙이는 세대간 배움 접점, 노동강도·건강 관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돌고 있는 어르신 일자리 4,000개('다 보살펴드림 해피 7백억 평창 플랜', 2026년 8월)를 참여 인원에서 전수와 소득으로 넓히기. 수행기관인 평창시니어클럽과 함께 공익활동형 참여자 가운데 고랭지 농사·수공 기술을 가진 분을 시장형·사회서비스형으로 옮기는 갈래를 두고, 2026년 7월 진부면새마을회가 연 작은 생활사 박물관을 그 기술을 아이들과 방문객에게 넘기는 전수 접점으로 붙입니다. 노동강도·건강 관리는 평창군보건의료원의 건강관리 트랙과 함께 봅니다 | 어르신 일자리 참여 인원 수와 경로당 정비 실적을 고령정책 성과로 갈음(기술 전수·시장형 소득 전환 없이) + 사업 규모를 키우는 데 기대어 참여 어르신의 노동강도·건강 관리를 비워 둠 (벤치마크: 이로도리형 노동강도 관리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핵심]`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 (M01·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재원 | △ (2015년 시작한 계촌클래식축제가 현대차 정몽구재단·한국예술종합학교·계촌클래식축제위원회 주최로 열두 해를 이어 2026년 6월 사흘간 1만6천여 명을 모았고, 2025년 5월 3년 110억 원 규모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이 착수했으며 평창대관령음악제가 23회를 지났습니다. 다만 그 사업이 낳은 첫 신규 축제는 2026년 8월 주최 측 사정으로 개막 세 주 전에 취소됐고, 올림픽 유휴시설의 영구 전환과 3년 뒤를 받칠 장기재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열두 해를 이어 온 계촌클래식축제위원회와 현대차 정몽구재단·한국예술종합학교를 축제 주최에서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2025년 5월 착수, 3년 110억 원)과 올림픽 유휴시설·폐교까지 맡는 상설 사무국으로 넓히고, 평창대관령음악제와 한 틀에 넣기(에치고형 장기 사무국). 2026년 8월 첫 신규 축제가 취소된 데서 보이듯 한 후원자와 단년 국비만으로는 3년 뒤가 받쳐지지 않으므로, 10년을 넘기는 재원을 어디에 걸지를 [광역]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정합니다 | 새 축제를 여는 힘을 한 후원자와 한 위탁사에만 걸어 둠(2026년 8월 계촌 휴 북&뮤직 페스티벌이 개막 세 주 전 취소) + 사업이 끝난 뒤 예술마을 운영을 행정 직영으로 돌림(장기 사무국 없이) (벤치마크: 나오시마 단일 후원자 의존 답습 경계) | [사례#1](/case/1/) · [사례#2](/case/2/) / [C3](/causes/#C3) · [C1](/causes/#C1)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M08·관계·인구 B부문) | ①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2026년 3월 여섯 기관이 통합돌봄 협약을 맺어 대상자를 함께 찾고 핫라인을 두었고, 2026년 9월 민선9기 공약사업 실천계획에 온마을돌봄센터 조성이 올랐습니다. 그 거점을 상시로 열어 둘 운영 주체와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재는 평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9월 공약사업 실천계획에 오른 온마을돌봄센터를 2026년 3월 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의 대상자 공동 발굴·핫라인과 한 흐름으로 묶고, 고령 1인가구가 밀집한 생활권마다 마을카페·벤치형 상시 거점을 같은 포맷으로 얹어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센터를 상시로 열어 둘 운영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으므로, 통합돌봄에 참여한 여섯 기관과 마을 협의체 가운데 누가 맡을지를 조성 설계와 함께 정합니다 [보정필요] | 온마을돌봄센터 조성 실적과 경로당 수·리모델링 건수를 지표로(접촉률·재방문 평가 없이) (벤치마크: 단발 공간 조성 후 방치 답습 경계)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사례#672](/case/672/) / [E1](/causes/#E1) · [B2](/causes/#B2)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평창군관광협의회가 2020년부터 다섯 해째 전담조직 노릇을 하고 눈동이 패스포트가 3년차 다년 예산을 확보했으며 2026년에는 권역형 DMO 승격과 지역사랑 휴가가 겹쳤습니다. 체류일수·재방문으로 환산하는 측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송어파크·권역형 DMO·지역사랑 휴가·로컬테마상권으로 깔린 사계절 판을 체류일수·재방문·지역 내 소비로 환산하는 측정 트랙 신설(관광 수용력 상한 병행). 비수기 운영은 2020년부터 다섯 해 기초 관광추진조직을 맡아 온 평창군관광협의회와 평창관광문화재단이 주체입니다 | 축제 회차·방문객 수 홍보에만 집중(체류·재방문 전환 없이) + 공모 선정 자체를 사계절 전환의 완료로 발표(2025년 8월 에코랜드 개장 때 평창군의회가 짚은 지적) | [사례#6](/case/6/) · [사례#1033](/case/1033/)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 · [A1](/causes/#A1)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M04·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2025년 12월 진부 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에 뽑혔고 평창치유센터와 치유의 숲 무장애 나눔길이 있으며 한림대학교·상지대학교·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회복 성과를 재는 데까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2월 선정된 진부 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을 평창치유센터·치유의 숲 무장애 나눔길·실외 치유정원과 한 묶음으로 묶고, 평창군보건의료원·한림대학교·상지대학교·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협약을 회복 성과 측정까지 잇기 | 숙박·힐링 시설 단독 조성(자격주체 결합·성과 측정 없이) (벤치마크: 웰니스 브랜드만 표방 답습 경계) | [사례#1032](/case/1032/) · [사례#1064](/case/1064/) / [E1](/causes/#E1) · [G4](/causes/#G4)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M09·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포맷 표준화와 여러 곳 전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지표 아님) | ○ (2025년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에 국비 3억 원이 붙고 주민 협의체가 꾸려졌으며 2026년 7월에는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에 세 단체가 나섰습니다. 면 단위 여러 곳의 공통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2025년 4월 국비 3억 원, 8월 주민 협의체 출범)와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2026년 7월 3개 단체)를 면 단위 여러 곳의 공통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재참여 트랙 신설. 실행 주체는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 협의체와 미탄주민주식회사, 주민제안 공모에 뽑힌 세 단체입니다 | 경로당 132곳 정비 목표처럼 시설 실적으로 종료(누적 안 됨) + 정주 단일 지표 (벤치마크: 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경계) | [사례#719](/case/719/) · [사례#702](/case/702/) · [사례#1003](/case/1003/) / [E1](/causes/#E1) · [B1](/causes/#B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2026년 3월 원주세브란스 안과 파견 진료가 시작되고 한림대학교 RISE 스마트 건강관리가 붙었습니다. 이를 산간·고령 마을 순회와 원격 협진으로 넓히고 다년 재원으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3월 시작한 원주세브란스 안과 파견 진료와 한림대학교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의 RISE 스마트 건강관리를 산간·고령 마을 순회·원격 협진으로 넓히고, 협약 기반을 다년 재원·진료권 위임으로 고정. 광역 경로는 RISE 협약을 맺은 [광역] 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보건의료원이 함께 엽니다 | 상주 병원 유치만 목표(순회·원격 결합 없이) + 협약 건수를 전달 성과로 (벤치마크: 진주의료원식 철수 답습 경계)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1008](/case/1008/) / [E1](/causes/#E1) · [G4](/causes/#G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대화면에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의 국제농업기술대학원과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있고 강원테크노파크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가 함께합니다. 군·대학·연구원 3자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대화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와 강원테크노파크·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사업 단위가 아닌 군·대학·연구원 3자 상설 거버넌스로 고정하고,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제3농공단지(2026년 7월 착수)와 잇기 [대학] | 공모·지원사업 단위로만 대학·연구를 결합(2025년 2월 수직농장 공모처럼 사업마다 흩어짐) + 단일 산업 재현 | [사례#271](/case/271/) · [사례#1042](/case/1042/) · [사례#1069](/case/1069/) / [E2](/causes/#E2) · [C2](/causes/#C2) |
+|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2026년 3월 원주세브란스 안과 파견 진료가 시작되고 한림대학교 RISE 스마트 건강관리가 붙었으며, 2026년 9월 공약사업 실천계획에 1차 진료부터 건강증진·만성질환 관리·방문 및 재택의료까지 한곳에서 잇는 군립 공공종합의료센터 설립이 올랐습니다. 이를 산간·고령 마을 순회와 원격 협진으로 넓히는 갈래, 다년 재원과 진료권 위임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9월 공약에 오른 군립 공공종합의료센터를 거점으로 두고, 2026년 3월 시작한 원주세브란스 안과 파견 진료와 한림대학교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의 RISE 스마트 건강관리를 그 거점에서 나가는 산간·고령 마을 순회와 원격 협진으로 잇기. 센터가 이미 품은 방문·재택의료를 마을 단위 순회 일정으로 옮기고, 협약 기반을 다년 재원·진료권 위임으로 고정합니다. 광역 경로는 RISE 협약을 맺은 [광역] 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보건의료원이 함께 엽니다 | 군립 공공종합의료센터 개원을 전달체계 완성으로 갈음(산간·고령 마을 순회와 원격 협진 트랙 없이) + 협약 건수를 전달 성과로 (벤치마크: 진주의료원식 철수 답습 경계)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1008](/case/1008/) / [E1](/causes/#E1) · [G4](/causes/#G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대화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안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가 2025년 10월 착공해 2026년 7월 골조를 마치고 2027년 준공을 바라보며, 군은 이를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강원테크노파크·기업이 함께 쓰는 기업지원 플랫폼으로 만들 실행방안을 짜며 기업지원 예산 78억 원을 잡았습니다. 2026년 8월 평창 그린바이오 심포지아에는 250여 명이 모였습니다. 그 플랫폼을 사업 주기와 무관하게 굴러가는 3자 상설 기구로 고정하는 일과 기술이전 실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군이 짜고 있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기업지원 플랫폼(기업지원 예산 78억 원)을 2027년 준공에 맞춰 군·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강원테크노파크 3자 상설 기구로 고정하고, 해마다 여는 평창 그린바이오 심포지아(2026년 8월 250여 명)를 그 기구가 여는 공개 마당으로 붙이기. 응용연구·기술이전을 맡을 매개 기능을 플랫폼 안에 명시하고 제3농공단지(2026년 7월 착수) 입주기업과 잇습니다 [대학] | 기업지원 플랫폼을 건물 준공과 입주 알선으로 좁혀 응용연구·기술이전 기능을 비워 둠 + 공모·지원사업 단위로만 대학·연구를 결합(2025년 2월 수직농장 공모처럼 사업마다 흩어짐) + 단일 산업 재현 | [사례#271](/case/271/) · [사례#1042](/case/1042/) · [사례#1069](/case/1069/) / [E2](/causes/#E2) · [C2](/causes/#C2)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 +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2024년 12월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이 산양삼 진세노사이드 품질 표준화를 5개년 과제로 시작했고 산지유통센터 두 곳과 '사계절 봉평' 로컬테마상권이 판로와 경관을 받칩니다. 감자·메밀·한우까지 인증을 넓히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양삼 진세노사이드 품질 표준화(2024년 12월 착수,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강원테크노파크·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5개년)를 감자·메밀·한우로 넓혀 인증을 단계로 쌓고, 산지유통센터 두 곳 판로와 '사계절 봉평' 로컬테마상권 경관을 결합 | 축제·체험 단발로 소비(인증 단계 쌓기·판로 없이) + 가공·유통시설 준공을 6차산업 성과로 갈음 (벤치마크: 우붓식 1차산업 관광화 붕괴 답습 경계)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14](/case/1014/) / [F1](/causes/#F1) · [C1](/causes/#C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관계·인구 B부문)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3월 권역형 DMO에 뽑히고 지역사랑 휴가 시범사업이 시작돼 오는 사람을 받을 판이 넓어졌습니다. 이들을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반복성 지표로 관리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3월 권역형 DMO 선정과 지역사랑 휴가 시범사업을 축제 방문객·눈동이 패스포트 참가자·관계인구 등 여덟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 반복성 지표로 관리. 자료를 받아 보는 것과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하는 것은 다른 일이므로, 그 평가를 맡을 부서를 먼저 정합니다 [광역] | 인구 감소를 곧 사업 실패로 환원(정주 단일 지표) (벤치마크: 생활인구 수치 홍보만 답습 경계)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2. 진단 해설
 
-평창이 이미 착수한 영역은 넓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는 평창군관광협의회가 2020년부터 다섯 해 이어 온 기초 단위 관광추진조직 운영과 눈동이 패스포트 3년차 다년 예산(2025년 2월 21억6천만 원)으로 전담조직과 여러 해 가는 살림을 이미 갖췄고, 2026년 들어 권역형 DMO 승격·송어파크·지역사랑 휴가·로컬테마상권이 겹쳐 붙어 사계절 판이 넓어졌습니다. 다만 체류일수·재방문·지역 내 소비가 아직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강함이 아니라 있음으로 두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산지유통센터 두 곳 확정·잡곡 가공장 준공·산양삼 품질 표준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관광추진조직 다섯 해·눈동이 패스포트 전국 확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관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그린바이오 육성지구·제3농공단지), 의료 전달(대학병원 파견 진료·RISE·통합돌봄), 체류형 웰니스(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치유센터), 생활만족도(미탄 주민 협의체·주민제안 공모)에서도 착수가 확인됩니다. 관계·관광 자산에 더해 산업·생활 쪽에서도 밖의 손을 끌어와 안을 메우는 방식이 뿌리를 내렸다는 뜻입니다.
+평창이 이미 착수한 영역은 넓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는 평창군관광협의회가 2020년부터 다섯 해 이어 온 기초 단위 관광추진조직 운영과 눈동이 패스포트 3년차 다년 예산(2025년 2월 21억6천만 원)으로 전담조직과 여러 해 가는 살림을 이미 갖췄고, 2026년 들어 권역형 DMO 승격·송어파크·지역사랑 휴가·로컬테마상권이 겹쳐 붙어 사계절 판이 넓어졌습니다. 다만 체류일수·재방문·지역 내 소비가 아직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강함이 아니라 있음으로 두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산지유통센터 두 곳 확정·잡곡 가공장 준공·산양삼 품질 표준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관광추진조직 다섯 해·눈동이 패스포트 전국 확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관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그린바이오 육성지구·2027년 준공을 바라보는 벤처캠퍼스·제3농공단지), 의료 전달(대학병원 파견 진료·RISE·통합돌봄·2026년 9월 공약에 오른 군립 공공종합의료센터), 체류형 웰니스(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치유센터), 생활만족도(미탄 주민 협의체·주민제안 공모)에서도 착수가 확인됩니다. 관계·관광 자산에 더해 산업·생활 쪽에서도 밖의 손을 끌어와 안을 메우는 방식이 뿌리를 내렸다는 뜻입니다.
 
-더 볼 것은 셋입니다. 고령인구비율 37.3%를 돌봄 수혜가 아니라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시/군 직접), 계촌 예술마을과 올림픽 유휴시설을 10년 넘게 맡을 운영주체에 거는 영구전환(광역 협력), 2026년 3월 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을 고령 1인가구 생활권의 상시 만남 거점으로 잇고 접촉률로 재는 사회적 연결(시/군 직접)입니다. 오가는 방문객·출향민을 30년 가는 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과 성수기·시설 부담을 사전 관리하는 관광 수용력 설계는 공백심각도가 더 크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겨 적었습니다.
+더 볼 것은 셋입니다. 어르신 일자리 4,000개('다 보살펴드림 해피 7백억 평창 플랜', 2026년 8월)를 참여 인원에서 기술 전수와 시장 소득으로 넓히는 고령자산화(시/군 직접), 계촌클래식축제를 열두 해 이어 온 주최 조직을 계촌 예술마을과 올림픽 유휴시설까지 맡는 장기 사무국으로 넓히는 영구전환(광역 협력), 2026년 3월 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과 9월 공약에 오른 온마을돌봄센터를 고령 1인가구 생활권의 상시 만남 거점으로 잇고 접촉률로 재는 사회적 연결(시/군 직접)입니다. 오가는 방문객·출향민을 30년 가는 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과 성수기·시설 부담을 사전 관리하는 관광 수용력 설계는 공백심각도가 더 크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겨 적었습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함께 채점했습니다(마스터 A7-1)[주4](#ju4). 그 결과 네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올림픽 유휴시설·폐교·계촌마을이라는 공간 자산은 넉넉하나 10년을 넘기는 재원을 받쳐 줄 광역 협력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고,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권역형 DMO와 지역사랑 휴가로 자료가 들어오지만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고향사랑 기부 창구와 올림픽으로 맺은 관계망이 있으나 30년 신탁에 출연할 주체가 확인되지 않았고,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성수기 집중이 실측으로 확인되는 반면 총량 상한을 얹을 권한·조례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네 모델 모두 ⑦에 누가 할 것인가를 함께 적었습니다. 주체가 없다는 것이 그 모델을 뺄 이유는 아닙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고, 인구감소지역에서 비어 있는 것은 대개 자산이 아니라 그것을 굴릴 사람입니다. 반대로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한 모델은 여섯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평창군관광협의회와 평창관광문화재단,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은 평창군보건의료원과 한림대학교·상지대학교·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 협의체와 미탄주민주식회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RISE 협약을 맺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보건의료원,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와 강원테크노파크입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함께 채점했습니다(마스터 A7-1)[주4](#ju4). 그 결과 네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올림픽 유휴시설·폐교·계촌마을이라는 공간 자산이 넉넉하고 계촌클래식축제를 열두 해 주최해 온 민간 조직도 실재하나, 10년을 넘기는 재원을 받쳐 줄 광역 협력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고,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권역형 DMO와 지역사랑 휴가로 자료가 들어오지만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고향사랑 기부 창구와 올림픽으로 맺은 관계망이 있으나 30년 신탁에 출연할 주체가 확인되지 않았고,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성수기 집중이 실측으로 확인되는 반면 총량 상한을 얹을 권한·조례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네 모델 모두 ⑦에 누가 할 것인가를 함께 적었습니다. 주체가 없다는 것이 그 모델을 뺄 이유는 아닙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고, 인구감소지역에서 비어 있는 것은 대개 자산이 아니라 그것을 굴릴 사람입니다. 반대로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한 모델은 여섯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평창군관광협의회와 평창관광문화재단,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은 평창군보건의료원과 한림대학교·상지대학교·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 협의체와 미탄주민주식회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RISE 협약을 맺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보건의료원,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와 강원테크노파크입니다.
 
-경계할 것은 살림이 들어오는 통로에 붙어 있습니다. 최근 세 해 평창의 사업비는 대부분 공모로 들어옵니다. 2025년 8월 에코랜드가 문을 열 때 평창군의회에서 공모에 뽑히고 나면 건물 짓는 데만 급해지기 쉽다는 지적이 나온 것이 이 지점입니다. 뽑히는 힘은 이미 갖췄으니, 지은 뒤에 무엇이 남는지를 함께 따지지 않으면 고향사랑·CSR을 단년 모금 이벤트로 소진하는 사회적 자본 단년 운영과, 시설 유치를 곧 성과로 단정하는 메가 프로젝트식 접근이 되풀이됩니다. 고령 주민을 복지 수혜로만 분류하는 습관도 같은 갈래여서, 소득·전수 기회가 지나가고 경로당 리모델링 수가 고령정책 성과를 갈음하게 됩니다. 관계·관광 흐름이 장기 재원·수용력 관리 없이 성수기 소비로 그치면 유산이 부담으로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경계할 것은 살림이 들어오는 통로에 붙어 있습니다. 최근 세 해 평창의 사업비는 대부분 공모로 들어옵니다. 2025년 8월 에코랜드가 문을 열 때 평창군의회에서 공모에 뽑히고 나면 건물 짓는 데만 급해지기 쉽다는 지적이 나온 것이 이 지점입니다. 뽑히는 힘은 이미 갖췄으니, 지은 뒤에 무엇이 남는지를 함께 따지지 않으면 고향사랑·CSR을 단년 모금 이벤트로 소진하는 사회적 자본 단년 운영과, 시설 유치를 곧 성과로 단정하는 메가 프로젝트식 접근이 되풀이됩니다. 어르신 일자리 참여 인원 수가 고령정책 성과를 갈음하고 기술 전수·시장형 소득 전환이 지나가는 것도 같은 갈래입니다. 2026년 9월 열릴 예정이던 계촌 휴 북&뮤직 페스티벌은 개막 세 주를 앞두고 주최 측 사정으로 취소됐습니다. 3년 국비 사업이 아직 진행 중인데도 새 판을 여는 힘이 한 후원자와 한 위탁사에 걸려 있으면 일정이 통째로 흔들립니다. 관계·관광 흐름이 장기 재원·수용력 관리 없이 성수기 소비로 그치면 유산이 부담으로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24개 전수(M01~M24) 가운데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앵커기업·은행 협력 전제가 약해 제외,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유형 부적합으로 제외했습니다. 영업법인(M15)·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대학·산업 앵커(M14)에, 협동조합 금융·6차산업(M17)은 1차산업·미식·경관(M03)에, 농촌 모빌리티(M12)는 의료 전달(M13)에 흡수했습니다. 평생학습망(M05)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3년 연속 선정(2024~2026)으로 배움 기반이 확인되나 거주자 강사·인증 단계 쌓기 기전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경계(적합 총점 4)로 두었고,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도 2026년 3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컨소시엄 모집이 2027년 사업의 준비 단계여서 경계로 두었습니다. 오가는 마을(M07)·학교 앵커 존치(M11)·거버넌스 토대(M20)도 경계입니다.
 - 예술제 장기 사무국을 받쳐 줄 광역 협력 경로, 생활인구 지표로 성과를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M01·M06 전제 가운데 주체 항)
 - 30년 넘는 공익신탁에 출연할 주체, 관광 총량 상한을 얹을 권한·조례 경로(M22·M24 전제 가운데 주체 항)
-- 생활권 상시 거점을 열어 둘 운영 주체(M08 전제 가운데 주체 항)
--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와 평창군의 상설 협력 기구·기술이전 실적. 위 값은 원출처(KOSIS·지방재정365·한국관광 데이터랩·평창군 통계연보·시 결산서·고향사랑 공시·대학 산학협력 공시)로 보정 시 갱신하며,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온마을돌봄센터를 상시로 열어 둘 운영 주체(M08 전제 가운데 주체 항. 거점은 2026년 9월 공약사업 실천계획에 올랐고 운영 주체는 미확인)
+- 어르신 일자리 4,000개의 유형별(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 구성비와 시장형 매출·참여자 소득
+-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와 평창군의 상설 협력 기구 확정 여부·기술이전 실적(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기업지원 플랫폼 실행방안은 수립 중). 위 값은 원출처(KOSIS·지방재정365·한국관광 데이터랩·평창군 통계연보·시 결산서·고향사랑 공시·대학 산학협력 공시)로 보정 시 갱신하며,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사례DB 856건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입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24개 모델 전수 채점(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적합 총점 0~8)에서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를 계산한 결과, 행별 값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6.00 · 고령자산화(M10) 5.00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5.00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3.33 ·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 3.3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2.33이고, 다섯 행(M03·M04·M09·M13·M14)이 2.00,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가 1.67입니다. 행 정렬은 두 단(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M22와, 같은 판정에 선제형·역방향이기도 한 M24는 값이 크지만 국내에 딛고 설 사례가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과 0.1의 세 가지에서 뺐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두 값이 큰 것은 평창의 진행이 더뎌서가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어 산식이 늘 큰 값을 내기 때문입니다. 남은 상위 세 행 M10·M01·M08을 `[핵심]`으로 표시했고, 최댓값 모델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과 그 부문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가 평창의 대표 핵심 공백입니다(비교진단표 첫 행과 일치). 필요는 고령인구비율 37.3%로 초고령 국면에 들어섰다는 데서, 현재는 고령 주민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축이 착수되지 않은 상태에서 판정했습니다. 앞 버전과 견주면 M22는 7.00에서 6.00으로, M24는 6.00에서 5.00으로, M01은 4.00에서 3.33으로, M06은 2.00에서 1.67로 내려갔고(전제자산 재채점 [주4](#ju4)), 표 첫 행과 `[핵심]` 세 행은 그대로입니다. 24모델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24개 모델 전수 채점(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적합 총점 0~8)에서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를 계산한 결과, 행별 값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6.00 · 고령자산화(M10) 5.00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5.00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3.33 ·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 3.3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2.33이고, 다섯 행(M03·M04·M09·M13·M14)이 2.00,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가 1.67입니다. 행 정렬은 두 단(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M22와, 같은 판정에 선제형·역방향이기도 한 M24는 값이 크지만 국내에 딛고 설 사례가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과 0.1의 세 가지에서 뺐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두 값이 큰 것은 평창의 진행이 더뎌서가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어 산식이 늘 큰 값을 내기 때문입니다. 남은 상위 세 행 M10·M01·M08을 `[핵심]`으로 표시했고, 최댓값 모델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과 그 부문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가 평창의 대표 핵심 공백입니다(비교진단표 첫 행과 일치). 필요는 고령인구비율 37.3%로 초고령 국면에 들어섰다는 데서, 현재는 어르신 일자리가 4,000개 규모를 갖췄으나 그 일을 기술·경험 전수로 잇는 세대간 배움 접점과 노동강도·건강 관리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판정했습니다. 앞 버전과 견주면 M22는 7.00에서 6.00으로, M24는 6.00에서 5.00으로, M01은 4.00에서 3.33으로, M06은 2.00에서 1.67로 내려갔고(전제자산 재채점 [주4](#ju4)), 표 첫 행과 `[핵심]` 세 행은 그대로입니다. 24모델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a id="ju2"></a>**[주2] 매칭률 75% · 실행밀도 44%.**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9 ÷ 12 = 75%.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 1 × 0 + ○ ⅔ × 7 + △ ⅓ × 2 + ✗ 0 × 3) ÷ 12 = 5.33 ÷ 12 = 44.4%, 반올림 44%. ⑥ 분포: ◎ 0행 · ○ 7행(체험 상설화·웰니스·생활만족도·의료 전달·대학 앵커·1차산업 경험상품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 2행(예술제·사회적 연결) · ✗ 3행(장기신탁·관광 수용력·고령자산화).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31%포인트)는 착수는 넓되 필수기전 충족(작동)이 아직 고르지 않음을 뜻합니다. 별도 구획으로 옮긴 두 행도 선정 12건에 그대로 포함합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자산점수를 다시 매겼으나 ⑥ 판정과 행 구성은 그대로여서 두 값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닙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a id="ju2"></a>**[주2] 매칭률 75% · 실행밀도 44%.**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9 ÷ 12 = 75%.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 1 × 0 + ○ ⅔ × 7 + △ ⅓ × 2 + ✗ 0 × 3) ÷ 12 = 5.33 ÷ 12 = 44.4%, 반올림 44%. ⑥ 분포: ◎ 57행 · ○ 7행(체험 상설화·웰니스·생활만족도·의료 전달·대학 앵커·1차산업 경험상품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 2행(예술제·사회적 연결) · ✗ 3행(장기신탁·관광 수용력·고령자산화).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31%포인트)는 착수는 넓되 필수기전 충족(작동)이 아직 고르지 않음을 뜻합니다. 별도 구획으로 옮긴 두 행도 선정 12건에 그대로 포함합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자산점수를 다시 매겼으나 ⑥ 판정과 행 구성은 그대로여서 두 값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닙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a id="ju3"></a>**[주3]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로 바뀐 판정(앞 버전 승계).** 평창군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 v260730.1)와 대조해 네 모델의 ⑥과 전제자산점수를 상향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대화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가 관내에 실재하고 강원테크노파크·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공동 표준화(2024년 12월)·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2025년 12월)·그린바이오-청년 리빙하우스 조성과 제3농공단지 착수(2026년 7월)가 확인돼 △에서 ○로, 스케일 귀속도 광역·중앙 요청에서 시/군 직접과 관내 대학·연구원 결합으로 옮겼습니다. 의료 전달(M13)은 한림대학교 RISE 협약(2025년 12월)·원주세브란스 안과 정기 파견(2026년 3월)·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2026년 3월)으로, 체류형 웰니스(M04)는 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 선정(2025년 12월)과 치유센터·치유의 숲·실외 치유정원으로, 생활만족도(M09)는 미탄 로컬브랜딩의 주민 협의체 착지(2025년 8월)와 주민제안 공모(2026년 7월)로 각각 △에서 ○가 됐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송어파크 선정(2026년 5월)·권역형 DMO 승격(2026년 3월)·지역사랑 휴가로 사계절 판이 넓어진 것을 확인했으나, 이들이 아직 선정·착수 단계이고 필수기전인 '남는 게 있는' 체류(체류일수·재방문·지역 내 소비)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로 올리지 않고 ○를 유지했습니다(같은 근거 위에 선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도 ○).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계촌 예술마을 착수를 확인했으나 10년 넘는 운영주체·장기재원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를 유지했습니다. 이번 버전은 이 대조 결과를 그대로 이어받았고 ⑥ 기호는 한 행도 바꾸지 않았습니다.
+<a id="ju3"></a>**[주3]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로 바뀐 판정(앞 버전 승계).** 평창군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 v260730.1)와 대조해 네 모델의 ⑥과 전제자산점수를 상향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대화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가 관내에 실재하고 강원테크노파크·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공동 표준화(2024년 12월)·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2025년 12월)·그린바이오-청년 리빙하우스 조성과 제3농공단지 착수(2026년 7월)가 확인돼 △에서 ○로, 스케일 귀속도 광역·중앙 요청에서 시/군 직접과 관내 대학·연구원 결합으로 옮겼습니다. 의료 전달(M13)은 한림대학교 RISE 협약(2025년 12월)·원주세브란스 안과 정기 파견(2026년 3월)·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2026년 3월)으로, 체류형 웰니스(M04)는 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 선정(2025년 12월)과 치유센터·치유의 숲·실외 치유정원으로, 생활만족도(M09)는 미탄 로컬브랜딩의 주민 협의체 착지(2025년 8월)와 주민제안 공모(2026년 7월)로 각각 △에서 ○가 됐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송어파크 선정(2026년 5월)·권역형 DMO 승격(2026년 3월)·지역사랑 휴가로 사계절 판이 넓어진 것을 확인했으나, 이들이 아직 선정·착수 단계이고 필수기전인 '남는 게 있는' 체류(체류일수·재방문·지역 내 소비)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로 올리지 않고 ○를 유지했습니다(같은 근거 위에 선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도 ○).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계촌 예술마을 착수를 확인했으나 올림픽 유휴시설의 영구 전환과 10년을 넘기는 장기재원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를 유지했습니다. 이번 버전은 이 대조 결과를 그대로 이어받았고 ⑥ 기호는 한 행도 바꾸지 않았습니다.
 
 <a id="ju4"></a>**[주4] 전제 자산 재채점: 자산과 주체를 함께 본다.**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항목이 여럿이면 전부 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못 채우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보유)를 주지 않습니다(상한 1, 마스터 A7-1 · 작성규칙 G5 5조). 2를 주려면 ⑦ 더 할 것에 그 주체를 기관명·조직명으로 적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기준으로 다시 채점해 네 모델을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주체 항 = 광역 협력 경로) 적합 총점 6에서 5,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 6에서 5,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출연 가능 주체) 7에서 6,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권한·조례 경로) 6에서 5입니다. 네 모델 모두 선별 기준(5 이상 선정 · 4 경계 · 3 이하 제외)에서 선정을 유지하므로 선정 열두 모델의 구성은 바뀌지 않았고, 매칭률·실행밀도도 그대로입니다.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한 여섯 모델(M02·M03·M04·M09·M13·M14)은 ⑦에 주체를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필수기전 ①이 이미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를 요구해 전제에 주체 항을 따로 두지 않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시드 `precondition_actor` 기준).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전제자산점수 0(정당한 비움)이 아니라 1이고, ⑦이 '무엇을'에 '누가'를 함께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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