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담양군 — v261026u 본문 변경
v260908u → v261026u · 2026년 10월 26일 —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 날짜 정정(3/1 시행·5/27 출범식), 진단·채점 불변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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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양은 대숲과 정원으로 전남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많은 생활인구와 고향사랑 기부 군 단위 1위를 함께 얻었으나, 그 방문과 관심을 고령 주민의 소득과 체류형 회복으로 돌리는 장치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담양은 죽녹원·메타세쿼이아길·관방제림·창평 슬로시티로 2024년 방문 1,576만 명을 모았고, 생활인구 42.4만 명으로 전남 인구감소지역 16곳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머물다 가는 체류인구가 정주인구의 약 8.3배). 고향사랑기부는 23.0억 원(2024)으로 군 단위 전국 1위입니다. 최근 두 해 사이에 발판이 여럿 늘었습니다. '대숲맑은 담양쌀'이 2025년 11월 서울시 학교급식에 들어가고 12월 영국으로 첫 물량을 실었으며 제주도 학교급식 납품업체로도 뽑혔고, 2026년 4월에는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농촌크리에이투어에 잇따라 뽑혀 스쳐 가는 관광을 머무는 쪽으로 돌리는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5월에는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가 통합해 담양캠퍼스가 관내 국립대 캠퍼스로 남았고, 8월에는 창평면 부동마을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에 뽑혔습니다. 같은 8월에 담양군농업기술센터가 담양캠퍼스에서 담양형 치유농업 프로그램 자문을 이어 갔고, 2027년 남도정원 비엔날레 기본계획도 사업비 30억 원과 열하루 회기로 확정됐습니다. +담양은 죽녹원·메타세쿼이아길·관방제림·창평 슬로시티로 2024년 방문 1,576만 명을 모았고, 생활인구 42.4만 명으로 전남 인구감소지역 16곳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머물다 가는 체류인구가 정주인구의 약 8.3배). 고향사랑기부는 23.0억 원(2024)으로 군 단위 전국 1위입니다. 최근 두 해 사이에 발판이 여럿 늘었습니다. '대숲맑은 담양쌀'이 2025년 11월 서울시 학교급식에 들어가고 12월 영국으로 첫 물량을 실었으며 제주도 학교급식 납품업체로도 뽑혔습니다. 2026년 3월에는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가 통합해 담양캠퍼스가 관내 국립대 캠퍼스로 남았고, 4월에는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농촌크리에이투어에 잇따라 뽑혀 스쳐 가는 관광을 머무는 쪽으로 돌리는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8월에는 창평면 부동마을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에 뽑혔습니다. 같은 8월에 담양군농업기술센터가 담양캠퍼스에서 담양형 치유농업 프로그램 자문을 이어 갔고, 2027년 남도정원 비엔날레 기본계획도 사업비 30억 원과 열하루 회기로 확정됐습니다. 반대로 갖추지 못한 것은 뒷단입니다. 창평 한과와 죽세공예 장인의 숙련을 고령 주민의 소득과 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노동모델, 대숲과 치유농업의 회복 자원을 숙박·반복이 있는 체류로 운영하고 회복 성과를 재는 절차, 2027년 남도정원 비엔날레를 10년 단위 운영주체와 유휴공간 영구전환으로 잇는 얼개가 그렇습니다. 이 빈 곳들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한편 고향사랑으로 이어 놓은 관계를 30년 넘게 가는 공익신탁으로 고정하는 장치와 관광 수용력의 사전 총량 상한, 상권이 커지기 전에 맺는 젠트리 표준계약 셋은 성격이 다릅니다. 담양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았거나 아직 벌어지지 않은 일을 미리 막는 쪽이라, 이번 버전도 셋을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다만 조짐은 실재합니다. 2012년 1월 메타세쿼이아길을 공원으로 만들고 입장료를 받아 방문 부담을 살림으로 돌리는 첫 장치를 두었고, 2026년 5월에는 골목형상점가가 열 개 거리 898개 상점으로 넓어졌습니다.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정주여건·생활복지)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5년 7월 경로당 28곳 쿨루프, 2026년 1월 치매안심택시, 3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로 돌봄 쪽은 촘촘해졌습니다. 창평 한과와 죽세공예 숙련으로 고령 주민이 소득을 버는 노동모델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창평 한과·죽세공예 장인의 숙련을 고령 주민의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노동모델을 한두 곳에서 시범 | 고령 주민을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복지 틀([A1](/causes/#A1)). 돌봄 사업은 늘었는데 소득·전수 주체화가 따라가지 않아 일회성 일자리로 그치는 경우 경계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핵심]**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 (M04·경험·체류·배움) | ①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체류형(숙박·반복) ③회복 성과 측정 | ✗ (대숲·죽림욕이라는 회복 자원과 2026년 5월 관내로 남은 국립목포대 담양캠퍼스가 자격 주체의 한 축을 이룹니다. 2026년 8월 담양군농업기술센터가 담양캠퍼스에서 담양군치유농업연구회를 대상으로 '담양형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2차 전문가 자문을 열었고, 자문은 국립목포대 교수가 맡았습니다. 3차 자문은 같은 달 24일로 잡혔으나 그 결과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50대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농가별 맞춤형 모델을 만들고 치유 효과를 평가하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이 자문의 목표입니다. 보건·병원을 자격 주체로 함께 묶어 숙박·반복이 있는 체류형으로 운영하고 회복 성과를 실제로 재는 절차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돌고 있는 담양형 치유농업 프로그램 자문(담양군농업기술센터·국립목포대 담양캠퍼스·담양군치유농업연구회)에 관내 보건소·의료기관을 자격 주체로 더 앉히고, 준비 중인 치유 효과 평가를 숙박·반복이 있는 체류 일정과 한 묶음으로 설계하기 [공공기관·대학 협력] | 온천·숙박시설 신축 위주([A6](/causes/#A6)). 자문과 프로그램 개발에서 멈춰 당일 농가 체험으로 남고, 숙박·반복 체류와 회복 성과 측정으로 잇지 못하는 경우 경계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2](/case/1032/) · [E1](/causes/#E1) | +| **[핵심]**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 (M04·경험·체류·배움) | ①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체류형(숙박·반복) ③회복 성과 측정 | ✗ (대숲·죽림욕이라는 회복 자원과 2026년 3월 관내로 남은 국립목포대 담양캠퍼스가 자격 주체의 한 축을 이룹니다. 2026년 8월 담양군농업기술센터가 담양캠퍼스에서 담양군치유농업연구회를 대상으로 '담양형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2차 전문가 자문을 열었고, 자문은 국립목포대 교수가 맡았습니다. 3차 자문은 같은 달 24일로 잡혔으나 그 결과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50대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농가별 맞춤형 모델을 만들고 치유 효과를 평가하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이 자문의 목표입니다. 보건·병원을 자격 주체로 함께 묶어 숙박·반복이 있는 체류형으로 운영하고 회복 성과를 실제로 재는 절차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돌고 있는 담양형 치유농업 프로그램 자문(담양군농업기술센터·국립목포대 담양캠퍼스·담양군치유농업연구회)에 관내 보건소·의료기관을 자격 주체로 더 앉히고, 준비 중인 치유 효과 평가를 숙박·반복이 있는 체류 일정과 한 묶음으로 설계하기 [공공기관·대학 협력] | 온천·숙박시설 신축 위주([A6](/causes/#A6)). 자문과 프로그램 개발에서 멈춰 당일 농가 체험으로 남고, 숙박·반복 체류와 회복 성과 측정으로 잇지 못하는 경우 경계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2](/case/1032/) · [E1](/causes/#E1) | | **[핵심]**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M01·경험·체류·배움) | ①10년 이상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2026년 7월 2027년 남도정원 비엔날레 준비에 들어가면서 정원이라는 더 넓은 틀이 생겼고, 5월에는 담양군문화재단이 전남에서 유일하게 '꿈의 스튜디오' 거점으로 뽑혔습니다. 8월 19일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사업비 30억 원과 2027년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죽녹원 일원이라는 회기·장소를 확정했고, 부 행사장을 담양읍 시가지·전통원림·인근 관광자원까지 잇는 체류형으로 짜면서 행사가 끝난 뒤의 사후 활용 방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박종원 군수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내 국립정원문화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10년 넘게 가는 운영주체와 빈집·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보고회 의제에 오른 사후 활용 방안을 빈집·폐교의 영구 작품 공간 전환 계획으로 구체화하고, 기본계획에 아직 보이지 않는 장기 사무국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담양군문화재단·관내 국립정원문화원과 함께 구성 [광역 협력] | 단발 축제·조형물 설치([A6](/causes/#A6)). 열하루 회기가 끝난 뒤 사후 활용이 계획 문서에만 남고 빈집·폐교의 영구 작품 공간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 2026년 3월 준공한 40억 원 가사문학면 문화센터처럼 새로 짓는 쪽으로만 기울어 비어 있는 건물을 되살리는 일이 빠지는 경우 경계 | [사례#1073](/case/1073/) · [사례#1](/case/1/) · [C3](/causes/#C3)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관계·인구) | ①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아직 실증되지 않은 가설)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4월 디지털 관광주민증에 뽑혀 6월 서비스를 열었고, 7월에는 고향사랑기부와 잇는 이벤트를 붙였습니다. 생활인구 42.4만 명을 유형별로 갈라 재방문·체류를 반복성 지표로 재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전남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많은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갈라 재방문·체류를 반복성 지표로 공식화하고, 관광주민증 등록자료를 그 지표에 잇기. 이 지표를 공식 평가체계로 못 박을 담당 부서를 먼저 지정 | 정주인구 단독 KPI([A1](/causes/#A1)). 2026년 5월 신청했다 6월 선정이 불발된 농어촌 기본소득처럼 인구수를 현금으로 붙드는 설계로 되돌아가는 경우 경계([E4](/causes/#E4))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관계·인구)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2025년 7월 전남개발공사와 빈집을 고쳐 쓰는 주거복지사업 시행협약을 맺어 빈집을 주거로 되돌리는 통로가 열렸습니다.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선발, 일·교육을 함께 묶는 패키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2025년 7월 협약을 맺은 전남개발공사와 담양군이 운영 주체가 되어 빈집·활력타운을 노동·재능 기부 의무형 오가는 마을로 큐레이션·선발 | 현금성 이주 지원([E4](/causes/#E4)).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선발 없이 집만 내주어 정착률이 낮아지는 경우 경계 | [사례#3](/case/3/) · [사례#668](/case/668/) · [E4](/causes/#E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2024년 4월 담양군·전남도립대·국립목포대가 지산학 협력사업을 함께 발굴하기로 협약했고, 2026년 5월 27일 통합으로 담양캠퍼스가 글로컬대학 7개 특성화 캠퍼스의 하나가 됐습니다.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을 맡는 매개조직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국립목포대 담양캠퍼스·농공단지 기업군·담양군을 잇는 상설 협의체를 두고, 2026년 7월 군정 방향으로 내건 첨단산업 인력 유치를 캠퍼스 특성화 분야와 맞추기 [공공기관·대학 협력] | 대학 통합·캠퍼스 유치를 성과로 발표하고 상설 협의체와 매개조직 없이 두기([C2](/causes/#C2) 대학·연구원 결합). 2026년 3월 미인가 학원을 '국제학교'로 알려 인구 유입 성과로 내세웠다는 지적이 나온 일처럼 교육기관의 이름을 홍보 자산으로 먼저 쓰는 순서 경계 | [사례#1066](/case/1066/) · [사례#1045](/case/1045/) · [C2](/causes/#C2)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2024년 4월 담양군·전남도립대·국립목포대가 지산학 협력사업을 함께 발굴하기로 협약했고, 2026년 3월 1일 통합(5월 27일 출범식)으로 담양캠퍼스가 글로컬대학 7개 특성화 캠퍼스의 하나가 됐습니다.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을 맡는 매개조직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국립목포대 담양캠퍼스·농공단지 기업군·담양군을 잇는 상설 협의체를 두고, 2026년 7월 군정 방향으로 내건 첨단산업 인력 유치를 캠퍼스 특성화 분야와 맞추기 [공공기관·대학 협력] | 대학 통합·캠퍼스 유치를 성과로 발표하고 상설 협의체와 매개조직 없이 두기([C2](/causes/#C2) 대학·연구원 결합). 2026년 3월 미인가 학원을 '국제학교'로 알려 인구 유입 성과로 내세웠다는 지적이 나온 일처럼 교육기관의 이름을 홍보 자산으로 먼저 쓰는 순서 경계 | [사례#1066](/case/1066/) · [사례#1045](/case/1045/) · [C2](/causes/#C2)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M18·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②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2024년 5월 산업단지 지붕형 태양광 협약과 7월 취약계층 무료 설치를 거쳐 2025년 11월 대한민국 솔라리그 최우수상을 받았고, 2026년 8월 창평면 부동마을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뽑혔습니다. 주민 지분율과 재투자 의무를 못 박은 조례·정관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창평면 부동마을 햇빛소득마을을 주민 지분율과 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조례·정관으로 굳히고, 마을 단위로 넓히는 30년 로드맵 붙이기 | 외부 자본이 지붕과 땅만 빌려 쓰고 수익이 지역에 남지 않는 구조([F4](/causes/#F4) 민간 자본 단발). 2025년 8월 금성면 대성리 태양광 개발행위를 두고 농지를 무단으로 썼다는 지적과 군유지 전신주 의혹이 겹쳐 갈등이 깊어진 것처럼, 주민 동의와 지분 설계 없이 부지부터 여는 순서 경계 | [사례#1041](/case/1041/) · [사례#54](/case/54/) · [F4](/causes/#F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경험·체류·배움) | ①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 ○ (죽향딸기·죽순 지리적표시 위에 '대숲맑은 담양쌀'이 2025년 11월 서울시 학교급식, 12월 영국 수출과 제주도 학교급식 700여 초중고 납품으로 판로를 넓혔고, 12월 전남도 축산정책 시책평가에서 세 해 연속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생산자에서 체험으로 잇는 인증 단계 쌓기와 교육·전승 체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죽향딸기·죽순 지리적표시를 담양RPC 같은 생산자 조직이 맡는 생산자 인증과 체험·전승, 경관 정비까지 단계로 쌓고 학교급식·수출 판로와 한 묶음으로 관리 | 원물 판매·1회성 축제([C1](/causes/#C1)). 판로가 열린 뒤 인증 단계 쌓기와 경관 결합 없이 물량만 늘리는 경우 경계 | [사례#1020](/case/1020/) · [사례#1049](/case/1049/) · [사례#1077](/case/1077/) · [F1](/causes/#F1) | 이번에는 전제 자산을 다시 보았습니다. 전제 자산은 재료와 주체를 함께 묻는 조건이라, 재료가 갖춰져 있어도 그 기전을 맡을 주체·권한을 이름으로 짚지 못하면 완비로 보지 않습니다. 담양에서 그렇게 걸린 곳은 둘입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는 생활인구 42.4만 명이라는 자료와 디지털 관광주민증 등록자료를 갖췄으나, 재방문·체류를 공식 평가체계로 못 박을 담당 부서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은 향우 관계망과 군 단위 1위 모금 실적이 있으나, 30년 넘는 신탁에 재산을 내놓을 출연 주체가 후보 열거에 머물렀습니다. 그래서 두 모델의 전제 자산을 부분 충족으로 내렸고, 선별 판정은 둘 다 선정으로 그대로입니다(채점 내역은 아래 산정 근거에 적었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뺀 것이 아닙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두 행의 ⑦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어 두었습니다. -표에 함께 올린 두 갈래는 대학과 햇빛입니다. 2026년 5월 27일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가 통합하면서 담양캠퍼스가 글로컬대학의 특성화 캠퍼스로 관내에 남았고, 2024년 4월 담양군이 두 대학과 맺은 지산학 협약이 그 앞에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연구원 앵커는 광역에 요청할 일이 아니라 관내에서 상설 협의체를 꾸릴 일입니다. 재생에너지도 산업단지 지붕형 협약(2024년 5월)에서 솔라리그 최우수상(2025년 11월)을 거쳐 창평면 부동마을 햇빛소득마을 선정(2026년 8월)까지 왔고, 주민이 수익을 나눠 갖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두 갈래 모두 아직 필수기전을 다 채우지 못했지만, 결합할 자산이 관내에 실제로 서 있다는 점은 공개자료로 확인됩니다. 여기에 정원이 한 갈래 더 있습니다. 산림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소속기관인 국립정원문화원이 담양 관내에 있고, 2026년 8월 남도정원 비엔날레 기본계획 최종보고회에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같은 달 관리원장의 소속기관 순회도 이곳에서 마무리됐습니다. 예술제를 광역과 중앙에 요청할 일로만 두지 않고, 정원 분야 국가기관이 관내에 있다는 조건 위에서 함께 짤 수 있습니다. +표에 함께 올린 두 갈래는 대학과 햇빛입니다. 2026년 3월 1일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가 통합하면서 담양캠퍼스가 글로컬대학의 특성화 캠퍼스로 관내에 남았고, 2024년 4월 담양군이 두 대학과 맺은 지산학 협약이 그 앞에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연구원 앵커는 광역에 요청할 일이 아니라 관내에서 상설 협의체를 꾸릴 일입니다. 재생에너지도 산업단지 지붕형 협약(2024년 5월)에서 솔라리그 최우수상(2025년 11월)을 거쳐 창평면 부동마을 햇빛소득마을 선정(2026년 8월)까지 왔고, 주민이 수익을 나눠 갖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두 갈래 모두 아직 필수기전을 다 채우지 못했지만, 결합할 자산이 관내에 실제로 서 있다는 점은 공개자료로 확인됩니다. 여기에 정원이 한 갈래 더 있습니다. 산림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소속기관인 국립정원문화원이 담양 관내에 있고, 2026년 8월 남도정원 비엔날레 기본계획 최종보고회에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같은 달 관리원장의 소속기관 순회도 이곳에서 마무리됐습니다. 예술제를 광역과 중앙에 요청할 일로만 두지 않고, 정원 분야 국가기관이 관내에 있다는 조건 위에서 함께 짤 수 있습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미채택한 모델과 사유(24개 합집합 회계):** 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경로당·문화센터·풀뿌리센터라는 거점과 운영 주체가 생활만족도(M09)와 같은 자산 위에 서 있어 M09 행으로 흡수했습니다. 경계(적합 총점 4)로 채택하지 않은 5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분산형 평생학습망(M05)·학교 앵커 존치(M11)·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거버넌스 토대(M20)는 전제 자산 또는 원인 적합이 부분 수준이라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특히 거버넌스 토대는 법인격을 갖춘 시민조합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경계에 두었고, 농촌 모빌리티는 2026년 1월 치매안심택시가 특정 대상에 한정된 이동 지원이라 폐지 노선을 메우는 수요응답 운행으로 보기 어려웠습니다. 제외(적합 총점 3 이하)한 4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영업법인(M15)·지역기업 인재 결합(M16)·디지털·AI 거점(M19)·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판로 대행 조직·앵커기업 협력·디지털 거점 운영·경계 걸침 자산의 배분 산식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경계자산 거버넌스는 담양·순창의 렛츠런파크 공동 유치가 이어질 경우 착수 전 배분 규약이 필요한 사안이라 다음 갱신에서 다시 봅니다.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 날짜를 통합 출범식 날(2026년 5월 27일)에서 통합 시행일(2026년 3월 1일)로 바로잡았고, 진단과 채점은 그대로입니다. 2 진단 해설과 [주2]·[주3]이 적은 전제 자산 재채점과 앞 버전 대비 값은 2026년 9월 5일에 발행한 G5 버전(v260905n)이 그 앞 버전(v260830u)과 견주어 바꾼 내용이며, 이번 버전은 이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 **수치 출처.** - 대나무축제 방문객 69만 명(2026.5)·무월마을 으뜸촌 다섯 번째 선정(2026.2)·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 선정(2026.4)과 서비스 개시(2026.6)·농촌크리에이투어 '담빛마실 노리투어' 선정(2026.4): 지역 언론 보도. - '대숲맑은 담양쌀' 서울시 학교급식 납품업체 선정(2025.11)·영국 초도 물량 수출(2025.12)·제주도 학교급식 700여 초중고 납품(2025.12)·전남도 축산정책 시책평가 3년 연속 장려상(2025.12): 지역 언론 보도. --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 출범(2026.5.27, 담양 포함 7개 특성화 캠퍼스)·담양군·전남도립대·국립목포대 지산학 협약(2024.4): 지역 언론 보도. +-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2026.3.1 시행, 2026.5.27 출범식, 담양 포함 7개 특성화 캠퍼스)·담양군·전남도립대·국립목포대 지산학 협약(2024.4): 지역 언론 보도(통합 시행일은 연합뉴스 2026.2.6·KBC 2026.5.25, 출범식은 뉴시스·연합뉴스·한국일보 2026.5.27). - 산업단지 지붕형 태양광 협약(2024.5)·취약계층 태양광 무료 설치 협약(2024.7)·경로당 28곳 쿨루프(2025.7)·대한민국 솔라리그 최우수상(2025.11)·창평면 부동마을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2026.8): 지역 언론 보도. - 메타세쿼이아길 공원화·유료화(2012.1.15, 학동교~금월교 2.1km, 어른 1,000원): 지역 언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