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장흥군 — v261001n 본문 변경
v260908u → v261001n · 2026년 10월 1일 — G6 재도출(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 — 관내 기관·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전 행 재대조,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판정 기준과 판정 정합 기준(카탈로그 v2.4) 적용, 게시 전 감사 1회·수선 1회 (+12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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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장흥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국내 177·해외 679)과 참조모델 24개의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의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 가능).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두 가지를 바꿨습니다. 첫째는 전제 자산 채점입니다. 자산이 있는지만 보던 것을, 그 작동 조건을 굴릴 주체·권한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보도록 바꿨습니다. 둘째는 배치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비교진단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기고, 우선 검토 표시를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로 좁혔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31)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쳤고 이번에 다시 하지 않았으며, 공개 통계도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번 버전은 다섯 가지를 다시 도출했습니다. 첫째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기전 판정입니다. 2026년 10월 1일 이 모델의 기전마다 무엇을 충족으로 셀지 정한 기준에 따라, 관내 연구·시험기관과 출연기관,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기전을 다시 셌습니다. 둘째는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의 기전 판정입니다. 2015년 제정한 조례에 근거해 운행해 온 100원 택시를 기전마다 대조해 다시 셌습니다. 셋째는 운영 주체가 이름으로 확인된 세 모델의 전제 자산 채점입니다. 넷째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의 기전 판정입니다. 2026년 10월 2일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시장형 사업단(2025년부터 공동체사업단)을 고령자가 생산 주체인 근거로 센다는 판정 기준이 정해져, 관내 사업단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다섯째는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의 전제 자산 채점입니다. 2026년 10월 3일 더해진 판정 기준에 따라, 장흥이 참여하는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시범사업의 주관 기관을 광역·복지부 협력 주체로 보고 다시 채점했습니다. 같은 기준으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의 기전 근거도 다시 대조했고, 세 모델의 판정 기호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의 채점·배치 규칙은 앞 버전과 같고,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의 순서만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에 따라 다시 정렬했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31)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쳤고 이번에 다시 하지 않았으며, 공개 통계도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장흥은 농수산물 판로를 넓히고 의료·치유 거점과 연구기관을 관내에 모아 온 군입니다. 연구를 산업으로 잇는 장치는 천연물 표준화 허브와 공동연구 컨소시엄으로 서기 시작했으나, 과제가 끝나도 남는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 전담 창구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장흥군은 인구 33,952명(2026.6, 주민등록),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 40.4%(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2위)로 초고령 국면에 있습니다. 다만 합계출산율은 1.36명(2025)으로 전국 0.748명(2024)의 약 1.8배이고, 군은 2026년 1월 최근 4년 인구 감소율이 2.45%에서 0.73%로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7월 인구정책 전담팀을 꾸리고 인구 4만 명을 지키자는 목표를 건 뒤 이어 온 대응이 숫자로 나타난 대목입니다. - -잘하고 있는 얼굴이 뚜렷합니다. 편백숲 우드랜드와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2017년, 100병상),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문을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한 지역 안에 모여 체류형 회복 거점을 이룹니다. 2008년 산을 쓰지 않고 김을 기르겠다고 전국에서 처음 선언한 무산김은 2025년 7월 전국 하나로마트 2,200여 곳에 들어갔고, 그해 11월 홍콩과 2026년 1월 태국, 4월 남아프리카공화국 해외판매센터를 거쳐 6월에는 열 개 나라로 판로를 넓히는 협약까지 맺었습니다. 관내에는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가 함께 있고, 그 곁에 바이오식품산업단지가 섭니다. 2025년 공모로 확보한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가 여기에 조성 중이고, 단지에서는 순수해작과 청산에식품이 김과 수산물을 가공합니다. 2005년 문을 닫은 뒤 비어 있던 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 부지는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정해졌습니다. - -갖추지 못한 것은 관내에 모인 연구 자산과 넓어진 판로를 지역 산업과 이익으로 잇는 상설 장치입니다. 세 연구기관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가 한 군 안에 있고 2026년에는 과제 컨소시엄과 기관 협약으로 함께 연구하기 시작했는데, 이 협력을 과제가 끝나도 남는 상설 협의체로 묶고 기술이전을 전담할 창구를 지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무산김과 표고, 한우의 가공과 유통은 자리를 잡았는데, 그 법인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박는 일과, 이름이 확인된 장흥관산농협·NH농협 장흥군지부와 6차 가공 자금 창구를 잇는 일은 아직 남았습니다. 2008년 전국 첫 문학 분야 특구로 지정받은 뒤 쌓아 온 문학 독자와 물축제 참가자, 향우회도 넓은데, 이들을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잇고 사용처를 정관에 고정해 여러 해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는 아직 형성 초기입니다. 불러들인 사람을 오는 이유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재는 관리도 같습니다. 2025년 6월에 내건 생활인구 100만 명 목표는 총량 지표라, 유형별 관리와 반복성 지표를 함께 두면 시책마다 무엇이 늘었는지 남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다만 관계를 여러 해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장흥만 못 갖춘 것이 아니라 국내가 함께 비어 있는 영역이라,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3](#ju3): 관내에 모인 세 연구기관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를 과제 단위가 아니라 상설로 묶는 협의체. 기술이전은 표고 신품종을 29개 농가에 보급한 실물이 나왔고 천연물 표준화 허브도 조성 중이라, 남은 것은 이를 전담 창구로 지정하고 상설 거버넌스를 세우는 대목입니다. 보조 공백은 같은 부문의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과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입니다. - ->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100%**[주1](#ju1). 장흥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2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2](#ju2)로, 착수는 넓은데 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 서술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장흥은 관내 연구기관이 지역 기업과 농가에 기술을 이전해 온 군이고, 의료·치유 거점과 넓어진 농수산물 판로를 함께 갖췄습니다. 아직 비어 있는 것은 무산김·표고·한우의 가공 이익을 지역에 남기는 조합 금융 규칙과, 불러들인 사람을 오는 이유별로 나눠 다시 오게 하는 관리입니다.** + +장흥군은 인구 33,952명(2026.6, 주민등록),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 40.4%(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2위)로 초고령 국면에 있습니다. 다만 합계출산율은 1.36명(2025)으로 전국 0.748명(2024)의 약 1.8배이고, 군은 2026년 1월 최근 4년 인구 감소율이 2.45%에서 0.73%로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7월 인구정책 전담팀을 꾸리고 인구 4만 명을 지키자는 목표를 건 뒤 이어 온 대응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수치입니다. + +잘하고 있는 얼굴이 뚜렷합니다. 편백숲 우드랜드와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2017년, 100병상),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문을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한 지역 안에 모여 체류형 회복 거점을 이룹니다. 2008년 산을 쓰지 않고 김을 기르겠다고 전국에서 처음 선언한 무산김은 2025년 7월 전국 하나로마트 2,200여 곳에 들어갔고, 그해 11월 홍콩과 2026년 1월 태국, 4월 남아프리카공화국 해외판매센터를 거쳐 6월에는 열 개 나라로 판로를 넓히는 협약까지 맺었습니다. 관내 연구기관은 지역 기업과 농가에 기술을 이전해 왔습니다. 군이 출연한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2019년 8월 바이오식품산업단지 입주기업 선일바이오에 상황버섯 배양 특허를 이전했고 2024년 10월까지 기술이전 13건과 산업체 지원 30건을 기록했으며, 자체 개발한 표고 신품종 흥화는 2026년 9월 기준 관내 29개 농가가 기르고 있습니다. (재)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도 2019년 9월 산단 입주기업 산야초마을에 황칠잎 추출물 기술을 이전하는 등 25건의 기술이전을 기록했습니다. 2025년 공모로 확보한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가 조성 중이고, 그해 12월 장흥은 천연물 분야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에 지정됐습니다. 단지에서는 순수해작과 청산에식품이 김과 수산물을 가공합니다. 2005년 문을 닫은 뒤 비어 있던 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 부지는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정해졌습니다. 버스가 다니지 않는 마을에서는 2015년 제정한 조례에 근거한 100원 택시가 주민을 마을 앞에서 태워 읍·면 소재지까지 잇고 있습니다. + +갖추지 못한 것은 넓어진 판로의 이익을 지역에 남기는 장치와, 불러들인 사람을 다시 오게 하는 관리입니다. 무산김과 표고, 한우의 가공과 유통은 자리를 잡았는데, 그 법인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명시하는 일과, 이름이 확인된 장흥관산농협·NH농협 장흥군지부와 6차 가공 자금 창구를 잇는 일은 아직 남았습니다. 2025년 6월에 내건 생활인구 100만 명 목표는 총량 지표라, 물축제·편백숲·유학마을·철도여행·반값 여행으로 오는 사람을 이유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일로 재는 관리를 함께 두면 시책마다 무엇이 늘었는지 남습니다. 고령 주민이 만들어 파는 노인일자리 사업단(실버카페 다올, 장흥지역자활센터의 공동체사업단 울엄마밥상)은 이미 운영되고 있어, 표고·한우·무산김의 숙련을 배울 다음 세대를 이름으로 세는 접점을 두는 일이 남았습니다. 연구 쪽에서는 2022년 12월 협약으로 군과 관내 연구기관 네 곳이 꾸린 생물의약산업 통합협의회가 2023년 11월 워크숍 뒤로 회의가 보도되지 않아, 기관마다 쌓아 온 기술이전을 한곳에서 이어 갈 정례 회의를 되살리는 일이 남았습니다. 2008년 전국 첫 문학 분야 특구로 지정받은 뒤 쌓아 온 문학 독자와 물축제 참가자, 향우회도 넓은데, 이들을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잇고 사용처를 정관에 고정해 여러 해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는 아직 형성 초기입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다만 관계를 여러 해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장흥만 못 갖춘 것이 아니라 국내가 함께 비어 있는 영역이라,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3](#ju3): 무산김·표고·한우 가공유통 법인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두고, 이름이 확인된 장흥관산농협·NH농협 장흥군지부와 6차 가공 자금 창구를 여는 일. 같은 부문의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이번 버전에서 작동하는 것으로 다시 판정했습니다. 보조 공백은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와 경험·체류·배움(A부문)의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입니다. + +>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100%**[주1](#ju1). 장흥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2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6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주2](#ju2)로, 착수한 모델 가운데 작동 조건까지 갖춘 것은 아직 일부임을 뜻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 서술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장흥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이미 돌고 있는 공동연구 컨소시엄을 상설 협의체로 굳히고 천연물 표준화 허브를 기술이전 전담 창구로 지정하기(M14) · 가공유통 법인 지역재투자 규칙(M17)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 **장흥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가공유통 법인 지역재투자 규칙과 장흥관산농협·NH농협 장흥군지부의 6차 가공 자금 창구(M17)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청태전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 인증·산지 체험으로 잇는 인증 단계(M03)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의료 전달과 순회·원격 협진(M13) · 농촌 모빌리티 광역 플랫폼(M12) · 교육발전특구와 학교 앵커(M11)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생활인구 총량 단일 KPI · 공모 확보액 집계로 산업 진도를 갈음하는 방식 · 재투자 비율 없이 가공시설 보조만 되풀이하는 것 |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체류형 회복 거점.** 편백숲 우드랜드와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2017년, 통합의학 100병상),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개관한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한 지역 안에 결합해 있습니다([사례#1032](/case/1032/)). 자격 있는 의료·복지 주체와 체류 인프라가 함께 서 있어, 회복 거점의 작동 조건 셋 가운데 둘은 갖춘 것으로 보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 -**나는 것에 이름을 붙여 바깥으로.** 2008년 무산김 선언에서 시작해 2021년 버섯 산업화 200억 원 확보, 2022년 청태전 지리적표시 도전, 2025년 하나로마트 전국 유통과 홍콩 수출, 2026년 태국·남아프리카공화국·열 개 나라 협약으로 판로를 넓혔습니다. 2026년 5월에는 무산김·매생이 해조류 산업 고도화가 예비선정됐고, 2026년 9월에는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개발한 국산 표고 신품종 흥화가 국가통합브랜드 숲푸드에 지정돼 29개 농가가 15만 2,000본을 기르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연구 자산이 관내에 모여 있는 것.**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가 한 군 안에 있고 바이오식품산업단지가 이들과 이웃합니다. 2005년 문을 닫은 뒤 비어 있던 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 부지도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정해졌습니다. 2025년 공모로 확보한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가 관내에 조성 중이고, 2026년에는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전남산림연구원·경상국립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꾸려 국비 과제를 함께 수행하고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시설·장비를 함께 쓰기로 협약했습니다. 인구 3만 명대 군에 연구·공공 앵커가 이만큼 서 있는 것은 흔치 않은 조건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협력을 과제가 끝나도 남는 상설 장치로 굳힌 대목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자산과 장치를 함께 보아야 할 대목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 -**사람이 머물 조건을 하나씩 갖춰 온 것.** 2017년 인구정책 전담팀, 2021년 도시민지원센터, 2024년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 2025년 농산어촌 유학마을 준공, 그해 12월 청년·신혼부부 월 1만 원 아파트 100세대로 이어졌고 2024·2025년 두 해 내리 인구정책 우수 시·군에 뽑혔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체류형 회복 거점.** 편백숲 우드랜드와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2017년, 통합의학 100병상),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개관한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한 지역 안에 모여 있습니다. 2026년 5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뽑혀, 편백숲 우드랜드와 마음건강치유센터, 조각가 강대철 토굴전시관을 연계한 체류형 치유관광 사업(국비 60억 원 포함 총 120억 원)을 추진합니다([사례#1032](/case/1032/)). 힐링테라피센터는 중간지원조직인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가 운영합니다. 자격 있는 의료·복지 주체와 체류 인프라가 함께 서 있어, 회복 거점의 작동 조건 셋 가운데 둘은 갖춘 것으로 보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 +**나는 것에 이름을 붙여 바깥으로.** 2008년 무산김 선언에서 시작해 2021년 버섯 산업화 200억 원 확보, 2022년 청태전 지리적표시 도전(2025년 5월 증명표장 등록), 2025년 하나로마트 전국 유통과 홍콩 수출, 2026년 태국·남아프리카공화국·열 개 나라 협약으로 판로를 넓혔습니다. 2025년 5월에는 ASC-MSC 국제인증을 받은 무산김을 앞세워 관내 조미김 가공업체들과 유럽 수출을 준비했습니다. 2026년 5월에는 무산김·매생이 해조류 산업 고도화가 예비선정됐고, 2026년 9월에는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개발한 국산 표고 신품종 흥화가 국가통합브랜드 숲푸드에 지정돼 29개 농가가 15만 2,000본을 기르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연구기관이 지역 기업과 농가에 기술을 이전해 온 것.**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가 한 군 안에 있고 바이오식품산업단지가 이들과 이웃합니다. 군이 출연한 버섯산업연구원은 2019년 8월 산단 입주기업 선일바이오에 상황버섯 배양 특허를 이전했고 2024년 10월까지 기술이전 13건과 산업체 지원 30건을 기록했으며, 천연자원연구센터는 2019년 9월 산야초마을에 황칠잎 추출물 기술을 이전하는 등 25건의 기술이전을 기록했습니다(2025년 3월 보도). 2025년 공모로 확보한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는 조성 중에도 지표성분 분석을 지원해 2026년 부산면 한삼덩굴 계약재배와 장동면 흑하랑 시범재배를 받치고 있고, 그해 12월 장흥은 천연물 분야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에 지정됐습니다. 2026년에는 버섯산업연구원이 전남산림연구원·경상국립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꾸려 국비 과제를 함께 수행하고, 8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9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와 협약을 맺었습니다. 2005년 문을 닫은 뒤 비어 있던 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 부지도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정해졌습니다. 인구 3만 명대 군에 연구·공공 앵커가 이만큼 서 있고 실제로 기술을 이전해 온 것은 흔치 않은 조건으로 보입니다. 다만 2022년 12월 협약으로 이 기관들을 묶은 생물의약산업 통합협의회는 2023년 11월 워크숍 뒤로 회의가 보도되지 않아, 기관마다 쌓은 실적을 한곳에서 이어 갈 정례 회의는 다시 세울 대목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 +**사람이 머물 조건을 하나씩 갖춰 온 것.** 2015년 버스가 다니지 않는 마을부터 운행한 100원 택시, 2017년 인구정책 전담팀, 2021년 도시민지원센터, 2024년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 2025년 농산어촌 유학마을 준공(2026년 8월 기준 10가구 34명 입주), 그해 12월 청년·신혼부부 월 1만 원 아파트 100세대로 이어졌고 2024·2025년 두 해 내리 인구정책 우수 시·군에 뽑혔습니다(연결 모델: 농촌 모빌리티 보장,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24개 참조모델(M01~M24)을 적합 총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축, 각 0~2)으로 전수 채점해 장흥에 의미 있는 12개를 가려냈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며,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입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과 선제형·역방향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최대 3행). 기호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표는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것이 아니라, 장흥이 이미 하는 것과 더 검토할 것,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24개 참조모델(M01~M24)을 적합 총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축, 각 0~2)으로 전수 채점해 장흥에 의미 있는 12개를 가려냈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고, 공백심각도가 같으면 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 순으로 둡니다(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입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과 선제형·역방향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최대 3행). 기호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표는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것이 아니라, 장흥이 이미 하는 것과 더 검토할 것,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 ① 모델(M#·부문)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축 산업 포트폴리오 | △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가 바이오식품산업단지와 함께 관내에 모여 있고, 2025년 9월에는 영암군과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를 함께 신청하기로 협약했습니다. 2025년 공모로는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 천연물 거점인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를 사업비 약 350억 원 규모로 확보해 조성하고 있습니다. 수행은 관내 천연자원연구센터를 운영하는 (재)전남바이오진흥원이 맡고, 담당은 그린바이오본부 천연자원연구실입니다. 통합특별시 그린바이오 전략도 나주는 식품소재, 장흥은 천연물 소재와 전주기 표준화 허브로 역할을 갈랐습니다. 2026년 4월에는 전남산림연구원이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경상국립대학교·에이에프지엠컨설팅과 컨소시엄을 꾸려 산림자원 기반 발효 그린바이오 소재 개발 과제(국비 21억 8,000만 원)에 착수했고, 8월 26일 연구원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연구인력 상호 교육·지도와 시설·장비 공동활용을 담은 협약을 맺었습니다. 매개조직은 이렇게 서기 시작했으나 허브는 아직 조성 중이고, 군과 대학과 연구소를 과제 단위가 아니라 상설로 묶는 거버넌스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전제 자산인 연구원과 앵커기업은 이름으로 서 있습니다. 연구원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이고, 앵커기업은 2023년 6월 70억 원 투자협약을 맺은 바다씨푸드와 2024년 2월 진균류 상용화 협약을 맺은 팜스빌, 바이오식품산업단지에서 조미김을 만들어 미국·싱가포르로 내보내는 순수해작(2019년 준공, 직원 51명)과 2025년 입주해 2026년 5월 수산물 산지가공시설을 준공하고 8월 본사를 옮긴 청산에식품입니다. 이미 돌고 있는 공동연구 컨소시엄(전남산림연구원·경상국립대학교·에이에프지엠컨설팅)과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협약을 과제가 끝나도 남는 상설 협의체로 굳히고, 그 자리에 장흥군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 입주기업을 함께 앉히기 · 조성 중인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를 기술이전·사업화 전담 창구로 지정하고 (재)전남바이오진흥원 그린바이오본부 천연자원연구실과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의 역할을 나누기 · 표고 신품종 흥화를 29개 농가에 보급한 경로를 다른 품목으로 넓히고 기술이전 건수와 받은 농가·기업 수를 함께 기록 · 바이오식품과 해조류 두 축에 천연물을 더해 포트폴리오 문서화 · 장흥에 짓기로 한 전라남도기록원의 인력·연구 수요를 함께 설계 | 조성 중인 표준화 허브를 준공으로 마감하는 것(사업비가 약 350억 원이라 준공 뒤에 입주와 기술이전이 몇 건 남았는지가 판정 대목입니다) · 공모 확보액 집계로 산업 진도를 갈음하는 것(2021년 46건 1,045억 원처럼 확보 발표에서 멈추면 기술이전과 고용이 남았는지가 안 보입니다) · 협약을 맺은 뒤 시설·장비를 실제로 함께 쓴 횟수와 기술이전 건수를 세지 않는 것 · 국가보훈부와 협의 중인 산업단지 3단계 부지 해제를 확정된 전제로 놓고 기업 유치 계획을 짜는 것 | [사례#1045](/case/1045/) · [사례#1066](/case/1066/) · [사례#1043](/case/1043/) · [E2](/causes/#E2) · [C2](/causes/#C2)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와 지역의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무산김·표고·한우의 가공과 유통이 자리를 잡고 2025년에는 임대형 스마트팜을 확보했습니다. 바이오식품산업단지에서는 순수해작이 조미김을, 2026년 5월 산지가공시설을 준공한 청산에식품이 수산물을 가공합니다. 협의 상대가 될 조합도 2026년 보도에서 장흥관산농협과 NH농협 장흥군지부로 이름이 확인됩니다.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넣고 6차 가공 자금 창구를 두는 일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무산김·표고·한우 가공유통 법인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명시 · 2025년 확보한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수익의 지역 환류 규칙 정하기 · 6차 가공 전용 자금 창구는 이미 마주 앉은 상대와 엽니다. 2026년 7월 동광양농협이 장흥군에 500만 원을 전달한 자리에서 장흥군과 장흥관산농협, NH농협 장흥군지부가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므로, 그 자리를 무산김·표고·한우 가공 자금 협의로 이어 조합별 취급 품목과 한도를 정하기 · 단지에 들어온 순수해작·청산에식품이 원물을 관내에서 조달하는 비율을 함께 보기 | 재투자 비율 없이 가공시설 보조만 되풀이하는 것 · 판로가 늘어난 만큼 이익이 지역에 남는지 확인하지 않는 것 · 단지 입주기업이 늘어난 것을 지역에 남는 이익이 늘어난 것으로 바로 읽는 것(고용과 본사 소재지만큼 원물 조달과 가공 이익의 귀속도 함께 봅니다) (벤치마크: 재투자 정관 없이 조합만 세우면 이익이 역외로 나감) | [사례#41](/case/41/) · [사례#651](/case/651/) · [사례#669](/case/669/) · [F1](/causes/#F1) · [F4](/causes/#F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6월 생활인구 100만 명을 목표로 내걸고 물축제·편백숲·유학마을·철도여행으로 사람을 불러 왔습니다. 오는 이유별로 나눠 재방문율과 체류일을 시책 평가에 넣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물축제·편백숲·유학마을·철도여행으로 오는 사람을 이유별로 나눠 관리 · 재방문율과 체류일을 시책 평가표에 넣기 · 2025년에 내건 생활인구 목표를 유형별 목표로 쪼개기 · 그 수치로 시책을 판정하겠다고 정할 부서를 먼저 지정합니다. 2017년 7월 꾸린 인구정책 전담팀이 가장 가까운 후보이나 평가체계를 맡기로 한 대목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 정주인구나 생활인구 총량 하나로 시책을 재는 것(2025년 6월 내건 생활인구 100만 명은 총량 지표라 유형별 관리를 함께 두지 않으면 재방문 설계가 남지 않습니다) · 방문객 수 단일 집계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56](/case/1056/) · [A1](/causes/#A1) · 생활인구(제도)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표고·한우·무산김을 오래 다뤄 온 숙련자가 많고 2024년에는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에 뽑혔습니다. 이분들을 유급 전수 강사로 위촉해 세대가 오가는 배움을 만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표고·한우·무산김의 고령 숙련자를 유급 전수 강사로 위촉 · 2024년 선정된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과 배움 접점 잇기 · 전수 과정에 건강·노동 강도 관리 붙이기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 · 소득도 후계도 없이 명예만 부여하는 것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100원 택시가 이미 돌고 대상 마을을 넓히려는 수요조사도 이어집니다. 노선이 끊긴 마을을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 제도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운영 중인 100원 택시를 3읍 7면 가운데 노선이 끊긴 마을의 문전 연결 수요응답 운행으로 넓히기 · 전화 한 통으로 되는 예약과 단일 요금 · 운행을 맡을 운수사업자와 광역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 상대를 협약으로 확정하는 일을 같은 순서에 넣습니다 · [광역] 통합특별시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 | 노선 신설만 되풀이하는 것 · 수요밀도를 재지 않고 차량부터 늘리는 것 (벤치마크: 오기시형 이용 저조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사례#726](/case/726/) · [E1](/causes/#E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 결합 | ○ (무산김·표고·한우가 가공과 판로를 갖춰 열 개 나라로 나가고 2022년에는 청태전 지리적표시 등록에 나섰습니다. 2026년 9월에는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개발한 국산 표고 신품종 흥화가 국가통합브랜드 숲푸드에 지정돼 인증 한 단이 올랐고, 관내 29개 농가에서 15만 2,000본을 기릅니다. 생산자 인증을 차례로 쌓고 제조 전승을 상설 교육으로 올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2년 나선 청태전 지리적표시 등록을 마무리하고, 숲푸드에 지정된 표고 흥화를 기르는 29개 농가의 생산자 인증과 무산김 생산자 인증으로 단계를 이어 쌓기 · 청태전·무산김 제조 전승과 흥화 재배 기술을 상설 교육으로 · 열 개 나라 판로에 정기 구독과 산지 체험을 붙여 경관과 잇기 · 등록과 전승 교육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협동조합)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품목마다 그 조직을 먼저 정합니다 | 원물과 1차 가공품 판매에 머무는 것 · 체험을 축제 기간 1회 소비로 끝내는 것 · 수출 실적만으로 6차산업을 다 이룬 것으로 읽는 것 · 브랜드 지정을 받은 것으로 인증 단계를 다 밟았다고 읽는 것(숲푸드 지정 다음 단은 재배 농가의 생산자 인증과 체험입니다)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와 일과 교육 묶음(현금 아님) | ○ (2024년 지원주택과 2025년 월 1만 원 아파트로 주거를 제공하고 2021년 문 연 도시민지원센터가 창구 노릇을 합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붙인 선발·큐레이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선발과 큐레이션을 맡을 주체는 2021년 문을 연 장흥군 도시민지원센터입니다. 2024년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와 2025년 12월 월 1만 원 아파트 100세대에 노동·재능 기부 조건을 붙여 선발 · 빈집과 관사를 농촌체류형 쉼터로 · 도시민지원센터를 선발·큐레이션 창구로 굳히기 | 현금 정착보조만 늘리는 것(지원이 끝나면 이탈이 따릅니다) · 거주가 어려운 빈집까지 발굴 건수로 세는 것 | [사례#3](/case/3/) · [사례#668](/case/668/) · [사례#725](/case/725/) · [E4](/causes/#E4) · 농촌체류형 쉼터(제도)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것이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봄 키조개축제와 여름 물축제가 사람을 모으고 2025년 8월에는 철도여행 협약을 맺었습니다. 축제 사이 비수기를 편백숲·힐링테라피 상설 프로그램으로 잇고 1박 이상 체류로 바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봄 키조개축제와 여름 물축제 사이 비수기를 편백숲·힐링테라피 상설 프로그램으로 잇기 · 2025년 8월 철도여행 협약을 숙박·미식과 묶어 1박 이상 체류 상품으로 · 대회형 콘텐츠를 시그니처로 붙이기 · 비수기 프로그램을 해마다 돌릴 운영 주체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편백숲 우드랜드와 힐링테라피센터를 함께 맡을 운영 주체를 먼저 정합니다 | 방문객 수 하나로 축제를 재는 것 · 규모를 키우는 쪽으로만 예산을 늘리는 것 · 주민 합의 전에 시설물부터 놓는 것(장흥댐 스카이워크를 두고 논란이 해를 넘겨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2025년 11월에 나왔습니다) | [사례#6](/case/6/)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10](/case/1010/) · [A1](/causes/#A1) · [A6](/causes/#A6)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묶음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와 지자체의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2025년 5월 농산어촌 유학마을이 준공돼 도시 학생이 머물 시설이 생겼습니다. 가족 이주까지 잇는 기숙·주거 묶음과 교육청·군 공동 운영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5월 준공한 농산어촌 유학마을을 가족 이주까지 잇는 기숙·주거 묶음으로 · 표고·무산김·문학을 넣은 지역결합 교육과정 · 농산어촌유학 제도를 운영하는 교육청과 군이 함께 맡을 공동 운영체를 먼저 세우기(장흥과 맺은 협약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광역] 교육발전특구 연계 | 유학생 수만 세는 것 · 학기 단위 체류로 끝나 일자리·주거와 이어지지 않는 것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E1](/causes/#E1) · [E4](/causes/#E4)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과 순회의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이 거점을 지키며 2025년 12월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에 뽑혔습니다. 순회 진료와 이송, 보건지소 원격 협진을 붙이고 다년 재정 근거를 조례로 두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장흥통합의료병원 거점에 순회 진료와 이송을 붙이기 · 보건지소와 원격 협진 연결 · 다년 재정 지원 근거를 조례로 · 순회와 원격 협진을 함께 짤 광역·복지부 협력 상대를 협약으로 확정하는 일을 같은 순서에 넣습니다 · [공공기관] 왕진버스 연계 | 거점 하나에 기대고 운영 내성을 두지 않는 것(장흥통합의료병원은 2025년 9월 고용불안과 적자로 존폐를 걱정한 뒤 그해 12월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에 뽑혔습니다) · 시설 확충만으로 접근성을 다 잰 것으로 보는 것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2](/case/752/) · [E1](/causes/#E1)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편백숲과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에 2025년 6월 문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더해져 자격 있는 주체와 체류 시설이 한자리에 섰습니다) | 자격 주체는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과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문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입니다. 회복 성과와 재방문을 재는 지표 붙이기 · 통합의학과 편백 치유를 묶은 반복 체류 상품 만들기 · 힐링테라피센터를 병원·편백숲과 한 동선으로 | 시설 확충 건수만 세는 것 · 성과를 재지 않는 힐링 관광으로 흐르는 것 (벤치마크: 성과지표 없는 웰니스 시설 난립 경계)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9](/case/1039/) · [E1](/causes/#E1) · [G4](/causes/#G4)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와 지역의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무산김·표고·한우의 가공과 유통이 자리를 잡고 2025년에는 임대형 스마트팜을 확보했습니다. 바이오식품산업단지에서는 순수해작이 조미김을, 2026년 5월 산지가공시설을 준공한 청산에식품이 수산물을 가공합니다. 협의 상대가 될 조합도 2026년 보도에서 장흥관산농협과 NH농협 장흥군지부로 이름이 확인되고, 2026년 9월 30일 장흥관산농협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흥군과 신품종 종자 보급과 농촌진흥청 개발 기술의 이전·활용을 담은 협약을 맺었습니다.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넣고 6차 가공 자금 창구를 두는 일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무산김·표고·한우 가공유통 법인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명시 · 2025년 확보한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수익의 지역 환류 규칙 정하기 · 6차 가공 전용 자금 창구는 이미 마주 앉은 상대와 엽니다. 2026년 7월 동광양농협이 장흥군에 500만 원을 전달한 자리에서 장흥군과 장흥관산농협, NH농협 장흥군지부가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9월 30일 장흥관산농협이 신품종 보급 협약의 당사자가 됐으므로, 그 협의를 무산김·표고·한우 가공 자금 협의로 넓혀 조합별 취급 품목과 한도를 정하기 · 단지에 들어온 순수해작·청산에식품이 원물을 관내에서 조달하는 비율을 함께 보기 | 재투자 비율 없이 가공시설 보조만 되풀이하는 것 · 판로가 늘어난 만큼 이익이 지역에 남는지 확인하지 않는 것 · 단지 입주기업이 늘어난 것을 지역에 남는 이익이 늘어난 것으로 바로 읽는 것(고용과 본사 소재지만큼 원물 조달과 가공 이익의 귀속도 함께 봅니다) (벤치마크: 재투자 정관 없이 조합만 세우면 이익이 역외로 나감) | [사례#41](/case/41/) · [사례#651](/case/651/) · [사례#669](/case/669/) · [F1](/causes/#F1) · [F4](/causes/#F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6월 생활인구 100만 명을 목표로 내걸고 물축제·편백숲·유학마을·철도여행으로 사람을 불러 왔고, 2026년 9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관외 관광객 여행경비의 최대 절반을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장흥 반값 플러스+ 여행을 운영합니다. 오는 이유별로 나눠 재방문율과 체류일을 시책 평가에 넣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물축제·편백숲·유학마을·철도여행·반값 여행으로 오는 사람을 이유별로 나눠 관리 · 반값 여행 환급 실적을 방문 이유와 체류일로 나눠 남기기 · 재방문율과 체류일을 시책 평가표에 넣기 · 2025년에 내건 생활인구 목표를 유형별 목표로 쪼개기 · 그 수치로 시책을 판정하겠다고 정할 부서를 먼저 지정합니다. 2017년 7월 꾸린 인구정책 전담팀이 가장 가까운 후보이나 평가체계를 맡기로 한 대목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 정주인구나 생활인구 총량 하나로 시책을 재는 것(2025년 6월 내건 생활인구 100만 명은 총량 지표라 유형별 관리를 함께 두지 않으면 재방문 설계가 남지 않습니다) · 방문객 수 단일 집계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56](/case/1056/) · [A1](/causes/#A1) · 생활인구(제도)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 결합 | ○ (무산김·표고·한우가 가공과 판로를 갖춰 열 개 나라로 나가고, 2024년 김산업 진흥구역 지정사업과 연계해 관내 김 수출업체 네 곳이 2025년 유럽 판로에 나서 상시 판로로 셌습니다. 무산김은 ASC-MSC 국제인증을, 표고 흥화는 2026년 9월 국가통합브랜드 숲푸드 지정을 받았고 관내 29개 농가가 15만 2,000본을 기릅니다. 「장흥청태전」은 2025년 5월 지리적표시 증명표장으로 등록됐습니다. 군 품질평가회의 다원 인증(2025년 18곳)은 바닥 인증과 같은 층이고 청태전 찻자리·박람회 체험장은 행사여서 인증 단계로, 해마다 과목을 바꾸는 농업인대학은 교육·전승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6](#ju6)) | 2025년 5월 등록한 청태전 지리적표시 증명표장과 품질평가회 인증 다원 위에 산지 체험을 상설 프로그램으로 얹고, 숲푸드에 지정된 표고 흥화를 기르는 29개 농가의 생산자 인증으로 단계를 이어 쌓기 · ASC-MSC 인증을 받은 무산김은 다음 단을 산지 체험으로 잇기 · 청태전·무산김 제조 전승과 흥화 재배 기술을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상설 과정으로 올리고, 탐진강수산연구소의 흥초 품종 보급을 그 교육과 묶기 · 열 개 나라 판로에 정기 구독과 산지 체험을 붙여 경관과 잇기 · 인증과 전승 교육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협동조합)을 품목마다 먼저 정합니다. 관내 김 수출업체 네 곳은 가공·수출 기업이라 이 조직으로 세지 않았고, 군이 2026년 자립 기반을 세우겠다고 한 청태전 단체는 이름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원물과 1차 가공품 판매에 머무는 것 · 체험을 축제 기간 1회 소비로 끝내는 것 · 수출 실적만으로 6차산업을 다 이룬 것으로 읽는 것 · 브랜드 지정을 받은 것으로 인증 단계를 다 밟았다고 읽는 것(숲푸드 지정 다음 단은 재배 농가의 생산자 인증과 체험입니다)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것이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봄 키조개축제와 여름 물축제가 사람을 모으고 2025년 8월에는 철도여행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6년 9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지역사랑 휴가지원 공모로 관외 관광객 여행경비의 최대 절반을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장흥 반값 플러스+ 여행을 운영합니다. 다만 이는 기간을 정한 회차 사업입니다. 2025년 6월 문을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를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가 운영하고, 2026년 5월에는 편백숲 우드랜드를 연계한 체류형 치유관광 사업(총 12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뽑혔습니다. 그 사업은 이제 시작 단계여서, 축제 사이 비수기를 편백숲과 묶은 상설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1박 이상 체류로 바꾼 실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5월 확보한 치유관광 사업의 콘텐츠를 봄 키조개축제와 여름 물축제 사이 비수기의 상설 프로그램으로 편성하고 힐링테라피와 잇기 · 비수기 운영 주체는 장흥힐링테라피센터를 운영하는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입니다. 편백숲 우드랜드를 함께 맡는지는 공개자료에 없으므로, 두 곳을 한 운영 단위로 묶는 협약부터 정합니다 · 2025년 8월 철도여행 협약과 2026년 가을 반값 여행으로 들어온 관광객을 숙박·미식과 묶어 1박 이상 체류 상품으로 · 대회형 콘텐츠를 시그니처로 붙이기 | 방문객 수 하나로 축제를 재는 것 · 규모를 키우는 쪽으로만 예산을 늘리는 것 · 반값 여행 환급 건수를 비수기 상설화의 성과로 읽는 것(기간을 정한 회차 사업입니다) · 주민 합의 전에 시설물부터 놓는 것(장흥댐 스카이워크를 두고 논란이 해를 넘겨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2025년 11월에 나왔습니다) | [사례#6](/case/6/)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10](/case/1010/) · [A1](/causes/#A1) · [A6](/causes/#A6)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와 일과 교육 묶음(현금 아님) | ○ (2024년 지원주택과 2025년 월 1만 원 아파트로 주거를 제공하고 2021년 문 연 도시민지원센터가 창구 역할을 합니다. 2026년 5월에는 노후주택 수리비 지원(가구당 최대 500만 원) 대상을 귀농·귀어인에서 귀촌인과 향우 전입세대로 넓혔습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붙인 선발·큐레이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선발과 큐레이션을 맡을 주체는 2021년 문을 연 장흥군 도시민지원센터입니다. 2024년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와 2025년 12월 월 1만 원 아파트 100세대에 노동·재능 기부 조건을 붙여 선발 · 빈집과 관사를 농촌체류형 쉼터로 · 도시민지원센터를 선발·큐레이션 창구로 굳히기 | 현금 정착보조만 늘리는 것(지원이 끝나면 이탈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2026년 5월 넓힌 노후주택 수리비 지원도 현금 보조라 선발 조건과 함께 묶어야 정착으로 이어집니다) · 거주가 어려운 빈집까지 발굴 건수로 세는 것 | [사례#3](/case/3/) · [사례#668](/case/668/) · [사례#725](/case/725/) · [E4](/causes/#E4) · 농촌체류형 쉼터(제도)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과 순회의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보건지소 8곳·보건진료소 11곳 망 위에서 보건소가 매주 수요일 '찾아가는 건강드림의 날'로 경로당을 돌고 공중보건의사가 보건지소를 주 2일 순회 진료하며(2024년 3월 보도), 2026년 4월 본격 운영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관산 정의원·장흥우리병원)의 의사가 월 1회 가정을 찾아가 거점·순회 결합으로 셌습니다. 거점은 2015년 조례에 근거해 군이 위탁하는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입니다. 2023년 참여한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시범사업은 협진 상대 거점병원을 확인하지 못했고, 전남건강버스와 순회·원격협진의 다년 재원도 세지 않았습니다[주7](#ju7)) | 장흥통합의료병원 거점에 더해 매주 수요일 경로당 순회·보건지소 순회진료·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가 닿는 마을을 보건지소 8곳·보건진료소 11곳 관할과 대조해, 어느 쪽에도 잡히지 않는 마을을 순회 일정에 넣고 이송을 붙이기 · 광역·복지부 협력 주체는 장흥이 2023년부터 참여한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시범사업을 주관하는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입니다. 그 사업의 협진 상대를 지방의료원·대학병원 같은 거점병원 전문의로 정하기 · 「장흥통합의료병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다년 재정 지원 근거를 더하고 순회진료·원격협진의 재원을 여러 해로 묶기 · [공공기관] 왕진버스 연계 | 거점 하나에 기대고 운영 내성을 두지 않는 것(장흥통합의료병원은 2025년 9월 고용불안과 적자로 존폐를 걱정한 뒤 그해 12월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에 뽑혔으나, 2026년 7월 보건의료노조 산별교섭에서 이 병원 지부가 전남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 중지 결정을 받았습니다) · 시설 확충만으로 접근성을 다 잰 것으로 보는 것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2](/case/752/) · [E1](/causes/#E1)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장흥지역자활센터의 공동체사업단(2025년 시장형 사업단에서 이름을 바꾼 유형) 울엄마밥상에서 고령 주민이 2026년 9월부터 청소년 도시락을 조리·포장하고, 2022년 4월 시장형 사업단으로 문을 연 실버카페 다올은 2026년 6월에도 근로자가 일하고 있어 생산 주체 기전으로 셌습니다. 장흥에는 시니어클럽이 아직 없습니다(2027년까지 설치 계획). 2024년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 선정과 2026년 혹서기 안전교육은 세대간 배움 접점과 건강 관리로 세지 않았습니다[주5](#ju5)) | 고령 주민이 만들어 파는 실버카페 다올과 공동체사업단 울엄마밥상에 표고·한우·무산김 숙련을 가르치는 유급 일감을 더하고, 그 숙련을 배우는 청소년·귀농인을 이름으로 세는 접점 두기 · 2024년 선정된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을 그 배움 접점과 잇기 · 혹서기에 한정한 안전교육을 참여자 건강 상태에 맞춘 상시 근무 규칙으로 사업 운영 기준에 적기 · 2027년까지 설치할 계획인 장흥 시니어클럽에 표고·무산김 같은 지역 품목의 생산·판매 사업단을 두기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 · 소득도 후계도 없이 명예만 부여하는 것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묶음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와 지자체의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2025년 5월 농산어촌 유학마을이 준공돼 2026년 8월 기준 10가구 34명이 입주했고 그 가운데 초·중학생이 14명이며, 기존 주택을 쓰는 가정까지 더하면 장평면 유학생은 18명입니다. 이어 한국수자원공사 댐 주변 지원사업 5억 원에 군비 약 7억 원을 더해 장평초·장흥장평중 학생 유치용 확장형 모듈러 임대주택 6동을 짓고 있습니다. 교육청과 군이 함께 맡는 공동 운영체와 지역결합 교육과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유학마을과 짓고 있는 모듈러 임대주택 6동에 들어온 가정을 일자리까지 잇는 묶음으로 넓히기 · 표고·무산김·문학을 넣은 지역결합 교육과정 · 장흥교육지원청이 2026년 관내 16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는 작은학교 성장 지원 프로젝트를 군과 함께 맡는 공동 운영체로 넓히기(이 프로젝트를 교육청과 군이 함께 맡기로 한 협약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광역] 교육발전특구 연계 | 유학생 수만 세는 것 · 학기 단위 체류로 끝나 일자리·주거와 이어지지 않는 것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E1](/causes/#E1) · [E4](/causes/#E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축 산업 포트폴리오 | ◎ (군이 출연한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2019년 8월 바이오식품산업단지 입주기업 선일바이오에 특허를 이전하는 등 2024년 10월까지 기술이전 13건을 기록했고, (재)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도 2019년 9월 산야초마을에 기술을 넘기는 등 25건을 이전했습니다. 산업은 천연물·식품 가공과 무산김 해조류 두 갈래가 서 있고, 생물의약산업 육성 조례와 2025년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이 받칩니다. 3자 상설 협의체는 세지 않았습니다(생물의약산업 통합협의회·생물의약산업 육성 발전 위원회)[주4](#ju4)) | 전제 자산인 연구원과 앵커기업은 이름으로 서 있습니다. 연구원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이고, 앵커기업은 2023년 6월 70억 원 투자협약을 맺은 바다씨푸드와 2024년 2월 진균류 상용화 협약을 맺은 팜스빌, 바이오식품산업단지에서 조미김을 만들어 미국·싱가포르로 내보내는 순수해작(2019년 준공, 직원 51명)과 2025년 입주해 2026년 5월 수산물 산지가공시설을 준공하고 8월 본사를 옮긴 청산에식품입니다. 2022년 협약으로 선 생물의약산업 통합협의회를 정례 회의로 되살리고, 그 회의에 바이오식품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이미 함께 과제를 수행하는 전남산림연구원·경상국립대학교·에이에프지엠컨설팅, 2024년 6월 협약을 맺은 광주과학기술원을 함께 참여시키기 · 버섯산업연구원과 천연자원연구센터의 기술이전 실적을 한 장부로 모아 이전받은 관내 기업·농가 수와 함께 해마다 공표하기 · 표고 흥화 보급과 허브 연계 한삼덩굴·흑하랑 계약재배의 경로를 다른 품목으로 넓히기 · 바이오식품과 해조류 두 축에 천연물을 더해 포트폴리오 문서화 · 장흥에 짓기로 한 전라남도기록원의 인력·연구 수요를 함께 설계 | 조성 중인 표준화 허브를 준공으로 마감하는 것(사업비가 약 350억 원이라 준공 뒤에 입주와 기술이전이 몇 건 남았는지가 판정 대목입니다) · 공모 확보액 집계로 산업 진도를 갈음하는 것(2021년 46건 1,045억 원처럼 확보 발표에서 멈추면 기술이전과 고용이 남았는지가 안 보입니다) · 협약 건수를 협력이 쌓인 것으로 읽는 것(2026년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협약이 이어졌으나 기관을 한곳에 모으는 통합협의회의 회의는 2023년 11월 뒤로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 국가보훈부와 협의 중인 산업단지 3단계 부지 해제를 확정된 전제로 놓고 기업 유치 계획을 짜는 것 | [사례#1045](/case/1045/) · [사례#1066](/case/1066/) · [사례#1043](/case/1043/) · [E2](/causes/#E2) · [C2](/causes/#C2)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2015년 3월 「장흥군 100원 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그해 5월부터 버스가 다니지 않는 마을 주민을 마을 앞에서 태워 읍·면 소재지까지 잇는 100원 택시를 운행해 왔습니다. 조례는 마을별 운영위원회와 이용권 교부, 택시 요금 차액 지급을 규정했고 2024년 3월 개정됐습니다. 2021년 보도 기준 8개 읍면 30개 마을이 대상이었고, 2026년 9월에는 통합특별시와 함께 광주 송정역 직행 시외버스 시범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2021년 이후의 대상 마을 수와 이용 실적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100원 택시 운행에 참여해 온 관내 택시사업자(부산면의 부산택시 등)와 함께 2021년 이후의 대상 마을 수와 이용 실적을 다시 집계하고, 3읍 7면 가운데 아직 대상이 아닌 마을의 수요를 진단해 넓히기 · 마을별 이용권 교부 방식이 고령 주민에게 장벽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기 · [광역] 통합특별시와 시작한 송정역 직행 시외버스 시범 운행에 면 단위 100원 택시를 갈아타기로 잇고, 광역 수요응답 플랫폼과 연계할 상대를 협약으로 정하기 | 노선 신설만 되풀이하는 것 · 수요밀도를 재지 않고 차량부터 늘리는 것 (벤치마크: 오기시형 이용 저조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사례#726](/case/726/) · [E1](/causes/#E1)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이 병원 2층의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를 위탁 운영하며 통합의학 치료와 힐링 프로그램을 당일·1박2일·2박3일 과정으로 되풀이해 열어, 관내 의료기관의 반복 운영과 숙박 체류로 셌습니다. 편백숲과 2025년 6월 문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체류 동선에 더해졌고, 통합의료병원은 「장흥통합의료병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2015년 통합의학센터 조례로 제정)에 근거해 운영됩니다. 2026년 5월에는 편백숲 우드랜드·마음건강치유센터·강대철 토굴전시관을 잇는 치유관광 사업(총 12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뽑혔습니다.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가 운영하는 힐링테라피센터는 자격 주체로 세지 않았고, 회복 성과 지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주8](#ju8)) | 자격 주체는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과 그 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입니다. 2026년 5월 확보한 치유관광 사업의 회복관광센터와 마음건강치유센터 과정에 회복 성과와 재방문을 재는 지표 붙이기 · 그 사업이 연계하는 편백숲 우드랜드·마음건강치유센터·토굴전시관에 통합의료병원의 통합의학 프로그램을 더해 반복 체류 상품으로 넓히기 ·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가 운영하는 힐링테라피센터를 같은 동선에 넣기 | 시설 확충 건수만 세는 것 · 성과를 재지 않는 힐링 관광으로 흐르는 것 (벤치마크: 성과지표 없는 웰니스 시설 난립 경계)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9](/case/1039/) · [E1](/causes/#E1) · [G4](/causes/#G4)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① 모델(M#·부문)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이청준·한승원의 문학을 찾는 독자와 물축제 참가자, 향우회처럼 이어진 관계가 넓습니다. 이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바꾸고 쓸 곳을 정관에 고정한 신탁으로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이렇습니다. 2008년 4월 정남진 장흥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정된 뒤 이청준·한승원의 문학을 찾는 독자가 이어졌고,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2026년 3월 예비 글로벌 축제로 뽑혔으며, 향우회로 이어진 관계도 넓습니다. 2026년 8월에는 장흥군 농축협 임직원과 나주시 농축협 임직원이 각각 2,500만 원씩 모두 5,000만 원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서로 기탁했습니다. 다만 이렇게 쌓인 관계를 여러 해 가는 재원으로 묶어 낸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명부 하나와 조례 한 줄입니다. 물축제 참가자와 문학 독자 가운데 한 갈래만 시범으로 골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관계 DB를 열고, 고향사랑 지정기부의 사용 목적을 이청준·한승원 문학자산 보전으로 조례나 정관 한 줄에 고정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신탁에 재산을 내놓을 출연 주체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명부를 모으는 일과 함께 찾습니다. 복수 재원 출연은 [광역] 통합특별시와 협의하고, 공익신탁 인가는 [중앙]에 제안 | 해마다 모금액만 발표하고 끝내는 단년 캠페인 · 정관 없이 신탁이라는 이름부터 붙이는 것 (벤치마크: 단일 후원자 의존·다년 재정계획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도)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이청준·한승원의 문학을 찾는 독자와 물축제 참가자, 향우회처럼 이어진 관계가 넓고,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로 '나도 한강 전국 학생 백일장 대회'를 운영해 목표 6,000만 원 가운데 약 5,000만 원을 모았습니다(2026년 3월 보도). 이 관계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바꾸고 쓸 곳을 정관에 고정한 여러 해 신탁으로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이렇습니다. 2008년 4월 정남진 장흥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정된 뒤 이청준·한승원의 문학을 찾는 독자가 이어졌고,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2026년 3월 예비 글로벌 축제로 뽑혔으며, 향우회로 이어진 관계도 넓습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2025년 5억 3,800만 원이 모였고(전년 6억 4,100만 원), 문학을 목적으로 한 지정기부도 이미 돌고 있습니다. 2026년 8월에는 장흥군 농축협 임직원과 나주시 농축협 임직원이 각각 2,500만 원씩 모두 5,000만 원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서로 기탁했습니다. 다만 이렇게 쌓인 관계를 여러 해 가는 재원으로 묶어 낸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명부 하나와 조례 한 줄입니다. 한강 백일장 지정기부의 기부자와 물축제 참가자 가운데 한 갈래만 시범으로 골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관계 DB를 열고, 해마다 모금하는 문학 지정기부를 여러 해 쓰임이 고정된 기금으로 적립하는 조항 한 줄을 조례에 두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신탁에 재산을 내놓을 출연 주체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명부를 모으는 일과 함께 찾습니다. 복수 재원 출연은 [광역] 통합특별시와 협의하고, 공익신탁 인가는 [중앙]에 제안 | 해마다 모금액만 발표하고 끝내는 단년 캠페인 · 정관 없이 신탁이라는 이름부터 붙이는 것 (벤치마크: 단일 후원자 의존·다년 재정계획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도) |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권고별 도출 근거표에 정리됩니다. ## 2. 진단 해설 -작동이 확인된 모델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하나입니다. 편백숲과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문을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한 지역 안에 모여 자격 있는 주체와 체류 시설이 함께 섰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다섯은 진행 중입니다. 지난 다섯 해 사이 판로와 주거, 유학이 실제로 착지한 결과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세 연구기관과 산업단지가 관내에 모여 있어 전제 자산을 갖췄고, 2026년에는 협력이 실제로 돌기 시작했습니다. 전남산림연구원·경상국립대학교와 꾸린 컨소시엄이 국비 과제를 함께 수행하고,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시설·장비를 함께 쓰기로 협약했으며, 2025년 확보한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가 조성 중입니다. 다만 허브는 아직 짓는 중이고 군과 대학과 연구소를 상설로 묶는 거버넌스가 확인되지 않아 일부 진행으로 두었습니다. 관내에 있다는 것과 상설로 작동한다는 것은 다른 판정입니다. 허브가 문을 열고 협의체가 확인되면 다음 재도출에서 이 행의 판정은 올라갑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도 가공과 유통은 자리를 잡았으나 정관의 지역재투자 비율과 6차 가공 자금 창구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협의 상대가 될 조합은 2026년 보도에서 장흥관산농협과 NH농협 장흥군지부로 이름이 확인됐고, 전제 자산 채점은 그보다 앞선 시점의 자료로 매겼으므로 이 축도 다음 재도출에서 다시 봅니다. -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은 전제 자산 채점입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 일을 맡을 주체·권한을 함께 보고,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습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열한 모델 가운데 셋만 유지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와 협약 상대인 바다씨푸드·팜스빌을,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2021년 문을 연 도시민지원센터와 2024년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를,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과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었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필수기전 ①이 이미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여서 전제에 주체 항을 따로 두지 않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나머지 여덟은 1로 내렸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각 행의 더 할 것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 -전제자산점수가 내려가면서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과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적합 총점이 5에서 4가 되어 선별 판정이 선정에서 경계로 바뀌었고, 이번 버전의 비교진단표에서는 행이 빠졌습니다. 두 사업이 멈췄다는 뜻이 아닙니다. 2027년 남도영화제 개최 확정과 2026년 확보한 노벨문학마을 사업,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 선정은 그대로이고, 2025년 6월 신재생에너지 400MW급 단지 협약과 10월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 출범도 그대로입니다. 다만 영화제와 유휴공간을 10년 넘게 한 사무국 아래 맡을 광역 협력 경로를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했고, 지분을 받을 주민 조합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5년 10월 세운 민관협의회는 협의 기구이지 출자 조합이 아닙니다. 두 모델의 자산은 그대로 있으므로 주체가 확인되면 다음 버전에서 표로 돌아옵니다. 정식 진단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부분입니다. -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행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이고, 그다음이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입니다. 관내 연구기관과 무산김·표고·한우라는 원물은 갖췄으나, 연구를 산업으로 잇는 상설 장치와 그 이익을 지역에 남기는 재투자 규칙, 불러들인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반복으로 재는 관리가 아직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장흥의 핵심 공백 모델은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의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입니다. 앞 버전에서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이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과 값이 같아 첫 행에 섰는데,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적합 총점이 한 점 내려가 두 번째가 됐습니다. - -표 아래로 옮긴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공백심각도만 보면 협동조합 지역금융과 나란히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장흥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언제나 최댓값에 가까운 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에서 내리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표에 세우지 않았습니다. 두 모델이 막으려는 임대료 상승과 방문 과잉은 인구감소지역에서 오히려 바라는 결과라, 그 지역 실측이 없으면 표에도 별도 구획에도 넣지 않습니다. 장흥에서는 재생·활성화 지구의 임대료 상승 보도도, 성수기 집중을 잰 자료도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하지 말 것은 정주인구나 생활인구 총량 하나로 시책을 환원하는 것, 공모 확보액 집계로 산업 진도를 갈음하는 것, 재투자 비율 없이 가공시설 보조만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재생에너지에서는 2016년 12월 병무산 풍력 수용성 조사 범위 논란과 변경허가 보류에서 시작해 2018년 9월 풍력단지 무산, 2022년 12월 유치면 태양광 갈등까지 협의체보다 사업 발표를 먼저 내는 순서가 되풀이됐고, 2025년 10월 민관협의회를 먼저 세운 것이 그 순서를 바꾼 대목입니다. 이 경고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 경계로 내려간 뒤에도 그대로 유효합니다. 전수 검토에서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무산김 법인과 해외판매센터로 영업 기능이 생겼으나 판로를 대행할 기술·제조 기업군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경계로 두었습니다.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운영 인력 기반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고,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장흥댐이 강진군 옴천면에 걸치지만 인접 지자체 사이 이해 상충 근거가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M09)·거버넌스 토대(M20)는 경계로,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거버넌스 토대는 2020년 미래혁신과 신설, 2025년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 2026년 뉴장흥정책협의회로 협의 기구가 잇달아 섰지만 의결권을 가진 시민조합과 계획 공동수립 장치가 확인되지 않아 경계에 두었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바다씨푸드·팜스빌 투자협약과 일자리를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가 모두 앵커 거점 축에서 다뤄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에 흡수했습니다. +작동이 확인된 모델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셋입니다. 웰니스 회복 거점은 편백숲과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문을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한 지역 안에 모여 자격 있는 주체와 체류 시설이 함께 섰습니다. 앵커 거점은 이번 버전에서 일부 진행에서 작동으로 올렸습니다. 관내 매개조직인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천연자원연구센터가 산단 입주기업과 농가에 기술을 이전한 기록이 연도와 대상으로 서 있고, 바이오식품 가공과 해조류 두 갈래 산업이 실체로 있으며, 생물의약산업 조례와 2025년 12월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이 이를 제도로 받칩니다. 앞 버전은 매개조직이 2025~2026년의 허브와 컨소시엄으로 서기 시작한 것으로 보았는데, 같은 보고서가 흥화 보급을 기술이전 실물로 적고 있었고 두 기관의 이전 기록은 2019년부터 있었습니다. 상설 거버넌스는 이번에도 세지 않았습니다. 2022년 협약으로 선 생물의약산업 통합협의회가 최근 3년 안에 연 회의가 한 차례라 판정 기준(회의 2회 이상 또는 상설 사무국)에 닿지 않기 때문이며, 그래서 앵커 거점의 더 할 것은 그 협의회를 정례 회의로 되살리는 데서 시작합니다. 농촌 모빌리티도 이번 버전에서 일부 진행에서 작동으로 올렸습니다. 장흥은 2015년 3월 조례를 제정해 그해 5월부터 버스가 다니지 않는 마을 주민을 마을 앞에서 태워 읍·면 소재지까지 잇는 100원 택시를 운행해 왔고, 택시 요금 차액의 청구·지급 방법을 그 조례에 규정했습니다. 앞 버전은 100원 택시를 적어 두고도 문전 연결과 적자 분담 제도화를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판정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여섯은 진행 중입니다. 지난 다섯 해 사이 판로와 주거, 유학, 고령 주민의 생산 일자리가 실제로 착지한 결과입니다. +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은 여섯입니다. 첫째는 앵커 거점의 기전 판정입니다. 2026년 10월 1일 이 모델의 기전마다 무엇을 충족으로 셀지 정한 기준에 따라 관내 연구·시험기관과 출연기관,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다시 셌고, 세지 않은 기관과 기구도 비교진단표에 이름과 이유를 적었습니다. 둘째는 농촌 모빌리티의 기전 판정입니다. 100원 택시 조례와 운행 기록을 기전마다 대조해 다시 셌습니다. 셋째는 전제 자산 채점입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 일을 맡을 주체·권한을 함께 보고,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세 모델의 주체를 이름으로 확인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장흥힐링테라피센터를 운영하는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2026년 7월 상생협력 논의에 함께한 장흥관산농협과 NH농협 장흥군지부가,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100원 택시 운행에 참여해 온 관내 택시사업자(부산면의 부산택시 등)가 그 주체입니다. 장흥관산농협은 9월 30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흥군과 신품종 보급과 기술 이전·활용 협약도 맺었습니다. 세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려 적합 총점이 한 점씩 올랐습니다. 이로써 전제자산점수 2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을 더해 여섯 모델입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필수기전 ①이 이미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여서 전제에 주체 항을 따로 두지 않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선정된 나머지 모델은 주체가 확인되지 않아 1을 유지했고, 각 행의 더 할 것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넷째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의 기전 판정입니다.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시장형 사업단(2025년부터 공동체사업단)에서 고령 주민이 만들거나 팔아 대가를 받는 사업을 생산 주체 기전으로 셌습니다. 장흥에는 시니어클럽이 아직 없으나(2027년까지 설치 계획), 장흥지역자활센터의 공동체사업단 울엄마밥상이 2026년 9월부터 청소년 도시락을 조리하고, 2022년 4월 시장형 사업단으로 문을 연 실버카페 다올이 2026년 6월에도 운영되고 있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 숙련을 배우는 사람을 세는 접점과 건강 상태에 맞춘 상시 근무 규칙은 확인하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주5](#ju5). 다섯째는 2026년 10월 3일 더해진 판정 정합 기준에 따른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의 전제 자산 채점입니다. 장흥이 참여하는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시범사업을 주관하는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을 광역·복지부 협력 주체로 적어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렸고, 적합 총점이 5에서 6이 됐습니다[주7](#ju7). 이로써 전제자산점수 2는 일곱 모델입니다. 같은 기준으로 세 모델의 기전 근거도 다시 대조했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은 경로당 정기 순회와 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를 거점·순회 결합으로 셌고,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는 2025년 5월 등록된 청태전 지리적표시 위에 생산자 인증이나 상설 체험이 확인되지 않아 인증 단계를 세지 않았으며[주6](#ju6),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은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이 마음건강치유센터 과정을 관내에서 되풀이해 운영해 자격 주체 결합을 그대로 셌습니다[주8](#ju8). 세 모델의 판정 기호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여섯째,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의 순서를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으로 다시 정렬했습니다. 공백심각도 2.00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와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적합 총점과 원인적합점수가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M02가 앞에 왔고, 첫 행과 우선 검토 세 행은 이 정렬로 바뀌지 않았습니다.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과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앞 버전처럼 적합 총점 4로 선별 판정이 경계라 비교진단표에서 행이 빠졌습니다. 두 사업이 멈췄다는 뜻이 아닙니다. 2027년 남도영화제 개최 확정과 2026년 확보한 노벨문학마을 사업,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 선정은 그대로이고, 2025년 6월 신재생에너지 400MW급 단지 협약과 10월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 출범도 그대로입니다. 재생에너지 쪽에서는 2026년 8월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장동면 삼계리와 용산면 운주리가 선정됐습니다. 주민이 마을협동조합을 꾸려 태양광 수익을 나누도록 설계된 공모입니다. 다만 영화제와 유휴공간을 10년 넘게 한 사무국 아래 맡을 광역 협력 경로를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했고, 두 마을의 협동조합도 이름과 결성 여부가 아직 공개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는 1로 두었습니다. 2025년 10월 세운 민관협의회는 협의 기구이지 출자 조합이 아닙니다. 두 모델의 자산은 그대로 있으므로 주체가 확인되면 다음 버전에서 표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정식 진단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부분입니다. +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행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이고, 그다음이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입니다. 무산김·표고·한우라는 원물과 가공·판로는 갖췄으나, 그 이익을 지역에 남기는 재투자 규칙과 자금 창구, 불러들인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반복으로 재는 관리, 지리적표시와 브랜드 지정에서 생산자 인증과 산지 체험으로 이어지는 인증 단계는 공개자료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장흥의 핵심 공백 모델은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의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입니다. 앞 버전에서는 같은 부문의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이 첫 행이었는데, 이번 버전에서 작동으로 다시 판정돼 공백심각도가 0이 되면서 강점 쪽으로 내려갔고, 협동조합 지역금융은 전제자산점수가 올라 공백심각도가 4.00에서 4.67이 됐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은 사업단을 생산 주체 기전으로 세면서 공백심각도가 3.33에서 1.67로 내려갔고, 앵커 거점이 비운 우선 검토 세 번째 행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공백심각도 2.33)가 맡았습니다. + +표 아래로 옮긴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공백심각도만 보면 생활인구 포트폴리오보다 큰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장흥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언제나 최댓값에 가까운 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에서 내리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표에 세우지 않았습니다. 두 모델이 막으려는 임대료 상승과 방문 과잉은 인구감소지역에서 오히려 바라는 결과라, 그 지역 실측이 없으면 표에도 별도 구획에도 넣지 않습니다. 장흥에서는 재생·활성화 지구의 임대료 상승 보도도, 성수기 집중을 잰 자료도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하지 말 것은 정주인구나 생활인구 총량 하나로 시책을 환원하는 것, 공모 확보액 집계로 산업 진도를 갈음하는 것, 재투자 비율 없이 가공시설 보조만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재생에너지에서는 2016년 12월 병무산 풍력 수용성 조사 범위 논란과 변경허가 보류에서 시작해 2018년 9월 풍력단지 무산, 2022년 12월 유치면 태양광 갈등까지 협의체보다 사업 발표를 먼저 내는 순서가 되풀이됐고, 2025년 10월 민관협의회를 먼저 세운 것이 그 순서를 바꾼 대목입니다. 이 경고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 경계로 내려간 뒤에도 그대로 유효합니다. 전수 검토에서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무산김 법인과 해외판매센터로 영업 기능이 생겼고 바이오식품산업단지에 선일바이오·산야초마을·순수해작·청산에식품 같은 제조 기업이 있으나, 판로를 함께 맡길 만큼 판로가 약하다는 근거와 공동영업에 참여할 기업군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경계로 두었습니다.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운영 인력 기반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고,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장흥댐이 강진군 옴천면에 걸치지만 인접 지자체 사이 이해 상충 근거가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M09)·거버넌스 토대(M20)는 경계로,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거버넌스 토대는 2020년 미래혁신과 신설, 2025년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 2026년 뉴장흥정책협의회로 협의 기구가 잇달아 섰지만 의결권을 가진 시민조합과 계획 공동수립 장치가 확인되지 않아 경계에 두었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바다씨푸드·팜스빌 투자협약과 일자리를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가 모두 앵커 거점 축에서 다뤄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에 흡수했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장흥군 역할 | |---|---|---|---| -| 시/군 직접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협동조합 지역금융과 6차산업(M17)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고령자산화(M10)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웰니스 회복 거점(M04) · 오가는 마을 정착 패키지(M07)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장흥군·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장흥관산농협·NH농협 장흥군지부·지역 조합 | 직접 착수(상설 협의체·재투자 비율·재방문 KPI·선발 큐레이션) | +| 시/군 직접 | 협동조합 지역금융과 6차산업(M17)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오가는 마을 정착 패키지(M07)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고령자산화(M10)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웰니스 회복 거점(M04) · 100원 택시 대상 마을 확대(M12) | 장흥군·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장흥관산농협·NH농협 장흥군지부·관내 택시사업자·장흥종합사회복지관·장흥지역자활센터·지역 조합 | 직접 착수(재투자 비율·재방문 KPI·인증 단계·선발 큐레이션·사업단 숙련 배움 접점·통합협의회 정례화·100원 택시 대상 마을 재집계)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출향민·장기신탁(M22) · 농촌 모빌리티 광역 플랫폼(M12) · 교육발전특구(M11) | 통합특별시(RISE·소멸기금 광역계정·전라남도기록원)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과 순회·원격(M13) · 학교 교육과정(M11) · 천연자원·한약자원 공동연구와 천연물 표준화 허브(M14) | 왕진버스 운영기관·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한국한의약진흥원·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전남산림연구원·경상국립대학교·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 연계·시범 제공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과 순회·원격(M13) · 학교 교육과정(M11) · 천연자원·한약자원 공동연구와 천연물 표준화 허브(M14) | 왕진버스 운영기관·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기요양 재택의료기관(관산 정의원·장흥우리병원)·장흥교육지원청·한국한의약진흥원·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전남산림연구원·경상국립대학교·광주과학기술원·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국립원예특작과학원 | 연계·시범 제공 | | 중앙 | 공익신탁 인가(M22) · 수요응답 교통 제도(M12) · 지역결합 교육과정 승인(M11) · 순회 진료·원격 협진의 다년 재정 근거(M13) | 법무부·행안부·국토부·교육부·복지부 | 제도 개선 요청 | ##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은 참조모델 24개를 적합 총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 넷을 합해 0~8)으로 전수 채점해 선정 12개·흡수 1개·경계 8개·제외 3개로 나누고,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를 따랐습니다. 선별 기준은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 4 경계, 3 이하 제외입니다. 앞 버전이 장흥군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와 대조해 ⑥ 하는 중?과 채점을 재판정했고, 이번 버전은 그 위에 전제 자산 채점만 다시 얹었습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내부자료 보정 대상). +본 요약판은 참조모델 24개를 적합 총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 넷을 합해 0~8)으로 전수 채점해 선정 12개·흡수 1개·경계 8개·제외 3개로 나누고,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를 따르되 공백심각도가 같으면 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 순으로 두었습니다(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 선별 기준은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 4 경계, 3 이하 제외입니다. 앞 버전이 장흥군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와 대조해 ⑥ 하는 중?과 채점을 재판정했고, 이번 버전은 그 위에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과 농촌 모빌리티 보장의 기전 판정, 세 모델의 전제자산 채점,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의 기전 판정(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2026-10-02), 같은 기준의 2026-10-03 추가 행에 따른 의료 전달·접근 보장의 전제자산 채점과 세 모델(M03·M04·M13)의 기전 근거 대조를 다시 얹었습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내부자료 보정 대상). **공백심각도 산식.**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로 계산합니다(SCORES 블록의 원장 표기로는 `S×(1-w)`). 적합 총점은 네 축의 합(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 1 · ○ ⅔ · △ ⅓ · ✗ 0)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이며 원인적합점수(0~2)가 아닙니다. -**전제자산 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봅니다. 항목이 여럿이면 전부 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1을 상한으로 둡니다. 시드 `data/seed_전략모델_24.json`의 `precondition_actor`가 그 항의 정본이며, 이 항이 비어 있어 종전대로 채점한 모델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하나입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판정은 0이 아니라 1이고, ⑦ 더 할 것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12 ÷ 12 = 100%. 선정 12개 모두 착수·검토·부분 진행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어 미확인(✗) 행이 없습니다. 앞 버전은 14 ÷ 14였고, 분모가 줄어든 것은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M01·M18이 경계로 옮겨 갔기 때문입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⑥ 가중: ◎1·○⅔·△⅓·✗0) ÷ 선정 수 = (◎ 1개 + ○ 5개 + △ 6개) ÷ 12 = (1 + 3.33 + 2.00) ÷ 12 = 53%. 별도 구획으로 옮긴 M22도 선정 12건에 그대로 포함합니다. 앞 버전의 50%에서 3%포인트 오른 것은 ⑥ 기호가 바뀌어서가 아니라,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M01·M18(둘 다 부분 판정)이 분모와 분자에서 함께 빠졌기 때문입니다. 매칭률(100%)과의 격차는 여전히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음을 나타냅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강함 판정은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SCORES 전수 채점과 공백심각도 정렬): 행별 공백심각도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7×(1-⅓)=4.67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6×(1-⅓)=4.00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5×(1-⅓)=3.33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5×(1-⅓)=3.33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5×(1-⅓)=3.33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7×(1-⅔)=2.33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6×(1-⅔)=2.00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5×(1-⅔)=1.67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5×(1-⅔)=1.67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5×(1-⅔)=1.67 순이고,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5×(1-1)=0.00은 강점으로 재판정했습니다. 별도 구획의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6×(1-⅓)=4.00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고,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입니다(시드 `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2026-08-30 판정으로 미개척형은 M16·M19·M20·M22·M24, 선제형과 역방향은 M23·M24이며 합집합은 여섯입니다. 이 가운데 이번 버전의 표에 오른 것은 M22 하나여서 별도 구획으로 내렸고, 남은 상위 세 행 M14·M17·M06에 `[핵심]`을 달았습니다. 값이 같은 M06·M10·M12와 M02·M11·M13의 앞뒤는 앞 버전의 순서를 유지했습니다. 최댓값 모델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이 장흥의 대표 핵심 공백입니다. 24모델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채점은 전제자산 한 축입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열한 모델(M01·M02·M03·M04·M06·M07·M11·M13·M14·M17·M18) 가운데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는 셋만 유지했습니다. 유지한 셋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와 협약 상대인 바다씨푸드·팜스빌)·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2021년 문을 연 도시민지원센터와 2024년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과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입니다. 내린 여덟은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10년 넘게 운영을 맡을 광역 협력 경로 미확인, 적합 총점 5에서 4)·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비수기 운영 주체 미확인, 6에서 5)·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 미확인, 8에서 7)·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 미확인, 6에서 5)·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교육청·지자체 협력 미확인, 6에서 5)·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광역·복지부 협력 미확인, 6에서 5)·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채점 시점에 농협·신협 인프라 미확인, 7에서 6. 이번 갱신에서 장흥관산농협·NH농협 장흥군지부가 공개 보도로 확인돼 이 축은 다음 재도출에서 다시 봅니다)·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주민 조합 결성 역량 미확인, 5에서 4)입니다. 이 가운데 M01과 M18은 선별 판정이 선정에서 경계로 바뀌어 표에서 빠졌고, 나머지 여섯은 선정을 유지했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카탈로그가 주체 항을 따로 두지 않는 유일한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마스터 A7-1). 그 결과 선정은 14에서 12로 줄었고, 앞 버전에서 4.67로 동률이던 M17과 M14의 동률이 풀리면서 `[핵심]` 세 행의 순서가 M17·M14·M06에서 M14·M17·M06으로 바뀌었습니다. +**전제자산 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봅니다. 항목이 여럿이면 전부 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1을 상한으로 둡니다. 시드 `data/seed_전략모델_24.json`의 `precondition_actor`가 그 항의 정본이며, 이 항이 비어 있어 종전대로 채점한 모델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하나입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판정은 0이 아니라 1이고, ⑦ 더 할 것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의 주체 항(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은 생활인구 조례가 기본계획·성과평가를 정하고 소관 부서가 이름으로 확인되면 채운 것으로 보나(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2026-10-02), 장흥군 자치법규에는 생활인구 조례가 없어(2026-10-02 국가법령정보센터 확인) 1을 유지했습니다. 2023년 5월 제정한 「장흥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소관 인구청년정책과)는 인구감소지역대응기본계획의 추진실적 점검·성과평가를 위원회 심의 사항으로 두고 생활인구는 확대 시책을 적용할 대상으로만 정해,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평가할 부서를 지정한 근거로 보지 않았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의 주체 항(광역·복지부 협력)은 같은 국가·광역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을 같은 점수로 보는 판정 정합 기준(2026-10-03)에 따라, 장흥이 참여하는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시범사업의 주관 기관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으로 채워 2로 올렸습니다([주7](#ju7)).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기전 판정(마스터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 2026-10-01).** ① 상설 거버넌스는 지자체와 대학·연구기관을 포함한 세 주체 이상이 설치 근거(조례·규정·규약·협약)를 갖고, 최근 3년 안에 회의 2회 이상 또는 상설 사무국의 운영 기록이 있을 때 셉니다. ② 매개조직은 그 지역 산업 축에 응용연구·시험·기술이전을 상시로 제공하는 관내 기관이 관내 기업·농가를 대상으로 한 실적 기록을 가질 때 세며, 지자체 출연 연구원과 도 출연 진흥원 분원을 포함합니다. ③ 두 갈래 포트폴리오는 성격이 다른 산업 둘 이상이 관내에 기업·고용·투자로 실체가 있을 때 셉니다. 장흥은 ②(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와 ③(바이오식품 가공·해조류)을 충족하고 ①(생물의약산업 통합협의회의 최근 3년 안 회의 1회, 조례 위원회는 개최 실적 없음)을 충족하지 않아 기전 2/3이며, 생물의약산업 조례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이 제도화 신호라 판정 앵커(운영 중 + 기전 2~3 + 제도화 신호 1 이상)에 따라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세지 않은 기관·기구와 그 사유는 비교진단표 ⑥에 적었습니다. + +**농촌 모빌리티 보장 기전 판정.**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는 버스가 다니지 않는 마을 주민을 마을 앞에서 태워 읍·면 소재지까지 잇는 100원 택시(2015년 5월 운행, 2021년 보도 기준 8개 읍면 30개 마을)로, ③ 적자 분담 제도화는 택시 요금 차액의 청구·지급 방법을 규정한 2015년 조례(2024년 3월 개정)로 충족합니다. ② 이용 장벽 최소화는 100원 정액 요금과 농어촌버스 1,000원 단일요금으로 요금은 단순하나, 마을별 이용권 교부가 고령 주민에게 장벽이 되는지 확인하지 못해 충족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운영 중 + 기전 2/3 + 제도화 신호(조례)로 판정 앵커에 따라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12 ÷ 12 = 100%. 선정 12개 모두 착수·검토·부분 진행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어 미확인(✗) 행이 없습니다. 선정 모델 구성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 전제자산점수를 올린 M02·M12·M13·M17은 이미 선정이었고, 경계인 M01·M18은 주체가 확인되지 않아 그대로입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⑥ 가중: ◎1·○⅔·△⅓·✗0) ÷ 선정 수 = (◎ 3개 + ○ 6개 + △ 3개) ÷ 12 = (3 + 4 + 1) ÷ 12 = 67%. 별도 구획으로 옮긴 M22도 선정 12건에 그대로 포함합니다. 앞 버전의 53%에서 14%포인트 오른 것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과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의 판정이 부분에서 강함으로,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의 판정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전제자산 채점의 변경은 ⑥ 기호를 바꾸지 않아 실행밀도에 닿지 않습니다. 매칭률(100%)과의 격차는 착수한 모델 가운데 작동 조건까지 갖춘 것이 아직 일부임을 나타냅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강함 판정은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이 중앙값은 작성규칙 G5로 낸 판들의 집계이고, 이 판은 G6로 도출했습니다. 같은 지역도 G6로 재면 실행밀도가 올라, 두 값의 차이를 그대로 지역의 차이로 읽지 않습니다(작성규칙 세대표 G6).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SCORES 전수 채점과 공백심각도 정렬): 행별 공백심각도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7×(1-⅓)=4.67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5×(1-⅓)=3.33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7×(1-⅔)=2.3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6×(1-⅔)=2.00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6×(1-⅔)=2.00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6×(1-⅔)=2.00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5×(1-⅔)=1.67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5×(1-⅔)=1.67 순이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7×(1-1)=0.00,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6×(1-1)=0.00,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5×(1-1)=0.00은 작동이 확인된 강점입니다(M14·M12는 이번 버전에서 재판정). 별도 구획의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6×(1-⅓)=4.00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고 공백심각도가 같으면 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 순이며,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입니다(시드 `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2026-08-30 판정으로 미개척형은 M16·M19·M20·M22·M24, 선제형과 역방향은 M23·M24이며 합집합은 여섯입니다. 이 가운데 이번 버전의 표에 오른 것은 M22 하나여서 별도 구획으로 내렸고, 남은 상위 세 행 M17·M06·M03에 `[핵심]`을 달았습니다.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은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마스터 A4-1)에 따라 적합 총점, 원인적합점수, 모델 번호 순으로 갈랐습니다. 2.00인 M02·M07·M13은 적합 총점(6)과 원인적합점수(1)가 모두 같아 모델 번호 순이고, 1.67인 M10·M11도 같은 까닭으로 모델 번호 순이며, 0.00인 M14·M12·M04는 적합 총점(7·6·5) 순입니다. 앞 버전의 순서를 따르던 M07·M02의 앞뒤가 이 규칙으로 M02·M07로 바뀌었고, 첫 행과 `[핵심]` 세 행은 이 정렬로 바뀌지 않았습니다. 최댓값 모델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이 장흥의 대표 핵심 공백입니다. 24모델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도출은 다섯 가지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⑥을 2026-10-01 판정 기준으로 다시 세어 부분에서 강함으로 올렸고(공백심각도 4.67에서 0.00),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의 ⑥을 2015년 조례에 근거한 100원 택시와 대조해 부분에서 강함으로 올렸으며(공백심각도 3.33에서 0.00),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비수기 운영 주체 =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 적합 총점 5에서 6, 공백심각도 1.67에서 2.00)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농협 인프라 = 장흥관산농협·NH농협 장흥군지부, 적합 총점 6에서 7, 공백심각도 4.00에서 4.67),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운수사업자 = 100원 택시에 참여해 온 관내 택시사업자, 적합 총점 5에서 6)의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햇빛소득마을 두 곳이 선정됐으나 마을협동조합의 이름과 결성 여부가 공개되지 않아,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판로 취약과 공동영업 기업군이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를 1로 두었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의 ⑥은 2026-10-02 판정 정합 기준으로 다시 세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공백심각도 3.33에서 1.67, [주5]).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같은 기준의 2026-10-03 추가 행에 따라 광역·복지부 협력 주체(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를 이름으로 적어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5에서 6, 공백심각도 1.67에서 2.00, [주7]). 같은 추가 행으로 대조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의 ⑥은 그대로입니다([주6]·[주8]). 그 결과 `[핵심]` 세 행이 M14·M17·M06에서 M17·M06·M03으로 바뀌었고 대표 핵심 공백 모델도 M14에서 M17로 바뀌었습니다. 같은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안의 이동입니다. +- <a id="ju4"></a>**[주4]**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⑥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2026-10-01)과 관내 기관·협의 기구 목록): ② 매개조직은 관내 두 곳으로 셉니다. 군이 출연한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2019년 8월 바이오식품산업단지 입주기업 선일바이오에 상황버섯 배양 특허를 이전했고 2024년 10월까지 기술이전 13건과 산업체 지원 30건을 기록했으며, 자체 개발한 표고 신품종 흥화는 2026년 9월 기준 관내 29개 농가가 기르고 있습니다. (재)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는 2019년 9월 산단 입주기업 산야초마을에 황칠잎 추출물 기술을 이전하는 등 25건의 기술이전을 기록했고(2025년 3월 보도),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 천연물 거점으로 조성 중인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는 2026년 부산면 한삼덩굴 계약재배와 장동면 흑하랑 시범재배의 지표성분 분석을 지원합니다. ②로 세지 않은 곳과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한약비임상시험센터)는 관내에 있으나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이전·시험 지원 실적이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군 직영 탐진강수산연구소는 김 품종 흥초 1·2·3호를 품종보호등록했으나 군이 직접 운영하는 기관이고, 관내 어가를 대상으로 한 보급 실적이 연도와 대상으로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③ 두 갈래 산업은 바이오식품산업단지의 천연물·식품 가공 기업과, 무산김을 기르고 가공해 수출하는 해조류 산업입니다. ① 3자 상설 협의체로 세지 않은 기구와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2년 12월 군과 관내 연구기관 네 곳(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비임상시험센터·천연자원연구센터·버섯산업연구원·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이 협약으로 꾸린 생물의약산업 통합협의회는 2023년 5월과 11월 워크숍을 열었으나 최근 3년 안의 회의 기록이 2023년 11월 한 차례이고, 2024년 6월 이후로는 다른 협약에 연계 대상으로 이름이 나올 뿐입니다. 조례에 근거한 생물의약산업 육성 발전 위원회는 관내 네 기관의 장을 당연직 위원으로 두었으나, 군이 2025년 12월 군의회 심사에서 그간 회의를 한 번도 열지 않았다고 밝혔고 같은 달 개정으로 안건이 있을 때만 구성하는 비상설 기구가 됐습니다. 2025년 12월부터 열린 전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관계기관 협의회는 도 단위 기구에 장흥군이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것입니다. 제도화 신호는 2019년 제정해 2023년 7월 이름을 바꿔 개정한 「장흥군 생물의약산업 육성 발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2025년 9월 영암군과 함께 신청해 그해 12월 받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입니다. 통합특별시 그린바이오 전략도 나주는 식품소재, 장흥은 천연물 소재와 전주기 표준화 허브로 역할을 갈랐습니다. +- <a id="ju5"></a>**[주5]**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⑥·⑦ · 0.1 ·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2026-10-02)과 기진행 인벤토리):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충족).** 이 기전은 고령 주민이 만든 것과 가르친 것에 실제로 대가가 지급되는 설계일 때 셉니다(참여 수당만 있고 생산물·가르침의 값이 없으면 세지 않음, 시드 점검 문항). 판정 정합 기준은 시니어클럽 등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시장형 사업단, 곧 노인이 만들거나 팔고 임금·판매 수익을 받는 사업단을 이 기전으로 세도록 정했고, 숙련은 요건이 아닙니다. 시장형 사업단은 2025년부터 공동체사업단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노인일자리법 시행, 중앙일보 2024.11). 장흥군에는 시니어클럽이 아직 없고, 전라남도는 장흥을 포함한 6개 군에 2027년까지 설치할 계획입니다(국제뉴스 2026.8). 2026년 4월 2일 군이 연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전담인력 간담회에는 대한노인회·장흥종합사회복지관·장흥지역자활센터가 참석했습니다(뉴스워커 2026.4). 장흥지역자활센터가 2026년 9월 1일 재개한 청소년 '같이도시락' 사업에서는 공동체사업단 '울엄마밥상' 참여 어르신들이 식재료 준비와 조리·포장을 맡아 11월까지 매주 청소년 185명에게 도시락을 공급합니다(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24명, 광주드림 2026.9). 실버카페 다올은 2022년 4월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으로 문을 열어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어르신 12명이 커피와 청태전 같은 음료를 만들어 팔았고(뉴스핌·광주일보 2022.4), 2026년 6월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의 장흥샌드 기술교육에 다올카페 근로자가 참여해 지금도 운영 중임을 확인했습니다(농수축산신문·브릿지경제 2026.6). 고령 주민이 만든 도시락과 음료가 팔리는 사업단이라 이 기전을 셌습니다. 앞 버전은 고령 숙련자의 유급 전수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어 부분으로 두었으나, 노인일자리 사업단의 생산·판매를 반영하지 않은 서술이어서 고쳤습니다. 2026년 3월 시작한 어머니텃밭 사업(어르신 59명이 토요시장에서 직접 기른 농산물을 판매)도 노인일자리 사업이나, 사업 유형과 수행기관이 보도로 확인되지 않아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세대간 배움 접점(세지 않음).** 고령 주민에게 배우는 사람을 이름으로 셀 수 있을 때 셉니다. 2024년 11월 선정된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에서 고령 주민의 숙련을 배우는 사람을 세는 과정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고, 울엄마밥상의 청소년 도시락은 급식 지원이라 2026년 10월 2일 기준 세지 않았습니다. **노동 강도·건강 관리(세지 않음).** 일의 양과 시간을 건강 상태에 맞춰 조절하는 규칙이 사업 설계 안에 있을 때 셉니다. 2026년 2월 군민회관에서 참여 어르신 300여 명에게 한 안전교육과 6월 부산면 혹서기 안전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 공통의 안전관리라 이 규칙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운영 중인 사업에 기전 하나가 있어 있음입니다. +- <a id="ju6"></a>**[주6]**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⑥·⑦ ·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2026-10-03 추가 행)과 기진행 인벤토리): **판로와 경관 결합(충족).** 축제 기간이 아니어도 특산물을 상시로 파는 조직이 있을 때 셉니다(시드 점검 문항). 무산김은 2025년 7월 전국 하나로마트 2,200여 곳에 들어갔고 홍콩·태국·남아프리카공화국 해외판매센터를 거쳐 2026년 6월 열 개 나라 판로 협약을 맺었으며, 2024년 공모에 선정된 김산업 진흥구역 지정사업과 연계해 관내 김 수출업체 네 곳이 2025년 유럽 판로에 나섰습니다. **인증 단계 쌓기(세지 않음).** 판정 정합 기준은 지리적표시뿐 아니라 G마크 같은 광역 품질인증도 바닥 인증으로 보고, 그 위에 생산자 인증이나 체험 프로그램이 실제로 얹혀 있을 때 셉니다. 바닥은 섰습니다. 군이 2022년 등록을 추진한 「장흥청태전」은 2025년 5월 1일 특허청에 지리적표시 증명표장으로 등록됐고(장흥군 2026 주요업무계획보고), 무산김은 ASC-MSC 국제인증을, 표고 흥화는 2026년 9월 국가통합브랜드 숲푸드 지정을 받았습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해마다 청태전 품질평가회를 열어 2025년 다원 18곳을 인증했고 2026년 20곳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이 인증은 군이 제품 품질을 평가해 주는 품질인증이어서, 판정 정합 기준이 바닥 인증으로 보는 품질인증과 같은 층으로 보고 생산자 인증 층으로 세지 않았습니다(2026년 10월 3일 기준). 체험은 2025년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통합의학박람회에서 운영한 청태전 홍보 체험장과 2026년 10월 1일 탐진강변 청태전 찻자리가 확인되나 모두 기간을 정한 행사이고, 관광 보도에 나오는 청태전 체험장은 운영 주체와 회차를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교육·전승 체계(세지 않음).** 특산물 과정이 해마다 수료생을 낼 때 셉니다. 장흥군 농업인대학은 2023년 참다래 전문가 과정, 2024년 친환경농업 과정, 2026년 스마트농업(레드향·애플망고) 과정처럼 해마다 과목을 바꿔 열어 특산물 과정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생활자원 분야의 청태전 교육(2025년 꽃차·티저트 교육 10회 19명, 2026년 표준화 교육 10회 20명 계획)은 해마다 내용이 바뀌는 단기 교육이라 수료생을 내는 과정으로 보지 않았고, 군 직영 탐진강수산연구소의 김 품종 흥초 1·2·3호 품종보호등록은 보급 교육으로 이어진 기록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운영 중인 사업에 기전 하나가 있어 있음입니다. 앞 버전은 청태전 지리적표시를 등록 추진 단계로 적었으나 2025년 5월 등록을 반영해 고쳤고, 판정 기호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 <a id="ju7"></a>**[주7]** (본문 위치: SCORES 블록 · 비교진단표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⑥·⑦ · 2 진단 해설 · 3 스케일 귀속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1·A7 「판정 정합 기준」(2026-10-03 추가 행)과 기진행 인벤토리): **전제자산점수 1에서 2로.** M13의 전제 자산은 '보건진료소·지소 망 + 통신 기반 + 광역·복지부 협력'이고 주체 항은 광역·복지부 협력입니다. 판정 정합 기준은 같은 국가·광역 사업(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등)에 참여하는 지역을 같은 점수로 보고, 주관 기관을 이름으로 적으면 2를 줍니다. 장흥은 2023년 전라남도가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추진기관을 넓힐 때 더해졌고(2023년 11월 보도),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2026년 펴낸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시범사업 우수사례집의 수행기관 현황(2026년 5월 말)에도 전남 여섯 곳 가운데 하나로 올라 있으며, 장흥군보건소 보건행정팀이 이 사업을 맡고 있습니다(보건소 조직도, 2026년 10월 3일 조회). 망은 보건지소 8곳(관산·대덕·용산·안양·유치·북부통합·부산·회진)과 보건진료소 11곳(삼산·죽청·신리·상발·수문·장동·봉림·부평·대천·대신·삭금)이, 통신 기반은 이 사업의 화상 협진 시스템이 채웁니다. 그래서 주관 기관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을 이름으로 적어 2로 올렸고(적합 총점 5에서 6, 공백심각도 1.67에서 2.00), ⑦에 두 기관을 적었습니다. **⑥ 판정(있음).** 거점·순회 결합은 보건진료소·보건지소 망과 권역·일정이 정해진 정기 순회(순회진료·방문진료)가 함께 운영될 때 셉니다. 장흥군보건소는 매주 수요일을 '찾아가는 건강드림의 날'로 정해 마을 경로당을 돌며 순회 의료서비스를 하고, 공중보건의사는 보건소 주 3일·읍면 보건지소 주 2일 순회진료를 합니다(2024년 3월 보도). 보건소 조직도는 북부통합보건지소에 경로당 이동순회 진료를, 방문보건팀에 장기요양 재택의료 시범사업을 업무로 두었습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2025년 12월 관산 정의원을, 2026년 장흥우리병원을 재택의료기관으로 지정해 2026년 4월부터 의사 월 1회·간호사 월 2회 대상자 가정을 찾아갑니다. 요일이 정해진 경로당 순회와 주기가 정해진 방문진료가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 위에서 운영되므로 셉니다. 장흥군보건소와 강진의료원 의료진이 함께 나선 찾아가는 전남건강버스(2025년 4월 17일 대덕읍 등)는 회차 단위 행사라 세지 않았습니다. **세지 않은 것.** 원격 협진 결합은 협진 상대가 거점병원(지방의료원·대학병원·지역책임의료기관 등)으로 정해져 있을 때 셉니다. 원격협진 시범사업의 수행기관에는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와 민간 병·의원이 함께 들어 있고, 장흥의 협진 상대가 어느 기관인지는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2026년 10월 3일 기준).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은 지금 도는 순회 진료와 진료소의 재원이 여러 해 이어질 근거를 묻습니다. 「장흥통합의료병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2015년 「장흥군 통합의학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로 제정, 2020년 11월 개정으로 현행 제명)는 거점 병원의 위탁과 운영지원을 정했으나 순회진료와 원격협진의 재원을 정하지 않았고, 재택의료센터와 원격협진은 시범사업이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운영 중인 사업에 기전 하나가 있어 있음입니다. 앞 버전은 순회 진료와 원격 협진을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적었으나, 관내 정기 순회와 시범사업 참여를 찾아 고쳤고 판정 기호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 <a id="ju8"></a>**[주8]**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⑥·⑦ ·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2026-10-03 추가 행)과 기진행 인벤토리): **자격 주체 결합(충족).** 판정 정합 기준은 관내 보건·의료·대학·복지 기관이 관내에서 반복 운영하는 회복 프로그램만 셉니다.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는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2층에 있고 병원이 위탁 운영하며 전라남도·장흥군·국립나주병원이 협력합니다. 2022년에는 건강검진·스트레스와 심리검사·한방치료와 힐링 체험을 묶은 다섯 가지 프로그램을 1,200여 명 대상 70회 열 계획을 밝혔고(2022년 5월 보도),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웰니스관광지로 뽑혔으며 2026년에도 당일·1박2일·2박3일 과정을 운영합니다(2026년 2월 보도). **체류형(충족).** 하룻밤 이상 머물 숙박과 다시 오게 하는 반복 프로그램이 함께 설계될 때 셉니다. 마음건강치유센터의 1박2일·2박3일 과정이 그 설계입니다. **세지 않은 것.** 2025년 6월 문을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는 중간지원조직인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가 운영해 자격 주체로 세지 않고 체류 동선의 시설로 적었습니다. 회복 성과 측정은 누적 이용·체류일수·재방문율을 세는 지표를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2026년 10월 3일 기준). 기전 둘에 제도화 신호(「장흥통합의료병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2015년 제정)가 있어 판정 앵커에 따라 강함이며, 판정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액과 다층화 등급 - 인구감소지역 우대/특별 구분 --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과 지정기부 사업 +- 고향사랑 지정기부 사업의 기금 적립과 다년 운용 여부(2025년 모금액과 한강 백일장 지정기부 실적은 2026년 3월 보도로 확인) - 표고·한우·해조류 6차 가공 매출과 지역재투자 비율 -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의 주민 지분·이익환류 산식 - 바이오식품산업단지 전체 입주기업 수와 고용 규모(순수해작 51명 외는 확인되지 않음) --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의 준공·운영 시점과, 이 허브가 관내 연구기관·바이오식품산업단지를 잇는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 전담 창구를 겸하는지 여부 +-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의 준공·운영 시점 +- 장흥군 생물의약산업 통합협의회의 2024년 이후 회의 개최 여부와 상설 사무국 유무(M14 기전 ① 정밀화) - 국립장흥호국원 조성과 맞물린 바이오식품산업단지 3단계 부지 해제 협의 결과 -- 청태전 지리적표시 등록 여부와 그 등록을 맡을 생산자 조직(M03 전제자산 정밀화) -- 장흥관산농협·NH농협 장흥군지부의 조합원 규모와 6차 가공 전용 자금 창구 개설 여부(M17 전제자산 정밀화. 조합 이름은 2026년 보도로 확인) +- 청태전 지리적표시 증명표장(2025년 5월 등록)의 권리자와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 관광 보도에 나오는 청태전 체험장의 운영 주체와 회차(M03 전제자산·기전 ① 정밀화) +- 장흥관산농협·NH농협 장흥군지부의 조합원 규모와 6차 가공 전용 자금 창구 개설 여부(조합 이름은 2026년 보도로 확인) - 생활인구 유형별 평가체계를 공식으로 맡을 부서 지정 여부(M06 전제자산 정밀화) +- 실버카페 다올·공동체사업단 울엄마밥상의 수행기관별 참여 인원과 임금·판매 수익 규모, 어머니텃밭 사업의 노인일자리 유형과 수행기관(M10 기전 ① 정밀화) - 남도영화제·노벨문학마을을 10년 단위로 맡을 광역 협력 경로와 사무국(M01 전제자산 정밀화) -- 집적화단지 주민 지분을 받을 주민 발전조합의 결성 여부(M18 전제자산 정밀화) -- 농산어촌 유학마을을 두고 교육청과 군이 맺은 협약·공동 운영체(M11 전제자산 정밀화) -- 순회 진료·원격 협진을 함께 짤 광역·복지부 협력 협약(M13 전제자산 정밀화) --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을 맡을 편백숲 우드랜드·힐링테라피센터 운영 주체(M02 전제자산 정밀화) +- 햇빛소득마을 두 곳(장동면 삼계리·용산면 운주리)의 마을협동조합 이름과 결성 여부, 집적화단지 주민 지분을 받을 주민 발전조합의 결성 여부(M18 전제자산 정밀화) +- 유학마을과 장흥교육지원청 작은학교 성장 지원 프로젝트를 두고 교육청과 군이 맺은 협약·공동 운영체(M11 전제자산 정밀화) +-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시범사업에서 장흥의 협진 상대 기관과 참여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시행 건수(M13 기전 ② 정밀화) +- 보건지소별 순회진료 요일과 2025년 이후 경로당 순회 실적(M13 기전 ① 정밀화) +-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의 연도별 운영 횟수·이용 인원·재방문(M04 기전 ③ 정밀화) +- 장흥통합의료병원 노동쟁의 조정 중지(2026년 7월) 뒤 위탁 운영 협의 결과 +- 편백숲 우드랜드를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가 힐링테라피센터와 함께 맡는지 여부(M02) - 전라남도기록원의 설계·착공·완공 일정 - 공영·수요응답버스 운영 범위 -- 100원 택시 운행 마을 수와 대상 마을 확대 수요조사 시점(출처에 연도가 없음) -- 농산어촌 유학마을 참여 규모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100원 택시의 2021년 이후 대상 마을 수와 이용 실적, 마을별 이용권 교부 방식(M12 기전 ② 정밀화) +- 흑하랑 품종 통상실시권을 유니바이오에 허락한 기관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수치 출처.** - 인구 감소율 2.45%에서 0.73%로 둔화: 장흥군 발표(2026.1) - 인구정책 전담팀 신설과 인구 4만 명 목표: 장흥군(2017.7) +- 도시민지원센터 개소(2021.2): 천지일보(2021.2) / 인구정책 평가 우수 시·군 선정(2024.12·2025.12): 노컷뉴스(2024.12)·LG헬로비전(2025.12) /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 선정(2024.11): 남도일보(2024.11) +- 발효차 청태전 지리적표시 등록 추진(2022.2): CNB뉴스(2022.2) / 「장흥청태전」 지리적표시 증명표장 등록(2025.5.1, 특허청)·청태전 품질평가회 연 1회와 인증 다원 18곳(2025)→20곳(2026 계획)·청태전 교육(2025 꽃차·티저트 10회 19명, 2026 표준화 교육 10회 20명 계획)·통합의학박람회 청태전 홍보 체험장(2025.9.26~30): 장흥군 「2026 주요업무계획보고」 +- 탐진강변 청태전 찻자리(2026.10.1): 국제뉴스·베타뉴스(2026.10) +- 장흥군 농업인대학 과정(2023 참다래 전문가·2024 친환경농업·2026 스마트농업(레드향·애플망고)): 남도일보(2023.12)·국제뉴스(2024.11)·천지일보(2026.3) -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통합의학 100병상: 장흥군 안양면 소재, 2017.10 개원 허가(100병상)·2017.12 개원(병원 연혁·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 「장흥군 통합의학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2020년 11월 개정으로 현행 제명 「장흥통합의료병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2015.3.10 장흥군의회 제209회 본회의 원안 가결, 위치·기능·운영·위탁·수탁자 선정·운영지원 공무원 파견·회계결산 규정): 장흥군의회 제209회 본회의 회의록(2015.3) - 장흥힐링테라피센터 개관: 장흥군(2025.6) /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장흥 소재 전남도 시설(타 시군 연계 운영, 2026 지역언론 보도) +-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의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위탁 운영(전라남도·장흥군·국립나주병원 협력)과 2022년 다섯 가지 프로그램 70회 계획: 뉴스1·광주일보(2022.5) / 병원 2층 소재·당일·1박2일·2박3일 과정·2025 우수웰니스관광지: 스포츠조선·헤럴드경제(2026.2) +-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의 장흥힐링테라피센터 운영: 폴리뉴스(2026.1) +-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선정 '더 리트릿 투어리즘, 대한민국 치유관광도시 장흥'(국비 60억 원 포함 총 120억 원, 편백숲 우드랜드·마음건강치유센터·조각가 강대철 토굴전시관 연계, 핵심 시설 회복관광센터, 2026.5.26): 뉴스핌·이투데이·남도일보(2026.5) - 장흥통합의료병원 존폐 우려 보도(2025.9)와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 선정(2025.12) +- 장흥통합의료병원지부 노동쟁의 조정 중지(2026.7.23, 전남지방노동위원회): 헬스조선·참여와혁신·매일노동뉴스(2026.7~8) +- 장흥군보건소 보건지소 8곳·보건진료소 11곳과 업무 분장(북부통합보건지소 경로당 이동순회 진료·방문보건팀 장기요양 재택의료 시범사업·보건행정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장흥군보건소 누리집 조직도(2026-10-03 조회) +- 매주 수요일 '찾아가는 건강드림의 날' 경로당 순회 의료서비스: 뉴스워커·전남일보(2024.3) / 공중보건의사 보건소 주 3일·읍면 보건지소 주 2일 순회진료: 뉴스핌·머니투데이(2024.3)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관산 정의원 2025.12 지정·장흥우리병원 2026 추가 지정, 의사 월 1회·간호사 월 2회 가정 방문, 2026.4 본격 운영): 전남일보·디스커버리뉴스(2026.4) +- 찾아가는 전남건강버스(장흥군보건소·강진의료원 보건의료인력, 2025.4.17 대덕읍 다목적회관): NSP통신·뉴스워커(2025.4) +- 전라남도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추진기관에 장흥 추가(2023): 남도일보·노컷뉴스(2023.11) /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시범사업(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 수행기관 현황(2026년 5월 말, 전남 6곳에 장흥군 포함):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시범사업 우수사례집」(2026) - 무산김 무산(無酸) 선언(산을 쓰지 않고 김을 기르겠다는 전국 첫 선언): 지역언론 보도(2008) - 무산김 전국 하나로마트 2,200여 곳 유통: 2025.7 / 홍콩 2025.11 / 태국 2026.1 / 남아프리카공화국 해외판매센터 2026.4 / 열 개 나라 판로 협약 2026.6 +- 무산김 ASC-MSC 인증과 유럽 수출 간담회, 김산업 진흥구역 지정사업(2024년 공모 선정)과 연계한 관내 김 수출업체 네 곳의 유럽 판로 추진: 천지일보·전남매일(2025.5) +- 탐진강수산연구소(군 직영)의 김 품종보호등록 흥초 1·2·3호: 농수축산신문(2025.1) - 해조류(무산김·매생이) 산업 고도화 예비선정: 중소벤처기업부 '2027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2026.5) - 버섯 산업화 기반 구축 200억 원 확보: 장흥군(2021.5), 임대형 스마트팜 200억 원(2025.12) - 관내 연구기관(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 지역언론 보도(2021.11) +-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의 선일바이오 상황버섯 배양 특허 이전(2019.8.19): 뉴스핌·브릿지경제(2019.8) +-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지식재산권 99건(특허 52건)·기술이전 13건·산업체 지원 30건(2024.10 기준): 남도일보·전라일보(2024.10) +- 천연자원연구센터의 산야초마을 황칠잎 추출물 기술이전(2019.9.23): 뉴스핌(2019.9) +- 천연자원연구센터 기술이전 25건: 전남매일(2025.3~4) - 영암군과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공동 신청 상호협약: 장흥군(2025.9) 및 지역언론 보도 +-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2025.12, 나주 식품소재·장흥 천연물·순천·곡성 미생물): 전라일보·서울신문(2026.2) -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확보(2025년 공모, 사업비 약 350억 원)와 조성 경과, 수행 주체 (재)전남바이오진흥원 그린바이오본부 천연자원연구실: 민주신문(2025.9)·교수신문(2026.1)·전라일보(2026.2)·남도일보(2026.3)·서울신문(2026.6) +- 표준화 허브 연계 한삼덩굴 계약재배(부산면, 2026년 시작)·흑하랑 시범재배(장동면 1,000평, 2027년 양산 목표)와 유니바이오의 흑하랑 품종 통상실시권 확보(2024): 뉴스프리존(2026.9) - 통합특별시 그린바이오 역할 구분(나주 식품소재·장흥 천연물 소재·전주기 표준화 허브): 전라일보(2026.2)·서울신문(2026.6) - 산림자원 기반 전임상 연계 발효 그린바이오 소재 개발 컨소시엄(전남산림연구원·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경상국립대학교·에이에프지엠컨설팅, 국비 21억 8,000만 원): 농수축산신문(2026.4) -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업무협약(연구인력 상호 교육·지도, 연구·기술정보 교류, 시설·장비 공동활용, 2026.8.26): 농수축산신문(2026.9)·에너지경제(2026.9)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의 버섯 균사체 기반 소재화 연구 협력 업무협약(2026.9.28, 협약 기간 2029.9.28까지): 뉴시스·영농신문(2026.9) +- 장흥군과 광주과학기술원 업무협약(장흥생물의약산업통합협의회와 연계한 천연물 산업 육성 포함, 2024.6.20): 전자신문(2024.6) +- 장흥군 생물의약산업 통합협의회: 구성 사전회의(2022.11.15, 전남매일·위키트리)·업무협약(2022.12.13, 뉴스워커)·워크숍(2023.5.3~4, 이뉴스투데이·전남일보 / 2023.11.29, 더팩트·뉴스핌)·관내 연구기관 4개소 구성 협의회로 언급(2024.6, 뉴스1·남도일보) +- 「장흥군 생물의약산업 육성 발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개명과 생물의약산업육성 발전 위원회 구성·운영 규정(2023.7.28 전부개정 조례 제2672호, 당연직 위원 = 담당 부서장·한약비임상시험센터장·천연자원연구센터장·버섯산업연구원장·장흥통합의료병원장): 한의신문(2023.7)·자치법규 원문 / 일부개정조례안 제303회 정례회 상정(2025.11): 뉴스워커(2025.11) +- 생물의약산업육성 발전 위원회의 비상설 전환(제8조제4항 '안건이 발생할 때마다 구성', 의안 제9-437호 2025.11.10 제출·12.2 행정복지위원회 원안 가결, 조례 제2817호 2025.12.29)과 위원회 개최 실적이 없다는 기획홍보실장 답변: 장흥군의회 제303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록(2025.12.2)·자치법규 연혁 +- 전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관계기관 협의회(2025.12.23 전남바이오진흥원, 장흥군 등 육성지구 담당자 참석)와 실무협의회(2026.2.10 도청): 매일일보·브레이크뉴스(2025.12)·글로벌경제신문·전라일보(2026.2) - 국산 표고 신품종 흥화의 국가통합브랜드 숲푸드 지정과 관내 29개 농가 15만 2,000본 재배: 프레시안·매일일보·뉴스웍스(2026.9) - 2026 버섯·균류생태조사 자생 진균 80여 종 채집과 동충하초 우수 균주 확보: 뉴시스(2026.8) - 국립장흥호국원 조성과 맞물린 바이오식품산업단지 3단계 부지 해제 협의(국가보훈부·장흥군 실무 TF): 뉴시스(2026.7) - 장흥관산농협·NH농협 장흥군지부 확인과 동광양농협 500만 원 전달 자리의 상생협력 논의(2026.7): 농민신문(2026.7) +-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흥군·장흥관산농협 업무협약(우량종자 보급 확대·지역특화 농산업 활성화·기술 이전·활용, 2026.9.30): 전라일보·식품외식경제(2026.10) - 장흥군·나주시 농축협 임직원 고향사랑기부금 각 2,500만 원 교차 기탁(2026.8.20): 전남매일(2026.8)·브레이크뉴스(2026.8) +- 고향사랑기부금 2025년 5억 3,800만 원(2024년 6억 4,100만 원)과 지정기부 '나도 한강 전국 학생 백일장 대회' 목표 6,000만 원 중 약 5,000만 원 모금: 광주드림(2026.3) - 바다씨푸드 투자협약 70억 원(2023.6)·팜스빌 진균류 상용화 업무협약(2024.2): 장흥군 및 지역언론 보도 - 일자리 연계 지원주택 100세대 확정: 장흥군(2024.8) 및 지역언론 보도 +- 전입세대 노후주택 수리비 지원(가구당 최대 500만 원, 귀촌인·향우 전입세대로 대상 확대): 폴리뉴스·디스커버리뉴스(2026.5) - 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 2005년 폐교·부지 방치, 장흥군 활용방안 발표(2024.6): 장흥군의회 회의록(2019.12)·언론 보도(2024.6) -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장흥군(옛 전남도립대 장흥캠퍼스) 선정: 전라남도(2025.7), 총사업비 약 645억 원 규모로 보도. 설계·착공·완공 일정은 [보정필요] -- 100원 택시 운영과 대상 마을 확대 수요조사: 장흥군(지역언론 보도) +- 「장흥군 100원 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2015.3.10 장흥군의회 제209회 본회의 원안 가결, 탑승 대상·운행 방법·마을별 운영위원회·이용권 교부·요금 차액 청구 및 지급 방법 규정)과 일부개정(조례 제2693호, 2024.3.26): 장흥군의회 제209회 본회의 회의록(2015.3)·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 100원 택시 운행 시작(2015.5.1, 농어촌버스 미운행 6개 읍면 17개 마을, 마을에서 읍면 소재지까지 운행, 군 발행 이용권과 현금 100원): 뉴스1·뉴시스(2015.5) / 2017년 18개 마을과 대상 기준 승강장 거리 500미터에서 300미터로 완화 계획: 광주매일·아시아경제(2017.2) +- 100원 택시 대상 8개 읍면 30개 마을(버스 미운행·승강장 300미터 이상)과 농어촌버스 1,000원 단일요금제 운영: 전남일보(2021.10) +- 관내 택시사업자(부산면 부산택시)의 장흥군 100원 택시사업 참여: CNB뉴스(2024.1) / 100원 택시 운영 시군에 장흥 포함: 전남일보(2026.2) +- 장흥~광주 송정역 직행 시외버스 시범 운행(2026.9.21,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흥군): 머니투데이·KBC·글로벌경제신문(2026.9) +- 장흥 반값 플러스+ 여행(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지역사랑 휴가지원 공모, 2026.9.19~11.30): 연합뉴스·전남일보·광주매일(2026.9) - 장흥댐 스카이워크 논란이 해를 넘겨 이어진다는 보도(2025.11) - 신재생에너지 400MW급 단지 협약(2025.6)과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 출범(2025.10) +-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장동면 삼계리·용산면 운주리 선정(2026.8, 주민 마을협동조합 참여 구조): 프레시안·뉴시스(2026.8) - 병무산 풍력 수용성 조사 범위 논란과 변경허가 보류(2016.12), 풍력단지 무산(2018.9), 유치면 태양광 갈등(2022.12) - 농산어촌 유학마을 준공(2025.5), 일자리 연계 지원주택 100세대(2024.8), 월 1만 원 아파트 100세대(2025.12) +- 농산어촌 유학마을 입주 10가구 34명(초·중학생 14명)·장평면 유학생 18명과 확장형 모듈러 임대주택 6동(한국수자원공사 댐 주변 지원 5억 원·군비 약 7억 원): 지이코노미(2026.8)·임업신문(2026.9) +- 장흥교육지원청 작은학교 성장 지원 프로젝트(관내 16개 초·중학교, 2026 시범): 조선에듀(2026.4) - 생활인구 100만 명 목표 제시: 장흥군 민선8기 3주년 간담회(2025.6) - 공모사업 46건 1,045억 원 확보: 장흥군(2021.9) - 정남진 장흥 문학관광기행특구 지정: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2008.4) - 모델 성숙도 판정(2026-08-30 기준, 강조 제외 대상 M16·M19·M20·M22·M23·M24)과 역방향 판정(2026-08-31 기준, M23·M24): 지역혁신데이터랩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data/seed_전략모델_24.json)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필수기전 판정 기준(2026-10-01): 마스터 PartⅠA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 +- 판정 정합 기준(M10 기전 ①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시장형 사업단을 센다 · M06 주체 항은 생활인구 조례와 소관 부서로 채운다, 2026-10-02): 마스터 PartⅠA A7 「판정 정합 기준」 +- 판정 정합 기준 추가 행(M13 정기 순회·거점병원 협진·같은 사업 같은 점수 · M03 광역 품질인증 바닥·특산물 과정 수료 · M04 관내 반복 운영, 2026-10-03): 마스터 PartⅠA A7 「판정 정합 기준」 +-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의 공동체사업단 명칭 변경(2025년 시행, 노인일자리법): 중앙일보(2024.11)·홍성군 2025년 노인일자리 모집 보도(2024.12) +- 전남 시니어클럽 운영 14개 시·군과 장흥 등 6개 군 2027년까지 설치 계획: 국제뉴스(2026.8) +- 장흥군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전담인력 간담회(2026.4.2, 대한노인회·장흥종합사회복지관·장흥지역자활센터 참석): 뉴스워커(2026.4) +- 장흥지역자활센터 '같이도시락'(2026.9.1 재개, 청소년 185명,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24명, 공동체사업단 '울엄마밥상' 조리·포장): 광주드림(2026.9) +- 실버카페 다올(2022.4 개소,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 우드랜드 목재산업지원센터, 어르신 바리스타 12명): 뉴스핌·광주일보(2022.4) / 다올카페 근로자의 장흥샌드 기술교육 참여(2026.6,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농수축산신문·브릿지경제(2026.6) +- 어머니텃밭 사업(2026.3.10 발대식, 어르신 59명, 토요시장 재배·판매): 연합뉴스·위키트리(2026.3) +-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교육(2026.2.12 군민회관 300여 명): 매일일보(2026.2) / 부산면 혹서기 안전교육(2026.6.11): 남도일보·신아일보(2026.6) +- 「장흥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조례 제2655호 2023.5.8 제정, 제2792호 2025.7.7 일부개정, 소관 인구청년정책과,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의 기본계획·추진실적 점검·성과평가 심의와 생활인구 확대 시책 규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원문(2026-10-02 확인) / 장흥군 생활인구 조례 없음: 같은 날 자치법규 검색 - 공익신탁 인가 권한(법무부장관): 「공익신탁법」 제3조(시행 2018.11.1, 법제처 원문 대조) - 전제자산 주체·권한 항(`precondition_actor`)과 그 채점 규칙: 마스터 PartⅠA A7-1 · data/seed_전략모델_24.j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