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장흥군 — v260908u 본문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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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장흥은 농수산물 판로를 넓히고 의료·치유 거점과 연구기관을 관내에 모아 온 군이나, 그 연구를 지역 산업으로 잇는 상설 장치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장흥은 농수산물 판로를 넓히고 의료·치유 거점과 연구기관을 관내에 모아 온 군입니다. 연구를 산업으로 잇는 장치는 천연물 표준화 허브와 공동연구 컨소시엄으로 서기 시작했으나, 과제가 끝나도 남는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 전담 창구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장흥군은 인구 33,952명(2026.6, 주민등록),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 40.4%(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2위)로 초고령 국면에 있습니다. 다만 합계출산율은 1.36명(2025)으로 전국 0.748명(2024)의 약 1.8배이고, 군은 2026년 1월 최근 4년 인구 감소율이 2.45%에서 0.73%로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7월 인구정책 전담팀을 꾸리고 인구 4만 명을 지키자는 목표를 건 뒤 이어 온 대응이 숫자로 나타난 대목입니다. -잘하고 있는 얼굴이 뚜렷합니다. 편백숲 우드랜드와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2017년, 100병상),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문을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한 지역 안에 모여 체류형 회복 거점을 이룹니다. 2008년 산을 쓰지 않고 김을 기르겠다고 전국에서 처음 선언한 무산김은 2025년 7월 전국 하나로마트 2,200여 곳에 들어갔고, 그해 11월 홍콩과 2026년 1월 태국, 4월 남아프리카공화국 해외판매센터를 거쳐 6월에는 열 개 나라로 판로를 넓히는 협약까지 맺었습니다. 관내에는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가 함께 있고, 그 곁에 바이오식품산업단지가 섭니다. 2005년 문을 닫은 뒤 비어 있던 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 부지는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정해졌습니다. +잘하고 있는 얼굴이 뚜렷합니다. 편백숲 우드랜드와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2017년, 100병상),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문을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한 지역 안에 모여 체류형 회복 거점을 이룹니다. 2008년 산을 쓰지 않고 김을 기르겠다고 전국에서 처음 선언한 무산김은 2025년 7월 전국 하나로마트 2,200여 곳에 들어갔고, 그해 11월 홍콩과 2026년 1월 태국, 4월 남아프리카공화국 해외판매센터를 거쳐 6월에는 열 개 나라로 판로를 넓히는 협약까지 맺었습니다. 관내에는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가 함께 있고, 그 곁에 바이오식품산업단지가 섭니다. 2025년 공모로 확보한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가 여기에 조성 중이고, 단지에서는 순수해작과 청산에식품이 김과 수산물을 가공합니다. 2005년 문을 닫은 뒤 비어 있던 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 부지는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정해졌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관내에 모인 연구 자산과 넓어진 판로를 지역 산업과 이익으로 잇는 상설 장치입니다. 세 연구기관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가 한 군 안에 있는데, 이들을 묶는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을 전담할 창구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무산김과 표고, 한우의 가공과 유통은 자리를 잡았는데, 그 법인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박고 농협·신협과 6차 가공 자금 창구를 잇는 지역금융 구조도 마찬가지입니다. 2008년 전국 첫 문학 분야 특구로 지정받은 뒤 쌓아 온 문학 독자와 물축제 참가자, 향우회도 넓은데, 이들을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잇고 사용처를 정관에 고정해 여러 해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는 아직 형성 초기입니다. 불러들인 사람을 오는 이유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재는 관리도 같습니다. 2025년 6월에 내건 생활인구 100만 명 목표는 총량 지표라, 유형별 관리와 반복성 지표를 함께 두면 시책마다 무엇이 늘었는지 남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다만 관계를 여러 해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장흥만 못 갖춘 것이 아니라 국내가 함께 비어 있는 영역이라,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관내에 모인 연구 자산과 넓어진 판로를 지역 산업과 이익으로 잇는 상설 장치입니다. 세 연구기관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가 한 군 안에 있고 2026년에는 과제 컨소시엄과 기관 협약으로 함께 연구하기 시작했는데, 이 협력을 과제가 끝나도 남는 상설 협의체로 묶고 기술이전을 전담할 창구를 지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무산김과 표고, 한우의 가공과 유통은 자리를 잡았는데, 그 법인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박는 일과, 이름이 확인된 장흥관산농협·NH농협 장흥군지부와 6차 가공 자금 창구를 잇는 일은 아직 남았습니다. 2008년 전국 첫 문학 분야 특구로 지정받은 뒤 쌓아 온 문학 독자와 물축제 참가자, 향우회도 넓은데, 이들을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잇고 사용처를 정관에 고정해 여러 해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는 아직 형성 초기입니다. 불러들인 사람을 오는 이유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재는 관리도 같습니다. 2025년 6월에 내건 생활인구 100만 명 목표는 총량 지표라, 유형별 관리와 반복성 지표를 함께 두면 시책마다 무엇이 늘었는지 남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다만 관계를 여러 해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장흥만 못 갖춘 것이 아니라 국내가 함께 비어 있는 영역이라,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3](#ju3): 관내에 모인 세 연구기관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를 잇는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 전담 창구. 보조 공백은 같은 부문의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과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입니다. +**핵심 공백 모델: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3](#ju3): 관내에 모인 세 연구기관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를 과제 단위가 아니라 상설로 묶는 협의체. 기술이전은 표고 신품종을 29개 농가에 보급한 실물이 나왔고 천연물 표준화 허브도 조성 중이라, 남은 것은 이를 전담 창구로 지정하고 상설 거버넌스를 세우는 대목입니다. 보조 공백은 같은 부문의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과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입니다. ->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100%**[주1](#ju1). 장흥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2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주2](#ju2)로, 착수는 넓은데 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 서술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100%**[주1](#ju1). 장흥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2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2](#ju2)로, 착수는 넓은데 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 서술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장흥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연구기관과 산업단지를 잇는 상설 협의체(M14) · 가공유통 법인 지역재투자 규칙(M17)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 **장흥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이미 돌고 있는 공동연구 컨소시엄을 상설 협의체로 굳히고 천연물 표준화 허브를 기술이전 전담 창구로 지정하기(M14) · 가공유통 법인 지역재투자 규칙(M17)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의료 전달과 순회·원격 협진(M13) · 농촌 모빌리티 광역 플랫폼(M12) · 교육발전특구와 학교 앵커(M11)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생활인구 총량 단일 KPI · 공모 확보액 집계로 산업 진도를 갈음하는 방식 · 재투자 비율 없이 가공시설 보조만 되풀이하는 것 | **체류형 회복 거점.** 편백숲 우드랜드와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2017년, 통합의학 100병상),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개관한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한 지역 안에 결합해 있습니다([사례#1032](/case/1032/)). 자격 있는 의료·복지 주체와 체류 인프라가 함께 서 있어, 회복 거점의 작동 조건 셋 가운데 둘은 갖춘 것으로 보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나는 것에 이름을 붙여 바깥으로.** 2008년 무산김 선언에서 시작해 2021년 버섯 산업화 200억 원 확보, 2022년 청태전 지리적표시 도전, 2025년 하나로마트 전국 유통과 홍콩 수출, 2026년 태국·남아프리카공화국·열 개 나라 협약으로 판로를 넓혔습니다. 2026년 5월에는 무산김·매생이 해조류 산업 고도화가 예비선정됐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나는 것에 이름을 붙여 바깥으로.** 2008년 무산김 선언에서 시작해 2021년 버섯 산업화 200억 원 확보, 2022년 청태전 지리적표시 도전, 2025년 하나로마트 전국 유통과 홍콩 수출, 2026년 태국·남아프리카공화국·열 개 나라 협약으로 판로를 넓혔습니다. 2026년 5월에는 무산김·매생이 해조류 산업 고도화가 예비선정됐고, 2026년 9월에는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개발한 국산 표고 신품종 흥화가 국가통합브랜드 숲푸드에 지정돼 29개 농가가 15만 2,000본을 기르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연구 자산이 관내에 모여 있는 것.**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가 한 군 안에 있고 바이오식품산업단지가 이들과 이웃합니다. 2005년 문을 닫은 뒤 비어 있던 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 부지도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정해졌습니다. 인구 3만 명대 군에 연구·공공 앵커가 이만큼 서 있는 것은 흔치 않은 조건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기관들을 산업과 잇는 상설 장치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자산과 장치를 함께 보아야 할 대목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연구 자산이 관내에 모여 있는 것.**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가 한 군 안에 있고 바이오식품산업단지가 이들과 이웃합니다. 2005년 문을 닫은 뒤 비어 있던 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 부지도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정해졌습니다. 2025년 공모로 확보한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가 관내에 조성 중이고, 2026년에는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전남산림연구원·경상국립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꾸려 국비 과제를 함께 수행하고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시설·장비를 함께 쓰기로 협약했습니다. 인구 3만 명대 군에 연구·공공 앵커가 이만큼 서 있는 것은 흔치 않은 조건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협력을 과제가 끝나도 남는 상설 장치로 굳힌 대목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자산과 장치를 함께 보아야 할 대목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사람이 머물 조건을 하나씩 갖춰 온 것.** 2017년 인구정책 전담팀, 2021년 도시민지원센터, 2024년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 2025년 농산어촌 유학마을 준공, 그해 12월 청년·신혼부부 월 1만 원 아파트 100세대로 이어졌고 2024·2025년 두 해 내리 인구정책 우수 시·군에 뽑혔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 ① 모델(M#·부문)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축 산업 포트폴리오 | △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가 바이오식품산업단지와 함께 관내에 모여 있고, 2025년 9월에는 영암군과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를 함께 신청하기로 협약했습니다. 이들을 잇는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 전담 창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전제 자산인 연구원과 앵커기업은 이름으로 서 있습니다. 연구원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이고, 앵커기업은 2023년 6월 70억 원 투자협약을 맺은 바다씨푸드와 2024년 2월 진균류 상용화 협약을 맺은 팜스빌입니다. 이 넷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를 상설 협의체로 묶기 ·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전담할 창구 지정 · 바이오식품과 해조류 두 축으로 포트폴리오 문서화 · 장흥에 짓기로 한 전라남도기록원의 인력·연구 수요를 함께 설계 | 협약 체결 건수를 성과로 마감하는 것 · 공모 확보액 집계로 산업 진도를 갈음하는 것(2021년 46건 1,045억 원처럼 확보 발표에서 멈추면 기술이전과 고용이 남았는지가 안 보입니다) · 연구원과 산업단지를 따로 운영하는 것 | [사례#1045](/case/1045/) · [사례#1066](/case/1066/) · [사례#1043](/case/1043/) · [E2](/causes/#E2) · [C2](/causes/#C2)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와 지역의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 (무산김·표고·한우의 가공과 유통이 자리를 잡고 2025년에는 임대형 스마트팜을 확보했습니다.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넣고 6차 가공 자금 창구를 두는 일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무산김·표고·한우 가공유통 법인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명시 · 2025년 확보한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수익의 지역 환류 규칙 정하기 · 6차 가공 전용 자금 창구를 함께 열 관내 농협·신협 조합이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확인되지 않으므로, 협의 상대 조합을 먼저 지정하는 일을 같은 순서에 넣습니다 | 재투자 비율 없이 가공시설 보조만 되풀이하는 것 · 판로가 늘어난 만큼 이익이 지역에 남는지 확인하지 않는 것 (벤치마크: 재투자 정관 없이 조합만 세우면 이익이 역외로 나감) | [사례#41](/case/41/) · [사례#651](/case/651/) · [사례#669](/case/669/) · [F1](/causes/#F1) · [F4](/causes/#F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인구 유형별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6월 생활인구 100만 명을 목표로 내걸고 물축제·편백숲·유학마을·철도여행으로 사람을 불러 왔습니다. 오는 이유별로 나눠 재방문율과 체류일을 시책 평가에 넣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물축제·편백숲·유학마을·철도여행으로 오는 사람을 이유별로 나눠 관리 · 재방문율과 체류일을 시책 평가표에 넣기 · 2025년에 내건 생활인구 목표를 유형별 목표로 쪼개기 · 그 수치로 시책을 판정하겠다고 정할 부서를 먼저 지정합니다. 2017년 7월 꾸린 인구정책 전담팀이 가장 가까운 후보이나 평가체계를 맡기로 한 대목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 정주인구나 생활인구 총량 하나로 시책을 재는 것(2025년 6월 내건 생활인구 100만 명은 총량 지표라 유형별 관리를 함께 두지 않으면 재방문 설계가 남지 않습니다) · 방문객 수 단일 집계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56](/case/1056/) · [A1](/causes/#A1) · 생활인구(제도)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표고·한우·무산김을 오래 다뤄 온 숙련자가 많고 2024년에는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에 뽑혔습니다. 이분들을 유급 전수 강사로 위촉해 세대가 오가는 배움을 만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표고·한우·무산김의 고령 숙련자를 유급 전수 강사로 위촉 · 2024년 선정된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과 배움 접점 잇기 · 전수 과정에 건강·노동 강도 관리 붙이기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 · 소득도 후계도 없이 명예만 부여하는 것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100원 택시가 이미 돌고 대상 마을을 넓히려는 수요조사도 이어집니다. 노선이 끊긴 마을을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 제도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운영 중인 100원 택시를 3읍 7면 가운데 노선이 끊긴 마을의 문전 연결 수요응답 운행으로 넓히기 · 전화 한 통으로 되는 예약과 단일 요금 · 운행을 맡을 운수사업자와 광역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 상대를 협약으로 확정하는 일을 같은 순서에 넣습니다 · [광역] 통합특별시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 | 노선 신설만 되풀이하는 것 · 수요밀도를 재지 않고 차량부터 늘리는 것 (벤치마크: 오기시형 이용 저조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사례#726](/case/726/) · [E1](/causes/#E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 결합 | ○ (무산김·표고·한우가 가공과 판로를 갖춰 열 개 나라로 나가고 2022년에는 청태전 지리적표시 등록에 나섰습니다. 생산자 인증을 차례로 쌓고 제조 전승을 상설 교육으로 올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2년 나선 청태전 지리적표시 등록을 마무리하고 무산김·표고까지 생산자 인증으로 단계를 쌓기 · 청태전·무산김 제조 전승을 상설 교육으로 · 열 개 나라 판로에 정기 구독과 산지 체험을 붙여 경관과 잇기 · 등록과 전승 교육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협동조합)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품목마다 그 조직을 먼저 정합니다 | 원물과 1차 가공품 판매에 머무는 것 · 체험을 축제 기간 1회 소비로 끝내는 것 · 수출 실적만으로 6차산업을 다 이룬 것으로 읽는 것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와 일과 교육 묶음(현금 아님) | ○ (2024년 지원주택과 2025년 월 1만 원 아파트로 주거를 제공하고 2021년 문 연 도시민지원센터가 창구 노릇을 합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붙인 선발·큐레이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선발과 큐레이션을 맡을 주체는 2021년 문을 연 장흥군 도시민지원센터입니다. 2024년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와 2025년 12월 월 1만 원 아파트 100세대에 노동·재능 기부 조건을 붙여 선발 · 빈집과 관사를 농촌체류형 쉼터로 · 도시민지원센터를 선발·큐레이션 창구로 굳히기 | 현금 정착보조만 늘리는 것(지원이 끝나면 이탈이 따릅니다) · 거주가 어려운 빈집까지 발굴 건수로 세는 것 | [사례#3](/case/3/) · [사례#668](/case/668/) · [사례#725](/case/725/) · [E4](/causes/#E4) · 농촌체류형 쉼터(제도)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것이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봄 키조개축제와 여름 물축제가 사람을 모으고 2025년 8월에는 철도여행 협약을 맺었습니다. 축제 사이 비수기를 편백숲·힐링테라피 상설 프로그램으로 잇고 1박 이상 체류로 바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봄 키조개축제와 여름 물축제 사이 비수기를 편백숲·힐링테라피 상설 프로그램으로 잇기 · 2025년 8월 철도여행 협약을 숙박·미식과 묶어 1박 이상 체류 상품으로 · 대회형 콘텐츠를 시그니처로 붙이기 · 비수기 프로그램을 해마다 돌릴 운영 주체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편백숲 우드랜드와 힐링테라피센터를 함께 맡을 운영 주체를 먼저 정합니다 | 방문객 수 하나로 축제를 재는 것 · 규모를 키우는 쪽으로만 예산을 늘리는 것 · 주민 합의 전에 시설물부터 놓는 것(장흥댐 스카이워크를 두고 논란이 해를 넘겨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2025년 11월에 나왔습니다) | [사례#6](/case/6/)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10](/case/1010/) · [A1](/causes/#A1) · [A6](/causes/#A6)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전국 모집·기숙 묶음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와 지자체의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2025년 5월 농산어촌 유학마을이 준공돼 도시 학생이 머물 시설이 생겼습니다. 가족 이주까지 잇는 기숙·주거 묶음과 교육청·군 공동 운영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5월 준공한 농산어촌 유학마을을 가족 이주까지 잇는 기숙·주거 묶음으로 · 표고·무산김·문학을 넣은 지역결합 교육과정 · 농산어촌유학 제도를 운영하는 교육청과 군이 함께 맡을 공동 운영체를 먼저 세우기(장흥과 맺은 협약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광역] 교육발전특구 연계 | 유학생 수만 세는 것 · 학기 단위 체류로 끝나 일자리·주거와 이어지지 않는 것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E1](/causes/#E1) · [E4](/causes/#E4)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거점과 순회의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이 거점을 지키며 2025년 12월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에 뽑혔습니다. 순회 진료와 이송, 보건지소 원격 협진을 붙이고 다년 재정 근거를 조례로 두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장흥통합의료병원 거점에 순회 진료와 이송을 붙이기 · 보건지소와 원격 협진 연결 · 다년 재정 지원 근거를 조례로 · 순회와 원격 협진을 함께 짤 광역·복지부 협력 상대를 협약으로 확정하는 일을 같은 순서에 넣습니다 · [공공기관] 왕진버스 연계 | 거점 하나에 기대고 운영 내성을 두지 않는 것(장흥통합의료병원은 2025년 9월 고용불안과 적자로 존폐를 걱정한 뒤 그해 12월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에 뽑혔습니다) · 시설 확충만으로 접근성을 다 잰 것으로 보는 것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2](/case/752/) · [E1](/causes/#E1)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 (편백숲과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에 2025년 6월 문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더해져 자격 있는 주체와 체류 시설이 한자리에 섰습니다) | 자격 주체는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과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문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입니다. 회복 성과와 재방문을 재는 지표 붙이기 · 통합의학과 편백 치유를 묶은 반복 체류 상품 만들기 · 힐링테라피센터를 병원·편백숲과 한 동선으로 | 시설 확충 건수만 세는 것 · 성과를 재지 않는 힐링 관광으로 흐르는 것 (벤치마크: 성과지표 없는 웰니스 시설 난립 경계)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9](/case/1039/) · [E1](/causes/#E1) · [G4](/causes/#G4)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축 산업 포트폴리오 | △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가 바이오식품산업단지와 함께 관내에 모여 있고, 2025년 9월에는 영암군과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를 함께 신청하기로 협약했습니다. 2025년 공모로는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 천연물 거점인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를 사업비 약 350억 원 규모로 확보해 조성하고 있습니다. 수행은 관내 천연자원연구센터를 운영하는 (재)전남바이오진흥원이 맡고, 담당은 그린바이오본부 천연자원연구실입니다. 통합특별시 그린바이오 전략도 나주는 식품소재, 장흥은 천연물 소재와 전주기 표준화 허브로 역할을 갈랐습니다. 2026년 4월에는 전남산림연구원이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경상국립대학교·에이에프지엠컨설팅과 컨소시엄을 꾸려 산림자원 기반 발효 그린바이오 소재 개발 과제(국비 21억 8,000만 원)에 착수했고, 8월 26일 연구원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연구인력 상호 교육·지도와 시설·장비 공동활용을 담은 협약을 맺었습니다. 매개조직은 이렇게 서기 시작했으나 허브는 아직 조성 중이고, 군과 대학과 연구소를 과제 단위가 아니라 상설로 묶는 거버넌스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전제 자산인 연구원과 앵커기업은 이름으로 서 있습니다. 연구원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이고, 앵커기업은 2023년 6월 70억 원 투자협약을 맺은 바다씨푸드와 2024년 2월 진균류 상용화 협약을 맺은 팜스빌, 바이오식품산업단지에서 조미김을 만들어 미국·싱가포르로 내보내는 순수해작(2019년 준공, 직원 51명)과 2025년 입주해 2026년 5월 수산물 산지가공시설을 준공하고 8월 본사를 옮긴 청산에식품입니다. 이미 돌고 있는 공동연구 컨소시엄(전남산림연구원·경상국립대학교·에이에프지엠컨설팅)과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협약을 과제가 끝나도 남는 상설 협의체로 굳히고, 그 자리에 장흥군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 입주기업을 함께 앉히기 · 조성 중인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를 기술이전·사업화 전담 창구로 지정하고 (재)전남바이오진흥원 그린바이오본부 천연자원연구실과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의 역할을 나누기 · 표고 신품종 흥화를 29개 농가에 보급한 경로를 다른 품목으로 넓히고 기술이전 건수와 받은 농가·기업 수를 함께 기록 · 바이오식품과 해조류 두 축에 천연물을 더해 포트폴리오 문서화 · 장흥에 짓기로 한 전라남도기록원의 인력·연구 수요를 함께 설계 | 조성 중인 표준화 허브를 준공으로 마감하는 것(사업비가 약 350억 원이라 준공 뒤에 입주와 기술이전이 몇 건 남았는지가 판정 대목입니다) · 공모 확보액 집계로 산업 진도를 갈음하는 것(2021년 46건 1,045억 원처럼 확보 발표에서 멈추면 기술이전과 고용이 남았는지가 안 보입니다) · 협약을 맺은 뒤 시설·장비를 실제로 함께 쓴 횟수와 기술이전 건수를 세지 않는 것 · 국가보훈부와 협의 중인 산업단지 3단계 부지 해제를 확정된 전제로 놓고 기업 유치 계획을 짜는 것 | [사례#1045](/case/1045/) · [사례#1066](/case/1066/) · [사례#1043](/case/1043/) · [E2](/causes/#E2) · [C2](/causes/#C2)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와 지역의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무산김·표고·한우의 가공과 유통이 자리를 잡고 2025년에는 임대형 스마트팜을 확보했습니다. 바이오식품산업단지에서는 순수해작이 조미김을, 2026년 5월 산지가공시설을 준공한 청산에식품이 수산물을 가공합니다. 협의 상대가 될 조합도 2026년 보도에서 장흥관산농협과 NH농협 장흥군지부로 이름이 확인됩니다.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넣고 6차 가공 자금 창구를 두는 일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무산김·표고·한우 가공유통 법인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명시 · 2025년 확보한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수익의 지역 환류 규칙 정하기 · 6차 가공 전용 자금 창구는 이미 마주 앉은 상대와 엽니다. 2026년 7월 동광양농협이 장흥군에 500만 원을 전달한 자리에서 장흥군과 장흥관산농협, NH농협 장흥군지부가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므로, 그 자리를 무산김·표고·한우 가공 자금 협의로 이어 조합별 취급 품목과 한도를 정하기 · 단지에 들어온 순수해작·청산에식품이 원물을 관내에서 조달하는 비율을 함께 보기 | 재투자 비율 없이 가공시설 보조만 되풀이하는 것 · 판로가 늘어난 만큼 이익이 지역에 남는지 확인하지 않는 것 · 단지 입주기업이 늘어난 것을 지역에 남는 이익이 늘어난 것으로 바로 읽는 것(고용과 본사 소재지만큼 원물 조달과 가공 이익의 귀속도 함께 봅니다) (벤치마크: 재투자 정관 없이 조합만 세우면 이익이 역외로 나감) | [사례#41](/case/41/) · [사례#651](/case/651/) · [사례#669](/case/669/) · [F1](/causes/#F1) · [F4](/causes/#F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6월 생활인구 100만 명을 목표로 내걸고 물축제·편백숲·유학마을·철도여행으로 사람을 불러 왔습니다. 오는 이유별로 나눠 재방문율과 체류일을 시책 평가에 넣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물축제·편백숲·유학마을·철도여행으로 오는 사람을 이유별로 나눠 관리 · 재방문율과 체류일을 시책 평가표에 넣기 · 2025년에 내건 생활인구 목표를 유형별 목표로 쪼개기 · 그 수치로 시책을 판정하겠다고 정할 부서를 먼저 지정합니다. 2017년 7월 꾸린 인구정책 전담팀이 가장 가까운 후보이나 평가체계를 맡기로 한 대목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 정주인구나 생활인구 총량 하나로 시책을 재는 것(2025년 6월 내건 생활인구 100만 명은 총량 지표라 유형별 관리를 함께 두지 않으면 재방문 설계가 남지 않습니다) · 방문객 수 단일 집계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56](/case/1056/) · [A1](/causes/#A1) · 생활인구(제도)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표고·한우·무산김을 오래 다뤄 온 숙련자가 많고 2024년에는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에 뽑혔습니다. 이분들을 유급 전수 강사로 위촉해 세대가 오가는 배움을 만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표고·한우·무산김의 고령 숙련자를 유급 전수 강사로 위촉 · 2024년 선정된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과 배움 접점 잇기 · 전수 과정에 건강·노동 강도 관리 붙이기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 · 소득도 후계도 없이 명예만 부여하는 것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100원 택시가 이미 돌고 대상 마을을 넓히려는 수요조사도 이어집니다. 노선이 끊긴 마을을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 제도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운영 중인 100원 택시를 3읍 7면 가운데 노선이 끊긴 마을의 문전 연결 수요응답 운행으로 넓히기 · 전화 한 통으로 되는 예약과 단일 요금 · 운행을 맡을 운수사업자와 광역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 상대를 협약으로 확정하는 일을 같은 순서에 넣습니다 · [광역] 통합특별시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 | 노선 신설만 되풀이하는 것 · 수요밀도를 재지 않고 차량부터 늘리는 것 (벤치마크: 오기시형 이용 저조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사례#726](/case/726/) · [E1](/causes/#E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 결합 | ○ (무산김·표고·한우가 가공과 판로를 갖춰 열 개 나라로 나가고 2022년에는 청태전 지리적표시 등록에 나섰습니다. 2026년 9월에는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개발한 국산 표고 신품종 흥화가 국가통합브랜드 숲푸드에 지정돼 인증 한 단이 올랐고, 관내 29개 농가에서 15만 2,000본을 기릅니다. 생산자 인증을 차례로 쌓고 제조 전승을 상설 교육으로 올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2년 나선 청태전 지리적표시 등록을 마무리하고, 숲푸드에 지정된 표고 흥화를 기르는 29개 농가의 생산자 인증과 무산김 생산자 인증으로 단계를 이어 쌓기 · 청태전·무산김 제조 전승과 흥화 재배 기술을 상설 교육으로 · 열 개 나라 판로에 정기 구독과 산지 체험을 붙여 경관과 잇기 · 등록과 전승 교육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협동조합)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품목마다 그 조직을 먼저 정합니다 | 원물과 1차 가공품 판매에 머무는 것 · 체험을 축제 기간 1회 소비로 끝내는 것 · 수출 실적만으로 6차산업을 다 이룬 것으로 읽는 것 · 브랜드 지정을 받은 것으로 인증 단계를 다 밟았다고 읽는 것(숲푸드 지정 다음 단은 재배 농가의 생산자 인증과 체험입니다)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와 일과 교육 묶음(현금 아님) | ○ (2024년 지원주택과 2025년 월 1만 원 아파트로 주거를 제공하고 2021년 문 연 도시민지원센터가 창구 노릇을 합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붙인 선발·큐레이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선발과 큐레이션을 맡을 주체는 2021년 문을 연 장흥군 도시민지원센터입니다. 2024년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와 2025년 12월 월 1만 원 아파트 100세대에 노동·재능 기부 조건을 붙여 선발 · 빈집과 관사를 농촌체류형 쉼터로 · 도시민지원센터를 선발·큐레이션 창구로 굳히기 | 현금 정착보조만 늘리는 것(지원이 끝나면 이탈이 따릅니다) · 거주가 어려운 빈집까지 발굴 건수로 세는 것 | [사례#3](/case/3/) · [사례#668](/case/668/) · [사례#725](/case/725/) · [E4](/causes/#E4) · 농촌체류형 쉼터(제도)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것이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봄 키조개축제와 여름 물축제가 사람을 모으고 2025년 8월에는 철도여행 협약을 맺었습니다. 축제 사이 비수기를 편백숲·힐링테라피 상설 프로그램으로 잇고 1박 이상 체류로 바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봄 키조개축제와 여름 물축제 사이 비수기를 편백숲·힐링테라피 상설 프로그램으로 잇기 · 2025년 8월 철도여행 협약을 숙박·미식과 묶어 1박 이상 체류 상품으로 · 대회형 콘텐츠를 시그니처로 붙이기 · 비수기 프로그램을 해마다 돌릴 운영 주체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편백숲 우드랜드와 힐링테라피센터를 함께 맡을 운영 주체를 먼저 정합니다 | 방문객 수 하나로 축제를 재는 것 · 규모를 키우는 쪽으로만 예산을 늘리는 것 · 주민 합의 전에 시설물부터 놓는 것(장흥댐 스카이워크를 두고 논란이 해를 넘겨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2025년 11월에 나왔습니다) | [사례#6](/case/6/)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10](/case/1010/) · [A1](/causes/#A1) · [A6](/causes/#A6)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묶음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와 지자체의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2025년 5월 농산어촌 유학마을이 준공돼 도시 학생이 머물 시설이 생겼습니다. 가족 이주까지 잇는 기숙·주거 묶음과 교육청·군 공동 운영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5월 준공한 농산어촌 유학마을을 가족 이주까지 잇는 기숙·주거 묶음으로 · 표고·무산김·문학을 넣은 지역결합 교육과정 · 농산어촌유학 제도를 운영하는 교육청과 군이 함께 맡을 공동 운영체를 먼저 세우기(장흥과 맺은 협약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광역] 교육발전특구 연계 | 유학생 수만 세는 것 · 학기 단위 체류로 끝나 일자리·주거와 이어지지 않는 것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E1](/causes/#E1) · [E4](/causes/#E4)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과 순회의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이 거점을 지키며 2025년 12월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에 뽑혔습니다. 순회 진료와 이송, 보건지소 원격 협진을 붙이고 다년 재정 근거를 조례로 두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장흥통합의료병원 거점에 순회 진료와 이송을 붙이기 · 보건지소와 원격 협진 연결 · 다년 재정 지원 근거를 조례로 · 순회와 원격 협진을 함께 짤 광역·복지부 협력 상대를 협약으로 확정하는 일을 같은 순서에 넣습니다 · [공공기관] 왕진버스 연계 | 거점 하나에 기대고 운영 내성을 두지 않는 것(장흥통합의료병원은 2025년 9월 고용불안과 적자로 존폐를 걱정한 뒤 그해 12월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에 뽑혔습니다) · 시설 확충만으로 접근성을 다 잰 것으로 보는 것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2](/case/752/) · [E1](/causes/#E1)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편백숲과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에 2025년 6월 문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더해져 자격 있는 주체와 체류 시설이 한자리에 섰습니다) | 자격 주체는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과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문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입니다. 회복 성과와 재방문을 재는 지표 붙이기 · 통합의학과 편백 치유를 묶은 반복 체류 상품 만들기 · 힐링테라피센터를 병원·편백숲과 한 동선으로 | 시설 확충 건수만 세는 것 · 성과를 재지 않는 힐링 관광으로 흐르는 것 (벤치마크: 성과지표 없는 웰니스 시설 난립 경계)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9](/case/1039/) · [E1](/causes/#E1) · [G4](/causes/#G4)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① 모델(M#·부문)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이청준·한승원의 문학을 찾는 독자와 물축제 참가자, 향우회처럼 이어진 관계가 넓습니다. 이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바꾸고 쓸 곳을 정관에 고정한 신탁으로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이렇습니다. 2008년 4월 정남진 장흥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정된 뒤 이청준·한승원의 문학을 찾는 독자가 이어졌고,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2026년 3월 예비 글로벌 축제로 뽑혔으며, 향우회로 이어진 관계도 넓습니다. 다만 이렇게 쌓인 관계를 여러 해 가는 재원으로 묶어 낸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명부 하나와 조례 한 줄입니다. 물축제 참가자와 문학 독자 가운데 한 갈래만 시범으로 골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관계 DB를 열고, 고향사랑 지정기부의 사용 목적을 이청준·한승원 문학자산 보전으로 조례나 정관 한 줄에 고정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신탁에 재산을 내놓을 출연 주체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명부를 모으는 일과 함께 찾습니다. 복수 재원 출연은 [광역] 통합특별시와 협의하고, 공익신탁 인가는 [중앙]에 제안 | 해마다 모금액만 발표하고 끝내는 단년 캠페인 · 정관 없이 신탁이라는 이름부터 붙이는 것 (벤치마크: 단일 후원자 의존·다년 재정계획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도)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이청준·한승원의 문학을 찾는 독자와 물축제 참가자, 향우회처럼 이어진 관계가 넓습니다. 이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바꾸고 쓸 곳을 정관에 고정한 신탁으로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이렇습니다. 2008년 4월 정남진 장흥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정된 뒤 이청준·한승원의 문학을 찾는 독자가 이어졌고,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2026년 3월 예비 글로벌 축제로 뽑혔으며, 향우회로 이어진 관계도 넓습니다. 2026년 8월에는 장흥군 농축협 임직원과 나주시 농축협 임직원이 각각 2,500만 원씩 모두 5,000만 원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서로 기탁했습니다. 다만 이렇게 쌓인 관계를 여러 해 가는 재원으로 묶어 낸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명부 하나와 조례 한 줄입니다. 물축제 참가자와 문학 독자 가운데 한 갈래만 시범으로 골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관계 DB를 열고, 고향사랑 지정기부의 사용 목적을 이청준·한승원 문학자산 보전으로 조례나 정관 한 줄에 고정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신탁에 재산을 내놓을 출연 주체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명부를 모으는 일과 함께 찾습니다. 복수 재원 출연은 [광역] 통합특별시와 협의하고, 공익신탁 인가는 [중앙]에 제안 | 해마다 모금액만 발표하고 끝내는 단년 캠페인 · 정관 없이 신탁이라는 이름부터 붙이는 것 (벤치마크: 단일 후원자 의존·다년 재정계획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도) |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권고별 도출 근거표에 정리됩니다. ## 2. 진단 해설 -작동이 확인된 모델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하나입니다. 편백숲과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문을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한 지역 안에 모여 자격 있는 주체와 체류 시설이 함께 섰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다섯은 진행 중입니다. 지난 다섯 해 사이 판로와 주거, 유학이 실제로 착지한 결과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세 연구기관과 산업단지가 관내에 모여 있어 전제 자산을 갖췄으나, 이들을 묶는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 창구가 확인되지 않아 일부 진행으로 두었습니다. 관내에 있다는 것과 작동한다는 것은 다른 판정입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도 가공과 유통은 자리를 잡았으나 정관의 지역재투자 비율과 6차 가공 자금 창구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작동이 확인된 모델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하나입니다. 편백숲과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문을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한 지역 안에 모여 자격 있는 주체와 체류 시설이 함께 섰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다섯은 진행 중입니다. 지난 다섯 해 사이 판로와 주거, 유학이 실제로 착지한 결과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세 연구기관과 산업단지가 관내에 모여 있어 전제 자산을 갖췄고, 2026년에는 협력이 실제로 돌기 시작했습니다. 전남산림연구원·경상국립대학교와 꾸린 컨소시엄이 국비 과제를 함께 수행하고,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시설·장비를 함께 쓰기로 협약했으며, 2025년 확보한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가 조성 중입니다. 다만 허브는 아직 짓는 중이고 군과 대학과 연구소를 상설로 묶는 거버넌스가 확인되지 않아 일부 진행으로 두었습니다. 관내에 있다는 것과 상설로 작동한다는 것은 다른 판정입니다. 허브가 문을 열고 협의체가 확인되면 다음 재도출에서 이 행의 판정은 올라갑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도 가공과 유통은 자리를 잡았으나 정관의 지역재투자 비율과 6차 가공 자금 창구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협의 상대가 될 조합은 2026년 보도에서 장흥관산농협과 NH농협 장흥군지부로 이름이 확인됐고, 전제 자산 채점은 그보다 앞선 시점의 자료로 매겼으므로 이 축도 다음 재도출에서 다시 봅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은 전제 자산 채점입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 일을 맡을 주체·권한을 함께 보고,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습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열한 모델 가운데 셋만 유지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와 협약 상대인 바다씨푸드·팜스빌을,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2021년 문을 연 도시민지원센터와 2024년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를,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과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었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필수기전 ①이 이미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여서 전제에 주체 항을 따로 두지 않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나머지 여덟은 1로 내렸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각 행의 더 할 것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은 전제 자산 채점입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 일을 맡을 주체·권한을 함께 보고,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습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열한 모델 가운데 셋만 유지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와 협약 상대인 바다씨푸드·팜스빌을,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2021년 문을 연 도시민지원센터와 2024년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를,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과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었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필수기전 ①이 이미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여서 전제에 주체 항을 따로 두지 않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나머지 여덟은 1로 내렸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각 행의 더 할 것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전제자산점수가 내려가면서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과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적합 총점이 5에서 4가 되어 선별 판정이 선정에서 경계로 바뀌었고, 이번 버전의 비교진단표에서는 행이 빠졌습니다. 두 사업이 멈췄다는 뜻이 아닙니다. 2027년 남도영화제 개최 확정과 2026년 확보한 노벨문학마을 사업,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 선정은 그대로이고, 2025년 6월 신재생에너지 400MW급 단지 협약과 10월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 출범도 그대로입니다. 다만 영화제와 유휴공간을 10년 넘게 한 사무국 아래 맡을 광역 협력 경로를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했고, 지분을 받을 주민 조합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5년 10월 세운 민관협의회는 협의 기구이지 출자 조합이 아닙니다. 두 모델의 자산은 그대로 있으므로 주체가 확인되면 다음 버전에서 표로 돌아옵니다. 정식 진단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부분입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장흥군(기초)의 역할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장흥군 역할 | |---|---|---|---| -| 시/군 직접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협동조합 지역금융과 6차산업(M17)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고령자산화(M10)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웰니스 회복 거점(M04) · 오가는 마을 정착 패키지(M07)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농협·신협·지역 조합 | 직접 착수(상설 협의체·재투자 비율·재방문 KPI·선발 큐레이션) | +| 시/군 직접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협동조합 지역금융과 6차산업(M17)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고령자산화(M10)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웰니스 회복 거점(M04) · 오가는 마을 정착 패키지(M07)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장흥군·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장흥관산농협·NH농협 장흥군지부·지역 조합 | 직접 착수(상설 협의체·재투자 비율·재방문 KPI·선발 큐레이션)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출향민·장기신탁(M22) · 농촌 모빌리티 광역 플랫폼(M12) · 교육발전특구(M11) | 통합특별시(RISE·소멸기금 광역계정·전라남도기록원)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과 순회·원격(M13) · 학교 교육과정(M11) · 천연자원·한약자원 공동연구(M14) | 왕진버스 운영기관·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한국한의약진흥원·전남생물산업진흥원 | 연계·시범 제공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과 순회·원격(M13) · 학교 교육과정(M11) · 천연자원·한약자원 공동연구와 천연물 표준화 허브(M14) | 왕진버스 운영기관·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한국한의약진흥원·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전남산림연구원·경상국립대학교·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 연계·시범 제공 | | 중앙 | 공익신탁 인가(M22) · 수요응답 교통 제도(M12) · 지역결합 교육과정 승인(M11) · 순회 진료·원격 협진의 다년 재정 근거(M13) | 법무부·행안부·국토부·교육부·복지부 | 제도 개선 요청 |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12 ÷ 12 = 100%. 선정 12개 모두 착수·검토·부분 진행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어 미확인(✗) 행이 없습니다. 앞 버전은 14 ÷ 14였고, 분모가 줄어든 것은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M01·M18이 경계로 옮겨 갔기 때문입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⑥ 가중: ◎1·○⅔·△⅓·✗0) ÷ 선정 수 = (◎ 1개 + ○ 5개 + △ 6개) ÷ 12 = (1 + 3.33 + 2.00) ÷ 12 = 53%. 별도 구획으로 옮긴 M22도 선정 12건에 그대로 포함합니다. 앞 버전의 50%에서 3%포인트 오른 것은 ⑥ 기호가 바뀌어서가 아니라,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M01·M18(둘 다 부분 판정)이 분모와 분자에서 함께 빠졌기 때문입니다. 매칭률(100%)과의 격차는 여전히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음을 나타냅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강함 판정은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SCORES 전수 채점과 공백심각도 정렬): 행별 공백심각도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7×(1-⅓)=4.67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6×(1-⅓)=4.00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5×(1-⅓)=3.33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5×(1-⅓)=3.33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5×(1-⅓)=3.33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7×(1-⅔)=2.33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6×(1-⅔)=2.00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5×(1-⅔)=1.67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5×(1-⅔)=1.67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5×(1-⅔)=1.67 순이고,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5×(1-1)=0.00은 강점으로 재판정했습니다. 별도 구획의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6×(1-⅓)=4.00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고,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입니다(시드 `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2026-08-30 판정으로 미개척형은 M16·M19·M20·M22·M24, 선제형과 역방향은 M23·M24이며 합집합은 여섯입니다. 이 가운데 이번 버전의 표에 오른 것은 M22 하나여서 별도 구획으로 내렸고, 남은 상위 세 행 M14·M17·M06에 `[핵심]`을 달았습니다. 값이 같은 M06·M10·M12와 M02·M11·M13의 앞뒤는 앞 버전의 순서를 유지했습니다. 최댓값 모델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이 장흥의 대표 핵심 공백입니다. 24모델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채점은 전제자산 한 축입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열한 모델(M01·M02·M03·M04·M06·M07·M11·M13·M14·M17·M18) 가운데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는 셋만 유지했습니다. 유지한 셋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와 협약 상대인 바다씨푸드·팜스빌)·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2021년 문을 연 도시민지원센터와 2024년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과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입니다. 내린 여덟은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10년 넘게 운영을 맡을 광역 협력 경로 미확인, 적합 총점 5에서 4)·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비수기 운영 주체 미확인, 6에서 5)·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 미확인, 8에서 7)·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 미확인, 6에서 5)·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교육청·지자체 협력 미확인, 6에서 5)·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광역·복지부 협력 미확인, 6에서 5)·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농협·신협 인프라 미확인, 7에서 6)·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주민 조합 결성 역량 미확인, 5에서 4)입니다. 이 가운데 M01과 M18은 선별 판정이 선정에서 경계로 바뀌어 표에서 빠졌고, 나머지 여섯은 선정을 유지했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카탈로그가 주체 항을 따로 두지 않는 유일한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마스터 A7-1). 그 결과 선정은 14에서 12로 줄었고, 앞 버전에서 4.67로 동률이던 M17과 M14의 동률이 풀리면서 `[핵심]` 세 행의 순서가 M17·M14·M06에서 M14·M17·M06으로 바뀌었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⑥ 가중: ◎1·○⅔·△⅓·✗0) ÷ 선정 수 = (◎ 1개 + ○ 5개 + △ 6개) ÷ 12 = (1 + 3.33 + 2.00) ÷ 12 = 53%. 별도 구획으로 옮긴 M22도 선정 12건에 그대로 포함합니다. 앞 버전의 50%에서 3%포인트 오른 것은 ⑥ 기호가 바뀌어서가 아니라,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M01·M18(둘 다 부분 판정)이 분모와 분자에서 함께 빠졌기 때문입니다. 매칭률(100%)과의 격차는 여전히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음을 나타냅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강함 판정은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SCORES 전수 채점과 공백심각도 정렬): 행별 공백심각도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7×(1-⅓)=4.67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6×(1-⅓)=4.00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5×(1-⅓)=3.33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5×(1-⅓)=3.33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5×(1-⅓)=3.33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7×(1-⅔)=2.33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6×(1-⅔)=2.00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5×(1-⅔)=1.67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5×(1-⅔)=1.67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5×(1-⅔)=1.67 순이고,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5×(1-1)=0.00은 강점으로 재판정했습니다. 별도 구획의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6×(1-⅓)=4.00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고,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입니다(시드 `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2026-08-30 판정으로 미개척형은 M16·M19·M20·M22·M24, 선제형과 역방향은 M23·M24이며 합집합은 여섯입니다. 이 가운데 이번 버전의 표에 오른 것은 M22 하나여서 별도 구획으로 내렸고, 남은 상위 세 행 M14·M17·M06에 `[핵심]`을 달았습니다. 값이 같은 M06·M10·M12와 M02·M11·M13의 앞뒤는 앞 버전의 순서를 유지했습니다. 최댓값 모델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이 장흥의 대표 핵심 공백입니다. 24모델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채점은 전제자산 한 축입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열한 모델(M01·M02·M03·M04·M06·M07·M11·M13·M14·M17·M18) 가운데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는 셋만 유지했습니다. 유지한 셋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와 협약 상대인 바다씨푸드·팜스빌)·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2021년 문을 연 도시민지원센터와 2024년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과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입니다. 내린 여덟은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10년 넘게 운영을 맡을 광역 협력 경로 미확인, 적합 총점 5에서 4)·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비수기 운영 주체 미확인, 6에서 5)·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 미확인, 8에서 7)·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 미확인, 6에서 5)·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교육청·지자체 협력 미확인, 6에서 5)·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광역·복지부 협력 미확인, 6에서 5)·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채점 시점에 농협·신협 인프라 미확인, 7에서 6. 이번 갱신에서 장흥관산농협·NH농협 장흥군지부가 공개 보도로 확인돼 이 축은 다음 재도출에서 다시 봅니다)·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주민 조합 결성 역량 미확인, 5에서 4)입니다. 이 가운데 M01과 M18은 선별 판정이 선정에서 경계로 바뀌어 표에서 빠졌고, 나머지 여섯은 선정을 유지했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카탈로그가 주체 항을 따로 두지 않는 유일한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마스터 A7-1). 그 결과 선정은 14에서 12로 줄었고, 앞 버전에서 4.67로 동률이던 M17과 M14의 동률이 풀리면서 `[핵심]` 세 행의 순서가 M17·M14·M06에서 M14·M17·M06으로 바뀌었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표고·한우·해조류 6차 가공 매출과 지역재투자 비율 -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의 주민 지분·이익환류 산식 --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바이오식품산업단지 입주기업 수와 고용 -- 관내 연구기관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를 잇는 상설 협의체·기술이전 전담 창구 운영 여부 +- 바이오식품산업단지 전체 입주기업 수와 고용 규모(순수해작 51명 외는 확인되지 않음) +-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의 준공·운영 시점과, 이 허브가 관내 연구기관·바이오식품산업단지를 잇는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 전담 창구를 겸하는지 여부 +- 국립장흥호국원 조성과 맞물린 바이오식품산업단지 3단계 부지 해제 협의 결과 - 청태전 지리적표시 등록 여부와 그 등록을 맡을 생산자 조직(M03 전제자산 정밀화) -- 6차 가공 자금 창구를 함께 열 관내 농협·신협 조합의 이름과 조합원 규모(M17 전제자산 정밀화) +- 장흥관산농협·NH농협 장흥군지부의 조합원 규모와 6차 가공 전용 자금 창구 개설 여부(M17 전제자산 정밀화. 조합 이름은 2026년 보도로 확인) - 생활인구 유형별 평가체계를 공식으로 맡을 부서 지정 여부(M06 전제자산 정밀화) - 남도영화제·노벨문학마을을 10년 단위로 맡을 광역 협력 경로와 사무국(M01 전제자산 정밀화) - 해조류(무산김·매생이) 산업 고도화 예비선정: 중소벤처기업부 '2027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2026.5) - 버섯 산업화 기반 구축 200억 원 확보: 장흥군(2021.5), 임대형 스마트팜 200억 원(2025.12) -- 관내 연구기관(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 지역언론 보도(2021.11) +- 관내 연구기관(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 지역언론 보도(2021.11) - 영암군과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공동 신청 상호협약: 장흥군(2025.9) 및 지역언론 보도 +-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확보(2025년 공모, 사업비 약 350억 원)와 조성 경과, 수행 주체 (재)전남바이오진흥원 그린바이오본부 천연자원연구실: 민주신문(2025.9)·교수신문(2026.1)·전라일보(2026.2)·남도일보(2026.3)·서울신문(2026.6) +- 통합특별시 그린바이오 역할 구분(나주 식품소재·장흥 천연물 소재·전주기 표준화 허브): 전라일보(2026.2)·서울신문(2026.6) +- 산림자원 기반 전임상 연계 발효 그린바이오 소재 개발 컨소시엄(전남산림연구원·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경상국립대학교·에이에프지엠컨설팅, 국비 21억 8,000만 원): 농수축산신문(2026.4) +-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업무협약(연구인력 상호 교육·지도, 연구·기술정보 교류, 시설·장비 공동활용, 2026.8.26): 농수축산신문(2026.9)·에너지경제(2026.9) +- 국산 표고 신품종 흥화의 국가통합브랜드 숲푸드 지정과 관내 29개 농가 15만 2,000본 재배: 프레시안·매일일보·뉴스웍스(2026.9) +- 2026 버섯·균류생태조사 자생 진균 80여 종 채집과 동충하초 우수 균주 확보: 뉴시스(2026.8) +- 바이오식품산업단지 입주기업 순수해작(2019년 준공, 조미김 제조·수출, 직원 51명)·청산에식품(2025년 입주, 2026.5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준공, 2026.8 본사 이전): 뉴스메이커(2026.7)·뉴스워커(2026.7) +- 국립장흥호국원 조성과 맞물린 바이오식품산업단지 3단계 부지 해제 협의(국가보훈부·장흥군 실무 TF): 뉴시스(2026.7) +- 장흥관산농협·NH농협 장흥군지부 확인과 동광양농협 500만 원 전달 자리의 상생협력 논의(2026.7): 농민신문(2026.7) +- 장흥군·나주시 농축협 임직원 고향사랑기부금 각 2,500만 원 교차 기탁(2026.8.20): 전남매일(2026.8)·브레이크뉴스(2026.8) - 바다씨푸드 투자협약 70억 원(2023.6)·팜스빌 진균류 상용화 업무협약(2024.2): 장흥군 및 지역언론 보도 - 일자리 연계 지원주택 100세대 확정: 장흥군(2024.8) 및 지역언론 보도 - 공익신탁 인가 권한(법무부장관): 「공익신탁법」 제3조(시행 2018.11.1, 법제처 원문 대조) - 전제자산 주체·권한 항(`precondition_actor`)과 그 채점 규칙: 마스터 PartⅠA A7-1 ·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89곳 1,006행 중 강함 53행):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전수 집계(2026-08-30)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89곳 1,006행 중 강함 53행):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전수 집계(2026-09-10) - 2027년 남도영화제 개최 확정(2026.2), 정남진 장흥 물축제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2026.3), 안양 율산 노벨문학마을 활성화 국비 26억 원(20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