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논산시 — v260908u 본문 변경

v260907n → v260908u · 2026년 9월 8일 — 발행 뒤 공개자료로 확인된 기진행 사업을 반영했습니다.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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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은 1996년 3월 도농복합시로 출발했고, 2003년 9월 계룡시가 갈라져 나간 뒤로는 가진 것을 하나씩 상품으로 바꿔 왔습니다. 2006년 논산청정딸기 산업특구가 첫 매듭이었고, 2019년 7월 시장이 취임 1주년 간담회에서 농촌 인구 감소를 지역의 가장 큰 고민으로 꼽은 뒤로는 사람을 붙드는 쪽으로 일감이 옮겨 갔습니다. 방향이 크게 꺾인 것은 2023년입니다. 민선 8기가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신설 확정을 첫해 성과로 내세우면서 훈련소를 낀 조건에 처음으로 산업 전략의 이름이 붙었고, 2024년 1월 연무읍 국방국가산업단지 87만㎡ 계획 승인과 11월 기회발전특구 지정, 2026년 6월 방산혁신클러스터 최종 후보지 선정으로 이어졌습니다. 주민등록 인구는 2026년 6월 105,977명으로 완만히 줄고 있고 고령인구비율은 33.5%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71위입니다(KOSIS DT_1YL20631).
 
-> 갖추지 못한 것은 모인 기업과 연구를 판로로 잇는 장치입니다. 2026년 1월 건양대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이 태국·베트남에서 연 K-Food 수출상담회에 논산·금산 식품기업 6곳이 나가 285만 달러 규모 양해각서 6건을 맺었고 2월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딸기 25톤을 팔았지만, 방산과 딸기 기업의 공동 판로를 상시로 맡는 전담 조직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같은 결로 2026년 8월 교육청·대학·기업과 손잡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추진에 들어갔지만 전국 모집과 기숙을 묶은 매력화 학교는 아직 서지 않았고, 강경 근대건축과 미곡창고는 2025년 5월 국토교통부 민관상생 투자협약에 뽑혔으나 10년을 이어 갈 운영 주체와 다년 재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갖추지 못한 것은 모인 기업과 연구를 판로로 잇는 장치입니다. 2026년 1월 건양대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이 태국·베트남에서 연 K-Food 수출상담회에 논산·금산 식품기업 6곳이 나가 285만 달러 규모 양해각서 6건을 맺었고 2월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딸기 25톤을 팔았지만, 방산과 딸기 기업의 공동 판로를 상시로 맡는 전담 조직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같은 결로 2026년 8월 교육청·대학·기업과 손잡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추진에 들어갔지만 전국 모집과 기숙을 묶은 매력화 학교는 아직 서지 않았고, 강경 근대건축과 미곡창고는 2025년 5월 국토교통부 민관상생 투자협약에 뽑혔고 2026년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새로 단장한 강경근대거리에서 강경국가유산야행과 다섯 번째 논산월드뮤직페스티벌이 이어졌지만, 10년을 이어 갈 운영 주체와 다년 재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주3](#ju3). 보조 공백은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의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와 경험·체류·배움(A부문)의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입니다. 앞 버전이 짚은 핵심 공백도 같은 부문·같은 모델이었고, 이번 버전은 그 판정을 이어받으면서 현재수준만 다시 매겼습니다.
 
->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83%입니다 [주1](#ju1). 논산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2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이며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분모 12는 비교진단표 채택 행수(적합 총점 5점 이상 선별 9 + 경계 승격 3)입니다. 이어서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주2](#ju2)로, 착수는 넓게 벌어졌고 필수기전을 다 채운 모델은 아직 없지만 채운 정도는 중앙값 위에 있습니다. 아직 채우지 못한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⑦에서 확인합니다.
+>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83%입니다 [주1](#ju1). 논산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2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이며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분모 12는 비교진단표 채택 행수(적합 총점 5점 이상 선별 9 + 경계 승격 3)입니다. 이어서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주2](#ju2)로, 착수는 넓게 벌어졌고 필수기전을 다 채운 모델은 아직 없지만 채운 정도는 중앙값 위에 있습니다. 아직 채우지 못한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⑦에서 확인합니다.
 
   | 구분 | 내용 |
   |---|---|
-  | **논산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강경 근대건축과 미곡창고를 10년 단위 운영 위임과 다년 재원으로 고정(M01) · 인구복지국이 '4+1 행정'·'5촌2도'의 재방문·체류·재참여 지표를 정하고 평가체계로 공식화(M06) · 딸기축제와 탑정호에 몰린 흐름을 비수기 상설 체류로 펴기(M02) |
+  | **논산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다섯 번을 이어 온 논산월드뮤직페스티벌과 강경국가유산야행을 묶어 강경 근대건축과 미곡창고를 10년 단위 운영 위임과 다년 재원으로 고정(M01) · 인구복지국이 '4+1 행정'·'5촌2도'의 재방문·체류·재참여 지표를 정하고 평가체계로 공식화(M06) · 나흘 연 강경국가유산야행을 주말 단위 상설 프로그램과 연박 패키지로 이어 비수기를 채우기(M02)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방산·딸기 기업의 공동 판로를 상시로 맡을 전담 조직(M15·광역) ·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를 갖춘 매력화 학교 시범으로 구체화(M11·교육청·중앙) · 실증지원센터에 기술이전 전담 기능을 두고 충남 RISE 지정산업과 방산·딸기를 잇기(M14·공공기관·광역)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인구 늘리기" 단독 표제와 정주 단일 KPI · 운영 주체와 다년 재원을 정하지 않은 채 부지·시설부터 벌이기(2021년 6월 1조 5000억 원 규모 수소경제도시 전환 양해각서는 2026년 9월까지 대규모 착공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2016년 1월 연무읍 황화초 봉동분교 폐교 부지는 교육용 체험시설을 내걸고 팔린 뒤 상업 발전사업에 쓰인다는 지적이 충남도의회에서 나왔습니다) · 단발 정착·이주 현금 보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논산시가 이미 가진 자산(국방산업 클러스터와 국방 연구개발, 딸기 산업특구와 스마트팜, 탑정호·강경 관광, 청년마을)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논산의 첫 번째 강점은 훈련소를 낀 조건을 산업의 이름으로 바꿔 온 국방 갈래입니다. 2023년 6월 민선 8기가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신설 확정과 방산기업 투자유치를 첫해 성과로 내세운 뒤, 2024년 1월 연무읍 국방국가산업단지 87만㎡ 계획이 승인되고 6월 KDS·KDI가 준공했으며 11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습니다. 2025년 5월에는 보상 절차를 예정보다 6개월가량 앞당겨 시작하고 7월 풍산FNS 제2공장이 착공했으며, 2026년 6월 방위사업청 방산혁신클러스터 최종 후보지로 뽑혀 2031년까지 499억 원(국비 245억 원)을 들여 AI 국방로봇 거점을 만들기로 했습니다([사례#1019](/case/1019/)). 민선 8기 첫해에 방향이 잡힌 뒤 여기까지 3년이 걸렸습니다.
 
-두 번째 강점은 딸기입니다. 1967년 양촌에서 시작한 재배가 2006년 논산청정딸기 산업특구로 묶인 뒤 생산·가공·유통·체험·축제가 한 단위로 자랐고, 2025년 8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정부 국제행사로 최종 승인됐습니다. 2026년 2월 부적면 마구평리에서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가 착공하며 입주 청년농 12명 가운데 9명이 다른 지역에서 왔고, 3월 제28회 논산딸기축제에는 나흘 동안 67만 명이 다녀가 판매액 15억 2000만 원을 올렸다고 시는 밝혔습니다. 여기에 2021년 개장한 탑정호 출렁다리와 강경 근대역사문화거리, 2026년 8월 새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연 강경근대거리가 사람이 머무는 갈래를 넓히고 있습니다(탑정호 방문객 산정 기준은 [보정필요]).
+두 번째 강점은 딸기입니다. 1967년 양촌에서 시작한 재배가 2006년 논산청정딸기 산업특구로 묶인 뒤 생산·가공·유통·체험·축제가 한 단위로 자랐고, 2025년 8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정부 국제행사로 최종 승인됐습니다. 2026년 2월 부적면 마구평리에서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가 착공하며 입주 청년농 12명 가운데 9명이 다른 지역에서 왔고, 3월 제28회 논산딸기축제에는 나흘 동안 67만 명이 다녀가 판매액 15억 2000만 원을 올렸다고 시는 밝혔습니다. 여기에 2021년 개장한 탑정호 출렁다리와 강경 근대역사문화거리, 2026년 8월 새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연 강경근대거리가 사람이 머무는 갈래를 넓히고 있습니다(탑정호 방문객 산정 기준은 [보정필요]). 새로 문을 연 그 거리에서 논산문화관광재단이 8월 28~29일과 9월 4~5일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을 열어 나흘 동안 8만 3000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고, 지역화폐 강경통보를 기차 이용·스탬프투어·숙박에 연동해 행사장 주변 지정 업소에서 쓰게 했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핵심]**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성과 공유형 계약 ③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2026년 1월 건양대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이 태국 방콕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연 K-Food 수출상담회에 논산·금산 식품기업 6곳이 나가 285만 달러 규모 양해각서 6건을 맺었고, 2월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기업 두 곳과 협약해 현지에서 딸기 25톤을 팔았습니다. 8월에는 로컬푸드 전문마켓 파머스앤어스와 판로 확대 협약을 맺었습니다. 다만 판로 활동이 행사 단위로 열리고, 방산·딸기 기업의 공동 영업을 상시로 맡는 전담 조직과 성과 공유형 계약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광역] 국방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과 딸기 수출 기업의 공동 판로를 상시로 맡을 전담 조직 검토 · 2026년 8월 충남도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가 사업계획에 담은 국내외 판로 개척 과제와 연계 · 건양대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의 수출상담회를 회차 단위에서 연간 포트폴리오로 전환 | 연구·보육에만 머물고 판로는 기업 몫으로 남기기 · (벤치마크: 영업 없는 기술이전 정체 답습 경계) | [사례#1049](/case/1049/) 영양고추유통공사(고추 하나에 전담 공기업) · [사례#1014](/case/1014/) 영동 포도·와인(시설보다 판로와 사람을 먼저) / 원인 [E2](/causes/#E2)·[C2](/causes/#C2)·[G1](/causes/#G1)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지역결합 교육과정(도시 학교와 다른 커리큘럼) ③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2026년 6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시를 포함한 9개 기관이 위기 학생을 함께 지원하는 협약을 맺어 교육청과 시가 함께 일하는 통로를 넓혔고, 8월에는 교육청·대학·기업과 손잡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추진에 들어갔습니다. 전국 모집과 기숙을 묶은 매력화 학교, 방산·스마트농업과 이은 지역결합 교육과정, 주거·일자리를 함께 다루는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8월 추진에 들어간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를 갖춘 매력화 학교 시범으로 구체화 [교육청] · 건양대 국방반도체·스마트농업 교육과정을 초·중등 단계까지 잇는 지역결합 커리큘럼 [교육청·중앙] · 학교와 시가 주거·일자리를 함께 다루는 공동 운영체 구성 | 학교 통폐합을 지켜보기만 하기(임계 사건) · 시설 리모델링 단독으로 종료 | [사례#742](/case/742/) 함양 서하초(전국모집·주거·교육 패키지) · [사례#743](/case/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원인 [E1](/causes/#E1)·[G4](/causes/#G4) |
-| **[핵심]**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10년 넘게 이어 갈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정치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 | △ (2025년 5월 국토교통부 민관상생 투자협약 사업에 강경 미곡창고를 고쳐 김인중 화백의 스테인드글라스를 상시 전시하고 카페와 식음료 아카데미를 함께 운영하는 계획이 전국 5곳 가운데 하나로 뽑혔고, 2026년 8월에는 강경근대거리가 새 단장을 마치고 청년들이 운영하는 카페·가게와 함께 문을 열었습니다. 2025년 4월 강경산 소금문학관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으로 뽑힌 작가 5명의 전시를 이어 왔습니다. 10년 넘게 운영을 맡을 주체와 정치 변동에서 떨어진 다년 재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5월 협약한 강경 미곡창고 전시관에 10년 단위 운영 위임과 다년 재원을 함께 정하기 · 강경 근대건축 유휴자산의 추가 영구 전환 대상 목록화 · 2026년 4월 추진하기로 한 선샤인랜드 재조성(120억 원)과 강경근대거리를 한 운영 체계로 묶기 [광역] | 단발 전시로 종료(운영주체·다년 재원 없는 공간) · 국비 없이 지방비로만 정비를 이어 가기(2023년 6월 황산성 정비가 국비 없이 도지정문화재 보수 예산으로 진행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 [사례#1](/case/1/) 나오시마 · [사례#1003](/case/1003/) 깡깡이예술마을(있던 마을회에 맡긴 문화재생) / 원인 [C3](/causes/#C3)·[C1](/causes/#C1)·[F3](/causes/#F3) |
+| **[핵심]**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10년 넘게 이어 갈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정치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 | △ (2025년 5월 국토교통부 민관상생 투자협약 사업에 강경 미곡창고를 고쳐 김인중 화백의 스테인드글라스를 상시 전시하고 카페와 식음료 아카데미를 함께 운영하는 계획이 전국 5곳 가운데 하나로 뽑혔고, 2026년 8월에는 강경근대거리가 새 단장을 마치고 청년들이 운영하는 카페·가게와 함께 문을 열었습니다. 그 거리에서 논산문화관광재단이 8월 28~29일과 9월 4~5일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을 열었고, 9월 5일에는 민간 예술단체 다원예술연합회 동음이 다섯 번째 논산월드뮤직페스티벌을 같은 거리 일원에서 열어 1~3회를 치른 논산아트센터에서 무대를 근대거리로 옮기고 야행과 한 기간에 묶었습니다(주관 충청남도·논산시). 2025년 4월 강경산 소금문학관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으로 뽑힌 작가 5명의 전시를 이어 왔습니다. 예술제가 다섯 번을 이었으나 10년 넘게 운영을 맡을 주체와 정치 변동에서 떨어진 다년 재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5월 협약한 강경 미곡창고 전시관에 10년 단위 운영 위임과 다년 재원을 함께 정하기 · 다섯 번을 이어 온 논산월드뮤직페스티벌과 강경국가유산야행을 논산문화관광재단·다원예술연합회 동음과 다년 운영 협약으로 묶어 10년 단위 위임의 첫 단으로 삼기 · 야행이 나흘 쓰고 거둔 근대거리 무대와 전시 공간 가운데 상시로 남길 곳을 정해 추가 영구 전환 대상으로 목록화 · 2026년 4월 추진하기로 한 선샤인랜드 재조성(120억 원)과 강경근대거리를 한 운영 체계로 묶기 [광역] | 행사 기간에만 문을 열고 나머지 날은 닫아 두기(운영주체·다년 재원 없는 공간) · 국비 없이 지방비로만 정비를 이어 가기(2023년 6월 황산성 정비가 국비 없이 도지정문화재 보수 예산으로 진행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 [사례#1](/case/1/) 나오시마 · [사례#1003](/case/1003/) 깡깡이예술마을(있던 마을회에 맡긴 문화재생) / 원인 [C3](/causes/#C3)·[C1](/causes/#C1)·[F3](/causes/#F3)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인구 유형별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1월 인구복지국을 새로 만들고, 군 장병과 가족을 관계인구로 삼는 '4+1 행정'과 '5촌2도'로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관리해 2026년 2월 고향사랑기부 어워드 최우수상을, 8월에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을 받았습니다. 2026년 1월 고향사랑기부금은 누적 31억 원을 넘었고 3월 딸기축제에는 통신 데이터를 쓴 실시간 유동인구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재방문·체류·재참여를 재는 반복성 지표와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한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인구복지국이 관광객·훈련 장병·청년농·통근자를 유형별로 나눈 지표를 정하고 재방문·체류·재참여를 재는 반복성 KPI 운영 · 2025년 12월 충남 1위로 밝힌 체류형 인구 질적 지표의 산정 기준을 공개하고 평가체계로 공식화 · 정주 단독 지표 보완 | "인구 늘리기" 한 단어 표제 · 정주 단일 KPI(2025년 6월 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정책 수는 많지만 실제 체감 효과가 있는지 의문"이라는 물음이 나왔습니다) | [사례#1085](/case/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재방문 의사 약 90% 반복성 KPI) / 원인 [A1](/causes/#A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26년 3월 제28회 논산딸기축제에 나흘 동안 67만 명이 다녀갔고, 같은 기간 시민운동장에서 한국회전익기 전시회를 함께 열어 2023년 육군항공학교와 맺은 상생발전 협약을 축제와 이었습니다. 4월에는 캠핑객을 도심으로 끌어들여 강경근대거리 상권과 잇는 체류형 관광 사업을 시작했고, 2022년 11월 문을 연 체류형 한옥마을은 연중무휴로 운영합니다. 비수기를 겨냥한 상설 프로그램과 연박 체류 패키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논산문화관광재단이 딸기축제와 강경젓갈축제 사이 비수기에 상설 체험 프로그램 운영 · 강경근대거리·관촉사·탑정호를 연박 체류 패키지로 묶기 · 2026년 7월 밝힌 탑정호 관광개발(3400억 원)에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를 함께 두기 | 단발 축제 신설로 분산 · 일회성 시설 추가(누적 안 됨) | [사례#6](/case/6/) 유후인(대회·시그니처 결합 상설 체류) ·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민간 법인이 22회 운영) / 원인 [C1](/causes/#C1)·[A1](/causes/#A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26년 3월 제28회 논산딸기축제에 나흘 동안 67만 명이 다녀갔고, 같은 기간 시민운동장에서 한국회전익기 전시회를 함께 열어 2023년 육군항공학교와 맺은 상생발전 협약을 축제와 이었습니다. 4월에는 캠핑객을 도심으로 끌어들여 강경근대거리 상권과 잇는 체류형 관광 사업을 시작했고, 2022년 11월 문을 연 체류형 한옥마을은 연중무휴로 운영합니다. 8월 28~29일과 9월 4~5일에는 논산문화관광재단이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에서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을 열어 나흘 동안 8만 3000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고, 지역화폐 강경통보를 기차 이용·스탬프투어·숙박에 연동해 행사장 주변 지정 업소에서 쓰게 했으며 스탬프투어·문화해설투어·버스킹·특설만물상회를 함께 짰습니다. 백성현 시장은 체류형 관광도시를 목표로 밝혔습니다. 딸기축제와 강경젓갈축제 사이 비수기를 겨냥한 행사가 섰지만 나흘 단위로 열려, 연중 이어지는 상설 프로그램과 연박 체류 패키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논산문화관광재단이 나흘 열던 강경국가유산야행의 스탬프투어·문화해설투어를 주말 단위 상설 프로그램으로 이어 딸기축제와 강경젓갈축제 사이를 채우기 · 이미 숙박에 연동한 지역화폐 강경통보를 연박 할인과 재방문 적립으로 넓혀 강경근대거리·관촉사·탑정호를 연박 체류 패키지로 묶기 · 2026년 7월 밝힌 탑정호 관광개발(3400억 원)에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를 함께 두기 | 행사 참가 인원만 성과로 삼고 숙박·체류일수·재방문을 재지 않기 · 지역화폐 강경통보 연동을 행사 기간에만 열고 닫기 · 일회성 시설 추가(누적 안 됨) | [사례#6](/case/6/) 유후인(대회·시그니처 결합 상설 체류) ·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민간 법인이 22회 운영) / 원인 [C1](/causes/#C1)·[A1](/causes/#A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2024년 1월 연무읍 국방국가산업단지 87만㎡ 계획이 승인되고 11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데 이어, 2026년 6월 방위사업청 방산혁신클러스터 최종 후보지로 뽑혀 2031년까지 499억 원을 들여 AI 국방로봇 거점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7월에는 충남도·방위사업청과 협약해 연무읍 반경 5km 안에 종합지원센터와 실증지원센터를 두기로 했고, 건양대 안 충남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3곳이 K-방산 스타트업 육성사업에 뽑혔습니다. 국방과 딸기 두 갈래가 함께 굴러가는 반면, 시·대학·연구소가 상설로 앉는 거버넌스와 응용연구·기술이전을 전담하는 매개조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시·건양대·국방대·국방과학연구소가 상설로 앉는 3자 거버넌스 구성 · 2026년 7월 착수한 실증지원센터에 기술이전 전담 기능을 함께 두기 [공공기관] · 충남 RISE 지정산업과 방산·딸기 잇기 [광역] · 2026년 8월 시·시의회·건양대가 꾸린 한국국방연구원 유치 협력체계를 상설 거버넌스로 잇기 | 거버넌스·매개조직 없이 부지 공급만으로 종료(유치 자체가 아니라, 잇는 장치 없이 산단만 넓히는 것을 경계) · 메가 시설 선호 · 기관 사이 견해차를 남겨 둔 채 사업을 밀기(2026년 3월 방산기업 4개사 협약의 주관을 두고 충남도·논산시와 지역 국회의원실 사이에 견해차가 드러났습니다) | [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클러스터(고등학교에서 전문대까지 한 품목으로) · [사례#271](/case/271/) 린셰핑 클러스터 / 원인 [C2](/causes/#C2)·[E2](/causes/#E2)·[A5](/causes/#A5)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1967년 양촌에서 시작한 딸기 재배가 2006년 논산청정딸기 산업특구로 묶이며 가공·체험·축제가 한 단위로 자랐고, 2023년 5월 로컬푸드 크리에이터 양성교육과 8월 시작해 2024년 10월 2회로 이어진 출하 농가 통합교육, 2012년 시작해 2023년까지 24기 1642명을 배출한 신규농업인 영농기술교육이 전승 체계를 받칩니다. 2026년 1월 태국·베트남 수출상담회와 2월 인도네시아 딸기 25톤 판매, 8월 파머스앤어스 판로 협약으로 판로가 넓어졌고 2월 로컬100 등재, 3월 딸기축제 품질관리위원회 첫 구성이 이어졌습니다.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단계 쌓기와 탑정호 경관 정비를 판로에 잇는 결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논산계룡농협·논산시농어업회의소를 인증과 전승을 맡는 생산자 조직으로 세워 딸기·강경젓갈의 지리적표시 등록부터 체험 인증까지 단계를 쌓기 · 2026년 1월 한 달 28만 달러로 집계된 딸기 수출을 구독·직거래로 넓히기 · 탑정호 경관과 미식 체험 결합 | 가공·판로 없는 1차 생산 보조 단독 · 시설형 직판장 단독 | [사례#57](/case/57/) 남티롤(지리적표시에서 체험까지 인증 단계)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미식도시 인증·교육·판로) / 원인 [F1](/causes/#F1)·[C1](/causes/#C1)·[C3](/causes/#C3) |
 ## 2. 진단 해설
 
-논산이 가장 또렷하게 작동시키는 영역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입니다. 2006년 논산청정딸기 산업특구 지정 뒤 교육·전승과 판로가 함께 자랐고, 2026년 2월 로컬100 등재와 3월 딸기축제 품질관리위원회 첫 구성, 8월 한국 대표 축제 음식·특산물 부문 1위가 그 위에 얹혔습니다. 다만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단계와 탑정호 경관을 판로에 잇는 결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아, 필수기전 셋 가운데 둘을 채운 자리에 섭니다. 이어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기회발전특구·방산혁신클러스터·충남국방벤처센터),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딸기축제와 한국회전익기 전시회의 결합),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4+1 행정'·'5촌2도'),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와 광역직거래센터),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청년마을과 스마트팜 복합단지),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생명존중안심마을 5곳과 주민 조직)도 프로그램이 돌고 있으나 필수기전을 하나씩만 채운 상태입니다.
+논산이 가장 또렷하게 작동시키는 영역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입니다. 2006년 논산청정딸기 산업특구 지정 뒤 교육·전승과 판로가 함께 자랐고, 2026년 2월 로컬100 등재와 3월 딸기축제 품질관리위원회 첫 구성, 8월 한국 대표 축제 음식·특산물 부문 1위가 그 위에 얹혔습니다. 다만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단계와 탑정호 경관을 판로에 잇는 결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아, 필수기전 셋 가운데 둘을 채운 자리에 섭니다. 이어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기회발전특구·방산혁신클러스터·충남국방벤처센터),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딸기축제와 한국회전익기 전시회의 결합, 나흘 동안 8만 3000여 명이 다녀간 강경국가유산야행),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4+1 행정'·'5촌2도'),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와 광역직거래센터),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청년마을과 스마트팜 복합단지),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생명존중안심마을 5곳과 주민 조직)도 프로그램이 돌고 있으나 필수기전을 하나씩만 채운 상태입니다.
 
-더 검토할 것의 우선순위는 셋입니다. 첫째 모인 기업과 연구를 판로로 잇는 공동 영업 조직입니다. 수출상담회와 현지 판매가 행사 단위로 열리는 동안 상시 영업을 맡는 곳은 아직 없습니다. 둘째 학교 앵커입니다. 2026년 8월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추진이 시작됐으므로 그 안에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와 지역결합 교육과정을 함께 담을 여지가 있습니다. 셋째 강경 근대건축과 미곡창고입니다. 2025년 5월 민관상생 투자협약으로 전환의 문은 열렸고 남은 것은 10년 단위 운영 위임과 다년 재원입니다. 피해야 할 것은 정주 단일 지표, 운영 주체와 재원을 정하지 않은 채 부지·시설부터 벌이는 순서, 단발 현금 보조입니다. 2021년 6월 수소경제도시 전환 양해각서와 2016년 폐교 부지 매각이 그 순서가 어떻게 끝나는지를 이 지역 안에서 이미 보여 주었습니다.
+더 검토할 것의 우선순위는 셋입니다. 첫째 모인 기업과 연구를 판로로 잇는 공동 영업 조직입니다. 수출상담회와 현지 판매가 행사 단위로 열리는 동안 상시 영업을 맡는 곳은 아직 없습니다. 둘째 학교 앵커입니다. 2026년 8월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추진이 시작됐으므로 그 안에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와 지역결합 교육과정을 함께 담을 여지가 있습니다. 셋째 강경 근대건축과 미곡창고입니다. 2025년 5월 민관상생 투자협약으로 전환의 문이 열렸고, 2026년 8~9월 강경국가유산야행과 다섯 번째 논산월드뮤직페스티벌이 새로 단장한 근대거리를 무대로 삼아 그 공간의 쓰임을 보였습니다. 남은 것은 10년 단위 운영 위임과 다년 재원입니다. 피해야 할 것은 정주 단일 지표, 운영 주체와 재원을 정하지 않은 채 부지·시설부터 벌이는 순서, 단발 현금 보조입니다. 2021년 6월 수소경제도시 전환 양해각서와 2016년 폐교 부지 매각이 그 순서가 어떻게 끝나는지를 이 지역 안에서 이미 보여 주었습니다.
 
 이번 버전은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06) 297건과 대조해 ⑥ 판정을 다시 매기고, 전제자산점수를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함께 채점했습니다. 그 결과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 주거와 일과 배움을 한 묶음으로 굴릴 운영 주체가 아직 그 역할을 맡고 있지 않기 때문이며, ⑦에 세울 주체를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24개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건양대병원과 백제종합병원, 2025년 11월 문을 연 공공산후조리원으로 접근이 상대적으로 양호)·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관광 수용력 관리(M24)로, 전제 자산 부재 또는 유형 부적합이 사유입니다. 경계(4점)로 두고 이번 버전 행에서 다루지 않은 모델은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농촌 모빌리티 보장(M12)·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입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행) 10 ÷ 채택 12행 = 83%. ✗ 2행(M22·M16)은 공개자료로 추진 미확인('미진행' 단정은 회피). 앞 버전 대비 오른 것은 지역 동향 변천사와 대조해 ⑥ 판정을 다시 매긴 결과이며(지역혁신 영업법인·학교 앵커가 미확인에서 부분·검토로), 새 사업이 생긴 것이 아니라 이미 있던 사실을 확인한 것입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⑥ 가중): 실행밀도 = (○7×⅔ + △3×⅓ + ✗2×0) ÷ 12 = 5.67 ÷ 12, 정수 반올림 47%. 아직 채우지 못한 기전은 ⑥·⑦ 열에서 확인합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1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89곳 전체에서 ◎는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중앙값과 견주어 읽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⑥ 가중): 실행밀도 = (○7×⅔ + △3×⅓ + ✗2×0) ÷ 12 = 5.67 ÷ 12, 정수 반올림 47%. 아직 채우지 못한 기전은 ⑥·⑦ 열에서 확인합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89곳 전체에서 ◎는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중앙값과 견주어 읽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점수·전제자산점수·유형정합점수·제도결합점수의 합(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1·○⅔·△⅓·✗0)입니다.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먼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과 미개척형을 가르고(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각 묶음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세웠습니다. 산식 값 최상위는 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신탁으로(M22, 5.00)와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00)이지만, 둘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라 강조 대상에서 내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위 표의 `[핵심]`은 강조 대상 가운데 상위 세 행, 곧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적합 총점 5·△ 3.33)·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4·△ 2.67)·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 4·△ 2.67)에 답니다. M11과 M01은 2.67로 동률이며, 논산의 상위 근본원인(대학·연구 결합과 판로, 정주·교육 기반)에 더 가까운 M11을 앞에 두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도 2.00으로 동률입니다. 동률 구간의 앞뒤는 우열이 아니며, 논산에서 가장 오래 쌓인 M03을 뒤에 두었습니다. 대표 핵심 공백 행은 판로 취약과 대학·연구 결합 실패에 직접 대응하는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이므로, 핵심 공백 모델의 부문을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필요 높음)으로 산정하고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경험·체류·배움(A부문)을 보조로 병기합니다. 전제자산점수는 이번 버전에서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보아 다시 매겼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이,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주거·일·교육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가 아직 그 역할을 맡고 있지 않아 각각 2에서 1로 내렸고, 적합 총점은 7에서 6으로, 6에서 5로 바뀌었습니다(선별 판정은 둘 다 선정 유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논산문화관광재단,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인구복지국,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건양대·국방대·국방과학연구소를 주체로 지목할 수 있어 2를 유지했고 그 이름을 ⑦에 적었습니다.
 
 - 수소경제도시 전환 양해각서 1조 5000억 원 규모(2021.6, 환경부·충남도·논산시·롯데건설·현대차증권 5자): 전기신문 등
 - 강경 미곡창고 국토교통부 민관상생 투자협약 전국 5곳(2025.5): 신아일보
+-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 나흘 8만 3000여 명·지역화폐 강경통보 기차·스탬프투어·숙박 연동(2026.8~9, 논산문화관광재단 주최): YTN·아주경제
+- 제5회 논산월드뮤직페스티벌 강경근대거리 개최(2026.9, 주최 다원예술연합회 동음·주관 충청남도·논산시): 중도일보
 - 선샤인랜드 타임 스케이프 재조성 120억 원(2026.4): 대전일보 등 지역언론
 - 행정안전부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선정(2026.4): 브레이크뉴스
 - 건양대 국방반도체공학과 2027학년도 신입생 25명 등록금 지원(2026.8): 교수신문
 - 생명존중안심마을 5곳 조성 완료(2026.7): 금강일보
--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8-31, 비교진단표 1,006행)
+-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9-10, 비교진단표 1,006행)
 
 **[보정필요] 목록.**
 - 고향사랑기부금 연도별 실적(누적 31억 원만 확인)
 - 건양대·국방대 졸업생의 지역 잔존율
-- 논산문화관광재단·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의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 운영 실적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논산문화관광재단이 나흘 연 강경국가유산야행 실적(8만 3000여 명)은 확인했고, 이 재단과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이 연중 이어 가는 상설 프로그램 운영 실적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둡니다
 
 **미반영 한계.** 본 자료는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이며,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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