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서천군 — v260908u 본문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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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진단결과 요약
 
-> **서천은 국립생태원과 세계자연유산 갯벌, 열세 해 넘게 도는 100원 희망택시를 갖춘 군이나, 흩어진 농촌·해안 마을의 초고령 주민에게 진료를 실어 나르는 전달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서천은 국립생태원과 세계자연유산 갯벌, 열세 해 넘게 도는 100원 희망택시를 갖춘 군이고 2026년 9월 두 읍에 통합돌봄 전담인력이 배치돼 가정을 방문하기 시작했으나, 그 방문에 원격 협진과 이송을 이어 붙여 흩어진 농촌·해안 마을까지 진료 접근을 보장하는 전달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서천군은 주민등록인구 46,761명(2026년 6월)에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 43.8%(2025년)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열두 번째로 높은 초고령 지역입니다. 합계출산율은 0.92명(2025년)으로 264곳 평균 0.88명을 웃돌아, 인구 과제의 무게가 출생보다 유입 인구의 정착과 고령 주민을 지탱하는 쪽에 있습니다. 잘하고 있는 것은 뚜렷합니다. 2007년 8월 갯벌 매립을 접고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받기로 한 결정이 2013년 12월 국립생태원 개원과 2021년 7월 서천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로 이어졌고, 2026년 7월에는 해양수산부·충청남도·서천군·해양환경공단·한국해양재단·기아 여섯 주체가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 협약을 맺어 2029년까지 장항 폐양식장과 갯벌을 되살리기로 했습니다. 2013년 6월 시작한 100원 희망택시는 열세 해 넘게 돌며 전국 농촌형 수요응답 교통의 표준이 됐습니다. 살림도 채워 왔습니다. 2025년 2월 장항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300억 원, 4월 충남 지역균형발전사업 835억 원과 청년바다마을 100억 원을 확보했고, 그해 아홉 건 1,525억 원의 투자협약을 맺어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 기업을 불러 모았으며,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센터와 인증지원센터, 소재 대량생산 플랜트를 묶어 2026년 8월 서해권 해양바이오 클러스터로 이름을 붙였습니다. 학교 쪽에서는 2025년 3월 마산면 농촌보금자리와 서천교육지원청의 2025~2029년 정주형 유학환경 계획, 8월 농촌유학 커뮤니티센터 10억 원 확보가 이어졌습니다. 2026년 7월 민선 9기가 출범한 뒤로는 벌인 일을 다시 세는 걸음이 붙었습니다. 첫 결재로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계획을 확정했고, 50억 원 이상 시설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따져 2026년 9월 다섯 건을 중단하고 두 건을 보류했습니다(474억 원 문화예술회관 건립 포함).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은 셋입니다.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 위에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 이송을 묶어 흩어진 마을까지 접근을 보장하는 전달 체계, 국립생태원·갯벌·축제·전지훈련으로 오는 방문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는 관리, 그리고 돌봄 거점을 마을마다 같은 꼴의 상시 만남 장치로 세우고 접촉률로 재는 일입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서천군은 주민등록인구 46,761명(2026년 6월)에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 43.8%(2025년)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열두 번째로 높은 초고령 지역입니다. 합계출산율은 0.92명(2025년)으로 264곳 평균 0.88명을 웃돌아, 인구 과제의 무게가 출생보다 유입 인구의 정착과 고령 주민을 지탱하는 쪽에 있습니다. 잘하고 있는 것은 뚜렷합니다. 2007년 8월 갯벌 매립을 접고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받기로 한 결정이 2013년 12월 국립생태원 개원과 2021년 7월 서천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로 이어졌고, 2026년 7월에는 해양수산부·충청남도·서천군·해양환경공단·한국해양재단·기아 여섯 주체가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 협약을 맺어 2029년까지 장항 폐양식장과 갯벌을 되살리기로 했습니다. 2013년 6월 시작한 100원 희망택시는 열세 해 넘게 돌며 전국 농촌형 수요응답 교통의 표준이 됐습니다. 살림도 채워 왔습니다. 2025년 2월 장항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300억 원, 4월 충남 지역균형발전사업 835억 원과 청년바다마을 100억 원을 확보했고, 그해 아홉 건 1,525억 원의 투자협약을 맺어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 기업을 불러 모았으며,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센터와 인증지원센터, 소재 대량생산 플랜트를 묶어 2026년 8월 서해권 해양바이오 클러스터로 이름을 붙였습니다. 학교 쪽에서는 2025년 3월 마산면 농촌보금자리와 서천교육지원청의 2025~2029년 정주형 유학환경 계획, 8월 농촌유학 커뮤니티센터 10억 원 확보가 이어졌습니다. 생활 거점도 하나 섰습니다. 2026년 7월 15일 서천읍 서천로 31에 사업비 113억 원을 들인 복합이음센터가 문을 열어 버스터미널과 상생마켓, 독서문화공간과 작은영화관, 공유주방을 한 건물에 모았고, 2026년 8월 그 센터를 주민과 함께 굴린 방식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뽑혔습니다. 돌봄도 읍으로 내려왔습니다. 2026년 9월 장항읍과 서천읍에 통합돌봄 전담인력이 한 사람씩 배치돼 가정을 방문하고, 서천읍에서는 간호직 주무관이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로 걸러낸 중장년 1인가구를 찾아가 혈압을 재고 보건소 진료로 이었습니다. 2026년 7월 민선 9기가 출범한 뒤로는 벌인 일을 다시 세는 걸음이 붙었습니다. 첫 결재로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계획을 확정했고, 50억 원 이상 시설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따져 2026년 9월 다섯 건을 중단하고 두 건을 보류했습니다(474억 원 문화예술회관 건립 포함).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은 셋입니다. 이제 도는 읍 단위 방문에 원격 협진과 이송을 이어 붙여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 위에서 흩어진 마을까지 접근을 보장하는 전달 체계, 국립생태원·갯벌·축제·전지훈련으로 오는 방문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는 관리, 그리고 돌봄 거점을 마을마다 같은 꼴의 상시 만남 장치로 세우고 접촉률로 재는 일입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주1](#ju1)<br>
 > 보조 공백: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와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90%. 서천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9건에서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 50%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손대지 않은 영역은 하나뿐이지만 기전까지 도는 영역은 100원 희망택시 하나라, 나머지는 기전 한둘이 비어 있습니다. 어떤 기전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2](#ju2)
+>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90%. 서천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9건에서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 50%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손대지 않은 영역은 하나뿐이지만 기전까지 도는 영역은 100원 희망택시 하나라, 나머지는 기전 한둘이 비어 있습니다. 어떤 기전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2](#ju2)
 
 | 구분 | 내용 |
 |---|---|
-| **서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2026년 9월 넓히기로 한 찾아가는 통합돌봄에 방문 진료·원격 협진·이송을 묶어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 위에 얹기(의료 전달·접근 보장) · 이미 세고 있는 생활인구를 통근·관광·체험·귀촌으로 나눠 재방문·체류일로 재고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함께 지정(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민간에 위탁한 복지마을과 통합돌봄 거점을 마을마다 같은 꼴의 상시 만남 장치로 넓히고 접촉률로 평가(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 **서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장항읍·서천읍 통합돌봄 전담인력이 이미 도는 방문에 서천군보건소의 원격 협진과 이송을 이어 붙여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 위에 한 묶음으로 세우기(의료 전달·접근 보장) · 이미 세고 있는 생활인구를 통근·관광·체험·귀촌으로 나눠 재방문·체류일로 재고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함께 지정(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2026년 7월 문을 연 복합이음센터의 상생마켓·공유주방을 마을회관·경로당에서도 굴러가는 작은 꼴로 옮기고 접촉률로 평가(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 **광역(충남)·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비대면진료·왕진 제도와 충남도의료원 협진 경로를 의료 전달에 결합(의료 전달·접근 보장) · 2025~2029년 정주형 유학환경 계획을 서천교육지원청·충청남도교육청과 공동 운영체로 체결하고 전국 단위 모집·기숙을 붙이기(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 한산모시·소곡주와 김·주꾸미·전어를 지리적표시와 생산자, 체험 단계로 쌓아 생산자 소득으로 잇기(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지표와 파급효과 금액으로 성과를 갈음하기 · 축제·시설을 벌였다가 재정 부담으로 접는 되풀이 · 쓰는 사람과 합의하기 전에 설계부터 확정하기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망이 농촌·해안을 받치고, 2026년 9월에는 노인일자리·시니어클럽과 연계한 찾아가는 통합돌봄 안전망을 촘촘히 하기로 했습니다. 방문 진료와 원격 협진, 이송을 한 묶음으로 엮어 무의지역 접근을 보장하는 일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9월 넓히기로 한 찾아가는 통합돌봄에 방문 진료·원격 협진·이송을 함께 묶어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 위에 얹기, 면 단위 미충족 의료율을 먼저 진단해 순회 주기를 정하기, 협진을 받을 상급 병원으로 [광역] 충청남도·충남도의료원, 제도 경로로 [중앙] 보건복지부 비대면진료·왕진 사업을 협의 상대로 지목 | 거점을 없애거나 통폐합해 접근을 줄이기(반례 [사례#753](/case/753/) 진주의료원 폐원. 청산까지 끝나 되돌릴 길이 막혔고 서부경남 공백이 10년 넘게 이어졌습니다) · 찾아가는 진료를 단발 행사로 끝내기 · 재정 점검의 시설 기준(사업비 규모)으로 생활 전달 자산까지 함께 재기(2026년 9월 대규모 투자사업 다섯 건 중단·두 건 보류) | [사례#750](/case/750/)·[사례#749](/case/749/)·[사례#1008](/case/1008/) · [E1](/causes/#E1)·[G4](/causes/#G4)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망이 농촌·해안을 받치고, 2026년 9월 장항읍·서천읍에 통합돌봄 전담인력이 한 사람씩 배치돼 가정을 직접 방문합니다. 서천읍에서는 간호직 주무관이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로 걸러낸 중장년 1인가구를 찾아가 혈압을 재고 고혈압을 발견해 보건소 진료·투약으로 이었고, 2026년 9월 8일에는 화양면 일원 건강취약지구 집중관리 대상자 현장방문이 잡혔으며, 노인일자리·시니어클럽 연계도 함께 붙습니다. 순회와 보건소 연계는 돌기 시작했고, 여기에 원격 협진과 이송을 이어 붙여 무의지역 접근을 보장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장항읍·서천읍 전담인력이 이미 도는 방문 경로에 서천군보건소의 왕진과 원격 협진, 이송을 이어 붙여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 위에 한 묶음으로 세우기, 읍에 배치한 전담인력과 보건소 건강취약지구 방문을 면 지역까지 같은 주기로 넓히도록 면 단위 미충족 의료율을 먼저 진단해 순회 주기를 정하기, 협진을 받을 상급 병원으로 [광역] 충청남도·충남도의료원, 제도 경로로 [중앙] 보건복지부 비대면진료·왕진 사업을 협의 상대로 지목 | 거점을 없애거나 통폐합해 접근을 줄이기(반례 [사례#753](/case/753/) 진주의료원 폐원. 청산까지 끝나 되돌릴 길이 막혔고 서부경남 공백이 10년 넘게 이어졌습니다) · 전담인력 두 사람의 손에만 방문을 맡겨 인사이동으로 끊기게 두기 · 재정 점검의 시설 기준(사업비 규모)으로 생활 전달 자산까지 함께 재기(2026년 9월 대규모 투자사업 다섯 건 중단·두 건 보류) | [사례#750](/case/750/)·[사례#749](/case/749/)·[사례#1008](/case/1008/) · [E1](/causes/#E1)·[G4](/causes/#G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7월 민선 8기 3주년 브리핑에서 행정안전부 자료를 들어 축제 기간 평균 생활인구가 30% 이상 늘었다는 수치를 군정 성과로 냈고, 2026년 7월에는 체육대회·전지훈련 유치의 파급효과 52억 원을 생활인구 확대로 읽었습니다. 방문을 통근·관광·체험·귀촌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는 관리와 그 수치를 판정에 쓰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세고 있는 생활인구를 통근·관광·체험·귀촌 등 유형으로 나누고, 2026년 8월 선정된 반값 여행과 전지훈련·체육대회 유치에 재방문·체류일 지표를 붙여 반복성을 재기, 2026년 5월 혁신아이디어 공모에서 특별상에 오른 생활인구 체감 혜택 제안을 시범으로 잇기. 자료를 받아보는 일과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하는 일은 다르므로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를 함께 지정 [시군→중앙] | 정주인구 단일 지표로 소멸을 판정하기 · 파급효과 금액과 총량 증가율로 생활인구 성과를 갈음하기(2026년 7월 52억 원 발표) · 유형과 반복성을 뺀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하기 | [사례#1079](/case/1079/)·[사례#1089](/case/1089/) · [A1](/causes/#A1)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2026년 8월 서천군 복지마을 운영을 민간에 위탁해 전문성을 더했고, 2026년 9월에는 노인일자리·시니어클럽과 연계한 찾아가는 통합돌봄 안전망을 촘촘히 하기로 했습니다. 마을마다 같은 꼴로 놓이는 상시 만남 장치와 접촉률·재방문 평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8월 민간에 위탁한 복지마을과 통합돌봄 거점을 마을회관·경로당까지 같은 꼴로 넓혀 상시 만남 장치로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100원 희망택시의 운행일지를 달마다 모아 온 마을 대표자와 마을회처럼 이미 움직이는 주민조직을 운영 주체로 지정하기 | 단일 강의·1회 행사로 끝내기 · 행정 직영 시설로 두고 운영 주체를 비워 두기 · 예산 조정에서 작은 생활 거점부터 먼저 접기(2025년 12월 군의회가 2026년도 예산을 의결하며 111개 사업에 제동) | [사례#691](/case/691/)·[사례#718](/case/718/)·[사례#722](/case/722/)·[사례#672](/case/672/) · [E1](/causes/#E1)·[B1](/causes/#B1)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 비율이 43.8%이고, 2026년 9월 노인일자리와 시니어클럽을 연계해 돌봄 안전망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한산모시·소곡주와 수산·갯벌의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노동과 전수로 잇고 세대간 배움과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9월 넓히기로 한 노인일자리를 공공형 일감에만 두지 않고 한산모시·소곡주·수산 숙련의 전수 노동으로 설계해 소득이 생기게 하기, 그 전수를 받을 청년·학생 접점을 한산면 삶기술학교와 학교 교육과정에 붙이기, 노동 강도와 건강 관리를 처음부터 함께 두기 |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두고 사업을 끝내기 · 전수를 무급 자원봉사로 돌리기(소득 없음) · 숙련 전수를 1회 체험 행사로 갈음하기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2026년 7월 15일 서천읍 서천로 31에 사업비 113억 원을 들인 복합이음센터가 문을 열어 버스터미널과 상생마켓, 독서문화공간과 작은영화관, 자원봉사센터와 공유주방을 한 건물에 모았고, 개소식에 주민과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1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2026년 8월에는 도시건축과가 주민과 함께 이 센터를 굴린 방식으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뽑혔고, 같은 달 서천군 복지마을 운영을 민간에 위탁했습니다. 읍에 큰 거점 하나는 섰고, 마을마다 같은 꼴로 놓이는 상시 만남 장치와 접촉률·재방문 평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복합이음센터의 상생마켓·공유주방·독서문화공간을 마을회관·경로당에서도 굴러가는 작은 꼴로 옮겨 상시 만남 장치로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센터를 함께 굴려 온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와 2026년 8월 복지마을을 맡은 수탁 법인, 100원 희망택시의 운행일지를 달마다 모아 온 마을 대표자와 마을회를 그 마을 거점의 운영 주체로 이어 지정하기 |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를 프로그램 참여에만 두고 센터 운영의 결정 권한은 행정이 쥐고 있기 · 복합이음센터 한 곳으로 생활권 거점을 갈음하고 마을 단위 장치와 접촉률 집계는 뒤로 미루기 · 예산 조정에서 작은 생활 거점부터 먼저 접기(2025년 12월 군의회가 2026년도 예산을 의결하며 111개 사업에 제동) | [사례#691](/case/691/)·[사례#718](/case/718/)·[사례#722](/case/722/)·[사례#672](/case/672/) · [E1](/causes/#E1)·[B1](/causes/#B1)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 비율이 43.8%이고, 2026년 9월 읍 단위로 도는 찾아가는 통합돌봄에 노인일자리와 시니어클럽을 잇기로 했습니다. 한산모시·소곡주와 수산·갯벌의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노동과 전수로 잇고 세대간 배움과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9월 통합돌봄에 잇기로 한 노인일자리를 공공형 일감에만 두지 않고 한산모시·소곡주·수산 숙련의 전수 노동으로 설계해 소득이 생기게 하기, 그 전수를 받을 청년·학생 접점을 한산면 삶기술학교와 학교 교육과정에 붙이기, 노동 강도와 건강 관리를 처음부터 함께 두기 |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두고 사업을 끝내기 · 전수를 무급 자원봉사로 돌리기(소득 없음) · 숙련 전수를 1회 체험 행사로 갈음하기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한산면 삶기술학교와 청년협동조합이 청년을 받아 왔고, 2025년 3월 마산면 농촌보금자리와 4월 청년바다마을 100억 원, 2026년 4월 빈집 리모델링 지원과 청년지원 3종 패키지가 이어졌습니다. 노동·재능 기부 약정과 선발 큐레이션을 붙여 정착까지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4월 청년바다마을과 2026년 4월 빈집 리모델링 지원에 노동·재능 기부 약정과 선발 큐레이션을 입주 전에 붙이기, 그 선발과 운영을 한산면 삶기술학교·청년협동조합이 맡도록 지정하되 빈집은 개인 소유라 처분 권한이 갈리는 점을 먼저 정리, 정착률을 지표로 두기 | 지원금·상품권을 먼저 지급하고 정착 조건은 뒤로 미루기 · 노동·재능 기부 없는 무상 제공(공정성 시비) · 집만 짓고 일과 배움을 따로 두기 | [사례#668](/case/668/)·[사례#3](/case/3/)·[사례#674](/case/674/) · [E4](/causes/#E4)·[B1](/causes/#B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세계자연유산 갯벌과 봄 주꾸미·가을 전어 축제가 방문을 이끌고, 2026년 7월 체육대회·전지훈련 유치가 52억 원 파급효과를 냈으며 2026년 8월 반값 여행 공모에 뽑혔습니다. 비수기까지 이어지는 상설 일정과 1박 동선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8월 선정된 반값 여행과 전지훈련·체육대회 유치를 사계절 상설 일정 하나로 묶어 체류일수를 지표로 두기, 그 일정을 비수기까지 굴릴 운영 주체로 서천문화관광재단을 지정하고(2026년도 예산에서 출연금 2억 9,000만 원 감액) 장항 근대문화·송림산림욕장과 1박 동선을 잇기 [광역] | 당일 방문과 단발 축제 회차 늘리기로 끝내기 · 축제·시설을 벌였다가 재정 부담으로 접는 되풀이(2025년 12월 장항 맥문동 꽃 축제 1억 원과 문화관광재단 출연금 감액, 2026년 9월 474억 원 문화예술회관 건립 중단) · 체류 콘텐츠 없이 시설부터 짓기 | [사례#1010](/case/1010/)·[사례#1033](/case/1033/)·[사례#1085](/case/1085/) · [C3](/causes/#C3)·[C1](/causes/#C1)·[A1](/causes/#A1) |
 ## 2. 진단 해설
 
-서천군의 강점은 비교진단표 본표 아래쪽에 모입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100원 희망택시)은 대상 마을이 조례 별표에 박히고 재원 분담을 다시 짜는 조례 개정안까지 나온 영역이라 공백심각도가 0입니다.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은 착수가 확인되고 시설과 예산까지 붙었으나 기전 한둘이 비어 있습니다. 더 할 것은 그 뒤에 와야 할 전달과 규칙입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이 공백심각도 4.67로 가장 크고,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와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이 3.33으로 나란히 섭니다 [주1](#ju1). 고령인구 비율 43.8%에 마을이 농촌과 해안으로 흩어져 있어, 거점을 늘리는 일보다 있는 거점에서 사람에게 닿는 방식이 이 지역의 물음입니다. 하지 말 것은 세 갈래로 되풀이됩니다. 성과를 정주인구 하나와 파급효과 금액으로 환원하는 방식, 축제와 시설을 벌였다가 재정 부담으로 접는 방식(2025년 12월 군의회가 111개 사업에 제동을 걸었고 2026년 9월 474억 원 문화예술회관 건립이 중단됐습니다), 그리고 쓰는 사람과 합의하기 전에 설계부터 확정하는 방식(화재 뒤 두 해 일곱 달째 착공하지 못한 서천특화시장 재건축의 점포 면적과 설계 공개를 놓고 2026년 8월 상인회와 군의 설명이 맞섰습니다)입니다.
+서천군의 강점은 비교진단표 본표 아래쪽에 모입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100원 희망택시)은 대상 마을이 조례 별표에 박히고 재원 분담을 다시 짜는 조례 개정안까지 나온 영역이라 공백심각도가 0입니다.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은 착수가 확인되고 시설과 예산까지 붙었으나 기전 한둘이 비어 있습니다. 더 할 것은 그 뒤에 와야 할 전달과 규칙입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이 공백심각도 4.67로 가장 크고,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와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이 3.33으로 나란히 섭니다 [주1](#ju1). 고령인구 비율 43.8%에 마을이 농촌과 해안으로 흩어져 있어, 거점을 늘리는 일보다 있는 거점에서 사람에게 닿는 방식이 이 지역의 물음입니다. 2026년 7월 복합이음센터가 문을 열고 2026년 9월 두 읍에 통합돌봄 전담인력이 배치되면서 사람에게 닿는 장치는 서기 시작했습니다. 남은 것은 그 방문에 원격 협진과 이송을 잇는 일, 그리고 거점을 마을 단위로 같은 꼴로 놓고 닿은 결과를 세는 일입니다. 하지 말 것은 세 갈래로 되풀이됩니다. 성과를 정주인구 하나와 파급효과 금액으로 환원하는 방식, 축제와 시설을 벌였다가 재정 부담으로 접는 방식(2025년 12월 군의회가 111개 사업에 제동을 걸었고 2026년 9월 474억 원 문화예술회관 건립이 중단됐습니다), 그리고 쓰는 사람과 합의하기 전에 설계부터 확정하는 방식(화재 뒤 두 해 일곱 달째 착공하지 못한 서천특화시장 재건축의 점포 면적과 설계 공개를 놓고 2026년 8월 상인회와 군의 설명이 맞섰습니다)입니다.
 
 전수 24개(M01~M24) 채점 결과 10개를 선정했습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나눠 다시 채점했고, 그 결과 두 모델의 전제자산점수가 2에서 1로 내려갔습니다 [주3](#ju3). 선별 판정이 바뀐 모델은 없어 선정은 열 개 그대로입니다. 변천사를 대조해 진행 판정도 다시 보았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는 2025년 7월 축제 기간 생활인구 30% 증가와 2026년 7월 전지훈련 파급효과를 군이 실제로 세고 있어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는 농촌보금자리와 정주형 유학환경 계획, 커뮤니티센터 국비 확보가 이어져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 제외한 다섯은 전제 자산이 없어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판로 취약 제조 기업군,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앵커기업·은행 협력,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운영 인력 풀, 거버넌스 토대(M20)는 의결권을 쥘 시민조합,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임대료 상승 조짐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계(적합 총점 4)로 남긴 아홉 가운데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센터, 2025년 11월 준공한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스마트공장, 2026년 8월 이름 붙인 서해권 해양바이오 클러스터가 쌓였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와 한국폴리텍대학 서천캠퍼스 유치가 진행 중이라, 대학 축이 실제로 서면 다음 버전에서 선정 범위로 들어올 만합니다. 선정 열 개 가운데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은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본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 표시에서 뺐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우선) | 주도 주체 | 서천군 역할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서천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찾아가는 통합돌봄에 방문 진료·이송 결합(M13) · 생활인구 유형 관리와 평가 부서 지정(M06) · 복지마을·통합돌봄 거점 표준화(M08) · 노인일자리의 전수 노동 설계(M10) · 청년 정착 패키지 큐레이션(M07) · 100원 희망택시 확장(M12) | 서천군청·서천군보건소·복지마을 수탁 법인·한산면 삶기술학교·청년협동조합·관내 택시조합 | 직접 주도 |
+| 시/군 직접 | 읍 단위 통합돌봄 방문에 원격 협진·이송 잇기(M13) · 생활인구 유형 관리와 평가 부서 지정(M06) · 복합이음센터·복지마을을 마을 단위 거점으로 표준화(M08) · 노인일자리의 전수 노동 설계(M10) · 청년 정착 패키지 큐레이션(M07) · 100원 희망택시 확장(M12) | 서천군청·서천군보건소·복지마을 수탁 법인·도시재생 주민협의체·한산면 삶기술학교·청년협동조합·관내 택시조합 | 직접 주도 |
 | 광역(충남) | 원격 협진·이송 경로(M13) · 정주형 유학환경 공동 운영체(M11) · 인증과 판로 연계(M03) · 상설 체류 일정(M02) · 광역 배차 연계(M12) | 충청남도·충청남도교육청·충남도의료원·서천교육지원청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생태·해양 자산 연계 체험과 연구(M02·M03) · 해양바이오 앵커 결합(M14, 경계) | 국립생태원·국립해양생물자원관·한국해양과학기술원·한국폴리텍대학(유치 추진)·한국중부발전 | 협력·유치 |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과 SCORES):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 적합 총점 =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각 0~2, 합 0~8)이고, w는 ⑥ 기전충족(◎1·○⅔·△⅓·✗0)입니다. 핵심 공백 모델 = 비교진단표 #1 `[핵심]` 행의 모델이고, 괄호에 적은 현재는 그 모델의 ⑥ 판정입니다. 선정 열 가운데 강조 제외 대상을 뺀 최댓값은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의 4.67로 단독 1위여서, 핵심 공백 모델은 이 모델이고 그 부문은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입니다. 필요 높음은 그 부문 안에서 가장 높은 원인적합점수가 2, 곧 Top 5 근본원인(G4 고령화·E1 생활 인프라 격차·F1 1차산업 진입장벽·F3 장기 후원자 부재·C3 자연유산 단편 활용)에 직결한다는 뜻입니다. 이어지는 `[핵심]` 두 행은 3.33 동률 셋(M06·M08·M10) 가운데 그 부문의 공백심각도 합이 큰 쪽으로 갈랐습니다(관계·인구 9.33 > 정주여건·생활복지 3.33). 앞 버전(v260830u)에서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가 미확인(✗) 판정으로 6.00이어서 핵심 공백 모델이었는데, 이번에 변천사 대조로 부분(△)이 되고 전제자산점수가 1로 내려가면서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주3](#ju3).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은 공백심각도 6.00으로 값 자체는 가장 크지만 강조 제외 대상이라 이 비교에서 뺐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착수 확인(◎○△) 9 ÷ 선정 10 = 90%. 실행밀도 = Σw(◎1·○⅔·△⅓·✗0) ÷ 10이며, 정수 연산으로 Σ(w×3) = ◎ 1건×3 + ○ 4건×2 + △ 4건×1 + ✗ 1건×0 = 15, 15 ÷ (3×10) = 50%입니다. 내역은 ◎ 1개(M12) · ○ 4개(M07·M02·M03·M11) · △ 4개(M13·M06·M08·M10) · ✗ 1개(M22)입니다. 앞 버전은 매칭률 80%·실행밀도 43%였고, 변천사 대조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가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가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 함께 커졌습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요약판의 비교진단표 ⑥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집계한 값입니다(2026-08-30 기준, 1,006행 중 ◎ 53행). ◎ 판정이 89곳 전체에서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착수 확인(◎○△) 9 ÷ 선정 10 = 90%. 실행밀도 = Σw(◎1·○⅔·△⅓·✗0) ÷ 10이며, 정수 연산으로 Σ(w×3) = ◎ 1건×3 + ○ 4건×2 + △ 4건×1 + ✗ 1건×0 = 15, 15 ÷ (3×10) = 50%입니다. 내역은 ◎ 1개(M12) · ○ 4개(M07·M02·M03·M11) · △ 4개(M13·M06·M08·M10) · ✗ 1개(M22)입니다. 앞 버전은 매칭률 80%·실행밀도 43%였고, 변천사 대조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가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가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 함께 커졌습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요약판의 비교진단표 ⑥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집계한 값입니다(2026-09-10 기준, 1,006행 중 ◎ 55행). ◎ 판정이 89곳 전체에서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참조모델 카탈로그 A7-1과 시드 `precondition_actor`):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못 채우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1로 둡니다. 2를 주려면 ⑦ 더 할 것에 그 주체를 기관명·조직명으로 적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 재채점에서 2를 유지한 모델은 셋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운영 주체로 서천문화관광재단이 실재하고(2026년도 예산에 출연금 항목),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청년을 받아 온 한산면 삶기술학교와 청년협동조합이 선발·큐레이션을 맡아 왔으며,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서천군과 관내 택시조합이 맺은 협약으로 100원 희망택시가 열세 해 넘게 운행됩니다. 2에서 1로 내린 모델은 둘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한산모시·소곡주와 김·수산의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어촌계)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고,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생활인구 수치를 받아보는 것은 확인되나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적합 총점이 각각 7에서 6, 6에서 5가 됐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전제자산점수 0이 아니라 1이고, 그래서 ⑦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나머지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는 앞 버전 그대로입니다.
 
 - 대규모 투자사업 5건 중단·2건 보류, 문화예술회관 건립 474억 원 포함 (2026년 9월, 서천군)
 - 서천군 복지마을 민간 위탁 협약 (2026년 8월) · 노인일자리·시니어클럽 연계 찾아가는 통합돌봄 (2026년 9월)
+- 서천 복합이음센터 개소, 사업비 113억 원·지상 4층 연면적 3,417.97㎡, 1층 버스터미널·상생마켓 2층 독서문화공간·작은영화관 3층 자원봉사센터·공유주방 4층 청소년상담센터 (2026년 7월 15일, 동양일보) · 주민과 함께하는 복합이음센터 활성화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2026년 8월, 데일리한국)
+- 장항읍·서천읍 통합돌봄 전담인력 각 1명 배치와 가정 방문·보건소 진료 연계 (2026년 9월, 데일리한국·충남넷뉴스) · 화양면 일원 찾아가는 건강취약지구 집중관리 대상자 현장방문 일정 (2026년 9월 8일, 뉴시스)
 -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착공 지연과 상인회·군 이견 (2026년 8월, 화재 뒤 2년 7개월)
 - 민선 8기 공약이행률 88%, 60건 중 36건 완료 (2026년 2월) · 민선 9기 출범 (2026년 7월 1일)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 (2026-08-30 집계):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의 비교진단표 1,006행 중 ◎ 53행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의 비교진단표 1,006행 중 ◎ 55행
 - 모델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89곳 전수 판정) · 전제 자산 주체·권한 항 (참조모델 카탈로그 A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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