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영천시 — v260908u 본문 변경
v260831n → v260908u · 2026년 9월 8일 — 발행 뒤 공개자료로 확인된 기진행 사업을 반영했습니다. (+27/−23)
이 페이지는 이전 버전 대비 자동 비교 전문입니다. 최신 진단은 보고서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영천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이번 판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세 가지를 함께 했습니다. 첫째는 전제자산 채점입니다. 자산이 있는지만 보던 것을, 그 작동 조건을 굴릴 주체와 권한이 있는지까지 함께 보도록 바꿨습니다. 둘째는 배치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비교진단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셋째는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 대조입니다. 1995년부터 2026년까지의 흐름과 진단을 맞춰 보고 ⑥ 하는 중? 판정과 ⑧ 하지 말 것을 다시 적었습니다. +>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세 가지를 함께 했습니다. 첫째는 전제자산 채점입니다. 자산이 있는지만 보던 것을, 그 작동 조건을 굴릴 주체와 권한이 있는지까지 함께 보도록 바꿨습니다. 둘째는 배치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비교진단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셋째는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 대조입니다. 1995년부터 2026년까지의 흐름과 진단을 맞춰 보고 ⑥ 하는 중? 판정과 ⑧ 하지 말 것을 다시 적었습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비교진단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으로,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진단 어조는 서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영천은 포도와 약령시, 항공전자 산업 앵커를 함께 갖췄으나,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나눠 재방문으로 재는 관리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영천시는 인구감소지역 89곳(경북 16곳) 중 한 곳으로, 주민등록 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94,107명입니다.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35.6%(2025년)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60위이고, 합계출산율은 1.09명(2025년)으로 전국 0.748명(2024년)을 웃돕니다. 고용률은 66.7%(2025년 하반기)로 전국 62.9%를 넘습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세 갈래로 뚜렷합니다. 하나는 농산업입니다. 2008년 와이너리 조성에 나서고 2009년 영천포도를 지리적표시제에 등록한 뒤, 2022년 푸드플랜 추진위원회와 2023년 12월 먹거리 보장 기본조례로 로컬푸드를 조례와 예산이 있는 사업으로 바꿨고, 2023년 4월 농림축산식품부 푸드플랜 패키지에 뽑혀 5년간 50억 원(국비 1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2025년 11월 신녕면에 영천마늘융복합센터를 준공했고 2026년 2월 로컬푸드 직매장 설계공모 당선작을 뽑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다른 하나는 제조입니다. 2024년 10월 하이테크파크지구 4차선 진입도로가 열리고 같은 달 화신이 전기차 배터리팩케이스 공장을 준공했으며, 2025년 7월 카펙발레오가 1,600억 원 투자를 약속한 데 이어 2026년에도 화더코리아·태산·디제이오토모빌·정우하이텍·혜성의 투자협약이 이어졌습니다. 관내에는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이 있고 2023년 3월 독일 TUV SUD 전자파 지정시험소가 그 안에 들어섰습니다. 셋째는 축제입니다. 2025년 가을 다섯 축제를 함께 열어 사흘 동안 8만 2,000명이 다녀갔고, 영천시가 보현산별빛축제를 맡고 나머지 네 축제는 업종 단체 넷이 나눠 주최했습니다. 비어 있는 쪽은 사람을 세는 방법과 오래 가는 재원입니다. 2025년 4월 생활인구가 등록인구의 다섯 배인 50만 명을 넘었고 2025년 11월에는 최근 3년간 20~30대 2,030명이 빠져나가고 50~64세 1,380명이 들어온 것으로 집계됐으나, 통근·관광·학습·귀농귀촌 갈래로 나눠 재방문과 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삼는 관리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재원 쪽도 같은 물음 위에 있습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2022년 86.1%에서 2023년 9.3%, 2024년 0%로 내려앉았고 기금 사업의 절반이 문화·관광 분야에 걸려 있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지점들을 반영했습니다. +영천시는 인구감소지역 89곳(경북 16곳) 중 한 곳으로, 주민등록 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94,107명입니다.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35.6%(2025년)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60위이고, 합계출산율은 1.09명(2025년)으로 전국 0.748명(2024년)을 웃돕니다. 고용률은 66.7%(2025년 하반기)로 전국 62.9%를 넘습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세 갈래로 뚜렷합니다. 하나는 농산업입니다. 2008년 와이너리 조성에 나서고 2009년 영천포도를 지리적표시제에 등록한 뒤, 2022년 푸드플랜 추진위원회와 2023년 12월 먹거리 보장 기본조례로 로컬푸드를 조례와 예산이 있는 사업으로 바꿨고, 2023년 4월 농림축산식품부 푸드플랜 패키지에 뽑혀 5년간 50억 원(국비 1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2025년 11월 신녕면에 영천마늘융복합센터를 준공했고 2026년 2월 로컬푸드 직매장 설계공모 당선작을 뽑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다른 하나는 제조입니다. 2024년 10월 하이테크파크지구 4차선 진입도로가 열리고 같은 달 화신이 전기차 배터리팩케이스 공장을 준공했으며, 2025년 7월 카펙발레오가 1,600억 원 투자를 약속한 데 이어 2026년에도 화더코리아·태산·디제이오토모빌·정우하이텍·혜성의 투자협약이 이어졌습니다. 관내에는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이 있고 2023년 3월 독일 TUV SUD 전자파 지정시험소가 그 안에 들어섰습니다. 셋째는 축제입니다. 2025년 가을 다섯 축제를 함께 열어 사흘 동안 8만 2,000명이 다녀갔고, 영천시가 보현산별빛축제를 맡고 나머지 네 축제는 업종 단체 넷이 나눠 주최했습니다. 비어 있는 쪽은 사람을 세는 방법과 오래 가는 재원입니다. 2025년 4월 생활인구가 등록인구의 다섯 배인 50만 명을 넘었고 2025년 11월에는 최근 3년간 20~30대 2,030명이 빠져나가고 50~64세 1,380명이 들어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26년 8월에는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7~2031)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어 생활인구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두 축으로 놓고 8월 31일 행정안전부 제출을 예정했습니다. 다만 그 축을 통근·관광·학습·귀농귀촌 갈래로 나눠 재방문과 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삼는 단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재원 쪽도 같은 물음 위에 있습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2022년 86.1%에서 2023년 9.3%, 2024년 0%로 내려앉았고 기금 사업의 절반이 문화·관광 분야에 걸려 있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지점들을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보통 × 현재 부분 △).** 보조 핵심 공백은 C 정주여건·생활복지의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과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의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입니다. 앞 판은 F 토대·거버넌스·재원의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신탁을 첫 행에 뒀는데, 이번 판에서 그 모델이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으로 배치가 갈리면서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주1](#ju1) +>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보통 × 현재 부분 △).** 보조 핵심 공백은 C 정주여건·생활복지의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과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의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입니다. 앞 버전은 F 토대·거버넌스·재원의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신탁을 첫 행에 뒀는데, 이번 버전에서 그 모델이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으로 배치가 갈리면서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주1](#ju1)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8%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0%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영천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8건 중 7건은 착수나 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 조건 충족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각 모델이 어떤 작동 조건을 덜 갖췄는지는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⑥ 하는 중? 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2](#ju2)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8%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0%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영천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8건 중 7건은 착수나 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 조건 충족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각 모델이 어떤 작동 조건을 덜 갖췄는지는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⑥ 하는 중? 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2](#ju2) | 구분 | 내용 | |---|---| -| **영천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2025년 4월 넘어선 생활인구 50만 명과 2025년 11월 연령대별 순이동 집계를 통근·관광·학습·귀농귀촌 갈래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삼기(M06) · 약초와 포도를 오래 다뤄 온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이 나는 생산·전수 모델로 세우기(M10) · 2026년 2월 유치한 동계 전국 단위 체육대회·전지훈련을 비수기 상설 체류로 짜고 그 운영을 맡을 조직을 먼저 정하기(M02) | +| **영천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2026년 8월 중간보고를 마친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7~2031)의 생활인구 축을 통근·관광·학습·귀농귀촌 갈래로 나누고 재방문·재참여를 계획의 지표 항으로 올리기(M06) · 2026년 8월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앵커사업추진단과 영천시니어클럽이 맺은 평생직업교육 협약에 약초와 포도 숙련을 소득이 나는 생산·전수 과목으로 넣기(M10) · 2026년 9월 중간보고를 마친 관광진흥종합계획(2027~2031)에 동계 전국 단위 체육대회·전지훈련의 비수기 상설 체류와 그 운영 주체를 계획과제로 넣기(M02)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을 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으로 키우고 2025년 10월 영남대와 맺은 협약과 경북 RISE를 시·대학·연구원 3자 상설 거버넌스 규약으로 고정(M14) · 영천마늘융복합센터와 로컬푸드 직매장을 가공유통 협동조합으로 묶고 지역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명시(M17) · 2009년 등록한 영천포도 지리적표시를 생산자·체험으로 쌓고 한약재·마늘 인증을 광역 단위로 격상(M03)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문화·관광 시설에 몰아 걸고 집행을 뒤로 미루는 방식(2023년 9.3%·2024년 0% 답습) · 주민등록인구를 늘리는 것 하나로 성과를 재는 방식 · 렛츠런파크와 산업단지의 준공을 성과의 끝으로 두고 운영 주체와 지역 결합 설계를 뒤에 두는 방식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문화·관광 시설에 몰아 걸고 집행을 뒤로 미루는 방식(2023년 9.3%·2024년 0% 답습) · 제2차 기본계획에서 생활인구로 축을 옮겨 놓고 성과 평가는 주민등록인구 증감으로 되돌아가는 방식 · 렛츠런파크와 산업단지의 준공을 성과의 끝으로 두고 운영 주체와 지역 결합 설계를 뒤에 두는 방식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내부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인구 유형별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4월 생활인구가 등록인구의 다섯 배인 50만 명을 넘었고, 2025년 11월에는 최근 3년간 20~30대 2,030명이 빠져나가고 50~64세 1,380명이 들어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25년 7월 공무원 정책연구모임 '톡톡 영천'이 영천형 생활인구 늘리기를 연구과제로 잡았고, 2026년 2월 단체·철도 관광객에게 교통비·체험비를 1인당 최대 5만 원, 숙박비를 2만 원까지 대 주는 지원금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다만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세우는 관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2월 관광 지원금과 8월 지역사랑 휴가지원 참여자,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으로 늘어날 통근 인구를 통근·관광·학습·귀농귀촌 갈래로 나눠 분해하고 재방문·체류일수·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채택하기. 새 조직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2025년 7월 출범한 정책연구모임 '톡톡 영천'이 이 일의 실무 주체로 가장 가깝습니다 [광역] [보정필요: 갈래별 데이터 접근] | 주민등록인구를 늘리는 것 하나로 성과를 재는 방식(2021년 3월 인구 11만 명 달성 캠페인이 그 경로였습니다) · 생활인구를 방문객 수로만 집계하고 반복성 지표를 두지 않는 방식 | [사례#1056](/case/1056/) 울릉 섬청년 보금자리 · [사례#1089](/case/1089/) 부안 체류 인프라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6년 4월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공모에 뽑혀 국비 5억 원을 포함한 10억 원으로 초고령 농촌에 자립형 돌봄마을을 만들기로 했고, 2026년 2월 영천시평생학습관과 영천글빛학교가 경상북도교육청 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운영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2021년 3월에는 교육부 평생학습도시로 뽑혔습니다. 배움과 자립을 함께 놓는 틀은 섰으나, 약초와 포도를 다뤄 온 고령 주민이 생산·전수 주체가 되어 소득이 나는 구조와 세대 간 배움 접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4월 시작한 자립형 돌봄마을에 소득이 나는 생산·전수 항을 붙이고, 2026년 2월 문자해득교육 운영기관이 된 영천시평생학습관을 세대 간 배움 접점으로 상설화하기. 약초 손질과 포도 재배 숙련을 강사·생산자 소득 모델로 마을 한두 곳에서 시범하되 노동 강도와 건강 관리를 함께 설계 | 단발 노인일자리로 종료해 소득과 전수가 쌓이지 않는 방식 · 고령 주민을 돌봄 대상으로만 규정하는 방식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causes/#G4)·[E1](/causes/#E1) · 사회연대경제·소멸기금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인구 유형별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4월 생활인구가 등록인구의 다섯 배인 50만 명을 넘었고, 2025년 11월에는 최근 3년간 20~30대 2,030명이 빠져나가고 50~64세 1,380명이 들어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26년 2월 단체·철도 관광객에게 교통비·체험비를 1인당 최대 5만 원, 숙박비를 2만 원까지 대 주는 지원금 사업을 시작했고, 2026년 8월 21일에는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7~2031)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습니다. 김병기 부시장과 김상호 시의원, 인구정책위원, 관련 부서장이 함께 앉아 생활인구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두 축으로 놓고 부서 간 사업 연계를 논의했으며, 부서 협의를 거쳐 8월 31일 행정안전부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2025년 7월 영천형 생활인구 늘리기를 연구과제로 잡았던 공무원 정책연구모임 '톡톡 영천'은 2026년 8월 18일 성과 발표회에서 마(馬)크골프장·마(馬)법정원 조성, 고향사랑기부제 빈집 활용, 주민참여형 농업환경 개선, 전통주·전통음식 활성화, 구독형 주거 모델 다섯 건을 내놓았습니다. 다만 생활인구를 통근·관광·학습·귀농귀촌 갈래로 나누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채택한 단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7~2031)이 생활인구를 이미 축으로 잡았으므로 다음 단계는 그 축을 갈래로 쪼개는 일입니다. 2026년 2월 관광 지원금과 8월 지역사랑 휴가지원 참여자,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으로 늘어날 통근 인구를 통근·관광·학습·귀농귀촌으로 나누고, 재방문·체류일수·재참여를 계획의 지표 항에 함께 올리기. 새 조직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계획을 논의하는 영천시 인구정책위원회가 이 일을 맡을 기구로 이미 서 있고, 2026년 8월 성과 발표를 마친 정책연구모임 '톡톡 영천'의 구독형 주거와 고향사랑기부제 빈집 활용 과제를 그 갈래 가운데 정주 축에 붙이면 부서 간 사업 연계가 한 줄로 이어집니다 [광역] [보정필요: 갈래별 데이터 접근] | 제2차 기본계획에서 생활인구로 축을 옮겨 놓고 성과 평가는 주민등록인구 증감으로 되돌아가는 방식(2021년 3월 인구 11만 명 달성 캠페인이 그 경로였고, 2026년 7월 확정한 2040년 도시기본계획은 계획인구 12만 명을 적었습니다) · 생활인구를 방문객 수로만 집계하고 반복성 지표를 두지 않는 방식 | [사례#1056](/case/1056/) 울릉 섬청년 보금자리 · [사례#1089](/case/1089/) 부안 체류 인프라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6년 4월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공모에 뽑혀 국비 5억 원을 포함한 10억 원으로 초고령 농촌에 자립형 돌봄마을을 만들기로 했고, 2026년 2월 영천시평생학습관과 영천글빛학교가 경상북도교육청 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운영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2021년 3월에는 교육부 평생학습도시로 뽑혔습니다. 2026년 8월 20일에는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앵커사업추진단과 영천시니어클럽이 평생직업교육 체계 구축과 지역 일자리 개발 업무협약을 맺어, 대학의 교육 역량과 시니어클럽의 현장 연결망을 이어 시니어 직업역량 강화와 노인일자리 개발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배움과 자립을 함께 놓는 틀은 섰으나, 약초와 포도를 다뤄 온 고령 주민이 생산·전수 주체가 되어 소득이 나는 구조와 세대 간 배움 접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8월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앵커사업추진단과 영천시니어클럽이 평생직업교육 체계를 함께 짜기로 했으므로, 그 체계의 교육 과목에 약초 손질과 포도 재배 숙련을 넣고 수료한 분이 강사·생산자로 소득을 얻는 항을 붙이기. 2026년 4월 시작한 자립형 돌봄마을을 그 소득 항의 시범 마을로 잡고, 2026년 2월 문자해득교육 운영기관이 된 영천시평생학습관을 청소년·청년이 함께 앉는 세대 간 배움 접점으로 상설화하기. 노동 강도와 건강 관리는 시니어클럽의 현장 연결망 안에서 함께 설계 | 협약을 맺어 교육 과정만 열고 수료 뒤 소득과 전수로 이어지지 않는 방식(노인일자리 사업 기간이 끝나면 함께 끝나는 경로입니다) · 고령 주민을 돌봄 대상으로만 규정하는 방식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causes/#G4)·[E1](/causes/#E1) · 사회연대경제·소멸기금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관내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에 2023년 3월 독일 TUV SUD 전자파 지정시험소가 들어서 응용연구와 인증을 맡습니다. 2026년 1월 하이테크파크지구가 준공됐고 자동차부품과 항공전자·미래모빌리티 두 갈래가 함께 서 있으며, 2025년 10월 영남대와 경북 RISE 공동 대응·인공지능 인력 양성 협약을, 2026년 3월에는 대경대학교와 영천청년센터 위·수탁을 맺었습니다. 다만 시·대학·연구원이 함께 앉는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은 협약 단계에 있어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0월 영남대 협약과 경북 RISE,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하이테크파크 입주기업을 시·대학·연구원 3자 상설 거버넌스로 규약에 올리고, 그 연구원을 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으로 키워 입주기업 기술이전 창구를 두기. 성운대학교·대경대학교의 인력 공급 축을 같은 규약 안에 넣기 [광역] [대학] | 산업단지 준공과 기업 유치 건수만으로 성과를 계상하는 방식(2026년 8월 경상북도의회에서 렛츠런파크 영천이 제 몫을 하려면 경주마가 상주할 기반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 것도 같은 물음입니다) · 대학·연구·산업이 각자 계획을 따로 세우는 방식 | [사례#1043](/case/1043/)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 [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클러스터 · [C2](/causes/#C2)·[E2](/causes/#E2) · RISE·경제자유구역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2023년 12월 먹거리 보장 기본조례를 만들고 먹거리위원회를 출범시킨 뒤 2025년 11월 신녕면에 영천마늘융복합센터를 준공했고, 2026년 2월 로컬푸드 직매장 설계공모 당선작을 뽑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2025년 6월 마늘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과 화산농협, 지역 사회적협동조합이 마늘 가공식품 협약을 맺었고 2026년 4월 영천축산농협이 염소 스마트경매시장을 열었습니다. 1차 가공·유통 결합은 확인되나 지역재투자 비율을 명시한 금융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1월 준공한 영천마늘융복합센터와 하반기 준공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신녕농협·화산농협·영천축협이 참여하는 가공유통 협동조합으로 묶고, 지역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적기. 2026년 3월 개정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 조례가 직매장 사용허가와 관리위탁 주체를 넓혀 두었으므로 그 조항을 그릇으로 쓰기 [광역] | 가공시설을 짓는 데만 재정을 모으고 판로·재투자 설계를 빼는 방식 · 조합 없이 위탁가공으로만 처리해 이익이 지역 밖으로 나가는 방식 | [사례#669](/case/669/)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 [사례#1071](/case/1071/) 횡성한우 명품화 · [F1](/causes/#F1)·[F4](/causes/#F4) · 푸드플랜·먹거리 보장 조례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25년 가을 다섯 축제를 함께 열어 사흘 동안 8만 2,000명이 다녀갔고 별빛축제는 2026년 1월 경상북도 우수축제에 여덟 해 연속 뽑혔습니다. 2026년 2월 동계 전국 단위 체육대회와 전지훈련팀을 잇달아 유치했고, 같은 달 철도 관광객 지원금 사업을 시작했으며 8월에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에 뽑혔습니다. 2025년 10월 보현산댐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이 두 해 만에 100만 명을 넘었습니다. 대회 결합과 숙박 지원은 확인되나 비수기에도 도는 상설 프로그램과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2월 유치한 동계 체육대회·전지훈련을 비수기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짜고, 그 운영을 누가 맡을지를 먼저 정하는 일이 함께 갑니다(2025년 12월 미래영천포럼이 다룬 문화관광재단 설립 구상과 시 직영 전담부서 두 갈래를 함께 검토). 2026년 9월 개장하는 렛츠런파크 영천과 보현산댐 출렁다리·와인터널·별빛테마마을·신성일기념관을 하룻밤 동선으로 이어 체류일수·재방문을 공식 지표로 삼기 | 방문객 수를 단일 성과지표로 두는 방식 · 가을에 성과를 몰아 비수기가 비는 구조(2024년과 2025년 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축제 전면 재평가와 보조금 정산서류, 행사장 위치와 무대 활용을 잇달아 문제로 올렸습니다) | [사례#1033](/case/1033/) 강진 반값여행 ·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재즈페스티벌과 워케이션센터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진흥·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25년 가을 다섯 축제를 함께 열어 사흘 동안 8만 2,000명이 다녀갔고 별빛축제는 2026년 1월 경상북도 우수축제에 여덟 해 연속 뽑혔습니다. 2026년 2월 동계 전국 단위 체육대회와 전지훈련팀을 잇달아 유치했고, 같은 달 철도 관광객 지원금 사업을 시작했으며 8월에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에 뽑혔습니다. 2025년 10월 보현산댐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이 두 해 만에 100만 명을 넘었습니다. 2026년 9월 2일에는 영천시 관광진흥종합계획(2027~2031)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어 별빛 브랜드 고도화와 체류형 관광구조 구축, 치유관광 기반 콘텐츠 강화를 포함한 19개 계획과제를 내놓고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내 소비 확대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대회 결합과 숙박 지원, 계획 단계의 체류 목표는 확인되나 비수기에도 도는 상설 프로그램과 그 운영을 맡을 조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관광진흥종합계획(2027~2031)이 체류시간과 소비 확대를 이미 목표로 잡았으므로 다음 단계는 그 19개 계획과제에 비수기 항과 운영 주체 항을 넣는 일입니다. 2026년 2월 유치한 동계 체육대회·전지훈련을 비수기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짜 계획과제에 얹고, 그 운영을 누가 맡을지를 계획 확정 전에 정하기(2025년 12월 미래영천포럼이 다룬 문화관광재단 설립 구상과 시 직영 전담부서 두 갈래를 함께 검토). 2026년 9월 개장하는 렛츠런파크 영천과 보현산댐 출렁다리·와인터널·별빛테마마을·신성일기념관을 하룻밤 동선으로 이어 체류일수·재방문을 계획의 성과지표로 못 박기 | 19개 계획과제를 벌여 놓고 각 과제의 운영 주체와 비수기 일정을 뒤에 두는 방식 · 가을에 성과를 몰아 비수기가 비는 구조(2024년과 2025년 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축제 전면 재평가와 보조금 정산서류, 행사장 위치와 무대 활용을 잇달아 문제로 올렸습니다) | [사례#1033](/case/1033/) 강진 반값여행 ·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재즈페스티벌과 워케이션센터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진흥·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 결합 | ◎ (2009년 영천포도를 지리적표시제에 등록했고 와인터널과 와인아카데미로 교육과 판로가 함께 섰습니다. 2023년 4월 푸드플랜 패키지에 뽑혀 5년간 50억 원을 확보했고 2023년 11월 마늘 미국 수출 450만 달러 협약, 2025년 6월 무역사절단 4,893만 달러, 2025년 10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참가로 판로를 넓혔으며, 2025년 8월 제1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와 2025년 12월 최고농업기술명인 선정으로 전승 축도 섰습니다. 한방·마늘산업특구가 연고산업 육성 과제로 뽑혀 제도 그릇도 더해졌습니다) | 2009년 등록한 영천포도 지리적표시를 생산자·체험 인증으로 쌓아 올리고 한약재·마늘 인증을 광역 단위로 격상하기. 2026년 하반기 준공하는 로컬푸드 직매장과 영천마늘융복합센터, 우로지 로컬브랜딩 외식업소를 미식 체류 동선으로 잇고 아열대 스마트팜 실증 품목을 그 동선에 얹기 [광역] | 축제와 시설 위주로만 넓히고 인증·판로 적층을 건너뛰는 방식 · 지정과 인증을 늘리는 데만 힘을 쓰고 확인 절차를 뒤에 두는 방식(2013년 영천시를 거쳐 신청한 보물 한 점이 2025년 3월 소장 경위 문제로 지정 취소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경위를 사실과 다르게 밝힌 쪽은 유물을 사들인 사립박물관이고 영천시는 신청을 경유한 창구였습니다) | [사례#1014](/case/1014/) 영동 포도·와인 30년 · [사례#1020](/case/1020/) 금산 인삼 두 재단 · [F1](/causes/#F1)·[C1](/causes/#C1) · 지리적표시·연고산업 육성 | ## 2. 진단 해설 -**이미 작동하는 강점(◎·○).** 영천에서 가장 잘 도는 축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입니다. 2009년 등록한 영천포도 지리적표시 위에 와인터널·와인아카데미의 교육과 수출·직거래 판로가 얹혔고, 마늘 쪽에서도 미국 수출 협약과 융복합센터, 산업 박람회가 이어졌으며 한방·마늘산업특구가 제도 그릇을 더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그 안의 TUV SUD 지정시험소, 하이테크파크 준공, 영남대·대경대학교 협약으로 매개조직과 듀얼 포트폴리오를 갖췄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먹거리 보장 기본조례와 마늘융복합센터,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1차 가공·유통 결합을 세웠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가을 다섯 축제와 동계 체육대회 유치, 관광 지원금으로 대회 결합과 숙박 지원을 채웠습니다. +**이미 작동하는 강점(◎·○).** 영천에서 가장 잘 도는 축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입니다. 2009년 등록한 영천포도 지리적표시 위에 와인터널·와인아카데미의 교육과 수출·직거래 판로가 얹혔고, 마늘 쪽에서도 미국 수출 협약과 융복합센터, 산업 박람회가 이어졌으며 한방·마늘산업특구가 제도 그릇을 더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그 안의 TUV SUD 지정시험소, 하이테크파크 준공, 영남대·대경대학교 협약으로 매개조직과 듀얼 포트폴리오를 갖췄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먹거리 보장 기본조례와 마늘융복합센터,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1차 가공·유통 결합을 세웠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가을 다섯 축제와 동계 체육대회 유치, 관광 지원금으로 대회 결합과 숙박 지원을 채웠고, 2026년 9월 관광진흥종합계획 중간보고에서 체류시간과 소비 확대를 5개년 목표로 세웠습니다. -**더 할 것(핵심 공백부터).** 공백심각도 상위 세 곳이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세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가 가장 크게 비어 있고, 약초·포도 숙련을 소득이 나는 생산·전수로 세우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협약 단계에 머문 3자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를 규약으로 고정하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이 뒤따릅니다. 셋은 서로 이어져 있습니다. 대구도시철도 연장으로 오가는 사람이 늘수록 갈래별 관리가 필요해지고, 하이테크파크의 인력이 지역에 남으려면 배움과 일이 함께 이어져야 합니다. +**더 할 것(핵심 공백부터).** 공백심각도 상위 세 곳이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세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가 가장 크게 비어 있고, 약초·포도 숙련을 소득이 나는 생산·전수로 세우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협약 단계에 머문 3자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를 규약으로 고정하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이 뒤따릅니다. 셋 다 새로 판을 깔 일은 아닙니다. 2026년 8월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이 생활인구를 축으로 잡았고, 같은 달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앵커사업추진단과 영천시니어클럽이 평생직업교육 체계를 함께 짜기로 했으며, 2025년 10월 영남대 협약과 경북 RISE가 이미 서 있습니다. 남은 일은 그 판 위에서 갈래를 나누고 소득 항을 붙이고 규약으로 고정하는 것입니다. 셋은 서로 이어져 있습니다. 대구도시철도 연장으로 오가는 사람이 늘수록 갈래별 관리가 필요해지고, 하이테크파크의 인력이 지역에 남으려면 배움과 일이 함께 이어져야 합니다. -**이번 판의 재채점(전제자산 P).**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앞 판에서 P=2였던 모델은 넷(M02·M03·M06·M14)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둘(M02·M14)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대학·연구원과 앵커기업군이 주체 항인데,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영남대학교, 대경대학교, 화신·카펙발레오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P=2를 유지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운영 주체가 주체 항인데, 가을 축제를 나눠 맡는 네 업종 단체는 성수기 주최 조직이고 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12월 미래영천포럼이 다룬 구상 단계여서 이름으로 짚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P를 2에서 1로 내렸고(S 6에서 5) ⑦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주체·권한 항이 비어 있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올라간 것도 있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농협·신협 인프라가 주체 항인데, 2025년 6월 마늘 가공식품 협약을 맺은 화산농협과 신녕농협, 영천축협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고 마늘융복합센터·로컬푸드 직매장으로 가공·유통 자산도 확인돼 P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S 5에서 6).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P=0이 아니라 P=1이고, 그만큼 ⑦에 누구를 세울지를 함께 적었습니다. +**이번 버전의 재채점(전제자산 P).**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앞 버전에서 P=2였던 모델은 넷(M02·M03·M06·M14)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둘(M02·M14)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대학·연구원과 앵커기업군이 주체 항인데,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영남대학교, 대경대학교, 화신·카펙발레오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P=2를 유지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운영 주체가 주체 항인데, 가을 축제를 나눠 맡는 네 업종 단체는 성수기 주최 조직이고 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12월 미래영천포럼이 다룬 구상 단계여서 이름으로 짚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P를 2에서 1로 내렸고(S 6에서 5) ⑦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주체·권한 항이 비어 있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올라간 것도 있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농협·신협 인프라가 주체 항인데, 2025년 6월 마늘 가공식품 협약을 맺은 화산농협과 신녕농협, 영천축협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고 마늘융복합센터·로컬푸드 직매장으로 가공·유통 자산도 확인돼 P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S 5에서 6).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P=0이 아니라 P=1이고, 그만큼 ⑦에 누구를 세울지를 함께 적었습니다. -**표 아래로 옮긴 모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은 공백심각도만 보면 표 맨 위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영천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언제나 큰 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도 같은 까닭으로 함께 내려, 둘 다 우선 검토 대상에서 빼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앞 판에서 F 토대·거버넌스·재원이 핵심 공백 영역이었던 것은 이 배치 변경으로 바뀌었고, 재원 거버넌스의 물음 자체는 ⑧ 하지 말 것과 구획의 ⑦에 그대로 남겼습니다. +**표 아래로 옮긴 모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은 공백심각도만 보면 표 맨 위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영천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언제나 큰 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도 같은 까닭으로 함께 내려, 둘 다 우선 검토 대상에서 빼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앞 버전에서 F 토대·거버넌스·재원이 핵심 공백 영역이었던 것은 이 배치 변경으로 바뀌었고, 재원 거버넌스의 물음 자체는 ⑧ 하지 말 것과 구획의 ⑦에 그대로 남겼습니다. **하지 말 것.** 변천사에 실제 사건으로 남은 세 가지를 특히 경계했습니다. 첫째는 재원입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2022년 86.1%에서 2023년 9.3%, 2024년 0%로 내려앉았고 기금 사업의 절반이 문화·관광 분야에 걸려 있었다는 지적이 2025년 12월 시의회에서 나왔습니다. 둘째는 허가와 관리의 순서입니다. 2016년 8월 자양면 민간 풍력 세 곳이 앞해 전기사업 허가를 받고도 주민 200여 명의 반대로 무산됐고, 2020년 12월에는 2016~2017년 신재생에너지 허가 업무를 맡았던 공무원의 금품 사건이 재판에서 인정됐으며 2021년 12월에는 허가만 받고 오래 방치된 개발행위 허가지를 정리하는 대책이 나왔습니다. 늘리는 일과 관리하는 일을 함께 맞추지 않으면 같은 사업에 시간을 두 번 쓰게 됩니다. 셋째는 단일 유치에 거는 방식입니다. 세 해를 들인 대구 군부대 유치가 2025년 3월 최종 이전지가 다른 시·군으로 정해지며 무산됐습니다. 다만 그 준비 과정에서 얻은 군인 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와 교육발전특구는 남아 2026년 3월 개교로 이어졌으므로, 유치 활동을 남는 자산으로 설계하는 방식은 그대로 살릴 만합니다. 2025년 11월 청정수소 통합사업을 넓히는 과정에서 타당성 검토를 묻는 지적이 나온 것, 2026년 8월 시비로 짓기로 했던 문화예술회관 건립을 다시 살펴보기로 하고 민간자본을 끌어들이는 공연시설은 별도 사업으로 돌린 것도 규모를 키우기 전에 셈을 먼저 맞추는 쪽의 사례로 함께 두었습니다. -**전수 채점 후 제외·경계.** 24개 전수 채점에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주민 조합 결성 역량이 확인되지 않아,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운영 인력 풀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이번 판에서 다시 보았습니다. 2025년 11월 완산동 도시재생 어울림플랫폼을 준공하고 2025년 12월 중앙동 구도심 3만 4,332㎡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에 뽑혀 재생지구는 실재하지만, 임대료가 오르고 있음을 보여 주는 실측이나 보도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유형정합만 0에서 1로 올리고 제외로 두었습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도 같은 갈래입니다. 이 모델이 다루는 것은 방문이 몰려 생기는 부담인데, 영천에서 성수기 집중이나 부담 지역을 실측으로 보여 주는 공개자료가 확인되지 않고 오히려 2026년 8월 지역사랑 휴가지원 선정처럼 가을 관광객을 더 부르는 국면입니다. 전제 자산의 첫 항인 관광 과잉 신호부터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을 0으로 두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도 다시 보았습니다. 카탈로그의 전제 자산이 국립공원·광역 관광권역 같은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졌는데, 영천에는 2023년 국립공원 승격이 추진된 팔공산이 걸쳐 있고 1980년 준공한 영천댐이 포항지구 공업용수를 대며, 2026년 8월 경상북도와 영천·경주·안동·구미·상주·의성·군위 7개 시군이 대경권 말산업 특구 활성화 공동협력 협약을 맺었고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의 노선 변경과 사업비 분담을 이웃 시와 맞출 일도 남아 있습니다. 경계에 걸친 자산과 조정 과제가 실재하는 것으로 확인돼 원인적합과 유형정합을 각 0에서 1로 올렸습니다. 다만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하고 승인 권한 층을 거친 법인격 기구는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은 상한 1로 두었고, 앞 판 제외(S=1)에서 S=4 경계로 올렸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거버넌스 토대(M20)는 경계(S=4)로 정식 진단에서 다시 검토합니다. +**전수 채점 후 제외·경계.** 24개 전수 채점에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주민 조합 결성 역량이 확인되지 않아,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운영 인력 풀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이번 버전에서 다시 보았습니다. 2025년 11월 완산동 도시재생 어울림플랫폼을 준공하고 2025년 12월 중앙동 구도심 3만 4,332㎡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에 뽑혀 재생지구는 실재하지만, 임대료가 오르고 있음을 보여 주는 실측이나 보도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유형정합만 0에서 1로 올리고 제외로 두었습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도 같은 갈래입니다. 이 모델이 다루는 것은 방문이 몰려 생기는 부담인데, 영천에서 성수기 집중이나 부담 지역을 실측으로 보여 주는 공개자료가 확인되지 않고 오히려 2026년 8월 지역사랑 휴가지원 선정처럼 가을 관광객을 더 부르는 국면입니다. 전제 자산의 첫 항인 관광 과잉 신호부터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을 0으로 두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도 다시 보았습니다. 카탈로그의 전제 자산이 국립공원·광역 관광권역 같은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졌는데, 영천에는 2023년 국립공원 승격이 추진된 팔공산이 걸쳐 있고 1980년 준공한 영천댐이 포항지구 공업용수를 대며, 2026년 8월 경상북도와 영천·경주·안동·구미·상주·의성·군위 7개 시군이 대경권 말산업 특구 활성화 공동협력 협약을 맺었고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의 노선 변경과 사업비 분담을 이웃 시와 맞출 일도 남아 있습니다. 경계에 걸친 자산과 조정 과제가 실재하는 것으로 확인돼 원인적합과 유형정합을 각 0에서 1로 올렸습니다. 다만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하고 승인 권한 층을 거친 법인격 기구는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은 상한 1로 두었고, 앞 버전 제외(S=1)에서 S=4 경계로 올렸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거버넌스 토대(M20)는 경계(S=4)로 정식 진단에서 다시 검토합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영천시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영천시청 · 정책연구모임 톡톡 영천 · 영천시평생학습관 | 직접 설계·착수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영천시청 · 영천시 인구정책위원회 · 영천시평생학습관 · 영천시니어클럽 · 정책연구모임 톡톡 영천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경상북도)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결합(M17) · 1차산업 인증 광역 격상(M03) · 생활인구 갈래별 데이터 접근(M06) | 경상북도 · 신녕농협·화산농협·영천축협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 영남대학교 · 대경대학교 · 경북 RISE | 3자 거버넌스 참여·공동 시범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고령자 평생직업교육 체계(M10) |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 영남대학교 · 대경대학교 · 경북 RISE ·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앵커사업추진단 | 3자 거버넌스 참여·공동 시범 | | 중앙 | 1차산업 인증 적층과 연고산업 육성 연계(M03) ·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구조 조정(⑧ 하지 말 것의 재원 물음) | 중소벤처기업부 · 농림축산식품부 · 행정안전부 | 제도 활용·건의 |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보정 대상)입니다. 공백심각도 피승수 = S점수(0~8)이며, A축(원인적합 0~2)이나 6기능군의 거친 필요도를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과 이번 판의 재채점·배치.** 공백심각도 = S × (1 - w)입니다. S는 그 모델의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을 각 0~2로 채점한 합, 0~8)이고, w는 ⑥ 판정의 실행 가중(◎1·○⅔·△⅓·✗0)입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과 이번 버전의 재채점·배치.** 공백심각도 = S × (1 - w)입니다. S는 그 모델의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을 각 0~2로 채점한 합, 0~8)이고, w는 ⑥ 판정의 실행 가중(◎1·○⅔·△⅓·✗0)입니다. -**전제자산 P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이며, 카탈로그의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앞 판에서 P=2였던 모델은 넷(M02·M03·M06·M14)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둘(M02·M14)입니다. 유지한 것은 하나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주체 항은 대학·연구원과 앵커기업군인데, 2023년 3월 TUV SUD 전자파 지정시험소가 들어선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2025년 10월 협약한 영남대학교, 2026년 3월 영천청년센터 운영기관이 된 대경대학교, 하이테크파크에 들어온 화신·카펙발레오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습니다. 내린 것은 하나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의 주체 항은 비수기 운영 주체인데, 가을 다섯 축제를 나눠 맡는 영천한방산업발전협의회·(사)영천와인사업단·영천축협·영천문화예술제추진위원회는 성수기 주최 조직이고 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12월 미래영천포럼 최종보고회가 다룬 구상 단계여서 P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S 6에서 5). 주체·권한 항이 비어 있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반대 방향의 조정도 하나 있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농협·신협 인프라가 주체 항인데, 2025년 6월 마늘 가공식품 협약을 맺은 화산농협과 2023년 마늘 첫 수출 물량을 낸 신녕농협, 2026년 4월 염소 스마트경매시장을 연 영천축협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고 2025년 11월 준공한 영천마늘융복합센터로 가공·유통 자산도 확인돼 P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S 5에서 6).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전제 자산이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져 팔공산 걸침과 영천댐 수계, 2026년 8월 7개 시군 대경권 말산업 특구 공동협력 협약이 확인되나,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할 권한 층이 확인되지 않아 P를 상한 1로 두었습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전제 자산의 첫 항인 관광 과잉 신호부터 확인되지 않아 P를 0으로 두었습니다(S 3에서 2). +**전제자산 P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이며, 카탈로그의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앞 버전에서 P=2였던 모델은 넷(M02·M03·M06·M14)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둘(M02·M14)입니다. 유지한 것은 하나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주체 항은 대학·연구원과 앵커기업군인데, 2023년 3월 TUV SUD 전자파 지정시험소가 들어선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2025년 10월 협약한 영남대학교, 2026년 3월 영천청년센터 운영기관이 된 대경대학교, 하이테크파크에 들어온 화신·카펙발레오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습니다. 내린 것은 하나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의 주체 항은 비수기 운영 주체인데, 가을 다섯 축제를 나눠 맡는 영천한방산업발전협의회·(사)영천와인사업단·영천축협·영천문화예술제추진위원회는 성수기 주최 조직이고 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12월 미래영천포럼 최종보고회가 다룬 구상 단계여서 P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S 6에서 5). 주체·권한 항이 비어 있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반대 방향의 조정도 하나 있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농협·신협 인프라가 주체 항인데, 2025년 6월 마늘 가공식품 협약을 맺은 화산농협과 2023년 마늘 첫 수출 물량을 낸 신녕농협, 2026년 4월 염소 스마트경매시장을 연 영천축협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고 2025년 11월 준공한 영천마늘융복합센터로 가공·유통 자산도 확인돼 P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S 5에서 6).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전제 자산이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져 팔공산 걸침과 영천댐 수계, 2026년 8월 7개 시군 대경권 말산업 특구 공동협력 협약이 확인되나,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할 권한 층이 확인되지 않아 P를 상한 1로 두었습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전제 자산의 첫 항인 관광 과잉 신호부터 확인되지 않아 P를 0으로 두었습니다(S 3에서 2). **배치(마스터 A3-2).**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 모델(M16·M19·M20·M22·M24)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 모델(M23·M24)을 합쳐(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리고, 각 단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영천 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이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마커와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역방향 모델인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한 단계 더 봅니다. 임대료가 오르고 방문이 몰리는 것 자체가 인구감소지역에서는 바라는 결과여서, 그 지역 실측이 없으면 구획에도 넣지 않고 행을 뺍니다. 영천에서는 두 모델 모두 실측이 확인되지 않아 표에 싣지 않았습니다. -**공백심각도 값.**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최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6 × (1 - ⅓) = 4.00(기능군 B 관계·인구)입니다. 이어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5 × (1 - ⅓) ≈ 3.33,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6 × (1 - ⅔) = 2.00,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6 × (1 - ⅔) = 2.00,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5 × (1 - ⅔) ≈ 1.67,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8 × (1 - 1) = 0.00 순입니다. 2.00 동률의 정렬은 카탈로그 순서로 파기했습니다(원인적합 A가 각 1로 같습니다). `[핵심]`은 이 가운데 상위 세 행(M06·M10·M14)에만 답니다. 별도 구획의 값은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6 × (1 - 0) = 6.00,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 × (1 - ⅓) ≈ 3.33입니다. 최댓값 영역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이므로 핵심 공백 영역 = B 관계·인구이며, 이는 비교진단표 #1 `[핵심]` 행과 일치합니다. 앞 판의 핵심 공백 영역이던 F 토대·거버넌스·재원은 그 모델이 미개척형으로 배치가 갈리면서 별도 구획으로 옮겨졌습니다. +**공백심각도 값.**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최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6 × (1 - ⅓) = 4.00(기능군 B 관계·인구)입니다. 이어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5 × (1 - ⅓) ≈ 3.33,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6 × (1 - ⅔) = 2.00,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6 × (1 - ⅔) = 2.00,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5 × (1 - ⅔) ≈ 1.67,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8 × (1 - 1) = 0.00 순입니다. 2.00 동률의 정렬은 카탈로그 순서로 파기했습니다(원인적합 A가 각 1로 같습니다). `[핵심]`은 이 가운데 상위 세 행(M06·M10·M14)에만 답니다. 별도 구획의 값은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6 × (1 - 0) = 6.00,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 × (1 - ⅓) ≈ 3.33입니다. 최댓값 영역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이므로 핵심 공백 영역 = B 관계·인구이며, 이는 비교진단표 #1 `[핵심]` 행과 일치합니다. 앞 버전의 핵심 공백 영역이던 F 토대·거버넌스·재원은 그 모델이 미개척형으로 배치가 갈리면서 별도 구획으로 옮겨졌습니다.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선정 모델 수는 비교진단표 행수 8입니다(전수 24 중 S≥5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2행을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⑥이 ◎·○·△인 행 7건(✗ 1건: M22).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7 ÷ 8 = 88%.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4.00 ÷ 8 = 50%이며 ⑥ 분포는 ◎1·○3·△3·✗1입니다. ✗는 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해당 모델의 기전이 공개자료로 미확인이라는 뜻이며 게이트 G3 보정필요로 둡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앞 판(매칭률 62%·실행밀도 38%)에서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 때문입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은 2026년 4월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선정과 2026년 2월 문자해득교육 운영기관 지정이 확인돼 ✗에서 △로,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은 2025년 산업단지 환경조성 패키지와 2026년 1월 천원주택이 확인돼 ✗에서 △로,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은 2025년 11월 마늘융복합센터 준공과 2026년 2월 로컬푸드 직매장 설계공모 당선이 확인돼 △에서 ○로 올랐습니다.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선정 모델 수는 비교진단표 행수 8입니다(전수 24 중 S≥5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2행을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⑥이 ◎·○·△인 행 7건(✗ 1건: M22).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7 ÷ 8 = 88%.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4.00 ÷ 8 = 50%이며 ⑥ 분포는 ◎1·○3·△3·✗1입니다. ✗는 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해당 모델의 기전이 공개자료로 미확인이라는 뜻이며 게이트 G3 보정필요로 둡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앞 버전(매칭률 62%·실행밀도 38%)에서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 때문입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은 2026년 4월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선정과 2026년 2월 문자해득교육 운영기관 지정이 확인돼 ✗에서 △로,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은 2025년 산업단지 환경조성 패키지와 2026년 1월 천원주택이 확인돼 ✗에서 △로,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은 2025년 11월 마늘융복합센터 준공과 2026년 2월 로컬푸드 직매장 설계공모 당선이 확인돼 △에서 ○로 올랐습니다. -<a id="ju3"></a>**[주3] 전수 채점.** 24개 전수 채점 결과 S≥5 선정 8개(M02·M03·M06·M10·M14·M16·M17·M22), 경계(S=4) 12개(M01·M04·M05·M07·M08·M09·M11·M12·M13·M15·M20·M21), 제외(S≤3) 4개(M18·M19·M23·M24)입니다. 채점 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24행 전수 보존했습니다. 앞 판 대비 채점이 바뀐 모델은 다섯입니다.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M02가 6에서 5로, M17이 5에서 6으로, M24가 3에서 2로 옮겼고, 변천사 대조로 M21이 1에서 4(제외에서 경계)로, M23이 1에서 2로 옮겼습니다. +<a id="ju3"></a>**[주3] 전수 채점.** 24개 전수 채점 결과 S≥5 선정 8개(M02·M03·M06·M10·M14·M16·M17·M22), 경계(S=4) 12개(M01·M04·M05·M07·M08·M09·M11·M12·M13·M15·M20·M21), 제외(S≤3) 4개(M18·M19·M23·M24)입니다. 채점 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24행 전수 보존했습니다. 앞 버전 대비 채점이 바뀐 모델은 다섯입니다.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M02가 6에서 5로, M17이 5에서 6으로, M24가 3에서 2로 옮겼고, 변천사 대조로 M21이 1에서 4(제외에서 경계)로, M23이 1에서 2로 옮겼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고령 주민이 생산·전수 주체가 되어 소득이 나는 모델과 세대 간 배움 접점(M10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비율을 명시한 협동조합 금융(M17 필수기전) -- 비수기까지 이어 운영할 전담 조직의 유무(2025년 12월 미래영천포럼이 다룬 문화관광재단 설립 구상의 후속 단계) +- 비수기까지 이어 운영할 전담 조직의 유무(2025년 12월 미래영천포럼이 다룬 문화관광재단 설립 구상의 후속 단계이며, 2026년 9월 관광진흥종합계획 중간보고에서도 운영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재정자립도 15.84%(2026년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이며 자체사업비는 KOSIS 시군구 통계에 수록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둡니다(지방재정365 폴백 대상) - 지역내총생산(GRDP)은 KOSIS 시군구 통계에 수록되지 않아 경상북도 광역값(2024년 약 134.7조 원)으로 대체 표기했으며, 영천시 단위 값은 [보정필요]입니다 -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선정 2026.8(9~11월·여행경비의 절반, 최대 50만 원):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문화예술회관 시비 건립 재검토와 민간자본 방식 전환 2026.8: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정책연구모임 톡톡 영천 성과 발표회 2026.8(마(馬)크골프장·마(馬)법정원, 고향사랑기부제 빈집 활용, 주민참여형 농업환경 개선, 전통주·전통음식, 구독형 주거 5개 과제): 대구일보·LG헬로비전(2026-08-18) +-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앵커사업추진단·영천시니어클럽 평생직업교육 체계 구축과 지역 일자리 개발 업무협약 2026.8: 경북일보·국제뉴스·프라임경제(2026-08-20) +-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7~2031)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2026.8(생활인구 활성화·정주여건 개선 두 축·부서 간 사업 연계·행정안전부 8월 31일 제출 예정·용역 한국산업관계연구원): 경북도민일보·CNB뉴스·에너지경제신문(2026-08-21) +- 영천시 관광진흥종합계획(2027~2031)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2026.9(19개 계획과제·별빛 브랜드 고도화·체류형 관광구조 구축·치유관광 콘텐츠 강화·체류시간과 지역 내 소비 확대 목표): 매일신문·신아일보·국제뉴스(2026-09-02) -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연계사업 건의 2023.3·영천댐 준공 1980.12(포항지구 공업용수):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2025년 가을 다섯 축제 사흘 8만 2,000명·업종 단체 4곳 공동 주최: 지역혁신데이터랩 사례DB [사례#1044](/case/1044/)(경북매일·문화일보, 2025) -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 2022년 86.1%·2023년 9.3%·2024년 0%, 기금 사업의 50% 문화·관광 편중: 영천시의회 제249회 제2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2025-12-17)·영남일보, 지역혁신데이터랩 사례DB [사례#1044](/case/1044/) - 하이테크파크지구 총사업비 2,355억 원·진입도로 1.38km 421억 원(2020.11 착공~2024.10 개통): 지역혁신데이터랩 사례DB [사례#1044](/case/1044/)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8-31, 1,006행)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9-10, 1,006행) - 모델 성숙도 판정(미개척형 M16·M19·M20·M22·M24, 선제형 M23·M24, 역방향 M23·M24):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전수 판정, 2026-08-30 기준(data/seed_전략모델_24.j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