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부여군 — v260908u 본문 변경
v260907n → v260908u · 2026년 9월 8일 — 발행 뒤 공개자료로 확인된 기진행 사업을 반영했습니다. (+13/−10)
이 페이지는 이전 버전 대비 자동 비교 전문입니다. 최신 진단은 보고서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 **부여는 백제 세계유산과 굿뜨래 브랜드에 축제 전담 재단까지 갖췄으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재는 평가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부여군의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57,762명이고,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이 43.1%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16번째로 높습니다(상위 7%, 228곳 평균 27.8%). 합계출산율은 0.61명, 고용률은 67.3% 수준입니다[주1](#ju1). 부여가 이미 갖춘 것은 분명합니다. 부소산성·정림사지·능산리고분군·나성이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에 등재됐고, 2010년 문을 연 백제문화단지와 서동연꽃축제(궁남지)·백제문화제로 체류관광의 판이 깔려 있으며, 규암면에는 국가유산청 산하 4년제 국립 한국전통문화대학교라는 지역 대학 앵커가 있습니다. 여기에 2025년 12월 백제문화재단이 공식 출범해 축제와 문화유산 사업을 전담하기 시작했고, 2026년 2월 백제문화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에 뽑혔으며, 같은 해 6월 공예주간 거점도시로 연 123사비공예마을 기간에는 통신사 유동인구 분석에서 월평균 방문객이 한 해 전보다 24%가량 늘었습니다. 굿뜨래 농특산 브랜드(밤·딸기·양송이·수박)는 2020년 전국에서 처음 도입한 순환형 지역화폐 굿뜨래페이와 함께 지역 안에서 돌고, 2025년 12월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가 착공하면서 2021년 공모가 네 해 만에 착공에 이르렀습니다. 이 자산을 오래가는 체류와 관계로 잇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축제·세계유산 방문객과 통근·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는 평가체계, 경로당·마을회관을 상시 만남 거점으로 표준화하고 고립 지표로 평가하는 일, 고령인구 43.1%의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세우는 일이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향우회·세계유산 관람객·고향사랑기부를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일은 국내에 선례가 아직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변천사를 함께 보면 부여는 공모로 살림을 채워 온 지역이면서(2026년 1월 신년사에서 민선8기 공모사업 7,900억 원 확보), 2026년 8월 세입 여건이 나빠지자 부서별 감액 목표제를 시행하고 이미 벌여 놓은 사업의 시기를 늦추는 방안을 함께 검토했습니다. 2019년 시작한 향교마을 재생 사업이 2026년 여덟 해째 공사 중이라는 지적과 2026년 1월 반산저수지 수변공원 사업 행정사무조사도 같은 대목입니다. 이 두 가지는 아래 '피해야 할(지양) 3가지'와 2 진단 해설에 관성 경계로 적었습니다. +> 부여군의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57,762명이고,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이 43.1%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16번째로 높습니다(상위 7%, 228곳 평균 27.8%). 합계출산율은 0.61명, 고용률은 67.3% 수준입니다[주1](#ju1). 부여가 이미 갖춘 것은 분명합니다. 부소산성·정림사지·능산리고분군·나성이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에 등재됐고, 2010년 문을 연 백제문화단지와 서동연꽃축제(궁남지)·백제문화제로 체류관광의 판이 깔려 있으며, 규암면에는 국가유산청 산하 4년제 국립 한국전통문화대학교라는 지역 대학 앵커가 있습니다. 여기에 2025년 12월 백제문화재단이 공식 출범해 축제와 문화유산 사업을 전담하기 시작했고, 2026년 2월 백제문화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에 뽑혔으며, 같은 해 6월 공예주간 거점도시로 연 123사비공예마을 기간에는 통신사 유동인구 분석에서 월평균 방문객이 한 해 전보다 24%가량 늘었습니다. 굿뜨래 농특산 브랜드(밤·딸기·양송이·수박)는 2020년 전국에서 처음 도입한 순환형 지역화폐 굿뜨래페이와 함께 지역 안에서 돌고, 2025년 12월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가 착공하면서 2021년 공모가 네 해 만에 착공에 이르렀습니다. 생활권 쪽에서도 2024년부터 총괄계획가를 두고 규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80억 원으로 마을카페·공동육아나눔터를 묶은 규암누리센터를 조성했고, 2025년 농촌협약 공모에 뽑혀 2026년 7월 협약을 맺고 동남부 9개 읍·면의 생활서비스를 함께 잇는 일에 들어갔습니다. 이 자산을 오래가는 체류와 관계로 잇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축제·세계유산 방문객과 통근·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는 평가체계, 규암누리센터에서 다져진 운영 방식을 다른 읍·면 경로당·마을회관·빈점포로 옮겨 심고 고립 지표로 평가하는 일, 고령인구 43.1%의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세우는 일이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향우회·세계유산 관람객·고향사랑기부를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일은 국내에 선례가 아직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변천사를 함께 보면 부여는 공모로 살림을 채워 온 지역이면서(2026년 1월 신년사에서 민선8기 공모사업 7,900억 원 확보), 2026년 8월 세입 여건이 나빠지자 부서별 감액 목표제를 시행하고 이미 벌여 놓은 사업의 시기를 늦추는 방안을 함께 검토했습니다. 2019년 시작한 향교마을 재생 사업이 2026년 여덟 해째 공사 중이라는 지적과 2026년 1월 반산저수지 수변공원 사업 행정사무조사도 같은 대목입니다. 이 두 가지는 아래 '피해야 할(지양) 3가지'와 2 진단 해설에 관성 경계로 적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2026년 2월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다시 꾸리고 8월 인구감소 대응 통합·거점화 전략 용역의 1차 중간보고회를 열었으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고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정하는 쪽을 아직 가장 덜 갖췄습니다.[주2](#ju2) 보조 공백은 같은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과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의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입니다. -> **혁신모델 매칭률 90%.**[주3](#ju3) 부여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9건은 착수·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주4](#ju4)로, 착수는 넓게 했으나 필수기전 충족(실제 작동)은 절반에 미치지 못한다는 뜻이며, 어느 기전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각 행 ④·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혁신모델 매칭률 90%.**[주3](#ju3) 부여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9건은 착수·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4](#ju4)로, 착수는 넓게 했으나 필수기전 충족(실제 작동)은 절반에 미치지 못한다는 뜻이며, 어느 기전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각 행 ④·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부여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축제·세계유산 방문객과 통근·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 · 경로당·마을회관·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표준화하고 고립 지표로 평가(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M08) · 굿뜨래 농업·전통기술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설계(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 | +| **부여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축제·세계유산 방문객과 통근·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 · 규암누리센터 운영 방식을 농촌협약 9개 읍·면 경로당·마을회관·빈점포로 옮겨 심고 고립 지표로 평가(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M08) · 굿뜨래 농업·전통기술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설계(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재택의료센터와 보건진료소망을 순회·원격 협진으로 묶는 다년 재원(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 복지부·충청남도) · 수요밀도 진단을 앞세운 수요응답 운행과 도 단위 교통 플랫폼 연계(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 · 굿뜨래 가공·유통에 재투자 의무를 붙인 지역금융 결합(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만 성과를 관리하기 · 공모 선정을 성과로 확정하고 군비 부담·운영비를 함께 잡지 않기(2026년 8월 부서별 감액 목표제) · 시설 규모를 키우다 준공을 미루기(2019년 시작한 향교마을 재생 사업이 2026년 여덟 해째 공사 중)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인구 유형별 관리(8유형 분해)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2월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다시 꾸려 그해 시행계획을 확정했고, 3월부터 2027년 9월까지 이어지는 인구감소 대응 통합·거점화 전략 수립 용역이 8월 1차 중간보고회를 열었습니다. 같은 해 6월 공예주간 기간에는 통신사 유동인구 분석으로 월평균 방문객이 한 해 전보다 24%가량 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축제·세계유산 방문객과 통근·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진행 중인 인구감소 대응 통합·거점화 전략 용역에 방문·통근·귀촌 인구의 유형별 분해와 재방문·체류 지표를 담고, 공예주간에서 쓴 통신사 유동인구 분석을 상시 지표로 이어 정주 단일 지표와 나란히 보고합니다.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할 부서를 군청 안에서 먼저 지정해야 지표가 이어집니다 [중앙] 행정안전부 생활인구 산정 체계 연계 |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회귀 · 방문객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 [사례#1079](/case/1079/)·[사례#1089](/case/1089/) / [A1](/causes/#A1)·[B1](/causes/#B1)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2023년 12월 충남형 공동생활홈 공모에 뽑혀 30억 원으로 홀몸 고령 주민의 공동 거주를 준비했고, 2025년 8월 부여군사회복지협의회가 '좋은이웃들' 발대식을 열고 지역 의료기관과 협약해 민관 복지안전망을 가동했습니다. 다만 경로당·마을회관·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표준화하고 고령 1인가구 접촉률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경로당·마을회관·빈점포를 저비용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을 표준화하고, 2025년 8월 가동한 부여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망을 그 거점의 운영 주체로 세워 고령 1인가구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합니다 | 단발 행사로 종료(상시성 없음) · 고립 지표 없이 시설만 조성 | [사례#691](/case/691/)·[사례#672](/case/672/) / [E1](/causes/#E1)·[B1](/causes/#B1)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2023년 12월 충남형 공동생활홈 공모에 뽑혀 30억 원으로 홀몸 고령 주민의 공동 거주를 준비했고, 2025년 8월 부여군사회복지협의회가 '좋은이웃들' 발대식을 열고 지역 의료기관과 협약해 민관 복지안전망을 가동했습니다. 만남 거점을 세우는 일도 이어집니다. 2024년부터 총괄계획가(김대식 충남대 지역환경토목학과 교수)를 두고 규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80억 원으로 회의실·마을학교·요리교실·마을카페·공동육아나눔터를 한 건물에 묶은 규암누리센터를 조성했고, 2026년 8월 총괄계획가를 다시 위촉했습니다. 2025년에는 농촌협약 공모에 뽑혀 부여읍·규암면 등 동남부 9개 읍·면의 생활편의·문화복지 기반을 넓히고 생활서비스를 잇기로 했고, 2026년 7월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약을 맺어 그해부터 다섯 해 동안 최대 184억 원 규모로 이 일에 들어갔습니다. 다만 규암누리센터에서 다져진 운영 방식을 다른 읍·면 경로당·마을회관·빈점포로 옮겨 심는 포맷 표준화와 고령 1인가구 접촉률 평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규암누리센터에서 다져진 공간 구성과 운영 방식을 한 장짜리 포맷으로 정리해 농촌협약 대상 9개 읍·면의 경로당·마을회관·빈점포에 저비용으로 옮겨 심고, 그 표준화를 2026년 8월 다시 위촉한 총괄계획가의 과업에 함께 올립니다. 거점 운영은 2025년 8월 가동한 부여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망에 맡기고, 고령 1인가구 접촉률·재방문을 농촌협약 성과지표에 함께 넣어 평가합니다 | 거점을 규암면 한 곳에서 멈추고 나머지 읍·면은 기존 행사로 두기 · 공간을 다 갖춘 뒤에 운영 주체와 고립 지표를 정하기 | [사례#691](/case/691/)·[사례#672](/case/672/) / [E1](/causes/#E1)·[B1](/causes/#B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비율이 43.1%이고 굿뜨래 농업과 전통기술을 다뤄 온 숙련이 두루 있습니다. 2025년 8월 평생학습도시로 다시 지정됐고, 향교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2023년 주민공모와 2024년 기초과정을 거쳐 2025년 6월 압화 교육을 마치고 전통문화공방으로 이어 갑니다. 다만 이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설계하고 후계까지 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8월 재지정된 평생학습도시 체계와 향교마을 전통문화공방, 2026년 1월 로드맵을 확정한 국제농업기술교육원의 개방형 실습 교육장을 묶어 굿뜨래 농업·전통기술 전수를 소득이 생기는 과정으로 설계하고 참여 고령 주민의 소득·후계 수로 평가합니다 | 고령 주민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 · 단발 노인일자리로 종료 | [사례#1005](/case/1005/)·[사례#9](/case/9/) / [G4](/causes/#G4)·[E1](/causes/#E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2026년 2월 수소충전소를 착공해 친환경 교통 기반을 넓히기로 했고, 같은 해 5월 임천·세도·충화·양화면과 이웃 서천군 한산면의 지역 리더들이 남부여 나들목 유치 추진위원회를 꾸려 고속도로 진출입로를 요구했습니다. 다만 노선이 끊긴 구간의 수요밀도를 진단해 수요응답으로 메우고 요금을 단순화하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노선 폐지 구간을 수요밀도로 진단한 뒤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로 고령 주민 이동권을 보장하고, 적자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정합니다. 운행을 맡을 운수사업자를 함께 지정해야 시범이 이어집니다 [광역] 충청남도 교통 플랫폼 연계 |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 정기 노선으로 지금도 다니지만 편당 한두 사람에 그칩니다) · 단년 시범 후 종료 | [사례#745](/case/745/)·[사례#747](/case/747/) / [E1](/causes/#E1)·[G4](/causes/#G4) | ## 2. 진단 해설 -이미 작동하는 축은 백제라는 이름을 운영 조직까지 세워 굴려 온 쪽입니다. 2025년 12월 출범한 백제문화재단이 백제문화제와 관광 콘텐츠 개발을 전담하고, 2026년 로컬100 선정과 국가유산 활용사업 아홉 건, 공예주간 거점도시가 한 해 안에서 이어집니다. 굿뜨래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2020년 전국 첫 순환형 지역화폐 굿뜨래페이 위에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와 알밤 가공, 2025년 12월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착공, 2026년 8월 밤 산지종합유통센터 선정이 얹혔습니다. 사람을 붙드는 쪽에서도 고향올래 청년예술가 정착 사업과 지역활력타운 근로자 행복타운, 농촌근로자 숙소가 나란히 섰습니다. +이미 작동하는 축은 백제라는 이름을 운영 조직까지 세워 굴려 온 쪽입니다. 2025년 12월 출범한 백제문화재단이 백제문화제와 관광 콘텐츠 개발을 전담하고, 2026년 로컬100 선정과 국가유산 활용사업 아홉 건, 공예주간 거점도시가 한 해 안에서 이어집니다. 굿뜨래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2020년 전국 첫 순환형 지역화폐 굿뜨래페이 위에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와 알밤 가공, 2025년 12월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착공, 2026년 8월 밤 산지종합유통센터 선정이 얹혔습니다. 사람을 붙드는 쪽에서도 고향올래 청년예술가 정착 사업과 지역활력타운 근로자 행복타운, 농촌근로자 숙소가 나란히 섰습니다. 생활권 쪽에서도 2024년부터 총괄계획가를 둔 규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규암누리센터로 모습을 갖췄고, 2025년 농촌협약에 뽑혀 2026년 7월 협약을 맺고 동남부 9개 읍·면의 생활서비스를 함께 묶는 일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은 전제 자산 채점과 변천사 대조에 따른 ⑥ 재판정입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 일을 맡을 주체·권한을 함께 보고,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습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네 모델을 다시 보아 하나를 유지하고 셋을 1로 내렸으며, 자산과 주체가 함께 확인된 한 모델은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유지한 하나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로, 2025년 12월 출범한 백제문화재단이 비수기 운영 주체로 이름을 갖습니다. 내린 셋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 미확인, 적합 총점 7에서 6)·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 미확인, 7에서 6)·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M22, 출연 가능 주체 미확인, 7에서 6)입니다. 올린 하나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으로, 2024년 6월 대전 직거래센터 협약 당사자인 부여축협이라는 농협·신협 주체와 가공·유통 수요가 함께 확인돼 6에서 7이 됐습니다. ⑥ 판정 기호는 변천사 대조로 세 행이 올랐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는 로컬100에 뽑힌 백제문화제와 국가유산 활용사업 아홉 건을 재단이 전담하게 되면서 시그니처 결합 기전이 확인돼, 오가는 마을은 지역활력타운 근로자 행복타운과 농촌근로자 숙소가 주거와 일을 한 묶음으로 잡은 설계를 갖춰,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은 가공·유통 결합이 착공·선정으로 이어져 각각 △에서 ○로 올렸습니다. 수요자 선발 절차와 운영 주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해 [보정필요]에 남겼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공백심각도 순으로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보는 관리 체계(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경로당·마을회관·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표준화하고 고립 지표로 평가하는 일(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고령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세우는 일(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입니다. 그래서 부여의 핵심 공백 모델은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입니다. 방문을 세는 도구는 2026년 공예주간에서 이미 써 봤으니, 다음은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정하고 평가체계를 공식화하는 일입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과 의료 전달·접근 보장도 같은 값(4.00)이라 여기서 한 걸음 뒤일 뿐이며, 마커는 앞의 세 행에만 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공백심각도 순으로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보는 관리 체계(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규암누리센터에서 다져진 운영 방식을 다른 읍·면 경로당·마을회관·빈점포로 옮겨 심고 고립 지표로 평가하는 일(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고령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세우는 일(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입니다. 그래서 부여의 핵심 공백 모델은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입니다. 방문을 세는 도구는 2026년 공예주간에서 이미 써 봤으니, 다음은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정하고 평가체계를 공식화하는 일입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과 의료 전달·접근 보장도 같은 값(4.00)이라 여기서 한 걸음 뒤일 뿐이며, 마커는 앞의 세 행에만 답니다. 표 아래로 옮긴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M22)은 성격이 다릅니다. 공백심각도만 보면 가장 크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은 부여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늘 최댓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 대상에서 내리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과제) | 주도 주체 | 부여군(기초) 역할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부여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유형 관리(M06)·상시 만남 거점 표준화(M08)·고령자산화(M10)·체류형 체험 상설화(M02)·굿뜨래 경험상품화(M03)·오가는 마을(M07)·지정기부 사용 목적 조례 고정(M22) | 부여군청·백제문화재단·부여군사회복지협의회·굿뜨래 생산자조직 | 직접 설계·표준화·시범 | ## 산정 근거와 도출 -산정 지표는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후속 보정 대상). 본 버전은 앞 버전(v260830u)을 이어받아 부여군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 연대표 v260906)를 대조해 ⑥ 판정과 ⑧ 경계, 0.1·0.2 현황을 갱신하고, 전제 자산 한 축을 다시 채점한 뒤 행 배치를 함께 잡았습니다. 모델 이름은 앞 버전과 같고, ⑥ 판정 기호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세 행이 변천사에서 확인한 공개자료로 △에서 ○로 바뀌었습니다. F-1 통계는 앞 버전 값을 그대로 승계했습니다. +산정 지표는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후속 보정 대상). 본 버전은 앞 버전(v260830u)을 이어받아 부여군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 연대표 v260906)를 대조해 ⑥ 판정과 ⑧ 경계, 0.1·0.2 현황을 갱신하고, 전제 자산 한 축을 다시 채점한 뒤 행 배치를 함께 잡았습니다. 모델 이름은 앞 버전과 같고, ⑥ 판정 기호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세 행이 변천사에서 확인한 공개자료로 △에서 ○로 바뀌었습니다. F-1 통계는 앞 버전 값을 그대로 승계했습니다. 규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총괄계획가 위촉, 농촌협약 선정(2025)과 체결(2026.7)은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의 ⑥·⑦·⑧에 반영했고, 포맷 표준화와 고립 지표가 아직 확인되지 않아 기전 충족 판정은 △로 두었습니다. **공백심각도 산식.**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로 계산합니다(SCORES 블록의 원장 표기로는 `S×(1-w)`).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축의 합(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 1 · ○ ⅔ · △ ⅓ · ✗ 0)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이며 원인적합점수(0~2)나 부문 단위의 거친 필요도가 아닙니다. 비교진단표 행은 두 단으로 정렬합니다.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인지로 가르고, 그 안에서 이 값의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핵심]`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세 행까지만 답니다. - 미충족 의료율과 보건지소 진료 중단 권역의 대체 순회 계획(M13 기전 정밀화) - 밤·딸기·양송이의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 유무(M03 전제자산 정밀화) +- 규암누리센터의 운영 주체·개관 시점과 농촌협약 9개 읍·면 사업의 성과지표(M08 기전 정밀화) - 고향올래 정착 사업과 농촌체류형 쉼터의 운영 주체·수요자 선발 절차(M07 전제자산 정밀화) - 부여축협 등 지역 농·축협의 지역재투자 규약과 명시 비율(M17 기전 정밀화) - <a id="ju2"></a>**[주2]**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SCORES 블록) 강조 제외 대상은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이며(시드 `data/seed_전략모델_24.json`의 `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부여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M22) 6 × (1 - 0) = 6.00 한 행이 여기 걸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려갔습니다. 값은 가장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모델이라, 부여군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못 갖춘 영역으로 보고 적는 곳을 옮긴 것입니다. 남은 행의 값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7 × (1 - ⅓) ≈ 4.67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 6 × (1 - ⅓) = 4.00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4.00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4.00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4.00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7 × (1 - ⅔) ≈ 2.33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 2.33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6 × (1 - ⅔) = 2.00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2.00 순이고, 상위 세 행 M06·M08·M10에 `[핵심]`을 답니다. 값이 같은 4.00 네 행은 적합 총점(6)도 원인적합점수(2)도 모두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놓았고, 2.33 두 행과 2.00 두 행도 같은 규칙을 따랐습니다. 최댓값 모델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이고 그 모델이 속한 부문은 관계·인구(B부문)이므로, 부여의 대표 핵심 공백은 이 모델입니다. 보조 공백은 그다음 값인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관계·인구 B부문)과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입니다. 앞 버전에서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가 4.67로 첫 행이었는데, 백제문화재단 출범과 국가유산 활용사업 아홉 건이 확인돼 ⑥가 △에서 ○로 오르며 2.33으로 내려왔습니다. 0.1의 '필요 높음'은 관계·인구 부문 구성 모델의 원인적합점수 최댓값(2)에서 나온 표시용 값으로 정렬과 피승수에는 참여하지 않습니다. - <a id="ju3"></a>**[주3]**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9 ÷ 10 = 90%. 진행확인 9 = ○ 4(M02·M03·M07·M17) + △ 5(M06·M08·M10·M12·M13). 진행 미확인 = ✗ 1(M22, 고향사랑기부와 굿뜨래장학회·백제문화재단이라는 그릇은 있으나 30년 넘는 장기 신탁 설계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는 뜻이며 '미진행' 단정이 아닙니다). 별도 구획으로 옮긴 M22도 선정 10건에 그대로 포함합니다. -- <a id="ju4"></a>**[주4]**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⑥ 가중 집계) 실행밀도 D = Σw ÷ 선정 = (○ ⅔ 곱하기 4 + △ ⅓ 곱하기 5 + ✗ 0 곱하기 1) ÷ 10 = (2.67 + 1.67) ÷ 10 = 43%.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작동 확인은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매칭률(90%)과 실행밀도(43%)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했으나 필수기전 충족(작동)이 절반에 미치지 못함을 뜻하며, 미충족 기전은 각 행 ④·⑥에서 확인합니다. 앞 버전(매칭률 90%·실행밀도 33%)과 견주면 매칭률은 같고 실행밀도가 10%포인트 올랐는데, 변천사 대조로 세 행(M02·M07·M17)의 ⑥ 기호가 △에서 ○로 올랐기 때문입니다. +- <a id="ju4"></a>**[주4]**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⑥ 가중 집계) 실행밀도 D = Σw ÷ 선정 = (○ ⅔ 곱하기 4 + △ ⅓ 곱하기 5 + ✗ 0 곱하기 1) ÷ 10 = (2.67 + 1.67) ÷ 10 = 43%.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작동 확인은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매칭률(90%)과 실행밀도(43%)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했으나 필수기전 충족(작동)이 절반에 미치지 못함을 뜻하며, 미충족 기전은 각 행 ④·⑥에서 확인합니다. 앞 버전(매칭률 90%·실행밀도 33%)과 견주면 매칭률은 같고 실행밀도가 10%포인트 올랐는데, 변천사 대조로 세 행(M02·M07·M17)의 ⑥ 기호가 △에서 ○로 올랐기 때문입니다. **수치 출처.** -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착공(2025.12,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밤 유통·가공 산지종합유통센터 공모 선정(2026.8): 지역언론 실기사 - 충남형 공동생활홈(실버홈) 공모 선정 30억 원(2023.12)·부여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발대식과 지역 의료기관 협약(2025.8): 지역언론 실기사 +- 규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총괄계획가 위촉(2024)과 재위촉(2026.8)·규암누리센터 조성 총사업비 80억 원·농촌협약 공모 선정과 부여읍·규암면 등 동남부 9개 읍·면 생활서비스 연계(2025): 중부매일(2026.8) +- 농림축산식품부·부여군 농촌협약 체결과 2026년부터 다섯 해 최대 184억 원 규모(2026.7): 중부매일(2026.7) - 평생학습도시 재지정(2025.8)·향교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압화 교육 수료(2025.6)·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로드맵 확정(2026.1): 지역언론 실기사 - 고향올래 공모 선정 특별교부세 5억 원(2025.5)·지역활력타운 공모 선정 268억 원 근로자 행복타운(2025.5)·농촌근로자 숙소 준공 14동 28호실(2025.10)·농업진흥구역 기후 적응 농촌형 쉼터 전국 첫 추진(2025.12): 지역언론 실기사 - 상명대학교 미래 신산업·문화콘텐츠 협약과 충남 RISE 연계(2026.1)·한국섬유개발연구원 충남분원 기공식(2025.10): 지역언론 실기사 - 고향사랑기부 2024년 9억 원 돌파(2023~2024년 누적 12억 2,587만 원): 부여군 발표·지역언론 실기사(2025.1)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전수 집계(2026-08-30, 비교진단표 1,006행)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전수 집계(2026-09-10, 비교진단표 1,006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