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철원군 — v261002n 본문 변경

v260908u → v261002n · 2026년 10월 2일 — G6 재도출(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 — 관내 기관·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전 행 재대조,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판정 기준과 판정 정합 기준(카탈로그 v2.4) 적용, 게시 전 감사 1회·수선 1회 (+12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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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철원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자료 보정 전 단계입니다.
 
->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본 요약판은 정식 진단(실행 제안·근거 전체)의 1단계 발행본으로 같은 URL에서 확장됩니다. 앞선 두 버전 가운데 하나는 철원군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를 함께 읽고 사업의 실제 단계를 다시 판정한 갱신본(2026-08-11)이고, 다른 하나는 그 채점을 그대로 둔 채 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을 표 아래로 따로 모으는 표시규약만 새로 적용한 갱신본(2026-08-30)입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자산점수를 자산만이 아니라 그 자산을 굴릴 주체·권한과 함께 다시 매긴 재도출본이고, 2025~2026년에 새로 확인한 사실을 함께 반영했습니다.
+>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본 요약판은 정식 진단(실행 제안·근거 전체)의 1단계 발행본으로 같은 URL에서 확장됩니다. 2026년 8월 11일 버전은 철원군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를 함께 읽고 사업의 실제 단계를 다시 판정한 갱신본이었고, 앞 버전(2026년 9월 8일)은 전제자산점수를 자산과 그 자산을 굴릴 주체·권한을 함께 보는 값으로 다시 매긴 재도출본이었습니다. 이번 버전은 2026년 10월 1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필수기전마다 무엇을 충족으로 셀지 판정 기준이 정해진 데 따라, 관내 연구·시험기관과 출연기관,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이 모델을 다시 판정한 재발행본입니다. 앞 버전에 반영되지 않았던 기진행 사업(2023년 제정한 희망택시 조례, 2018년 갖춘 보건진료소 원격진료시스템, 해마다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운영하는 한탄강 물윗길과 5~10월 철원역사문화공원 주말 상설공연)도 함께 반영해, 선정 모델 전체의 하는중? 판정과 전제자산점수를 다시 보았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30)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쳐 이번 버전에서 다시 하지 않았고, 공개 통계는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철원은 오대쌀과 한탄강에 연구원·산업단지를 갖춘 접경 농촌이고 2025~2026년에는 농업 연구 협의체와 통합돌봄 특화마을, 오대쌀 가공·수출까지 실물로 세웠으나, 그 순회 돌봄에 원격 협진과 상시 이동을 붙이고 가공 매출을 생산자에게 되돌리는 장치는 아직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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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군의 인구는 2026년 6월 39,711명입니다. 2025년 9월 한때 4만 명을 되찾았다가 한 달 만에 다시 내려앉았고, 그 한 달을 겪으며 한 해짜리 대책으로는 숫자를 붙들기 어렵다는 것을 지역이 확인했습니다. 다만 합계출산율은 1.06명으로 전국 평균 0.748명보다 오히려 높고 고령인구비율 29.8%도 시군구 순위로는 86위(상위 38%)여서 극단에 이르지는 않아, 소멸의 주된 동인은 저출산이나 극단적 고령화가 아니라 청년과 군인 가족의 사회적 유출입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지난 20년의 기록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2005년 지리적표시 제13호로 오른 철원오대쌀이 땅 이름과 품종을 묶은 첫 상표가 됐고, 한탄강 얼음트레킹은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다시 뽑히며 직전 14회에 15만 명 넘게 불러 모았습니다. 2018년부터는 관내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이 기업들과 기술개발 협약을 맺었고, 이듬해에는 철원군과 함께 나노소재 플랫폼으로 96억 원을 확보해 산업 앵커의 뼈대를 세웠습니다. 2020년 갈말읍에는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가 들어서 그 발전소를 지은 민간 사업시행사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대상을 받았습니다. 2025년 7월에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북부원예시험장이 갈말읍에 문을 열었고, 그해 12월 철원군 농업기술센터가 국가·도 연구기관 셋과 함께 4개 기관 협의체 '철원 AgriNet'을 꾸렸습니다. 2026년 들어서는 옛 김화공고를 개편한 한국국방과학고가 기숙사와 함께 문을 열었고 청년단체 '철문열다'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에 뽑혔으며, 오대쌀은 가공식품과 호주 수출로 판로를 넓히고 9월에는 고석정 꽃밭에 상설 판매장을 열었습니다. 8월에는 근북면 유곡리 통일촌을 제1호 통합돌봄 특화마을로 정해 마을 안에서 순회 돌봄을 시작했습니다. 반면 아직 갖추지 못한 것은 이 자산들을 사람의 하루로 잇는 다음 기전입니다. 순회 돌봄에 얹을 원격 협진과 접경 산간의 상시 이동, 방문과 기부와 유학을 유형별로 나눠 세는 생활인구 관리, 가공·유통 매출을 조합 지분과 재투자로 되돌리는 지역금융이 그것입니다. 이 공백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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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버전은 전제자산점수를 자산만이 아니라 그 자산을 굴릴 주체·권한과 함께 다시 매겼습니다. 이름을 댈 수 있는 주체가 선 영역은 점수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은 2025년 11월 철원읍 화지리에 북한 배경 청년 자립지원센터 '철문열다'를 연 사단법인 우리들의성장이야기와 같은 이름의 청년단체 '철문열다'를 운영 주체로 지목할 수 있고,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는 학교복합시설을 함께 추진해 2026년 5월 교육부·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철원군을 지목할 수 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도 지리적표시 제13호가 군청이 아니라 철원오대쌀생산자영농조합법인 이름으로 올라 있어 인증을 쥔 생산자 조직을 지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두 영역은 점수를 내렸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는 비수기 상설 운영을 맡을 주체를,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은 발전 수익을 받을 주민 조합을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주체가 아직 없다는 것이 그 과제를 뺄 이유는 아니어서, 표의 '더 할 것' 열에 무엇을 할지와 함께 누가 할지를 적었습니다[주3](#ju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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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공백 모델: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1](#ju1). 학교 쪽은 국방과학고 기숙 개편이 실물로 들어서고 학교복합시설도 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으며, 의료는 2026년 8월 통합돌봄 특화마을로 거점과 순회를 함께 굴리는 첫 기전이 섰습니다. 그럼에도 이동과 의료가 공백심각도 최상위에 나란히 남는 것은 상시 노선과 원격 협진, 다년 재원이라는 나머지 기전이 아직 비어 있기 때문입니다. 보조 공백은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이고, 같은 값으로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의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이 나란히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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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100%[주2](#ju2). 철원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2건은 착수 또는 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분모 12는 비교진단표 채택 행수이고, 적합 총점 5점 이상으로 선별한 11개에 실물이 준공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한 개를 경계에서 표로 올려 더한 값입니다.<br>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2](#ju2). 이번 버전에서 다시 매긴 것은 전제자산점수이고 기전 충족 판정은 그대로여서, 매칭률과 실행밀도는 앞 버전과 같습니다.<br>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고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남은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④)과 하는 중?(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철원은 오대쌀과 한탄강 사계절 관광에 출연 연구원과 희망택시·보건진료소 원격협진 같은 생활 기반까지 갖춘 접경 농촌이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세는 관리, 오대쌀 지리적표시 위에 체험·교육 과정을 쌓는 체계, 빈집·유휴관사를 무상임대 정착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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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군의 인구는 2026년 6월 39,711명입니다. 2025년 9월 한때 4만 명을 회복했다가 한 달 만에 다시 4만 명 아래로 줄어, 정주인구 수 하나로 단년 성과를 판정하기 어렵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다만 합계출산율은 1.06명(2025)으로 전국 평균 0.799명(2025, 잠정)보다 오히려 높고 고령인구비율 29.8%도 시군구 순위로는 86위(상위 38%)여서 극단에 이르지는 않아, 소멸의 주된 동인은 저출산이나 극단적 고령화가 아니라 청년과 군인 가족의 사회적 유출입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지난 20년의 기록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2005년 철원쌀이 지리적표시 제13호에 올랐고 오대벼 품종과 철원 지명을 함께 건 철원오대쌀은 쌀로는 처음 땅 이름과 품종을 묶은 브랜드가 됐으며, 한탄강 얼음트레킹은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다시 뽑히며 직전 14회에 15만 명 넘게 불러 모았습니다. 그 코스인 한탄강 물윗길은 2017년부터 해마다 가을에 열어 이듬해 봄까지 운영해 2025~2026 시즌에 22만여 명이 찾았고, 5~10월에는 철원역사문화공원 주말 상설공연이 이어집니다. 접경 산간의 생활을 받치는 장치도 일찍 제도로 갖췄습니다. 2017년 시작한 희망택시는 2023년 4월 조례로 운행지역과 요금 차액 지원을 정했습니다. 의료에서는 2018년 보건진료소 7곳에 원격진료시스템을 갖춰 공중보건의사 원격협진을 해 왔고, 2023년 대마보건진료소가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우수기관으로 뽑혔으며, 2026년에는 장애인 재활 원격협진과 근북면 유곡리 통합돌봄 특화마을(첫 지정)이 더해졌습니다. 산업에서는 관내 군 출연기관인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이 부설 식품제조가공지원센터와 작물병 진단으로 관내 업체와 농가를 지원하고, 연구원이 유치한 아모그린텍·인포비온 철원공장의 소재·장비 제조와 오대쌀 농식품의 두 갈래 산업이 관내에 있습니다. 그래서 농촌 모빌리티 보장,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세 모델은 필수기전 둘과 제도화 신호를 갖춰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은 원격 협진이 서 있으나 마을을 상시로 도는 순회 진료와 그 다년 재원이 확인되지 않아 있음으로 판정했습니다. 2026년 들어서는 옛 김화공고를 개편한 한국국방과학고가 기숙사와 함께 문을 열었고 (주)철문열다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에 뽑혔으며, 오대쌀은 가공식품과 호주·미국 수출로 판로를 넓히고 해마다 고석정 꽃밭 개장 기간에 여는 미식 전시실 '철원 미(米)술관'에서 2026년 가을 시즌 농특산물 판매를 더했습니다. 반면 아직 갖추지 못한 것은 이 자산들을 상시 체계로 잇는 장치입니다. 얼음트레킹·물윗길 방문객과 고향사랑 기부자, 청년마을 참여자, 디지털 관광주민증 가입자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세는 생활인구 관리, 2005년 지리적표시에 오른 오대쌀을 생산자 인증과 해마다 운영하는 미식 체험, 오대쌀 교육·전승 과정으로 쌓아 올리는 체계, 청년마을에 이어 군 유휴관사·빈집·농지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로 잇는 정착 설계가 그것입니다. 마을 단위 순회 진료의 상시화와 그 다년 재원, 가공·유통 매출의 지역재투자 비율도 남은 기전으로 비교진단표에 적었습니다. 이 공백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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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버전은 2026년 10월 1일 정해진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의 필수기전 판정 기준에 따라 관내 연구·시험기관과 출연기관,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다시 판정했습니다.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의 가공·진단 지원 실적을 매개조직으로 세어 이 모델을 강함으로 올렸습니다[주4](#ju4). 앞 버전에 반영되지 않았던 기진행 사업도 함께 반영했습니다. 2023년 제정한 희망택시 조례로 농촌 모빌리티 보장을 강함으로[주6](#ju6), 해마다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운영하는 한탄강 물윗길과 5~10월 철원역사문화공원 주말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를 강함으로[주7](#ju7), 2026년 거점병원인 강원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등과 시작한 장애인 재활 원격협진으로 의료 전달·접근 보장을 있음으로[주5](#ju5) 판정했습니다(2018년 갖춘 보건진료소 원격진료시스템은 협진 상대가 공중보건의사여서 그것만으로는 세지 않았습니다). 전제자산점수는 주체를 이름으로 적을 수 있게 된 다섯 모델(농촌 모빌리티 보장, 의료 전달·접근 보장,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을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같은 버전에서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을 적용해 1을 유지했습니다. 「철원군 인구정책 기본조례」가 생활인구를 정의하고 기본계획과 그 추진실적 평가를 정했으나 일반 인구 조례여서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주체로 세지 않았고, 생활인구 전용 조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주체가 아직 없다는 것이 그 과제를 뺄 이유는 아니어서, 주체를 찾지 못한 행은 표의 '더 할 것' 열에 무엇을 할지와 함께 누가 할지를 적었습니다[주3](#ju3). 2026년 10월 3일 더한 판정 정합 기준으로 의료 전달·접근 보장,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도 다시 보았으며 판정과 점수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은 같은 날 정한 동률 규칙(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으로 다시 정렬해, 우선 검토 세 행이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이 되었습니다[주1](#j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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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1](#ju1). 얼음트레킹·주상절리길 방문객과 고향사랑 기부자, 청년마을 참여자, 디지털 관광주민증 가입자까지 오가는 갈래는 여럿이나, 이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를 세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우선 검토 나머지 두 행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입니다. 둘 다 운영 중인 사업이 있으나(오대쌀의 호주·미국 수출과 고석정 꽃밭 시즌 판매, (주)철문열다의 청년마을), 남은 기전(지리적표시 위에 생산자 인증이나 해마다 운영하는 체험을 얹는 단계와 오대쌀 교육·전승 과정,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을 채우면 효과가 커지는 모델입니다. 공백심각도 2.33인 다섯 행은 적합 총점(7)과 원인적합점수(2)도 같아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에 따라 모델 번호 순으로 두었고, 그래서 이 둘이 학교 앵커(M11)·의료 전달(M13)·협동조합 6차(M17)보다 앞에 섰습니다. 앞 버전의 핵심 공백 부문이던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는 이동이 강함으로, 의료가 있음으로 판정돼 핵심 공백 모델이 관계·인구(B부문)로 옮겨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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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100%[주2](#ju2). 철원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2건은 착수 또는 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분모 12는 비교진단표 채택 행수이고, 적합 총점 5점 이상으로 선별한 11개에 실물이 준공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한 개를 경계에서 표로 올려 더한 값입니다.<br>실행밀도(가중 실행도) 6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주2](#ju2). 앞 버전 53%에서 오른 것은 농촌 모빌리티 보장·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세 모델이 강함으로, 의료 전달·접근 보장과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이 있음으로 판정이 오른 결과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은 부분으로 내려가 실행밀도를 낮추는 쪽으로 움직였습니다.<br>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고 작동은 아직 고르지 않다는 뜻입니다. 남은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④)과 하는 중?(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철원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방문·기부·유학·청년마을 참여자를 유형별로 나눠 세는 생활인구 관리체계와 그 지표를 공식화할 부서 지정 · 2026년 라면·카스테라·쌀국수로 늘어난 오대쌀 가공품과 호주 수출 판로에 조합 지분·지역재투자 의무를 붙이고 그 금융을 맡을 주체 지목 · 2025년 12월 철원군 농업기술센터가 4개 기관으로 세운 철원 AgriNet의 상설 회의 방식을 산업 축으로 옮겨, 관내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을 기술이전 매개조직으로 명시하고 군·연구원·입주기업 3자 상설 거버넌스로 고정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접경 산간 농촌 모빌리티 보장(수요응답·요금 단순화) [광역] · 2026년 8월 근북면 유곡리에서 시작한 통합돌봄 특화마을의 순회 돌봄에 원격 협진을 얹고 남은 접경 마을로 회차 넓히기 [공공기관] · 2020년 준공한 갈말읍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의 지분·환류 산식을 조례로 고정 [시군→광역]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숫자 한 줄로 성과를 판정하기(2025년 9월 회복·10월 재하락) · 특화 이름으로 문을 좁혀 놓고 기업을 기다리기(2010년 산단 지정, 2023년 첫 입주) · 가공품 종류와 판촉 회차만 늘리고 그 매출이 생산자에게 돌아갈 조합 지분·재투자 조항은 뒤로 미루기(2026년 오대쌀 라면·카스테라, 9월 고석정 상설 판매장) |
+| **철원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얼음트레킹·주상절리길 방문객과 디지털 관광주민증 가입자, 고향사랑 기부자, 청년마을 참여자, 2026년 9월 자매결연한 용인특례시와의 교류 참여자를 유형별로 나눠 세는 생활인구 관리체계와, 2024년 군이 밝힌 생활인구 기본조례 제정 계획을 이어 그 재방문·재참여 지표를 공식 평가 항목으로 정하고 소관 부서를 명시한 생활인구 전용 조례 두기(그 전까지는 「철원군 인구정책 기본조례」에 따른 기본계획과 추진실적 평가에 넣기) · 2005년 지리적표시 제13호에 오른 철원쌀(오대쌀)을 생산자 인증과 미식 체험으로 단계를 쌓아 올리고, 등록자인 철원오대쌀생산자영농조합법인을 인증·전승 주체로 문서에 명시해 교육·전승 과정을 그 조직에 맡기기 · 2025년 11월 북한 배경 청년 자립지원센터를 연 사단법인 우리들의성장이야기와 청년마을 사업(2026~2028)을 수행하는 (주)철문열다를 상시 운영 주체로 세워, 군 유휴관사·빈집·농지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와 농촌체류형 쉼터로 잇기(작은 사업 1~2곳)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2023년 조례로 운영하는 희망택시의 강원특별자치도 운영계획에 국방과학고와 학교복합시설이 더할 학생 이동 수요를 2026년 9월 교육혁신선도지역 협약에 담긴 에듀 셔틀 계획과 이어 반영하도록 제안하기 [광역] · 2018년 보건진료소 7곳에 갖춘 원격진료시스템과 2026년 3월 시작한 장애인 재활 원격협진을 통합돌봄 특화마을의 순회 돌봄에 함께 얹어 마을 단위 순회를 상시화하고, 그 운영비를 다년 재원으로 정하기 [공공기관·중앙] · 2020년 준공한 갈말읍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의 지분·환류 산식을 조례로 고정하고 2026년 햇빛소득마을 신청 마을의 협동조합 구조와 잇기 [시군→광역]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숫자 한 줄로 성과를 판정하기(2025년 9월 회복·10월 재하락) · 특화 업종으로 입주 자격을 제한한 채 기업 유치를 기다리기(2010년 산단 지정, 2023년 첫 입주) · 가공품 종류와 판촉 회차만 늘리고 그 매출이 생산자에게 돌아갈 조합 지분·재투자 조항은 뒤로 미루기(2026년 오대쌀 라면·카스테라, 9월 고석정 꽃밭 가을 시즌 판매와 미국 수출)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철원이 이미 가진 자산(한탄강 지질공원·오대쌀 농업과 가공·플라즈마 산단과 연구원·북부원예시험장과 철원 AgriNet·주민참여형 태양광·통합돌봄 특화마을·고향사랑 관계자산)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고, 그 자산을 굴릴 주체를 이름으로 정해 사람의 하루로 잇는 연결 장치를 갖추는 방향으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철원이 이미 가진 자산(한탄강 지질공원·오대쌀 농업과 가공·플라즈마 산단과 출연 연구원·북부원예시험장과 철원 AgriNet·희망택시와 보건진료소 원격협진·통합돌봄 특화마을·주민참여형 태양광·고향사랑 관계자산)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고, 그 자산을 굴릴 주체를 이름으로 정해 오가는 사람과 매출이 지역에 남도록 잇는 연결 장치를 갖추는 방향으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강점)
 
-철원이 잘해 온 축은 접경·자연·농업 자산에 이름을 붙여 사람을 부른 일입니다. 2005년 12월 철원오대쌀이 지리적표시 제13호에 오르며 땅 이름과 품종 이름을 묶은 첫 상표가 됐고, 겨울 축제 한탄강 얼음트레킹은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다시 선정돼 직전 14회에 15만 명 넘는 방문과 108억 원 이상의 지역경제 효과로 평가받았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사례#1071](/case/1071/) 강원 횡성한우 미식 신뢰 모델 참조). 2021년 문을 연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3.6km)도 누적 방문 300만 명과 입장권 수입 224억5,000만 원을 모았고, 입장료를 철원사랑상품권으로 109억 원 되돌려 지역 소비로 돌게 한 설계가 함께 꼽힙니다[출처미약: 지역 자칭 수치]([사례#1075](/case/1075/)). 산업 쪽 자산도 비어 있지 않습니다. 2018년부터 관내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이 기업들과 기술개발·투자 상생 협약을 맺었고 2019년에는 철원군과 함께 나노소재 플랫폼 공모에 뽑혀 2023년까지 9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사례#1069](/case/1069/) 강원 삼척 액화수소 지산학 결합 참조). 2020년 갈말읍에는 주민 소통 50여 회를 거쳐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가 들어섰고, 그 발전소를 지은 민간 사업시행사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대상을 받았습니다([사례#1041](/case/1041/) 전남 신안 햇빛연금 참조). 농업 연구 쪽에서도 앵커가 늘었습니다. 2025년 7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북부원예시험장이 갈말읍에 문을 열어 북방형 원예 연구 거점을 맡았고, 그해 12월 22일 철원군 농업기술센터가 국립식량과학원 철원출장소·북부원예시험장·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과채류시험장과 함께 4개 기관 협의체 '철원 AgriNet'을 꾸렸으며, 2026년 7월 15일에는 같은 시험장에서 강원·경기 권역 농업연구기관과 시군 기술센터가 참여하는 북부 원예 중앙·지방 연구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산학연 참조). 그 원물은 가공과 판로로도 이어졌습니다. 2026년 5월 오대쌀 카스테라 등 가공식품이 라이브커머스에서 완판됐고, 7월에는 신품종 '철기50'을 호주로 내보내며 오대쌀 라면을 함께 실었으며, 8월 수원 로컬푸드박람회와 강원푸드박람회에 쌀국수·떡국·식혜를 냈고, 9월 6일에는 고석정 꽃밭에 오대쌀·파프리카·고추냉이·사과를 함께 파는 상설 판매장 '철원 미(米)술관'을 열었습니다. 생활서비스 쪽에서는 2026년 8월 25일 근북면 유곡리 통일촌을 제1호 통합돌봄 특화마을로 정해 한방 진료 봉사와 무료 이동 세탁, 마을안심버스를 마을 안에서 제공했고, 하루 앞서 군수가 주재하는 통합지원회의로 보건·의료·요양·돌봄 기관 연계를 논의했으며, 9월 1일에는 철원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어 자활기업이 이동 세탁을 맡기로 했습니다([사례#749](/case/749/) 왕진버스 참조). 관계자산에서는 고향사랑기부 3년 누적 11억5,540만 원에 더해, 2026년 4월 북한 배경 청년단체 '철문열다'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에 뽑혀 3년간 6억 원으로 '미리 만나는 통일마을'을 준비합니다. 자산과 프로그램은 이렇게 실재하고 이동·의료·소득으로 잇는 첫 걸음도 놓였지만, 그 걸음을 상시 노선과 원격 협진, 재투자 산식으로 굳히는 다음 단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철원이 잘해 온 축은 접경·자연·농업 자산에 이름을 붙여 사람을 부른 일과, 접경 산간의 생활을 받치는 제도를 일찍 갖춘 일입니다. 2005년 12월 철원쌀이 지리적표시 제13호에 올랐고(등록자 철원오대쌀생산자영농조합법인), 오대벼 품종과 철원 지명을 함께 건 철원오대쌀은 쌀로는 처음 땅 이름과 품종 이름을 묶은 브랜드가 됐으며, 겨울 축제 한탄강 얼음트레킹은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다시 선정돼 직전 14회에 15만 명 넘는 방문과 108억 원 이상의 지역경제 효과로 평가받았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사례#1071](/case/1071/) 강원 횡성한우 명품화 참조). 그 코스인 한탄강 물윗길은 2017년 처음 열린 뒤 해마다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운영되며, 2025~2026 시즌에는 철원군과 철원문화재단이 운영 기간을 4월 12일까지 늘려 22만여 명이 찾았고 입장료 수익 가운데 3억 원 이상을 철원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줬습니다. 그 뒤 5~10월은 철원역사문화공원 주말 상설공연이 이어집니다. 2025년에는 철원문화재단이 진행했고 2026년에는 5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체류시간을 늘리려는 목적으로 매주 주말 열립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2021년 문을 연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3.6km)도 연중 운영되며 누적 방문 300만 명과 입장권 수입 224억5,000만 원을 모았고, 입장료를 철원사랑상품권으로 109억 원 되돌려 지역 소비로 돌게 한 설계가 함께 꼽힙니다[출처미약: 지역 자칭 수치]([사례#1075](/case/1075/)). 한국관광데이터랩 기준 철원의 숙박방문자 비율은 2025년 13.2%로 전국 7.1%의 두 배 가까이 되고, 가을에는 2025~2027년 3년 연속 국가유산청 공모에 뽑힌 노동당사 미디어아트가 밤 시간을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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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서비스는 일찍부터 제도로 갖췄습니다. 2017년 4월 대마리 용담마을에서 시작한 희망택시는 버스가 다니지 않는 마을 주민을 버스 요금으로 읍·면 소재지까지 태우며, 도입 뒤 2018년 6월까지 누적 1만여 명(2017년 6,000여 명, 2018년 상반기 4,100여 명)이 이용했고 2018년에는 8개 마을에서 운행했으며, 2023년 4월 「철원군 희망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로 운행지역 선정과 요금 차액의 군 지원을 정했습니다. 의료에서는 2018년부터 대마·도창·지경·내대·양지·마현·잠곡 보건진료소 7곳이 보건소·보건지소와 원격진료시스템으로 공중보건의사 원격협진을 해 와 2023년 1~11월에 3,802건을 기록했고, 대마보건진료소는 그해 보건복지부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우수기관에 뽑혔습니다. 2026년에는 3월 강원특별자치도 재활병원·강원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와 등록장애인 재활 원격협진을 시작해 와상 환자는 가정방문 진료를 함께 하고, 7월 근북면 유곡리 통일촌을 제1호 통합돌봄 특화마을로 정해 11월까지 매달 '통합돌봄의 날'을 열고 8월 25일에는 한방 진료 봉사와 무료 이동 세탁, 마을안심버스를 마을 안에서 제공했으며, 9월 1일에는 철원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어 자활기업이 이동 세탁을 맡기로 했습니다([사례#749](/case/749/) 왕진버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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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쪽 자산도 작동합니다. 관내 군 출연기관인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은 2018년부터 기업들과 기술개발·투자 상생 협약을 맺었고 2019년에는 철원군과 함께 나노소재 플랫폼 공모에 뽑혀 2023년까지 9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사례#1069](/case/1069/) 강원 삼척 수소 실증단지 참조). 지금은 부설 식품제조가공지원센터가 2025년 12월 관내 농업회사법인 철원디엠지고추냉이의 장아찌 대량생산과 2026년 8월 입주기업 두 곳의 HACCP 인증을 지원했고, 2026년 5월부터 관내 원예농가에 작물병 진단을 무료로 제공하며, 2025년 기준 관내 48개 농가에 플라즈마 모듈을 보급했습니다. 연구원이 유치한 아모그린텍은 2019년 12월 동송농공단지 공장을 가동했고 인포비온은 2023년 11월 같은 단지에 반도체 생산장비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농업 연구 쪽에서도 앵커가 늘었습니다. 2025년 7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북부원예시험장이 갈말읍에 문을 열었고, 그해 12월 22일 철원군 농업기술센터가 국립식량과학원 철원출장소·북부원예시험장·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과채류시험장과 함께 4개 기관 협의체 '철원 AgriNet'의 구성 회의를 열었으며, 2026년 7월 15일에는 같은 시험장에서 강원·경기 권역 농업연구기관과 시군 기술센터가 참여하는 북부 원예 중앙·지방 연구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클러스터 참조). 2020년 갈말읍에는 주민 소통 50여 회를 거쳐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가 들어섰고, 그 발전소를 지은 민간 사업시행사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대상을 받았습니다([사례#1041](/case/1041/) 전남 신안 햇빛연금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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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원물은 가공과 판로로도 이어졌습니다. 2026년 2월 연구원·철원새마을금고·농업회사법인 엠지에프 철기가 오대쌀 고부가가치 제품화 협약을 맺었고, 5월 오대쌀 카스테라 등 가공식품이 라이브커머스에서 완판됐으며, 7월에는 신품종 '철기50'을 호주로 내보내며 오대쌀 라면을 함께 실었고, 해마다 고석정 꽃밭 개장 기간에 여는 미식 전시실 '철원 미(米)술관'은 2026년 9월부터 가을 시즌이 끝나는 10월 말까지 오대쌀·파프리카·고추냉이·사과 같은 지역 농특산 가공품 판매를 더했으며, 같은 달 김화농협이 2026년 생산 오대쌀을 미국으로 수출합니다. 관계자산에서는 고향사랑기부 3년 누적 11억5,540만 원에 더해, 2026년 4월 북한이탈청년 등이 주축인 (주)철문열다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에 뽑혀 3년간 6억 원으로 '미리 만나는 통일마을'을 준비하고, 9월에는 용인특례시와 자매결연을 맺어 오대쌀 직거래와 워케이션·관광 교류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남은 것은 이 자산들로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세고, 가공 매출과 기부금을 지역에 남기는 장치입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들여오자는 표가 아니라, 철원이 이미 하는 것과 더 검토할 것·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 × (1 - 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 모델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하는 중?(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⑦ 더 할 것의 [주체] 태그는 무표기가 철원군 직접이고 타 스케일만 표기합니다. ⑨ 참조의 사례#N은 사례 페이지 링크, 원인 코드는 /causes/ 앵커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들여오자는 표가 아니라, 철원이 이미 하는 것과 더 검토할 것·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 × (1 - 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값이 같으면 적합 총점, 원인적합점수가 큰 행을 앞에 두고 그것도 같으면 모델 번호 순),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 모델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하는 중?(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강함 행의 ⑦에는 남은 기전을 채우는 일과 이미 선 기전을 넓히는 일을 함께 적었습니다. ⑦ 더 할 것의 [주체] 태그는 무표기가 철원군 직접이고 타 스케일만 표기합니다. ⑨ 참조의 사례#N은 사례 페이지 링크, 원인 코드는 /causes/ 앵커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부문)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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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장벽 최소화(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2024년 철원군이 도로 확포장과 정주여건 개선을 인구 유출 대응 방침으로 밝혔고, 2026년 문을 연 국방과학고와 그해 5월 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한 학교복합시설이 앞으로 학생 이동 수요를 더합니다. 2026년 8월 25일에는 근북면 유곡리 통합돌봄의 날에 마을안심버스를 함께 운행했습니다. 다만 이 운행을 상시 노선으로 이어 접경 산간 폐지 노선을 메울 수요응답 설계와 적자 분담 제도화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접경 산간 폐지 노선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로 메워 고령 주민 이동권 보장 [광역] · 운행을 맡을 운수사업자 또는 광역 플랫폼을 노선 설계와 함께 지정 [광역] ·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적자 분담 제도화 [시군→광역] · 2026년 8월 유곡리에서 운행한 마을안심버스를 행사 단위에서 상시 노선으로 옮겨 통합돌봄 특화마을 회차와 한 묶음으로 설계 · 국방과학고와 학교복합시설이 더할 학생 이동 수요를 노선 설계에 함께 얹기 | 정류장·시각표 같은 걸림돌만 손보면 이용이 따라올 것으로 보고 수요밀도 진단을 건너뛰기(오기시 아시마루 반례: 정류장을 더하고 장 볼 시간에 맞춰 시각표를 다시 짜도 편당 한두 사람) · 단발 시범 후 예산 종료 · 2023년 12월 제한보호구역 30.9㎢가 풀려 쓸 땅이 늘어난 만큼 시설만 앉히고 거기까지 가는 이동 수단은 빼놓기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 [E1](/causes/#E1)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 거점망이 접경 마을을 받치고, 2026년 8월 25일 철원군이 근북면 유곡리 통일촌을 제1호 통합돌봄 특화마을로 정해 한방 진료 봉사와 무료 이동 세탁, 마을안심버스를 마을 안에서 제공했습니다. 하루 앞선 8월 24일에는 군수가 주재하는 통합지원회의로 보건·의료·요양·돌봄 기관 연계를 논의했고, 9월 1일에는 철원지역자활센터와 통합돌봄서비스 연계 업무협약을 맺어 자활기업이 이동 세탁을 맡기로 했습니다. 거점과 순회를 함께 굴리는 첫 기전이 이렇게 섰으나, 원격 협진 결합과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8월 유곡리에서 시작한 통합돌봄 특화마을의 순회 돌봄에 원격 협진을 얹어 접경 무의촌 접근 보장 [공공기관] · 2026년 8월 연 통합지원회의에 강원특별자치도 공공의료와 협진 인력을 함께 앉혀 상설 회의체로 넓히기 [광역] · 철원지역자활센터가 맡은 이동 세탁처럼 순회 항목마다 수행 주체를 협약으로 묶고 2호 이후 특화마을의 회차·대상 마을을 미리 정하기 · 전달 자산 철수 방지 내성 설계 [중앙] | 공공의료 거점 철수·축소(진주의료원 반례) · 특화마을 한 곳의 행사 회차로 성과를 세고 나머지 접경 마을로 넓힐 회차와 다년 재원은 정하지 않기 · 순회 방문만으로 상시 진료를 대신하고 원격 협진 인력은 다음 과제로 미루기 | [사례#749](/case/749/) 왕진버스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 [E1](/causes/#E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겨울 얼음트레킹에 15만 명이 오고 안보관광·고향사랑 기부자·청년마을 참여자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이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삼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얼음트레킹 15만 명과 안보관광 방문객, 고향사랑 기부자, 청년마을 참여자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재참여를 KPI로 공식화 · 그 지표로 판정하겠다고 정할 부서를 먼저 지정(2025년 2월 신설 방침을 밝힌 인구정책과가 후보) · 2026년 생애주기 138개 사업의 평가축에 생활인구 유형을 얹기 | 2025년 9월 4만 명을 되찾았다가 한 달 뒤 다시 내려앉은 일처럼 정주인구 숫자 한 줄로 성과를 판정하기 · 유형 구분 없이 방문객 수만 집계 | [사례#1079](/case/1079/) 서피비치 · [A1](/causes/#A1) · 생활인구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오대쌀과 시설원예라는 원물에 가공과 판로가 붙었습니다. 2026년 5월 오대쌀 카스테라 등 가공식품이 라이브커머스에서 완판됐고, 7월에는 신품종 '철기50'을 호주로 내보내며 오대쌀 라면을 함께 실었으며, 8월 수원 로컬푸드박람회와 강원푸드박람회에 쌀국수·떡국·식혜를 냈고, 9월 6일 고석정 꽃밭에 상설 판매장 '철원 미(米)술관'을 열어 10월 말까지 운영합니다. 다만 그 매출을 생산자에게 되돌릴 조합 지분과 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금융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라면·카스테라·쌀국수·식혜로 늘어난 가공품과 호주 수출 판로를 가공·유통 협동조합으로 묶고 지역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금융 구조 검토 [시민금융] · 관내 농협·신협 가운데 재투자 의무를 떠맡을 금융 주체를 먼저 지목 [시민금융] · 9월 문을 연 고석정 '철원 미(米)술관'의 상설 판매 매출을 생산자 조직으로 되돌리는 정산 방식을 10월 말 운영 종료 전에 정하기 · 평화경제특구 농생명 가공 구상에 조합 지분과 재투자 조항을 먼저 박아 두기 | 가공품 종류와 박람회 회차만 늘리고 그 매출이 생산자에게 돌아갈 몫은 정하지 않기 · 상설 판매장을 계절 운영으로 닫으며 정산·재투자 산식은 다음 구상으로 넘기기(2020년 라이스밸리, 2023년 특구 농생명 가공, 2026년 스마트팜 식량안보 거점으로 이어진 구상 교체) · 수출 물량과 완판 회차만 성과로 세고 조합 지분은 비워 두기 | [사례#41](/case/41/) 벤디고 커뮤니티 뱅크 · [사례#669](/case/669/) 완주 로컬푸드 · [F1](/causes/#F1)·[F4](/causes/#F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겨울 얼음트레킹과 여름 한탄강·안보관광으로 계절마다 사람이 옵니다. 이를 사계 상설 프로그램으로 잇고 당일 통과형을 1박 체류로 바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겨울 얼음트레킹과 여름 한탄강·안보관광을 사계 상설 프로그램으로 잇고 당일 통과형을 1박 체류형으로 바꿔 재방문 KPI와 결합 · 봄·가을 비수기 프로그램을 상시로 맡을 운영 주체를 먼저 정하기(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음) | 단발 축제와 시설 증설로 방문만 늘리기(남는 것 없음) · 성수기 편중 방치 | [사례#6](/case/6/) 유후인 ·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 [C1](/causes/#C1)·[A1](/causes/#A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전국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운영체 | ○ (2026년 한국국방과학고가 문을 열어 기숙 정원이 생겼고 총사업비 400억 원의 청소년 어울림센터가 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습니다. 접경 초·중학교 존치와 묶은 전국 모집·공동운영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문을 연 한국국방과학고의 기숙 정원을 접경 초·중학교 존치와 한 묶음으로 잇고 전국모집·농산어촌유학과 결합 [교육청] · 총사업비 400억 원으로 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한 청소년 어울림센터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철원군·학교가 함께 맡는 공동운영체로 설계 | 시설만 리모델링하고 교육과정·주거 결합 없이 종료 · 통폐합 방치 후 폐교로 임계 사건화 | [사례#742](/case/742/) 서하초 · [사례#743](/case/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E1](/causes/#E1) · 교육발전특구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B부문)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이어질 청년마을 '철문열다'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군 유휴관사·빈집·농지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로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1월 자립지원센터를 연 사단법인 우리들의성장이야기와 청년마을 '철문열다'(2026~2028)를 상시 운영 주체로 세워, 군 유휴관사·빈집·농지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와 농촌체류형 쉼터로 잇기(작은 사업 1~2곳) · 빈집·폐교 처분 절차를 군과 교육청이 함께 정리 [교육청] | 2021년 자등리에서 귀농·귀촌 정착 주민이 다수인 마을에 축사 인허가가 진행되며 갈등이 불거진 일처럼 정착 유치와 토지이용 계획을 따로 굴리기 · 귀농귀촌·부사관 정착·산단을 사업별로 굴려 놓고 결과를 한 줄로 묻는 방식(2022년 군의회 지적) · 전입축하금식 현금 유인 단독 | [사례#3](/case/3/) 아마초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 · [E4](/causes/#E4)·[B1](/causes/#B1) · 농촌체류형 쉼터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 | ○ (2005년 오대쌀이 지리적표시 제13호에 올랐고 한탄강 경관과 천통리 철새도래지가 곁에 있습니다. 2026년에는 신품종 '철기50'의 호주 수출과 가공식품 라이브커머스, 9월 고석정 꽃밭 상설 판매장으로 판로가 붙었습니다. 그 인증을 미식 체험과 교육·전승 과정으로 쌓아 올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05년 지리적표시 제13호에 오른 오대쌀을 생산자 인증과 미식 체험으로 단계를 쌓아 올리고 한탄강 경관·천통리 철새도래지와 결합 · 2026년 연 호주 수출과 고석정 상설 판매에 구독형 정기 판매를 얹어 판로를 회차가 아닌 관계로 잇기 · 지리적표시 제13호 등록자인 철원오대쌀생산자영농조합법인을 인증·전승 주체로 문서에 명시하고 교육·전승 과정을 그 조직에 맡기기 | 원물 브랜드에만 의존하고 체험·판로는 미결합 · 경관 단편 개발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 [사례#57](/case/57/) 남티롤 · [F1](/causes/#F1)·[C1](/causes/#C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관내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과 강원대 RISE 철원·화천 G-Lab이 있고 2026년에는 산업단지 업종을 제조·금속가공까지 넓혔습니다. 농업 축에서는 2025년 7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북부원예시험장이 갈말읍에 문을 열었고, 그해 12월 22일 철원군 농업기술센터가 국립식량과학원 철원출장소·북부원예시험장·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과채류시험장과 함께 4개 기관 협의체 '철원 AgriNet'을 꾸렸으며, 2026년 7월 15일에는 같은 시험장에서 강원·경기 권역 농업연구기관과 시군 기술센터가 참여하는 북부 원예 중앙·지방 연구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산업 축의 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과 군·연구원·기업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2월 철원군 농업기술센터가 4개 기관으로 세운 철원 AgriNet의 상설 회의 방식을 산업 축으로 옮겨, 관내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을 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으로 명시하고 군·연구원·입주기업 3자 상설 거버넌스로 고정 · 강원대 RISE 철원·화천 G-Lab을 대학 축으로 상설 결합 [대학] · 2026년 넓힌 제조·금속가공 업종과 북부원예시험장이 맡은 북방형 원예 연구를 두 갈래 포트폴리오로 세워 오대쌀 가공과 잇기 · 철원 AgriNet 회의에 입주기업과 오대쌀 생산자 조직을 함께 앉혀 연구 과제를 현장 수요로 받기 | 2010년 지정한 산업단지가 2023년에야 첫 입주기업을 맞고 2026년 7월에야 이름과 업종 제한을 푼 경로처럼 특화 이름으로 문을 좁혀 놓고 기업을 기다리기 · 농업 축에 선 철원 AgriNet과 산업 축을 따로 굴려, 한쪽에서 자란 상설 회의 방식이 다른 쪽으로 건너가지 않게 두기 · 협의체를 개최 회차로만 세고 기술이전 건수로는 세지 않기 | [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산학연 · [사례#1069](/case/1069/) 삼척 액화수소 지산학 · [C2](/causes/#C2)·[E2](/causes/#E2) · RISE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②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2020년 갈말읍에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가 준공돼 주민이 참여하는 구조가 실물로 섰습니다. 지분·환류 산식을 조례에 고정하고 30년 로드맵으로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0년 준공한 갈말읍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의 참여 구조를 지분·환류 산식으로 조례에 고정하고 매출 재투자 비율을 명시 [시군→광역] · 발전 수익을 받을 주민 조합을 갈말읍 참여 주민으로 먼저 결성 · 2018년 협약한 200MW급 계획과 스마트그린빌리지 구상을 30년 로드맵으로 다시 묶기 | 주민 지분과 30년 로드맵 없이 외부 사업자 소유의 단년 발전으로 추진 · 발전 부지만 늘리고 환류·재투자 산식은 뒤로 미루기 | [사례#1041](/case/1041/) 신안 햇빛연금 · [사례#54](/case/54/) 사모소 · [F4](/causes/#F4)·[B1](/causes/#B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겨울 얼음트레킹 직전 14회 15만 명과 연중 운영하는 한탄강 주상절리길 방문객, 고향사랑 기부자, (주)철문열다의 청년마을 참여자, 2026년 4월 가맹점을 새로 모집한 디지털 관광주민증 가입자, 9월 자매결연한 용인특례시와의 교류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2026년 1월 시행한 일반 인구 조례 「철원군 인구정책 기본조례」가 생활인구 확대와 기본계획, 그 추진실적 평가를 정했으나 평가 항목에 재방문·체류 지표가 없어 평가체계 공식화로 세지 않았고, 생활인구 전용 조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삼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주3](#ju3)) | 얼음트레킹·주상절리길 방문객과 디지털 관광주민증 가입자, 고향사랑 기부자, 청년마을 참여자, 용인특례시 자매도시 교류 참여자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재참여를 KPI로 공식화 · 2024년 군이 밝힌 생활인구 기본조례 제정 계획을 이어, 생활인구 유형별 기본계획과 재방문·재참여 성과평가를 정하고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맡은 기획예산과를 소관 부서로 명시한 생활인구 전용 조례 두기 · 그 전까지는 기획예산과가 「철원군 인구정책 기본조례」에 따른 기본계획·시행계획과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의 추진실적 평가에 재방문·재참여 지표를 공식 항목으로 넣기(군정 주요업무 성과·평가를 맡은 감사담당관과 함께) · 행정안전부가 분기마다 내는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체류인구·재방문율)과, 2026년 4월 관광정책실(9월 조직개편 뒤 관광정책과)이 가맹점을 새로 모집한 디지털 관광주민증의 가입·재방문 기록을 반복성 지표의 첫 자료로 쓰기 · 2026년 생애주기 138개 사업(인구정책과 폐지 뒤 기획예산과 이관 여부 [보정필요])의 평가축에 생활인구 유형을 얹기 | 2025년 9월 4만 명을 되찾았다가 한 달 뒤 다시 내려앉은 일처럼 정주인구 숫자 한 줄로 성과를 판정하기 · 유형 구분 없이 방문객 수만 집계 | [사례#1079](/case/1079/) 서피비치 · [A1](/causes/#A1) · 생활인구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 | ○ (2005년 철원쌀이 지리적표시 제13호에 올랐고(등록자 철원오대쌀생산자영농조합법인) 한탄강 경관과 천통리 철새도래지가 곁에 있습니다. 2026년에는 신품종 '철기50'의 호주 수출과 9월 김화농협의 미국 수출, 가공식품 라이브커머스, 고석정 꽃밭 '철원 미(米)술관'의 가을 시즌 판매로 판로가 붙었습니다. 2026년 8월 인바운드 실증에서 오대쌀 전통주 체험이 시범으로 열렸으나, 그 인증을 생산자 인증과 미식 체험, 교육·전승 과정으로 쌓아 올리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해마다 가을 사흘 여는 철원오대쌀축제와 과목을 해마다 바꿔 여는 철원군 농업인대학(2025년 DMZ 사과 과정 수료 38명)은 세지 않았습니다[주7](#ju7)) | 2005년 지리적표시 제13호에 오른 철원쌀(오대쌀)을 생산자 인증과 미식 체험으로 단계를 쌓아 올리고 한탄강 경관·천통리 철새도래지와 결합 · 2026년 연 호주·미국 수출과 고석정 꽃밭 시즌 판매, 9월 자매결연한 용인특례시와의 직거래·특별판매전에 구독형 정기 판매를 얹어 판로를 회차가 아닌 관계로 잇기 · 지리적표시 제13호 등록자인 철원오대쌀생산자영농조합법인을 인증·전승 주체로 문서에 명시하고 교육·전승 과정을 그 조직에 맡기기 | 원물 브랜드에만 의존하고 체험·판로는 미결합 · 경관 단편 개발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 [사례#57](/case/57/) 남티롤 · [F1](/causes/#F1)·[C1](/causes/#C1)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B부문)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주)철문열다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수행하는 청년마을 '미리 만나는 통일마을'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군 유휴관사·빈집·농지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로 잇는 설계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2025년 11월 북한 배경 청년 자립지원센터 '철문열다'를 연 사단법인 우리들의성장이야기와 청년마을 사업(2026~2028)을 수행하는 (주)철문열다를 상시 운영 주체로 세워, 군 유휴관사·빈집·농지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와 농촌체류형 쉼터로 잇기(작은 사업 1~2곳) · 빈집·폐교 처분 절차를 군과 교육청이 함께 정리 [교육청] | 2021년 자등리에서 귀농·귀촌 정착 주민이 다수인 마을에 축사 인허가가 진행되며 갈등이 불거진 일처럼 정착 유치와 토지이용 계획을 따로 굴리기 · 귀농귀촌·부사관 정착·산단을 사업별로 굴려 놓고 결과를 한 줄로 묻는 방식(2022년 군의회 지적) · 전입축하금식 현금 유인 단독 | [사례#3](/case/3/) 아마초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 · [E4](/causes/#E4)·[B1](/causes/#B1) · 농촌체류형 쉼터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전국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운영체 | ○ (2026년 전국 단위로 모집하는 한국국방과학고가 기숙사와 함께 문을 열었고 총사업비 400억 원의 청소년 어울림센터가 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습니다. 9월 18일에는 철원교육지원청과 철원군이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를 함께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국방과학고의 전국 모집을 접경 초·중학교 존치와 묶는 설계와, 주거·일자리까지 다루는 학교·지자체 공동운영체는 아직 공모·계획 단계입니다) | 전국 단위로 모집하는 한국국방과학고(2026년 개교)의 기숙 정원을 접경 초·중학교 존치·농산어촌유학과 한 묶음으로 잇기 [교육청] · 9월 철원교육지원청과 맺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추진 협약을 공모 결과와 관계없이 청소년 어울림센터 공동운영의 협의 틀로 이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철원교육지원청·철원군·학교가 주거·일자리까지 함께 다루도록 넓히기 | 시설만 리모델링하고 교육과정·주거 결합 없이 종료 · 통폐합 방치 후 폐교로 임계 사건화 | [사례#742](/case/742/) 서하초 · [사례#743](/case/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E1](/causes/#E1) · 교육발전특구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2026년 3월부터 강원특별자치도 재활병원·강원대학교병원과 등록장애인 재활 원격협진을 하고 있고, 보건진료소 7곳은 2018년 원격진료시스템을 갖춰 공중보건의사 원격협진을 해 왔습니다(2023년 1~11월 3,802건, 2024년 이후 실적 [보정필요]). 찾아가는 진료와 이송으로는 와상 환자 가정방문 진료, 강원대학교병원 퇴원환자 방문재활(2026년 7월 협약), 65세 이상 병원 동행 '아름다운 동행'(2022~2025년 시행 확인), 2026년 농촌 왕진버스 신규 선정이 있고, 근북면 유곡리 통합돌봄 특화마을은 11월까지 월 1회 운영하는 첫 지정입니다. 마을 단위 순회와 다년 재원은 상시 체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주5](#ju5)) | 2026년 3월 시작한 장애인 재활 원격협진과 2018년 보건진료소 7곳에 갖춘 원격진료시스템을 유곡리 통합돌봄 특화마을의 순회 돌봄 회차에 함께 얹고, 2026년 7월 군의회가 요구한 보건지소·진료소 원격진료 확대의 대상 마을을 2호 이후 특화마을과 맞춰 정하기 [공공기관] · 강원대학교병원 퇴원환자 방문재활과 65세 이상 병원 동행 '아름다운 동행', 2026년 선정된 농촌 왕진버스를 보건진료소 거점별 순회 진료·이송 항목으로 묶어, 거점에도 순회에도 잡히지 않는 마을을 지도에 짚기 · 2026년 3월 제정한 「철원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아래 8월 통합지원회의와 9월 장기요양기관 협의를 정례 회의로 고정하고, 철원지역자활센터가 맡은 이동 세탁처럼 순회 항목마다 수행 주체를 협약으로 묶기 · 보건진료소·원격협진 운영비를 보건복지부·강원특별자치도와 다년 재원으로 묶어 전달 자산 철수를 막는 내성 설계 [중앙] | 공공의료 거점 철수·축소(진주의료원 반례) · 특화마을 한 곳의 행사 회차로 성과를 세고 나머지 접경 마을로 넓힐 회차와 다년 재원은 정하지 않기 · 원격협진을 장애인 재활과 보건진료소 상담으로 따로 굴려 순회 돌봄과 잇지 않기 | [사례#749](/case/749/) 왕진버스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 [E1](/causes/#E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오대쌀과 시설원예 원물에 가공과 판로가 상시로 붙었습니다. 연구원 부설 식품제조가공지원센터가 관내 업체의 생산과 2026년 8월 입주기업 두 곳의 HACCP 인증을 지원했고, 철원새마을금고는 2025년 8월 철기50 수출 협약에서 원료곡 수매·가공과 브랜드 공동관리를 맡았고 2026년 2월 연구원·엠지에프 철기와 맺은 오대쌀 기능성 제품 공동 기술개발 협약에 참여했으며, 9월에는 김화농협이 오대쌀을 미국으로 수출합니다. 1차 가공·유통 결합은 작동하나, 그 매출의 지역재투자 비율을 명시한 조항은 두 협약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주7](#ju7)) | 철원새마을금고가 참여한 두 협약(2025년 8월 철기50 수출 협약의 원료곡 수매·가공·브랜드 공동관리, 2026년 2월 오대쌀 기능성 제품 공동 기술개발)에 생산자 몫과 지역재투자 비율을 조항으로 더하기 [시민금융] · 김화농협·동송농협의 수출·가공 물량과 철원오대쌀생산자영농조합법인을 잇는 본부·지역 역할 분담을 정하기 · 해마다 고석정 꽃밭 개장 기간에 여는 '철원 미(米)술관'의 2026년 가을 시즌 판매 매출을 생산자 조직으로 되돌리는 정산 방식을 10월 말 시즌 종료 전에 정해 다음 시즌 판매에도 적용하기 · 2027년 신청을 목표로 한 평화경제특구의 농생명 가공 구상에 조합 지분과 재투자 조항을 먼저 넣어 두기 | 가공품 종류와 박람회 회차만 늘리고 그 매출이 생산자에게 돌아갈 몫은 정하지 않기 · 시즌 판매를 해마다 닫으며 정산·재투자 산식은 다음 구상으로 넘기기(2020년 라이스밸리, 2023년 특구 농생명 가공, 2026년 스마트팜 식량안보 거점으로 이어진 구상 교체) · 수출 물량과 완판 회차만 성과로 세고 조합 지분은 비워 두기 | [사례#41](/case/41/) 벤디고 커뮤니티 뱅크 · [사례#669](/case/669/) 완주 로컬푸드 · [F1](/causes/#F1)·[F4](/causes/#F4)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②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2020년 갈말읍에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가 준공돼 주민이 참여하는 구조가 실물로 섰고, 2026년에는 철원이 강원형 햇빛소득마을 대상 6개 시군에 들어 8월 2차 공모에 3개 마을이 신청했습니다. 지분·환류 산식을 조례에 고정하고 30년 로드맵으로 묶는 일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고, 2024년 12월 수립한 법정 계획 「철원군 제1차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30년 로드맵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7](#ju7)) | 2020년 준공한 갈말읍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의 참여 구조를 지분·환류 산식으로 조례에 고정하고 매출 재투자 비율을 명시 [시군→광역] · 2026년 햇빛소득마을 공모에 신청한 마을이 세울 주민 협동조합을 발전 수익의 수령 주체로 삼고, 같은 방식을 갈말읍 참여 주민의 조합 결성에도 적용하기 · 2018년 협약한 200MW급 계획과 스마트그린빌리지 구상을 30년 로드맵으로 다시 묶기 | 주민 지분과 30년 로드맵 없이 외부 사업자 소유의 단년 발전으로 추진 · 발전 부지만 늘리고 환류·재투자 산식은 뒤로 미루기 | [사례#1041](/case/1041/) 신안 햇빛연금 · [사례#54](/case/54/) 사모소 · [F4](/causes/#F4)·[B1](/causes/#B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겨울 얼음트레킹이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다시 뽑혔고, 그 코스인 한탄강 물윗길은 2017년부터 해마다 가을에 열어 이듬해 봄까지 운영되며 2025~2026 시즌에는 철원군과 철원문화재단이 4월 12일까지 운영해 22만여 명이 찾았습니다. 5~10월에는 철원역사문화공원 주말 상설공연, 연중으로는 한탄강 주상절리길, 가을에는 노동당사 미디어아트가 이어지고, 2026년 9월에는 철원관광사업소가 한탄강관광 업무를 맡았습니다. 숙박 거점으로 쓰기로 한 모닝캄빌리지와 8월 체류 상품 실증이 정식 1박 상품으로 이어졌는지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주7](#ju7)) | 한탄강 물윗길(가을~이듬해 봄)과 철원역사문화공원 주말 상설공연(5~10월), 연중 운영하는 주상절리길, 가을 노동당사 미디어아트로 이어진 달력에 1박 상품을 얹고, 물윗길·주상절리길 입장료를 철원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처럼 숙박·체험 매출이 지역 숙소·농가로 돌아오는 경로를 만들어 숙박·재방문을 KPI로 집계 · 2026년 5월 외국인 인바운드 상품을 시범 운영하며 숙박 거점으로 쓰기로 한 모닝캄빌리지와 8월 실증한 초소 캠핑·백패킹·셰프스테이 같은 체류 상품을 내국인까지 넓힌 정식 1박 상품으로 옮기기 · 물윗길·상설공연을 운영하는 철원문화재단과 2026년 9월 한탄강관광 업무를 맡은 철원관광사업소의 역할을 나누고, 군수가 공약한 철원문화관광재단을 세울 때 그 업무에 비수기 운영과 체류 상품 운영을 넣기 · 「철원군 야간관광 활성화 지원 조례」를 근거로 미디어아트 관람을 숙박·음식점과 묶는 패키지의 실적을 해마다 집계 | 단발 축제와 시설 증설로 방문만 늘리기(남는 것 없음) · 성수기 편중 방치 · 방문 목적별로 나뉘지 않은 숙박방문자 비율만으로 체류형 전환을 판정하기 | [사례#6](/case/6/) 유후인 ·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 [C1](/causes/#C1)·[A1](/causes/#A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장벽 최소화(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2017년 대마리 용담마을에서 시작한 희망택시가 버스가 다니지 않는 마을 주민을 버스 요금으로 읍·면 소재지까지 태우고, 2023년 4월 제정한 「철원군 희망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운행지역 선정과 요금 차액의 군 지원·매월 정산을 정했습니다(2023년 예산 2억5,000만 원). 2026년 8월에는 유곡리 통합돌봄의 날에 마을안심버스를 함께 운행했습니다. 조례 제10조의 연간 운행정보 분석이 마을별 수요 진단으로 쓰이는지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주6](#ju6)) | 조례 제10조에 따른 택시 운행정보 연간 분석을 실제로 돌려 마을별 이용 밀도로 운행지역과 이용 기준을 다시 정하고, 2026년 2월 군의회가 요구한 희망택시 확대의 근거로 공개하기 · 조례 제7조의 이용 전 신청서 제출과 거주지·버스정류장 1㎞ 거리 기준을 전화 한 통으로 부르는 방식 중심으로 완화하기 · 2026년 8월 유곡리에서 운행한 마을안심버스를 희망택시 운행지역과 겹치지 않게 배치해 통합돌봄 특화마을 회차와 한 묶음으로 상시화 · 강원특별자치도 희망택시 운영계획과 군 세부 운영계획에 국방과학고와 학교복합시설이 더할 학생 이동 수요를, 2026년 9월 교육혁신선도지역 협약에 담긴 에듀 셔틀 계획(공모 결과 대기)과 이어 얹기 [광역] | 승하차 방식·경유지 같은 걸림돌만 손보면 이용이 따라올 것으로 보고 수요밀도 진단을 건너뛰기(오기시 아시마루 반례: 정류장 밖 승하차와 역·상업시설 경유까지 두고도 편당 한두 사람이었고, 시가 뒤늦게 손댄 곳은 시각표였습니다) · 마을안심버스를 통합돌봄의 날 같은 행사 회차로만 운행하고 상시 노선과 잇지 않기 · 2023년 12월 제한보호구역 30.9㎢가 풀려 쓸 땅이 늘어난 만큼 시설만 앉히고 거기까지 가는 이동 수단은 빼놓기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 [E1](/causes/#E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관내 군 출연기관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이 매개조직으로 작동합니다. 부설 식품제조가공지원센터가 2025년 12월 관내 업체의 고추냉이 장아찌 대량생산과 2026년 8월 입주기업 두 곳의 HACCP 인증을 지원했고, 5월에는 관내 원예농가 작물병 진단을 시작했습니다. 아모그린텍·인포비온 철원공장의 소재·장비 제조와 오대쌀·원예 농식품이 두 갈래 산업이고, 연구원은 설립·운영지원 조례를 둔 국가나노인프라협의체 회원기관입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로 철원 AgriNet·북부 원예 연구협의체·강원대 RISE G-Lab·연구원 이사회·춘천권역 지학협력 협의회·접경지역 상생발전협의회를, 매개조직으로 북부원예시험장·식량과학원 철원출장소·과채류시험장·농업기술센터를 세지 않았습니다[주4](#ju4)) |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의 식품제조가공지원센터 입주·생산 지원, 원예작물병 진단, 플라즈마 모듈 보급(2025년 기준 48개 농가) 실적을 연도·대상별로 묶어 해마다 공표 · 2025년 12월 구성 회의를 연 철원 AgriNet을 연 2회 이상 정례 회의로 운영하고 연구원과 입주기업, 오대쌀 생산자 조직을 구성원으로 더해 군·연구기관·산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상설 협의 기구로 넓히기 · 2025년 8월 킥오프 뒤 과제 단위로 이어진 강원대 RISE 철원·화천 G-Lab 협력을 그 협의 기구의 대학 축으로 고정 [대학] · 가동 중인 아모그린텍·인포비온 철원공장과 플라즈마 산업단지에 공장 준공을 앞둔 투자기업(에쓰와트·티에스테크)을 연구원의 기술 지원 대상으로 묶어 두 갈래 산업의 연결 실적으로 기록 | 2010년 지정한 산업단지가 2023년에야 첫 입주기업을 맞고 2026년 7월에야 이름과 업종 제한을 푼 경로처럼 특화 업종으로 입주 자격을 제한한 채 기업 유치를 기다리기 · 협의체를 구성 회의 한 번으로 세워 두고 정례 회의와 연간 실적 기록 없이 두기 · 연구원의 가공·진단·기술 보급 실적을 협약 체결 건수로만 세고 관내 기업·농가의 생산·인증 성과로는 세지 않기 | [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클러스터 · [사례#1069](/case/1069/) 삼척 수소 실증단지 · [C2](/causes/#C2)·[E2](/causes/#E2) · RISE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① 모델(M#·부문)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세 갈래 | △ (얼음트레킹과 안보관광이 몰리는 구간과 계절이 뚜렷합니다. 총량 상한과 계절·시간 분산을 관광 활성화 지표와 나란히 설계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겨울 얼음트레킹에 직전 14회 15만 명이 왔고 2021년 문을 연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가 누적 300만 명을 모았으며, 안보관광까지 겹쳐 몰리는 구간과 계절이 뚜렷합니다. 철원에서 보이는 조짐은 여기까지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이 모델의 작동이 확인된 곳은 없고, 총량 상한을 관광 활성화 지표와 같은 지면에 사전 설계해 둔 국내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이 모델의 첫 기전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방문이 다 몰린 뒤에는 상한을 새로 얹기 어렵고, 시점을 놓치면 기전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첫 걸음은 시설이나 예산 사업이 아니라, 다음 축제 계획서에 구간별 하루 수용 인원과 계절 분산 기준을 한 줄 적어 두고 붐비는 구간 한두 곳에서 시범으로 재어 보는 일입니다. 상한을 정할 조례 경로는 [광역]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정합니다 | 방문객 수 극대화만 KPI(주민 부담·자원 훼손) · 2024년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처럼 큰 시설 하나에 방문 총량을 걸었다가 공모 절차가 연기되자 함께 멈추는 방식으로 되돌아가기 · 상한 없이 시설만 증설 | [사례#358](/case/358/) 두브로브니크 · [사례#48](/case/48/) 호이안 · [A6](/causes/#A6)·[C3](/causes/#C3)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누적 DB(명부 아님) ②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③ 복수재원·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 기부와 향우회로 이어진 관계가 살아 있습니다. 이를 누적 관계 DB로 관리하고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묶어 정치 변동과 떼어 놓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향사랑기부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누적 11억5,540만 원을 모았고 향우회로 이어진 관계도 살아 있습니다. 철원에서 보이는 조짐은 여기까지입니다. 다만 이렇게 쌓인 후원과 관계를 사용목적이 법으로 고정된 30년 단위 공익신탁으로 옮겨 굴린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새 기금을 세우는 일이 아니라, 고향사랑 기부자와 출향민·향우회의 참여 이력을 명부가 아닌 누적 관계 DB 한 대장으로 모으고 그 재원을 쓸 곳과 기간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해 보는 일입니다. 재원을 출연할 주체를 찾는 일과 [재단] 공익신탁 수탁 협의는 그 다음 단계입니다 | 연말 명부성 모금에 그치기(관계가 쌓이지 않음) · 단년 사업비로 소진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 · [F3](/causes/#F3)·[D1](/causes/#D1)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누적 DB(명부 아님) ②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③ 복수재원·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1억5,540만 원을 모았고 2026년 9월에는 재경철원경제인포럼이 3,000만 원을 약정했습니다. 군은 2026년 2월 누적 모금액 가운데 10억 원을 예치해 이자수입을 만들고 하반기 공모로 기부금 활용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3~2025년 3년간 고향사랑기금 지출은 없었고, 사용목적과 기간을 조례·신탁계약으로 고정한 장기 운용과 누적 관계 DB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주7](#ju7)) | 고향사랑기부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누적 11억5,540만 원을 모았고, 2026년 2월 군은 그 가운데 10억 원을 예치해 이자로 운용하고 하반기 공모로 활용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9월에는 재경철원경제인포럼이 고향사랑기부 3,000만 원을 약정하고 군은 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내건 지정기부 사업을 열었습니다. 철원에서 보이는 조짐은 여기까지입니다. 다만 이렇게 쌓인 후원과 관계를 사용목적이 법으로 고정된 30년 단위 공익신탁으로 옮겨 운용한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새 기금을 세우는 일이 아니라, 이미 정한 10억 원 예치와 하반기 공모를 사용 목적·기간을 조례로 고정하는 장기 운용으로 잇고, 기부자·출향민·재경 경제인 모임의 참여 이력을 명부가 아닌 누적 관계 DB 한 대장으로 모아 보는 일입니다. 재원을 출연할 주체를 찾는 일과 [재단] 공익신탁 수탁 협의는 그 다음 단계입니다 | 연말 명부성 모금에 그치기(관계가 쌓이지 않음) · 하반기 공모로 고를 활용사업을 단년 행사비로 정해 소진하기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 · [F3](/causes/#F3)·[D1](/causes/#D1)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세 갈래 | △ (얼음트레킹·물윗길과 안보관광이 몰리는 구간과 계절이 뚜렷하고, 고석정 일원에는 꽃밭과 시즌 판매장, 야간 행사가 겹칩니다. 주상절리길·물윗길 입장료 일부를 철원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구조는 방문객의 지역 소비 환급이고 혼잡 구간의 관리 재원으로 돌아오는 경로는 아닙니다. 총량 상한과 계절·시간 분산을 관광 활성화 지표와 나란히 설계하는 일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주7](#ju7)) | 겨울 얼음트레킹에 직전 14회 15만 명이 왔고 2021년 문을 연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가 누적 300만 명을 모았으며, 안보관광까지 겹쳐 몰리는 구간과 계절이 뚜렷합니다. 철원에서 보이는 조짐은 여기까지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이 모델의 작동이 확인된 곳은 없고, 총량 상한을 관광 활성화 지표와 같은 지면에 사전 설계해 둔 국내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이 모델의 첫 기전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방문이 다 몰린 뒤에는 상한을 새로 얹기 어렵고, 시점을 놓치면 기전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첫 걸음은 시설이나 예산 사업이 아니라, 다음 축제 계획서에 구간별 하루 수용 인원과 계절 분산 기준을 한 줄 적어 두고 붐비는 구간 한두 곳에서 시범으로 재어 보는 일입니다. 2028년 고석정 꽃밭 개최를 목표로 2027년 1월 기본구상 용역을 준비하는 DMZ 산림박람회 과업에 같은 한 줄을 넣는 것도 이 크기에 맞습니다. 상한을 정할 조례 경로는 [광역]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정합니다 | 방문객 수 극대화만 KPI(주민 부담·자원 훼손) · 2024년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처럼 큰 시설 하나에 방문 총량을 걸었다가 공모 절차가 연기되자 함께 멈추는 방식으로 되돌아가기 · 상한 없이 시설만 증설 | [사례#358](/case/358/) 두브로브니크 · [사례#48](/case/48/) 호이안 · [A6](/causes/#A6)·[C3](/causes/#C3)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전수 채점 결과는 문서 머리 SCORES 블록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 2. 진단 해설
 
-철원의 착수는 넓습니다. 오대쌀 지리적표시와 얼음트레킹 문화관광축제가 1차산업 상품화와 체류형 관광의 입구를 열어 두었고, 2018년 이후 관내 연구원과 산업단지가 산업 앵커의 뼈대를, 2020년 갈말읍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가 주민 참여형 에너지의 실물을 남겼습니다. 2025년 7월 문을 연 북부원예시험장과 그해 12월 철원군 농업기술센터가 꾸린 4개 기관 협의체 '철원 AgriNet'은 농업 축에 연구 앵커와 상설 회의체를 함께 세웠습니다. 2026년에는 국방과학고 기숙 개편과 청년마을 선정으로 학교 앵커와 오가는 마을이 작동하는 단계로 올라섰고, 오대쌀은 라면·카스테라·쌀국수·식혜라는 가공품과 호주 수출, 고석정 상설 판매장으로 1차 가공과 판로를 실물로 붙였으며, 8월에는 근북면 유곡리 통일촌이 제1호 통합돌봄 특화마을이 되어 거점과 순회를 함께 굴리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어느 모델도 세 기전을 다 채우지는 못해, 체류·재방문·전국모집·지분 환류·재투자·신탁에 더해 원격 협진과 상시 노선, 기술이전 매개조직이라는 다음 기전이 아직 비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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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검토로 표시한 세 행은 접경 산간이라는 지형과 고령화로 부담이 큰 이동과 의료, 그리고 사람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체계입니다. 오대쌀을 가공·유통과 재투자로 잇는 지역금융(M17)은 공백심각도가 같아 표시 없이 바로 아래에 붙습니다[주1](#ju1). 학교가 착지한 만큼 남은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의 무게는 모빌리티와 의료 전달로 옮겨 갔습니다. 그 가운데 의료는 2026년 8월 통합돌봄 특화마을로 거점·순회 하이브리드가 시행 단계에 들어섰고, 남은 것은 원격 협진 결합과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입니다. 이동은 같은 날 함께 운행한 마을안심버스가 첫 신호이며, 이를 상시 노선과 적자 분담으로 잇는 일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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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버전이 다시 매긴 것은 전제자산점수입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 자산을 굴릴 주체·권한을 함께 보는 값인데, 앞 버전까지는 자산만 보고 매겨져 있었습니다. 그 결과 둘이 바뀌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축제와 관광 자산은 넉넉하나 비수기 상설 운영을 맡을 주체를 공개자료에서 특정하지 못해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려 적합 총점이 8에서 7이 됐습니다(선별 판정은 선정 유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65MW 발전소가 실물로 서 있으나 발전 수익을 받을 주민 조합이 확인되지 않고 상을 받은 주체도 민간 사업시행사여서 5에서 4가 되어 경계로 내려갔습니다. 다만 준공된 실물과 주민 소통 50여 회가 실재하므로 표에는 그대로 올려 두었습니다. 반대로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2025년 11월 자립지원센터를 연 사단법인 우리들의성장이야기와 청년마을 '철문열다'가,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철원군의 학교복합시설 공동 추진이,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지리적표시 제13호를 등록한 철원오대쌀생산자영농조합법인이 각각 주체로 서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했고, 그 이름을 더 할 것 열에 적었습니다[주3](#ju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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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야 할 것은 지난 20년 기록이 남긴 반복 함정입니다. 정주인구 한 줄 KPI, 특화 이름으로 좁힌 산단, 큰 시설 하나에 방문 총량을 거는 방식이 그것입니다. 6차산업은 2020년 라이스밸리부터 2026년 스마트팜 식량안보 거점까지 구상만 갈아 끼우던 대목이었으나, 2026년 가공품과 수출 판로, 상설 판매장이 실물로 붙으면서 함정이 옮겨 갔습니다. 지금 남은 위험은 실체가 없는 것이 아니라 그 매출이 생산자에게 돌아갈 조합 지분과 재투자 조항이 비어 있다는 데 있습니다. 전수 검토에서 제외한 모델은 체류형 웰니스·돌봄(M04)·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으로, 판로 취약 제조 기업군과 4자 분담 복리후생 주체, 임대료 상승 지구 같은 전제 자산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습니다. 다만 산단 복합센터와 기숙사(2024년 특별교부세 20억 원), 국방과학고 인재 풀은 지역기업·인재 결합(M16)의 전제가 자라는 신호로 기록해 둡니다. 생활권 연결(M08)·정주여건 향상(M09)·고령자산화(M10)·거버넌스 토대(M20)·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경계로 두고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같은 경계인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준공된 실물이 있어 표에는 올려 두었습니다. 특히 2026년 7월 시행하기로 한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는 거버넌스 토대(M20)의 매개 장치에 해당하고, 연천·포천과 함께 걸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의 전제가 실재함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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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와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철원에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며,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철원의 착수는 넓고, 이번 버전에서 작동이 확인된 갈래가 늘었습니다. 오대쌀 지리적표시와 얼음트레킹 문화관광축제로 1차산업 상품화와 체류형 관광의 기반을 갖췄고, 축제 뒤 달력은 한탄강 물윗길(가을~이듬해 봄)과 철원역사문화공원 주말 상설공연(5~10월), 연중 운영하는 주상절리길로 이어집니다. 2020년 갈말읍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가 주민 참여형 에너지의 실물을 남겼습니다. 생활서비스에서는 이동이 일찍 제도로 갖춰졌습니다. 2017년 시작한 희망택시는 2023년 조례로 운행지역과 요금 차액 지원을 정해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을 함께 갖췄습니다. 의료는 2018년 보건진료소 7곳에 원격진료시스템을 갖춰 원격협진을 해 왔고 2023년 대마보건진료소가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우수기관으로 뽑혔으며, 2026년에는 장애인 재활 원격협진이 더해져 원격 협진 결합이 서 있습니다. 산업에서는 관내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이 부설 식품제조가공지원센터와 작물병 진단으로 관내 업체와 농가를 지원하는 매개조직으로 작동하고, 연구원이 유치한 아모그린텍·인포비온 철원공장의 소재·장비 제조와 오대쌀 농식품의 두 갈래 산업이 관내에 있습니다. 그래서 농촌 모빌리티 보장,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세 모델이 강함으로 판정됐습니다. 남은 기전은 각각 이용 장벽(이용 전 신청서와 버스정류장 거리 기준)과 마을별 수요밀도 진단, 1박 체류의 숙박·체험 매출이 지역 숙소·농가로 돌아오는 경로, 군·대학·연구기관·산업계가 정례로 모이는 협의 기구입니다. 2025년 12월 철원군 농업기술센터가 꾸린 4개 기관 협의체 '철원 AgriNet'은 구성 회의를 연 단계이고 그 뒤 회의 기록이 공개자료에 없어 이 협의 기구로 세지 않았습니다[주4](#ju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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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검토로 표시한 세 행은 이미 있는 자산을 상시 체계로 잇는 장치입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얼음트레킹·주상절리길 방문객과 고향사랑 기부자, 청년마을 참여자, 디지털 관광주민증 가입자, 2026년 9월 자매결연한 용인특례시와의 교류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이나 이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를 세는 체계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큽니다[주1](#ju1).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2005년 지리적표시 제13호에 오른 철원쌀에 2026년 호주·미국 수출과 고석정 꽃밭 '철원 미(米)술관' 가을 시즌 판매로 판로가 붙었으나, 그 인증 위에 생산자 인증이나 해마다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얹힌 단계와 오대쌀 과정이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교육·전승 체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해마다 가을 사흘 여는 철원오대쌀축제는 축제 기간의 행사이고 철원군 농업인대학은 과목을 해마다 바꿔 운영해 세지 않았습니다[주7](#ju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주)철문열다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수행하는 청년마을 '미리 만나는 통일마을'이 운영되고 있으나, 군 유휴관사·빈집·농지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로 잇는 설계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둘 다 운영 중인 사업이 있고 남은 기전을 채우면 효과가 커지는 모델입니다. 공백심각도 2.33인 다섯 행(M03·M07·M11·M13·M17)은 적합 총점(7)과 원인적합점수(2)도 같아,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에 따라 모델 번호 순으로 두었습니다. 같은 값인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거점병원인 강원대학교병원 등과 하는 장애인 재활 원격협진으로 원격 협진 결합이 서 있고 병원 동행 이송('아름다운 동행', 2022~2025년 시행 확인)도 있으나, 와상 환자 가정방문 진료와 강원대학교병원 퇴원환자 방문재활은 2026년에 막 시작했고 통합돌봄 특화마을은 기간을 정한 첫 지정이어서, 마을 단위 순회가 상시 체계로 서지 않았고 그 다년 재원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주5](#ju5).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식품제조가공지원센터와 철원새마을금고, 김화농협으로 1차 가공·유통 결합이 작동하지만 그 매출의 지역재투자 비율을 정한 조항이 없습니다. 앞 버전의 우선 검토 첫째 행이던 농촌 모빌리티는 이번 판정으로 강함이 되어 우선 검토에서 내려왔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도 한탄강 물윗길과 철원역사문화공원 주말 상설공연을 비수기 상설 콘텐츠로 세어 강함이 되었습니다[주7](#ju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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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는 다섯을 올렸습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희망택시를 도 단위 사업으로 운영해 온 강원특별자치도가 광역 플랫폼으로,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보건복지부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과 강원특별자치도 재활병원·강원대학교병원이,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김화농협과 철원새마을금고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한탄강 물윗길과 철원역사문화공원 상설공연을 운영하는 철원문화재단과 2026년 9월 한탄강관광 업무를 맡은 철원관광사업소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과 그 연구원이 유치한 아모그린텍·인포비온 철원공장이 주체로 서 있어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같은 버전에서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을 적용해 1을 유지했습니다. 「철원군 인구정책 기본조례」가 생활인구 확대를 목적으로 기본계획·시행계획과 그 추진실적 평가를 정했고 그 소관을 기획예산과(2026년 9월 조직개편으로 인구정책과의 인구정책 업무를 이어받음)가 맡았으나, 일반 인구 조례여서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주체로 세지 않았고 생활인구 전용 조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섯 주체의 이름은 각 행의 더 할 것 열에 적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카탈로그가 다음 개정까지 종전대로 두도록 정한 모델이라 1을 유지했습니다[주3](#ju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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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야 할 것은 지난 20년 기록이 남긴 반복 함정입니다. 정주인구 한 줄 KPI, 특화 업종으로 입주 자격을 제한한 산단, 큰 시설 하나에 방문 총량을 거는 방식이 그것입니다. 6차산업은 2020년 라이스밸리부터 2026년 스마트팜 식량안보 거점까지 구상이 여러 차례 바뀌었으나, 2026년 가공품과 수출 판로, 고석정 꽃밭 시즌 판매가 생기면서 남은 과제가 생산자 몫과 재투자 조항으로 옮겨졌습니다. 지금 남은 위험은 실체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그 매출이 생산자에게 돌아갈 몫과 재투자 조항이 비어 있다는 데 있습니다. 전수 검토에서 제외한 모델은 체류형 웰니스·돌봄(M04)·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으로, 판로 취약 제조 기업군과 4자 분담 복리후생 주체, 임대료 상승 지구 같은 전제 자산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습니다. 다만 산단 복합센터와 기숙사(2024년 특별교부세 20억 원), 국방과학고 인재 풀은 지역기업·인재 결합(M16)의 전제가 자라는 신호로 기록해 둡니다. 생활권 연결(M08)·정주여건 향상(M09)·고령자산화(M10)·거버넌스 토대(M20)·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경계로 두고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같은 경계인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준공된 실물이 있어 표에는 올려 두었고, 2026년 햇빛소득마을 공모에 신청한 마을이 선정되면 발전 수익을 받을 주민 조합이 생깁니다. 특히 2026년 7월 시행하기로 한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는 거버넌스 토대(M20)의 매개 장치에 해당하고, 연천·포천과 함께 걸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의 전제가 실재함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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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출향민 장기신탁은 이번 버전에서 하는 중? 판정을 부분으로 바로잡았습니다. 2023~2025년 3년간 고향사랑기금 지출은 없었고, 군이 2026년 2월 10억 원 예치와 하반기 공모 계획을 밝혔으므로 그 활용사업을 고를 때 쓸 곳과 기간을 조례로 함께 정해 둘 수 있습니다[주7](#ju7). 철원에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며,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철원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유형 관리(M06) · 오가는 마을 시범(M07) · 체류형 상설화(M02)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관광 수용력(M24) · 학교 앵커 매력화(M11) · 산업 앵커 3자 거버넌스(M14) | 철원군·읍면·철원군 농업기술센터·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사단법인 우리들의성장이야기(청년마을 '철문열다') | 직접 착수·설계·시범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농촌 모빌리티(M12) · 재생에너지 주민환류 조례(M18) | 강원특별자치도·운수사업자 또는 광역 교통 플랫폼·갈말읍 주민 조합(결성 대상) | 제안·시범지·공동 재원 |
-| 공공기관·대학·교육청 | 의료 전달 결합(M13) · 협동조합 6차·재투자(M17) · 학교복합시설 공동운영체(M11) | 보건소·강원 공공의료·철원지역자활센터·농협·북부원예시험장·강원대 철원화천 G-Lab·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 협력·공동 운영 |
-| 중앙·재단 | 의료 전달 자산 내성(M13) · 출향민 장기신탁(M22) | 보건복지부·공익재단 | 제안·기부자 연계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유형 관리(M06) · 희망택시 운행정보 분석·이용 기준 완화·마을안심버스 상시화(M12) · 체류형 1박 상품과 비수기 운영 분담(M02)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오가는 마을 시범(M07) · 관광 수용력(M24) · 학교 앵커 매력화(M11) · 연구원 실적 공표와 상설 협의 기구(M14) | 철원군·읍면·철원군 기획예산과·관광정책과·철원관광사업소·철원문화재단·철원군 농업기술센터·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철원오대쌀생산자영농조합법인·사단법인 우리들의성장이야기(자립지원센터 '철문열다')·(주)철문열다(청년마을) | 직접 착수·설계·시범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희망택시 도 운영계획에 학생 이동 수요 반영(M12) · 재생에너지 주민환류 조례(M18) | 강원특별자치도(희망택시 운영계획·햇빛소득마을)·햇빛소득마을 신청 마을의 주민 협동조합 | 제안·시범지·공동 재원 |
+| 공공기관·금융·대학·교육청 | 원격협진·순회 돌봄 결합(M13) · 협동조합 6차·재투자 조항(M17) · 학교·지자체 공동운영(M11) · 대학 축 상설 결합(M14) | 보건소·강원특별자치도 재활병원·강원대학교병원·철원지역자활센터·철원새마을금고·김화농협·동송농협·강원대 RISE 철원·화천 G-Lab·국립원예특작과학원 북부원예시험장·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철원교육지원청 | 협력·공동 운영 |
+| 중앙·재단 | 보건진료소·원격협진 다년 재원(M13) · 출향민 장기신탁(M22) | 보건복지부·공익재단 | 제안·기부자 연계 |
 
 ## 산정 근거와 도출
 수치·판정의 산식과 본 지역 값입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축 이름은 원인적합점수(A)·전제자산점수(P)·유형정합점수(T)·제도결합점수(J)이고, 넷의 합이 적합 총점(S)입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기전 판정) 공백심각도 = S × (1 - w). S = 적합 총점(원인적합 + 전제자산 + 유형정합 + 제도결합, 각 0~2, 합 0~8), w = ⑥ 충족(◎1·○⅔·△⅓·✗0).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의 행별 값은 농촌 모빌리티(M12) = 6 × (1 - ⅓) = 4.00 · 의료 전달(M13) = 4.00 · 생활인구(M06) = 4.00 · 협동조합 6차(M17) = 4.00 · 체류형 상설화(M02) = 7 × (1 - ⅔) = 2.33 · 학교 앵커(M11) = 2.33 · 오가는 마을(M07) = 2.33 · 경험상품화(M03) = 2.33 · 산업 앵커(M14) = 1.67 · 재생에너지(M18) = 1.33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 관광 수용력(M24) = 5 × (1 - ⅓) = 3.33과 출향민 장기신탁(M22) = 6 × (1 - ⅔) = 2.00은 값과 무관하게 표 아래 구획으로 내렸습니다. 최상위 동률 네 건 가운데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의 존치·전달이 두 모델(M12·M13)로 부문 최대 공백을 이루고 앞 버전도 같은 부문을 핵심 공백으로 두었기에 D를 핵심 공백 부문으로 확정했습니다. 필요 표기 '높음'은 그 부문 최고 원인적합점수가 2(Top5 원인 직결)인 데 따른 것입니다. 네 건이 4.00으로 동률이라 표에서는 핵심 공백 부문인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의 두 모델(M12·M13)을 앞에 놓고 생활인구(M06)를 그 뒤에 두었습니다. `[핵심]`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세 행(M12·M13·M06)까지만 달았고, 같은 값인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표시 없이 바로 아래 행에 두었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F-1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채택 행수 = 12 ÷ 12 = 100%. 채택 행수 12는 적합 총점 5점 이상으로 선별한 11개에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한 개를 경계에서 표로 올려 더한 값입니다. 열두 행 모두 기진행 인벤토리(오대쌀 지리적표시와 2026년 가공품·호주 수출·고석정 상설 판매장·얼음트레킹·플라즈마 산단과 연구원·2025년 북부원예시험장과 철원 AgriNet·주민참여형 태양광·국방과학고·청년마을·고향사랑·2026년 생애주기 138개 사업·2024년 도로 확포장과 정주여건 개선 방침·보건진료소와 관내 의사 69명·2026년 통합돌봄 특화마을)에서 착수 또는 검토가 확인돼 ✗(미확인) 행이 없습니다. 다만 이동(M12)·의료(M13) 두 행의 △는 세 기전 가운데 하나만 채운 확인입니다. 의료는 2026년 8월 통합돌봄 특화마을로 거점·순회 하이브리드가 시행 단계에 들어섰으나 원격 협진 결합과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이 비어 있고, 이동은 같은 날 마을안심버스가 함께 운행됐을 뿐 상시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 제도화의 시행 여부를 [보정필요]로 남겼습니다. 이번 갱신에서 새로 확인한 사실은 2025년 북부원예시험장 개소와 철원 AgriNet 구성(M14), 2026년 오대쌀 가공품과 호주 수출·고석정 상설 판매장(M17·M03), 2026년 8월 통합돌봄 특화마을(M13)입니다. 어느 것도 각 모델의 남은 기전까지 채우지는 못했고 철원 AgriNet은 산업 축이 아닌 농업 축의 협의체여서, ⑥ 기호를 옮기지 않았고 매칭률·실행밀도 값도 그대로입니다. 실행밀도 = Σw ÷ 채택 행수 = (○ 7건 × ⅔ + △ 5건 × ⅓) ÷ 12 = (4.67 + 1.67) ÷ 12 = 6.33 ÷ 12 = 53%. 이번 버전에서 다시 매긴 것은 전제자산점수뿐이고 ⑥ 기호는 그대로여서 매칭률·실행밀도 값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 앞서 변천사 대조본(v260811u)에서 43%가 53%로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로 학교 앵커(M11)와 오가는 마을(M07)이 △에서 ○로 재판정되고, 산업 앵커(M14)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이 전제 자산 착지에 따라 새로 표에 들어와 ○로 잡혔기 때문입니다. 매칭률 100%와 실행밀도 53%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걸쳐 있으나 다음 기전(체류·전국모집·지분 환류·재투자·신탁·유형 관리)이 아직 미충족이라 작동이 얕음을 뜻합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요약판의 실행밀도를 같은 산식(Σw ÷ 채택 행수)으로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전체에서 작동 확인이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전제자산 재채점 ·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M-카탈로그 24개 전수 채점) 24개(M01~M24) 전수 채점 결과: 선정(적합 총점 5 이상) 11개 · 경계(4) 6개 · 흡수(4) 2개(M01·M05는 체류형 M02로 흡수) · 제외(3 이하) 5개.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다시 매긴 것은 전제자산점수입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보는 값이고 둘 다 있어야 2점이며, 주체를 이름으로 적지 못하면 상한이 1점입니다(마스터 A7-1). 앞 버전에서 2점이던 다섯 모델을 다시 보아 둘을 내리고 셋을 유지했습니다. 내린 둘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비수기 운영 주체 미확인, 8→7 선정 유지)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주민 조합 미확인, 5→4 선정에서 경계)입니다. 유지한 셋은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사단법인 우리들의성장이야기와 청년마을 '철문열다')과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철원군 학교복합시설 공동 추진),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지리적표시 제13호 등록자 철원오대쌀생산자영농조합법인, 데이터랩 사례DB의 철원 주상절리길 사례가 적은 철원군 공개자료 기반이고 등록 원부 대조는 [보정필요])이며, 세 주체의 이름을 ⑦ 더 할 것 열에 적었습니다. 주체·권한 항이 없는 모델은 고령자산화(M10) 하나이고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는 않으므로, 주체가 확인되지 않은 행도 표에 남기고 ⑦에 그 주체를 만드는 일을 함께 적었습니다. 앞서 v260730 변천사 대조로 바뀐 채점은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관내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과 플라즈마일반산업단지, 첫 입주기업이 확인돼 전제자산점수 0→1, 유형정합점수 0→1로 오르고 평화경제특구법·기업투자촉진지구·강원 RISE로 제도결합점수 1→2가 되어 2점에서 5점(제외에서 선정)으로 올랐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산단 복합센터와 기숙사, 국방과학고 인재 풀로 전제자산점수 0→1(2점에서 3점, 제외 유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연천·포천과 걸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확인으로 전제자산점수 0→1(3점에서 4점, 제외에서 경계)입니다. 비교진단표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역방향인 모델. 시드 `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이면 뒤로 보내고, 그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철원에서는 관광 수용력(M24)과 출향민 장기신탁(M22) 두 행이 여기 걸려 표 아래 구획으로 내려갔고, `[핵심]`은 남은 행 가운데 상위 세 행(M12·M13·M06)에만 달았습니다. 관광 수용력(M24)은 막으려는 문제가 인구감소지역에서는 오히려 바라는 결과인 역방향 모델이라 지역 실측이 있을 때만 싣는데, 얼음트레킹 직전 14회 15만 명과 2021년 개장한 주상절리길 잔도 누적 300만 명이라는 방문 실측이 있어 구획에 남겼습니다. 제외 5개 중 영업법인(M15)·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 부재에 따른 정당한 비움(권고 금지)이고, 지역기업·인재 결합(M16)은 전제가 자라는 중이나 4자 분담 복리후생 주체가 아직 확인되지 않아 이번 버전에서는 제외로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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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5 재도출).** 전제자산점수를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보는 값으로 다시 매겨 M02·M18 둘을 2에서 1로 내렸고(M03은 지리적표시 제13호를 등록한 생산자 조직을 사례DB에서 확인해 2를 유지), 그에 따라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의 선별 판정이 선정에서 경계로 바뀌었습니다(실물이 준공돼 있어 표에는 경계 승격으로 존치). SCORES 블록 24행을 새 값으로 갱신했고, 공백심각도와 두 단 정렬을 다시 계산했습니다. 행 순서와 `[핵심]` 세 행(M12·M13·M06)은 결과적으로 앞 버전과 같습니다. ⑥ 기호는 그대로여서 매칭률 100%와 실행밀도 53%도 같습니다. 서술에서는 주체를 이름으로 적는 대목을 ⑦에 더했고(사단법인 우리들의성장이야기·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운수사업자·농협/신협·주민 조합), 표기 규약에 맞춰 부문을 이름 먼저로 적고 판정 기호를 산문에서 걷어냈으며 카탈로그 은어 네 낱말을 행정 표준어로 바꿨습니다. 여기에 더해 2025~2026년에 새로 확인한 사실(북부원예시험장 개소와 철원 AgriNet, 오대쌀 가공품과 호주 수출·고석정 상설 판매장, 근북면 유곡리 통합돌봄 특화마을)을 ⑥·⑦·⑧ 열과 강점·해설·수치 출처에 반영했습니다. 어느 것도 각 모델의 남은 기전까지 채우지는 못해 채점과 ⑥ 기호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기전 판정) 공백심각도 = S × (1 - w). S = 적합 총점(원인적합 + 전제자산 + 유형정합 + 제도결합, 각 0~2, 합 0~8), w = ⑥ 충족(◎1·○⅔·△⅓·✗0).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의 행별 값은 생활인구(M06) = 6 × (1 - ⅓) = 4.00 · 경험상품화(M03) = 7 × (1 - ⅔) = 2.33 · 오가는 마을(M07) = 7 × (1 - ⅔) = 2.33 · 학교 앵커(M11) = 2.33 · 의료 전달(M13) = 2.33 · 협동조합 6차(M17) = 2.33 · 재생에너지(M18) = 4 × (1 - ⅔) = 1.33 · 체류형 상설화(M02) = 8 × (1 - 1) = 0.00 · 농촌 모빌리티(M12) = 7 × (1 - 1) = 0.00 · 산업 앵커(M14) = 6 × (1 - 1) = 0.00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 출향민 장기신탁(M22) = 6 × (1 - ⅓) = 4.00과 관광 수용력(M24) = 5 × (1 - ⅓) = 3.33은 값과 무관하게 표 아래 구획으로 내렸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핵심 공백 모델은 남은 행 가운데 값이 가장 큰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이고, 소속 부문은 관계·인구(B부문)입니다. 0.1 괄호의 '필요 높음'은 그 부문 안 최고 원인적합점수가 2(Top5 원인 직결)인 데 따른 것이고, '현재 부분'은 M06의 하는 중? 판정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은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마스터 A4-1)에 따라 적합 총점이 큰 행, 그다음 원인적합점수가 큰 행, 그다음 모델 번호가 작은 행을 앞에 둡니다. 2.33 동률 다섯 행(M03·M07·M11·M13·M17)은 적합 총점 7과 원인적합점수 2가 모두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섰고, `[핵심]`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세 행(M06·M03·M07)에 달았습니다. 같은 값인 학교 앵커(M11)·의료 전달(M13)·협동조합 6차(M17)는 표시 없이 바로 아래에 둡니다. 동률 구간의 앞뒤는 우열이 아닙니다. 0.00인 세 행은 같은 규칙에 따라 적합 총점 순(M02 8 · M12 7 · M14 6)으로 두었고, 하는 중? 판정이 강함이라 우선 검토 대상이 아닙니다. 앞 버전의 핵심 공백은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의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이었고, 이번 버전에서 이동의 판정이 강함으로, 의료의 판정이 있음으로 바뀌어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로 옮겨 갔습니다(사유 [주5](#ju5)·[주6](#ju6)).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F-1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채택 행수 = 12 ÷ 12 = 100%. 채택 행수 12는 적합 총점 5점 이상으로 선별한 11개에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한 개를 경계에서 표로 올려 더한 값입니다. 열두 행 모두 기진행 인벤토리(오대쌀 지리적표시와 2026년 가공품·호주·미국 수출·고석정 꽃밭 시즌 판매, 얼음트레킹·한탄강 물윗길·철원역사문화공원 상설공연과 주상절리길, 플라즈마 산단과 연구원·식품제조가공지원센터·아모그린텍·인포비온 철원공장, 북부원예시험장과 철원 AgriNet, 희망택시와 2023년 조례, 보건진료소 원격협진과 2026년 장애인 재활 원격협진·통합돌봄 특화마을, 주민참여형 태양광과 햇빛소득마을 신청, 국방과학고, 청년마을, 고향사랑, 디지털 관광주민증)에서 착수 또는 검토가 확인돼 미확인 행이 없습니다. 실행밀도 = Σw ÷ 채택 행수 = (◎ 3건 × 1 + ○ 6건 × ⅔ + △ 3건 × ⅓) ÷ 12 = (3 + 4 + 1) ÷ 12 = 8 ÷ 12 = 67%. 앞 버전 53%(○ 7건 · △ 5건)에서 오른 것은 다섯 행의 판정이 오르고 한 행이 내려간 결과입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부분에서 강함으로(근거 [주6](#ju6)),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부분에서 있음으로(근거 [주5](#ju5)),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과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있음에서 강함으로(근거 [주4](#ju4)·[주7](#ju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랐고,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있음에서 부분으로 바로잡았습니다(근거 [주7](#ju7)). 매칭률 100%와 실행밀도 67%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걸쳐 있으나 생활인구 유형 관리·마을 단위 순회 진료·지역재투자·1박 체류 매출의 지역 환류·지분 환류·신탁 같은 다음 기전이 아직 미충족이라는 뜻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요약판의 실행밀도를 같은 산식(Σw ÷ 채택 행수)으로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이 중앙값은 작성규칙 G5로 낸 판들의 집계이고, 이 판은 G6로 도출했습니다. 같은 지역도 G6로 재면 실행밀도가 올라, 두 값의 차이를 그대로 지역의 차이로 읽지 않습니다(작성규칙 세대표 G6).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 비교진단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⑥ ·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M-카탈로그 24개 전수 채점·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2026-10-02)) 24개(M01~M24) 전수 채점 결과: 선정(적합 총점 5 이상) 11개 · 경계(4) 6개 · 흡수(4) 2개(M01·M05는 체류형 M02로 흡수) · 제외(3 이하) 5개.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보는 값이고 둘 다 있어야 2점이며, 주체를 이름으로 적지 못하면 상한이 1점입니다(마스터 A7-1). **이번 버전에서 올린 다섯.**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전제(교통 공백 마을 + 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 + 보조 재원) 가운데 주체 항을 강원특별자치도가 채웁니다. 강원도는 2014년 시범사업으로 희망택시를 시작해 도 단위 사업으로 운행 마을을 지정하고 도비를 확보해 시군에 도입해 왔고(2017년 6월 철원군 등 12개 마을 추가 지정과 추경 도비 2억5,000만 원, 헤럴드경제 2017.06), 「철원군 희망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강원도 희망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도 운영계획을 기초로 군 세부 운영계획을 세우게 해(자치법규정보시스템), 사업의 틀과 재원을 정하는 강원특별자치도를 광역 플랫폼 항의 주체로 셌습니다. 조례 제6조로 지정하는 관내 운행 택시 사업자의 이름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보조 재원도 2023년 12월 기준 희망택시 편성 예산 2억5,000만 원으로 확인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6→7).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보건진료소 7곳의 망과 2018년부터 쓰인 원격진료시스템(통신 기반)에, 광역·복지부 협력 항을 관내 보건진료소가 참여해 온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 주관, 2023년 대마보건진료소 우수기관)과 강원특별자치도 재활병원·강원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의 원격협진 협력체계가 채워 1에서 2로 올렸습니다(6→7). 2026년 10월 3일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은 같은 국가·광역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을 같은 점수로 보고 주관 기관을 이름으로 적으면 2로 보므로 이 값을 그대로 둡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농협·신협 인프라 항을 오대쌀을 미국으로 수출하는 김화농협과 철기50 수출 협약에서 원료곡 수매·가공을 맡은 철원새마을금고가 채우고, 가공·유통 수요도 가공품·수출·고석정 꽃밭 시즌 판매로 실물이 서 1에서 2로 올렸습니다(6→7).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운영 주체 항을 2025~2026 시즌 한탄강 물윗길을 군과 함께 운영하고 2025년 철원역사문화공원 주말 상설공연을 진행한 철원문화재단과, 2026년 9월 21일 시행한 조직개편으로 관광정책과가 맡아 온 한탄강관광 업무를 넘겨받은 철원관광사업소가 채워 1에서 2로 올렸습니다(7→8). 강원관광재단(2026년 7월 군의 업무보고 방문과 공동 홍보·상품 개발 협력 요청 단계)과 2026년 인바운드 관광활성화 사업의 실증 참여 업체·단체(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한 한 해 공모 사업의 수행자)는 비수기 운영 주체로 보지 않았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연구원 항을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이, 앵커기업(군) 항을 연구원이 유치하고 기술로 이어진 관내 가동 기업인 아모그린텍 철원공장(2015년 연구원에서 방열 복합소재 기술을 이전받아 2019년 12월 동송농공단지 공장 가동, 2020년 52명 근무)과 인포비온 철원공장(반도체 생산장비, 2023년 11월 동송농공단지 준공)이 채웁니다(강원일보 2020.04·신아일보 2023.11·강원도민일보 2024.11). RISE 지정 산업 항은 강원RISE센터 「2025년 강원RISE 세부시행계획」(2025년 2월)이 육성 분야로 정한 5+1 첨단전략산업(반도체·미래에너지·바이오헬스·푸드테크·미래모빌리티·ICT)에 반도체와 '청정 농림수산물을 테크산업과 연계'하는 푸드테크가 들어 있어 인포비온의 반도체 장비와 오대쌀 가공 축이 여기에 닿습니다(원문 확인). 그래서 1에서 2로 올렸습니다(5→6). 같은 계획의 '18개 시군 대표산업' 가운데 철원 몫은 문서에 이름이 없어 [보정필요]이고, 플라즈마 산업단지에 공장 준공을 앞둔 에쓰와트·티에스테크는 아직 가동 전이라 앵커기업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다섯 주체의 이름은 각 행 ⑦에 적었습니다. **판정 정합 기준으로 다시 보고 1을 유지한 것.**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전제(생활인구 데이터 접근 + 유치 가능 부문 +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 가운데 앞의 두 항을 행정안전부 분기 생활인구 산정(체류인구·재방문율)과 얼음트레킹·주상절리길 관광이 채워 왔고, 이번 버전에서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을 적용해 주체 항을 다시 보았습니다. 이 기준은 생활인구(체류인구) 전용 조례가 생활인구 기본계획·성과평가를 정하고 소관 부서가 이름으로 설 때 주체 항을 채운 것으로 보며, 일반 인구 조례는 생활인구를 정의하고 기본계획·위원회 평가를 두더라도 세지 않습니다. 2025년 12월 29일 제정해 2026년 1월 1일 시행한 「철원군 인구정책 기본조례」(조례 제2850호)는 '인구'를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제2조제2호의 생활인구로 정의하고 생활인구 확대를 목적과 사업으로 두었으며(제1조·제2조·제5조제1항), 같은 법에 따른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의 수립(제5조제2항),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의 법 제9조제1항 각 호 심의(기본계획·시행계획의 추진실적 점검과 평가 포함, 제10조), 인구증가정책에 대한 평가(제9조제2항)를 정했습니다(자치법규정보시스템). 이 조례의 관리책임부서는 인구정책과였고, 2026년 9월 21일 시행한 「철원군 행정기구설치조례 시행규칙」(규칙 제1359호)이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추진과 지방소멸대응기금 업무를 기획예산과에 두고(별표 4) 다른 자치법규가 인용한 종전 기관은 그 업무를 승계한 기관으로 본다고 정해(부칙 제3조) 지금 소관은 기획예산과입니다. 그러나 이 조례는 인구정책 전반을 정한 일반 인구 조례여서 주체 항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생활인구 전용 조례는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에서 철원군 조례를 제명(생활인구·체류인구·관계인구)으로 검색해 확인되지 않았고(2026-10-02 조회), 2024년 10월 군이 밝힌 '철원군 생활인구 기본조례' 제정 계획(이데일리 2024.10)도 그 이름의 조례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 버전과 같이 1을 유지했습니다(적합 총점 6). 이 조례가 정한 평가 항목에 재방문·체류 지표가 없어 기전 ③(평가체계 공식화)으로도 세지 않았습니다(2026-10-02 기준). **그대로 둔 것.**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사단법인 우리들의성장이야기와 (주)철문열다)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철원교육지원청·철원군)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록현황으로 확인한 지리적표시 제13호 '철원쌀'의 등록자 철원오대쌀생산자영농조합법인)는 2를 유지했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발전 수익을 받을 주민 조합의 이름이(햇빛소득마을 신청 마을의 조합 명칭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출연 가능 주체가, 관광 수용력(M24)은 권한·조례 경로가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확인되지 않아 1을 유지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카탈로그(마스터 A7-1)가 다음 개정까지 전제자산 채점을 종전대로 두도록 정한 모델이라 1을 유지했습니다. 주체·권한 항이 없는 고령자산화(M10)는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는 않으므로, 주체가 확인되지 않은 행도 표에 남기고 ⑦에 그 주체를 만드는 일을 함께 적었습니다. **앞 버전에서 이어받은 채점.** v260730 변천사 대조로 바뀐 채점은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관내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과 플라즈마일반산업단지, 첫 입주기업이 확인돼 전제자산점수 0→1, 유형정합점수 0→1로 오르고 평화경제특구법·기업투자촉진지구·강원 RISE로 제도결합점수 1→2가 되어 2점에서 5점(제외에서 선정)으로 올랐습니다. 평화경제특구는 철원이 2026년 9월 1차 공모에 신청하지 않고 이듬해 신청으로 목표를 바꿔 지정 전 단계이며, 제도결합점수는 법률 경로가 실재하는 데 따른 값이라 그대로 둡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산단 복합센터와 기숙사, 국방과학고 인재 풀로 전제자산점수 0→1(2점에서 3점, 제외 유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연천·포천과 걸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확인으로 전제자산점수 0→1(3점에서 4점, 제외에서 경계)입니다. 앞 버전(v260908n)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8→7)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5→4, 선정에서 경계)의 전제자산점수를 내렸습니다. 비교진단표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역방향인 모델. 시드 `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이면 뒤로 보내고, 그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공백심각도가 같으면 적합 총점, 원인적합점수가 큰 행을 앞에 두고, 그것도 같으면 모델 번호 순입니다(마스터 A4-1 동률 규칙, 2026-10-03).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철원에서는 출향민 장기신탁(M22)과 관광 수용력(M24) 두 행이 여기 걸려 표 아래 구획으로 내려갔습니다. 관광 수용력(M24)은 막으려는 문제가 인구감소지역에서는 오히려 바라는 결과인 역방향 모델이라 지역 실측이 있을 때만 싣는데, 얼음트레킹 직전 14회 15만 명과 2021년 개장한 주상절리길 잔도 누적 300만 명이라는 방문 실측이 있어 구획에 남겼습니다. 제외 5개 중 영업법인(M15)·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 부재에 따른 정당한 비움(권고 금지)이고, 지역기업·인재 결합(M16)은 전제가 자라는 중이나 4자 분담 복리후생 주체가 아직 확인되지 않아 이번 버전에서도 제외로 두었습니다.
+- <a id="ju4"></a>**[주4]**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⑥ · 0.1 · 0.2 ·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2026-10-01)과 관내 기관·협의 기구 목록)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지자체와 대학·연구기관을 포함한 세 주체 이상이 설치 근거를 갖고 그 지역 산업 축을 다루며 최근 3년 안(2023년 10월 1일 이후)에 회의 2회 이상 또는 상설 사무국의 운영 기록이 있을 때 셉니다. 매개조직은 그 산업 축에 응용연구·시험·기술이전·사업화 지원을 상시로 제공하는 관내 기관이 관내 기업·농가 법인을 대상으로 한 실적 기록을 가질 때 세며, 시·군 농업기술센터 단독과 교육·인력양성 프로그램은 세지 않습니다. 두 갈래 포트폴리오는 성격이 다른 산업 둘 이상이 관내에 기업·고용·투자·산업단지로 실체가 있을 때 셉니다. **매개조직(충족).**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은 철원군 출연기관이고(강원일보 2022.02), 부설 철원식품제조가공지원센터 설비로 관내 농업회사법인 철원디엠지고추냉이의 고추냉이 장아찌가 2025년 농촌진흥청 우수 가공제품에 뽑힌 뒤 대량생산에 들어갔으며(강원도민일보 2025.12.01), 센터 입주기업인 영농조합법인 김화디엠지청정한과와 미래촌농원이 2026년 8월 HACCP 인증 심사를 통과했습니다(강원일보 2026.08.03). 2026년 5월부터는 PCR 장비와 식물병리 인력으로 관내 원예작물 재배 농업인에게 작물병 진단을 무료로 제공하고(강원일보 2026.05.04), 2025년 11월 기준 관내 48개 농가(사과·파프리카·토마토)에 플라즈마 모듈을 보급했다고 밝혔습니다(첨단소재뉴스 2025.11). 2026년 2월에는 철원새마을금고·농업회사법인 엠지에프 철기와 오대쌀 기능성 제품 공동개발 협약을 맺었습니다(강원도민일보 2026.02). 앞선 기술이전 이력으로 2015년 아모그린텍에 이전한 방열 복합소재 기술은(전자신문 2015.03) 그해 11월 연구원 기업지원동의 사출복합소재 양산설비로 이어졌고(신아일보 2015.11), 아모그린텍은 2019년 12월 동송농공단지에 공장을 세워 가동하고 있습니다(강원일보 2020.04, 52명 근무). 연구원은 그 공장에 나노소재 합성용 플라즈마 시스템을 제작·설치했고(강원도민일보 2020.02), 2018년 보도 기준 8개 기업에 12가지 기술을 이전했습니다(전기신문 2018.02). **두 갈래 산업(충족).** 소재·장비 제조 축은 동송농공단지에서 가동 중인 아모그린텍 철원공장(방열 소재, 2019년 12월 가동)과 인포비온 철원공장(반도체 생산장비, 2023년 11월 3일 준공, 신아일보 2023.11)이 받치고, 연구원은 두 곳을 포함한 생산공장 유치를 실적으로 밝혀 왔습니다(강원도민일보 2024.11). 플라즈마일반산업단지(2010년 지정, 2023년 8월 첫 입주기업 에쓰와트와 투자협약, 2025년 11월 기준 에쓰와트·티에스테크 본사·공장 준공을 앞둠, 2026년 7월 '철원 일반산업단지'로 이름을 바꾸고 업종 제한 해제)는 이 축을 넓힐 부지입니다. 여기에 더해 오대쌀·시설원예 농업과 그 가공(식품제조가공지원센터 입주기업, 김화농협 수출)의 농식품 축이 관내에 실체로 있습니다. **제도화 신호.** 연구원은 「철원플라즈마 산업기술연구원 설립 및 운영지원조례」(2005년 제정, 2020년 전부개정)가 군의 출연 근거와 기술사업화·기술이전 업무를 정한 기관이고(자치법규정보시스템), 2022년 국가나노인프라협의체 회원기관으로 등록돼(강원일보 2022.02) 국가 나노인프라기관 역할을 맡으며, 식품제조가공지원센터는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조성됐습니다. 그래서 운영 중인 사업에 기전 둘과 제도화 신호가 있어 강함입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세지 않음).** 철원 AgriNet은 철원군 농업기술센터와 국립식량과학원 철원출장소·북부원예시험장·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과채류시험장이 2025년 12월 22일 구성·운영 업무협의회를 연 4개 기관 협의체로 지자체와 연구기관 셋이 들어 있으나, 협약·규약 같은 설치 근거 문서와 그 뒤의 회의 기록이 공개자료에 없어(강원도민일보 2025.12.26 '본격 운영될 전망') 운영 기록 요건(회의 2회 이상)에 못 미칩니다. 북부 원예 중앙·지방 연구협의체는 2026년 7월 15일 관내 북부원예시험장에서 출범한 권역 협의체(9개 기관, 연 2회 정기회의 계획)로, 공개된 명단에서 철원군의 구성원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권역 협의체에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경우는 기준상 세지 않으며, 출범 뒤 회의 기록도 아직 없습니다. 강원대 RISE 철원·화천 G-Lab은 2025년 8월 철원군청 킥오프 뒤 2026년 6월 나노 실리콘 음극재 공동연구(철원군·연구원·나노인텍·럼플리어), 7월 씨감자 가을재배 실증으로 이어진 과제 단위 협력이고 규약·운영위원회가 확인되지 않아 사업마다 맺는 협력으로 봅니다. 연구원 이사회는 2024년 2월·2025년 2월·2026년 3월 정기 이사회에 군수가 참석한 기록이 있으나, 연구원 한 곳의 의결 기구이고 이사 구성(대학·기업 참여 여부)이 공개자료에 없어 세 주체 이상의 협의 기구로 세지 않았습니다. 2025년 플라즈마 산업포럼(11월 4일, 투자기업 지텍·일진에프엔피·폴리원과 상생업무협약)은 일회성 행사이고, 접경지역 상생발전협의회(2026년 9월 18일, 국방부·강원도·접경 5개 군)는 대학·연구기관이 없고 군사규제·재생에너지를 다루어 이 모델의 산업 축 밖입니다. 국가나노인프라협의체(전국)와 춘천권역 지학협력 협의회(2025년 8월 1일 회의, 연구원이 실무위원으로 참여하나 철원군 행정은 구성원 아님)는 다른 단위의 협의체에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경우라 세지 않았습니다. **매개조직으로 세지 않은 기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북부원예시험장(2025년 7월 개소)·국립식량과학원 철원출장소·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과채류시험장은 관내 연구·시험기관이나 관내 농가·법인을 대상으로 한 기술이전·지원 실적이 공개자료에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철원 AgriNet 참여와 2026년 7월 연구협의체 출범까지 확인).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철기50 품종 개발·보급(2011년 시작, 2023년 품종보호 등록)과 2026년 7월 강원대·이노팜스와의 씨감자 가을재배 실증 공동추진이 있으나 시·군 농업기술센터 단독이라 기준상 세지 않습니다. 앞 버전은 산업 축의 매개조직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고 연구원을 앞으로 매개조직으로 '명시할' 대상으로 두었으며, 진단 해설은 철원 AgriNet을 '상설 회의체'로 적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그 서술을 위 기록대로 고쳤습니다.
+- <a id="ju5"></a>**[주5]**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⑥ · 0.1 · 0.2 ·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기진행 인벤토리) 거점·순회 결합은 보건진료소 거점에 찾아가는 진료와 이송이 상시로 붙어 어느 마을이 거점에도 순회에도 잡히지 않는지 짚을 수 있을 때, 원격 협진 결합은 통신 기반과 협진을 받아 줄 상대 병원이 정해져 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을 원격으로 맡는 체계가 운영될 때 셉니다. 2026년 10월 3일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에 따라 거점·순회 결합은 보건진료소·보건지소 망과 권역·일정이 정해진 정기 순회(순회진료·방문진료)가 함께 운영될 때만 세고 행사 단위 왕진버스·단발 순회만 있으면 세지 않으며, 원격 협진 결합은 협진 상대가 거점병원(지방의료원·대학병원·지역책임의료기관 등)으로 정해져 있을 때만 세고 상대가 민간의원·공중보건의사뿐이면 세지 않습니다. **원격 협진 결합(충족).** 철원군보건소는 강원특별자치도 재활병원·강원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와 협력체계를 갖춰 2026년 3월 27일 등록장애인 10명의 첫 대면진료를 하고 원격 영상협진과 대면진료를 이어 가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와상 환자는 가정방문 진료를 병행합니다(연합뉴스·아주경제·강원도민일보 2026.04). 통신 기반은 2018년 대마·도창·지경·내대·양지·마현·잠곡 보건진료소 7곳이 철원군보건소·관내 보건지소와 갖춘 원격진료시스템이고, 관내 보건진료소 전체 원격협진은 2023년 1~11월 3,802건이었으며 군은 2024년에도 이어 갈 계획을 밝혔습니다(스포츠서울·전국매일신문 2023.12). 대마보건진료소는 2023년도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 주관) 우수기관으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을 받았습니다(강원일보·전국매일신문 2023.12). 2024년 이후 보건진료소 원격협진 실적은 [보정필요]입니다. 이 보건진료소 원격진료시스템은 주민이 가까운 보건진료소에서 매달 1회 이상 공중보건의사에게 상담·진료를 받는 방식이어서(전국매일신문 2023.12) 협진 상대가 공중보건의사이므로 그것만으로는 이 기전을 세지 않고, 기전은 협진 상대가 대학병원인 강원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와 강원특별자치도 재활병원으로 정해진 장애인 재활 원격협진으로 셉니다(2026-10-03 기준). 같은 보고서의 출향민 장기신탁(M22) 행에 적은 대로 군은 2026년 9월 지정기부 사업 '철원의 빈 진료실을 채워 주세요'로 시니어 의사 채용을 내걸었습니다(강원일보·전국매일신문 2026.09). 관내 의사 인력이 부족하다는 기록이어서 원격 협진이 관외 협진 병원에 기대는 정도는 계속 볼 대목이나, 협진 상대 병원이 정해져 운영 중이라 기전은 셉니다. **거점·순회 결합(세지 않음).** 보건진료소 거점에 붙는 찾아가는 진료와 이송으로는 위 와상 환자 가정방문 진료(2026년 3월부터), 2026년 7월 27일 강원대학교병원과 맺은 퇴원환자 방문재활 연계 협약(강원일보 2026.07), 군보건소·소방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참여한 오지마을(오지GO) 희망+이동상담소(2026년 7월 24일 유곡리, 강원일보 2026.07), 65세 이상 주민의 관·내외 의료기관 방문에 택시와 동행 매니저를 붙이는 '아름다운 동행'(2022년 시작, 2025년에는 3월 4일부터 시행·연 10회·방문 7일 전 전화 예약, 전국매일신문 2024.03·연합뉴스 2025.02), 2026년 농촌 왕진버스 신규 대상지역 선정(농림축산식품부, 농민신문 2025.12)이 있습니다. 2026년 7월 24일에는 근북면 유곡리 통일촌을 제1호 통합돌봄 특화마을로 정해 11월까지 매달 한 번 '통합돌봄의 날'(건강관리·만성질환 상담·구강검진·한방진료 등 21개 프로그램, 13개 기관 연계)을 열고(강원일보 2026.07), 8월 25일에는 한방 진료 봉사·무료 이동 세탁·마을안심버스를 마을 안에서 제공했습니다. 다만 찾아가는 진료 요소는 모두 2026년에 시작돼 대상이 와상 장애인과 퇴원환자로 좁고 방문 실적이 공개되지 않았으며, 왕진버스는 운행 실적이 아직 확인되지 않고, 마을 단위 순회는 기간을 정한 첫 지정 한 곳입니다. 통합돌봄의 날(11월까지 월 1회)은 특화마을 한 곳에서 여는 행사이고 왕진버스도 행사 단위여서, 판정 정합 기준이 세는 권역·일정이 정해진 정기 순회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송('아름다운 동행')은 연 10회 안에서 미리 예약해 쓰는 병원 동행이고 2026년 시행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어느 마을이 거점에도 순회에도 잡히지 않는지 짚을 수 있는 상시 체계로 보지 않았습니다(2026-10-02 기준). 3월 25일 「철원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군수와 관련 부서·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통합지원회의(2026년 8월 24일 보도)와 9월 14일 관내 장기요양기관 15곳 협의로 기관 연계를 이어 가는 것(강원일보 2026.08·09)은 순회를 상시화할 바탕입니다. 그래서 운영 중인 사업에 기전 하나가 서 있어 있음입니다.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세지 않음).** 보건진료소는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과 「철원군 행정기구설치조례」 제12조에 설치 근거가 있으나, 원격협진과 순회 돌봄의 운영비를 다년 재원으로 묶은 문서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7월 23일 군의회가 보건지소·진료소 원격진료 확대를 요구한 것(강원일보 2026.07)은 넓힐 범위가 남아 있다는 기록입니다. 앞 버전은 원격 협진 결합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으나, 2018년 갖춘 보건진료소 원격진료시스템과 2026년 장애인 재활 원격협진을 반영하지 않은 서술이어서 고쳤습니다. 앞 버전보다 판정을 올린 근거는 이 원격 협진 결합 하나입니다.
+- <a id="ju6"></a>**[주6]**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⑥ · 0.1 · 0.2 ·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기진행 인벤토리) **수요응답 운행(충족).** 철원군은 2017년 4월 대마리 용담마을을 시작으로 농어촌버스가 다니지 않는 마을에 희망택시를 운행해 왔고(뉴스1 2017.04), 2017년 4월 도입 뒤 2018년 6월까지 누적 1만여 명(2017년 6,000여 명, 2018년 상반기 4,100여 명)이 이용했으며 2018년에는 8개 마을에서 운행했습니다(강원일보·강원도민일보 2018.08). 이 사업은 강원도가 2014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운행 마을을 지정하고 도비를 확보해 시군에 도입해 온 도 단위 사업이고, 2017년 6월 도가 철원군 등 12개 마을을 추가 지정했습니다(헤럴드경제 2017.06). 2023년 4월 26일 제정한 「철원군 희망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조례 제2693호)는 희망택시를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상 수요응답형 여객자동차운송사업에 쓰는 자동차로 정의하고, 농어촌버스·마을버스가 다니지 않는 마을을 운행지역으로 선정하며, 이용자는 관내 시내·농어촌버스 요금을 내고 나머지는 군이 예산 범위에서 지원하도록 했습니다(자치법규정보시스템). **적자 분담 제도화(충족).** 같은 조례가 운행비용을 매월 정산해 사업자에게 지급하고 벽지·오지는 별도 운행협약으로 정하도록 했으며, 「강원도 희망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도 운영계획을 기초로 군 세부 운영계획을 세우게 했습니다. 2023년 12월 기준 철원군 희망택시 편성 예산은 2억5,000만 원입니다(강원도민일보 2023.12). 「철원군 공영버스사업 운영 조례」도 두고 있습니다. **제도화 신호.** 조례 제정과 2017년 이후 다년 운영입니다. 그래서 운영 중인 사업에 기전 둘과 제도화 신호가 있어 강함입니다. **이용장벽 최소화(세지 않음).** 요금을 버스 요금에 맞춘 것은 확인되나 조례 제7조가 이용 전에 신청서를 내도록 해 사전 등록 절차가 남아 있고, 거주지와 버스정류장 사이 거리 기준도 철원군은 1㎞로 운영하며(강원도민일보 2023.12), 이 기전이 함께 요구하는 수요밀도 진단은 조례 제10조(매년 택시 운행정보 관리시스템 데이터를 분석해 운행방법을 바꿀 수 있다)에 근거만 있고 실제 분석 결과는 공개자료에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현재 운행 마을 수와 연간 이용 실적, 2026년 2월 5일 군의회가 요구한 희망택시 확대(전국매일신문 2026.02)의 반영 여부, 2026년 8월 유곡리 마을안심버스의 상시 운행 여부는 [보정필요]입니다. 앞 버전은 수요응답 설계와 적자 분담 제도화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으나, 2017년부터 운행한 희망택시와 2023년 조례를 반영하지 않은 서술이어서 고쳤습니다.
+- <a id="ju7"></a>**[주7]**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M17·M02·M22·M24·M03·M18 ⑥ · 0.1 ·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기진행 인벤토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부분에서 있음으로.** 1차 가공·유통 결합 기전을 셉니다. 연구원 부설 식품제조가공지원센터가 관내 가공 업체의 생산과 인증을 상시로 지원하고(2025년 12월 고추냉이 장아찌 대량생산, 2026년 8월 입주기업 두 곳 HACCP), 철원새마을금고가 2025년 8월 철기50 수출 협약에서 원료곡 수매·가공과 수출 쌀 브랜드 공동관리를(연합뉴스 2025.08), 2026년 2월에는 연구원·엠지에프 철기와 맺은 오대쌀 기능성 제품 공동 기술개발 협약에 참여했으며(강원도민일보 2026.02), 김화농협은 2026년 생산 오대쌀 4kg 1,635포(65,404kg)를 미국으로 수출합니다(강원도민일보 2026.09).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는 두 협약 보도에 수익 배분·재투자 조항이 없어, 본부·지역 역할 분담은 두 협약이 생산·수매·가공·기술개발의 역할을 나눴을 뿐 금융 본부와 지역 조직이 맡을 일을 문서로 나눈 것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있음에서 강함으로.** 비수기 상설 콘텐츠와 대회·시그니처 결합 두 기전을 셉니다. 대회·시그니처 결합은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다시 뽑힌 한탄강 얼음트레킹입니다(연합뉴스 2026.01). 비수기 상설 콘텐츠는 축제가 끝난 다음 달 달력에 방문객이 참여할 프로그램이 적혀 있는지로 봅니다. 얼음트레킹의 코스인 한탄강 물윗길은 2017년 처음 열린 뒤 해마다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운영되고(서울신문 2025.12), 2025~2026 시즌에는 철원군과 철원문화재단이 운영 기간을 2주가량 늘려 4월 12일까지 운영해 22만여 명이 찾았습니다(강원일보 2026.04). 그 뒤 5월부터 10월까지는 철원역사문화공원 주말 상설공연이 이어집니다. 2025년에는 철원문화재단이 5월부터 매주 주말 공연을 진행했고(강원일보 2025.07), 2026년에는 5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주말 메인공연 1개와 기획공연 5개를 체류시간을 늘리려는 목적으로 운영합니다(아주경제·전국매일신문 2026.04). 그래서 축제 뒤 달력이 물윗길(가을~이듬해 4월)과 상설공연(5~10월)으로 이어져 이 기전을 셉니다. 한탄강 주상절리길(매주 화요일과 명절 당일을 빼고 연중 운영, 춘천MBC 2022.07)은 시설 개방이고 노동당사 미디어아트(2025~2027년 3년 연속 국가유산청 공모, 국도비 30억여 원, 2026년 행사는 10월 11일까지)는 기간을 정한 행사라 이 판정의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제도화 신호는 문화관광축제 재선정, 2017년 이후 해마다 이어진 물윗길 운영, 2026년 9월 21일 시행한 행정기구설치조례 개정으로 철원관광사업소가 관광정책과가 맡아 온 한탄강관광·화강관광 업무를 맡게 된 것입니다(강원일보 2026.09). 그래서 운영 중인 사업에 기전 둘과 제도화 신호가 있어 강함입니다. 김동일 군수는 선거 공약으로 지역 문화예술을 지원할 철원문화관광재단 설립 추진을 내걸었습니다(강원도민일보 2026.07.01, 당선인 공약 보도). **'남는 게 있는' 체류형(세지 않음).** 물윗길은 2025~2026 시즌 입장료 수익 6억3,000여만 원 가운데 3억 원 이상을 철원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줬고(강원일보 2026.02, 2월 11일 기준) 주상절리길도 입장료를 상품권으로 돌려줘, 당일 방문 소비가 지역 상점으로 돌아오는 경로는 있습니다. 그러나 하룻밤 체류의 숙박·체험 매출이 지역 숙소·농가로 돌아오는 경로는 시범 단계입니다. 군은 2026년 상반기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거점센터(모닝캄빌리지)를 사들였고, 5월 9일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상품(네덜란드 폰티스대 교수·학생 40여 명)을 시범 운영하면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한계로 지적된 숙박 문제를 이 시설로 풀겠다고 밝혔으며(강원일보·연합뉴스 2026.05) 숙박기반 체류형 관광을 넓힐 방침도 내놓았습니다(강원일보 2026.05.14).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하는 2026 국내·외 인바운드 관광활성화 사업에 철원농생명산업진흥협회 등 5개 업체·단체를 뽑아(강원일보 2026.05) 8월 15~17일 김화생태체육공원 일원의 '여기저기 페스티벌 in 철원'과 함께 1박 2일 민통선 초소 캠핑, 2박 3일 한탄강 백패킹, 오대쌀 전통주 체험과 팜투테이블 셰프스테이 같은 체류 상품을 현장에서 실증했고, 백패킹 상품은 참가비 일부를 지역 상품권으로 되돌리는 방식이었습니다(강원일보·서울경제TV 2026.08). 다만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한 한 해 공모 사업의 실증이어서, 정식 상품으로 이어질지와 모닝캄빌리지의 숙박 운영이 상시로 서는지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2026-10-02 기준). 숙박방문자 비율 2025년 13.2%(전국 7.1%, 한국관광데이터랩, 강원도민일보 2026.06)도 방문 목적별로 나뉘지 않은 결과 지표라 이 기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앞 버전은 비수기 상설 콘텐츠를 세지 않았으나, 해마다 이어진 물윗길 시즌 운영과 역사문화공원 상설공연을 반영하지 않은 판정이어서 고쳤습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있음에서 부분으로.** 이 모델의 세 기전(누적 관계 DB, 사용목적의 법적 고정,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가운데 확인된 것이 없습니다. 앞 버전은 고향사랑 기부와 향우회로 이어진 관계를 들어 있음으로 적었으나 그것은 모금 창구의 운영이고 기전 충족은 아니어서 부분으로 바로잡았습니다. 2026년 9월 30일 보도된 행정안전부 제출 자료(이상식 의원)에서 2023~2025년 3년간 철원군의 고향사랑기금 지출은 0원이었고 같은 기간 홍보비는 1억8,500만 원이었습니다(경향신문 2026.09). 군은 2026년 2월 누적 모금액 가운데 10억 원을 예치해 이자수입을 만들고 하반기 공모로 기부금 활용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강원일보·아주경제 2026.02). 원금을 예치해 이자로 운용하는 것은 장기 운용 쪽 조치이나, 쓰임새와 기간을 고정한 정관·신탁계약이나 조례가 확인되지 않아 사용목적의 법적 고정 기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2026-10-02 기준). 9월 16일에는 재경철원경제인포럼이 고향사랑기부 3,000만 원을 약정했고, 군은 지정기부 사업 '철원의 빈 진료실을 채워 주세요'(시니어 의사 채용)로 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내걸었습니다(강원일보·전국매일신문 2026.09).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부분 유지.** 한탄강 주상절리길 입장료의 철원사랑상품권 환급과 물윗길 입장료의 상품권 환급(2025~2026 시즌 3억 원 이상, 강원일보 2026.02)은 방문객의 지역 소비를 늘리는 환급이고, 방문이 몰리는 구간의 보수·관리 재원으로 돌아오는 경로는 아니어서 '부담 동 재원 회수' 기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2026-10-02 기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있음 유지.** 있음은 판로 기전에 따른 판정이고(2026년 신품종 '철기50' 호주 수출과 9월 김화농협 미국 수출, 고석정 꽃밭 '철원 미(米)술관' 가을 시즌 판매), 나머지 두 기전을 2026년 10월 3일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으로 다시 보았습니다. 인증 단계 쌓기는 지리적표시 같은 바닥 인증 위에 생산자 인증이나 체험 프로그램이 실제로 얹혀 있을 때 셉니다. 철원쌀은 지리적표시 제13호로 바닥 인증이 있으나, 해마다 가을 사흘 동안 여는 철원오대쌀축제(2025년 10월 17~19일, 오대쌀 홍보관·농특산물 판매·요리경연대회, KBS·춘천MBC 2025.10)는 축제 기간의 행사이고 2026년 8월 인바운드 실증의 오대쌀 전통주 체험은 한 해 공모 사업의 시범이어서, 인증 위에 얹힌 체험 프로그램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교육·전승 체계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인대학 등의 특산물 과정이 해마다 수료생을 낼 때 셉니다. 철원군 농업인대학은 2008년 친환경 고추 과정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28개 과정에서 수료생 778명을 냈으나(신아일보 2026.04), 지역의 관심 작목과 농업 동향에 맞춰 과목을 해마다 바꿔 운영해(2023년 파프리카 과정 수료 21명, 2024년 스마트팜 과정 수료 22명, 2025년 DMZ 사과 과정 수료 38명, 2026년 사과 심화과정 36명 입학, 강원일보 2023.11·매일일보 2024.11·연합뉴스 2025.11·신아일보 2026.04) 한 특산물 과정이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구조가 아니고, 이 행의 인증 특산물인 오대쌀의 과정은 확인되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2026-10-03 기준).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있음 유지.** 2026년 9월 18일 철원교육지원청과 철원군이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를 함께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맺었으나(강원일보 2026.09) 공모 단계라 학교·지자체 공동운영체 기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있음 유지.** 철원은 2026년 강원형 햇빛소득마을 대상 6개 시군에 들었고(전국매일신문 2026.06) 8월 2차 공모에 3개 마을이 신청했으나(연합뉴스 2026.08) 선정 결과와 조합 명칭이 공개되지 않아, 판정은 2020년 갈말읍 주민참여형 태양광에 기댑니다. 그 발전소는 2018년 4월 한국에너지공단·강원도·철원군·한국동서발전 등이 맺은 업무협약에서 주민이 지분투자·채권펀드로 사업 지분 20%를 투자하는 구조로 정한 사업이어서(헤럴드경제·전기신문 2018.04), 주민 지분 소유 기전으로 셉니다.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은 2026년 10월 3일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에 따라 지역 고유의 재생에너지 전환 이정표(연도별 목표·주민 참여 구조)가 문서로 있을 때만 셉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제1차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2024년 12월,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2025.07 게시)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모든 지자체가 세우는 법정 계획이라 세지 않았고, ⑦에 적은 2018년 협약의 증설 계획과 스마트그린빌리지 구상을 연도별 이정표로 묶은 문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2026-10-0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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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6 재도출).** 앞 버전(2026년 9월 8일, 작성규칙 G5 재도출 뒤 같은 날 기진행 사실을 반영한 갱신) 대비 일곱 가지가 바뀌었습니다. 첫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을 2026년 10월 1일 마스터 A7에 명문화한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으로 다시 판정했습니다. 관내 연구·시험기관과 출연기관,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매개조직은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으로 세고, 두 갈래 산업(아모그린텍·인포비온 철원공장의 소재·장비 제조와 오대쌀 농식품)과 제도화 신호를 확인해 하는 중? 판정을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근거 [주4](#ju4)). 앞 버전은 이 연구원을 앞으로 '매개조직으로 명시할' 대상으로만 적었고, 진단 해설은 철원 AgriNet을 '상설 회의체'로 적었으나 공개자료로는 2025년 12월 구성 회의 한 번만 확인돼 그 서술을 고쳤습니다. 둘째, 앞 버전에 반영되지 않았던 기진행 사업을 반영해 세 모델의 판정을 바꿨습니다. 2017년부터 운행한 희망택시와 2023년 4월 제정한 「철원군 희망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로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을 부분에서 강함으로(근거 [주6](#ju6)), 2017년부터 해마다 운영한 한탄강 물윗길과 5~10월 철원역사문화공원 주말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를 있음에서 강함으로(근거 [주7](#ju7)), 2018년 보건진료소 7곳에 갖춘 원격진료시스템과 2023년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우수기관 선정, 2026년 장애인 재활 원격협진으로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을 부분에서 있음으로(근거 [주5](#ju5)) 판정했습니다. 의료의 거점·순회 결합은 찾아가는 진료가 2026년에 막 시작했고 마을 단위 순회가 기간을 정한 첫 지정 한 곳이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셋째, 앞 버전 뒤 확인된 공개자료로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을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리고(식품제조가공지원센터·철원새마을금고·김화농협),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을 있음에서 부분으로 바로잡았습니다(근거 [주7](#ju7)). 넷째, 전제자산점수를 다섯 모델에서 1→2로 올렸습니다. 적합 총점은 M12·M13·M17이 6→7, M02가 7→8, M14가 5→6이 됐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을 같은 버전에 적용해 주체 항을 다시 보았으나, 「철원군 인구정책 기본조례」는 일반 인구 조례이고 생활인구 전용 조례는 확인되지 않아 1을 유지했습니다(적합 총점 6, 사유 [주3](#ju3)). 그 ⑦과 0.1 「3가지」에는 앞 버전의 '부서 지정(인구정책과 후보)' 대신 기획예산과를 소관 부서로 명시한 생활인구 전용 조례를 두는 일을 적었습니다. SCORES 블록을 새 값으로 갱신했습니다. 다섯째, 이 연쇄로 공백심각도가 M12 4.00→0.00, M13 4.00→2.33, M02 2.33→0.00, M14 1.67→0.00, M17 4.00→2.33, M22 2.00→4.00으로 바뀌고 M06은 4.00 그대로여서, 핵심 공백 모델이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의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에서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로 바뀌었습니다. `[핵심]` 세 행은 M12·M13·M06에서 M06·M03·M07로 바뀌었고(2.33 동률 구간의 순서는 일곱째), 0.1 「철원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는 M06·M17·M14에서 M06·M03·M07로 바꾸었으며(공백심각도 순서, 광역·중앙 제안에 둔 모델 제외), 「광역·중앙에 제안할 3가지」는 이동·의료·재생에너지 세 갈래를 유지하되 이미 갖춘 희망택시·원격협진을 넓히는 문장으로 고쳤습니다. 여섯째, 2026년 10월 3일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에 더한 행으로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을 다시 보았고, 하는 중? 판정과 점수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의료의 원격 협진 결합은 협진 상대가 거점병원으로 정해진 장애인 재활 원격협진으로 세고 공중보건의사와 잇는 보건진료소 원격진료시스템은 그것만으로는 세지 않는다고 근거를 고쳐 적었으며(근거 [주5](#ju5)), 전제자산 주체 항은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의 주관 기관(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을 이름으로 적어 2를 유지했습니다(근거 [주3](#ju3)). 경험상품화의 철원오대쌀축제와 철원군 농업인대학, 재생에너지의 법정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세지 않은 근거로 ⑥에 이름을 적고 이유를 [주7](#ju7)에 적었고, 산업 앵커의 제도화 신호에는 특구를 쓰지 않았습니다(평화경제특구는 지정 전). 일곱째,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의 순서를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으로 다시 정렬했습니다. 공백심각도 2.33인 다섯 행(M03·M07·M11·M13·M17)은 적합 총점 7과 원인적합점수 2가 모두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섰습니다. 동률 구간에 앞 버전의 행 순서를 물려받으면 `[핵심]`이 M06·M13·M17이 되는데, 이 규칙으로 M06·M03·M07로 바뀌었고, 0.1 「직접 검토할 3가지」와 2 진단 해설의 우선 검토 서술도 이 세 모델에 맞춰 다시 썼습니다. 첫 행인 핵심 공백 모델(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과 그 부문(관계·인구 B부문)은 그대로이고, 공백심각도 0.00인 세 행은 적합 총점 순(M02·M12·M14)으로 다시 놓았습니다. 혁신모델 매칭률은 100%로 그대로이고 실행밀도는 53%에서 67%로 올랐습니다. 앞 버전 뒤 확인된 공개자료로 반영한 사실은 2026년 3월 장애인 재활 원격협진과 와상 환자 가정방문 진료, 7월 유곡리 통합돌봄 특화마을 지정(7월 24일)과 강원대학교병원 방문재활 연계 협약, 군의회 원격진료 확대 요구, 9월 장기요양기관 협의, 2026년 농촌 왕진버스 신규 선정(M13), 2025년 11월 플라즈마 산업포럼과 48개 농가 모듈 보급, 2026년 5월 작물병 진단, 8월 HACCP 인증, 연구원 설립·운영지원 조례와 강원 RISE 세부시행계획 원문, 아모그린텍·인포비온 철원공장(M14), 2026년 2월 오대쌀 기능성 제품 공동 기술개발 협약과 9월 김화농협 미국 수출(M17·M03), 노동당사 미디어아트 3년 연속 선정과 숙박방문자 비율, 2025~2026 시즌 물윗길 운영과 상품권 환급, 모닝캄빌리지 매입과 외국인 대상 상품 시범 운영·8월 체류 상품 실증, 2026년 9월 철원관광사업소 개편과 철원문화관광재단 설립 추진(M02), 2026년 9월 21일 조직개편에 따른 인구정책과 폐지와 기획예산과 이관, 「철원군 인구정책 기본조례」와 행정기구설치조례 시행규칙의 사무분장(M06), 용인특례시 자매결연과 디지털 관광주민증(M06·M03), 교육혁신선도지역 협약과 에듀 셔틀 계획(M11·M12), 햇빛소득마을(M18), 고향사랑기금 3년간 지출 현황과 2026년 2월 10억 원 예치·하반기 공모 계획, 재경철원경제인포럼 약정(M22), DMZ 산림박람회 준비(M24)입니다. 지리적표시 제13호는 등록 명칭('철원쌀')과 등록자(철원오대쌀생산자영농조합법인)를 함께 적었습니다(M03). 평화경제특구는 철원이 2026년 9월 1차 공모에 신청하지 않고 이듬해 신청으로 목표를 바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의 더 할 것 시점을 고쳤습니다. 이미 넘어선 함정을 경고하던 ⑧(농촌 모빌리티의 단발 시범 후 예산 종료, 의료 전달의 원격 협진 인력 미루기)은 지금 남은 위험으로 바꿨습니다. 앞 버전의 서술 가운데 세 곳을 원문에 맞춰 바로잡았습니다. 고석정 꽃밭 '철원 미(米)술관'은 새로 연 상설 판매장이 아니라 해마다 꽃밭 개장 기간에 여는 미식 전시실이며 2026년 가을 시즌에 농특산물 판매를 더한 것이고, 청년마을 사업의 수행 주체는 (주)철문열다이며(자립지원센터 '철문열다'의 운영 주체는 사단법인 우리들의성장이야기), 철원 합계출산율(2025)과 견주는 전국값은 같은 해 0.799명(잠정)입니다. 원인적합·유형정합·제도결합 세 축과 F-1 공개 통계는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고,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30)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쳐 이번 버전에서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사례 인용 집합은 앞 버전과 같고, 인용 문장 한 곳과 세 사례의 라벨을 사례 원문에 맞춰 고쳤습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⑧의 오기시 아시마루는 정류장을 더하고 시각표를 다시 짠 뒤에도 편당 한두 사람이었던 것처럼 읽혔으나, 사례가 적은 것은 정류장 밖 승하차와 역·상업시설 경유까지 두고도 편당 한두 사람이었고 시각표는 그 뒤에 손댔다는 순서여서 그 순서대로 고치고, 앞 구절의 걸림돌 예시도 사례가 실제로 손본 승하차 방식·경유지로 바꿨습니다. 옛 제목이 라벨에 남아 있던 삼척·거창·횡성 사례는 지금의 사례 제목(삼척 수소 실증단지, 거창 승강기 클러스터, 횡성한우 명품화)으로 바꿨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한탄강 연간 방문객 확정치와 오대쌀 경지면적 최신 확정치
 - 2025 지방소멸대응기금 철원 배분 확정액
-- 고향사랑기부 2026 모금액
-- 철원군의 수요응답형 교통(벽지노선 택시 등) 운영 여부·규모와 2026년 8월 유곡리에서 운행한 마을안심버스의 상시 운행 여부
-- 보건진료소 설치 개소 수와 원격 협진 시행 현황(순회 방문은 2026년 8월 통합돌봄 특화마을로 확인, 원격 협진은 미확인)
+- 고향사랑기부 2026 모금액, 하반기 공모로 정할 고향사랑기금 활용사업, 10억 원 예치의 운용 조건(기간·용도 고정 여부)
+- 희망택시 현재 운행 마을 수·연간 이용 실적과 조례 제10조 운행정보 분석 시행 여부, 강원특별자치도 희망택시의 도비 분담 비율과 철원 운행 택시 사업자, 2026년 8월 유곡리에서 운행한 마을안심버스의 상시 운행 여부
+- 보건진료소 전체 개소 수와 2024년 이후 원격협진 실적, 장애인 재활 원격협진의 원격 영상협진 시행 건수, 와상 환자 가정방문 진료·강원대학교병원 방문재활의 방문 실적, '아름다운 동행'의 2026년 시행 여부, 2026년 농촌 왕진버스 운행 실적
 - 통합돌봄 특화마을 2호 이후 지정 계획과 회차·대상 마을, 통합지원회의 개최 주기
-- 철원 AgriNet의 회의 주기와 기술이전·공동연구 실적, 북부원예시험장 연구 과제의 관내 적용 범위
-- 고석정 '철원 미(米)술관'의 10월 말 이후 운영 계획과 판매 매출의 생산자 정산 방식, 오대쌀 가공품의 연간 출하량
-- 한국국방과학고 전국모집 여부와 정원, 청소년 어울림센터 착공 시점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철원오대쌀 지리적표시 제13호 등록자 철원오대쌀생산자영농조합법인의 등록 원부 대조(조직명은 데이터랩 사례DB의 철원 주상절리길 사례가 적은 철원군 공개자료 기반이고 1차 출처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얼음트레킹·주상절리길의 비수기 상설 운영을 맡는 조직과 갈말읍 태양광 참여 주민의 조합 결성 여부
+- 철원 AgriNet의 설치 근거 문서와 2026년 회의 개최 여부,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 이사 구성(대학·기업 참여 여부), 북부 원예 중앙·지방 연구협의체 구성 기관 명단
+- 강원 RISE 세부시행계획의 '18개 시군 대표산업' 가운데 철원 몫(플라즈마 소재·오대쌀 가공의 해당 여부)
+- 고석정 꽃밭 '철원 미(米)술관' 시즌 판매 매출의 생산자 정산 방식, 오대쌀 가공품의 연간 출하량
+- 한국국방과학고 2026년 전국 모집 결과·충원율, 청소년 어울림센터 착공 시점,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결과
+- 2026년 9월 21일 조직개편 뒤 생활인구 지표와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맡는 팀(시행규칙 별표 4는 기획예산과에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추진을 두었으나 두 업무는 따로 적지 않음)과 2026년 생애주기 138개 사업의 기획예산과 이관 여부
+- 모닝캄빌리지의 숙박 운영 개시 여부와 체류 상품의 정식 상품화 여부, 철원문화재단과 철원관광사업소의 물윗길·상설공연 운영 분담과 철원문화관광재단 설립 일정, 아모그린텍·인포비온 철원공장의 2026년 고용 규모, 햇빛소득마을 철원 신청 마을의 선정 결과와 주민 협동조합 명칭
 
 **미반영 한계 1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다섯 종은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9-10).
 - 주민등록 인구 39,711명(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합계출산율 1.06명(2025)·65세 이상 고령인구 11,931명(2025): KOSIS. 견준 전국 합계출산율 0.748명은 2024년 값(KOSIS 합계출산율)으로, 철원 값과 기준연도가 다릅니다.
+- 합계출산율 1.06명(2025)·65세 이상 고령인구 11,931명(2025): KOSIS(DT_1B81A23 등). 견준 전국 합계출산율 0.799명은 같은 2025년 값(KOSIS DT_1B81A17, 잠정, 2026-08-11 갱신)입니다.
 - 고령인구비율 29.8%(2025, 시군구 228곳 중 86위·상위 38%): KOSIS DT_1YL20631. 같은 통계표 전국값은 21.2%.
 - 고용률 68%·실업률 0.7%(2025 하반기)·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69명(2025): KOSIS.
 - GRDP·월평균 임금·주택가격지수: 철원 시군구 미수록으로 강원 광역값 대체 반환 → 철원 값은 [보정필요].
-- 철원오대쌀 지리적표시 제13호 등록(2005.12.26, 쌀 품목 두 번째·지명과 품종을 묶은 상표로는 처음): 디지털철원문화대전 GC07800873.
-- 지리적표시 제13호 등록자 철원오대쌀생산자영농조합법인(군청이 아니라 생산자 조직이 브랜드를 쥠): 지역혁신데이터랩 사례DB [사례#1075](/case/1075/) 철원 주상절리길(철원군 공개자료 기반이며 등록 원부 1차 출처는 [보정필요]).
+- 지리적표시 제13호 '철원쌀' 등록(2005.12.26, 같은 날 제12호 이천쌀에 이어 쌀 품목 두 번째)과 등록자 철원오대쌀생산자영농조합법인(군청이 아니라 생산자 조직이 브랜드를 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보도자료(2008.4.4) 붙임 「농산물 지리적표시 등록현황」('08.3월말 현재). 데이터랩 사례DB [사례#1075](/case/1075/) 철원 주상절리길도 같은 조직을 적었습니다.
+- 2025 철원오대쌀축제(2025.10.17~19, 동송읍 은하수교 일원, 오대쌀 홍보관·농특산물 판매·요리경연대회): KBS·춘천MBC·G1(2025.10).
+- 철원군 농업인대학(2008년 친환경 고추 과정 시작, 2025년까지 28개 과정·수료생 778명, 2026년 제18기 사과 심화과정 36명 입학): 신아일보(2026.04). 2023년 파프리카 과정 수료 21명: 강원일보(2023.11). 2024년 스마트팜 과정 수료 22명: 매일일보(2024.11). 2025년 DMZ 사과 과정 수료 38명: 연합뉴스(2025.11).
+- 철원오대쌀이 오대벼 품종명과 철원 지명을 결합해 쌀로는 처음 브랜드화한 이름이라는 서술: 디지털철원문화대전 GC07800873.
 - 한탄강 얼음트레킹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재선정·직전 14회 15만 명 이상·지역경제 효과 108억 원 이상: 연합뉴스(2026.01).
 - 소멸위험지수 0.480 및 소멸위험지역 신규 진입(2018.08): 한국고용정보원 발표 보도(세계일보 2018.08).
 - 기업 지방이전 촉진 특별교부세 철원군 몫 20억 원(3곳 합계 70억 원, 2024.11):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korea.kr.
 - 갈말읍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 준공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대상 수상(2020.11, 수상 주체는 발전소를 지은 민간 사업시행사이고 철원은 발전소가 선 자리·주민 소통 50여 회의 무대), 최대 200MW급 협약(2018.04): 아파트관리신문(2020)·매일경제(2018).
+- 주민참여형 철원두루미 태양광 발전사업 업무협약(2018.04.05, 한국에너지공단·강원도·철원군·한국동서발전 등, 주민 지분투자·채권펀드로 지분 20%): 헤럴드경제·전기신문(2018.04).
+-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제1차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2024.12):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기초지자체 기본계획 게시(2025.07).
 - 군사시설 제한보호구역 해제 철원 몫 30.9㎢(2023.12.29 국방부 발표): 강원도민일보(2023).
 - 행정구역의 94.21%가 군사 규제(접경 5개 군 중 최고 비율, 2026.07 강원도 정부 건의): 연합뉴스(2026).
-- 한국국방과학고등학교 현판식·기숙사 개관(2026.03): 강원일보(2026).
+- 한국국방과학고등학교 현판식·기숙사 개관(2026.03): 강원일보(2026). 전국 단위 모집·국방시스템과 단일학과 3학급 48명(2023.09 개편 발표): 연합뉴스·이뉴스투데이(2023.09).
 - 학교복합시설 청소년 어울림센터 총사업비 400억 원, 강원도교육청·철원군·속초시 공동 추진, 교육부·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2026.05): 연합뉴스(2026).
--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철문열다' 선정, 2028년까지 3년간 6억 원(2026.04): 연합뉴스·한국일보(2026).
+- 철원교육지원청·철원군 교육혁신선도지역 추진 업무협약(2026.09.18, 교육부 공모·선정 시 연간 최대 20억 원 최대 5년, 지정 결과 2026년 10~11월 발표 예정). 협약 내용에 학생 이동을 지원하는 '에듀 셔틀' 도입 포함: 강원일보(2026.09).
+-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선정, 수행 주체 (주)철문열다(철원읍, '미리 만나는 통일마을'), 2028년까지 3년간 매년 2억 원·총 6억 원(2026.04): 연합뉴스·한국일보·강원일보(2026.04).
 - 북한 배경 청년 자립지원센터 '철문열다' 개소(2025.11, 운영 주체 사단법인 우리들의성장이야기, 총면적 500㎡·지상 3층): 연합뉴스(2025).
-- 2026년 생애주기별 138개 인구정책 사업(9개 분야)·인구정책과 신설 방침(2025.02): G1방송(2026.01)·강원도민일보(2025.02).
+- 2026년 생애주기별 138개 인구정책 사업(9개 분야): G1방송(2026.01). 인구정책과 신설(2025.01): G1방송(2025.09)·뉴스1(2025.10).
+- 「철원군 인구정책 기본조례」(2025.12.29 제정 조례 제2850호, 2026.01.01 시행. 생활인구 정의·생활인구 확대 사업,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시행계획 수립,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심의, 인구증가정책 평가)·「철원군 행정기구설치조례 시행규칙」(2026.09.18 전부개정 규칙 제1359호, 9월 21일 시행. 별표 4 기획예산과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 추진', 부칙 제3조 종전 기관 인용의 승계): 자치법규정보시스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제2조제2호(생활인구)·제9조제1항제2호(추진실적 점검과 평가): 법률 원문.
+- 철원군 생활인구(체류인구) 전용 조례 부재: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철원군 조례 제명 검색(생활인구·체류인구·관계인구, 2026-10-02 조회). '철원군 생활인구 기본조례' 제정 계획: 이데일리(2024.10).
+- 「철원군 행정기구설치조례」 전부개정(조례 제2879호, 2026.09.18 공포·9월 21일 시행. 3국 체제, 인구정책과 폐지와 기획예산과 이관, 감사담당관의 군정 주요업무 성과·평가 분장, 산업경제국 관광정책과): 자치법규정보시스템·강원일보(2026.09).
 - 2025년 9월 인구 4만 명 회복과 10월 재하락: G1방송(2025.09)·뉴스1(2025.10).
 - 고향사랑기부 3년(2023~2025) 누적 11억5,540만 원(2024년 4억5,550만·2025년 3억4,166만): 아주경제(2026).
-- 강원대 RISE 철원·화천 G-Lab: 한국대학신문(2026.06).
+- 고향사랑기금 지출 0원(2023~2025년 3년간)·같은 기간 홍보비 1억8,500만 원(이상식 의원, 행정안전부 제출 자료, 2026.09.30 보도): 경향신문(2026.09).
+- 누적 모금액 가운데 10억 원 예치·이자수입 창출과 2026년 하반기 공모로 기부금 활용사업 추진 계획(2026.02): 강원일보·아주경제(2026.02).
+- 재경철원경제인포럼 철원오대쌀 햅쌀 10kg 1,100포 구매와 고향사랑기부 3,000만 원 약정, 지정기부 사업 '철원의 빈 진료실을 채워 주세요'(시니어 의사 채용, 2026.09.16): 강원일보·전국매일신문(2026.09).
+- 강원대 RISE 철원·화천 G-Lab(2025.08 킥오프, 2026.06 나노 실리콘 음극재 공동연구): 한국대학신문(2026.06)·서울신문(2026.06).
+- 강원 RISE 5+1 첨단전략산업(반도체·미래에너지·바이오헬스·푸드테크·미래모빌리티·ICT)과 18개 시군 대표산업 육성: 강원RISE센터 「2025년 강원RISE 세부시행계획」(2025.02,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
 -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3.6km, 2021 개장)·누적 방문 300만 명·입장권 수입 224억5,000만 원·철원사랑상품권 환급 109억 원: 강원도민일보·철원군 보도(2026) [출처미약: 지역 자칭 수치].
-- 평화경제특구법 국회 통과(2023.05)와 철원군 유치 준비 세미나(2026.03.12, 지정 전): 강원일보(2023)·통일미디어(2026).
-- 근북면 유곡리 통일촌 제1호 통합돌봄 특화마을 지정과 '통합돌봄의 날' 운영(한방 진료 봉사·무료 이동 세탁·마을안심버스, 2026.08.25), 군수 주재 통합지원회의(2026.08.24): 강원일보(2026.08)·강원도민일보(2026.08).
+- 한탄강 주상절리길 연중 운영(매주 화요일·신정·설날·추석 당일 제외): 춘천MBC(2022.07).
+- 한탄강 물윗길 2017년 첫 개장·해마다 가을~이듬해 봄 운영: 서울신문(2025.12). 2025~2026 시즌 4월 12일까지 운영(운영 기간 2주가량 연장)·22만여 명·철원군과 철원문화재단 운영: 강원일보(2026.04). 입장료 수익 6억3,000여만 원 가운데 3억 원 이상 철원사랑상품권 환급(2026.02.11 기준): 강원일보(2026.02).
+- 철원역사문화공원 주말 상설공연(2025년 철원문화재단 진행, 해마다 2만여 명 관람): 강원일보(2025.04·2025.07). 2026년 5월 2일~10월 31일 매주 주말·메인공연 1개와 기획공연 5개·체류시간 확대 목적: 아주경제·전국매일신문(2026.04).
+- 철원군시설관리사업소의 철원관광사업소 전환과 한탄강관광·화강관광 업무 병행(2026.09.21 시행): 강원일보(2026.09).
+- 철원문화관광재단 설립 추진(김동일 군수 당선인의 선거 공약, 2026.07.01 보도): 강원도민일보(2026.07).
+- 철원군 숙박방문자 비율 2024년 13.3%·2025년 13.2%(전국 7.4%·7.1%, 한국관광데이터랩): 강원도민일보(2026.06).
+- 노동당사 미디어아트 2027년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 2025~2027년 3년 연속·국도비 30억여 원: 연합뉴스·아주경제(2026.09).
+- 철원군 강원관광재단 업무보고 방문과 공동 홍보·관광상품 개발 협력 요청(2026.07): 아주경제(2026.07).
+- 「철원군 야간관광 활성화 지원 조례」: 자치법규정보시스템.
+- 평화경제특구법 국회 통과(2023.05)와 철원군 유치 준비 세미나(2026.03.12, 지정 전), 2026년 9월 1차 공모 미신청·이듬해 신청으로 목표 조정: 강원일보(2023)·통일미디어(2026)·춘천MBC(2026.09).
+- 희망택시 운행 시작(2017.04, 대마리 용담마을): 뉴스1(2017.04).
+- 희망택시 2017년 4월 도입 뒤 2018년 6월까지 누적 1만여 명(2017년 6,000여 명·2018년 상반기 4,100여 명), 2018년 8개 마을 운행: 강원일보·강원도민일보(2018.08). 강원도 희망택시 2014년 시범사업 시작, 2017년 6월 철원군 등 12개 마을 추가 지정·추경 도비 2억5,000만 원: 헤럴드경제(2017.06).
+- 「철원군 희망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2023.04.26 제정, 조례 제2693호)·「철원군 공영버스사업 운영 조례」: 자치법규정보시스템.
+- 철원군 희망택시 편성 예산 2억5,000만 원(2023년 12월 기준)·거주지와 버스정류장 간 거리 기준 1㎞: 강원도민일보(2023.12).
+- 철원군의회 희망택시 확대 요구(2026.02.05): 전국매일신문(2026.02).
+- 보건진료소 7곳(대마·도창·지경·내대·양지·마현·잠곡) 원격진료시스템(2018~, 주민이 보건진료소에서 매달 1회 이상 공중보건의사 상담·진료)·원격협진 2023년 1~11월 3,802건·대마보건진료소 2023년도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우수기관(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 주관): 강원일보·전국매일신문·스포츠서울(2023.12).
+- 철원군보건소 등록장애인 재활 원격협진(2026.03.27 첫 대면진료, 강원특별자치도 재활병원·강원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와상 환자 가정방문 진료 병행: 연합뉴스·아주경제·강원도민일보(2026.04).
+- 「철원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2026.03.25): 자치법규정보시스템.
+- 철원군의회 보건지소·진료소 원격진료 확대 요구(2026.07.23): 강원일보(2026.07).
+- 근북면 유곡리 통일촌 제1호 통합돌봄 특화마을 지정(2026.07.24, 11월까지 월 1회 '통합돌봄의 날', 21개 프로그램·13개 연계기관): 강원일보·한국일보(2026.07). '통합돌봄의 날' 한방 진료 봉사·무료 이동 세탁·마을안심버스(2026.08.25), 군수 등이 참석한 통합지원회의(2026.08.24 보도): 강원일보(2026.08)·강원도민일보(2026.08).
+- 강원대학교병원 '2026년 통합돌봄 방문재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협약(2026.07.27): 강원일보(2026.07).
+- 오지마을(오지GO) 희망+이동상담소(2026.07.24 유곡리, 군보건소·소방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참여): 강원일보(2026.07).
+- 65세 이상 의료기관 방문 지원 '아름다운 동행'(2022년 시작, 택시와 동행 매니저, 2024년 시행): 연합뉴스(2022.07)·전국매일신문(2024.03). 2025년 3월 4일 시행(65세 이상 기초연금 수령자, 연 10회, 방문 7일 전 전화 예약, 철원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 연합뉴스(2025.02.27).
+- 2026년 농촌 왕진버스 사업 대상지역 철원군 신규 선정(농림축산식품부): 농민신문(2025.12)·강원일보(2025.12).
+- 관내 장기요양기관 15곳 통합돌봄 운영 협의(2026.09.14): 강원일보(2026.09).
 - 철원지역자활센터와 통합돌봄서비스 연계 업무협약, 자활기업의 이동 세탁 수행(2026.09.01): 연합뉴스(2026.09).
+-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 철원군 출연기관·국가나노인프라협의체 회원기관 등록(2022.02): 강원일보(2022.02).
+- 「철원플라즈마 산업기술연구원 설립 및 운영지원조례」(2005.07.27 제정 조례 제1931호, 2020.05.06 전부개정 조례 제2518호): 자치법규정보시스템.
+-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 정기 이사회(2024.02·2025.02·2026.03, 군수 참석): 강원일보 동정(2024~2026).
+- 2025년 플라즈마 산업포럼·투자기업 상생업무협약(지텍·일진에프엔피·폴리원)·48개 농가 플라즈마 모듈 보급·에쓰와트·티에스테크 본사·공장 준공 예정(2025.11.04): 첨단소재뉴스(2025.11).
+- 철원식품제조가공지원센터 설비 기반 철원디엠지고추냉이 고추냉이 장아찌 2025년 농촌진흥청 우수 가공제품 선정·대량생산(2025.12.01): 강원도민일보(2025.12).
+- 센터 입주기업 김화디엠지청정한과·미래촌농원 HACCP 인증(2026.08.03): 강원일보(2026.08).
+- 원예작물병 신속·정밀 진단 서비스 무료 운영(2026.05): 강원일보(2026.05).
+- 오대쌀 고부가가치 제품화 협약(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철원새마을금고·엠지에프 철기, 2026.02.14): 강원도민일보(2026.02).
+- 철기50 수출 협약(철원새마을금고 원료곡 수매·가공·수출 쌀 브랜드 공동관리, 2025.08.12): 연합뉴스(2025.08).
+- 아모그린텍 방열 복합소재 기술이전(2015): 전자신문(2015.03). 연구원 기업지원동 사출복합소재 양산설비 구축(2015.11): 신아일보(2015.11). 아모그린텍 동송농공단지 공장 가동(2019.12, 2020년 52명 근무): 강원일보(2020.04)·신아일보(2021.08). 연구원의 아모그린텍 철원공장 나노소재 합성용 플라즈마 시스템 설치(2019.12): 강원도민일보(2020.02). 인포비온 철원공장 준공(2023.11.03, 동송농공단지, 반도체 생산장비): 신아일보(2023.11). 연구원의 생산공장 유치(아모그린텍·인포비온·에쓰와트): 강원도민일보(2024.11). 8개 기업 12가지 기술 이전(2018.02): 전기신문(2018).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북부원예시험장 갈말읍 개소(2025.07, 북방형 원예 연구 거점): 농민신문(2025.08)·강원일보(2026.04).
-- '철원 AgriNet' 협의체 구성(철원군 농업기술센터 주최, 국립식량과학원 철원출장소·북부원예시험장·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과채류시험장 참여, 2025.12.22): CNB뉴스(2025.12).
+- '철원 AgriNet' 협의체 구성·운영 업무협의회(철원군 농업기술센터 주최, 국립식량과학원 철원출장소·북부원예시험장·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과채류시험장 참여, 2025.12.22): CNB뉴스(2025.12)·강원도민일보(2025.12).
 - 북부 원예 분야 중앙·지방 연구협의체 출범(북부원예시험장, 강원·경기 권역 농업연구기관과 시군 기술센터 참여, 2026.07.15): 뉴시스(2026.07).
+- 접경지역 상생발전협의회(국방부·강원도·접경 5개 군, 2026.09.18): 파이낸셜뉴스(2026.09).
 - 신품종 '철기50' 호주 수출 확대와 오대쌀 라면 동반 선적(2026.07): 강원일보(2026.07).
+- 김화농협 2026년산 철원오대쌀 4kg 1,635포(65,404kg) 미국 수출(2026.09.17): 강원도민일보(2026.09).
 - 오대쌀 카스테라 등 가공식품 라이브커머스 완판(2026.05): 전국매일신문(2026.05).
 - 수원 로컬푸드박람회 오대쌀 쌀국수·떡국, 강원푸드박람회 오대쌀 식혜 출품(2026.08): 연합뉴스(2026.08).
-- 고석정 꽃밭 지역산 가공품 상설 판매장 '철원 미(米)술관' 개장, 10월 말까지 운영(2026.09.06): 강원일보(2026.09).
+- '철원 미(米)술관'(해마다 고석정 꽃밭 개장 기간에 여는 미식 전시실): 국제뉴스(2025.06)·전국매일신문(2024.11). 2026년 가을 시즌(9월~10월 말) 지역 농특산 가공품 판매: 강원일보·G1방송(2026.09.06).
+- 용인특례시 자매결연(2026.09.09, 오대쌀 직거래·관광주간·워케이션·고향사랑기부제 공동홍보): 이투데이·전국매일신문(2026.09).
+- 2026년 철원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참여 가맹점 모집(한국관광공사·철원군 관광정책실, 2026.04): 연합뉴스(2026.04).
+-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분기, 체류인구·재방문율 포함): 강원일보(2025.10).
+-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거점센터(모닝캄빌리지) 군 매입(2026년 상반기)과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상품 시범 운영(2026.05.09, 네덜란드 폰티스대 교수·학생 40여 명, 숙박은 모닝캄빌리지를 활용해 해결할 계획)과 숙박기반 체류형 관광 확대 방침: 강원일보(2026.05.12·05.14)·연합뉴스(2026.05). 2026 국내·외 인바운드 관광활성화 사업 5개 업체·단체 선정(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협력): 강원일보(2026.05). 8월 체류 상품 실증(2026.08.15~17 김화생태체육공원 일원 '여기저기 페스티벌 in 철원', 1박 2일 민통선 초소 캠핑·2박 3일 한탄강 백패킹과 참가비 일부의 지역 상품권 환류·오대쌀 전통주 체험·팜투테이블 셰프스테이): 강원일보·서울경제TV(2026.08).
+- 강원형 햇빛소득마을 2026년 대상 6개 시군 27개 마을(철원 포함): 전국매일신문(2026.06). 2차 공모 철원 3개 마을 신청: 연합뉴스(2026.08).
+- DMZ 산림박람회 기본구상·타당성 용역(2027.01 예정)·2028년 10월 고석정 꽃밭 개최 목표: 강원일보(20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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