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거창군 — v261002n 본문 변경

v260910n → v261002n · 2026년 10월 2일 — G6 재도출(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 — 관내 기관·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전 행 재대조,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판정 기준과 판정 정합 기준(카탈로그 v2.4) 적용, 게시 전 감사 1회·수선 1회 (+1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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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거창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비교진단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으로,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진단 어조는 서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이번 버전은 거창군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10)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를 표의 판정에 하나씩 대조해 다시 도출했습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만이 아니라 그 자산을 굴릴 주체·권한까지 함께 보도록 채점했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모델은 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비교진단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으로,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진단 어조는 서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만이 아니라 그 자산을 굴릴 주체·권한까지 함께 보도록 채점했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모델은 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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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버전은 앞 버전(2026년 9월 10일)을 작성규칙 G6(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로 다시 도출한 재발행본입니다.** 2026년 10월 1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필수기전마다 무엇을 충족으로 셀지 판정 기준이 정해져, 관내 연구·시험기관과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이 모델을 다시 판정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본사는 관외(진주혁신도시)에 있고 관내에 있는 것은 공단 부설 승강기안전기술원과 승강기인재개발원이라는 점을 확인해 앞 버전의 서술을 바로잡았습니다. 재도출 절차에 따라 앞 버전의 선정 모델 아홉 개를 모두 다시 판정했고, 앞 버전 뒤 2026년 10월 2일까지 확인된 공개자료를 함께 모아 하는 중? 판정과 전제자산점수를 다시 보았습니다.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도 이 버전에 적용해, 「거창군 생활인구 기본조례」와 그 소관 부서를 확인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를 경계에서 선정으로 올려 표에 넣었습니다. 2026년 10월 3일 같은 기준에 더해진 의료 분야 항목으로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도 다시 보아, 보건지소의 경로당 순회 주치의제를 거점·순회 결합으로 세고 전제자산점수를 올렸습니다. 그 결과에 맞춰 핵심 공백 모델과 우선 검토 모델, 진단결과 요약, 해설을 새로 썼고 매칭률과 실행밀도도 다시 계산했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10)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쳐 이번 버전에서 다시 하지 않았고, 공개 통계는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바뀐 내용은 산정 근거의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에 모았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거창은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로 산업 앵커를 갖춘 서부경남 내륙 군이나, 거창사과를 인증과 체험으로 잇는 경험상품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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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한 곳으로,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58,846명입니다(2024년 6만 명 선이 무너졌으나 최근 5년 감소폭은 4%대로 인근 군 대비 완만한 편입니다). 합계출산율은 1.06명(2025)으로 농촌치고 높은 편이고, 고용률 66.8%(2025 하반기)로 일할 자리 쪽 지표도 낮지 않습니다. 반면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33.6%(2025)로 고령화 압력이 뚜렷하고, 재정자립도는 9.42%(2024 결산)로 외부 재원 의존도가 높습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분명합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한국승강기대학교·승강기인재개발원과 조성 중인 첨단일반산업단지가 승강기 산업의 교육·안전인증·기업을 한 지역에 모았고,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와 수승대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김천지구 도시재생과 그린시티로 뒷받침되는 정주여건이 그 옆에 섭니다. 비어 있는 쪽은 그 자산을 주민의 소득과 생활로 잇는 구조입니다. 거창사과는 브랜드와 판로가 크게 움직였으나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단계 쌓기와 재배 기술을 전승하는 교육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고, 고령 주민의 일자리가 숙련을 다음 세대로 넘기는 전수 과업으로 이어진 근거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벽지 수요응답형 운행은 수요밀도 진단과 적자 분담 근거가 남아 있습니다. 청년을 정주로 잇는 4자 분담 복리후생과 고향사랑기부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설계는 국내 어디에도 아직 선례가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별도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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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공백 모델: 경험·체류·배움 자산(A부문)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 (보조 공백: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과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 신탁으로 잇는 파이프라인(M22)은 공백심각도만으로 줄을 세우면 위에 설 값이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주1](#j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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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모델 매칭률 89%.** 거창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4%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로, 착수는 거의 다 확인되나 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중앙값 언저리에 있습니다. 작동 조건이 덜 갖춰진 모델이 어떤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⑥ 하는 중? 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2](#ju2)
+> **거창은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와 사과·치유 체험 자산을 갖춘 서부경남 내륙 군이나, 귀농 가족을 주거·일·학교 한 묶음으로 받는 정착 경로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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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한 곳으로,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58,846명입니다(2024년 6만 명 선이 무너졌으나 최근 5년 감소폭은 4%대로 인근 군 대비 완만한 편입니다). 합계출산율은 1.06명(2025)으로 농촌치고 높은 편이고, 고용률 66.8%(2025 하반기)로 일할 자리 쪽 지표도 낮지 않습니다. 반면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33.6%(2025)로 고령화 압력이 뚜렷하고, 재정자립도는 9.42%(2024 결산)로 외부 재원 의존도가 높습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분명합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부설 승강기안전기술원이 2019년부터 승강기밸리 입주기업에 시험·인증과 기술개발을 지원해 왔고, 한국승강기대학교·승강기인재개발원과 조성 중인 첨단일반산업단지가 승강기 산업의 교육·안전인증·기업을 한 지역에 모았습니다. 거창사과는 특허청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돼 있고, 「거창군 사과테마파크 관리 및 운영조례」에 근거한 거창사과테마파크가 사과이용체험센터에서 상설 요리 체험을 운영하며, 군 농업기술센터의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가 2020년부터 384명을 길러 냈습니다. 관광 쪽에서는 거창국제연극제와 반값여행에 2025년 지정된 거창 치유산업 특구의 계절별 치유 프로그램이 더해졌고, 하반기 반값치유여행은 군 지정 관광지 방문을 환급 조건으로 걸어 항노화 힐링랜드 등 관광지와 연계해 운영됩니다. 생활 기반 쪽에서는 2015년 시행한 조례에 따라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 주민이 부르는 부르미택시가 면 소재지까지 한 대 100원으로 운행하고, 거창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 180명이 카페·식당·부각 사업단에서 일해 소득을 얻으며, 2017년 시작한 '거창한 이야기 할머니'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80여 곳에서 주 1회 동화구연을 합니다. 비어 있는 쪽은 사람을 받아 정착으로 잇는 구조입니다. 귀농 수요자에게는 농촌 살아보기에서 귀농인의 집·청년 귀농홈으로 이어지는 주거 경로가 있으나, 들어오는 사람에게 받을 노동·재능 기부 약정과 마을에 필요한 직능으로 고르는 선발 기준이 확인되지 않았고, 가족 단위 정착의 학교 칸은 웅양초 로컬유학 임대주택처럼 아직 조성 단계에 있습니다. 의료 쪽은 보건지소 공중보건의사가 2023년부터 면 지역 경로당을 주 1~2회 도는 경로당 순회 주치의제와 2020년부터 운영해 온 보건소 원격협진이 함께 있으나, 원격협진 대상이 등록 암환자로 한정돼 있고 순회 주기와 재원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묶은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생활인구 쪽은 2023년 5월 시작한 디지털관광주민증의 발급자가 2025년 10월 누적 20만 명을 넘었고 2025년 제정한 생활인구 기본조례가 이들을 '거창한군민'으로 정했으나, 다시 오는 사람의 비율을 재서 부서 평가에 올리는 지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미 작동하는 쪽에도 넓힐 일이 남아 있습니다. 거창사과는 상설 체험과 재배 교육 사이에 생산자 인증 단계가 비어 있고, 가을에 시작된 치유관광 연계는 겨울·연중 일정으로 넓혀 맡을 운영 주체가 정해지지 않았으며, 이야기 할머니의 접점은 고령 주민의 생산 숙련을 배우는 과정으로는 아직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승강기 산업에서는 2026년 9월 출범한 재도약 TF가 설치 근거와 정례 회의 기록을 갖춘 상설 협의 기구로 서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청년을 정주로 잇는 4자 분담 복리후생과 고향사랑기부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설계는 국내 어디에도 아직 선례가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별도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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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필요 보통 × 현재 부분 △)** [주1](#ju1)<br>
+> 보조 우선 검토: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D부문,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 · 관계·인구(B부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 나머지 선정 모델은 필수기전을 강하게 갖춰 공백심각도가 0이라 우선 검토 행은 이 셋입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과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 신탁으로 잇는 파이프라인(M22)은 공백심각도만으로 줄을 세우면 위에 설 값이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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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모델 매칭률 100%.** 거창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10건 모두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7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로, 필수기전을 강하게 갖춘 모델이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농촌 모빌리티 보장,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다섯이고, 의료 전달·접근 보장은 기전 둘이 작동하나 제도화 신호가 확인되지 않았고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는 기전 하나가 작동하며,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과 미개척형 둘은 프로그램이나 논의는 있으나 필수기전이 아직 서지 않은 단계입니다. 작동 조건이 덜 갖춰진 모델이 어떤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⑥ 하는 중? 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2](#ju2)
 
 | 구분 | 내용 |
 |---|---|
-| **거창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거창사과원예농협을 인증 관리·전승 주체로 세워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까지 단계 쌓기(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방학 도시락으로 이어진 고령 주민과 아동의 접점을 숙련 전수 과업으로 넓히기(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연극제에 붙인 체류 장치를 비수기 상설로 고정하고 운영 주체를 이름으로 정하기(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 **광역(경상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벽지 수요응답형(DRT) 운행을 이용 밀도 위에서 다시 설계하고 적자 분담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제도화(농촌 모빌리티 보장, 광역), 원격협진 대상 확대와 순회 주기의 법·재정 근거 마련(의료 전달·접근 보장, 광역·중앙), 경상남도지사가 공약한 승강기산업 진흥 전담기관 논의에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조직 기능을 거창 몫으로 담기(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광역)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관람객 수와 '관광객 1천만 명' 같은 총수 단독 지표로 성패 판단, 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은 노인일자리 운영을 해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단년 사업으로만 편성, 도비까지 확보한 사업에 군비를 못 얹어 멈추는 일의 되풀이 |
+| **거창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웅양면 곰내미마을의 농촌 살아보기에서 귀농인의 집·청년 귀농홈으로 이어진 귀농 경로에 마을회의 참석·빈집 수리 품 같은 노동·재능 기부 약정과 받는 마을이 필요한 직능을 적은 선발 기준을 얹고, 같은 웅양면에서 추진 중인 웅양초 로컬유학 임대주택(2028년 목표)과 북상면 고향올래 로컬유학의 가족형 주택·학부모 일자리로 학교 칸을 이어 가족 단위 정착 경로로 묶기(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자(2025년 10월 누적 20만 4,610명)와 생활인구 기본조례가 정한 '거창한군민'을 연극제·치유관광·반값여행 방문객처럼 실제로 오는 유형으로 나눠 다시 오는 비율을 재고, 그 지표를 조례가 정한 생활인구 기본계획의 성과평가 항목으로 올리는 일을 조례 소관 부서인 거창군 인구교육과가 맡기(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사과테마파크·지애플의 상설 체험과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 수료 농가 사이에 비어 있는 생산자 인증 단계를 거창사과원예농협이 맡아 지리적표시→생산자 인증→체험의 단계를 채우기(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 **광역(경상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원격협진 대상 확대와 경로당 순회 주치의제 주기의 법·재정 근거, 예비타당성조사 중인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 계획에 응급·필수의료와 순회·원격 전달 거점 기능을 함께 담기(의료 전달·접근 보장, 광역·중앙), 부르미택시 사업자가 조례에 따라 마을별로 제출하는 운행일지로 마을별 수요밀도를 진단하고, ㈜거창80번택시가 이미 함께 운행하는 경상남도 브라보택시와 대상 마을·예약 창구를 그 진단 결과에 맞춰 정리하기(농촌 모빌리티 보장, 광역), 경상남도가 2026년 8월 북부권 특화 분야로 든 승강기를 경남 RISE(앵커) 시행계획의 전략산업 편성으로 잇고, 도지사가 공약한 승강기산업 진흥 전담기관은 관내에서 이미 기술지원을 하는 기관과 역할을 나누도록 설계하기(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광역)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관람객 수와 '관광객 1천만 명' 같은 총수 단독 지표로 성패 판단, 대형 유통망 납품 실적만 지표로 삼고 사과테마파크·지애플에서 이미 운영 중인 체험·직판의 실적은 함께 재지 않기, 도비까지 확보한 사업에 군비를 못 얹어 멈추는 일의 되풀이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내부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거창이 이미 가진 자산(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거창국제연극제·거창사과·시니어클럽 운영 역량·보건소 원격협진)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이미 도는 일에는 그것을 굴릴 주체를 이름으로 붙이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거창이 이미 가진 자산(승강기안전기술원을 중심으로 한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거창사과테마파크와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거창국제연극제와 치유관광·조례로 운영해 온 부르미택시·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과 이야기 할머니·보건소 원격협진·20만 명이 받은 디지털관광주민증)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이미 운영 중인 일에는 그것을 맡을 주체와 실적 기록을 붙이는 것입니다.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거창군의 강점)
 
--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본부와 2010년 문을 연 한국승강기대학교, 2024년 거창으로 옮겨 온 승강기인재개발원에 2025년 4월 착공한 첨단일반산업단지(사업비 600억 원, 2027년 준공 목표)가 더해져 승강기 산업의 교육·안전인증·기업이 한 지역에 모였습니다([사례#1066](/case/1066/)). 2025년 11월 준공한 승강기전문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는 한국승강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26년 1월부터 운영을 맡았고, 2026년 9월 8일에는 승강기안전기술원·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경남테크노파크·한국승강기대학교·기업·연구기관이 함께하는 '거창승강기밸리 재도약 TF팀' 12명이 정기회의를 전제로 출범했습니다. 2026년 2월 테크윈(38억 8000만 원), 9월 위테크(260억 원) 두 변압기 기업을 잇달아 유치해 한 산업에 기대던 구성을 넓히는 움직임도 함께 있습니다.
-- **고령 주민의 일자리를 아동 돌봄과 이은 운영(연결 모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거창시니어클럽이 2026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뽑혔고, 그 노인일자리를 아동 돌봄과 이어 2026년 8월 3일부터 '거창 꾸러기 든든한 방학 도시락'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고령 주민이 조리한 가정식을 아이돌봄사 10명이 거창읍 초등학생 101명에게 배달하며 안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2025년 7월에는 평생학습 수료생 46명을 '온동네 강사'로 위촉해 11개 읍면 40개 마을을 순회 수업하게 했습니다.
-- **체류형 관광과 의료 전달·정주여건(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의료 전달·접근 보장).** 2026년을 '거창 방문의 해'로 걸고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에 미션형 프로그램과 관광주민증 발급을 붙여 2만여 명이 다녀갔고,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시범사업에도 전국 16곳 가운데 하나로 뽑혀 국비 3억 원을 포함한 10억 원 규모로 운영합니다. 의료 쪽에서는 보건소 ICT 원격협진이 2020년부터 돌고 있습니다. 여기에 거창사과 브랜드와 고향사랑기부(2024년 약 5.2억 원, 2년 누적 9.8억 원), 2025년 11월 준공해 12월 입주를 시작한 청년임대주택 '거창청년누리'(모집 경쟁률 9대 1), 김천지구 도시재생과 그린시티 3개 사업(총 283억 원)이 정주 쪽을 받칩니다.
+-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부설 승강기안전기술원(2018년 12월 공단·경상남도·거창군·경남테크노파크 4자 협약으로 거창승강기R&D센터 운영을 넘겨받아 2019년 문을 열었습니다)과 2010년 문을 연 한국승강기대학교, 거창으로 옮겨 온 승강기인재개발원에 2025년 4월 착공한 첨단일반산업단지(사업비 600억 원, 2027년 준공 목표)가 더해져 승강기 산업의 교육·안전인증·기업이 한 지역에 모였습니다([사례#1066](/case/1066/)). 승강기안전기술원은 2019년 7월 기업지원동에 중소기업기술지원센터를 열어 밸리 입주기업의 안전인증 취득과 기술개발을 지원해 왔고, 현대엘리베이터서비스와 중소 승강기업체들이 거창에 세운 K에스컬레이터는 2025년 첫 납품 뒤 연 매출 약 4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9월 8일에는 승강기안전기술원·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경남테크노파크·한국승강기대학교·기업·연구기관이 함께하는 '거창승강기밸리 재도약 TF' 12명이 출범해 9월 30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특구 입주기업 지원을 논의했으며, 같은 날 정장농공단지가 휴·폐업공장을 청년창업·중소기업 임대공간으로 바꾸는 산업통상부 사업(총 127억 5천만 원, 2030년 입주 목표)에 선정됐습니다. 2026년 2월 테크윈(38억 8000만 원), 9월 위테크(260억 원) 두 변압기 기업을 잇달아 유치해 한 산업에 기대던 구성을 넓히는 움직임도 함께 있습니다.
+- **고령 주민의 생산 일자리와 세대 사이 배움(연결 모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거창시니어클럽이 2026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뽑혔습니다. 이 기관의 공동체사업단 180명은 실버카페웃음 다섯 곳과 소담식당·소담부각 같은 사업단에서 생산·판매를 맡아 소득을 얻고, 2026년 여름방학에는 고령 주민이 조리한 '거창 꾸러기 든든한 방학 도시락'을 아이돌봄사 10명이 거창읍 초등학생 101명에게 배달하며 안부를 함께 확인하는 시범사업(8월 3일부터 학교별 방학 종료까지 최대 16일)을 마쳤습니다. 2017년 경상남도 특성화프로그램으로 시작한 군 평생학습 사업 '거창한 이야기 할머니'는 2026년 3월 현재 17명이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80여 곳에서 주 1회 동화구연을 하고, 같은 달 거창사건사업소와 협약을 맺어 '할머니가 들려주는 거창사건'을 동화구연에 더하기로 했습니다. 2025년 7월에는 평생학습 수료생 46명을 '온동네 강사'로 위촉해 11개 읍면 40개 마을을 순회 수업하게 했습니다.
+- **벽지 이동권과 의료 전달(연결 모델: 농촌 모빌리티 보장·의료 전달·접근 보장).** 2015년 시행한 조례에 따라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 주민이 요청한 날짜와 장소로 부르미택시가 운행하고 면 소재지까지는 한 대에 100원만 내며, 2020년 도입한 마을순환버스는 신원·위천·북상 3개 면 4개 노선에 환승도우미가 함께 탑니다(2023년 기준). 의료 쪽에서는 2023년부터 보건지소 공중보건의사가 11개 면 경로당을 주 1~2회 도는 경로당 순회 주치의제가 2025년 경로당 990곳에서 6,500명을 상담했고, 보건소는 2020년부터 보건복지부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으로 등록 암환자와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지역암센터 전문의를 원격협진으로 잇고 있으며, 2026년 9월 29일에는 한양대학교병원과 진료협력 협약을 맺었습니다.
+- **체류형 관광·거창사과·정주여건(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2026년을 '거창 방문의 해'로 걸고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에 미션형 프로그램과 관광주민증 발급을 붙여 2만여 명이 다녀갔고,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시범사업에도 전국 16곳 가운데 하나로 뽑혀 상반기 외부 관광객 약 1만 2천 명이 1인당 약 16만 원을 썼으며 그 가운데 63.5%가 숙박을 함께 했습니다. 2025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거창 치유산업 특구를 바탕으로 봄 치유 프로그램(1,886명)·여름 '치유야 놀자'(2,514명)·가을 '거창한 달빛 치유 여행'을 계절마다 운영하고, 하반기 반값치유여행은 군 지정 관광지 두 곳 이상 방문을 환급 조건으로 걸었습니다. 거창사과는 1,800여 농가가 1,700ha에서 기르는 특산물로(2023년 거창군 발표) 특허청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돼 있고, 「거창군 사과테마파크 관리 및 운영조례」에 근거한 거창사과테마파크가 전시관·사과교육장·사과과수원을 두고 사과이용체험센터에서 상설 요리 체험(2026년 1월부터 민간 운영, 주 6일 하루 3회)을 운영합니다. 2023년 2월 거창IC 인근에 문을 연 가공·판매·체험 공간 '지애플'의 운영사 엉클팜은 2020년 설립 뒤 대만·미국·홍콩·호주·베트남으로 수출해 왔고(2023년 4월 보도), 군 농업기술센터의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가 2020년부터 384명을 길러 냈으며, 2026년 9월에는 사과·포도 등 거창 농특산물의 대형 유통망 납품이 4억 원을 넘었습니다. 여기에 고향사랑기부(2024년 약 5.2억 원, 2년 누적 9.8억 원), 2025년 11월 준공해 12월 입주를 시작한 청년임대주택 '거창청년누리'(모집 경쟁률 9대 1), 김천지구 도시재생과 그린시티 3개 사업(총 283억 원)이 정주여건을 뒷받침합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세 행까지)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 행 정렬 =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전수 24개(M01~M24)는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각 0~2)의 합인 적합 총점으로 채점해 독립 선별했습니다. [주3](#ju3)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거창이 이미 하는 것·더 검토할 것·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세 행까지)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 행 정렬 =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공백심각도가 같으면 적합 총점 → 원인적합점수 → 모델 번호 순,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전수 24개(M01~M24)는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각 0~2)의 합인 적합 총점으로 채점해 독립 선별했습니다. [주3](#ju3)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거창이 이미 하는 것·더 검토할 것·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거창사과가 브랜드로 서 있고 거창사과원예농협이 2026년 8월 19일 '홍로 1번지 거창' 초매식으로 그해 첫 경매를 열었습니다. 8월 21일에는 군이 NS홈쇼핑·홈플러스익스프레스와 농특산물 유통 협약을 맺어 생산자 조직 육성과 납품체계 구축을 함께 담았고, 8월 28일 가조 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 유망골목상권에 뽑혀 4억 6000만 원을 확보한 뒤 9월 4일 가조상인회와 상권 활성화 협약을 맺었습니다. 다만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단계 쌓기와 재배 기술을 전승하는 교육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거창사과원예농협을 인증 관리와 재배 기술 전승을 맡는 주체로 세워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까지 단계를 쌓기 · 가조 유망골목상권과 항노화힐링랜드 연계를 딸기·사과 미식 경험으로 상설화해 판로와 경관 정비를 한 묶음으로 잇기 | 사과축제와 초매식을 단발 소비 행사로 되풀이(체험·판로 단계 쌓기 없이 출하 행사만 반복) · 유통 협약의 납품 실적만 지표로 삼고 소비자와 직접 잇는 체험·직거래를 비워두기 | [사례#1014](/case/1014/) 영동 포도·와인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F1](/causes/#F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거창시니어클럽이 2026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뽑혔고, 2026년 8월 3일부터 '거창 꾸러기 든든한 방학 도시락' 시범사업으로 고령 주민이 조리한 가정식을 거창읍 초등학생 101명에게 아이돌봄사 10명이 배달합니다. 2025년 7월에는 평생학습 수료생 46명을 '온동네 강사'로 위촉해 11개 읍면 40개 마을을 순회 수업하게 했습니다. 다만 고령 주민의 숙련을 다음 세대로 넘기는 전수 과업과 세대 사이 배움 접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방학 도시락으로 이미 이어진 고령 주민과 아동의 접점을 조리 노동에서 배움으로 한 단 넓히기(장 담그기·제철 조리 같은 숙련을 전수 과업으로 편성) · '온동네 강사' 위촉 구조에 고령 주민 몫을 명시하고 강사료를 소득으로 고정 | 노인일자리를 해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단년 사업으로만 편성(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은 운영 역량이 이듬해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두고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지 않기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causes/#G4) · [E1](/causes/#E1)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의무)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벽지 마을에 수요응답형 운행이 돌고 있습니다. 거창군이 2015년 시작한 부르미택시에 경상남도 벽지교통 개편으로 들어온 브라보택시가 더해져 2017년 1월부터 확대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2026년 9월에는 경남형 생활거점을 다룬 보도에서 거창읍 대동지구 농촌공간정비와 수요응답형 교통이 함께 다뤄졌습니다. 다만 지금의 운행 규모와 커버리지, 수요밀도를 재서 노선을 다시 짜는 진단 절차, 적자 분담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고정한 근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벽지 수요응답형 운행의 이용 밀도를 마을 단위로 집계해 노선을 다시 설계하고, 그 진단 위에 대동지구 농촌공간정비의 이동 수요를 얹기 · 적자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고정 [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는 고정노선 증차 · 정류장과 노선 수만 늘리고 편당 이용 실적을 재지 않기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 [E1](/causes/#E1) · [G4](/causes/#G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B부문)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빈집을 고쳐 만든 '경남별장 거창점 스테이 달이실'이 2026년 8월 말 남하면 월곡길에서 정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총사업비 12억 원 가운데 6억 원이 경상남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지원계정이고, 체류형 숙박 두 동과 함께 농촌 살아보기 같은 장기 체류를 받는 '언덕집'을 두었습니다. 청년임대주택 '거창청년누리'도 2025년 11월 준공해 12월 입주를 시작했고 모집 경쟁률이 9대 1이었습니다. 다만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한 무상임대와 수요자 선발·큐레이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스테이 달이실 '언덕집'의 농촌 살아보기에 노동·재능 기부 약정과 선발 기준을 붙여 정착 단계까지 잇고, 그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를 이름으로 정하기(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린 이유가 이 대목입니다) · 거창청년누리·통합공공임대 40호·청년창업지원센터를 주거+일+교육 한 묶음으로 잇기 | 현금성 정착지원금 위주의 귀농유치(정착·관계로 이어지지 않는 방식) · 숙박 예약 실적만 재고 살아보기에서 정착으로 넘어간 사람 수를 재지 않기 | [사례#3](/case/3/) 아마초 섬마을 재생 · [사례#742](/case/742/) 함양 서하초 · [E4](/causes/#E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26년을 '거창 방문의 해'로 걸고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7월 31일~8월 9일)에 수승대 잔디광장 미션형 프로그램과 관광주민증 발급을 붙여 관람객의 발길을 지역 관광으로 넓혔고 2만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시범사업에도 전국 16곳 가운데 하나로 뽑혀 국비 3억 원을 포함한 10억 원 규모로 운영합니다. 다만 여름 밖의 비수기를 채우는 상설 콘텐츠와 그것을 맡을 운영 주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연극제에 붙인 체류 장치(미션형 프로그램·관광주민증·반값여행)를 여름 밖으로 넓혀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으로 고정하고, 그 운영을 맡을 주체를 이름으로 정하기(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린 이유가 이 대목입니다) · 체류일수·재방문·1인 지출을 재는 지표 붙이기 | 관람객 수와 '관광객 1천만 명' 같은 총수 단독 지표로 성패 판단(체류·재방문·소득으로 이어지는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 성수기 행사에만 체류 장치를 붙이고 비수기를 비워두기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 마을 · [사례#1085](/case/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A1](/causes/#A1) · [C1](/causes/#C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거창군 보건소가 2020년부터 의료취약지 ICT 원격협진사업을 운영해 2026년 2월 3일 그해 첫 협진을 했습니다.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환자 가정을 찾아가고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지역암센터 전문의가 원격으로 진료하며, 만성질환자는 거주지 인근 보건진료소에서 화상협진을 받습니다. 거점과 순회, 원격 협진이 함께 돌고 있습니다. 다만 대상이 암환자·만성질환자로 한정돼 있고, 순회 주기와 전달 자산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묶은 근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원격협진 대상을 암환자·만성질환자 밖으로 넓히고 순회 주기를 조례·규칙으로 고정 [광역][중앙] · 2030년 300병상 개원을 목표로 한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과 의료복지타운을 순회·원격 전달망의 거점으로 미리 설계 | 수요밀도 진단 없는 원격의료 장비 일괄 도입 · 병상 수와 건물만 셈하고 찾아가는 전달·원격 협진의 주기와 인력을 규칙으로 못 박지 않기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제도 · [사례#749](/case/749/) 농촌 왕진버스 · [E1](/causes/#E1) · [G4](/causes/#G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한국승강기대학교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관내에 있어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가 실제로 돌아갑니다. 2026년 9월 8일 승강기안전기술원·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경남테크노파크·한국승강기대학교·기업·연구기관이 참여하는 '거창승강기밸리 재도약 TF팀' 12명이 정기회의를 전제로 출범했고, 같은 날 자문위원 위촉식과 지역특화발전특구 컨설팅 중간보고회가 함께 열렸습니다. 2025년 11월 준공한 승강기전문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는 한국승강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26년 1월부터 운영기관으로 맡고 있습니다. 남은 것은 이 협의체를 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으로 굳히는 일입니다) | 2026년 9월 출범한 재도약 TF와 자문위원회를 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으로 굳히고 회의 주기·과제·예산·전담 인력을 규약으로 고정 [대학] · 경상남도지사가 공약한 승강기산업 진흥 전담기관 논의에 그 매개조직 기능을 거창 몫으로 담아 제안 [광역] · 테크윈·위테크 변압기 유치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로 잇기 | 도비까지 확보한 사업에 군비를 못 얹어 멈추는 일의 되풀이(2025년 11월 '승강기 도시' 핵심 사업이 군비 미편성으로 멈춰 산업단지 쪽에서 우려가 나온 전례가 있습니다) · 협의체를 회의체로만 두고 과제·예산·전담 인력을 규약에 적지 않기 | [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클러스터 · [사례#1042](/case/1042/) 안동 바이오 클러스터 · [C2](/causes/#C2) · [E2](/causes/#E2)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B부문)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거창군 농업기술센터가 2025·2026년 웅양면 곰내미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귀농, 농촌에서 살아보기'를 운영해 숙박·체험과 과수 재배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귀농귀촌 포털 그린대로로 모집해 선발한 참가자에게 수료 뒤 귀농인의 집 입주 가점을 줍니다. 2025년 지은 가조 청년귀농인 집에는 청년이 입주했습니다. 가족 단위 정착의 학교 칸인 북상면 고향올래 로컬유학과 웅양초 로컬유학 임대주택(2028년 목표)은 조성 단계라 세지 않았고, 노동·재능 기부 약정과 직능 단위 선발은 찾지 못했습니다[주7](#ju7)) | 살아보기에서 귀농인의 집·청년 귀농홈으로 이미 이어진 경로에 마을회의 참석·빈집 수리 품 같은 노동·재능 기부 약정 한 줄과, 곰내미마을처럼 받는 마을이 필요한 직능을 목록으로 적은 선발 기준을 얹고, 그 경로를 맡을 운영 주체를 거창군 농업기술센터와 받는 마을 가운데 이름으로 정하기(전제자산점수를 1로 둔 이유가 이 대목입니다) · 같은 웅양면에서 추진 중인 웅양초 로컬유학 임대주택(LH 10호, 2028년 목표)과 북상면 고향올래 로컬유학의 가족형 주택·학부모 일자리를 살아보기 수료 가족이 들어갈 다음 단계로 이어 집·일·학교 세 칸을 채우기 [광역] · 스테이 달이실 언덕집을 살아보기 다음 단계 체류로 잇기 | 현금성 정착지원금 위주의 귀농유치(정착·관계로 이어지지 않는 방식) · 숙박 예약 실적만 재고 살아보기에서 정착으로 넘어간 사람 수를 재지 않기 | [사례#3](/case/3/) 아마초 섬마을 재생 · [사례#742](/case/742/) 함양 서하초 · [E4](/causes/#E4)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보건지소 11곳·보건진료소 18곳 망 위에서 보건지소 공중보건의사가 2023년부터 11개 면 경로당을 매주 화·목 주 1~2회 순회 진료하고(2025년 경로당 990곳·상담 6,500명), 보건소는 2020년부터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으로 등록 암환자의 가정과 보건진료소에서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지역암센터 전문의와 원격협진을 합니다. 2026년 9월 29일에는 대구 병원들과의 응급의료 협력에 이어 한양대학교병원과 진료협력 협약을 맺었습니다. 제도화 신호로 셀 근거와 순회·원격협진을 다년 재원으로 묶은 근거는 찾지 못했습니다[주12](#ju12)) |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으로 운영 중인 원격협진의 대상을 등록 암환자 밖으로 넓히고, 보건지소 공중보건의사가 도는 경로당 순회 주치의제의 대상 경로당·주기와 재원을 조례·규칙과 다년 재원으로 고정해 공중보건의사가 줄어도 순회가 끊기지 않게 하기(전제자산점수를 2로 둔 근거가 이 두 기관입니다) [광역][중앙] ·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고 200병상 조정안이 검토되는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당초 300병상)은 규모가 정해지는 단계에서 응급·필수의료와 원격협진 수신·순회 진료 거점 기능을 계획에 함께 담도록 요청 [광역][중앙] · 한양대학교병원 협약을 전문 진료 의뢰·회송 경로로 구체화 | 수요밀도 진단 없는 원격의료 장비 일괄 도입 · 병상 수와 건물만 셈하고 찾아가는 전달·원격 협진의 주기와 인력을 규칙으로 못 박지 않기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제도 · [사례#749](/case/749/) 농촌 왕진버스 · [E1](/causes/#E1) · [G4](/causes/#G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아직 실증되지 않은 가설)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군은 2023년 5월 시작한 디지털관광주민증의 발급자를 따로 세어 2025년 10월 누적 20만 4,610명(1년 전 11만 582명)으로 공표했고, 숙박 9곳 등 혜택 업체 26곳을 운영합니다. 2025년 5월 제정한 「거창군 생활인구 기본조례」는 관광주민증 발급자·자매결연 지자체 주민·명예군민·거창사랑상품권 사용자를 '거창한군민'으로 정하고 군 시설 입장료를 군민과 같게 감면할 수 있게 했습니다. 다시 온 사람의 비율과, 재방문·체류 지표를 부서 성과계획에 올린 문서는 찾지 못했습니다[주11](#ju11)) | 관광주민증 발급자와 거창한군민을 연극제·치유관광·반값여행·전지훈련 방문객처럼 실제로 오는 두세 유형으로 나누고, 접점 한두 곳에서 재방문율·체류일수를 시범으로 재기 시작하기(조례가 정한 틀에 지표를 채우는 일) · 그 수치를 「거창군 생활인구 기본조례」 제5조가 정한 생활인구 기본계획의 성과평가 항목으로 올려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방식으로 재게 하기. 지표를 정하고 그 수치로 판정하는 일은 조례 소관 부서인 거창군 인구교육과가 맡습니다(전제자산점수를 2로 둔 근거가 이 부서입니다) [시군] | 관광주민증 발급 누계나 생활인구 총량만 성과로 삼고 다시 오는 사람의 비율은 재지 않기(총수가 커져도 한 철·일회 방문에 머무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 정주인구 단일 지표로 되돌아가기 | [사례#1085](/case/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 · [A1](/causes/#A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특허청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된 거창사과 위에, 「거창군 사과테마파크 관리 및 운영조례」에 근거한 거창사과테마파크가 사과이용체험센터에서 상설 요리 체험(주 6일 하루 3회)을, 지애플(2023년 개장)이 사과 따기 체험을 운영해 체험 단계가 얹혀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는 2020년부터 9기 384명을 길러 냈습니다. 지애플 운영사인 농업회사법인 엉클팜이 수출과 직판을 이어 와 축제 기간과 관계없는 상시 판로로 셌습니다. 생산자 인증 단계는 찾지 못했습니다[주4](#ju4)) | 사과테마파크·지애플의 상설 체험과 아카데미 수료 농가 사이에 비어 있는 생산자 인증 단계를 거창사과원예농협이 맡도록 세워 지리적표시→생산자 인증→체험의 단계를 채우기(작동 중, 심화 여지) · 엉클팜의 수출과 대형 유통 납품으로 넓힌 판로 옆에서 지애플·사과테마파크를 직거래·구독 창구로 넓히고, 가조 유망골목상권(딸기 먹거리)과 항노화 힐링랜드 방문객 연계를 사과·딸기 미식 경험으로 상설화해 판로와 경관 정비를 한 묶음으로 잇기 | 사과축제와 초매식을 단발 소비 행사로 되풀이(체험·판로 단계 쌓기 없이 출하 행사만 반복) · 대형 유통망 납품 실적(2026년 7~9월 4억 원 돌파)만 지표로 삼고 사과테마파크·지애플에서 이미 운영 중인 체험·직판의 실적은 함께 재지 않기 | [사례#1014](/case/1014/) 영동 포도·와인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F1](/causes/#F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거창문화재단이 주관한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에 미션형 프로그램과 관광주민증을 붙여 2만여 명이 다녀갔고, 반값여행 상반기 외부 관광객 약 1만 2천 명이 1인당 약 16만 원을 쓰며 63.5%가 숙박을 함께 했습니다. 연극제 뒤에도 항노화 힐링랜드의 사계절 숙박, 2025년 6월 지정된 거창 치유산업 특구의 계절별 치유 프로그램, 군 지정 관광지 방문을 환급 조건으로 건 하반기 반값치유여행이 이어집니다. 제도화 신호는 관광형 치유프로그램과 특구 지원을 사업으로 정한 「거창군 치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2025)와 특구 지정으로 셌고, 거창문화재단 조례는 세지 않았습니다. 이를 겨울·연중 일정으로 묶어 맡는 운영 주체는 아직 이름으로 정해지지 않았습니다[주5](#ju5)) | 가을 반값치유여행·달빛 치유 여행으로 이미 시작된 항노화 힐링랜드·관광지 연계를 겨울(전지훈련 체류 포함)과 연중 일정으로 넓혀 한 달력으로 공개하고, 그 운영을 맡을 주체를 이름으로 정하기(연극제를 주관하는 거창문화재단이나 치유산업을 맡는 군 부서 가운데 지정. 전제자산점수를 1로 둔 이유가 이 대목입니다) · 반값여행에서 이미 재는 1인 지출·숙박 동반 비율 옆에 재방문·체류일수를 같은 표로 공개 | 관람객 수와 '관광객 1천만 명' 같은 총수 단독 지표로 성패 판단(체류·재방문·소득으로 이어지는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 반값여행처럼 국비 시범 기간에만 체류 장치를 붙이고 시범이 끝나면 비수기를 다시 비워두기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 마을 · [사례#1085](/case/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A1](/causes/#A1) · [C1](/causes/#C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의무)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2014년 제정해 2015년 시행한 부르미택시 조례(현행 「거창군 농어촌버스 미운행지역 부르미택시 운영 지원조례」)에 따라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 주민이 요청한 날짜·시간·장소로 택시가 운행하고, 면 소재지까지는 한 대에 100원만 내며 나머지는 군이 예산으로 지원합니다. ㈜거창80번택시가 부르미택시와 경상남도 브라보택시 운행을 맡고(2025년 6월 보도), 2020년 도입한 마을순환버스는 3개 면 4개 노선에 환승도우미가 탑니다. 마을별 수요밀도를 재서 운행을 다시 짜는 절차는 찾지 못했습니다[주8](#ju8)) | 부르미택시 사업자가 조례에 따라 마을별로 제출하는 월별 운행일지와 지원신청서(탑승일자·운행 횟수·탑승 인원)를 마을 단위로 모아 수요밀도를 진단하고, 그 결과로 부르미택시·브라보택시·마을순환버스의 대상 마을과 운행 방식을 다시 짜기(작동 중, 심화 여지) · ㈜거창80번택시가 이미 함께 운행하는 부르미택시와 경상남도 브라보택시의 대상 마을과 예약 창구를 그 진단 결과에 맞춰 정리 [광역] | 운행일지가 쌓이는데도 마을별 이용 실적을 공개하지 않고 예산만 이어 가기 · 수요밀도 진단 없는 고정노선 증차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 [E1](/causes/#E1) · [G4](/causes/#G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승강기 산업 축에 매개조직이 있고 두 갈래 산업이 관내에 실체로 있습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부설 승강기안전기술원이 2019년 7월 중소기업기술지원센터를 열고 같은 해 10월 관내 ㈜코리아엘텍 등과 기술개발 지원 협약을 맺어 2025년까지 이어 가고 있고, 경남테크노파크는 2024년 관내 기업협의회의 스마트 승강기 몽골 수출 계약을 함께 추진했습니다. 승강기 기업과 사과 1,800여 농가가 관내에 함께 있고, 2019년 승강기밸리 산업특구 지정과 조례가 제도화 신호입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로 재도약 TF(2026)·산학협력 실무협의체(2025)를, 매개조직으로 한국승강기대학교 산학협력단·승강기인재개발원을 세지 않았습니다[주9](#ju9)) | 2026년 3월 간담회에서 회의 정례화를 정하고 9월 출범해 9월 30일 공동브랜드·R&D 과제 발굴·기업 유치를 세부 과제로 구체화하기로 한 재도약 TF에 운영 근거를 두고 정례 회의의 기록을 남기기(3자 상설 거버넌스). 근거는 승강기밸리 조례가 2009년 제정 때 둔 추진위원회(20명 이내, 산·학·연·관 협력 촉진 심의) 조항을 현행 조례에서 확인해 쓰는 길을 먼저 검토하고, 어려우면 참여 기관 협약으로 둠 · 승강기안전기술원 중소기업기술지원센터와 경남테크노파크 거창 센터(스마트승강기실증지원센터)가 관내 기업에 제공한 시험·인증·기술개발·사업화 지원 실적을 연도·기업별로 해마다 함께 공표 [공공기관] · 경상남도 RISE(앵커) 시행계획의 전략산업 편성에 승강기 분야를 명시하고, 도지사가 공약한 승강기산업 진흥 전담기관은 이미 관내에서 기술지원을 하는 기관과 역할을 나누도록 설계 [광역] | 도비까지 확보한 사업에 군비를 못 얹어 멈추는 일의 되풀이(2025년 11월 경상남도·경남테크노파크의 '차세대 G-엘리베이터 사업화 역량 강화사업'이 군비 미편성으로 무산돼 도비를 반납한 전례가 있습니다) · TF가 구체화하기로 한 세부 과제에 예산과 전담 인력을 붙이지 않은 채 간담회로만 이어 가기 | [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클러스터 · [사례#1042](/case/1042/) 안동 바이오 클러스터 · [C2](/causes/#C2) · [E2](/causes/#E2)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거창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 180명이 실버카페웃음 다섯 곳과 소담식당·소담부각 등에서 생산·판매를 맡아 최저시급 이상을 받고, 2017년 경상남도 특성화프로그램으로 시작한 '거창한 이야기 할머니' 17명이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80여 곳에서 주 1회 동화구연을 해 고령 주민의 소득과 세대 사이 배움 접점이 함께 작동합니다. 시니어클럽은 2026년 노인일자리 평가 전국 최우수 수행기관입니다. 방학 도시락·보육시설 지원은 배움 접점으로, 위험성평가는 건강 관리로 세지 않았습니다[주6](#ju6)) | 이야기 할머니가 관내 80여 기관에서 운영하는 세대 사이 배움 접점을 동화구연에서 소담부각·소담식당의 제철 조리처럼 고령 주민의 생산 숙련을 아동·청년이 배우는 과정으로 넓히고, 배우는 사람 수와 숙련을 이어받은 사람 수를 함께 기록하기(작동 중, 심화 여지) · '온동네 강사' 위촉 구조에 고령 주민 몫을 명시하고 강사료를 소득으로 고정 · 2025년 위험성평가 지원사업으로 갖춘 작업 안전 점검을 참여자 건강 상태에 맞춘 활동시간 조정 규칙으로 넓히기 | 공동체사업단의 매출과 참여 인원만 재고 숙련이 다음 세대로 넘어갔는지는 재지 않기 · 이야기 할머니의 접점을 동화구연 횟수로만 재고 생산 숙련의 전수로 넓히지 않기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causes/#G4) · [E1](/causes/#E1)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광역+기업+은행+CSR 4자 분담 복리후생(현금 아님)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한국승강기대학교와 승강기인재개발원이 해마다 인재를 길러 냅니다. 2026년 8월 대학이 밝힌 산학연 협력 결과에는 거창 소재 기업 취업 2명과 인턴십이 들어 있습니다. 다만 그 인재가 지역에 남도록 기업·은행·광역이 부담을 나누는 복리후생 구조와 졸업생 전수 잔존율 추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한국승강기대학교(2010)와 2024년 거창으로 옮겨 온 승강기인재개발원이 해마다 인재를 길러 내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본부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인 첨단일반산업단지가 그 인재를 받을 일터로 관내에 있으며, 2026년 9월 출범한 승강기밸리 재도약 TF에 기업협의회와 경남테크노파크가 이미 앉아 있습니다(졸업생 전수 잔존율 [보정필요]). 다만 광역·기업·은행·CSR 네 쪽이 함께 부담을 나누는 복리후생 패키지는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승강기대·인재개발원 졸업 한두 기수를 대상으로 어느 항목을 누가 얼마씩 맡을지 한 줄로 적어 한두 곳 규모로 시범 운영하고, 청년 잔존율 추적지표를 함께 두시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분담 구조 협의는 [광역] 경상남도·[기업] 관내 앵커기업·지역 금융과 함께합니다 | 청년 지원을 주거·거점공간·창업센터 같은 현물 번들에서 멈추고 4자 분담과 성과 후불 인재공유를 비워두기(거창은 거창청년누리·거창청년사이·청년창업지원센터를 이미 쌓아 왔습니다. 남은 것은 기업·은행·광역이 부담을 나누는 구조입니다. 의성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례#1047](/case/1047/)은 주거·창업·의료·문화를 한 생활권에 묶은 정착 번들의 참고이자, 광역이 역점사업으로 끌고 기업이 협약으로 받쳐 준 판이라 기초 단체가 자체 예산만으로는 같은 규모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함께 적힌 반례) · 정주인구 6만 단독 지표 | [E2](/causes/#E2) · [E1](/causes/#E1) · [E4](/causes/#E4)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4자 분담 복리후생을 직접 실증한 사례는 현행 사례DB에 부재 [보정필요])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 신탁으로(M22·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 지정기부가 청소년축구단 같은 사업으로 창구를 열었고 2024년 약 5.2억 원, 2년 누적 9.8억 원이 쌓였습니다. 다만 이를 출향민·관계인구의 활동 이력과 이어 정관으로 목적을 고정한 장기 신탁으로 만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고향사랑기부가 2024년 약 5.2억 원, 2년 누적 9.8억 원으로 쌓였고 청소년축구단 같은 지정기부로 창구가 열렸습니다. 다만 관계인구 후원을 정관으로 목적을 고정한 장기 신탁까지 끌고 간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이미 쌓인 기부자·지정기부 참여 이력을 누적 DB로 옮기고, 모인 돈을 어디에 얼마 동안 쓸지 목적을 정관·조례 한 줄로 못 박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다년 재원 설계는 [광역] 경상남도와 협의합니다 | 단년 모금 실적 경쟁으로만 운영(장기 신탁 설계 없이 해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30년 넘는 장기후원) · [F3](/causes/#F3)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광역+기업+은행+CSR 4자 분담 복리후생(현금 아님)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한국승강기대학교와 승강기인재개발원이 인재를 길러 내고, 대학은 2026년 8월 거창 소재 기업 취업 2명과 인턴십 4명을 공개했습니다. 10월 1일에는 거창군이 대학을 찾아 외국인 유학생 77명의 지역 취업·정착과 지역특화형 우수인재(F-2-R) 비자 활용, 대학·군·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기업·은행·광역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는 구조와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는 찾지 못했습니다[주10](#ju10))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한국승강기대학교(2010)와 거창으로 옮겨 온 승강기인재개발원이 해마다 인재를 길러 내고, 승강기안전기술원과 K에스컬레이터 같은 승강기 기업,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인 첨단일반산업단지가 그 인재를 받을 일터로 관내에 있으며, 2026년 10월에는 군과 대학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취업·정착을 함께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졸업생 전수 잔존율 [보정필요]). 다만 광역·기업·은행·CSR 네 쪽이 함께 부담을 나누는 복리후생 패키지는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승강기대·인재개발원 졸업 한두 기수(외국인 유학생 포함)를 대상으로 어느 항목을 누가 얼마씩 맡을지 한 줄로 적어 한두 곳 규모로 시범 운영하고, 청년 잔존율 추적지표를 함께 두시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분담 구조 협의는 [광역] 경상남도·[기업] 관내 앵커기업·지역 금융과 함께합니다 | 청년 지원을 주거·거점공간·창업센터 같은 현물 번들에서 멈추고 4자 분담과 성과 후불 인재공유를 비워두기(거창은 거창청년누리·거창청년사이·청년창업지원센터를 이미 쌓아 왔습니다. 남은 것은 기업·은행·광역이 부담을 나누는 구조입니다. 의성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례#1047](/case/1047/)은 주거·창업·의료·문화를 한 생활권에 묶은 정착 번들의 참고이자, 광역이 역점사업으로 끌고 기업이 협약으로 뒷받침한 사업이라 기초 단체가 자체 예산만으로는 같은 규모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함께 적힌 반례) · 정주인구 6만 단독 지표 | [E2](/causes/#E2) · [E1](/causes/#E1) · [E4](/causes/#E4)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4자 분담 복리후생을 직접 실증한 사례는 현행 사례DB에 부재 [보정필요])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 신탁으로(M22·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 지정기부가 청소년축구단 같은 사업으로 창구를 열었고 2024년 약 5.2억 원, 2년 누적 9.8억 원이 쌓였습니다. 2026년 9월에는 거창·함양 농·축협 임직원이 4년째 서로의 지역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습니다. 다만 이를 출향민·관계인구의 활동 이력과 이어 정관으로 목적을 고정한 장기 신탁으로 만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고향사랑기부가 2024년 약 5.2억 원, 2년 누적 9.8억 원으로 쌓였고 청소년축구단 같은 지정기부로 창구가 열렸습니다. 다만 관계인구 후원을 정관으로 목적을 고정한 장기 신탁까지 끌고 간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이미 쌓인 기부자·지정기부 참여 이력을 누적 DB로 옮기고, 모인 돈을 어디에 얼마 동안 쓸지 목적을 정관·조례 한 줄로 못 박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다년 재원 설계는 [광역] 경상남도와 협의합니다 | 단년 모금 실적 경쟁으로만 운영(장기 신탁 설계 없이 해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 재단 30년 장기 후원 · [F3](/causes/#F3)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실행 로드맵은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2. 진단 해설
 
-거창이 이미 갖춘 쪽은 산업 앵커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은 한국승강기대학교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관내에 있어 강하게 작동하고, 2026년 9월 산·학·연·관 재도약 TF가 출범하면서 세 주체 상설 거버넌스 쪽 근거가 한 겹 더 붙었습니다. 이번 대조로 두 축이 새로 확인됐습니다. 보건소 원격협진이 2020년부터 돌며 거점과 순회와 원격 협진을 함께 굴리고 있었고, 거창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가 아동 돌봄과 맞물려 세대 사이 접점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착수를 확인한 모델이 여섯에서 여덟으로 늘었고 실행밀도는 33%에서 44%로 올랐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큰 세 갈래가 먼저 볼 대상입니다. ① 거창사과를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까지 단계로 쌓고 그 인증과 전승을 맡을 주체를 세우는 일(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가장 크게 비어 있음), ② 이미 이어진 고령 주민과 아동의 접점을 숙련 전수 과업으로 넓히는 일(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③ 벽지 수요응답형 운행에 수요밀도 진단과 적자 분담 근거를 붙이는 일(농촌 모빌리티 보장)입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도 같은 값이나 근본원인에 닿는 정도가 한 단계 낮아 그 뒤에 두었고, 이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와 의료 전달·접근 보장이 뒤를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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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버전에서 전제자산을 다시 채점했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의 AND이고 주체·권한 항을 못 채우면 자산만으로 2를 주지 않으므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와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을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거창국제연극제라는 시그니처와 빈집·폐교라는 자원은 실재하지만, 비수기를 채울 운영 주체와 정착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는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판정은 선정 그대로 두고, 두 행의 ⑦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반대로 1차산업 경험상품화는 거창사과원예농협이, 대학·산업 앵커 거점은 한국승강기대학교·한국승강기안전공단·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경남테크노파크가 그 항을 채워 2를 유지했습니다. 한편 청년을 정주로 잇는 4자 분담 복리후생(M16)과 고향사랑기부를 장기 신탁으로 고정하는 일(M22)은 공백심각도 값 자체는 크지만,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겨 적었습니다. 거창군에 필요가 작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입니다.
-
-피해야 할 것은 총수 단독 지표와, 밖에서 끌어온 재원에 군비를 못 얹어 사업이 멈추는 관성입니다. 2025년 11월 도비까지 확보해 둔 '승강기 도시' 핵심 사업이 군비 미편성으로 멈춰 산업단지 쪽에서 우려가 나왔고, 2026년 9월에는 공약 이행 세부실천계획 보고회에서 재원 점검과 속도 조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힘과 집행을 붙이는 힘은 다른 과제이므로, 다년 재원으로 설계하면 집행이 끊기는 일이 줄어듭니다. 전수 채점에서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거창국제연극제가 체류형 상설화(M02)로 더 잘 설명돼 M02로 흡수했고,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승강기 공동 판로·영업이 앵커 거버넌스(M14) 안에서 다뤄지는 편이 자연스러워 M14로 흡수했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과 유형 정합이 약해 제외했고,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1지역 1배움 평생학습망(M05)·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학교 앵커 존치(M11)·협동조합 지역금융(M17)·거버넌스 토대(M20)·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경계선(적합 총점 4)으로 정식 진단에서 다룹니다.
+거창이 이미 갖춘 쪽은 넓습니다. 필수기전을 강하게 갖춘 모델이 앞 버전의 하나에서 다섯으로 늘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은 강함 그대로이지만 그 근거를 이번 버전에서 바로잡았습니다. 앞 버전은 2026년 9월 출범한 재도약 TF를 세 주체 상설 거버넌스의 근거로 들고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조직은 앞으로 갖출 일로 판정했는데, 2026년 10월 1일 정해진 판정 기준으로 다시 세어 보니 사정은 반대였습니다. 승강기안전기술원이 2019년부터 중소기업기술지원센터와 기술개발 지원 협약으로, 경남테크노파크가 2024년 관내 기업협의회의 스마트 승강기 수출 계약 지원으로 관내 기업의 매개조직 역할을 해 왔고, TF는 아직 설치 근거와 정례 회의 기록이 쌓이지 않은 출범 단계입니다. 승강기와 사과 농업이 두 갈래 산업으로 관내에 있고 2019년 산업특구 지정과 조례가 근거가 되므로 판정은 강함 그대로입니다. 나머지 네 모델은 이번 대조에서 강함으로 올랐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는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위에 사과테마파크 조례에 근거한 상설 체험이 얹혀 있고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가 2020년부터 기수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애플 운영사인 농업회사법인 엉클팜이 수출과 직판으로 상시 판로를 맡고 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는 연극제·반값여행 뒤의 비수기에도 항노화 힐링랜드와 치유산업 특구의 계절별 치유 프로그램, 가을 반값치유여행이 이어지고, 2025년 특구 지정과 치유산업 조례가 제도화 신호입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은 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의 생산·소득과 2017년 시작한 이야기 할머니의 세대 사이 배움 접점이 함께 작동합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은 부르미택시가 2015년부터 조례에 근거해 군 예산으로 운행해 왔습니다. 이렇게 생활 기반과 경험 자산 쪽 판정이 올라 실행밀도가 앞 버전 44%에서 73%로 올랐습니다. 군과 한국승강기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 정착을 논의하기 시작해 앞 버전에서 착수를 확인하지 못한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도 착수로 바뀌었고,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가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새로 선정돼, 선정 모델 열 개 모두에서 착수가 확인됩니다.
+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0보다 큰 행은 세 갈래이고, 이 셋이 먼저 볼 대상입니다. ①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은 웅양면 곰내미마을의 농촌 살아보기에서 귀농인의 집·청년 귀농홈으로 이어지는 주거 경로가 운영되고 있으나, 들어오는 사람에게 받을 노동·재능 기부 약정과 마을에 필요한 직능으로 고르는 선발 기준을 찾지 못했습니다. 살아보기의 숙소와 재배 교육은 귀농인 개인에게 이어지는 집과 영농 교육이고, 가족 한 집을 두고 집·일·학교 세 칸을 채우는 데 필요한 학교 칸은 같은 웅양면의 웅양초 로컬유학 임대주택(2028년 목표)과 북상면 고향올래 로컬유학처럼 아직 조성 단계에 있어 부분으로 판정했습니다(공백심각도가 가장 큼). ② 의료 전달·접근 보장은 보건지소 공중보건의사가 면 지역 경로당을 정해진 요일에 도는 경로당 순회 주치의제와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지역암센터 전문의와의 원격협진으로 거점·순회 결합과 원격 협진 결합이 함께 서 있으나, 이를 묶는 조례나 다년 재원을 찾지 못해 있음으로 판정했습니다. 원격협진 대상을 등록 암환자 밖으로 넓히는 일과 예비타당성조사 중인 거창적십자병원 계획에 전달 거점 기능을 담는 일이 남았습니다. ③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는 군이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자를 따로 세고 생활인구 기본조례가 '거창한군민' 유형을 정해 유형별 관리는 서 있으나, 다시 오는 사람의 비율을 재는 지표와 그 지표를 부서 평가에 올린 문서를 찾지 못해 있음으로 판정했습니다. 같은 조례가 생활인구 기본계획에 성과평가를 담도록 정했고 소관 부서가 인구교육과여서, 지표를 정해 평가에 올릴 부서는 이름으로 있습니다(공백심각도 1.67로 ②의 2.00 아래에 둡니다). 강함으로 판정한 모델에도 넓힐 일이 있어 ⑦에 '작동 중, 심화 여지'로 적었습니다. 거창사과는 상설 체험과 재배 교육 사이의 생산자 인증 단계를, 체류형 관광은 가을에 시작된 치유관광 연계를 겨울·연중 일정으로 넓히고 운영 주체를 정하는 일을, 고령 주민 쪽은 이야기 할머니의 접점을 생산 숙련의 전수로 넓히는 일을, 승강기 산업은 재도약 TF를 설치 근거와 정례 회의 기록을 갖춘 상설 기구로 세우는 일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 전제자산점수는 네 모델을 다시 매겼습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은 조례·운행 사업자·군 예산이 모두 이름으로 확인돼 1에서 2로 올렸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은 경상남도 RISE 10대 전략산업에 승강기가 이름으로 들어 있지 않아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이 두 모델은 판정이 강함이라 공백심각도가 0이어서 우선 검토 행에는 영향이 없고, 바뀐 적합 총점은 공백심각도가 0인 행 사이의 순서(동률 규칙)에만 반영됩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는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생활인구 기본조례의 소관 부서인 인구교육과를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로 보아 1에서 2로 올렸고, 적합 총점이 4에서 5가 되어 경계에서 선정으로 바뀌어 셋째 우선 검토 행이 됐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은 2026년 10월 3일 같은 기준에 더해진 항목(같은 국가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은 같은 점수로 본다)에 따라, 거창이 참여하는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을 총괄하는 보건복지부와 운영하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을 광역·복지부 협력 주체로 보아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5→6). 판정은 있음 그대로라 공백심각도가 1.67에서 2.00이 됐고, 우선 검토 행의 순서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한편 청년을 정주로 잇는 4자 분담 복리후생(M16)과 고향사랑기부를 장기 신탁으로 고정하는 일(M22)은 공백심각도 값 자체는 크지만,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겨 적었습니다. 거창군에 필요가 작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입니다.
+
+피해야 할 것은 총수 단독 지표와, 밖에서 끌어온 재원에 군비를 못 얹어 사업이 멈추는 관성입니다. 2025년 11월 도비까지 확보해 둔 '차세대 G-엘리베이터 사업화 역량 강화사업'이 군비 미편성으로 무산돼 도비를 반납했고, 2026년 9월에는 공약 이행 세부실천계획 보고회에서 재원 점검과 속도 조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힘과 집행을 붙이는 힘은 다른 과제이므로, 다년 재원으로 설계하면 집행이 끊기는 일이 줄어듭니다. 전수 채점에서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거창국제연극제가 체류형 상설화(M02)로 더 잘 설명돼 M02로 흡수했고,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승강기 공동 판로·영업이 앵커 거버넌스(M14) 안에서 다뤄지는 편이 자연스러워 M14로 흡수했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Top5 근본원인에 닿지 않고(원인적합점수 0) 전제 자산·유형 정합도 부분에 그쳐 적합 총점 3으로 제외했고,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1지역 1배움 평생학습망(M05)·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학교 앵커 존치(M11)·협동조합 지역금융(M17)·거버넌스 토대(M20)·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경계선(적합 총점 4)으로 정식 진단에서 다룹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거창군 역할 |
 |---|---|---|---|
-| 시/군 직접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 거창군·거창사과원예농협·거창시니어클럽·평생학습 운영기관 | 직접 착수·시범 설계·운영 주체 지정 |
-| 광역(경상남도) | 농촌 모빌리티 적자 분담 제도화(M12),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4자 분담 복리후생), 승강기산업 진흥 전담기관 논의(M14) | 경상남도(RISE)·앵커기업·지역 금융 | 제안·시범지·수요 제출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산업 앵커 매개조직 공식화(M14), 의료 전달·원격 협진(M13) | 한국승강기대학교·한국승강기안전공단·경남테크노파크·경상국립대학교병원·거창적십자병원 | 공동 운영체 참여·협의 |
-| 중앙 | 인재 정주 제도 그릇(지방소멸대응기금·RISE 연계), 의료 전달 다년 재원 | 행정안전부·교육부·보건복지부 | 제안·요청 |
+| 시/군 직접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생활인구 유형별 재방문 지표와 평가 공식화(M06),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재도약 TF 상설화(M14) | 거창군(인구교육과 등)·거창군 농업기술센터·거창사과원예농협·거창시니어클럽·거창문화재단·곰내미 농촌체험휴양마을 | 직접 착수·시범 설계·운영 주체 지정 |
+| 광역(경상남도) | 농촌 모빌리티 수요밀도 진단과 브라보택시 연계(M12), 승강기 분야 RISE(앵커) 편성과 진흥 전담기관 역할 분담(M14), 원격협진 대상 확대와 경로당 순회 주치의제 주기의 법·재정 근거(M13), 웅양초 로컬유학 임대주택과 가족 단위 정착 연계(M07),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4자 분담 복리후생) | 경상남도(RISE·앵커)·경상남도교육청·LH·㈜거창80번택시 등 관내 운수사업자·앵커기업·지역 금융 | 제안·시범지·수요 제출 |
+| 공공기관·대학 | 기술지원 실적 공표(M14), 의료 전달·원격 협진(M13) |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안전기술원·경남테크노파크·한국승강기대학교·경상국립대학교병원·한양대학교병원·거창적십자병원 | 공동 운영체 참여·협의 |
+| 중앙 | 인재 정주 제도 그릇(지방소멸대응기금·RISE(앵커) 연계), 의료 전달 다년 재원과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 | 행정안전부·교육부·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 | 제안·요청 |
 
 ## 산정 근거와 도출
 **전수 채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 합 0~8 = 적합 총점 /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4 경계·3 이하 제외).**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유형은 주 T1 농업형(거창사과)에 보조 T3 제조(승강기)·T4 관광형(연극제·수승대)입니다. Top5 근본원인 = E2 일자리·승진 · G4 고령화 · E1 인프라 격차 · F3 장기후원자·신탁 부재 · F4 민간자본 단발.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9 · 경계 9 · 제외 4 · 흡수 2). 앞 버전 대비 바뀐 채점은 둘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려 적합 총점이 7에서 6이 됐고,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도 2에서 1로 내려 적합 총점이 6에서 5가 됐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의 AND이고, 두 모델의 주체 항은 각각 '비수기 운영 주체'와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인데 그 주체를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으므로 판정은 선정 그대로 두고, ⑦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반대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의 주체 항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은 거창사과원예농협으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주체 항 '대학·연구원·앵커기업(군)'은 한국승강기대학교·한국승강기안전공단·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경남테크노파크로 채워져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했고, ⑦에 그 이름을 적었습니다. 선정 9행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로 정렬했고, 강조 제외 대상 2행(M16·M22)은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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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기전 판정 + SCORES 집계) 공백심각도는 적합 총점 × (1-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의 합(0~8)이고, w는 ⑥ 충족도(◎1·○⅔·△⅓·✗0)입니다. 정렬은 2단 키로,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 판정 2026-08-30 기준)인지로 가른 뒤 그 안에서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값은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4.67, 고령자산화(M10)·농촌 모빌리티(M12)·오가는 마을(M07) 각 3.33, 체류형 상설화(M02) 2.00, 의료 전달(M13) 1.67, 대학·산업 앵커(M14) 0입니다. 이 가운데 상위 세 행 M03·M10·M12에 `[핵심]`을 붙였고, 그 최댓값인 M03이 핵심 공백 모델입니다. M03은 적합 총점 7이면서 ⑥ △(w=⅓)라 4.67로 단독 1위입니다. 3.33이 M10·M12·M07 세 행에 걸려 순위가 갈리지 않으므로 원인적합으로 갈랐습니다. Top5 근본원인에 곧바로 닿는 원인적합 2인 M10·M12를 앞에 두고 1인 M07을 그 뒤에 놓았으며, M10과 M12 사이는 앞 버전에서 상위였던 M10을 앞에 두었습니다. 필요수준은 각 부문 최고 원인적합에서 도출하며(A부문은 M02·M03이 2라 높음), 현재수준은 그 모델(M03)의 ⑥ 판정을 그대로 옮깁니다. 앞 버전 대비 바뀐 점은 셋입니다. 첫째, 변천사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 대조로 M10이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M13이 미확인에서 있음으로 올라 값이 내려갔습니다. 둘째, M02·M07의 전제자산점수 하향으로 그 두 행의 값이 각각 2.33에서 2.00, 4.00에서 3.33이 됐습니다. 셋째, 그 결과 `[핵심]` 세 행이 M10·M13·M03에서 M03·M10·M12로 바뀌었고 표 1행(지역 대표)이 M10에서 M03으로 옮겨졌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6.00)과 장기 신탁 파이프라인(M22, 3.33)은 값이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거창군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못 갖춘 영역으로 보고 표 아래 구획으로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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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2"></a>**[주2] 매칭률 89% · 실행밀도 44%(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8 ÷ 9 ≈ 89%. 진행 미확인(✗)은 M16 1건입니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 ◎1·○⅔·△⅓·✗0) = (◎1×1 + ○⅔×2 + △⅓×5 + ✗0×1) ÷ 9 = (1.00 + 1.33 + 1.67) ÷ 9 ≈ 0.44 → 44%. 앞 버전은 매칭률 67%·실행밀도 33%였고, 변천사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 대조로 두 행의 ⑥ 판정이 올라 이 값이 됐습니다(M10 미확인→부분, M13 미확인→있음). 착수는 거의 다 확인되나(매칭률 89%) 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중앙값 언저리이며(실행밀도 44%),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④·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전체에서 ◎ 판정이 드물어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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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3"></a>**[주3] 전수 채점과 행 선별.** (본문 위치: 1 비교진단표 · 도출 단계 F-5 · 근거 M-카탈로그 전수 채점) 24모델을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각 0~2 → 합 0~8인 적합 총점)로 전수 채점(문서 머리 SCORES 블록)한 뒤, 선정(적합 총점 5 이상) 9개를 2단 키로 정렬했습니다. 먼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과 미개척형을 가르고(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각 묶음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세웠습니다. 위 표의 상위 세 행 M03(4.67)·M10(3.33)·M12(3.33)가 `[핵심]`이며, M14(승강기 앵커)는 적합 총점 7이지만 ⑥ ◎(w=1)이라 값이 0으로 강점(하단)입니다. 미개척형 M16(6.00)·M22(3.33)은 산식 값과 무관하게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렸습니다. 공백심각도의 피승수는 적합 총점(0~8)이며 원인적합 한 축(0~2)이 아닙니다.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으로 절대척도가 아니며 보정 대상입니다.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10 · 경계 8 · 제외 4 · 흡수 2). 선정 10행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로 정렬하고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은 적합 총점 → 원인적합점수 → 모델 번호 순으로 두었고, 강조 제외 대상 2행(M16·M22)은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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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6 재도출).** 앞 버전(2026년 9월 10일, 작성규칙 G5 재도출) 대비 아홉 가지가 바뀌었습니다. 첫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을 2026년 10월 1일 마스터 A7에 명문화한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으로 다시 판정했습니다. 관내 연구·시험기관과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매개조직은 승강기안전기술원과 경남테크노파크로 세고,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재도약 TF의 설치 근거와 운영 기록이 기준에 못 미쳐 세지 않았습니다. 앞 버전은 거꾸로 TF를 거버넌스 근거로 들고 매개조직은 앞으로 갖출 일로 판정했습니다. 두 갈래 산업과 제도화 신호가 있어 판정은 강함 그대로입니다(근거 [주9](#ju9)). 둘째, 앞 버전이 0.2와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⑦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본부'가 관내에 있다고 적은 것은 사실과 달라, 관내에 있는 공단 부설 승강기안전기술원과 승강기인재개발원으로 바로잡았습니다(공단 본사는 진주혁신도시에 있습니다). 셋째, 앞 버전 뒤 확인한 공개자료와 다시 찾은 관내 사업으로 다섯 모델의 하는 중? 판정을 바꿨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위에 「거창군 사과테마파크 관리 및 운영조례」에 근거한 상설 체험이 얹힌 것과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를 확인해 부분에서 강함으로([주4](#ju4)),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의 생산·소득과 이야기 할머니의 세대 사이 배움 접점을 확인해 부분에서 강함으로([주6](#ju6)),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부르미택시 조례와 군 예산 지원을 확인해 부분에서 강함으로([주8](#ju8)),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연극제 뒤 비수기의 치유 프로그램·반값치유여행과 2025년 치유산업 특구 지정·조례를 확인해 있음에서 강함으로([주5](#ju5)),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군과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정착 논의를 확인해 미확인에서 부분으로([주10](#ju10)) 바꿨습니다. 앞 버전은 부르미택시의 운행 사실만 적고 조례를 판정에 넣지 않았고, 사과테마파크·농업기술센터 아카데미·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이야기 할머니·치유 프로그램도 판정에 넣지 않아 그 기전을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적었습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부분 그대로이나, 근거를 스테이 달이실·거창청년누리에서 살아보기·귀농인의 집·청년 귀농홈의 귀농 경로로 바꾸고 학교 칸에 해당하는 고향올래 로컬유학과 웅양초 로컬유학 임대주택이 조성 단계임을 적었습니다([주7](#ju7)). 넷째, 전제자산점수를 두 모델에서 바꿨습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1→2(적합 총점 5→6),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2→1(적합 총점 7→6)입니다(사유 [주2](#ju2)). 다섯째, 이 연쇄로 공백심각도가 M03 4.67→0.00, M10 3.33→0.00, M12 3.33→0.00, M02 2.00→0.00, M16 6.00→4.00으로 바뀌었고 M07 3.33·M22 3.33은 그대로이고, M13은 1.67→2.00, 새로 선정된 M06은 1.67입니다(여덟째). 그래서 `[핵심]`이 M03·M10·M12 세 행에서 M07·M13·M06 세 행으로 바뀌고, 표 1행(지역 대표)과 핵심 공백 모델이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A부문)에서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B부문)으로 옮겨졌으며, 매칭률은 89%에서 100%로, 실행밀도는 44%에서 73%로 올랐습니다. 여섯째, 0.1의 세 표를 고쳤습니다. 「직접 검토할 3가지」는 M03·M10·M02에서 M07·M06·M03으로 바뀌었고, M03 항목은 이미 작동하는 기전을 넓히는 내용으로 고쳤습니다. 「광역·중앙에 제안할 3가지」는 M13 항목에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 계획 반영을 더하고, M12 항목을 적자 분담 제도화에서 운행일지 기반 수요밀도 진단과 브라보택시 정리로, M14 항목을 매개조직 기능 제안에서 RISE(앵커) 편성과 전담기관 역할 분담으로 바꿨으며, 「지양 3가지」의 둘째 항목을 노인일자리 단년 편성에서 유통 납품 실적 단독 지표로 바꿨습니다(공동체사업단이 해마다 이어지고 있어 단년 편성 경고가 지금의 위험에 해당하지 않았습니다). 일곱째, 표의 다른 칸을 공개자료에 맞춰 고쳤습니다. ⑥에는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에 한양대학교병원 진료협력 협약(2026년 9월 29일)과 대구 병원들과의 응급의료 협력을,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 신탁으로 잇는 파이프라인(M22)에 거창·함양 농·축협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2026년 9월)을 더했습니다. ⑦은 M13의 거창적십자병원 서술을 '2030년 300병상 개원 목표'에서 예비타당성조사 진행·200병상 조정 검토로, M12를 조례에 따라 사업자가 제출하는 운행일지 기반 진단으로, M14 세 항목을 TF 운영 근거·기술지원 실적 공표·RISE(앵커) 편성으로 고쳤고, M03·M10·M02·M07·M16 항목도 새 판정과 확인한 사업에 맞춰 다시 썼습니다. ⑧은 M03·M10·M12·M02·M14 다섯 행을 고쳤고, M14의 전례 사업명을 '차세대 G-엘리베이터 사업화 역량 강화사업'으로 밝혔습니다. 여덟째,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을 이 버전에 적용했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거창군 생활인구 기본조례」(2025년 5월 제정)가 생활인구 기본계획에 성과평가를 담도록 정하고 소관 부서가 인구교육과로 확인돼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렸고(적합 총점 4→5), 경계에서 선정으로 바뀌어 표에 새로 들어왔습니다. ⑥은 관광주민증 발급자를 따로 세는 유형별 관리 하나가 확인돼 있음으로 판정했습니다([주11](#ju11)).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제도화 신호를 같은 기준으로 다시 보아, 관광형 치유프로그램과 특구 지원을 사업으로 정한 「거창군 치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와 치유산업 특구 지정은 세고 거창문화재단 조례는 세지 않았습니다. 신호가 남아 판정은 강함 그대로입니다([주5](#ju5)). 2026년 10월 3일 같은 표에 더해진 항목도 적용했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보건진료소·보건지소 망과 권역·일정이 정해진 정기 순회가 함께 운영되면 거점·순회 결합을 센다는 기준에 따라 보건지소의 경로당 순회 주치의제(2023년 시작, 주 1~2회)를 세었고, 원격 협진 결합은 협진 상대가 대학병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지역암센터)으로 정해져 있어 그대로 셌습니다. 기전은 하나에서 둘이 됐으나 제도화 신호로 셀 근거를 찾지 못해 판정은 있음 그대로입니다. 같은 국가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은 같은 점수로 본다는 기준에 따라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5→6, 공백심각도 1.67→2.00, 근거 [주12](#ju12)). 앞 버전부터 적어 온 '만성질환자는 보건진료소에서 화상협진을 받는다'는 서술은 거창군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지웠고, ⑦ 첫 항목을 원격협진 대상 확대와 경로당 순회 주치의제의 주기·재원 고정으로 고쳤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승강기밸리 산업특구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의 인증·교육 기전은 같은 기준에 맞아 판정을 그대로 두었습니다([주4](#ju4)·[주9](#ju9)).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의 판로 기전은 같은 날 더해진 기준(축제 기간이 아니어도 특산물을 상시로 파는 조직이 있으면 세고, 경관·시각 정비 결합은 요건으로 보지 않는다)에 따라 지애플 운영사인 농업회사법인 엉클팜의 수출·직판으로 셌습니다. 기전 셋이 모두 서고 판정은 강함입니다([주4](#ju4)). 앞 버전이 [보정필요]로 둔 거창사과 지리적표시 가운데 단체표장 등록 여부는 확인해 풀었습니다. 아홉째,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의 순서를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으로 다시 정렬했습니다. 공백심각도 0인 다섯 행은 앞 버전의 순서(M03·M10·M12·M02·M14)를 물려받지 않고 M03(적합 총점 7)·M02·M12·M14(적합 총점 6, 원인적합점수 2로 같아 모델 번호 순)·M10(적합 총점 5) 순으로 두었습니다. 표 1행(지역 대표)과 `[핵심]` 세 행(M07·M13·M06)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0.1·0.2·2 진단 해설·3 스케일 귀속을 새 판정에 맞춰 함께 고쳤습니다. 사례 인용은 새로 표에 들어온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⑨에 [사례#1085](/case/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와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를 둔 것 말고는 앞 버전과 같고,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 신탁으로 잇는 파이프라인(M22) ⑨의 [사례#132](/case/132/) 라벨만 현행 카드 제목(나오시마 베네세 재단 30년 장기 후원)으로 고쳤습니다(판정·채점 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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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관계·인구 B부문).**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기전 판정 + SCORES 집계) 공백심각도는 적합 총점 × (1-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의 합(0~8)이고, w는 ⑥ 충족도(◎1·○⅔·△⅓·✗0)입니다. 정렬은 2단 키로,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 판정 2026-08-30 기준)인지로 가른 뒤 그 안에서 내림차순으로 놓고,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은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에 따라 적합 총점이 큰 행, 그다음 원인적합점수가 큰 행, 그다음 모델 번호가 작은 행을 앞에 둡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값은 오가는 마을(M07) 5×(1-1/3)=3.33, 의료 전달(M13) 6×(1-2/3)=2.00,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5×(1-2/3)=1.67,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7×(1-1)=0.00, 체류형 상설화(M02) 6×(1-1)=0.00, 농촌 모빌리티(M12) 6×(1-1)=0.00, 대학·산업 앵커(M14) 6×(1-1)=0.00, 고령자산화(M10) 5×(1-1)=0.00입니다. ⑥이 강함인 행은 공백심각도가 0이라 우선 검토 대상이 아니므로, 0보다 큰 세 행 M07·M13·M06에 `[핵심]`을 붙였고 그 최댓값인 M07이 핵심 공백 모델입니다. M13은 판정 정합 기준(2026-10-03)으로 전제자산점수가 1에서 2로 올라 1.67에서 2.00이 됐고([주12](#ju12)), 그래서 M06(1.67)보다 위에 섭니다. 0.00인 다섯 행은 동률 규칙에 따라 적합 총점 7인 M03을 맨 앞에, 적합 총점 6이고 원인적합점수 2로 같은 M02·M12·M14를 모델 번호 순으로 그다음에, 적합 총점 5인 M10을 맨 뒤에 두었습니다(앞 버전 순서를 물려받지 않습니다). 필요수준은 각 부문 최고 원인적합점수에서 도출하며(B부문은 M06·M07·M08이 모두 1이라 보통), 현재수준은 그 모델(M07)의 ⑥ 판정을 그대로 옮깁니다. 앞 버전 대비 M07은 판정이 부분 그대로라 값도 3.33 그대로이나, 그보다 위에 있던 M03(4.67)과 같은 값이던 M10·M12(3.33)가 강함으로 올라 0이 되면서 표 1행(지역 대표)과 핵심 공백 모델이 M03에서 M07로 옮겨졌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판정 정합 기준(2026-10-02)으로 전제자산점수가 1에서 2로 올라 경계에서 선정으로 바뀌어 셋째 행에 새로 들어왔습니다([주11](#ju11)). 강조 제외 대상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6×(1-1/3)=4.00)과 장기 신탁 파이프라인(M22, 5×(1-1/3)=3.33)은 값이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거창군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못 갖춘 영역으로 보고 표 아래 구획으로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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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2"></a>**[주2] 매칭률 100% · 실행밀도 73%(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과 전제자산 채점)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10 ÷ 10 = 100%. 진행 미확인(✗) 행은 없습니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 ◎1·○⅔·△⅓·✗0) = (◎1×5 + ○⅔×2 + △⅓×3) ÷ 10 = (5.00 + 1.33 + 1.00) ÷ 10 = 7.33 ÷ 10 ≈ 0.73 → 73%. 앞 버전은 매칭률 89%·실행밀도 44%였고, 다섯 행의 ⑥ 판정이 바뀌고(M03·M10·M12 부분→강함, M02 있음→강함, M16 미확인→부분)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있음)가 새로 선정돼 이 값이 됐습니다([주11](#ju11)). M14는 판정 근거가 바뀌었으나 강함 그대로이고, M07은 부분 그대로입니다. 매칭률 100%는 선정 모델 열 개 모두에서 사업이 움직이고 있다는 뜻이지 필수기전이 다 갖춰졌다는 뜻이 아니며, 필수기전을 강하게 갖춘 모델은 다섯입니다.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④·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습니다. 다만 이 중앙값은 작성규칙 G5로 낸 판들의 집계이고, 이 판은 G6로 도출했습니다. 같은 지역도 G6로 재면 실행밀도가 올라, 두 값의 차이를 그대로 지역의 차이로 읽지 않습니다(작성규칙 세대표 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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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제자산 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2를 지키려면 ⑦ 더 할 것에 그 주체를 기관명·조직명으로 적어야 합니다. 이 기준으로 선정 모델과 흡수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를 다시 매겼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올린 셋.**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의 전제는 교통 공백 마을, 운수사업자 또는 광역 플랫폼, 보조 재원입니다. 교통 공백 마을은 조례가 정한 농어촌버스 미운행 마을이, 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은 부르미택시·브라보택시를 운행하는 ㈜거창80번택시(2025년 6월 보도)와 경상남도 브라보택시가, 보조 재원은 조례에 근거한 군 예산 지원(2015년부터 계속 사업)이 채웁니다. 그래서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5→6, 선별 판정은 선정 그대로이고, 하는 중? 판정이 강함이라 공백심각도는 0입니다). 앞 버전은 운행 주체와 조례를 확인하지 못해 1로 두었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도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거창군 생활인구 기본조례」의 소관 부서인 인구교육과를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로 보아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4→5, 경계에서 선정으로, 근거 [주11](#ju11)).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의 전제는 보건진료소·보건지소 망, 통신 기반, 광역·복지부 협력이고 주체 항은 광역·복지부 협력입니다. 망은 보건지소 11곳·보건진료소 18곳이, 통신 기반은 2020년 보건소와 보건진료소 7곳에 갖춘 원격협진 장비가 채웁니다. 주체 항은 2026년 10월 3일 판정 정합 기준(같은 국가·광역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은 같은 점수로 보고, 주관 기관을 이름으로 적으면 2)에 따라 거창이 참여하는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의 주관 기관인 보건복지부(사업 총괄)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운영·평가)으로 채웠습니다. 그래서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5→6, 선별 판정은 선정 그대로이고, 하는 중? 판정이 있음이라 공백심각도는 1.67에서 2.00이 됐습니다, 근거 [주12](#ju12)). 앞 버전은 참여 사실만 적고 주관 기관을 이름으로 적지 않아 1로 두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내린 하나.**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전제는 대학·연구원, 앵커기업(군), RISE 지정 산업입니다. 대학·연구원 항은 한국승강기대학교와 승강기안전기술원이, 앵커기업 항은 승강기밸리 입주기업과 K에스컬레이터가 채웁니다. RISE 지정 산업 항은 경상남도가 수립해 교육부 누리집에 게시한 경남 RISE 기본계획 원문의 10대 전략산업(G-10: 원전, 수소, 우주항공, 소재·부품, 바이오, ICT·SW·반도체, 방위, 스마트 조선, 미래차·로봇, 관광문화·물류·농수산업 등 지역산업)에 승강기가 이름으로 들어 있지 않아 채운 것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같은 계획의 대학별 특성화안은 한국승강기대학교를 제조기능인력·승강기(고교 연계)로 명시했는데, 이는 대학의 특성화이지 지정 산업이 아닙니다. 2026년 8월 보도된 경남 앵커사업의 10대 전략산업 목록(미래차, 로봇, 우주항공, 방위산업, 조선해양, 원전, 수소, 바이오, 스마트제조, ICT·AI)에도 승강기는 없습니다. 한국승강기대학교는 경남 RISE(앵커) 사업을 수행하고 있고, 경상남도 교육청년국은 2026년 8월 31일 민선9기 계획에서 '경남형 산학일체 취업-정주 모델'을 10대 전략산업 전반으로 넓히겠다며 권역별 특화 분야 가운데 북부권에 승강기를 들었습니다. 같은 해 7월 14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시행령 개정으로 지방대학 육성지원 계획의 수립 주체도 교육부 장관에서 시·도지사로 바뀌었습니다. 다만 앞의 것은 대학의 사업 참여이고, 뒤의 것은 아직 RISE(앵커) 시행계획에 승강기가 전략산업 분야로 편성된 것이 아니어서 이 항의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2에서 1로 내렸습니다(적합 총점 7→6, 선별 판정은 선정 그대로이고, 하는 중? 판정이 강함이라 공백심각도는 0입니다). 경남 RISE(앵커) 시행계획에 북부권 승강기가 전략산업 분야(소재·부품이나 지역산업 육성 등)로 편성된 것이 원문으로 확인되면 2로 되돌립니다. **그대로 둔 것.**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거창사과원예농협(품목농협, 2026년 8월 '홍로 1번지 거창' 초매식)이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 항을 채워 2를 유지했습니다. 재배 교육을 맡는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는 군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지도 사업이라 이 항의 근거로 쓰지 않았고, ⑦은 농협을 생산자 인증 단계의 주체로 적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계절별 치유 프로그램과 반값치유여행을 군이 운영하고 있으나 이를 겨울·연중 한 일정으로 묶어 맡을 비수기 운영 주체가,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살아보기 선발과 귀농인의 집 가점을 거창군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고 있으나 정착 패키지를 운영할 주체(수요자 선발·큐레이션과 빈집 처분 권한을 함께 가진 주체)가 아직 이름으로 정해지지 않아 1을 유지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카탈로그(마스터 A7-1)가 다음 개정까지 전제자산 채점을 종전대로 두도록 정한 모델이라 1을 유지했습니다. 나머지 모델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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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3"></a>**[주3] 전수 채점과 행 선별.** (본문 위치: 1 비교진단표 · 도출 단계 F-5 · 근거 M-카탈로그 전수 채점) 24모델을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각 0~2 → 합 0~8인 적합 총점)로 전수 채점(문서 머리 SCORES 블록)한 뒤, 선정(적합 총점 5 이상) 10개를 2단 키로 정렬했습니다. 먼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과 미개척형을 가르고(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각 묶음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세웠으며,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은 적합 총점 → 원인적합점수 → 모델 번호 순으로 두었습니다(2026년 10월 3일 동률 규칙). 위 표에서 공백심각도가 0보다 큰 세 행 M07(3.33)·M13(2.00)·M06(1.67)이 `[핵심]`이며,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체류형 상설화(M02)·농촌 모빌리티(M12)·승강기 앵커(M14)·고령자산화(M10)는 ⑥ ◎(w=1)이라 값이 0으로 강점(하단)입니다. 미개척형 M16(4.00)·M22(3.33)은 산식 값과 무관하게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렸습니다. 경계 모델 가운데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2025년 치유산업 종합계획 수립과 거창 치유산업 특구 지정, 「거창군 치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으로 치유관광의 제도 기반이 서 있으나, 회복 프로그램을 보건·의료·대학 주체가 맡는 결합은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 1을, 이 모델의 제도 결합점(지방소멸대응기금·고향사랑기부)과 이어진 근거가 없어 제도결합점수 1을 유지해 경계(적합 총점 4)에 두었습니다. 그 치유산업 제도 기반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의 제도화 신호로 셌습니다. 공백심각도의 피승수는 적합 총점(0~8)이며 원인적합 한 축(0~2)이 아닙니다.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으로 절대척도가 아니며 보정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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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4"></a>**[주4]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하는 중? 판정.**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M03 ⑥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필수기전과 A4-1 판정 앵커) 기전 ① 인증 단계 쌓기는 카탈로그의 점검 질문('지리적표시 같은 인증이 있고, 그 위에 생산자 인증이나 체험 프로그램이 실제로 한 층 더 얹혀 있는가')에 따라 셉니다. 거창사과는 특허청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돼 있고(2017년 12월 특허청이 발표한 등록 현황에서 경상남도 25건 가운데 하나), 거창은 2013년 중소기업청 사과·딸기 산업특구로 지정돼 지리적표시 등록 우선 심사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그 위에 체험이 상설로 얹혀 있습니다. 군은 「거창군 사과테마파크 관리 및 운영조례」에 따라 거창사과테마파크를 운영하며, 2011년 6월 군수가 제출한 조례안은 그 목적을 거창명품 사과를 주제로 한 관광·체험·교육·홍보·판매 기능의 관리·운영으로 밝혔습니다. 테마파크는 전시관·사과교육장·사과과수원·야외공원을 두고 수요일을 뺀 날 10시부터 17시까지 문을 열며, 사과이용체험센터에서 사과 피자·파이·아이스크림·컵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운영합니다. 이 센터는 2026년 1월부터 공유재산 사용·수익허가를 받은 민간업체가 맡아 주 6일 하루 3회 상설 요리 체험을 열고 있습니다(2026년 2월 보도). 2023년 2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융복합지구 조성 공모사업(37억 원)으로 거창IC 인근에 문을 연 가공·판매·체험 공간 '지애플'(농업회사법인 엉클팜 주관)도 사과를 딴 뒤 사과잼을 만드는 체험을 운영합니다(2025년 10월 보도). 기전 ② 교육·전승 체계는 거창군 농업기술센터의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다축재배 전문과정)로 셉니다. 2020년부터 운영해 2025년까지 9기 384명을 길러 냈고, 2026년 9월 16일 10기를 모집해 10월 1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9회 44시간(정원 40명, 거창 거주 농업인 가운데 청년농업인·후계농업경영인·2027~2028년 다축과원 전환 희망자 우선)으로 운영합니다.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과정이라 일회성 특강이 아닙니다. 2026년 7월에는 같은 센터가 현장전문위원과 전 경북대학교 교수,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 연구원으로 짠 3인 체계로 39농가에 병해충 맞춤형 방제 컨설팅을 했고, 관내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사과이용연구소는 2020년 북상면 농업회사법인 ㈜하늘호수에 사과박 추출물 화장품 기술을 전수했으며(2021년 제품 출시), 2024년 10월에는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거창의 ㈜GFS와 이 연구소가 육성한 신품종 사과 '마이'·'화이트문'의 소비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기전 ③ 상시 판로는 카탈로그의 점검 질문('축제 기간이 아니어도 우리 특산물을 상시로 파는 조직(영업법인·직거래·구독)이 있는가')에 따라 셉니다. 지애플 운영사인 농업회사법인 엉클팜은 2020년 설립 뒤 1년 만에 대만으로, 이어 미국·홍콩·호주·베트남으로 수출했고(2023년 4월 보도), 지애플과 사과테마파크는 직판·체험 창구입니다. 군은 2026년 8월 21일 NS홈쇼핑·홈플러스익스프레스와 농특산물 유통 협약을 맺었고, 7월 7일부터 9월 15일까지 홈플러스익스프레스에 사과·포도·샤인머스캣 등 거창 농특산물 4억 1,466만 원어치를 실제 납품했으며(사과 단독 금액은 보도에 없습니다) 9월 18일 샤인머스캣 2kg 4,000상자를 공급했습니다. 축제 기간과 관계없이 수출과 직판을 이어 온 영업법인과 직판 창구가 있어 ③을 셉니다. 프로그램 운영 중에 기전 3개가 모두 확인되고 제도화 신호(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 사과테마파크 조례, 2013년 사과·딸기 산업특구 지정)가 있어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2026년 10월 3일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과도 같은 선입니다. 기전 ①은 지리적표시 위에 체험 프로그램이 실제로 얹혀 있어, 기전 ②는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특산물 과정이어서, 기전 ③은 축제 기간이 아니어도 특산물을 상시로 파는 조직이 있어 셉니다. 같은 기준은 기전 ③에서 경관·시각 정비 결합을 요건으로 보지 않으므로, 판로와 경관을 묶은 장치가 확인되지 않은 것은 판정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사과·딸기 산업특구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 세부지정 현황(2026년 8월 기준)에 지정·운영 중인 특구로 올라 있습니다. 앞 버전은 사과테마파크와 아카데미를 판정에 넣지 않아 두 기전을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적었고, 판로 기전의 충족 여부는 적지 않았습니다. **세지 않은 것.** 기전 ① 안에서 지리적표시와 체험 사이의 생산자 인증 단계(농가 단위 인증을 따로 두는 구조)는 찾지 못해 ⑦에 남은 일로 적었습니다. 가조 상점가의 유망골목상권 선정(2026년 8월 28일)과 항노화 힐링랜드 방문객 연계 협약(9월 4일)은 상권 쪽 사업이라 기전 판정에 넣지 않고 ⑦에서 판로와 경관을 잇는 출발점으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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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5"></a>**[주5]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하는 중? 판정.**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M02 ⑥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필수기전과 A4-1 판정 앵커) 기전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은 2026년 제36회를 맞은 거창국제연극제(거창문화재단 주관)에 미션형 프로그램과 관광주민증을 붙인 것으로, 기전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은 여행경비의 50~70%를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반값여행에서 상반기 외부 관광객 약 1만 2천 명이 1인당 약 16만 원, 모두 약 18억 8,600만 원을 1,000여 개 업소에서 쓰고 관광객의 63.5%(7,619명)가 숙박을 함께 한 것(2026년 9월 발표)으로 셉니다. 기전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는 카탈로그의 점검 질문('축제가 끝난 다음 달 달력에 방문객이 참여할 프로그램이 실제로 적혀 있는가')에 따라 셉니다. 항노화 힐링랜드는 2021년 11월 우두산 자락에 문을 연 사계절 산림휴양 관광지로 산림휴양관 10실·숲속의 집 8동과 계절별 숲 해설·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갖췄습니다. 군은 2025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거창 치유산업 특구로 지정된 뒤 지역축제와 연계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2026년 봄 '거창에 On 봄축제' 치유 프로그램에 1,886명, 여름 '치유야 놀자'에 2,514명이 참여했고, 연극제가 끝난 뒤에도 9월 셋째 주·10월 둘째 주 주말 수승대의 '거창한 달빛 치유 여행'과 '반값캠핑'(9월 18일~10월 11일)을 이어 갑니다(2026년 9월 보도). 9월 30일 사전신청을 연 하반기 반값치유여행은 군 지정 관광지 두 곳 이상 방문과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 두 곳 이상 사용을 환급 조건으로 걸었습니다. 군은 10월 1~4일 거창한마당대축제 기간에 감악산 꽃별축제·창포원 정원치유박람회·산림레포츠파크·수승대·항노화 힐링랜드를 축제와 연계하고 이 여행으로 관내 소비를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2026년 9월 30일 보도). 겨울에는 전지훈련(2025년 연인원 1만 2,875명, 2026년 1~3월 70개 팀 연인원 1만 3,804명)이 비수기 숙박·식사 수요를 만들었습니다(2026년 3월 발표). 프로그램 운영 중에 기전 3개가 모두 확인되고 제도화 신호가 있어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제도화 신호는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에 따라 셉니다. 인접 분야의 조례는 그 조례가 기전 ①·②로 센 비수기 프로그램을 직접 정하거나 지원할 때만 신호가 됩니다. 「거창군 치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2025년 9월 24일 제정 조례 제2976호, 소관 관광진흥과)는 군수가 해마다 치유산업 지원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고(제5조), 군이 추진할 사업으로 치유 프로그램·콘텐츠 개발과 행사·축제(제6조제1항제1호), 대표관광지와 연계한 관광형 치유프로그램 개발(같은 항 제4호), 치유산업특구 지원·활성화(같은 항 제6호)를 정했으며, 그 사업을 수행하는 법인·단체에 예산의 범위에서 비용을 지원할 수 있게 했습니다(같은 조 제2항). 기전 ①로 센 계절별 치유 프로그램은 이 조례가 정한 사업에 해당하고, 그 가운데 여름 '치유야 놀자'는 군이 치유산업특구 사업의 하나로 마련한 프로그램이어서(2026년 9월 보도) 이 조례와 2025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거창 치유산업 특구(2025년 실적 성과평가에서 전국 171개 특구 가운데 상위 40개 우수특구)를 신호로 셉니다. 2025년 치유산업 종합계획 수립도 같은 축입니다. **세지 않은 신호.** 「거창군 거창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2016년 11월 23일 제정 조례 제2339호)는 재단 사업으로 거창한마당대축제와 거창국제연극제의 기획·운영을 정했으나(제3조제6호), 기전 ①·②로 센 치유 프로그램이나 반값여행을 정하거나 지원하지 않아 제도화 신호로 세지 않았습니다(2026년 10월 2일 기준). 이 조례는 기전 ③으로 센 연극제를 주관하는 재단의 근거입니다. 앞 버전은 여름 밖의 비수기를 채우는 상설 콘텐츠를 확인하지 못해 있음으로 적었습니다. **남은 것.** 봄·여름·가을 치유 프로그램과 반값치유여행, 겨울 전지훈련을 연중 한 일정으로 묶어 맡는 운영 주체(전담 조직)는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확인되지 않았고(전제자산점수를 1로 둔 이유), 반값여행은 국비 시범사업입니다. 2026년 7월 보도된 칼럼은 지역 극단과 청년 예술인이 연중 활동할 기반을 과제로 제안했는데, 이는 운영 중인 사업이 아니라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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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6"></a>**[주6]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하는 중? 판정.**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M10 ⑥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필수기전과 A4-1 판정 앵커) 기전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는 거창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으로 셉니다. 기관 누리집 연혁에 따르면 2026년 노인공익활동사업 988명·노인역량활동사업 332명과 함께 공동체사업단 180명이 일하고(2025년에도 180명), 사업안내에는 실버카페웃음(창조거리내점·읍사무소점·복지관점·수승대점·도립대점), 소담식당, 소담부각, 웃음공동작업장(웃음품앗이), 거창버블플라워, 소담이네 꼬수미, 행복나눔(2025년 7월 개소한 식당)이 올라 있습니다. 노인에게 맞는 업종의 소규모 매장과 전문 직종을 공동으로 운영해 일자리를 만드는 사업으로, 실버카페웃음 창조거리내점은 12명이 12개월 동안 하루 3~4시간·주 2~3회·월 36시간 안팎으로 일하며 최저시급 이상을 받습니다. 고령 주민이 만든 것을 팔아 대가가 지급되는 설계라 ①을 셉니다. 기전 ② 세대간 배움 접점은 카탈로그의 점검 질문('고령 주민에게 배우겠다는 사람을 지금 셀 수 있는가')에 따라 군 평생학습 사업 '거창한 이야기 할머니'로 셉니다. 2017년 경상남도 특성화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경력이 단절된 시니어의 학습형 일자리로 시작해, 2019년 3월에는 9명이 어린이집·유치원 27곳을 순회하며 매주 410여 명의 아동을 만났고(거창군 인구교육과 평생학습담당), 2026년 3월 현재 17명이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80여 곳에서 주 1회 동화구연을 합니다. 2026년 3월 12일에는 거창군 거창사건사업소와 협약을 맺어 '할머니가 들려주는 거창사건' 동화구연을 하반기부터 유치원·어린이집에 더하기로 했습니다. 배우는 아동을 기관 단위로 셀 수 있고, 고령 주민이 옛이야기와 지역 역사를 다음 세대에 전하는 접점이라 ②를 셉니다. 프로그램 운영 중에 기전 3개 가운데 2개와 제도화 신호(거창시니어클럽의 2026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 수행기관 선정, 이야기 할머니의 2017년 경상남도 특성화프로그램 선정과 그 뒤로 이어진 운영)가 확인돼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앞 버전은 공동체사업단과 이야기 할머니를 판정에 넣지 않아 두 기전을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적었습니다. **세지 않은 것.** 기전 ② 근거로는 다음을 쓰지 않았습니다. '거창 꾸러기 든든한 방학 도시락'(2026년 8월 3일부터 학교별 방학 종료까지 최대 16일 시범 운영, 8월 말 마무리)과 행복두끼 프로젝트(2025년, 결식우려아동 급식)는 고령 주민이 아동을 위해 조리하는 사업이고, 시니어클럽 노인역량활용사업의 보육시설지원(관내 유치원·어린이집 보육교사 업무보조·급식지원, 배정 92명·10개월)과 지역아동센터지원은 고령 주민이 돌봄 현장을 돕는 일이어서, 아동이 고령 주민에게 배우는 접점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온동네 강사' 46명(2025년 7월 위촉)은 연령대와 강사료 지급 여부가 공개되지 않았고, 2023년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맺은 시니어평생학습지역활동가 시범사업 위탁협약은 배우는 쪽이 다음 세대인지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야기 할머니의 접점은 동화구연이어서, 소담부각·소담식당의 제철 조리 같은 고령 주민의 생산 숙련을 다음 세대가 배워 이어받는 과정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⑦의 심화 과제, 2026년 10월 2일 기준). 기전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로는 2025년 12월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위험성평가 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 2025년 4월 지역 치과와 맺은 참여자 치과 진료 협약, 해마다 발대식에서 하는 안전사고 예방 직무 교육을 세지 않았습니다. 앞의 것은 작업장의 위험요인을 점검하는 일이고 뒤의 둘은 복지 지원과 교육이어서, 참여자의 건강 상태에 맞춰 일의 양과 시간을 조절하는 규칙으로는 볼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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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7"></a>**[주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하는 중? 판정.**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M07 ⑥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필수기전과 A4-1 판정 앵커) 거창군 농업기술센터는 2025년(7월 7일~12월 23일, 약 6개월)과 2026년(5월 1일~7월 24일, 약 3개월) 웅양면 곰내미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귀농, 농촌에서 살아보기'를 운영해 숙박과 체험을 무료로 주고 사과·딸기·샤인머스캣 재배를 가르쳤으며, 수료자에게 거창군 귀농인의 집 입주 가점과 우선권을 줍니다. 그 다음 주거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30억 원을 들인 '거창한 청년 귀농홈 지원사업'으로 2025년 가조 청년귀농인 집을 지었고 2026년 3월 입주 청년이 확인됩니다. 귀농 수요자에게 이어지는 주거 경로는 운영되고 있으나 필수기전 세 개가 모두 카탈로그 점검 질문에 못 미쳐, 프로그램은 운영 중이되 기전 0/3인 부분으로 판정했습니다. 앞 버전도 부분으로 판정했습니다. **세지 않은 것.** 기전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는 카탈로그 점검 질문('들어오는 가족 한 집을 두고 집·일·학교 세 칸을 다 채워 말할 수 있는가. 한 칸이라도 알아서 구하라면 아직 패키지가 아니다')에 따라 세지 않았습니다. 살아보기의 숙소와 재배 교육, 귀농인의 집·청년 귀농홈은 귀농인 개인에게 이어지는 집과 영농 교육이고, 학교 칸이 이 경로와 이어진 기록은 없습니다. 가족 단위 정착의 학교 칸에 해당하는 사업은 조성 단계에 있습니다. 거창은 2024년 7월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경남형 로컬유학, 의령·창녕·함양·거창)으로 지정돼 2026년 4월 경상남도·도교육청과 현장 컨설팅을 하며 2027년 정식 지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5년 5월에는 북상면의 '런 in 북상포레 로컬유학'이 행정안전부 고향올래(로컬유학 유형) 공모에 선정돼, 특별교부세에 지방비를 더한 사업비 20억 원 규모로 가족형 주택 등 거주시설과 학부모 일자리를 함께 지원하는 로컬유학을 추진하고 있고(2026년 마무리 계획), 2026년 6월 말에는 살아보기를 운영하는 웅양면의 웅양초가 경상남도·도교육청·LH의 로컬유학 활성화 사업(개소당 15억 원, LH 임대주택 10호, 2028년 완료 목표)에 선정됐습니다. 집·일·학교를 함께 갖춘 가족 패키지는 이렇게 조성되고 있으나 입주·운영 기록이 아직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2026년 10월 2일 기준). 살아보기 활동비(월 10만 원)와 2026년 4월 보도에 나온 전입 초기 정착 장려금은 현금 지원이라 이 기전의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기전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는 살아보기와 귀농인의 집, 스테이 달이실 어디에서도 들어오는 사람에게 마을회의 참석이나 빈집 수리 품 같은 의무를 약정으로 둔 기록을 찾지 못했습니다. 기전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은 살아보기 참가자를 귀농귀촌 포털 그린대로로 모집해 3가구를 선발하나, 받는 마을에 필요한 직능과 역할을 목록으로 정해 고르는 방식은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카탈로그 점검 질문은 연령대가 아니라 직능과 역할 단위로 답할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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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8"></a>**[주8]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하는 중? 판정.**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M12 ⑥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필수기전과 A4-1 판정 앵커) 「거창군 농어촌버스 미운행지역 부르미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는 2014년 10월 군의원 발의(의안 2014-75)로 11월 제정돼 2015년 1월 1일 시행됐고, 현행 이름은 「거창군 농어촌버스 미운행지역 부르미택시 운영 지원조례」(2018년 12월 26일 개정, 자치법규정보시스템)입니다. 조례 제3조는 운행대상 마을 주민이 사전에 요청한 날짜·시간·장소로 운행계통을 정하지 않고 운행하도록 하고, 탑승자 부담은 읍 소재지까지 1인당 농어촌버스 요금, 면 소재지까지 1대당 100원이며 나머지는 군수가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합니다. 제정 당시 비용추계서는 2015년부터 이어지는 계속 사업(군비 100%)으로 잡았고, 2015년 예산은 9,600만 원이 확보됐습니다(2015년 1월 보도). 기전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는 버스가 서지 않는 마을 문 앞에서 면 소재지까지 잇는 이 운행으로, 기전 ③ 적자 분담 제도화는 요금과 운행비의 차액을 군이 조례로 지원하는 구조로 셉니다. 2025년 6월에는 ㈜거창80번택시가 농어촌버스 미운행 마을 대상 브라보·부르미택시를 운행하고 있다고 보도됐고, 거창군은 2024년 5월 경상남도 시·군 교통행정 평가에서 브라보·부르미택시 운영 등으로 2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프로그램 운영 중에 기전 3개 가운데 2개와 제도화 신호(조례)가 확인돼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앞 버전은 2015년 시작과 2017년 확대 운행만 적고 조례와 군 예산 지원을 판정에 넣지 않았습니다. **세지 않은 것.** 기전 ② 이용 장벽 최소화는 면 소재지 요금이 한 대 100원으로 단순하고, 2018년 조례 개정(의안 2018-109, 2019년 1월 1일 시행)으로 탑승비용 지원신청을 마을 대표자가 아니라 부르미택시 사업자가 그달 운행일지를 근거로 내게 돼 주민이 따로 내는 비용 지원신청 절차가 없으며, 2020년 도입해 2023년 기준 신원·위천·북상 3개 면 4개 노선을 운행하는 마을순환버스에는 환승도우미가 타서 정류장이 아닌 곳에도 세웁니다(2023년 3월 보도). 그러나 카탈로그가 함께 요구하는 마을별 수요밀도 진단은 찾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2026년 10월 2일 기준). 운행 마을 수와 연간 이용 실적, 2019년(개정 당시 3,800만 원 확보 예정) 이후의 현재 예산 규모는 [보정필요]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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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9"></a>**[주9]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하는 중? 판정.**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M14 ⑥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2026-10-01)과 관내 기관·협의 기구 목록)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지자체와 대학·연구기관을 포함한 세 주체 이상이 설치 근거(조례·규정·규약·협약)를 갖고 그 지역 산업 축을 다루며 최근 3년 안(2023년 10월 1일 이후)에 회의 2회 이상 또는 상설 사무국의 운영 기록이 있을 때 셉니다. 매개조직은 그 산업 축에 응용연구·시험·기술이전·사업화 지원을 상시로 제공하는 관내 기관이 관내 기업·농가 법인을 대상으로 한 실적 기록을 가질 때 세며, 시·군 농업기술센터 단독과 교육·인력양성 프로그램은 세지 않습니다. 두 갈래 포트폴리오는 성격이 다른 산업 둘 이상이 관내에 기업·고용·투자로 실체가 있을 때 셉니다. 하는 중? 판정은 기전 둘(매개조직·두 갈래 산업)과 제도화 신호로 강함입니다.
+  - **매개조직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부설 승강기안전기술원과 경남테크노파크로 셉니다.** 2014년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거창승강기밸리에 세운 거창승강기R&D센터를 2018년 12월 31일 경상남도·거창군·(재)경남테크노파크·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4자 협약으로 공단이 운영하게 됐고(2019년 1월 보도, 직원 40여 명), 2019년 7월 기업지원동에 거창군·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기술지원센터를 열었습니다. 같은 해 10월 23일 기술원 회의실에서 맺은 '2019년 중소기업 기술이전 및 기술개발 지원 업무협약'은 기술개발 지원 연구수행기관 네 곳과 연구개발비 지급, 기술 사용·이전, 성과공유 특약을 확정했고, 그 가운데 ㈜코리아엘텍은 거창승강기밸리 안의 권상기 제조기업입니다(2019년 11월 보도). 2020년 3월에는 밸리 입주기업의 안전설계 맞춤지원과 안전인증 취득·기술지원으로 국내 최초 모델 승강기 안전인증을 밸리 안의 기업이 취득했다고 보도됐습니다. 기술원은 2021년 9월(6개사)과 2025년 9월(2개사)에도 거창 기술원에서 같은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협약을 맺었고(2018년부터 누적 25개 기업 선정·특허 출원 27건, 2025년 9월 보도), 2026년 9월 재도약 TF에도 참여해 지금도 운영 중입니다. 다만 2021년·2025년 대상 기업의 소재지는 보도에 없어, 관내 기업 대상 실적으로 확인한 것은 2019~2020년 기록이고 그 뒤의 관내 건수는 [보정필요]로 둡니다. 경남테크노파크도 함께 셉니다. 지능기계본부가 거창에 스마트승강기실증지원센터와 승강기 연구개발센터를 두고 있고(2026년 6월 보도), 2024년 5월에는 거창 소재 승강기 중소기업들이 만든 (사)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와 몽골을 찾아 현지 건설사와 스마트 승강기 납품 계약을 맺어 6월 초도 4대를 출하했습니다(최대 31대 예정, 2024년 6월 보도). 날짜·대상·내용이 확인되는 관내 기업 대상 사업화 지원 실적입니다. 다만 경상남도가 같은 해 추가경정예산에 도비 1억 3천만 원을 반영한 후속 '차세대 G-엘리베이터 사업화 역량 강화사업'은 거창군의 군비 미편성으로 무산돼 도비가 반납됐고(2025년 11월 보도, ⑧의 전례가 이 사업입니다), 경남테크노파크가 그 뒤 '승강기 핵심부품 연구개발 지원사업'과 '시군구 연고산업육성사업(거창 스마트승강기 산업육성 사업화 지원사업)'의 수혜 11개사 워크숍을 2025년 6월과 2026년 9월 9~10일(거제)에 주관했으나 수혜 기업 명단·소재지가 공개되지 않아, 2025년 이후의 관내 실적은 [보정필요]로 둡니다. 사과 축에서는 관내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사과이용연구소의 2020년 ㈜하늘호수(북상면) 기술 전수도 같은 기준에 맞습니다([주4](#ju4)).
+  - **두 갈래 산업은 승강기와 사과 농업입니다.** 승강기 쪽은 거창승강기밸리와 승강기전문농공단지의 입주기업에 현대엘리베이터서비스와 중소 승강기업체들이 세운 K에스컬레이터(2025년 첫 납품, 연 매출 약 45억 원, 2026년 9월 보도)가 더해졌고, 2025년 4월 첨단일반산업단지가 착공했습니다. 사과 쪽은 1,800여 농가가 1,700ha에서 연 4만 톤 안팎을 생산하고(2023년 2월 거창군 발표) 거창사과원예농협과 가공·판매·체험 공간 지애플(2023년 개장)이 있는 것이 실체입니다. 테크윈(2026년 2월)·위테크(2026년 9월) 변압기 투자는 투자 협약 단계라 세지 않았습니다. **제도화 신호**는 2019년 1월 30일 중소벤처기업부 제45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의 거창 승강기밸리 산업특구 지정과 「거창군 거창승강기밸리 조성 및 지원 조례」(2023년 6월 28일 개정)입니다. 이 특구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 세부지정 현황(2026년 8월 기준)에 지정·운영 중인 특구로 올라 있어, 지정이 유효한 특구만 센다는 판정 정합 기준(2026-10-03)에 맞습니다.
+  - **세지 않은 것.** 3자 상설 거버넌스로는 거창승강기밸리 재도약 TF를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9월 8일 승강기안전기술원·(사)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경남테크노파크·한국승강기대학교·승강기 기업·연구기관·행정 12명으로 출범해 세 주체 이상은 갖췄고, 출범식(같은 날 자문위원 위촉식과 특구 컨설팅 중간보고회) 뒤 9월 30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연 특구 입주기업 지원 간담회에 이어 TF 자체 회의를 따로 열어 공동브랜드 운영·R&D 과제 발굴·기업 유치와 공동마케팅을 검토했으나, 설치 근거(조례·규정·규약·협약)가 공개자료에 없어 기준에 못 미칩니다. 「거창군 거창승강기밸리 조성 및 지원 조례」가 2009년 제정 때 둔 거창승강기산업밸리추진위원회(20명 이내)의 회의 기록은 찾지 못했고, (사)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는 기업 단체, 지역특화발전특구 컨설팅(2026년 5월 선정)은 용역입니다. 앞 버전은 이 TF를 3자 상설 거버넌스의 근거로 들었습니다. TF에 앞서 군은 2026년 3월 11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한국승강기대학교·거창승강기고등학교·(사)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경남테크노파크·기업과 산·학·연·관 소통 간담회를 열어 협의체 구성과 회의 정례화를 정했으나, 이는 군이 그때 소집한 간담회이고 설치 근거는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2023년 11월 경상남도가 구성 방침을 밝힌 '승강기 산업육성 자문단'은 그 뒤 구성·회의 기록을 찾지 못했습니다. 2025년 6월 16일 출범해 첫 회의를 연 '승강기 인재양성 산학협력 실무협의체'(한국승강기안전공단·한국승강기대학교 RISE사업단·거창승강기고등학교)는 월간·분기 정기회의를 예정했으나, 지자체가 구성원이 아니고 공동 교육과정 개발 같은 인력양성을 다루며 그 뒤의 회의 기록도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 2025년 11월 군과 공단이 맺은 상생 자매결연 협약은 두 주체 사이의 협약입니다. 매개조직으로는 다음을 세지 않았습니다. 한국승강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6년 1월부터 승강기전문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근로자 문화·복지 시설)를 운영하고 인력양성 성과(거창 소재 기업 취업 2명·인턴십 4명, 2026년 8월)를 냈으나 거창 기업 대상 기술이전 기록은 찾지 못했고, 승강기인재개발원은 교육훈련기관입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본사는 진주혁신도시에 있어 관내 기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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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10"></a>**[주10]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하는 중? 판정.**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아래 구획 M16 ⑥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필수기전과 A4-1 판정 앵커) 한국승강기대학교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경남테크노파크와 산학연 협력체계를 꾸려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내걸고, 2026년 8월 7일 거창 소재 기업 취업 2명과 인턴십 4명을 그 성과로 공개했습니다. 2026년 10월 1일에는 거창군 경제기업과가 대학을 찾아 학부 22명·어학원 55명(타지키스탄 어학원생 41명 포함) 등 외국인 유학생 77명의 지역 내 취업·정착 연계, 지역특화형 우수인재(F-2-R) 비자 활용, 지역사회 적응 지원, 대학·군·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앞 버전은 이 모델을 미확인으로 적었으나, 군과 대학이 지역기업과 인재를 잇는 정착 방안을 실제로 논의하기 시작했으므로 논의 단계(기전 0/3)인 부분으로 판정했습니다. 4자 분담 복리후생(기전 ①), 스타기업 사회환원 정례화(기전 ②),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기전 ③)는 찾지 못했고, 성숙도 미개척형이라 표 아래 구획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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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11"></a>**[주11]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전제자산 채점과 하는 중? 판정.** (본문 위치: SCORES 블록 · 비교진단표 M06 ⑥·⑦ · 0.1 · 2 진단 해설 · 3 스케일 귀속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1·A7 「판정 정합 기준」(2026-10-02)과 A4-1 판정 앵커) **전제자산점수 1에서 2로.** M06의 전제 자산은 '생활인구 데이터 접근 + 유치 가능 부문 +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이고, 주체 항은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입니다.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은 생활인구(체류인구) 조례가 기본계획·성과평가를 정하고 소관 부서가 이름으로 확인되면 이 항을 채운 것으로 봅니다. 「거창군 생활인구 기본조례」(2025년 5월 7일 제정 조례 제2936호, 2026년 3월 25일 일부개정 조례 제3018호, 소관 인구교육과)는 군수가 생활인구 기본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하고, 그 계획에 추진체계·조직운영(제5조제2항제4호)과 지원 성과평가 및 결과 반영(같은 항 제6호)을 담도록 정했습니다. 그래서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로 거창군 인구교육과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습니다. 자산 항도 채워져 있습니다. 거창은 인구감소지역이라 정부가 산정하는 생활인구 통계의 대상이고(2025년 6월 기준 거창군 생활인구 21만 1,174명, 2025년 12월 보도), 거창국제연극제·치유관광·반값여행·전지훈련이 바깥 사람이 되풀이해 찾아올 유치 가능 부문입니다. 자산과 주체를 함께 확인해 2로 올렸고, 적합 총점은 4에서 5(원인적합 1·전제자산 2·유형정합 1·제도결합 1)가 되어 경계에서 선정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이 모델이 비교진단표에 새로 들어왔고, M06의 공백심각도는 5×(1-2/3)=1.67입니다. 앞 버전은 이 조례를 채점에 넣지 않아 경계(적합 총점 4)에 두었습니다. **⑥ 판정(있음).** 기전 ① 인구 유형별 관리는 카탈로그의 점검 질문('정주 인구 말고 따로 세어 관리하는 인구 유형이 하나라도 있습니까')에 따라 셉니다. 군은 2023년 5월 시작한 디지털관광주민증의 발급자를 따로 세어 2025년 10월 기준 누적 20만 4,610명(2024년 10월 11만 582명)으로 공표했고, 혜택 업체 26곳(숙박 9·체험 10·식음료 3·관람 3·쇼핑 1)을 운영합니다(2025년 11월 보도). 생활인구 기본조례는 관광주민증 발급자와 자매결연 지자체 주민, 명예군민증서를 받은 사람, 거창사랑상품권 사용자를 '거창한군민'으로 정의하고(제2조제2호), 거창한군민제도를 운영하며(제7조), 군 시설 입장료·사용료를 군민과 같게 감면할 수 있게 했습니다(제8조). 프로그램 운영 중에 기전 3개 가운데 1개가 확인돼 있음으로 판정했습니다. **세지 않은 것.** 기전 ② 반복성 KPI는 점검 질문('지난해 방문자 가운데 두 번 이상 온 사람의 비율을 지금 숫자로 답할 수 있습니까')에 답할 재방문율을 군이 재거나 공표한 기록을 찾지 못했습니다. 관광주민증 발급 누계와 반값여행의 1인 지출·숙박 동반 비율은 방문 총량과 소비를 재는 값입니다. 기전 ③ 평가체계 공식화는 생활인구 기본계획의 수립 여부와, 재방문율·체류 지표를 부서 성과계획이나 군정 평가 문서에 공식 항목으로 올린 기록을 찾지 못했습니다(2026년 10월 2일 기준). 2025년 2월 군이 밝힌 '2030년 생활인구 100만 명' 목표는 총량 목표여서 이 기전의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기전 ①의 점검 질문이 함께 묻는 '체류·재방문 수치의 정기 보고'도 확인되지 않아 ⑦에 남은 일로 적었습니다. 전제 자산은 그 일을 맡을 부서가 있는지를, 기전은 그 부서가 실제로 그 지표로 평가하는지를 보는 것이어서 따로 판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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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12"></a>**[주12]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전제자산 채점과 하는 중? 판정.** (본문 위치: SCORES 블록 · 비교진단표 M13 ⑥·⑦ · 0.1 · 0.2 · 2 진단 해설 · 3 스케일 귀속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1·A7 「판정 정합 기준」(2026-10-03 추가 항목)과 A4-1 판정 앵커) **전제자산점수 1에서 2로.** M13의 전제 자산은 '보건진료소·보건지소 망 + 통신 기반 + 광역·복지부 협력'이고, 주체 항은 광역·복지부 협력입니다. 2026년 10월 3일 판정 정합 기준은 같은 국가·광역 사업(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등)에 참여하는 지역을 같은 점수로 보고, 주관 기관을 이름으로 적으면 2를 줍니다.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사업을 총괄하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운영·평가를, 시·도가 사업 신청과 예산 배정을, 시·군·구가 수행을 맡으며,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공개한 2023년 참여 지역에 거창군이 들어 있습니다. 거창군 지역보건의료계획도 이 사업의 지침을 「2025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안내서」로 적고, 국비로 원격협진비·인건비·사업운영비를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망은 보건지소 11곳·보건진료소 18곳이, 통신 기반은 2020년 보건소와 보건진료소 7곳에 갖춘 원격협진 장비가 채웁니다. 그래서 주관 기관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을 이름으로 적어 2로 올렸고(적합 총점 5→6), ⑦에 두 기관을 적었습니다. **⑥ 판정(있음).** 기전 ① 거점·순회 결합은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보건진료소·보건지소 망과 권역·일정이 정해진 정기 순회가 함께 운영될 때 셉니다. 군은 「제8기 거창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2026년)」(2026년 1월 군의회 보고)에서 경로당 순회 주치의제를 연중 사업으로 정했습니다. 11개 면 33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목요일 주 1~2회 순차 진료하되 보건지소별 일정에 따라 조정하고, 공중보건의사 9명(의과 6·한의과 2·치과 1)과 보건지소 담당자 11명이 상담·기초검진·물리치료·건강교육을 맡습니다. 2025년에는 경로당 990곳을 찾아 6,500명을 상담하고 130명을 의료기관 진료로 연계했습니다. 군은 2023년 시작한 이 사업으로 2,871개소에서 1만 8천여 명이 혜택을 받았고 만족도는 81%였다고 밝혔습니다(2025년 11월 보도). 면 단위 권역과 요일이 정해진 정기 순회가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 위에서 운영되므로 셉니다. 기전 ② 원격 협진 결합은 협진 상대가 거점병원(지방의료원·대학병원·지역책임의료기관 등)으로 정해져 있을 때 셉니다. 보건소는 2020년 12월 보건소와 하성·진목·대현·강천·월성·율리·용암 보건진료소 7곳에 원격협진 장비를 두고, 등록 암환자 48명을 대상으로 경상대학교병원(현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지역암센터 전문의와 주 1회 원격협진을 시작했습니다(2020년 12월 보도). 2026년 2월 3일에는 거창읍 암환자 가정에서 그해 첫 협진을 했습니다. 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경남지역암센터를 의료자문·방문진료·원격협진의 연계 기관으로 적었고, 2025년 부진요인으로 원격협진 대상자 부족을 들었습니다. 협진 상대가 대학병원으로 정해져 있어 셉니다. 앞 버전부터 적어 온 '만성질환자는 보건진료소에서 화상협진을 받는다'는 서술은 거창군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고, 같은 시기(2025년 1월) 보도된 만성질환자 보건진료소 화상협진은 하동군 사업이어서 지웠습니다. 거창 원격협진의 대상은 등록 암환자입니다. **세지 않은 것.** 기전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은 카탈로그 점검 질문('지금 도는 순회 진료와 진료소의 재원이 몇 년짜리입니까? 내년 예산이 깎여도 이어질 법적·재정적 근거가 있습니까?')에 따라 세지 않았습니다. 경로당 순회 주치의제는 해마다 지방비 900만 원으로 편성되는 군 사업이고 군은 2025년 부진요인으로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사업 일수·대상자 감소를 들었으며, 원격협진은 국비 보조 시범사업이어서 다년 재원이나 조례로 묶은 근거가 없습니다(2026년 10월 3일 기준). 제도화 신호도 세지 않아, 기전 둘이 서 있으나 판정은 있음입니다(마스터 A4-1의 강함은 기전 둘 이상에 제도화 신호 하나 이상). 「거창군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2025년 11월 19일 전부개정 조례 제2994호, 소관 복지정책과)는 군이 통합지원 지역계획을 매년 수립하고(제4조) 방문 진료·간호 등 재가 보건의료 지원과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시행할 수 있게 했으나(제5조제1항제1호·제7호), 경로당 순회 주치의제나 원격협진을 정하거나 지원하지 않아 신호로 세지 않았습니다(인접 분야 조례는 센 프로그램을 직접 정하거나 지원할 때만 센다는 판정 정합 기준의 논리, 2026년 10월 3일 기준).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모든 시·군이 세우는 법정 계획이어서 신호로 쓰지 않았습니다. 2026년 9월 29일 한양대학교병원 진료협력 협약과 대구 병원들과의 응급의료 협력은 전문 진료 의뢰·응급 이송 경로이고, 순회·원격협진 체계에 들어간 기록은 없어 기전 판정에 넣지 않았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승강기 입주기업 수·첨단일반산업단지 준공·고용 규모의 최신 확정치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한국승강기대학교·승강기인재개발원 배출 인재의 전수 지역 잔존율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2026년 8월 대학이 밝힌 거창 소재 기업 취업 2명·인턴십은 전수 잔존율이 아닙니다).
-- 거창사과의 지리적표시 인증단계·가공 매출·직거래 비중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고령 주민의 숙련을 다음 세대로 넘기는 전수 과업의 실재 여부와 '온동네 강사'의 연령대·강사료 지급 여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벽지 수요응답형(DRT) 운행 규모·커버리지와 원격협진의 대상 범위·연간 협진 건수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경남별장 거창점 스테이 달이실'의 운영 주체와 살아보기 참여 규모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승강기안전기술원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의 2021년·2025년 대상 기업 소재지, 승강기안전기술원·경남테크노파크 거창 센터의 2021년 이후 관내 기업 대상 시험·인증·기술이전 건수, 경남테크노파크 승강기 연구개발·사업화 지원 수혜 11개사(2025~2026년)의 명단·소재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경남테크노파크의 관내 기업 대상 실적으로 확인한 것은 2024년 몽골 수출 계약 지원입니다).
+- 경남 RISE(앵커) 시행계획에 북부권 승강기가 전략산업 분야로 편성됐는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기본계획 원문의 10대 전략산업에는 승강기가 이름으로 없음을 확인했고, 2026년 8월 31일 경상남도 교육청년국 계획은 북부권 특화 분야로 승강기를 들었습니다).
+- 거창승강기밸리 재도약 TF의 설치 근거(협약·운영 규정), 현행 「거창군 거창승강기밸리 조성 및 지원 조례」의 추진위원회 조항 존속 여부와 그 회의 기록, 승강기 인재양성 산학협력 실무협의체의 출범 뒤 회의 기록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한국승강기대학교·승강기인재개발원 배출 인재의 전수 지역 잔존율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2026년 8월 대학이 밝힌 거창 소재 기업 취업 2명·인턴십 4명은 전수 잔존율이 아닙니다).
+- 거창사과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의 권리 단체·등록번호, 지리적표시 위 생산자 인증 제도의 유무, 가공 매출·직거래 비중, 지애플·사과테마파크의 운영 실적(매출·체험 인원)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고령 주민의 생산 숙련(소담부각·제철 조리 등)을 다음 세대로 넘기는 전수 과업의 실재 여부, 이야기 할머니 활동비의 지급 방식, '온동네 강사'의 연령대·강사료 지급 여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부르미택시 운행 마을 수·연간 이용 실적·현재 예산 규모(2019년 3,800만 원 확보 예정 이후)와 원격협진의 연간 협진 건수, 경로당 순회 주치의제의 2026년 운영 실적(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순회 일수 변화 포함)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치유관광 프로그램의 겨울철 일정과, 계절별 치유 프로그램·반값치유여행을 연중 한 일정으로 맡는 운영 주체(전담 조직)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경남별장 거창점 스테이 달이실'의 운영 주체, 살아보기 수료자의 정착 인원, 청년 귀농홈 입주 규모, 고향올래 로컬유학(북상면) 가족형 주택의 규모·입주 시기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거창군 생활인구 기본계획의 수립 여부와 성과평가 항목,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자·거창한군민의 재방문 비율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소멸위험지수·청년 순유출 세부 지표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고용률 66.8%·실업률 1.8%: 통계청 KOSIS 지역별고용조사, 2025 하반기
 - 재정자립도 9.42%: 행정안전부 지방재정365(lofin.mois.go.kr), 2024 결산
+-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본사 진주혁신도시 소재: 경상일보 2025.11.28·안전신문 2025.11.21(지역언론)
+-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거창승강기R&D센터 준공: 파이낸셜뉴스 2014.11.13
+- 거창승강기R&D센터 운영 4자 협약(2018.12.31)·거창 승강기밸리 산업특구 지정: 경남일보 2019.1.31 · 중소벤처기업부 제45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2019.1.30, 국제뉴스 2019.1.31)
+- 승강기안전기술원 중소기업기술지원센터 개소: 경남일보 2019.7.7
+- '2019년 중소기업 기술이전 및 기술개발 지원 업무협약'(2019.10.23, 연구수행기관 4곳): 경남일보 2019.10.24 · ㈜코리아엘텍 거창승강기밸리 소재: 경남도민일보 2019.11.26
+- 승강기안전기술원 밸리 입주기업 안전인증·기술지원: 경남신문 2020.3.30
+- 승강기안전기술원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협약(2021.9.10, 6개사): CNB뉴스 2021.9.10 · (2025.9.25, 2개사, 2018년부터 누적 25개 기업 선정·특허 출원 27건): 에너지데일리 2025.9.25
+- 승강기 인재양성 산학협력 실무협의체 출범·첫 회의(2025.6.16, 한국승강기안전공단·한국승강기대학교 RISE사업단·거창승강기고등학교): 노컷뉴스·중앙일보 2025.6.17 · 거창군·한국승강기안전공단 상생 자매결연 협약: 연합뉴스 2025.11.13
+- 「거창군 거창승강기밸리 조성 및 지원 조례」(2023.6.28 개정)·「거창군 농어촌버스 미운행지역 부르미택시 운영 지원조례」(2018.12.26 개정): 자치법규정보시스템(elis.go.kr), 2026.10 조회
+- 거창승강기산업밸리추진위원회(20명 이내, 산·학·연·관 협력 촉진 심의) 조항: 거창군의회 「거창승강기산업밸리 조성 및 지원조례안」(2009.6.29 제출)
+- 부르미택시 조례 제정(의안 2014-75, 2014.10 제출·2015.1.1 시행, 탑승자 부담·계속 사업 비용추계): 거창군의회 조례안 자료, 2014 · 2015년 예산 9,600만 원: 신아일보 2015.1 · 일부개정(의안 2018-109, 탑승비용 지원신청자 마을 대표자→부르미택시 사업자·제6조 삭제·2019.1.1 시행·2019년 예산 3,800만 원 확보 예정): 거창군의회 의안 자료, 2018
+- ㈜거창80번택시 브라보·부르미택시 운행: 뉴스경남 2025.6.22
+- 거창군 경상남도 시·군 교통행정 평가 2년 연속 선정(브라보·부르미택시 운영 포함): 뉴스핌 등 2024.5.30
+- 마을순환버스(2020 도입, 3개 면 4개 노선, 환승도우미): 농민신문 2023.3.6
+- 경남테크노파크 지능기계본부 거창 소재 스마트승강기실증지원센터·승강기 연구개발센터: 경남신문 2026.6.16 · 승강기 R&D·사업화 지원 수혜 11개사 중간 워크숍(2026.9.9~10): 뉴스경남 2026.9
+- 경남테크노파크·(사)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 스마트 승강기 몽골 납품 계약(2024.5)·초도 4대 출하(최대 31대 예정)·경상남도 '차세대 G엘리베이터 사업화 역량 강화사업' 도비 1억 3천만 원 반영: 쿠키뉴스 2024.6.23
+- 거창군 승강기 산업 산·학·연·관 소통 간담회(2026.3.11, 협의체 구성·회의 정례화 결정): 대한경제 경남 브리핑 2026.3.12 · 경상남도 '승강기 산업육성 자문단' 구성 방침: CNB뉴스 2023.11.17
+- 거창승강기밸리 재도약 TF 12명 출범·자문위원 위촉·지역특화발전특구 컨설팅 중간보고회: 경남일보 2026.9.8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특구 입주기업 지원 간담회와 이어 열린 TF 자체 회의(2026.9.30): 경남일보 2026.10.1
+- K에스컬레이터 2025년 첫 납품·연 매출 약 45억 원: CNB뉴스 2026.9.28
+- 정장농공단지 휴·폐업공장 리모델링사업 선정: 산업통상부 발표 2026.9.30(연합뉴스 등) · 총 127억 5천만 원·2030년 입주 목표: 뉴스핌 2026.10.1
+- 사과 재배 1,800여 농가·1,700ha·연 4만 톤, 거창사과 가공·판매·체험 공간 '지애플' 개장(2023.2,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융복합지구 조성 공모사업 37억 원): 거창군 발표, 뉴시스 2023.2.9·농민신문 2023.2.14 · 지애플 사과 따기·사과잼 체험: LG헬로비전 '이슈플러스 경남' 2025.10.20 · 엉클팜 2020 설립·대만·미국·홍콩·호주·베트남 수출: 이뉴스투데이 2023.4.26 · 지애플 엉클팜 주관: 농민신문 2023.2.14
+- 거창사과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 특허청 보도자료 2017.12.22(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 현황, 경상남도 25건)
+- 거창사과테마파크(전시관·사과교육장·사과과수원·야외공원·사과이용체험센터, 수요일 휴관)·「거창군 사과테마파크 관리 및 운영조례」: 거창군 사과테마파크 누리집(geochang.go.kr/apple.web), 2026.10 조회 · 조례 제정 목적(거창명품 사과를 주제로 한 관광·체험·교육·홍보·판매): 거창군의회 「거창군 사과테마파크 관리 및 운영조례안」(2011.6 제출) · 사과이용체험센터 상설 요리 체험(2026.1~ 공유재산 사용·수익허가 민간 운영, 주 6일 하루 3회): 경남매일 2026.2.18
+- 경남 RISE 기본계획 10대 전략산업(G-10)·대학별 특성화안: 경상남도 수립, 교육부 누리집 게시 「경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기본계획」 · 경남 앵커사업 10대 전략산업: 뉴스타운 2026.8.13 · 경상남도 교육청년국 민선9기 계획(산학일체 취업-정주 모델 10대 전략산업 확산, 북부권 승강기·농업·임업·항노화): 국제뉴스·뉴스핌 2026.8.31 · 지방대학 육성지원 계획 수립 주체 교육부 장관→시·도지사(시행령 개정, 2026.7.14 국무회의): 아주경제 2026.7.14
+- 한국승강기대학교 산학연 협력 결과(거창 소재 기업 취업 2명·인턴십 4명): 한국대학신문 2026.8.7
+- 거창군·한국승강기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지역 취업·정착 협의(유학생 77명, F-2-R): 경남신문 2026.10.1
 - 거창국제연극제 제36회(2026.7.31~8.9)·방문객 2만여 명·미션형 프로그램·관광주민증: 거창군·거창국제연극제, 2026.8(지역언론·방송 보도)
 -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전국 16곳 선정·국비 3억 원 포함 총 10억 원: 경상남도·거창군, 2026.2 선정(2026.8 지역언론)
+- 반값여행 상반기 외부 관광객 약 1만 2천 명·1인당 약 16만 원·관광소비 약 18억 8,600만 원, 하반기 반값치유여행 9.30 신청: 경남일보·경남신문 2026.9.29
+- 반값여행 상반기 숙박 동반 63.5%(7,619명)·봄 치유 프로그램 1,886명·여름 '치유야 놀자' 2,514명·'거창한 달빛 치유 여행'(9월 셋째 주·10월 둘째 주 주말)·'반값캠핑'(9.18~10.11)·거창 치유산업 특구 2025년 실적 성과평가 상위 40개 우수특구: 뉴스경남 2026.9.14
+- 하반기 반값치유여행 환급 조건(군 지정 관광지 2곳 이상 방문·제로페이 가맹점 2곳 이상 사용): 경남일보 2026.9.29 · 거창한마당대축제(10.1~4) 기간 관광지·반값치유여행 연계: 쿠키뉴스 2026.9.30
+- 거창 치유산업 특구 지정(2025.6, 중소벤처기업부): 경남도민신문·뉴스경남 2025.12.18 · 치유산업 종합계획 수립·「거창군 치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 뉴스핌 2026.7.24 · 「거창군 치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2025.9.24 제정 조례 제2976호, 소관 관광진흥과, 제5조·제6조):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 자치법규, 2026.10.2 조회 · '치유야 놀자' 치유산업특구 사업: 뉴스경남 2026.9.3·경남도민일보 2026.9.6
+- 「거창군 거창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2016.11.23 제정 조례 제2339호, 제3조제6호 거창한마당대축제·국제연극제 기획·운영): 국가법령정보센터, 2026.10 조회 ·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거창문화재단 개최: 지역언론 2026.8
+- 항노화 힐링랜드 개장(2021.11, 산림휴양관 10실·숲속의 집 8동): 부산일보 2021.11.7
+- 전지훈련 연인원 2025년 1만 2,875명·2026년 1~3월 1만 3,804명: 뉴스경남 2026.3.22
 - 의료취약지 ICT 원격협진사업 2020년 운영 개시·2026.2.3 그해 첫 협진·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지역암센터 원격 진료: 거창군 보건소, 2026.2(지역언론·통신사)
-- 보건진료소 화상협진(만성질환자): 거창군, 2025.1(지역언론)
+-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추진 체계(보건복지부 사업 총괄·한국건강증진개발원 운영·평가·시·도 사업 신청·시·군·구 수행)와 2023년 참여 지역(경남 거창군 포함):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누리집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사업 소개, 2026.10.3 조회
+- 거창군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시행(보건소·보건진료소 7곳(하성·진목·대현·강천·월성·율리·용암), 등록 암환자 48명, 주 1회, 경상대학교병원 경남지역암센터): 뉴스핌·뉴시스 2020.12.28
+- 경로당 순회 주치의제(2026년 계획: 연중, 11개 면 330개 경로당, 주 1~2회 매주 화·목 순차 진료, 공중보건의사 9명·보건지소 담당자 11명, 지방비 900만 원 / 2025년 실적: 경로당 990곳·상담 6,500명·의료기관 연계 130명, 부진요인 공중보건의사 감소)·보건지소 11곳·보건진료소 18곳·암환자 건강주치의제 경남지역암센터 연계(의료자문·방문진료·원격협진, 2025년 부진요인 대상자 부족)·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관련지침 「2025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안내서」, 국비 원격협진비·인건비·사업운영비): 거창군 「제8기 거창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2026년)」, 제291회 거창군의회 임시회 보고(2026.1, 거창군의회 회의자료)
+- 경로당 순회 주치의제 2023년 시작·2,871개소 1만 8천여 명·만족도 81%: 경남매일 2025.11.6
+- 「거창군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2025.11.19 전부개정 조례 제2994호, 소관 복지정책과, 제4조·제5조):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 자치법규, 2026.10.3 조회
+- 거창 사과·딸기산업특구(2013)·승강기밸리산업특구(2019) 지정·운영: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역별 세부지정 현황」(2026.8 기준)
+- 한양대학교병원 진료협력 협약(2026.9.29)·대구 지역 병원 응급의료 협력: 경남일보 2026.9.30
 -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 협약과 2030년 300병상 개원 목표(현재 91병상): 경상남도·거창군·대한적십자사, 2026.3(지역언론)
+- 거창적십자병원 예비타당성조사 진행·200병상 조정 검토·관내 입원 이용률 33.9%: 경남신문 2026.9.29(경남도의회 건의안 보도)
 - 거창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전국 최우수 수행기관: 2026.7.31 발표(지역언론)
-- '거창 꾸러기 든든한 방학 도시락' 시범사업 초등학생 101명·아이돌봄사 10명: 거창군, 2026.8.3 운영 개시(지역언론)
+- 거창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 180명(2025·2026)·사업단 목록·실버카페웃음 근무 형태와 인건비·2025년 노인일자리 위험성평가 지원사업 우수기관: 거창시니어클럽 누리집 연혁·사업안내, 2026.10 조회 · 보육시설지원사업(관내 유치원·어린이집 보육교사 업무보조·급식지원, 배정 92명·10개월)·지역아동센터지원사업
+- '거창 꾸러기 든든한 방학 도시락' 시범사업 초등학생 101명·아이돌봄사 10명: 거창군, 2026.8.3 운영 개시(지역언론) · 최대 16일 운영 뒤 마무리: 경남일보 2026.8.28
 - 평생학습 '온동네 강사' 46명 위촉·11개 읍면 40개 마을 순회: 거창군·거창대학 평생교육원, 2025.7(지역언론)
-- 거창승강기밸리 재도약 TF팀 12명 출범·자문위원 위촉·지역특화발전특구 컨설팅 중간보고회: 거창군, 2026.9.8(지역언론)
-- 승강기전문농공단지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준공(2025.11.28, 사업비 67억 6000만 원)·한국승강기대학교 산학협력단 운영기관 선정(2026.1 운영 개시): 거창군, 2025.11~12(지역언론)
-- 한국승강기대학교 산학연 협력 결과(거창 소재 기업 취업 2명·인턴십): 한국승강기대학교, 2026.8.7(대학 전문지)
+- '거창한 이야기 할머니'(2017 경상남도 특성화프로그램 선정, 경력 단절 시니어의 학습형 일자리, 2019.3 9명·27개 기관·매주 410여 명, 담당 거창군 인구교육과 평생학습담당): 경남신문 2019.3.28 · 17명·80여 개 기관·주 1회 동화구연, 거창사건사업소와 '할머니가 들려주는 거창사건' 협약(2026.3.12): 뉴시스 2026.3.13·뉴스경남 2026.3.15
 - 승강기산업 진흥 전담기관 설립 공약·경상남도지사 2026.7.1 취임: 경상남도, 2026.5 공약(지역언론)
 - 첨단일반산업단지 착공(2025.4, 사업비 600억 원, 2027년 준공 목표): 거창군, 2025.4(통신사·지역언론)
 - 테크윈 투자협약 38억 8000만 원(2026.2)·위테크 투자협약 260억 원(2026.9): 거창군(지역언론)
-- '승강기 도시' 핵심 사업 군비 미편성으로 중단: 2025.11(산업 전문지)
+- '차세대 G-엘리베이터 사업화 역량 강화사업' 군비 미편성으로 무산·도비 반납: 스마트에프엔 2025.11.13
+- 승강기전문농공단지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준공(2025.11.28, 사업비 67억 6000만 원)·한국승강기대학교 산학협력단 운영기관 선정(2026.1 운영 개시): 거창군, 2025.11~12(지역언론)
+-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2020~, 9기 384명, 10기 2026.10.1~11.26): 뉴스경남 2026.9.16
+- 사과 병해충 맞춤형 방제 컨설팅 39농가: 뉴스경남 2026.7.27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사과이용연구소의 ㈜하늘호수 기술 전수(2020): 경남도민일보 2025.6.8 · 경상남도농업기술원·㈜GFS 신품종 사과 소비 활성화 업무협약(2024.10): 뉴시스 2024.10.21
+- 사과·딸기 산업특구 지정(2013, 지리적표시 등록 우선 심사): 경남신문 2013.9
 - 거창사과원예농협 '홍로 1번지 거창' 초매식: 2026.8.19(지역언론)
-- NS홈쇼핑·홈플러스익스프레스 농특산물 유통 업무협약(생산자 조직 육성·납품체계·286개 매장): 거창군, 2026.8.21(지역언론)
+- NS홈쇼핑·홈플러스익스프레스 농특산물 유통 업무협약(2026.8.21)·홈플러스익스프레스 농특산물(사과·포도·샤인머스캣 등) 발주 4억 5,000만 원 가운데 실납품 4억 1,466만 원(7.7~9.15)·샤인머스캣 4,000상자(9.18): 경남매일 2026.9.22
 - 가조 상점가 중소벤처기업부 유망골목상권 선정 4억 6000만 원(2026.8.28)·가조상인회 상권 활성화 협약(2026.9.4): 거창군(지역언론)
+- '귀농, 농촌에서 살아보기' 2025년(7.7~12.23)·2026년(5.1~7.24, 3가구) 곰내미 농촌체험휴양마을·귀농인의 집 입주 가점: 경남매일 2025.6.23 · 경남도민일보 2026.4.14
+- '거창한 청년 귀농홈 지원사업'(지방소멸대응기금 30억 원)·가조 청년귀농인 집: 쿠키뉴스 2026.3.8
+-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 '경남형 로컬유학'(의령·창녕·함양·거창, 2024.7.30 지정): 노컷뉴스·경남도민일보 2024.7.30 · 2026.4.23 현장 컨설팅과 2027년 정식 지정 준비: 뉴스핌 2026.4.24 · 2026년 로컬유학 활성화 사업 공모 대상 11개 시군(거창 포함, 2곳 선정): 한국일보 2026.5.13 · 웅양초 선정(경상남도 2026.6.30 발표, 개소당 15억 원, LH 임대주택 10호, 2028년 완료 목표): 뉴스핌 2026.6.30·뉴스경남 2026.7.5·경남신문 2026.7.6
+- 행정안전부 고향올래(로컬유학 유형) 거창 '런 in 북상포레 로컬유학'(북상면) 선정(가족형 주택 등 거주시설·학부모 일자리 지원, 사업비 20억 원 = 특별교부세 최대 10억 원+지방비): 행정안전부 2025.5.8 발표(브릿지경제 2025.5.8)·거창군 2025.5.9 발표(경남도민일보 2025.5.11) · 2026년 마무리 계획: 거창군 2026년 주요업무계획 군민초청 열린보고회(2025.11, 지역언론)
 - '경남별장 거창점 스테이 달이실' 정식 운영(총사업비 12억 원 = 경상남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지원계정 6억 원 + 군비 6억 원): 거창군, 2026.8(지역언론)
 - 청년임대주택 '거창청년누리' 2025.11 준공·12월 입주·모집 경쟁률 9대 1, 통합공공임대 40호 2026년 준공 예정, 청년창업지원센터 2026 착공·2027 준공 예정: 거창군, 2025.11~2026.1(지역언론)
-- 벽지 수요응답형 부르미택시(2015 시작)·브라보택시(경상남도 벽지교통 개편) 2017.1 확대 운행: 거창군, 2017.1(통신사·지역언론)
-- 경남형 생활거점 보도 속 거창읍 대동지구 농촌공간정비·수요응답형 교통: 지역언론, 2026.9
 - 김천지구 도시재생·그린시티 3개 사업 283억 원: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2024)·거창군, 2024~2025 [출처미약: 언론·군 보도]
+- 「거창군 생활인구 기본조례」(2025.5.7 제정 조례 제2936호·2026.3.25 일부개정 조례 제3018호, 소관 인구교육과, 제2조·제5조·제7조·제8조):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 자치법규, 2026.10.2 조회
+- 디지털관광주민증(2023.5 시작, 2025.10 기준 누적 20만 4,610명·2024.10 11만 582명, 혜택 업체 26곳): 경남신문 2025.11.5
+- 거창군 생활인구 21만 1,174명(2025.6 기준): 경남신문 2025.12.25
+- '2030년 생활인구 100만 명' 목표: 한국일보 2025.2.10
 - 고향사랑기부 2024년 약 5.2억 원(5억 1,616만 원)·2년 누적 9.8억 원: 거창군·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제(ilovegohyang.go.kr), 2025.1 발표
+- 거창·함양 농·축협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 4년째(3,900만 원): 경남일보 2026.9.14
 -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9-10, 비교진단표 1,006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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